#조립식가족
[톱:프리뷰]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정민아X동하X김희정 “두 엄마와 자식들의 파란만장 가족 성장기” 몇부작? #엄마가미쳤어요 #정민아 #동하 #김희정 #강경헌
[톱:프리뷰]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정민아X동하X김희정 “두 엄마와 자식들의 파란만장 가족 성장기” 몇부작? #엄마가미쳤어요 #정민아 #동하 #김희정 #강경헌
오늘(28일) 기대 가운데 방영을 시작한 KBS1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KBS가 ‘기쁜 우리 좋은 날’의 후속으로 야심차게 내놓은 작품은 ‘엄마가 미쳤어요’다. ‘내 눈에 콩깍지’의 나승현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고, ‘다리미 패밀리’의 성준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드라마 속 김희정, 강경헌, 정민아, 동하의 모습. (사진=KBS1)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가족 성장기를 담았다. 장르는 가족 드라마다.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운데, 120부작으로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 거란 전쟁’의 정민아, ‘이로운 사기’의 동하, ‘조립식 가족’의 김희정, ‘환상연가’의 강경헌 등이 주연을 맡아 연기 호흡을 이뤘다. 인물관계도를 살펴보자면, 위 네 배우 이외에도 다채로운 출연진을 자랑한다. 김영옥과 양희경을 비롯해 이한위, 남성진, 조미령, 강은탁, 공정환, 안연홍, 김종훈, 김가란, 배지완, 최유빈, 김나은, 김래온 등의 배우들이 함께 했다. KBS1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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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6 at 10:09 AM
황인엽, 밀라노 향한 블랙 슈트 비주얼…‘그대에게 드림’까지 빛나는 행보 #황인엽 #배우황인엽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그대에게드림 #크라임씬제로
황인엽, 밀라노 향한 블랙 슈트 비주얼…‘그대에게 드림’까지 빛나는 행보 #황인엽 #배우황인엽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그대에게드림 #크라임씬제로
단정한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초대장 든 근황 사진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배우 황인엽(35세)이 단정한 블랙 슈트 차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시선을 모으는 초대장을 손에 든 모습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짙은색 정장을 입은 황인엽이 야외 공간의 소파에 앉아 검은색 봉투를 얼굴 옆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이 담겼다. 깔끔한 셔츠와 타이에 화이트 플라워 장식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단정한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초대장 든 근황 사진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사진 속 황인엽은 차분한 표정으로 렌즈를 바라보며 고급스러운 슈트 핏을 보여줬다. 배경에는 푸른 나무와 잎이 가득해 자연스러운 야외 분위기를 자아냈고, 정돈된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화보 같은 한 컷을 완성했다. 황인엽은 모델 출신으로 2018년 웹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에서 기재영 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 등 캠퍼스물에서 학생 캐릭터를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상파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차율무의 호위무사 박단호 역으로 출연해 무사 역할을 소화했고, JTBC '18 어게인'에서는 문제아에서 조금씩 변화를 겪는 구자성 역을 맡아 성장 서사를 그리며 존재감을 키웠다. 단정한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초대장 든 근황 사진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tvN '여신강림'에서 한서준 역으로 출연한 그는 음악을 꿈꾸는 인물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었다.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에서는 마술사 나일등 역으로,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공찬/김동구 역으로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2024년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의사가 되기를 꿈꾸는 김산하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가족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주며 이후 OTT 특별출연과 차기작 주연으로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했다. 예능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22년 TVING '청춘MT'에 고정 출연해 동료 배우들과의 여행을 통해 편안한 매력을 전했으며, 2024년 '아는형님' 452회와 '톡파원25시' 133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025년에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5~6화에 게스트로 참여해 추리와 심리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단정한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초대장 든 근황 사진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가창력도 주목받았다. 드라마 '여신강림' OST '오늘부터 시작인걸'을 시작으로 '안나라수마나라' OST '진지해 지금', '조립식 가족' OST '우리일 때 제일 예뻐' 등에 참여하며 연기와 노래를 모두 선보였다. 작품 속 장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노래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황인엽은 최근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차 출국하며 시선을 모았다. 현지에서 열리는 패션위크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 등으로 향하는 모습이 여러 매체를 통해 포착됐고, 올블랙에 가까운 공항패션과 여유 있는 인사가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는 2026년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우수빈 역 주연을 맡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청춘·로맨스 장르로 알려진 이 작품에서 황인엽은 새로운 이미지를 담은 캐릭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웹드라마부터 지상파, OTT를 거쳐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또 한 번 변신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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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26 at 10:33 AM
배현성, 토론토 거리에서 여유 만끽…첫 스크린 주연 앞둔 근황 #배현성 #실낙원 #대리수능 #조립식가족 #기적의형제 #우리들의블루스
배현성, 토론토 거리에서 여유 만끽…첫 스크린 주연 앞둔 근황 #배현성 #실낙원 #대리수능 #조립식가족 #기적의형제 #우리들의블루스
캐나다 도심 배경으로 담은 일상 사진 공개.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배우 배현성(26세)이 해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캐나다 도심 거리를 배경으로 한 장면을 공개하며 일상의 한 순간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9월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도심 건물들이 늘어선 거리에서 걷고 있는 배현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두운 색 상의에 겉옷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쪽을 향해 걸어가고 있고, 뒤로는 차량과 보행자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포착됐다. 사진에서 배현성은 정면을 향해 걸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보였다. 주변에는 고층 건물과 가로수, 인도를 따라 이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캐나다 도심 배경으로 담은 일상 사진 공개.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배현성은 2018년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3'와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박하늘 역을 맡아 캠퍼스 로맨스 장르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장홍도 역을 연기했다. 병원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에서 의대생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남겼다. 2022년에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정현 역으로 출연했다. 섬마을을 배경으로 한 옴니버스 구조 속에서 묵직한 내면을 지닌 청년을 표현하며 폭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캐나다 도심 배경으로 담은 일상 사진 공개.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같은 해 ENA 드라마 '가우스전자'에서는 백마탄 역을 맡아 직장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 회사 생활을 그린 작품 속에서 개성 있는 회사원 캐릭터를 연기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2023년 JTBC 드라마 '기적의 형제'에서는 강산 역으로 주연에 나섰다. 미스터리와 휴먼 드라마 요소가 섞인 서사에서 중심 인물을 맡아 극을 이끌었고, 2024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 2'에서 승조 역으로 출연해 시대극과 장르물을 소화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강해준 역으로 주연을 맡아 가족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공감 어린 연기를 이어갔다. 같은 해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 2'에서는 박은율 역으로,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는 윤재호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은 등장 속에서도 인상을 남겼다. 배현성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모습을 보였다. 2021년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연 속에서의 일상을 선보였고, 2024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토크와 게임에 참여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캐나다 도심 배경으로 담은 일상 사진 공개.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수상 경력도 이어졌다. 2022년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남자배우(신인) 부문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같은 해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는 '기적의 형제'로 글로벌 스타상을 받았다. 2025년에는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배우(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았다. 평소 배현성은 자신 있는 부분으로 눈을 꼽으며,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 '연애플레이리스트',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립식 가족'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은 것도 섬세한 감정 표현 덕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배현성은 연상호 감독의 영화 '실낙원'으로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선다. 이 작품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 앞에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로, 배현성은 9년 만에 돌아온 아들 류선우 역을 맡았다. 제작보고회에서 그는 부담감과 동시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는 기대를 전하며 작품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을 통해 안방과 플랫폼 시청자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대리수능'은 유명 자사고의 전교 1등 저소득층 특별 장학생 강건태가 자신의 약점을 쥔 협박범 남재엽의 대리수능을 보며 벌어지는 조작 범죄 스릴러다. 배현성은 금수저 집안 출신으로 성적까지 뛰어나지만 내면에 복잡한 감정을 지닌 인물 남재엽 역을 맡아 이전과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으며, 작품은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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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11:05 AM
배현성, TIFF 2026 레드카펫 선 블랙 턱시도 비주얼 #배현성 #실낙원 #TIFF2026 #대리수능 #여고생왕후 #조립식가족
배현성, TIFF 2026 레드카펫 선 블랙 턱시도 비주얼 #배현성 #실낙원 #TIFF2026 #대리수능 #여고생왕후 #조립식가족
고풍스러운 영화 장식 앞에서 포즈…첫 주연작 ‘실낙원’ 토론토 공개.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배우 배현성(26세)이 해외 영화제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블랙 턱시도로 단정한 모습을 담아 연기 활동과 맞닿은 순간을 공개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영화 필름과 도시 풍경 장식이 둘러싸인 공간 앞에서 정장 차림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현성은 "TIFF 2026"이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소식을 알렸다. 고풍스러운 영화 장식 앞에서 포즈…첫 주연작 ‘실낙원’ 토론토 공개.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현성은 검은 턱시도와 나비넥타이를 매치하고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보냈다. 뒤편에는 카메라 조형물과 꽃 장식, 필름이 어우러진 구조물이 설치돼 영화제 특유의 분위기를 전했다. 배현성은 2018년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조단역 배현성으로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3'와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박하늘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하며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이름을 알렸다. 고풍스러운 영화 장식 앞에서 포즈…첫 주연작 ‘실낙원’ 토론토 공개.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정현 역을 맡아 깊은 감정선을 보여줬다. ENA '가우스전자'의 백마탄, JTBC '기적의 형제'의 강산,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 2'의 승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과 주요 인물로 출연하며 폭넓은 필모를 쌓았다. JTBC '조립식 가족'에서는 강해준 역을 통해 가족 드라마에서 또 다른 이미지를 제시했다. TVING '대리수능'에서는 남재엽 역을 맡아 수능을 둘러싼 이야기를 중심에서 끌어가는 인물로 등장해 OTT 플랫폼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예능에서도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적인 매력을 보여줬고, JTBC '아는 형님'에 등장해 입담과 예능 감각을 선보였다. 팬덤명 '배프로'와 꾸준히 소통하며 팬층을 넓히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고풍스러운 영화 장식 앞에서 포즈…첫 주연작 ‘실낙원’ 토론토 공개.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배현성은 인터뷰에서 자신이 맡았던 정현 캐릭터와 닮은 점으로 과묵하지만 생각이 많고 내면이 단단한 성격을 언급한 바 있다.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눈을 꼽으며, 눈에 감정을 많이 담아 연기할 때 표현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배현성이 출연한 영화 '실낙원'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현지 시간 13일 로얄 알렉산드라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마쳤다. 4회차 공식 상영이 모두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레드카펫과 상영 행사에 참석해 현지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고, 배현성은 첫 주연작을 토론토에서 선보이게 돼 의미가 깊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인기 웹툰 원작 드라마 '여고생왕후'에서 배현성은 김청하를 연모하는 호위무사 성원주와 검도부 에이스 성시우를 동시에 맡으며 액션과 로맨스, 판타지를 오가는 캐릭터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작품 속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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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11:30 AM
