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닥터
이재욱, 야외 포토존에서 환한 미소…군 휴가 중 남긴 근황 #이재욱 #꿀알바 #존버닥터 #탄금 #마지막썸머 #로얄로더
이재욱, 야외 포토존에서 환한 미소…군 휴가 중 남긴 근황 #이재욱 #꿀알바 #존버닥터 #탄금 #마지막썸머 #로얄로더
밤하늘 아래 팬과 다정 포즈…“날씨 체고” 한마디. (사진=배우 이재욱 인스타그램) 배우 이재욱(27세)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팬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조명이 설치된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한 장면이 담겼다. 이재욱은 검은색 상의와 모자를 착용한 채 한 팬과 나란히 서서 어깨를 감싸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은 모습이다. 그는 "날씨 체고"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이날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 공간에는 울타리 위쪽으로 큼직한 조명이 켜져 있어 밝은 야간 풍경을 만들었다. 울타리에는 그가 출연한 작품 포스터와 스틸컷이 여러 장 붙어 있어 작품 활동을 함께 떠올리게 했다. 바닥에는 붉은 자갈과 선인장 등이 배치돼 있어 아담한 포토존 분위기를 더했다. 밤하늘 아래 팬과 다정 포즈…“날씨 체고” 한마디. (사진=배우 이재욱 인스타그램) 이재욱은 2018년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천재 해커 마르꼬 한 역으로 데뷔해 눈도장을 찍었다. 짧은 등장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후 연달아 캐스팅 기회를 얻었고, 데뷔 초기부터 주연 라인업에 빠르게 합류했다. 그는 2019년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설지환 역을 맡아 무명 배우이지만 따뜻한 성격을 지닌 인물을 선보였다. 극 중 팬과 배우의 관계를 섬세하게 풀어낸 서사로 20·30대 시청자 사이에서 주목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같은 해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백경 역으로 또 한 번 주연을 맡아, 차가운 겉모습과 복잡한 내면을 오가는 캐릭터를 표현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이재욱은 2019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같은 해 동아닷컴’s PICK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상’ 등을 받았고, 이후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우수상을 잇따라 거머쥐며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데뷔 후 몇 년 만에 신인상과 방송사 연기상을 모두 손에 넣은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 밤하늘 아래 팬과 다정 포즈…“날씨 체고” 한마디. (사진=배우 이재욱 인스타그램) 2020년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이재욱은 전교 1등 출신이지만 고향에서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이장우 역을 맡아 일상에 밀착된 청춘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이어 KBS 2TV '도도솔솔라라솔'에서는 선우준 역으로 첫 메인 주연에 나서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인물의 로맨스와 성장을 이끌었고, 이 작품으로 2020년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년 tvN 판타지 사극 '환혼'과 후속작 '환혼: 빛과 그림자'에서는 장욱 역으로 장기 시리즈를 책임졌다. 막장 출생의 비밀을 지닌 주인공의 성장과 액션, 로맨스, 코미디를 오가며 복합적인 연기를 소화해 “이재욱 아닌 장욱은 상상할 수 없다”는 평가를 얻었다. 이 작품으로 2022년 여러 시상식에서 글로벌 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액터 상 등을 받으며 국내외 존재감을 넓혔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서 그는 한태오 역을 맡아 재벌가를 둘러싼 치밀한 계산과 감정을 표현했고,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드라마 '탄금' 등에서도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와 접점을 넓혔다. 넷플릭스 '탄금'(2025년)에서는 심홍랑 역으로 주연을 맡아 OTT 시장에서 연이어 주연 자리를 꿰찼다. 밤하늘 아래 팬과 다정 포즈…“날씨 체고” 한마디. (사진=배우 이재욱 인스타그램) 지상파와 케이블에서도 이재욱의 활약은 이어졌다. KBS 2TV '마지막 썸머'(2025년)에서는 백도하와 백도영 1인 2역을 맡아 서로 다른 기질을 지닌 인물을 한 작품 안에서 표현했다. 상반된 두 캐릭터를 오가며 연기 변주를 보여준 이 작품은, 그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사례로 꼽힌다. 이재욱은 큰 키와 성숙한 인상 덕분에 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캐릭터를 맡아왔다. 대본을 직접 손으로 옮겨 쓰며 대사를 외우고, 캐릭터의 성격과 관계를 도식화해 분석하는 습관으로도 알려져 있다. 요리와 스키, 수영을 즐기고 패션에도 관심이 많아, 학창 시절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의상과 신발을 사는 데 사용했다는 에피소드가 팬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된다. 한편, 이재욱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시급이 일반의 50배에 달하는 알바만을 소개하는 기묘한 인력사무소를 무대로, 청년 혁준이 초고액 일당을 좇다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는 빚을 갚기 위해 위험한 아르바이트에 뛰어드는 혁준 역을 맡아 생계형 청년의 절박함과 스릴 넘치는 전개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오픈 토크를 통해 먼저 관객과 만났고, 오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편이 공개된다. 이어 ENA 드라마 '존버닥터'(2026년)에서는 도지의 역 주연을 맡아 또 다른 장르에 도전한다. 의학 또는 전문직 세계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작품에서 이재욱은 기존 청춘·판타지 이미지를 넘어서는 캐릭터를 선보일 전망이다. 앞서 넷플릭스 드라마 '탄금'과 KBS 2TV '마지막 썸머'로 이어진 2025년의 연이은 출연에 더해, '존버닥터'와 향후 공개될 넷플릭스 작품 '꿀알바'까지 합류하며 드라마와 OTT를 오가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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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1, 2026 at 3:36 AM
Lee Jaewook e Shin Yeeun foram confirmados como protagonistas do próximo drama da Genie TV / ENA, '존버닥터 (The Last-Stand Doctor', baseado no webtoon homônimo da Kakao.

A transmissão está planejada para 2026.