서지혜, 노을빛 거리에서 여유 만끽…‘허수아비’ 앞두고 근황 공개 #서지혜 #허수아비 #너에게가는속도493km #어쩌다마주친그대 #조립식가족 #더와일드야수들의전쟁
서지혜, 노을빛 거리에서 여유 만끽…‘허수아비’ 앞두고 근황 공개 #서지혜 #허수아비 #너에게가는속도493km #어쩌다마주친그대 #조립식가족 #더와일드야수들의전쟁
벽돌 건물 사이 노을 거리 사진으로 가을 준비 전한 서지혜.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배우 서지혜(29세)가 도심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로 여유로운 일상을 담아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붉은 벽돌 외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서지혜의 전신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시간은 너무 빠르고 돌아온 가을은 기대돼"라는 글을 남기며 계절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벽돌 건물 사이 노을 거리 사진으로 가을 준비 전한 서지혜.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서지혜는 밝은 햇살이 내려오는 골목길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 손에는 소지품을 든 채 건물 벽에 기대 서 있어 일상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거리 한쪽에는 노란색 원형 구조물이 놓여 있어 도심 속 이색적인 배경을 만들었다. 주변으로는 벽돌 건물과 인도가 이어져 도시 산책길의 풍경을 보여줬다. 서지혜는 2017년 연애 관찰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연기 활동에 나선 그는 2018년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민아 역을 맡아 드라마에 데뷔했다. 벽돌 건물 사이 노을 거리 사진으로 가을 준비 전한 서지혜.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이후 서지혜는 KBS 2TV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배드민턴 선수 이유민 역을 맡아 첫 지상파 주연으로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와 로맨스가 결합된 이 작품에서 그는 경기 장면과 일상을 오가며 인물의 성장을 표현했다. 2023년에는 KBS 2TV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 문학소녀 이순애 역을 맡았다. 1987년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에서 서지혜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같은 해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2023년 개봉한 영화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에서는 최명주 역으로 출연해 액션과 드라마가 어우러진 서사를 이끌며 영화 주연에 도전했다. 벽돌 건물 사이 노을 거리 사진으로 가을 준비 전한 서지혜.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2024년)에서 박달 역으로 등장해 가족과 관계를 다루는 이야기에 힘을 보탰다. 예능과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활동 반경을 넓혀 온 그는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작품에 참여해 왔다. 한편, 서지혜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합류해 장르물에 도전한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던 형사가 예상치 못한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수사 스릴러로, 서지혜는 강태주의 동생 강순영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며 2026년 상반기 ENA에서 첫 방송된다. 이어 그는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에도 출연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리버스'는 여러 인물의 관계와 사건이 얽히는 서사를 담은 작품으로, 서지혜는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이전과 다른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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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26 at 1:27 PM
배현성, ‘실낙원’·‘대리수능’ 잇는 무대 뒤 비주얼 #배현성 #배프 #실낙원 #대리수능 #신사장프로젝트 #조립식가족
배현성, ‘실낙원’·‘대리수능’ 잇는 무대 뒤 비주얼 #배현성 #배프 #실낙원 #대리수능 #신사장프로젝트 #조립식가족
암전 직전 대기 공간에서 포착된 차분한 눈빛.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배우 배현성(26세)이 무대 뒤 대기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어두운 실내 조명 아래에서 차분한 눈빛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배현성이 검은 재킷 차림으로 실내 구조물과 조명 장비가 보이는 공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목걸이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속 배경에는 철제 구조물과 의자, 빛줄기가 비치는 벽면 등이 함께 포착돼 공연장 혹은 촬영 현장으로 추정되는 공간 분위기가 드러났다. 조명이 부분적으로 비치는 가운데 인물의 얼굴이 또렷하게 드러나 눈빛이 더욱 강조됐다. 배현성은 2018년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방송에 처음 등장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청춘물과 의학 드라마, 장르물 등 다양한 작품에 잇따라 참여하며 연기 경력을 꾸준히 쌓아왔다. 암전 직전 대기 공간에서 포착된 차분한 눈빛.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그는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3'(2018)와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2019)에서 박하늘 역으로 주연을 맡아 풋풋한 대학생 연애담을 그리며 청춘 로맨스의 얼굴로 자리잡았다. 플레이리스트 채널에서 방영된 이 시리즈를 통해 많은 젊은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020)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2021)에서는 장홍도 역으로 출연해 병원 일상을 그리는 서사 속에서 따뜻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어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2025)에서도 장홍도 역으로 6회 특별출연해 시리즈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2022)에서는 정현 역으로 주연을 맡아 과묵하면서도 내면이 단단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 작품에서 깊은 감정선을 담아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팬층을 넓혔다. ENA 드라마 '가우스전자'(2022)에서는 백마탄 역으로 직장 코미디에 도전했다. 사무실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밝고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시트콤 계열 장르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다. JTBC 드라마 '기적의 형제'(2023)에서는 강산 역 주연을 맡아 미스터리와 휴먼 드라마 요소가 섞인 작품에서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암전 직전 대기 공간에서 포착된 차분한 눈빛.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 2'(2024)에서는 승조 역으로 주연 출연해 일제강점기 배경의 크리처 장르물에서 긴장감 있는 서사와 액션을 소화했다. 같은 해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2024)에서는 강해준 역 주연으로 가족과 관계를 소재로 한 이야기에서 현실적인 감정선과 로맨스를 함께 그리며 젊은 팬층의 호응을 얻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 2'(2024)에서는 박은율 역으로 특별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고,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2024)에서는 윤재호 역 특별출연으로 에피소드 일부를 채웠다. KBS joy 및 KBS 2TV 드라마 '디어엠'(2025)에서는 박하늘 역 주연으로 등장해 이전 '연애플레이리스트'에서 이어진 캐릭터를 다시 연기하며 청춘 로맨스 이미지를 강화했다. 영화 분야에서는 '사자'(2019)에서 현성 역 단역, '가장 보통의 연애'(2019)에서 신입사원 역 단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어 '한산 리덕스'(2022)에서는 김천손 역 조연으로 역사·전쟁 영화에서의 연기를 선보였고, 류선우 역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실낙원'이 차기 스크린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예능에서는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2021)에 게스트로 출연해 산촌에서의 생활을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2024년 JTBC '아는 형님'에도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와 게임을 통해 유쾌한 면모와 입담을 전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2019년 이우의 '예전의 오늘 (feat. 구구단 한해빈)'과 김재환·스텔라장의 '9월의 바캉스'에 출연해 감성적인 이미지와 청춘 분위기를 담아냈다. 음악 활동으로는 2024년 11월 28일 발매된 '조립식 가족 OST'에서 황인엽, 정채연과 함께 '우리일 때 제일 예뻐'에 참여했다. 드라마의 감정선을 보완하는 곡에 목소리를 더하며 작품 속 이미지와 음악을 연결했다. 암전 직전 대기 공간에서 포착된 차분한 눈빛.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수상 이력도 이어졌다. 배현성은 2022년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남자배우(신인) 부문을 수상했고, 같은 해 제14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는 '기적의 형제'로 글로벌 스타상을 받았다. 2025년에는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배우(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담으로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맡은 정현과 자신이 과묵하지만 생각이 많고 내면이 단단한 점이 닮았다고 밝힌 바 있다.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눈을 꼽으며 여러 감정을 눈에 담을 수 있어 사람들이 자신의 속마음을 쉽게 알 수 없다는 점을 장점으로 이야기하는 등 섬세한 감정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등산에 빠져 있다고 전하며 산을 오르고 내려온 뒤 먹는 음식들을 등산의 큰 매력으로 꼽았다. 전주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계기로 연기를 꿈꾸게 됐고, 다시 태어나도 배우를 하고 싶다고 말하는 등 업에 대한 애정을 여러 인터뷰에서 드러내 왔다. 공식 팬클럽명은 '배프'로, 팬들은 그의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응원하며 행보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배현성이 류선우 역 주연을 맡은 영화 '실낙원'은 최근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연상호 감독 연출작으로 김현주와 함께 출연하는 이 작품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 오는 10월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토론토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현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에서는 남재엽 역으로 주연을 맡아 2026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유명 자사고 전교 1등이 대리수능을 치르며 벌어지는 조작 범죄 스릴러를 그리는 이 작품에서 그는 완벽한 모범생의 가면을 쓴 인물의 내면 균열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배현성은 새로운 감정과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언급하며, 남재엽과 강건태의 관계를 임팩트 있게 표현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한 바 있어 차기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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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at 1:26 PM
황인엽, 야경 셀카로 근황…글로벌 팬미팅 앞둔 여유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Toyou팬미팅 #조립식가족 #친애하는X
황인엽, 야경 셀카로 근황…글로벌 팬미팅 앞둔 여유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Toyou팬미팅 #조립식가족 #친애하는X
강가 수변 따라 야경 배경으로 남긴 여행 감성 셀카.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배우 황인엽(35세)이 해외 야경을 배경으로 한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아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8월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간 강가 수변에 앉아 휴식을 즐기며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인엽은 모자와 캐주얼한 체크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차분한 표정을 짓고, 뒤편으로는 형형색색 조명이 켜진 고층 건물과 타워가 어우러진 도시 야경이 빛나고 있다. 사진에는 화려한 스카이라인과 물결 위에 반사된 조명이 함께 담겨 여행지 특유의 분위기를 전했다. 황인엽은 짧은 이모티콘 한 개로 게시물을 꾸미며 조용히 순간을 공유했다. 강가 수변 따라 야경 배경으로 남긴 여행 감성 셀카.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황인엽은 2018년 웹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에서 기재영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다. 밝은 성격과 따뜻한 내면을 지닌 대학생 캐릭터를 맡아 첫 작품부터 또렷한 인상을 남기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웹드라마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에서 선배 서교원 역으로 출연해 캠퍼스 물에서의 청춘 이미지를 넓혔다. 같은 해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차율무의 호위무사 박단호 역을 맡아 날카롭고 충성스러운 무사 캐릭터를 연기하며 사극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2020년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서는 문제아에서 변화하는 구자성 역으로 출연했다. 성장 서사를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많은 시청자의 응원을 받았고, 이후 연속해서 굵직한 청춘물을 이어갔다. 강가 수변 따라 야경 배경으로 남긴 여행 감성 셀카.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2020~2021년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한서준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 캐릭터로 청춘 로맨스와 음악적 요소를 동시에 소화하며 폭넓은 팬덤을 형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2021년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신인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에서 나일등 역으로 출연해 판타지와 성장 요소가 결합된 작품에서 또 다른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같은 해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공찬/김동구 역을 맡아 법정·로맨스 장르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스크린 밖에서도 이름을 널리 알렸다. 최근에는 2024년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의사를 꿈꾸는 김산하 역으로, 2025년 TVING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허인강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2026년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아 또 한 번 주연을 맡으며 지상파와 케이블, OTT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강가 수변 따라 야경 배경으로 남긴 여행 감성 셀카.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예능에서도 활발히 얼굴을 비췄다. 2022년 TVING 예능 '청춘MT'에 고정 출연해 동료 배우들과의 팀워크와 예능 감각을 보여줬고, 2024년 JTBC '아는 형님' 452회와 '톡파원25시' 133회에 게스트로 등장해 출연작 비하인드와 소소한 일상을 들려주며 대중과 소통했다. 2025년에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5~6화에 출연해 추리 예능 포맷에 도전했다. 남다른 관찰력과 반응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작품 속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황인엽은 2026년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우수빈 역으로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을 맡아 활동을 이어갔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영화감독 캐릭터를 통해 능청스러운 직진 로맨스와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파트너 배우와의 연기 호흡으로 작품의 설렘을 이끌었다. 드라마는 영화 프로젝트를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와 성장 과정을 담아 시청자에게 다양한 감정선을 전했다. 아울러 황인엽은 2026년 글로벌 팬미팅 투어 'HWANG IN YOUP FAN MEETING TOUR-To you'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소속사 발표에 따르면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상하이, 타이베이, 홍콩,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산티아고, 상파울루, 오사카, 도쿄 등 11개 도시를 돌며 팬들을 찾는다. 2022년 첫 투어와 2024년 'IN LOVE' 투어에 이어 세 번째로 준비된 이번 투어는 '그대에게 드림' 이후 근황을 직접 전하고, 촬영 비하인드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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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at 8:23 AM
황인엽, 핑크 스웨터 셀카로 근황…글로벌 팬미팅 앞두고 환한 미소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Toyou팬미팅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여신강림
황인엽, 핑크 스웨터 셀카로 근황…글로벌 팬미팅 앞두고 환한 미소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Toyou팬미팅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여신강림
프라다 매장서 카메라 들고 포즈…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배우 황인엽(35세)이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촬영한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카메라를 손에 쥔 채 밝은 미소를 띤 모습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매장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향해 들고 있는 황인엽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빛 스웨터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그는 매장 전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표정을 보여줬다. 그는 게시물에 "@Prada"라는 문구와 함께 브랜드 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공간은 모던한 인테리어의 매장으로, 그 뒤로 재킷이 걸린 마네킹과 소파, 피팅룸 등이 함께 포착됐다. 황인엽은 카메라를 두 손으로 감싸 쥐고 렌즈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해, 방문 현장을 셀카 형식으로 전했다. 프라다 매장서 카메라 들고 포즈…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황인엽은 모델 활동을 거쳐 2018년 웹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 기재영 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생 기재영을 맡아 늦은 나이에 데뷔했지만 안정된 연기와 동안 외모로 눈도장을 찍으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웹드라마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에서 서교원 역을 맡아 핵인싸 선배 캐릭터로 활약했고,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차율무의 호위무사 박단호를 연기하며 학생 역할에서 벗어난 강한 이미지도 선보였다. JTBC '18 어게인'에서는 문제아에서 변화하는 학생 구자성으로 출연해 반전 매력을 더했다.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가수를 꿈꾸는 학생 한서준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극 중 임주경을 향한 감정을 서서히 드러내는 인물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작품 OST에 참여해 노래 실력도 보여줬다.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에서는 나일등 역으로 출연해 마술을 둘러싼 판타지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OST '진지해 지금'을 직접 불렀다. 프라다 매장서 카메라 들고 포즈…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공찬 역으로 법정과 로맨스가 결합된 드라마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이어 JTBC 수목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남주인공 김산하를 맡아 정채연이 연기한 윤주원과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리며 최근 3년 사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황인엽은 음악 활동에서도 다양한 OST에 참여해왔다. '여신강림' OST '오늘부터 시작인걸', '안나라수마나라' OST '진지해 지금', '조립식 가족' OST '우리일 때 제일 예뻐' 등에 목소리를 더하며 작품 속 캐릭터의 감정을 음악으로 이어갔다. 드라마 속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는 장면도 여러 차례 선보이며 가창 실력을 알렸다. 예능과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22년 TVING 예능 '청춘MT'에 고정 출연해 동료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고, 2024년에는 JTBC '아는 형님' 452회와 '톡파원25시' 133회에 게스트로 나서 예능감을 보여줬다. 2025년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5~6화에도 출연해 추리 포맷 속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프라다 매장서 카메라 들고 포즈…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수상 이력으로는 2021년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 남자배우 부문 수상이 있다. 데뷔 이후 몇 년 만에 브랜드 지수와 인지도를 인정받으며 신인 배우로서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여담으로는 야경과 바다, 일몰을 좋아하고 자전거 타기와 음악 감상, 드라이브를 즐기는 취향이 소개돼 있다. 양손잡이로 식사할 때는 왼손, 필기할 때는 오른손을 사용하는 점, 팬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다고 밝힌 발언 등도 알려져 있다. 롤모델로 소지섭과 조인성을 꼽고, "믿고 보는 배우"를 목표로 삼는다는 언급은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보여준다. 한편, 황인엽은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아 올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작품은 로맨스와 영화 제작을 결합한 서사로, 황인엽은 상대 배우와 함께 공동 연출 프로젝트를 이끄는 인물을 연기하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주연으로 도약했다. 최근 인터뷰에서 그는 작품 종영 소감을 전하며 감독과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다음 작업에 대한 기대도 함께 언급했다. 이어 그는 2026년 글로벌 팬미팅 투어 'HWANG IN YOUP FAN MEETING TOUR – To you'를 준비 중이다. 서울에서 8월 23일 투어를 시작한 뒤 상하이, 타이베이, 홍콩,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산티아고, 상파울루, 오사카, 도쿄 등 11개 도시를 찾을 예정으로, 전 세계 팬들과 직접 만나는 세 번째 글로벌 팬미팅 투어다. 특히 10월 31일 마닐라 공연을 앞두고는 영상 메시지로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함께 만들자"고 인사를 전하며 건강을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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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9, 2026 at 5:48 AM
황인엽, 감성 가득 카페 셀카…글로벌 팬미팅 앞두고 근황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팬미팅투어 #Toyou
황인엽, 감성 가득 카페 셀카…글로벌 팬미팅 앞두고 근황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팬미팅투어 #Toyou
메뉴 살피는 여유로운 저녁, 자연스러운 비주얼 담았다.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배우 황인엽(35세)이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카페에서 메뉴를 살피는 황인엽의 모습이 담겼다. 어두운 톤 상의를 입은 그는 한 손에 메뉴판을 들고 고개를 돌린 채 테이블에 앉아 있어 조용한 저녁 시간을 보내는 분위기를 전했다.   메뉴 살피는 여유로운 저녁, 자연스러운 비주얼 담았다.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황인엽은 게시물에 패션 브랜드를 태그하며 촬영 당시의 스타일을 드러냈다. 주변에는 따뜻한 조명과 나무 소재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을 보여줬고, 창 너머로는 손님들로 붐비는 카페 전경이 포착됐다.   황인엽은 2018년 웹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에서 대학생 기재영 역으로 데뷔했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을 밝고 천진난만한 모습과 함께 섬세하게 표현하며 늦은 데뷔에도 안정된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웹드라마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에서 핵인싸 서교원 선배 역을 맡아 인싸가 되고 싶어하는 후배를 돕는 인물을 연기했다. 뻔뻔하면서도 당찬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청춘물 속 존재감을 높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메뉴 살피는 여유로운 저녁, 자연스러운 비주얼 담았다.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지상파와 종합편성 채널에서도 활약했다.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차율무의 호위무사 박단호 역으로 출연해 충성심 강한 인물을 통해 카리스마를 보여줬고, JTBC '18 어게인'에서는 구자성 역을 맡아 문제아에서 점차 변화해 가는 성장 서사를 연기하며 반전 매력으로 많은 팬을 얻었다.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가수를 꿈꾸는 한서준 역으로 주연에 나섰다. 임주경과 이수호 사이에서 미묘한 감정을 오가는 인물로 극 전반을 이끌었고, 작품 OST '오늘부터 시작인걸'을 직접 불러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넓은 활동 폭을 보여줬다.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에서는 나일등 역을 맡아 마술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섬세히 표현했고,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공찬 역으로 로스쿨과 대형 로펌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서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최근 작품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JTBC '조립식 가족'에서는 의사를 꿈꾸는 김산하 역으로 출연해 정채연이 맡은 윤주원과 함께 로맨스와 성장 스토리를 이끌었고, TVING '친애하는 X'에서는 허인강 역으로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아 꿈을 이룬 뒤 돌아온 감독과 생계형 리포터의 재회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에서 중심을 잡으며 최신작 활동을 이어갔다.   메뉴 살피는 여유로운 저녁, 자연스러운 비주얼 담았다.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OST 참여도 활발하다. '여신강림'에서 여러 곡을 직접 소화한 데 이어 '안나라수마나라' OST '진지해 지금'을 통해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는 보컬을 선보였고, '조립식 가족' OST '우리일 때 제일 예뻐'에서는 배우들과 함께 극 중 관계와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드라마의 여운을 음악으로 확장했다.   황인엽은 예능에서도 친근한 면모를 보여줬다. TVING 예능 '청춘MT'에서 동료 배우들과 여행과 게임을 즐기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고, JTBC '아는형님'과 '톡파원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학창 시절 에피소드와 해외 관련 이야기를 전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출연진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서는 추리 예능 형식을 통해 사건을 분석하고 역할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색다른 이미지를 남겼다.   한편, 황인엽은 세 번째 글로벌 팬미팅 투어 'HWANG IN YOUP FAN MEETING TOUR-To you'를 통해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소속사는 그가 오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상하이, 타이베이, 홍콩,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산티아고, 상파울루, 오사카, 도쿄 등 11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이번 투어는 2022년 첫 팬미팅 투어와 2024년 'IN LOVE'에 이어 이어지는 여정으로, 최근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활동을 마무리한 뒤 팬들과 직접 만나 작품 비하인드와 근황을 나누는 자리로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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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6 at 3:45 AM
황인엽, 카메라 든 흑백 셀카…글로벌 투어 앞두고 소통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팬미팅투어 #Toyou #친애하는X #조립식가족
황인엽, 카메라 든 흑백 셀카…글로벌 투어 앞두고 소통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팬미팅투어 #Toyou #친애하는X #조립식가족