September 18, 2025 at 4:40 PM
신예은, 레드 후드티로 드라마 주연 행보 잇는 일상 #신예은 #닥터섬보이 #존버닥터 #에이틴 #더글로리 #정년이
신예은, 레드 후드티로 드라마 주연 행보 잇는 일상 #신예은 #닥터섬보이 #존버닥터 #에이틴 #더글로리 #정년이
캐주얼 스타일로 근황 공개…“세터입고 멋쟁이 될테야”.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27세)이 캐주얼한 스타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의상 속에서도 또렷한 눈빛이 돋보이는 모습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10월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붉은색 후드티를 입은 채 실내 공간에 기대 서 있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후드 상단을 양손으로 가볍게 잡고 정면을 바라보며, "세터입고 멋쟁이 될테야"라는 문장을 남겨 의상을 소개했다. 사진 속 신예은은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업스타일 헤어로 얼굴선을 드러냈다. 밝은 벽과 창가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캐주얼 스타일로 근황 공개…“세터입고 멋쟁이 될테야”.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데뷔해 10대 시청자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의 인기를 발판으로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윤재인 역을 맡아 케이블 드라마 첫 주연에 나섰고, KBS 2TV '어서와'와 JTBC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에서도 주연을 맡아 로맨스 장르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특히 디즈니+ '3인칭 복수'에서는 사격 선수 옥찬미 역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캐릭터를 소화해 눈도장을 찍었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는 박연진의 학창 시절을 연기하며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2023년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윤단오 역으로 첫 사극 주연을 맡아 경쾌하면서도 단단한 캐릭터를 그려 내며 활동 폭을 넓혔다. 캐주얼 스타일로 근황 공개…“세터입고 멋쟁이 될테야”.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2024년 tvN '정년이'에서 신예은은 허영서 역으로 국극 무대를 배경으로 한 연기에 도전했다. 노래와 춤, 연기를 함께 보여주는 캐릭터를 맡아 무대 장면을 소화하며 새로운 이미지를 더했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과 '3인칭 복수', TVING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넷플릭스 '더 글로리' 시리즈에 출연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와도 만났다. 예능과 진행 영역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KBS 2TV '뮤직뱅크'에서 2019년 7월부터 2020년 7월까지 MC를 맡아 골든차일드 최보민과 함께 무대를 이끌었고, 이 호흡으로 2019년 K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또한 KBS Cool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하며 라디오 청취자와도 소통했다. 캐주얼 스타일로 근황 공개…“세터입고 멋쟁이 될테야”.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신예은은 '꽃선비 열애사' 등 연이은 작품 호평을 바탕으로 제9회 APAN STAR AWARDS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어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멜로·로맨틱 코미디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과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며 공중파와 OTT 시상식에서 동시에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신예은은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비밀을 안고 섬에 들어온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이재욱과 메디컬 휴먼 로맨스를 완성했다. 모두가 기피하는 섬을 배경으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함께 사람들을 돌보는 이야기 속에서 밝음과 진지함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였고, 작품을 통해 장르 소화력과 감정 표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아울러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 ENA 드라마 '존버닥터'에서도 육하리 역으로 이름을 올리며 브라운관 행보를 잇는다. 섬 마을 주민들의 사연을 다루는 메디컬 로맨스를 통해 이재욱과 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에이틴'부터 사극·스릴러·로맨스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 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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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6 at 1:26 PM
신예은, 긴 생머리 넘기며 화보 현장 비주얼…‘엘라스틴 헤어’ 눈길 #신예은 #에이틴 #더글로리 #꽃선비열애사 #정년이 #존버닥터
신예은, 긴 생머리 넘기며 화보 현장 비주얼…‘엘라스틴 헤어’ 눈길 #신예은 #에이틴 #더글로리 #꽃선비열애사 #정년이 #존버닥터
올블랙 점프수트로 담은 촬영장 속 고급스러운 분위기.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27세)이 화보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긴 생머리와 올블랙 스타일을 강조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2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조명 장비가 놓인 스튜디오에서 검은색 점프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신예은은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기며 다른 손은 어깨 쪽을 살짝 잡은 채 옆을 응시해 긴 머리 실루엣을 강조했다. 신예은은 이 사진에 "엘라스틴 했어요"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 사진과 글을 통해 촬영 현장에서 정돈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올블랙 점프수트로 담은 촬영장 속 고급스러운 분위기.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데뷔해 10대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어 '에이틴 2'까지 연달아 주연으로 출연하며 청춘물 대표 얼굴로 자리 잡았다. 이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윤재인 역을 맡아 지상파와 케이블을 오가며 주연 배우로 활약했다. 디즈니+ 드라마 '3인칭 복수'에서는 옥찬미 역으로 어두운 정서와 액션 연기를 소화하며 장르 연기 폭을 넓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1', '더 글로리 파트2'에서는 박연진의 학생 시절을 연기해 강렬한 악역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2023년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윤단오 역으로 첫 사극 주연을 맡아 밝은 성격과 복합적인 감정을 동시에 표현했다. 올블랙 점프수트로 담은 촬영장 속 고급스러운 분위기.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2024년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는 허영서 역을 맡아 노래와 연기가 결합된 캐릭터를 연기했다. 여성 국극을 소재로 한 작품 특성에 맞춰 판소리와 노래 연습에 많은 시간을 들이며 작품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연기에 대한 성실함을 보여줬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디즈니+ 오리지널 '너와 나의 경찰수업', '3인칭 복수', TVING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넷플릭스 '더 글로리' 시리즈 등 다양한 플랫폼 작품에 출연하며 안방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활동에서는 예능과 진행자로서의 면모도 드러냈다.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은행장을 맡아 시청자와 만났고, 연말 'KBS 가요대축제' 대기실 MC로도 참여했다. 2024년에는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 무대에서 문상민, 홍은채와 함께 MC로 서며 무대 진행 경험을 이어갔다. 연기와 광고 분야 수상도 이어졌다. '꽃선비 열애사'와 '더 글로리'를 통해 제9회 APAN STAR AWARDS 여자 연기상,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멜로·로맨틱 코미디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광고 분야에서는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MTN 방송 광고 페스티벌 CF스타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편, 신예은은 ENA 드라마 '존버닥터'에서 육하리 역 주연을 맡아 2026년 방영 드라마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의료 현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그는 극의 중심 인물로 극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2025년에는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서종희 역, 디즈니+ 드라마 '탁류'에서 최은 역을 맡아 연이어 주연으로 나섰다. 2024년 '정년이'에 이어 2025년 '백번의 추억'과 '탁류', 2026년 '존버닥터'로 이어지는 작품 행보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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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26 at 1:55 PM
신예은, 학사모 쓴 근황 공개…‘존버닥터’ 앞두고 따뜻한 미소 #신예은 #존버닥터 #더글로리 #꽃선비열애사 #3인칭복수 #에이틴
신예은, 학사모 쓴 근황 공개…‘존버닥터’ 앞두고 따뜻한 미소 #신예은 #존버닥터 #더글로리 #꽃선비열애사 #3인칭복수 #에이틴