“See u later To you” 남긴 흑백 사진으로 근황 전해.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배우 황인엽(35세)이 직접 촬영한 흑백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렌즈를 향해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모자를 쓴 채 양손으로 카메라를 잡고 있는 황인엽의 얼굴이 담겼다. 그는 "See u later To you"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다가오는 만남을 예고했다. 사진은 실내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향한 구도가 눈길을 끌었다. 흑백 톤으로 처리된 이미지가 장난스러운 순간을 담담하게 포착했다. 황인엽은 2018년 웹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에서 대학생 기재영 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와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에 출연하며 학원물과 사극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서는 문제아 학생 구자성 역으로 출연해 변화하는 캐릭터의 흐름을 표현했다. tvN '여신강림'에서는 한서준 역을 맡아 가수를 꿈꾸는 인물을 연기하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어 넷플릭스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에서 나일등 역으로 판타지 성장극의 주연을 맡았고,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공찬 역을 통해 로스쿨 학생의 서사를 이끌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꾸준히 참여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 왔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의사를 꿈꾸는 김산하 역을 맡아 청춘의 로맨스와 성장 이야기를 그렸다. 2025년에는 TVING 드라마 '친애하는 X'에 허인강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OTT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2026년)에서는 우수빈 역 주연으로 활약했다. 작품을 통해 영화감독 캐릭터를 연기하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진 연속 작품 활동의 흐름을 완성했다. 황인엽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시청자와 만났다. TVING 예능 '청춘MT'에서 여러 작품의 출연진과 함께 MT를 떠나는 콘셉트로 출연했고, JTBC '아는 형님'과 '톡파원25시'에서 2024년 방송을 통해 작품 비하인드와 일상을 전했다.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2025년) 5~6화에서는 추리 콘셉트 게임에 참여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수상 경력도 쌓았다. 2021년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신인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드라마 '여신강림' 등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이후 드라마와 예능, OTT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한편, 황인엽은 세 번째 글로벌 팬미팅 투어 'HWANG IN YOUP FAN MEETING TOUR 'To you''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이번 투어는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상하이, 대만 타이베이, 홍콩,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마닐라,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 일본 오사카와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열린다. 서울 공연은 8월 23일, 상하이 공연은 8월 30일, 타이베이 공연은 9월 12일, 홍콩 공연은 9월 19일에 예정돼 있으며, 방콕과 자카르타, 마닐라, 남미 두 도시에서도 순차적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어 황인엽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2022년 첫 투어와 2024년 'IN LOVE' 투어에 이은 세 번째 글로벌 여정을 이어가게 됐다. 아시아를 넘어 남미까지 방문 도시를 확장한 만큼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현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최근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비롯해 '안나라수마나라', '왜 오수재인가', '조립식 가족' 등 주요 작품 이야기를 나누며 연기 활동에서의 변화와 다짐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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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6 at 5:22 PM
황인엽, 야간 촬영장 손맞잡은 투샷…‘그대에게 드림’ 로맨스 무드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ENA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팬미팅투어
황인엽, 야간 촬영장 손맞잡은 투샷…‘그대에게 드림’ 로맨스 무드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ENA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팬미팅투어
촬영 현장서 다정한 포즈 공개하며 작품 속 호흡 예고.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배우 황인엽(35세)이 야간 촬영장에서 함께 선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작업 현장 속 편안한 포즈로 작품 속 호흡을 엿보게 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황인엽이 야외 세트장에서 한 여성과 나란히 서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 조명이 켜진 거리 세트가 배경으로,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고정한 채 여유 있는 표정을 보여줬다. 사진 속 황인엽은 롱코트를 걸친 단정한 차림으로 촬영장 한가운데 서 있다. 주변에는 당시 상황을 연출하는 여러 인물들이 오가며 작품 속 시대감을 더하고 있어, 본격적인 촬영 준비가 한창이었던 순간을 포착한 장면으로 눈길을 끈다. 촬영 현장서 다정한 포즈 공개하며 작품 속 호흡 예고.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황인엽은 데뷔 이후 웹드라마와 지상파·종편·OTT 드라마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2018년 웹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에서 기재영 역을 맡아 밝고 의리 있는 대학생 캐릭터로 첫 주연을 소화했고, 이듬해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에서는 서교원 역으로 다른 색깔의 학생 역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이어 2019년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박단호 역을 맡아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호위무사 캐릭터를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2020년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서는 구자성 역으로 출연해 학생 역할을 다시 한 번 소화하면서 문제아 이미지 속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황인엽은 2020~2021년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한서준 역으로 주연에 나서며 큰 인지도를 얻었다. 가수를 꿈꾸는 인물을 연기하며 거친 외면과 따뜻한 속내를 동시에 담아내, 로맨스 장르에서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촬영 현장서 다정한 포즈 공개하며 작품 속 호흡 예고.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에서는 나일등 역으로 출연해 마술을 둘러싼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을 표현했다. 2022년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공찬 역으로 주연을 맡아 로스쿨을 배경으로 한 서사 속에서 진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연기 폭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2024년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김산하 역을 맡아 의사가 되고 싶은 청년의 성장 과정을 그렸고, 2025년 TVING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는 허인강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2026년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으로 주연에 나서 현재 행보를 잇고 있다. 음악 활동에서도 출연작과 연계된 곡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2021년 '여신강림 OST'에 수록된 '오늘부터 시작인걸'을 발표해 드라마 속 노래를 정식 음원으로 선보였고, 2022년 '안나라수마나라 OST'의 '진지해 지금'을 통해 작품의 분위기를 음악으로도 이어갔다. 2024년에는 '조립식 가족 OST'에서 정채연, 배현성과 함께 '우리일 때 제일 예뻐'를 발표해 극 중 인물들의 관계를 노랫말로 풀어냈다. 촬영 현장서 다정한 포즈 공개하며 작품 속 호흡 예고.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황인엽은 목표로 "믿고 보는 배우"를 꼽으며, "오래 가는 변화무쌍한 배우"를 꿈꾸는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야경과 바다, 일몰을 좋아한다고 밝힌 그는 패션 모델 출신답게 185cm의 키와 긴 다리로 세련된 비율을 자랑하며, 후드티와 롱패딩, 핏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소개됐다. 한편, 황인엽은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 드라마는 꿈을 잊은 채 살아가던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와 15년 만에 재회한 뒤 미완성으로 남겨졌던 영화와 사랑을 다시 써 내려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7월 13일 첫 방송 이후 시청률 2%대를 기록하며 출발했다. 극 중 황인엽은 작품 속 프로젝트와 감정선을 이끌어가는 중심 인물로 활약하며 상대 배우 이혜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어 그는 세 번째 글로벌 팬미팅 투어 'HWANG IN YOUP FAN MEETING TOUR-To you'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상하이, 대만 타이베이, 홍콩,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마닐라,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 일본 오사카와 도쿄까지 총 11개 도시를 찾을 예정으로, 드라마와 OST를 통해 쌓아온 국제적 인기를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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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6 at 5:54 AM
서지혜, 제주 잔디 위 휴식 담은 사진…‘조립식 가족’ 이후 근황 #서지혜 #어쩌다마주친그대 #조립식가족 #더와일드야수들의전쟁 #하트시그널
서지혜, 제주 잔디 위 휴식 담은 사진…‘조립식 가족’ 이후 근황 #서지혜 #어쩌다마주친그대 #조립식가족 #더와일드야수들의전쟁 #하트시그널
카우보이 햇빛 아래 기타 선율 옆 여유로운 주말 장면.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배우 서지혜(29세)가 제주에서 촬영한 야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공개하며 일상의 한 순간을 공유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잔디와 초록 나무를 배경으로 함께한 인물과 나란히 앉거나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지혜는 "yeeheehaa in Jeju"라는 글을 남기며 제주에서의 시간을 전했다. 카우보이 햇빛 아래 기타 선율 옆 여유로운 주말 장면.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사진 상단에서는 서지혜가 넓은 챙의 모자를 쓴 채 의자에 기대 앉아 옆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인물과 함께 야외에 머무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래 사진에서는 잔디 위에 나란히 누워 선글라스를 쓴 인물과 모자를 손에 쥔 채 여유를 즐기는 장면이 이어졌다. 서지혜는 2017년 채널 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하며 먼저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방송된 '하트시그널 스페셜'과 2018년 네이버TV 예능 '포커페이스'에도 출연해 예능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카우보이 햇빛 아래 기타 선율 옆 여유로운 주말 장면.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그는 2018년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민아 역을 맡으며 드라마에 데뷔한 뒤 작품 활동을 본격적으로 넓혔다. 이후 2022년 KBS 2TV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는 이유민 역으로 등장해 첫 지상파 주연을 맡았다. 2023년 KBS 2TV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는 이순애 역을 연기했다. 작품 속에서 시대 배경과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한층 강화했다. 영화에서는 2023년 개봉한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에서 최명주 역으로 출연해 첫 영화이자 주연을 맡았다. 예능에서 시작해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다양한 장르에서 주연으로 자리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카우보이 햇빛 아래 기타 선율 옆 여유로운 주말 장면.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서지혜는 2024년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박달 역으로 출연했다. 가족이라는 관계를 새롭게 풀어낸 이 작품에서 그는 인물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최근까지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여담으로 그는 배우 활동 전 잡지 대학내일의 표지 모델로 등장한 이력이 있다. 프로야구 구단 kt wiz의 시구를 맡은 경험도 있어 방송과 작품 외 현장에서도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진 바 있다. 한편, 서지혜는 2023년 KBS 연기대상에서 '어쩌다 마주친, 그대'로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예능으로 이름을 알린 뒤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온 그는 최근까지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동 반경을 넓혀 온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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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3, 2026 at 1:26 PM