졸업식 느낌 담은 꽃다발 인증샷으로 성숙한 분위기 전해.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27세)이 학사모를 쓴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졸업식 분위기가 묻어나는 차림과 함께 밝은 미소를 담아 눈길을 모았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신예은이 검은색 학사모와 청색 계열의 가운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 꽃과 초록 잎이 어우러진 꽃다발을 한 손에 들고 실내 공간에서 단정한 자세로 서 있었다. 사진 속 신예은은 깔끔한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밝은 실내 조명 아래에서 미소를 띤 표정이 더해져 차분한 축하 순간을 전했다. 졸업식 느낌 담은 꽃다발 인증샷으로 성숙한 분위기 전해.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데뷔해 청소년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첫 작품부터 주연급 캐릭터를 맡아 인지도를 높였고, 이를 계기로 성인 연기자로서 단계적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윤재인 역, KBS2 '어서와' 김솔아 역, JTBC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경우연 역 등 로맨스 장르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디즈니+ '3인칭 복수'에서는 고등학교 사격 선수 옥찬미로 등장해 액션과 감정 연기를 함께 보여주며 장르 스펙트럼을 넓혔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 파트1·파트2에서는 박연진의 학창 시절을 연기해 강렬한 악역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 윤단오 역으로 첫 정통 사극 주연을 맡아 이미지를 확장했고, tvN '정년이' 허영서 역으로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이어갔다. 졸업식 느낌 담은 꽃다발 인증샷으로 성숙한 분위기 전해.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JTBC '백번의 추억'에서 서종희 역, 디즈니+ '탁류'에서 최은 역으로 출연해 방송사와 OTT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025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박인희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하며 영화 영역으로도 활동 무대를 넓혔다.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쳤다. KBS2 '뮤직뱅크' 제35대 은행장으로 진행을 맡아 골든차일드 최보민과 호흡을 맞췄고, 이후 여러 음악 특집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근한 모습을 전했다. 2023년에는 '전지적 참견 시점', '미운 우리 새끼', '런닝맨' 등에 등장해 다양한 콘셉트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2025년에는 tvN '도레미 마켓'과 ENA '우리 마을 똥강아지'에 출연해 예능 감각을 선보였다. 라디오에서는 KBS Cool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단독 DJ로 청취자와 소통했다. 드라마·예능·라디오를 아우르며 여러 플랫폼에서 활동한 경험은 이후 작품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반이 됐다. 졸업식 느낌 담은 꽃다발 인증샷으로 성숙한 분위기 전해.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출연작의 성과도 이어졌다.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3인칭 복수'는 아시아권 TV 쇼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해외에서 호응을 얻었고, 넷플릭스 '더 글로리'는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높은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글로벌 히트작으로 자리잡았다. 이 작품들을 통해 신예은은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수상 이력 역시 눈에 띈다. '꽃선비 열애사'와 '더 글로리' 등의 활약으로 제9회 APAN STAR AWARDS 여자 연기상,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멜로·로맨틱 코미디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신인여우상을 수상해 작품성과 연기력을 함께 인정받았으며, 광고 분야에서는 MTN 방송 광고 페스티벌 CF스타 신인상을 수상하며 광고 모델로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어린 시절에는 클래식을 전공한 언니를 따라 현악기를 배우며 예술 감각을 키웠고, 연극 배우였던 할아버지를 동경하며 중학교 시절부터 배우의 꿈을 구체화했다.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서 연기 교육을 받으며 연극·영화 작업을 병행했고, 학과 대표와 학교 홍보대사 활동으로 책임감을 보여줬다. 대학내일 표지 모델 경험을 계기로 기획사와 인연을 맺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아이돌 제안을 받았음에도 연기에 집중해 배우로 데뷔했다. 한편, 신예은은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에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2026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모두가 기피하는 섬을 배경으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스러운 사연을 안은 간호사가 함께 그려가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로, ENA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되며 지니TV에서 VOD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대본 리딩 당시 작품에 대한 확신을 전하며 감독·작가와의 호흡을 기대하고 있어, 새로운 캐릭터로 보여줄 연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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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6 at 2:06 PM
신예은, 졸업 분위기 담은 폴라로이드…기아대책 고액후원자 등극 #신예은 #더글로리 #꽃선비열애사 #3인칭복수 #존버닥터 #기아대책
신예은, 졸업 분위기 담은 폴라로이드…기아대책 고액후원자 등극 #신예은 #더글로리 #꽃선비열애사 #3인칭복수 #존버닥터 #기아대책
학사모 쓰고 꽃다발 든 사진 속 근황.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27세)이 학사모 차림의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다채로운 구도 속에서 꽃다발을 든 모습과 실내 공간에서의 장면을 함께 담아냈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신예은이 검은색 학사모와 가운을 착용한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들이 여러 장 담겼다. 그는 곰 인형과 꽃다발, 케이크로 꾸민 테이블 앞에서 앉아 있거나 서 있는 모습을 남기며 기념일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에는 동일한 공간에서 촬영한 폴라로이드가 나란히 놓여 있다. 신예은이 꽃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 학사모를 손에 쥐고 허리를 살짝 기댄 장면, 인형과 함께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있는 장면 등이 한 장면처럼 펼쳐져 있다. 학사모 쓰고 꽃다발 든 사진 속 근황.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데뷔해 청소년층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을 계기로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에서 배우로 전속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신인 시절부터 여러 광고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넓혔다. 이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윤재인 역을 맡아 브라운관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범죄 스릴러와 로맨스를 오가는 작품 속에서 주연 캐릭터를 연기하며 장르를 넓혔고, KBS 2TV '어서와'에서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김솔아 역을 맡아 판타지 로맨스 물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JTBC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에서는 캘리그래피스트 경우연 역을 맡아 오랜 친구와의 관계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를 이끌었다. KBS 드라마 스페셜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오진 역을 통해 섬세한 이별 감정을 표현해 이후 숏폼 플랫폼에서 장면이 재조명되며 연기력이 다시 주목받았다. OTT 작품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너와 나의 경찰수업'과 TVING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특별 출연해 청춘 캐릭터와 사회초년생 인물을 각각 선보였고, 디즈니+ '3인칭 복수'에서는 옥찬미 역을 맡아 다크한 정서를 지닌 고등학교 사격선수 캐릭터로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한국 디즈니+ TV쇼 부문 상위권에 오르며 OTT 시장에서의 입지를 키우는 계기가 됐다. 학사모 쓰고 꽃다발 든 사진 속 근황.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더 글로리 파트1'과 '더 글로리 파트2'에서는 박연진의 학창시절을 연기해 첫 악역에 도전했다. 학교폭력 가해자의 어린 시절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차갑고 폭력적인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표현했고, 작품이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높은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끌면서 신예은 역시 세계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객주 이화원을 운영하는 윤단오 역으로 첫 본격 사극 주연에 나섰다. 가세가 기운 양반가의 막내딸로 밝은 에너지와 깊은 내면을 동시에 보여주며 제9회 APAN STAR AWARDS 여자 연기상과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멜로·로맨틱 코미디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도 거머쥐며 드라마와 OTT를 아우르는 신인상 수상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작품에서는 음악과 연기를 결합한 캐릭터로도 활약했다.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허영서 역을 맡아 여성 국극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노래와 춤, 연기를 모두 소화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습한 에피소드가 소개됐고, JTBC '백번의 추억'에서는 서종희 역으로 2020년대 중반 드라마 라인업의 한 축을 담당했다. 디즈니+ '탁류'에서는 최은 역으로 출연해 고전 문학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에서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2026년에는 ENA 드라마 '존버닥터'에서 육하리 역으로 출연했다. 의료와 회사 생활을 결합한 작품 속에서 비밀스러운 사연을 지닌 간호사 캐릭터를 맡아 새해 방영 라인업의 주연으로 활동하며 필모그래피를 이어갔다. 