황인엽, 장난기 가득 셀카로 근황…팬미팅 투어 앞둔 여유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HWANGINYOUPFANMEETINGTOUR #투유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황인엽, 장난기 가득 셀카로 근황…팬미팅 투어 앞둔 여유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HWANGINYOUPFANMEETINGTOUR #투유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볼 쿵 눌러 올린 흑백 셀카로 일상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배우 황인엽(35세)이 흑백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실내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을 담아낸 사진으로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모자를 쓴 채 안경을 쓰고 볼을 손으로 눌러 올린 황인엽의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클로즈업 구도가 눈에 띄며, 계정에는 "hi_high_hiy"라는 짧은 문장이 함께 적혔다. 사진 속 공간에는 벽걸이 에어컨 아래 선반과 작은 인형들이 놓여 있어 아늑한 작업실 또는 방 안 풍경을 보여줬다. 황인엽은 한 손으로 턱과 볼을 감싸 쥔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볼 쿵 눌러 올린 흑백 셀카로 일상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황인엽은 모델 출신 배우로, 2018년 웹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에서 기재영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다. 대학생 역할을 통해 동안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웹드라마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에서 서교원 역을 맡아 또 한 번 학생 캐릭터를 연기하며 젊은 층의 호응을 얻었다.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박단호 역으로 등장해 사극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고, JTBC '18 어게인'에서는 구자성 역으로 출연해 다양한 청춘 캐릭터를 소화했다. tvN '여신강림'에서는 한서준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반항적인 매력과 따뜻한 면모를 동시에 가진 인물을 연기하며 폭넓은 시청자층에 얼굴을 알렸고, 드라마 최종화에서는 '오늘부터 시작인걸'을 직접 불러 OST로도 참여해 연기와 노래를 함께 선보였다. 볼 쿵 눌러 올린 흑백 셀카로 일상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에서는 나일등 역을 맡아 성장과 마법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이끌었다. 황인엽은 이 작품의 OST '진지해 지금'을 2022년 5월 발표해 캐릭터의 감정을 음악으로 확장했고, 극 중에서 여러 곡을 직접 부르며 가창력도 보여줬다.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공찬/김동구 역으로 출연해 법정극 속 인물의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이어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김산하 역으로 중드 원작 수목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을 맡아 의사를 꿈꾸는 인물의 성장과 정채연이 연기한 윤주원과의 로맨스를 담아내며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비췄다. TVING 예능 '청춘MT'에 고정 출연해 동료 배우들과 함께 팀워크와 게임을 펼치며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줬고, JTBC '아는 형님' 452회와 '톡파원25시' 133회에는 게스트로 나와 작품 비하인드와 일상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5~6화에서는 추리 예능에 참여해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활약했다. 음악 활동에서는 단독 앨범보다 출연작 OST 참여를 중심으로 행보를 이어왔다. '여신강림 OST', '안나라수마나라 OST', '조립식 가족 OST'에 이름을 올리며, 각 작품에서 직접 부른 곡들로 연기와 노래를 함께 보여주는 배우 이미지를 쌓아왔다. '조립식 가족 OST'의 '우리일 때 제일 예뻐'에서는 정채연, 배현성과 함께 참여해 작품 속 관계성과 따뜻한 정서를 담은 합창을 들려줬다. 황인엽은 2021년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연기 활동과 작품 인기를 바탕으로 대중과 브랜드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 복무를 마친 뒤 늦은 나이에 다시 연기에 도전해 데뷔한 이력은 팬들에게 꾸준히 언급되는 성장 서사로, 패션 모델 출신답게 185cm의 큰 키와 비율 좋은 체형도 화제를 모았다. 평소 멜로와 액션 장르를 선호한다고 밝혀 온 황인엽은 자전거 타기, 음악 감상, 야경 보기, 드라이브 등을 취미로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푼다는 소소한 일상 언급과 함께, '믿고 보는 배우', '오래 가는 변화무쌍한 배우', '자꾸 찾게 되는 배우'를 목표로 활동 방향을 설정해 팬들과 공유해 왔다. 한편, 황인엽은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감독과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리포터의 재회를 그린 작품에서 능청스러운 직진 로맨스와 애틋한 첫사랑 서사를 입체적으로 연기하며, 동료 배우 이혜리와 호흡을 맞춰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황인엽은 오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상하이, 대만 타이베이, 홍콩,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마닐라,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 일본 오사카와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HWANG IN YOUP FAN MEETING TOUR 'To you''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년 첫 팬미팅 투어와 2024년 'IN LOVE'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글로벌 팬미팅 투어로, 아시아와 남미까지 지역을 넓혀 팬들과 직접 만나 작품 비하인드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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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2:58 PM
서지혜, 블루드래곤 앞두고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 #서지혜 #어쩌다마주친그대 #조립식가족 #더와일드야수들의전쟁 #하트시그널
서지혜, 블루드래곤 앞두고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 #서지혜 #어쩌다마주친그대 #조립식가족 #더와일드야수들의전쟁 #하트시그널
차량 안에서 대기 중인 레드카펫 준비 현장 공개.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배우 서지혜(29세)가 레드카펫 현장으로 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 드레스 차림으로 단정하게 앉아 있는 모습에서 행사 준비에 나선 순간을 전했다. 8월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차량 뒷좌석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청룡영화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는 계정을 태그하며 "@bluedragonawards"라는 짧은 문장을 남겨 이날 참석한 자리를 자연스럽게 알렸다. 사진 속 서지혜는 간결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와 목걸이, 반지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옆에는 장식이 더해진 핑크색 캐리어가 놓여 있어 행사 준비를 마치고 이동 중인 상황을 짐작하게 했다. 차량 안에서 대기 중인 레드카펫 준비 현장 공개. (사진=배우 서지혜(1996) 인스타그램) 서지혜는 2017년 채널A 연애 관찰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하며 처음 대중 앞에 섰다. 당시 출연을 계기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이듬해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민아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서지혜는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온라인 콘텐츠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2018년 웹드라마 '두텁이의 어렵지 않은 학교 생활'에서 김태희 역을 연기한 데 이어, 콬TV '삼분로망스'에서는 고마리 역으로 등장해 웹 기반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넓혔다. 2019년에는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 노영미 역과 웹드라마 '라이크' 박세연 역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현실과 다른 세계를 오가는 설정의 드라마 속에서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경험을 쌓았다.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행보도 이어졌다. 2021년에는 Seezn 드라마 '크라임 퍼즐'에서 박수빈 역을 맡아 미스터리 장르에 도전했고, 사건의 퍼즐을 맞춰가는 서사 속에서 다른 이미지를 보여 주며 연기 폭을 넓혔다. 서지혜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작품은 2022년 KBS 2TV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다. 그는 배드민턴 선수 이유민 역을 맡아 징크스에 시달리면서도 코트를 누비는 젊은 선수의 모습을 그려 스포츠 드라마 속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2023년 KBS 2TV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는 1987년을 배경으로 한 문학소녀 이순애 역을 맡았다. 당시 서지혜는 과거 시대를 살아가는 고등학생의 섬세한 감정과 성장 과정을 표현해 호평을 이끌었고, 이 작품으로 2023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스크린에서도 발걸음을 옮겼다. 2023년 영화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에서는 최명주 역으로 주연을 맡아 영화 데뷔를 치렀다. 강한 분위기의 장르 영화 속에서 다른 톤의 연기를 선보이며 드라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주었다. 최근에는 2024년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박달 역으로 출연했다. 가족 관계를 다루는 작품에서 조연으로 합류한 그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 서사 속 인물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이어 갔다. 데뷔 이전에는 대학생 대상 잡지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나선 경험도 있다. 서지혜는 또렷한 비주얼과 화보 소화력을 인정받은 뒤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화보와 예능을 거쳐 드라마와 영화까지 영역을 확장해 온 이력으로 관심을 모은다. 한편, 서지혜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 이순애 역을 통해 2023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다졌다. 과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 속에서 인물의 맑은 감성과 서사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시청자와 평단의 호응을 얻었고, 이 수상을 계기로 이후 작품 활동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 이어 그는 영화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 최명주 역과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 박달 역 출연을 통해 드라마와 영화 양쪽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예능 출신으로 출발했지만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꾸준히 참여하며 연기 활동을 선명하게 쌓아 온 만큼,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와 작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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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 2026 at 11:00 AM
정채연, 여름 계단 셀카 속 청량 비주얼…드라마·콘서트로 바쁜 행보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조립식가족 #에스콰이어 #M리부트
정채연, 여름 계단 셀카 속 청량 비주얼…드라마·콘서트로 바쁜 행보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조립식가족 #에스콰이어 #M리부트
7월의 여름 담은 계단 셀카로 일상 공개.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오아이(I.O.I) 정채연(28세)이 여름 계단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민소매 상의와 가방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표정을 선보였다.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좁은 계단 공간에서 한 손을 머리 뒤로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같은 장소에서 눈을 감아 윙크를 하며 손가락으로 가벼운 포즈를 취하는 사진도 함께 올리고 "7월의 여름"이라는 짧은 글로 계절감을 전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어두운 색 홀터넥 톱과 밝은 색 하의를 매치해 대비를 살린 여름 스타일을 보여줬다. 어깨에 걸친 블랙 컬러 가방과 손에 든 작은 물건이 포인트가 되며 일상 속 편안한 외출 장면을 담아냈다. 7월의 여름 담은 계단 셀카로 일상 공개.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좁은 계단과 벽면을 배경으로 한 구도에서 정채연은 몸을 살짝 비튼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유지했다. 두 장의 사진 모두 비슷한 포즈와 구도를 담고 있지만, 한 장에서는 차분한 눈맞춤, 다른 한 장에서는 윙크로 분위기를 달리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정채연은 2015년 그룹 다이아 정규 1집 'Do It Amazing'으로 먼저 데뷔했다. 이듬해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최종 7위로 선발돼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에 합류했고, 같은 해 tvN 드라마 '혼술남녀'로 연기 활동까지 시작하며 가수와 배우 두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에는 김도연, 주결경과 함께 이른바 '도결채' 비주얼 라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다이아에서는 팀의 비주얼 센터를 맡아 그룹의 이미지를 이끌었으며, 음악 방송과 각종 무대를 통해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대 매너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7월의 여름 담은 계단 셀카로 일상 공개.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연기자로서는 2019년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와 후속작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에서 한송이 역을 맡아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존재감을 높였다. 이어 2021년 KBS 2TV 드라마 '연모'에서는 노하경 역으로 사극에 도전해 시대극에서도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였고, 2022년 MBC 드라마 '금수저'에서는 나주희 역으로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2024년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윤주원 역을 맡아 가족극에서의 연기를 보여줬다. 2025년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는 강효민/강효주 역을 연기하며 법정물에서 변호사 캐릭터를 맡아 또 다른 색깔을 증명했다. 예능과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SBS '인기가요' 진행자로 음악 방송 MC를 맡아 무대 소개와 진행을 책임졌고,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연스러운 리액션과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남겼다. 7월의 여름 담은 계단 셀카로 일상 공개.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2017년 제2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배우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같은 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 연기돌 부문과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자 CF모델 부문을 수상했고, 2018년에는 서울웹페스트 영화제 올해의 라이징스타상과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을 받으며 연기와 예능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얻었다. 평소에는 상황 판단이 느린 듯한 귀여운 모습으로 '댕채연'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예능에서는 이 독특한 캐릭터로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며 웃음을 자아냈고, 반려견 오양치와 함께하는 일상을 여러 콘텐츠를 통해 공개해 반려동물을 아끼는 모습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정채연은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의 2026 윈터 컬렉션 론칭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그는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취하며 현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고, 동료 배우들과 함께 포토월을 채우며 패션 이벤트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최근에는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콘셉트와 무대를 준비하며 콘서트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LOOP'에 참여해 오랜만에 완전체 무대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2026년 공개를 앞둔 TVING 드라마 'M: 리부트' 주연으로 OTT 플랫폼에서도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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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8:48 AM