방송 진행 분야에서는 KBS 2TV '뮤직뱅크' 제35대 MC와 라디오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하며 진행자로서도 영역을 넓힌 바 있다. 학사모 쓰고 꽃다발 든 사진 속 근황.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광고와 행사에서도 활발하다. '더 글로리' 흥행 이후 농심, 일동후디스, 지그재그, 덴마크우유 등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해 CF 분야에서 두드러진 행보를 보였고, 2023년 MTN 방송 광고 페스티벌에서는 CF스타 신인상을 수상했다. 패션 브랜드 캠페인과 포토콜 행사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며 화보와 행사 무대까지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여담으로는 대학 재학 시절 잡지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발탁된 일이 연예계 진출의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화보를 본 기획사에서 연락을 받아 오디션을 거쳐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배우로 데뷔했다. 성균관대학교 학교발전 홍보대사 'S-ANGEL' 13기로 활동하며 교내 홍보 영상에 참여한 경험은 이후 방송과 광고 촬영에서 자연스러운 멘트와 진행을 보여주는 기반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신예은은 7년간 이어온 선행 활동을 인정받아 최근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 후원자 모임 '필란트로피클럽' 400번째 회원으로 위촉됐다. 그는 2019년 베트남 아동과의 결연을 계기로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은 뒤 에콰도르,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베트남 등 여러 국가 아동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왔고, 지난해에는 팬덤명 '은하수' 이름으로 국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하는 등 팬들과 함께하는 기부로 따뜻한 영향력을 확장했다. 이어 신예은은 다음 달 기아대책과 함께 태국 북서부 국경 도시 매솟을 방문할 예정이다. 미얀마 난민과 이주민을 위한 교육 및 자립 지원 현장을 직접 찾으며 그동안 이어온 후원이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살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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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6 at 2:06 PM
홍민기, 야간 수영장서 청량 비주얼…‘은애하는 도적님아’ 활약 잇는다 #홍민기 #은애하는도적님아 #존버닥터 #스터디그룹 #바니와오빠들 #ONE하이스쿨히어로즈
홍민기, 야간 수영장서 청량 비주얼…‘은애하는 도적님아’ 활약 잇는다 #홍민기 #은애하는도적님아 #존버닥터 #스터디그룹 #바니와오빠들 #ONE하이스쿨히어로즈
배우 홍민기(23세)가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물가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간 조명이 비치는 수영장에 들어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홍민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글로 "근황"이라고 남기며 이날의 장면을 공유했다. 반팔 기온 속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근황 공개. (사진=배우 홍민기 인스타그램) 사진 속 홍민기는 수영장 가장자리에 몸을 기대고 서서 편안한 표정으로 렌즈를 응시했다. 물결과 조명이 어우러진 배경이 청량한 인상을 더했다. 홍민기는 2002년 3월 12일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난 젊은 배우다. 또래 가운데서도 비교적 이른 시기에 활동을 시작해 빠르게 존재감을 넓혀 왔다. 그는 2020년 웹드라마 '187cm 155cm'에서 민기 역으로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다. 같은 해 '남자무리 여사친', '우리 사이 30cm', '장난스런 남사친 진지한 남사친', '절친과 키스' 등 여러 웹드라마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웹드라마에서 청춘 이미지를 쌓은 홍민기는 2022년 콬TV 웹드라마 '집에 가기 싫어서'에서 한빛 역으로 주연을 맡아 또 한 번 청춘물 장르에서 활약했다. 안정적인 연기와 친근한 캐릭터로 온라인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상파와 OTT에서도 활동을 이어 갔다. 2025년 TVING 드라마 '스터디그룹'에서는 박건엽 역으로 조연을 맡아 인기 웹툰 원작 시리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같은 해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에서는 강성준 역으로 출연해 OTT 작품에도 영역을 넓혔다. 같은 해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진현오 역 주연을 맡아 본격적으로 안방극장에 이름을 알렸다. 2025년 Wavve 드라마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 김남협 역으로 조연 출연을 하며 학원물 장르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예능과 광고, 화보에서도 다양한 얼굴을 보여줬다. 2019년 방송된 프로그램 '룩개팅'을 통해 처음 대중에게 존재를 알렸고, 2020년 '고등짝꿍'에 출연해 고등학생 이미지를 선보였다. 2022년에는 콘택트렌즈 브랜드 '알콘 프리시전 원' 광고에 출연해 뚜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 활동도 이어졌다. 2025년 씨네21 1495호 화보를 시작으로 싱글즈 3월호, W 코리아 5월호 화보에 잇따라 등장해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스타일과 이미지를 보여줬다. 캐주얼 룩을 즐기는 평소 취향도 자연스럽게 전달됐다. 온라인에서 팬과의 소통도 활발하다. 홍민기는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주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팬 커뮤니티에도 직접 들어와 교류하는 등 가까운 소통으로 지지를 얻고 있다. 꾸준한 라이브와 게시물 업데이트가 이번 수영장 사진과 같은 근황 공개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홍민기는 2026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임재이 역으로 출연했다. 첫 사극 도전인 이 작품에서 그는 차가운 카리스마와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남지현·문상민과 함께 삼각 구도 중심에 서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다. 아울러 ENA 드라마 '존버닥터'에서도 현치연 역 주연을 맡아 연속으로 주연 행보를 이어갔다. 앞서 '스터디그룹', '바니와 오빠들',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 등 작품에서 차근차근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상파와 케이블, OTT를 오가는 활동을 펼치며 차세대 청춘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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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26 at 11:36 PM
신예은, 멜버른 기차 여행 사진 공개…‘닥터 섬보이’ 후 힐링 근황 #신예은 #에이틴 #3인칭복수 #더글로리 #닥터섬보이 #존버닥터
신예은, 멜버른 기차 여행 사진 공개…‘닥터 섬보이’ 후 힐링 근황 #신예은 #에이틴 #3인칭복수 #더글로리 #닥터섬보이 #존버닥터
배우 신예은(27세)이 호주 여행 중 촬영한 기차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발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여주며 여행지에서의 일상을 담아냈다. 1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멜버른 인근 지역에서 기차를 배경으로 서 있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여러 동물 이모지를 나열한 뒤 "멋쟁이 기차 탔지"라고 적으며 이날의 순간을 소개했고, "오늘 저녁 6시 유튜브에서 만나요"라고 예고하며 호주 관련 콘텐츠 공개를 알렸다. 호주 여행 속 단발 미소로 청춘 배우의 여유로운 순간 담아내.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신예은은 밝은 색상의 티셔츠와 가디건을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서 있으며, 목걸이와 어깨에 멘 가방 등 일상적인 소품을 더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뒤편에는 나무 톤의 객차가 자리해 여행지 특유의 풍경을 전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호주 관광 관련 계정이 함께 언급됐고, 멜버른과 단데농, 필립아일랜드 등이 태그로 남겨져 있어 다양한 지역을 찾은 일정이 드러났다. 신예은은 해당 콘텐츠를 통해 호주의 도시와 자연을 소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할 계획을 전했다.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데뷔해 10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작품으로 또래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광고와 예능, 각종 화보 활동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어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윤재인 역을 맡아 브라운관 주연으로 나섰다.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로맨스 장르에서 그는 전작과는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폭을 넓혔고, 주인공으로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KBS2 '어서와'에서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김솔아 역으로 출연해 판타지 로맨스를 이끌었다. JTBC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에서는 경우연 역을 맡아 20대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에서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이 시기 작품들을 통해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대표적인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디즈니+ 오리지널 '3인칭 복수'에서는 사격 선수 옥찬미 역을 맡아 쌍둥이 오빠의 죽음의 진실을 추적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해당 작품은 인도네시아,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한국 디즈니+ TV쇼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신예은은 강렬한 액션과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 파트1·2'에서는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의 아역을 맡아 기존 청량한 이미지를 뒤집는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섬세한 표정과 딕션으로 캐릭터의 잔혹함과 내면을 표현하며 글로벌 히트작 속 주요 인물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작품의 긴장감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SBS 사극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객주 이화원을 운영하는 윤단오 역으로 첫 정통 사극 주연에 도전했다. 밝은 겉모습과 내면의 상처를 지닌 인물을 맡아 사극 속에서 현대적인 감성과 전통적 정서를 함께 표현했으며, 작품을 통해 국내 시상식에서 여러 연기상을 수상하며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는 허영서 역으로 출연해 국극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노래와 춤, 연기를 모두 소화했다. 특히 판소리 연기를 위해 하루 8시간씩 연습한 준비 과정이 알려지며 노력형 배우로 주목받았고, 공연 장면에서 안정된 발성과 에너지를 보여주며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서종희 역, 디즈니+ 드라마 '탁류'에서 최은 역을 맡아 현대극과 장르극을 오가며 활동했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는 박인희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해 동명의 작품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이야기 속에서 중심 인물을 연기하며 영화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예은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육하리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작품은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를 배경으로 공중보건의 도지의와 비밀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가 메디컬 휴먼 로맨스를 그리는 이야기로, 지난달 1일 첫 방송해 ENA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로 출발했다. 그는 대학병원 간호사에서 편동도 보건지소로 돌아온 인물을 맡아 섬 주민들과 가족, 동료를 향한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했고, 디즈니플러스 TV쇼 부문 글로벌 상위권에 오른 작품 속에서 이재욱과 호흡을 맞추며 힐링과 로맨스를 조화롭게 그려냈다. 이어 여러 매체 인터뷰에서 그는 육하리라는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높게 평가하며 작품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 캐릭터가 고통 속에서 치유를 얻는 과정을 함께 겪으면서 자신 역시 힐링을 경험했다고 전하며, 장거리 연애 설정과 로맨스 장면에서 다양한 애드리브를 시도한 뒷이야기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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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6 at 8:27 AM
홍민기, 야간 수변에서 올화이트 포즈…사극·의학 드라마로 존재감 확장 #홍민기 #은애하는도적님아 #존버닥터 #스터디그룹 #바니와오빠들 #트리거
홍민기, 야간 수변에서 올화이트 포즈…사극·의학 드라마로 존재감 확장 #홍민기 #은애하는도적님아 #존버닥터 #스터디그룹 #바니와오빠들 #트리거
배우 홍민기(23세)가 야간 수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민소매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간 조명이 비치는 수변 공간에서 난간에 팔을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몸을 기울인 모습이 담겼다. 젖은 머리와 조명에 반사된 얼굴이 어우러진 장면으로 야외에서 촬영한 순간을 포착했다. 민소매 차림으로 선 야간 현장 사진 공개. (사진=배우 홍민기 인스타그램) 홍민기는 2002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부모님과 남동생 두 명, 반려견 레오와 함께 지내며 일상에서도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려견 레오는 별도의 계정까지 운영될 만큼 애정을 받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존재다. 홍민기는 페이블 컴퍼니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같은 소속사에는 최우식, 전소니, 남주혁 등이 함께하고 있어 젊은 배우 라인업을 형성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웹드라마와 드라마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빠르게 늘려 가며 신예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 왔다. 연기 활동은 2020년 웹드라마 ‘187cm 155cm’에서 민기 역으로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같은 해 ‘남자무리 여사친’, ‘우리 사이 30cm’, ‘장난스런 남사친 진지한 남사친’, ‘절친과 키스’ 등 다수의 웹드라마에서 연달아 주연으로 출연하며 학원물과 청춘물을 중심으로 10대·20대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2022년 콬TV 웹드라마 ‘집에 가기 싫어서’에서 한빛 역을 맡아 웹 콘텐츠 플랫폼에서 활동 폭을 넓혔다. 웹드라마 중심이던 출연작을 TV와 OTT로 이어가며, 온라인에서 시작된 인지도를 방송가 전반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2023년에는 U+모바일tv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에서 장현호 역으로 출연했다.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장르물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며 긴장감 있는 서사 속에서 존재감을 보였고, 점차 다양한 포맷의 작품에 참여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2024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는 석지원 역으로 등장해 주지훈의 아역을 맡았다. 성인 캐릭터의 과거를 설득력 있게 보여줘야 하는 역할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아역 포지션에서도 눈에 띄는 인물을 남겼다. 2025년에는 활동 폭이 한층 넓어졌다. TVING 드라마 ‘스터디그룹’에서는 박건엽 역으로 조연 출연해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청춘 액션·학원물에서 전개를 받쳐 주는 캐릭터로 등장했다.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농구 유망주 진현오 역으로 주연을 맡아 지상파 드라마에서 중심 인물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같은 해 KBS joy·KBS 2TV 드라마 ‘디어엠’에서는 동규 역을 맡아 캠퍼스 청춘극에서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Wavve 드라마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는 김남협 역으로, 하이스쿨 히어로물 장르 속 10대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장르물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에서는 강성준 역으로 참여했다. 교사들 앞에서는 모범생이지만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는 공포의 대상인 인물을 맡아 두 얼굴을 지닌 캐릭터를 그려냈고, TVING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는 남자1 역으로 짧지만 굵은 존재감을 남기며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얼굴을 비쳤다. 2026년에는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임재이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의금부 경력을 지닌 인물로서 극 중 긴장감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아 첫 사극 도전에서도 차분한 연기와 강렬한 분위기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극 장르에서 중심축을 담당하며 브라운관에서 비중 있는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해 ENA 드라마 ‘존버닥터’에서도 현치연 역으로 주연을 맡아 연기 폭을 넓히고 있다. 공중보건의로 등장하는 캐릭터를 통해 의학·휴먼 드라마 계열 서사에 참여하며, 현대극에서도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는 중이다. 더불어 ‘스터디그룹 시즌2’에서는 박건엽 역으로 다시 출연할 예정으로, 전 시즌에서 보여준 캐릭터를 이어가는 작품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예능·교양형 콘텐츠 이력으로는 2019년 방송된 ‘룩개팅’ 출연이 있다. 당시에는 패션에 서툰 콘셉트로 등장했지만 실제로는 옷을 잘 입는 편으로 알려져 방송 이미지와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2020년에는 ‘고등짝꿍’에 출연해 고등학생 시절을 배경으로 한 프로그램에서 10대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홍민기는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팬 커뮤니티에 직접 들어가 인사를 건네고 근황을 공유하는 등 온라인에서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는 행보를 이어가며, 소통에 적극적인 배우라는 인상을 남기고 있다. 또한 축구선수 이태석과 친분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스포츠 선수들과의 네트워크도 갖고 있다. 방송과 SNS를 통해 공개된 이러한 친분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K팝을 좋아한다고 밝힌 그는 BLACKPINK 지수의 팬임을 언급해 K팝 팬덤과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SHINee 온유와 GOT7 진영을 닮은 외모로 언급되며 다양한 아이돌과 닮은 꼴로 회자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홍민기는 최근 수년간 웹드라마 주연과 각종 드라마 조연·주연을 통해 공중파와 종편, OTT를 아우르는 필모그래피를 빠르게 쌓아가고 있다. 특히 2025년 이후 여러 플랫폼의 작품에 연이어 참여하며 화제작 속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만큼,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존버닥터’에서 이어질 활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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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9, 2026 at 8:18 AM
신예은, 멜버른 햄버거 여행…야외 테이블서 여유로운 미소 #신예은 #정년이 #백번의추억 #탁류 #존버닥터 #말할수없는비밀
신예은, 멜버른 햄버거 여행…야외 테이블서 여유로운 미소 #신예은 #정년이 #백번의추억 #탁류 #존버닥터 #말할수없는비밀