정채연, 여름 열대야 속 캐주얼 데일리룩 공개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조립식가족 #금수저 #M리부트
정채연, 여름 열대야 속 캐주얼 데일리룩 공개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조립식가족 #금수저 #M리부트
엘리베이터 셀카로 시원한 일상 모습 전한 아이오아이 출신.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겸 가수 정채연(28세)이 일상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데일리룩을 입고 여름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모자를 쓴 채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남긴 정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정채연은 음료와 쇼핑백을 한 손에 든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열대야주의보"라는 짧은 문장을 남겨 무더운 날씨 속 일상을 전했다.   엘리베이터 셀카로 시원한 일상 모습 전한 아이오아이 출신.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채연은 짙은 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 차림으로 간결한 캐주얼 패션을 보여줬다. 모자를 눌러쓴 모습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더해져 여느 때와 다름없는 편안한 외출 장면을 담아냈다.   정채연은 걸그룹 다이아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두 그룹에서 팀의 비주얼과 센터 역할을 맡아 다양한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폭넓은 팬층을 형성했다.   엘리베이터 셀카로 시원한 일상 모습 전한 아이오아이 출신.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활동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 왔다. 2018년 KBS 2TV 드라마 'To. Jenny'에서 권나라 역으로 출연해 음악과 로맨스를 결합한 단막극에서 주연을 맡았고, 2019년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에서 한송이 역으로 청춘 로맨스 장르의 주인공을 맡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극과 판타지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넓혔다. 2021년 KBS 2TV 드라마 '연모'에서 노하경 역을 맡아 사극 속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2022년 MBC 드라마 '금수저'에서는 나주희 역으로 주연에 나서 판타지 설정 속 다양한 감정을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가족 서사를 중심으로 한 작품에서도 활약했다. 2024년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윤주원 역으로 출연해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치는 이야기 속 중심 인물로 활약하며 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에서 작품의 인기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엘리베이터 셀카로 시원한 일상 모습 전한 아이오아이 출신.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예능과 방송 활동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보여 왔다.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 참가해 최종 7위에 오르며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된 데 이어, '정글의 법칙'과 음악 프로그램 MC, 여행·관찰 예능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수와 배우로서의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2019년에는 MBC every1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고정 출연자로 등장해 친근한 예능감을 드러냈다.   수상 이력도 탄탄하다. 2017년 제2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배우 부문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 연기돌 부문과 제16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자 CF모델 부문을 수상하며 연기와 광고에서 모두 주목을 받았다. 이후 서울웹페스트 영화제 올해의 라이징스타상,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 등을 거쳐 2021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연기돌(여) 부문과 2023년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 홍보대사 공로상을 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한편, 정채연은 최근 패션 브랜드 행사 포토콜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7월 중순 서울 강남에서 열린 컬렉션 론칭 이벤트에 모습을 드러내 포토타임을 갖는 등 가수와 배우 활동뿐 아니라 패션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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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6 at 8:07 AM
황인엽, 바다 배경 청량 셀카…‘그대에게 드림’ 심쿵 행보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조립식가족 #친애하는X #청춘MT #브랜드고객충성도대상
황인엽, 바다 배경 청량 셀카…‘그대에게 드림’ 심쿵 행보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조립식가족 #친애하는X #청춘MT #브랜드고객충성도대상
해안 도로서 브이 포즈, 여름 분위기 담은 근황 사진.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배우 황인엽(35세)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맑은 하늘 아래 야외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푸른 바다와 산을 뒤로한 채 서 있는 황인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낮은 담장에 기대 선 채 한 손을 들어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고, 하늘과 바다, 해안 풍경이 함께 어우러져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사진 속 황인엽은 긴 소매 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파란색 계열로 채색된 담장과 햇빛이 비치는 수면이 어우러지면서, 일상적인 나들이 현장을 담은 한 장의 스냅샷처럼 자연스러운 장면이 완성됐다. 황인엽은 모델 출신 배우로, 2018년 웹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에서 기재영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생 캐릭터를 통해 밝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주며 웹드라마 팬층을 중심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웹드라마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에서 서교원 역으로 주연을 맡아 인싸 선배 캐릭터를 연기하며 전작과는 다른 당찬 매력을 선보였다.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차율무의 호위무사 박단호를 맡아 사극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고, JTBC '18 어게인'에서는 구자성 역으로 출연해 입체적인 변화 서사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tvN '여신강림'에서 한서준 역을 맡은 이후에는 국내외 팬덤을 본격적으로 형성했다.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 캐릭터를 맡아 냉한 겉모습과 따뜻한 내면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였고, 극 중 음악적 설정과 함께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주연 배우로 도약했다. 2020년대 들어서도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에서 나일등 역으로 출연해 판타지 색채가 강한 청춘극 속 고민 많은 인물을 그렸고,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공찬/김동구 역을 맡아 로스쿨생 캐릭터로 멜로와 법정극을 오가는 감정선을 표현했다. JTBC '조립식 가족'에서는 의사를 꿈꾸는 김산하 역으로 주연을 맡아 정채연이 연기한 윤주원과의 로맨스를 그렸고, 이 작품의 OST '우리일 때 제일 예뻐'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까지 넓혔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TVING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허인강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지만 인상적인 등장으로 극에 변주를 더했다. 이전까지 주로 청춘·로맨스 장르에서 주연을 맡아온 흐름 속에서 비중은 짧지만 색다른 캐릭터로 작품의 한 축을 채우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서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TVING 예능 '청춘MT'에서 고정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 참여한 동료들과 함께 게임과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친화력을 드러냈고, JTBC '아는형님' 452회와 '톡파원25시' 133회에 게스트로 등장해 연기 비하인드, 해외 유학 경험 등을 들려주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5~6화에는 게스트로 출연해 추리 상황에 몰입하는 모습과 리액션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황인엽은 어린 시절부터 드라마와 영화를 즐겨 보며 배우를 꿈꿔 왔고, 군 복무 이후 그 꿈을 더 이상 미루지 않기로 결심하고 연기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패션 모델로 먼저 활동하면서도 연기에 대한 열망을 놓지 않았고, 오디션을 통해 데뷔한 뒤 동안 외모와 185cm의 큰 키, 신인답지 않은 연기로 빠르게 주목받았다. 팬들과의 소통에도 공을 들여왔다. 개인 SNS를 통해 근황 사진과 영상을 자주 공개하며, 인터뷰에서 팬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왔다. 편지 쓰는 것을 좋아한다고 언급한 만큼, 메시지를 통해 감사 인사와 각오를 전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여가 시간에는 야경과 바다를 즐기는 취미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콩 빅토리아 피크와 서울 북악 스카이웨이를 좋아하는 야경 명소로 꼽았고, 자전거 타기와 음악 감상, 드라이브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말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과 함께한 장면이 담기며, 평소 취향과 맞닿은 순간을 공유한 셈이 됐다. 한편, 황인엽은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아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을 선보이고 있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현실을 살아가는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를 그린 이 작품에서 그는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 곁으로 돌아온 인물을 연기하며, 섬세한 감정선과 직진하는 매력을 오가며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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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6 at 11:33 AM
황인엽·이혜리 ‘그대에게 드림’, Viu 아시아 6개국 상위권 직행 #그대에게드림 #황인엽 #이혜리 #Viu #ENA #여신강림 #왜오수재인가 #조립식가족
황인엽·이혜리 ‘그대에게 드림’, Viu 아시아 6개국 상위권 직행 #그대에게드림 #황인엽 #이혜리 #Viu #ENA #여신강림 #왜오수재인가 #조립식가족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이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첫 주부터 성과를 내고 있다. 공개 직후 여러 국가 차트에서 상위권을 채우며 초반 흐름을 만들었다. 아시아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7월 3주차(7월 13일~7월 19일) 주간 차트 집계에 따르면 ‘그대에게 드림’은 공개 첫 주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필리핀과 홍콩에서는 2위에 올랐고,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는 3위를 차지해 아시아 주요 6개국에서 모두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인도네시아·태국 1위, 홍콩·필리핀 2위…말레이시아·싱가포르 3위로 첫 주 성적표. (사진=Viu)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룬 뒤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은 채 일에 매달려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의 재회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두 인물의 대비되는 상황과 다시 마주하게 되는 관계를 중심으로, 청춘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달콤한 로맨스를 함께 다루고 있다. 작품은 이러한 설정을 바탕으로 현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설렘 요소를 동시에 전하면서, 첫 주부터 아시아 각 지역에서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재회 이후 이어지는 관계 변화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특성과 맞물리며 시청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Viu 내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온 황인엽의 출연작이 다시 한 번 수치를 동반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황인엽은 앞서 ‘여신강림’, ‘왜 오수재인가’, ‘조립식 가족’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Viu 시청자층 안에서 굵직한 작품을 남겼다. 인도네시아·태국 1위, 홍콩·필리핀 2위…말레이시아·싱가포르 3위로 첫 주 성적표. (사진=Viu) 인도네시아·태국 1위, 홍콩·필리핀 2위…말레이시아·싱가포르 3위로 첫 주 성적표. (사진=Viu) 이 같은 이력으로 ‘Viu 흥행 보증수표’로 불려온 황인엽은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또 한 편의 작품을 대표 목록에 더했다. 여기에 이혜리와 함께 만들어가는 로맨틱 호흡이 더해지며, 두 배우 조합에 대한 현지 팬들의 관심이 빠르게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홍콩 PCCW가 운영하는 Viu는 한국 드라마를 포함한 K-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OTT 플랫폼이다. 현재 ‘그대에게 드림’과 ‘공감세포’를 방영 중이며, 이후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유일무이 로맨스’ 등 신작 라인업도 예고돼 K-콘텐츠 편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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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6 at 1:35 AM
이 프로그램을 그렇게 봤는데 2024년 방송이라는 이 영상은 처음 봄.

미혼 친구 둘, 사별한 동네친구 하나 세분이 만든 조립식 가족

자 이제 우리 블친들도 서너명 모여보세요.

youtu.be/NANwv2tR1kk?...