배우 신예은(27세)이 호주 멜버른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야외 테이블에서 지인과 함께한 장면을 남기며 여행지에서의 시간을 공유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잔디밭이 펼쳐진 야외 공간에서 테이블에 마주 앉은 모습이 담겼다. 신예은은 한 손에 노란색 과일을 들고 미소를 지었고, 옆자리 지인과 함께 같은 과일을 들어 올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도 남겼다. 레몬 든 포즈로 호주 피크닉 감성 전한 테이블 사진.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그는 글에서 햄버거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멜버른의 햄버거 맛집을 찾았다고 적었다. 또 해당 여정이 항공사와 호주 관광 관련 계정의 초청으로 이뤄졌음을 언급하며 현지 체험 일정의 일부임을 전했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종류의 음료 병과 유리잔, 식기들이 놓여 있어 야외에서 열린 식사 자리를 짐작하게 했다. 주변으로는 잔디 위에 설치된 흰색 의자와 그늘막, 나무들이 어우러져 행사형 피크닉 분위기를 더했다.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데뷔해 10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윤재인 역을 맡아 드라마 주연으로 자리 잡았고, KBS2 ‘어서와’에서는 반려동물을 아끼는 인물을 연기하며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2020년 JTBC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에서는 경우연 역을 통해 친구와 연인 사이를 오가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2022년 디즈니+ 드라마 ‘3인칭 복수’에서는 사격 선수 옥찬미를 연기하며 어두운 서사와 액션을 소화했고, 같은 해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는 학교 폭력 주동자 박연진의 학창 시절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2023년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 윤단오 역으로 첫 사극 주연에 도전한 그는 객주 이화원을 운영하는 인물을 맡아 사극과 로맨스를 결합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2024년 tvN ‘정년이’에서는 국극 무대를 배경으로 한 허영서 역을 맡아 노래와 춤, 연기를 함께 소화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줬다. 영화에서는 2025년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박인희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같은 해 JTBC ‘백번의 추억’에서 서종희 역, 디즈니+ ‘탁류’에서 최은 역을 주연으로 맡으며 방송사와 OTT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갔다. 방송 활동으로는 2019년부터 1년간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MC를 맡아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여러 예능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라디오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DJ 활동을 통해서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목소리로 사랑을 받았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그는 ‘3인칭 복수’가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더 글로리’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높은 시청 시간을 올리며 글로벌 인지도를 넓혔다. 이를 계기로 광고계에서도 주목받아 방송광고 관련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영향력을 키웠다. 한편, 신예은은 오는 2026년 공개되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에서 육하리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비밀스러운 사연을 지닌 간호사를 연기하며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는 만큼, 연달아 이어지는 드라마와 영화, OTT 작품 속에서 어떤 변신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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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26 at 2:10 PM
이수경, 바닷가 단체 셀카 속 환한 미소 #이수경 #존버닥터 #폭싹속았수다 #대도시의사랑법 #데드맨 #극장의시간들
배우 이수경(29세)이 야외에서 찍은 단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동료들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이수경이 세 명과 함께 바닷가로 보이는 장소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그는 밝게 웃는 얼굴로 화면을 가득 채웠고, 함께한 이들도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표정을 지었다. 동료들과 나란히 선 촬영 현장 같은 일상 공개. (사진=배우 이수경(1996)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수경은 붉은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 가장 가까이에서 셀카를 촬영했다. 뒤쪽에는 캐주얼한 차림의 인물이 나란히 서 있었고, 한 인물은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해 눈부신 날씨 속 야외 분위기를 전했다. 이수경은 이 게시물에 “빵 맛 있 다 며 ㅎ”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소소한 멘트를 더했다. 사진과 글 모두 편안한 일상 속에서 동료들과 시간을 보낸 순간을 그대로 담아낸 모습이었다. 평소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수경은 2012년 단편 영화 ‘여름방학’으로 데뷔한 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출신인 그는 보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같은 소속 배우들과 영화제·행사·화보 촬영 등에 함께 나서며 존재감을 넓혔다. 영화에서는 ‘차이나타운’, ‘굿바이 싱글’, ‘특별시민’, ‘용순’, ‘침묵’, ‘기묘한 가족’, ‘기적’, ‘야차’, ‘데드맨’ 등에 출연했다. 특히 ‘용순’, ‘기묘한 가족’, ‘기적’, ‘데드맨’에서는 주연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예능과 정보 프로그램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KBS 2TV ‘연예가 중계’, ‘영화가 좋다’, ‘연중 플러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등에서 인터뷰와 게스트로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와 촬영 에피소드,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 줬다.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영화 ‘용순’으로 제18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신인연기상과 제7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을 받았고, ‘침묵’으로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해 해당 부문 역대 최연소 수상자로 이름을 남겼다. 이후 영화 ‘기적’으로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과 제31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추가하며 충무로에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영화와 드라마를 동시에 소화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영화에서는 2024년 개봉한 ‘데드맨’에서 공희주 역을 맡아 이야기를 끌어갔고, 단편 ‘정동길’에서는 정인 역으로 출연해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였다. 2026년 개봉하는 영화 ‘극장의 시간들’에서는 모모 역을 맡았고, 이 작품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뒤 2026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에서는 TVING 작품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최미애 역으로 출연해 도시를 배경으로 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이어 2025년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현숙 역으로 등장해 극의 한 축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수경은 ENA 드라마 ‘존버닥터’에서 엄정선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다. ‘존버닥터’는 의학과 현실을 함께 다루는 메디컬 휴먼 드라마로, 섬을 배경으로 의료진과 주민들이 부딪히는 갈등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수경은 토박이 간호사인 엄정선을 연기하며, 섬사람들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로 의료진 사이에서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존버닥터’에서 엄정선은 도시를 동경하면서도 고향을 지키려는 마음을 지닌 캐릭터로, 이수경은 차분한 태도와 현실적인 고민을 오가는 연기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보여 주고 있다. 이전 작품인 ‘폭싹 속았수다’와 TVING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색깔을 드러내며, 향후 영화 ‘극장의 시간들’까지 이어지는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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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 2026 at 6:17 AM
홍민기, 옆모습 클로즈업으로 전한 짙은 분위기 #홍민기 #은애하는도적님아 #닥터섬보이 #스터디그룹 #존버닥터 #ONE하이스쿨히어로즈
배우 홍민기(23세)가 옆모습을 강조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차분한 표정과 단정한 스타일이 어우러진 클로즈업 장면이 담겼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색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 반대편을 응시하는 홍민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파도와 해적기를 떠올리게 하는 이모지와 함께 손을 흔드는 모양의 기호를 남기며 짧게 인사를 전했다. 파도·해적 이모지로 남긴 짧은 인사. (사진=배우 홍민기 인스타그램) 사진 속 홍민기는 실내로 보이는 밝은 배경 앞에서 측면 얼굴선을 드러냈다. 눈길은 화면 밖을 향하고 있고, 입을 다문 채 편안한 표정을 유지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홍민기는 2002년생으로, 웹드라마를 시작으로 지상파와 케이블, OTT를 오가며 활동을 넓혀 가고 있다. 부모님과 남동생 둘과 함께 자랐으며, 반려견 레오와 함께 지내며 팬들에게도 반려견 일상을 종종 공유해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 왔다. 홍민기의 연기 활동은 2020년 웹드라마 ‘187cm 155cm’에서 민기 역을 맡으며 본격화됐다. 같은 해 ‘남자무리 여사친’, ‘우리 사이 30cm’, ‘장난스런 남사친 진지한 남사친’, ‘절친과 키스’ 등 여러 웹드라마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아 로맨스·청춘 장르를 중심으로 10대·20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는 2022년 콬TV 웹드라마 ‘집에 가기 싫어서’에서 한빛 역으로 출연해 코믹함과 현실적인 청춘의 고민을 동시에 담아내며 연기 폭을 넓혔다. 2023년에는 U+모바일tv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에서 장현호 역을 맡아 미스터리와 스릴러 요소가 결합된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지상파와 케이블 드라마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2025년 TVING 드라마 ‘스터디그룹’에서 박건엽 역으로 등장해 학원 액션 장르 속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했고, 같은 해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진현오 역 주연으로 나서 지상파 드라마의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KBS 2TV 드라마 ‘디어엠’에서는 동규 역 조연으로 출연해 캠퍼스 청춘물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Wavve 오리지널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 김남협 역,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에서 강성준 역을 맡으며 OTT 플랫폼에서도 다양한 배역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사극과 메디컬 드라마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임재이 역 주연을 맡아 이야기의 핵심 축을 담당했고, ENA 드라마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 ‘닥터 섬보이’에서는 현치연 역을 맡아 현대극에서도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홍민기는 예능과 화보를 통해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9년 프로그램 ‘룩개팅’으로 처음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데 이어, 2020년 ‘고등짝꿍’에도 출연해 또래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2025년에는 씨네21 1495호를 비롯해 ‘싱글즈’, ‘W 코리아’ 화보에 연이어 등장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홍민기는 KBS 2TV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의 아들이자 의금부 경력 임재이 역을 맡아 차가운 성정을 지닌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렸다. 극 중에서는 문상민, 남지현 등과 호흡을 맞추며 권력과 사랑, 야망이 얽힌 서사에서 긴장감을 더하는 축으로 활약했고, 서늘한 기류와 감정의 변화를 오가는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는 공중보건의사 현치연으로 출연해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도지의, 육하리 등 동료 인물들과 함께 편동 보건 지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에피소드 속에서 무뚝뚝하지만 원칙을 지키는 캐릭터를 맡았고, 극 중 인물들 사이의 관계 변화와 로맨스, 갈등 구조를 통해 작품의 긴장과 완급 조절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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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 2026 at 7:26 PM
홍민기, 야간 선상에서 드러낸 탄탄한 피지컬 #홍민기 #은애하는도적님아 #존버닥터 #스터디그룹 #트리거 #ONE하이스쿨히어로즈
배우 홍민기(23세)가 야간 선상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물가 난간에 몸을 기댄 채 편안한 분위기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물가를 배경으로 한 선상에서 홍민기가 팔을 난간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몸을 기울인 모습이 담겼다.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젖은 머리와 함께 환한 조명 아래 서 있어 대비되는 야경과 함께 시선을 모았다.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물가 난간에 기대 선 포즈. (사진=배우 홍민기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홍민기는 어두운 물가 뒤편으로 도시의 불빛이 이어진 배경 앞에 서 있다. 물 위에 비친 조명과 뒤편 다리의 불빛이 함께 들어오며, 인물과 밤 풍경이 한 프레임에 담겼다. 홍민기는 2002년 3월 12일생으로, 2020년 웹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187cm 155cm’, ‘남자무리 여사친’, ‘우리 사이 30cm’, ‘장난스런 남사친 진지한 남사친’, ‘절친과 키스’ 등 여러 청춘물에서 민기라는 이름의 인물을 연달아 맡으며 웹드라마 팬들에게 얼굴을 각인시켰다. 이후 그는 2022년 콬TV 웹드라마 ‘집에 가기 싫어서’에서 한빛 역으로 주연을 맡아 현실적인 청춘의 감정을 풀어냈다. 2023년에는 U+모바일tv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에서 장현호 역으로 장르색이 강한 작품에 참여해 서스펜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캐릭터를 소화했다. 지상파와 케이블, OTT를 오가며 활동 영역도 넓혔다. 2024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는 석지원 역으로 출연해 주지훈의 아역을 맡았고, 2025년에는 TVING 드라마 ‘스터디그룹’에서 박건엽 역으로 등장해 액션과 학원물 요소가 섞인 청춘 서사에 힘을 보탰다. 또한 2025년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진현오 역으로 주연을 맡아 가족과 청춘 이야기를 이끄는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같은 해 KBS joy·KBS 2TV 드라마 ‘디어엠’에서는 동규 역으로, Wavve 드라마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는 김남협 역으로 출연해 다양한 학원물과 청춘극에서 여러 얼굴을 보여줬다. OTT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키웠다. 2025년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에서는 강성준 역으로 조연을 맡아 범죄·스릴러 장르 속 긴장감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고, TVING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남자1 역할로 단역 출연을 하며 짧지만 인상적인 등장으로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예능과 화보, 광고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홍민기는 2019년 프로그램 ‘룩개팅’과 2020년 ‘고등짝꿍’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고, 2022년에는 한국알콘 렌즈 브랜드 광고에 참여했다. 2025년에는 씨네21, ‘싱글즈’, ‘W 코리아’ 등 여러 매거진 화보에 연달아 등장해 배우로서의 이미지와 패션 감각을 동시에 드러냈다. 평소 그는 라이브 방송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패션을 잘 모르는 모습으로 등장한 적이 있으나 실제로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기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여러 아이돌과 닮은 외모로 주목받는 등 다양한 화제를 낳았다. 한편, 홍민기는 2026년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임재이 역으로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권세가 집안의 인물로 등장하는 임재이는 극 중 남지현, 문상민, 한소은이 연기하는 인물들과 얽히며 서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캐릭터로, 작품은 16부작으로 방영을 마치고 재방송과 다시보기 서비스로 이어지고 있다. 이어 ENA 드라마 ‘존버닥터’에서는 현치연 역으로 주연을 맡아 직업군의 현실을 담은 이야기 속 핵심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 앞선 학원물·청춘물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결의 인물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으며, ‘스터디그룹 시즌2’에서는 박건엽 역으로 다시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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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 2026 at 7:26 PM
정애연, “선생님은 공무원이고 군인”…‘닥터 섬보이’ 긴장감 전환 #정애연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ENA월화드라마 #여풍군 #편동도 #최향미
정애연, “선생님은 공무원이고 군인”…‘닥터 섬보이’ 긴장감 전환 #정애연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ENA월화드라마 #여풍군 #편동도 #최향미
배우 정애연이 ‘닥터 섬보이’에서 짧은 등장으로 극의 흐름을 바꾸는 인물로 자리했다. 현실을 직시하는 한마디로 주인공의 선택 지점을 드러내며 새로운 갈등 축에 합류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 도지의와 비밀을 지닌 간호사 육하리가 얽히는 이야기를 그리는 ENA 월화드라마다. 연출은 이명우, 극본은 김지수가 맡았고, KT 스튜디오지니 기획 아래 더스튜디오엠이 제작을 담당했으며, 카카오페이지 연재작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한다. 정애연, 도지의 앞에 현실 직언 남긴 최향미로 짧은 등장 속 묵직한 존재감. 6회 방송에서 정애연이 연기한 최향미는 편동지소 주변을 관찰하며 조용히 극 전개에 스며드는 모습으로 먼저 등장했다. 그는 편동지소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도지의(이재욱 분)의 일상을 곁에서 지켜보는 위치에 서 있었다. 이 과정에서 도지의가 육하리(신예은 분)의 할머니 오미자와 가까워지고, 편동도 주민들과 정을 쌓아가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화면에는 따뜻한 분위기가 쌓였다. 편동도가 도지의에게 점차 정이 쌓이는 공간으로 그려지는 대목이었다. 하지만 회차 후반으로 갈수록 최향미는 전혀 다른 얼굴을 내보였다. 편동도를 떠나 여풍군으로 발령받게 된 도지의가 갑작스러운 파견 명령의 이유를 묻자, 그의 앞에 선 최향미의 태도는 단호했다. 최향미는 도지의에게 “선생님은 공무원이고 군인이다”라고 말하며 규정과 의무를 먼저 상기시켰다. 이어 “어차피 거기 사람이 아니지 않느냐”라는 한 문장으로 도지의가 편동도에 느끼는 정과 고민을 단번에 잘라냈다. 이 직언은 편동도에 마음을 두기 시작한 도지의의 온도와 정면으로 대비되는 지점으로 작용했다. 주민들과 정을 나누며 쌓인 온기 뒤편에, 발령과 파견이라는 냉정한 현실이 다시 떠오르는 장면이 만들어졌다. 정애연은 길지 않은 분량에도 최향미의 냉철함과 카리스마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이야기 흐름에서 갑작스럽게 방향을 꺾는 역할을 맡으면서, 존재감이 또렷하게 부각됐다. 최향미는 이번 6회를 기점으로 도지의의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물로 떠올랐다. 특히 도지의가 편동도로 다시 발을 돌린 상황에서, 여풍군을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된 가운데 최향미가 어느 쪽을 향해 움직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ENA에서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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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7, 2026 at 1:27 AM