이제와서 결혼은 됐고 요양원 싫은 72세가 모였다. 아파트 팔고 시골 60평 주택 사서 동거하는 할머니들|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YouTube video by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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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6 at 4:10 PM
정채연, 팔라초 행사장 앞 청순 비주얼…'M: 리부트' 주연 기대감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M리부트 #조립식가족 #에스콰이어변호사를꿈꾸는변호사들
정채연, 팔라초 행사장 앞 청순 비주얼…'M: 리부트' 주연 기대감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M리부트 #조립식가족 #에스콰이어변호사를꿈꾸는변호사들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정채연(28세)이 행사장 앞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일상과 활동을 함께 담아냈다.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유리창 너머로 사람들의 움직임이 보이는 매장 앞에서 포즈를 취한 정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흰 셔츠와 검은색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하고 어깨에는 패턴이 들어간 작은 가방을 멘 채 시선을 돌린 모습으로, 정채연은 "오랜만에 행사장 나들이라 사진도 많고 기부니가 좋으니 한번 더 꾹꾹 눌러 올리기 안녕"이라며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흰 셔츠와 레이스 스커트로 근황 전한 아이오아이 출신.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경에는 여러 인물이 실내에서 행사를 즐기는 모습이 비쳤고, 정채연은 야외 공간에서 깔끔한 차림으로 자리에 서 있어 시선을 끌었다. 유리창 너머로는 의류와 가방이 진열된 실내가 보이며, 도시 한가운데에서 열린 행사장의 분위기가 함께 담겼다. 정채연은 2015년 다이아 정규 1집 'Do It Amazing'으로 데뷔한 뒤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합류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이어 tvN 드라마 '혼술남녀'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 왔다. 그는 다이아 활동을 통해 여러 음악방송에서 1위를 경험했고, 아이오아이 활동으로도 음원 성적과 화제성을 동시에 얻으며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리즈와 KBS 2TV '연모', MBC '금수저' 등에 출연해 다양한 장르에서 주요 배역을 맡으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넓혔다. 예능과 음악 방송 진행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드러냈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SBS '인기가요' 진행자로 나서 송강, 민규와 함께 무대를 소개했으며,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코미디빅리그', '세빌리아의 이발사', '온앤오프'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JTBC와 함께 예능·토크 성격 프로그램과 웹 콘텐츠 출연을 이어가며 작품 홍보와 일상 공유를 병행하고 있다. 2025년에는 JTBC 예능 '한끼합쇼'에서 이진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편안한 예능 감각을 선보였다. 영화와 드라마에서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2018년 영화 '라라'에서는 윤희 역으로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나섰고, 2024년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윤주원 역으로 가족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2025년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는 강효민·강효주 역으로 황인엽, 배현성과 함께 법조인을 꿈꾸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이끌며 주연으로 활약했다. 정채연은 수상 이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2017년 제2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배우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같은 해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자 CF모델 부문 상을 포함해 광고와 연예 활동에서 여러 브랜드 관련 상을 수상했다. 2018년 서울웹페스트 영화제 올해의 라이징스타상과 그리메상 여자 신인연기자상,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 등을 수상하며 연기와 예능 양쪽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왔다. '프로듀스 101' 출연 이후 CF와 음원 활동으로 받은 첫 정산금 약 6,000만 원 상당을 다이아 멤버 기희현과 함께 직접 기부한 일화가 알려져 있으며, 유니세프 캠페인 광고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반려견 오양치, 머루, 몽이와 함께하는 일상은 반려동물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소개돼 따뜻한 이미지를 더했다. 정채연은 데뷔 이후 대부분 활동을 흑발로 이어오며 청순한 비주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연모', '금수저', '조립식 가족' 등을 통해 성실한 태도와 안정된 연기로 제작진과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는 후일담도 전해져,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채연은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의 2026 윈터 컬렉션 론칭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며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는 브랜드 앰버서더 스트레이키즈 방찬을 비롯해 고현정, 김민하, 김재원 등이 함께 자리해 포토월과 이벤트를 빛냈고, 정채연은 단정한 스타일에 레드 포인트 메이크업을 더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어 여러 매체의 포토 기사와 숏폼 영상에서도 이날 현장의 모습이 소개되며 정채연의 근황이 전해졌다. 럭셔리 브랜드의 윈터 컬렉션을 알리는 자리에서 그는 배우로서 행사에 참여하는 동시에 최근 드라마와 예능, 웹 콘텐츠를 통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M: 리부트' 주연 출연을 앞두고 차기작 준비에 나서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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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6 at 10:39 AM
황인엽, ‘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 앞두고 교복 스틸 공개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ENA #여신강림 #18어게인 #조립식가족
황인엽, ‘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 앞두고 교복 스틸 공개 #황인엽 #그대에게드림 #ENA #여신강림 #18어게인 #조립식가족
배우 황인엽(35세)이 새 드라마와 함께한 교복 스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한 장면으로 로맨틱 코미디 신작의 분위기를 미리 전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바다 앞 모래사장에서 교복 차림으로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황인엽은 “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이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 시작되는 작품을 알렸다. 해변 교복 투샷으로 새 로맨틱 코미디 예고.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사진 속 황인엽은 반소매 교복 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서 있으며, 함께한 인물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교복 차림으로 해변을 바라보고 있다. 잔잔한 파도가 이는 바다와 뒤편의 능선이 배경으로 자리해 청량한 학교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황인엽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생계를 위해 뛰는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이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두 인물의 15년 전 첫사랑 서사가 다시 움직이는 과정을 통해 꿈과 사랑을 함께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로 소개되고 있다. 황인엽은 극 중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았다. 학창 시절 영화 동아리에서 꿈을 키운 인물이 어른이 된 뒤 성공을 이루고 돌아와 다시 첫사랑과 마주하게 되는 캐릭터로, 감정선과 로맨스를 이끌 예정이다. 함께 출연하는 이혜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을 맡아 황인엽과 호흡을 맞춘다. 황인엽은 2018년 공개된 웹 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에서 대학생 기재영 역할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친구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을 맡아 동안 외모와 안정된 연기로 주목받으며 연기자 행보에 발판을 놓았다. 이후 웹 드라마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에서는 후배들을 돕는 핵인싸 선배 서교원으로 출연했다. 학생물 속에서 밝고 당찬 모습과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전작과는 다른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상파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차율무의 호위무사 박단호로 변신했다. 충성심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가진 무사 역을 맡아 학생 역할에서 벗어난 첫 사극 연기를 보여주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서는 문제아 구자성 역으로 출연했다. 초반에는 거친 언행을 보이지만 홍시아를 좋아하게 되면서 점차 변화를 맞는 인물을 연기해 성장 서사를 완성했고, 이 작품을 계기로 개인 SNS 팔로워 수가 크게 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가수를 꿈꾸는 한서준 역으로 활약했다. 친구를 약 올리기 위해 임주경에게 일부러 친한 척하다가 점차 진심을 품게 되는 청춘 로맨스 서사를 맡아 큰 반응을 얻었고, 청춘물 속 남자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황인엽은 패션 모델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185cm의 신장과 긴 다리, 넓은 어깨를 바탕으로 학생부터 무사, 청춘 로맨스 남주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왔으며, 웹 드라마와 사극, 현대극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필리핀 유학 경험을 가진 황인엽은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접한 경험이 연기 감정 표현에 도움이 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군 복무 중에는 “모델도 했는데 왜 배우는 못 하겠어?”라는 생각으로 연기에 도전할 결심을 굳히며 현재 활동의 출발점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전해온다. 또 어릴 적 아버지에게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 행복하다”는 말을 들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이 말은 모델 활동과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가는 데 중요한 힘이 됐으며,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으로 연결되고 있다. 황인엽은 평소 외향적인 성격으로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교류해 왔다. 야경과 바다를 좋아한다고 밝혀온 만큼, 이번 해변 스틸 사진 역시 그가 선호하는 분위기를 담은 장면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그대에게 드림’은 ENA 월화드라마로 7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꿈을 이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고 살아가는 리포터 주이재가 다시 만나 서로의 시간을 돌아보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으로, KT 지니 TV와 티빙 등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작품은 총 12부작으로 편성돼 있으며, 황인엽과 이혜리는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7% 달성 시 프리허그 공약을 언급하는 등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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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3, 2026 at 6:05 AM
황인엽, 손목 시계로 포인트 살린 모노톤 비주얼 #황인엽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왜오수재인가 #그대에게드림 #인간X구미호
황인엽, 손목 시계로 포인트 살린 모노톤 비주얼 #황인엽 #조립식가족 #안나라수마나라 #왜오수재인가 #그대에게드림 #인간X구미호
배우 황인엽(35세)이 손목 시계가 돋보이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블랙 계열 의상과 단정한 헤어 스타일이 어우러진 차분한 비주얼을 담았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터틀넥 스타일 상의를 입은 황인엽이 한 손을 가슴 쪽에 두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팔목에는 사각형 다이얼의 시계를 착용해 손목 라인을 강조했다. 블랙 터틀넥에 손 제스처 더한 포즈로 근황 공개.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황인엽은 몸을 약간 측면으로 돌린 채 카메라 쪽을 바라보고 있다. 배경에는 회로 기판을 형상화한 듯한 패턴과 디지털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화면이 자리해 현대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웹드라마로 시작한 황인엽은 2018년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에서 대학생 기재영 역을 맡아 밝고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늦은 나이에 연기 활동을 시작했지만 안정적인 표현력과 또래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로 존재감을 쌓아 왔다. 이후 ‘프레쉬맨 : 아싸들의 인싸 도전기’에서는 핵인싸 선배 서교원 역을 맡아, 인싸가 되고 싶은 후배를 이끄는 인물로 출연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학생 캐릭터지만 보다 당찬 태도와 뻔뻔한 유머를 보여 주며 다른 색깔을 드러냈다. 지상파와 케이블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이어 왔다.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차율무의 호위무사 박단호 역으로 첫 사극에 도전해 날카로운 무사 이미지를 소화했고, JTBC ‘18 어게인’에서는 문제아 구자성 역으로 등장해 극 중 변화하는 서사를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 줬다. tvN ‘여신강림’에서는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 한서준 역을 맡아 츤데레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주인공 임주경과의 관계와 음악 요소가 어우러진 서사 속에서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선보이며 국내외 팬덤을 넓혔다. OTT와 케이블 채널을 중심으로 한 최근 작품도 눈에 띈다.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에서는 나일등 역으로 출연해 마술을 소재로 한 드라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 줬고,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공찬/김동구 역으로 로맨스와 서스펜스가 결합된 장르 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의사를 꿈꾸는 김산하 역을 맡아 가족과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이끌었다. 극 중 윤주원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 서사를 풀어내며 이전 작품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음악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신강림’ OST ‘오늘부터 시작인걸’은 드라마 최종화에서 부른 곡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 사례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배우와 보컬 두 영역을 동시에 보여 준 작업이다. 이어 ‘안나라수마나라’ OST ‘진지해 지금’과 ‘조립식 가족’ OST ‘우리일 때 제일 예뻐’에도 참여해 극 중 감정을 음악으로 확장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작품 속 이미지와 다른 친근한 면모로 시청자를 만났다. TVING 예능 ‘청춘MT’에 고정 출연해 동료 배우들과 팀을 이루어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소화했고, JTBC ‘아는형님’과 ‘톡파원25시’에서는 학창 시절 에피소드와 여행·문화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소통형 매력을 보여 줬다.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서는 추리 포맷에 참여해 상황 몰입과 리액션으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수상 이력도 있다. 2021년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드라마를 중심으로 빠르게 높아진 인지도와 대중적 호감도를 인정받았다. 당시 웹드라마와 지상파, 케이블 작품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확장해 온 흐름이 반영된 결과다. 황인엽은 롤모델로 소지섭과 조인성을, 함께 연기해 보고 싶은 배우로 주지훈을 꼽으며 “믿고 보는 배우”, “오래 가는 변화무쌍한 배우”를 목표로 삼고 있다.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교류하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편지 쓰기를 즐긴다고 밝힌 바 있다. 야경과 바다, 일몰을 좋아하는 취향도 눈길을 끈다. 홍콩 빅토리아 피크와 북악 스카이웨이를 인상적인 야경 명소로 언급했고, 매운 음식과 아메리카노, 오일 파스타를 선호하는 등 일상적인 취향을 상세히 전해 왔다. 185cm 키와 긴 다리 등 모델 출신으로서의 신체 비율을 바탕으로 후드티와 롱패딩, 티셔츠를 바지에 넣어 입는 스타일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황인엽은 2026년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우수빈 역으로 주연을 맡아 케이블 채널 기반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족과 사랑, 성장 서사를 담은 드라마에서 중심 인물로 출연하며 장르와 캐릭터 폭을 넓히는 행보를 보여 주고 있다. 아울러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특별출연해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빌런 캐릭터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전에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아이돌 출신 톱스타 역할을 맡아 OTT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한 만큼, 빌런 연기와 함께 앞으로 선보일 작품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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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26 at 5:58 AM
정채연, 후드티 입고 계단 셀카…“See you soon Thailand”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조립식가족 #에스콰이어 #TVING_M리부트
정채연, 후드티 입고 계단 셀카…“See you soon Thailand”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조립식가족 #에스콰이어 #TVING_M리부트
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28세)이 태국 방문을 앞두고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후드티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손에 든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붉은색 계단을 내려가며 회색 후드티를 쓴 채 선글라스를 손에 쥔 모습이 담겼다. 정채연은 영어로 “See you soon Thailand”라는 글을 남기며 태국에서의 만남을 예고했다. 회색 후드티에 선글라스 든 공항 출국 전 일상 공개.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은 붉은 난간과 계단, 회색 톤 벽면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 정채연은 캐주얼한 착장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편안한 외출 분위기를 전했다. 정채연은 다이아와 아이오아이 활동을 통해 먼저 이름을 알렸다. 2015년 다이아 정규 1집 ‘Do It Amazing’으로 가수 데뷔를 했고, 이듬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미니 1집 ‘Chrysalis’로 활동하며 아이돌로 자리잡았다. 그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7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됐다. 당시 비주얼 투표에서 전체 연습생 중 2위를 기록해 이른 시기부터 ‘비주얼 센터’로 주목받았고, 다수의 광고 제안을 받으며 상업적 가치도 인정받았다. 연기자로서 행보도 꾸준하다. 2016년 tvN 드라마 ‘혼술남녀’로 배우 데뷔한 이후 영화 ‘라라’에서 윤희 역을 맡아 스크린 주연에 나섰고,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리즈에서는 한송이 역으로 청춘 로맨스를 선보였다. 사극과 판타지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1년 KBS 2TV 드라마 ‘연모’에서 노하경 역으로 사극 연기를 선보였고, 2022년 MBC 드라마 ‘금수저’에서는 나주희 역으로 출연해 판타지 설정 속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했다. 최근에는 현대극 주연을 연달아 맡으며 배우로 입지를 넓혔다. 2024년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윤주원 역으로 가족 관계를 재구성하는 이야기의 중심 인물을 맡았고, 2025년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는 강효민과 강효주를 연기하며 로펌을 배경으로 한 법정·직장극에서 변호사 캐릭터를 소화했다. 수상 경력도 눈에 띈다. 2017년 제2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배우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같은 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 연기돌 부문과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자 CF모델 부문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서울웹페스트 영화제 올해의 라이징스타상과 그리메상 여자 신인연기자상,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을 받으며 연기와 예능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냈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그는 ‘프로듀스 101’ 출연 후 기희현과 함께 첫 정산금 약 6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유니세프 캠페인 광고 모델로도 나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반려견 오양치와 함께한 방송에서는 성실한 반려견 돌봄으로 호응을 얻었고, 꾸준한 SNS 소통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모습을 보여 왔다. 한편, 정채연은 2026년 공개 예정인 TVING 작품 ‘M: 리부트’에 주연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장르물 성격의 시리즈로 소개된 이 작품에서 새로운 변신을 준비 중인 그는 앞서 ‘조립식 가족’과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까지 연달아 주연을 맡은 데 이어 차기작 합류 소식을 알리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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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6, 2026 at 5:46 AM
정채연, 블랙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현장 공개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조립식가족 #에스콰이어 #M:리부트
정채연, 블랙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현장 공개 #정채연 #아이오아이 #다이아 #조립식가족 #에스콰이어 #M:리부트
가수이자 배우 정채연(28세)이 스타일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촬영을 준비하는 순간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묶은 머리 스타일로 앉아 있는 정채연의 옆모습이 담겼다. 한 스태프가 얼굴을 향해 브러시를 들고 있는 모습과 함께 정채연은 “이제야 올리는 5월의 캐릭터”라는 글을 남기며 당시 작업을 회상했다. “이제야 올리는 5월의 캐릭터” 준비 과정 담은 비하인드 컷. (사진=걸그룹 아이오아이 정채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채연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슬립형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깔끔하게 정돈한 업스타일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이 어우러져 작품 속 캐릭터를 위한 준비 과정을 드러냈다. 정채연은 2015년 걸그룹 다이아 정규 1집 ‘Do It Amazing’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듬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미니 1집 ‘Chrysalis’ 활동을 통해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정채연은 tvN 드라마 ‘혼술남녀’로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에서 한송이 역을 맡아 청춘극 주연으로 활약했고, 영화 ‘라라’에서는 윤희 역으로 스크린 주연에 나섰다.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도 넓혔다. KBS 2TV ‘연모’에서 노하경 역으로 출연해 사극 장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MBC ‘금수저’에서는 나주희 역을 맡아 극의 한 축을 이끌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를 통해 연달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2024년 ‘조립식 가족’에서 윤주원 역을 맡아 가족을 둘러싼 관계 속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2025년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는 강효민과 강효주를 맡아 변호사를 꿈꾸는 인물을 연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음악 방송과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정채연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진행을 맡아 무대와 진행을 함께 소화했고, 예능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와 MBC every1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에 출연하며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 수상 이력도 다채롭다. 2017년 제2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배우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 연기돌 부문과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자 CF모델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해 서울웹페스트 영화제 올해의 라이징스타상과 KBS 단막극 ‘To. Jenny’로 그리메상 여자 신인연기자상,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꾸준한 활동과 더불어 선행과 성실한 이미지로도 주목받았다. 데뷔 초 프로듀스 101 관련 CF와 음원 수익으로 받은 첫 정산금을 기희현과 함께 약 6000만 원 상당 기부에 사용한 일화가 알려져 화제를 모았고, 반려견 오양치를 세심하게 돌보는 모습으로 반려동물 콘텐츠에서도 호응을 얻었다. 한편, 정채연은 올해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인 TVING 드라마 ‘M: 리부트’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1994년 방송된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에서 그는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공포 장르에 도전하며 OTT 플랫폼에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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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4, 2026 at 1:39 PM
배현성, 생일 파티 인증…‘대리수능’ 앞두고 팬 사랑 가득 #배현성 #대리수능 #조립식가족 #경성크리처시즌2 #신사장프로젝트 #기적의형제
배현성, 생일 파티 인증…‘대리수능’ 앞두고 팬 사랑 가득 #배현성 #대리수능 #조립식가족 #경성크리처시즌2 #신사장프로젝트 #기적의형제
배우 배현성(26세)이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풍선 장식과 케이크가 어우러진 자리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배현성이 생일 모양 종이 모자를 쓰고 케이크를 들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들고 서 있었고, “생일은 한 달이라는 얘기 덕분에 행복한 5월을 보내고 있는 거 같아요 매년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그날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팬들과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생일 모자 쓰고 케이크 들고 브이, “특별하게 만들어줘 고마워요”. (사진=배우 배현성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경에는 검은색 풍선으로 꾸민 생일 축하 문구가 걸려 있어 파티 분위기를 더했다. 케이크 위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형상화한 장식과 함께 촛불이 꽂혀 있었고, 실내 공간에서 준비한 소규모 파티의 정성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배현성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2018년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데뷔한 이후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3’와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박하늘 역을 맡아 청춘물의 대표 얼굴로 주목받았다. 이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는 장홍도 역으로 출연해 인턴 의사의 성장기를 세밀하게 그리며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넓혔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정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준 데 이어, ENA ‘가우스전자’에서는 백마탄 역으로 직장 코미디 장르에 도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2023년 JTBC 드라마 ‘기적의 형제’에서는 강산 역으로 미스터리와 판타지가 결합된 서사 중심에 서며, 진지한 분위기의 극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2024년에는 활동 폭을 더욱 넓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 2’에서 승조 역으로 출연해 장르물 속 긴장감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고,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강해준 역을 맡아 현대 가족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작품의 OST ‘우리일 때 제일 예뻐’에 참여해 노래 실력까지 선보이면서 연기와 음악 두 영역에서 활약했다. 예능에서도 얼굴을 비췄다. 2021년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와 다른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고, 2024년에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이야기와 입담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더했다. 작품과 예능을 오가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온 셈이다. 광고와 화보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졌다. 현대모비스 기업 PR 영상과 통신사 스마트폰 캠페인, 교복 브랜드 모델 활동, 식품 브랜드 광고 등에 출연하며 세련된 이미지를 드러냈고, 여러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며 브랜드와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2022년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남자배우(신인) 부문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 인정받았고, 같은 해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기적의 형제’로 글로벌 스타상을 거머쥐며 해외 시청자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2025년에는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배우(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해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배현성의 성장 서사에는 진로를 바꾼 경험도 자리한다. 학창 시절에는 축구선수를 꿈꾸며 중학교 축구부에서 활동했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운동선수의 길을 접었고, 전주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계기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연기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중에서는 ‘우리들의 블루스’ 정현과 닮은 점이 많다고 언급하며, 과묵하지만 내면이 단단한 인물을 표현하는 데 집중해 왔다. 특히 이 작품의 오열신을 촬영한 뒤 한동안 감정을 추스르기 어려울 정도로 몰입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최근에는 등산을 즐기며 휴식을 취한다고 전했고, 산행 후 함께하는 식사 시간에 매력을 느낀다고 말해 소소한 일상도 공유해 왔다. 한편, 배현성은 온라인 플랫폼 작품 ‘대리수능’에서 남재엽 역 주연을 맡아 촬영에 나섰다. ‘대리수능’은 성적 조작을 둘러싼 하이틴 범죄 스릴러로, 금수저이자 모범생으로 보이지만 속에 다른 얼굴을 감춘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작품이다. ‘신사장 프로젝트’, ‘경성크리처 시즌 2’, ‘조립식 가족’ 등에서 서로 다른 인물을 연이어 선보인 배현성이 이번 작품에서 또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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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26 at 10: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