이재욱, ‘닥터 섬보이’서 허당+엘리트 공중보건의 첫선 #이재욱 #닥터섬보이 #ENA #도지의 #신예은 #편동도 #공중보건의 #KT스튜디오지니
이재욱, ‘닥터 섬보이’서 허당+엘리트 공중보건의 첫선 #이재욱 #닥터섬보이 #ENA #도지의 #신예은 #편동도 #공중보건의 #KT스튜디오지니
배우 이재욱이 새 드라마에서 공중보건의로 변신해 첫 방송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군 복무를 대신해 의료 낙후지역으로 떠난 인물이 겪는 낯선 환경과 예기치 못한 위기 속에서 상반된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모았다. 그가 출연하는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카카오페이지 연재작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했다. 이 명우 감독이 연출을 맡고 김지수 작가가 대본을 쓴 작품으로, KT 스튜디오지니 기획 아래 더스튜디오엠이 제작에 나섰다. ENA ‘닥터 섬보이’서 도지의 역 맡아 군 복무 대체 공중보건의 활약. (사진=로그스튜디오,KT스튜디오지니) 이재욱은 극 중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을 맡았다. 도지의는 군 복무 대신 3년간 의료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 근무하는 보충역으로, 훈련소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에 투입되며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훈련 중 벌어진 사고에서 침착하고 능숙한 응급 처치를 선보였다. 이 장면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다져온 노련함이 드러나면서, 이후 전개될 의료 현장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편동도로 발령 난 이후에는 다른 얼굴이 이어졌다. 모두가 기피하는 섬 지역인 편동도로 향하는 배 안에서 도지의는 바다 트라우마로 인해 예상치 못한 해프닝을 겪었다. 이 경험을 시작으로 험난한 섬 생활이 펼쳐졌다. 섬에 도착한 뒤 첫 출근부터 상황은 순탄치 않았다. 편동보건지소로 향하는 길에 그는 하리(신예은 분)에게 업혀 이동하는가 하면, 벌레를 보고 놀라 기겁하는 등 낯선 환경에 서툰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나 의료 현장에 들어선 도지의의 태도는 달라졌다. 체했다며 약을 찾는 이장의 상태를 살피던 그는 심근경색 가능성을 빠르게 포착했다. 단순 소화 불량으로 넘길 수 있는 상황에서 다른 변수를 의심한 셈이다. 이후 병원 이송을 꺼리는 이장을 설득하는 과정도 그가 맡았다. 도지의는 헬기 이송을 추진하며, 거부감을 드러내는 이장을 계속 설득해 응급 대응을 이어갔다.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섬이라는 조건 속에서 보건 인력이 감당해야 할 역할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대목이다. 위기는 곧바로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장이 결국 쓰러지자 도지의는 직접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현장에서 지체 없이 심폐소생술을 이어가며 이장의 목숨을 구해 내, 의사로서의 책임감과 전문성이 동시에 부각됐다. 첫 방송에서 이재욱은 허당기 넘치는 인간적인 면모와 냉철하고 섬세한 엘리트 전문의 이미지를 오가며 도지의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편동도라는 제한된 환경과 공중보건의라는 설정 속에서, 코미디와 긴장감을 오가는 장면들이 그의 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이날 방송은 이재욱이 표현한 도지의의 양면적인 모습으로 시작을 알렸다. 공중보건의로 편동도에 자리 잡기 시작한 인물이 앞으로 어떤 상황에 마주할지, 그리고 하리와의 파란만장한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ENA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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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6 at 12:28 AM
이재욱X신예은 '닥터 섬보이', 오늘(1일) 첫 #방송…등장인물→OTT 관심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 #등장인물 #OTT
이재욱X신예은 '닥터 섬보이', 오늘(1일) 첫 #방송…등장인물→OTT 관심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 #등장인물 #OTT
첫 방송을 앞둔 '닥터 섬보이' 등장인물에 이목이 쏠린다. 1일 첫 방송되는 ENA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지난달 26일 종영한 '허수아비' 후속으로 방송된다. '허수아비'는 2.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해 최고 시청률 8.1%로 종영한 바 있다. '닥터 섬보이' 포스터. (사진=ENA) '닥터 섬보이'는 이명우 PD가 연출을 맡았고, 김지수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다. 김태풍 작가의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다. 배우 이재욱은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성형외과 전문의 도지의를 연기했다. 바다 트라우마가 있는 그는 공중보건의로 편동도에 발령된다. 철저한 경계심으로 버티던 그는 섬에서 조심해야 할 사건, 사람, 사랑 '삼사'에 무너지기 시작한다. 신예은은 비밀스러운 사연을 안고 나타난 간호사 육하리를 연기했다. 육지의 대학병원을 떠나 편동도의 보건지소로 들어온 이유를 말하지 않는 그는 남모를 비밀을 품은 채 환자들을 돌본다. 자신과 닮은 상처를 가진 지의를 치료해 주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가던 찰나 예상치 못한 위기가 그녀를 덮친다. 홍민기는 대대손손 의자 집안의 초엘리트 공중보건의 현치연을 연기했다. 모든 것을 가졌으나 육하리 만큼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이수경은 편동도 토박이 간호사 엄정선을 연기했다. 도시를 동경하며 SNS로 세상을 배우지만 정작 섬을 떠날 용기는 없다. 김윤우는 한의사 용주천을 연기했다. 밝고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편동도의 아이돌이다. MZ 한의사 주천은 예상치 못한 실수와 정선과의 관계 변화 속에서 무너지고 성장하며 진짜 의사로 거듭난다. '닥터 섬보이'가 몇 부작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12부작으로 편성됐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OTT로는 지니TV, 디즈니플러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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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 2026 at 6:03 AM
[톱:프리뷰] 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공보의와 간호사의 메디컬 로맨스” 몇부작?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김윤우
[톱:프리뷰] 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공보의와 간호사의 메디컬 로맨스” 몇부작?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김윤우
오늘(1일) 기대 가운데 방영을 시작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ENA가 ‘허수아비’의 후속으로 야심 차게 준비한 작품은 바로 ‘닥터 섬보이’다. ‘산후조리원’의 김지수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고, ‘열혈사제’와 ‘소년시대’의 이명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원작은 김태풍 작가의 웹툰‘ 존버닥터’다. 드라마 속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김윤우 등의 모습. (사진=ENA)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장르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를 표방한다.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운데, 12부작으로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환혼’ 시리즈의 이재욱과 ‘정년이’의 신예은이 주연을 맡아 로맨스와 휴먼 드라마를 오가는 연기 호흡을 이뤘다.  인물관계도를 살펴보자면, 위 두 배우 외에도 알찬 출연진을 자랑한다. 홍민기와 김윤우를 비롯해 이수경, 길해연, 우현, 김기천 등의 배우들이 함께 했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GENIE TV, 디즈니+ 등에서 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요일 밤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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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26 at 10:56 PM
정애연, “공중보건의사와 섬마을 사람들”…‘닥터 섬보이’ 합류 #정애연 #닥터섬보이 #ENA #편동도 #최향미 #메디컬휴먼로맨스 #심스토리 #KT스튜디오지니
정애연, “공중보건의사와 섬마을 사람들”…‘닥터 섬보이’ 합류 #정애연 #닥터섬보이 #ENA #편동도 #최향미 #메디컬휴먼로맨스 #심스토리 #KT스튜디오지니
배우 정애연이 메디컬과 로맨스를 결합한 새 드라마에 합류해 섬마을을 무대로 한 이야기에 힘을 보탠다. 공무원 사회의 현실 속에서 버텨온 인물을 맡아 외딴섬이라는 배경과 맞물린 인간 군상을 그려낼 예정이다. 정애연이 출연하는 작품은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다. 이 드라마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들어온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려가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이야기를 담는다. 정애연,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보건의료원장 최향미 역 맡아 공무원 사회의 현실 담는다. (사진=심스토리) 연출은 이명우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김지수 작가가 쓴다. 기획은 KT 스튜디오지니가, 제작은 더스튜디오엠이 담당하며, 원작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김태풍 작가의 ‘존버닥터’다. 정애연은 그동안 드라마와 연극, 예능을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유어 아너’, ‘피라미드 게임’ 등에서 현실감 있는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존재감을 쌓았다. 최근에는 연극 ‘슈만’, ‘바둑이와 세리’, ‘세상 참 예쁜 오드리’에 연이어 참여하며 무대에서 한층 넓어진 활동 영역을 보여줬다. 작품마다 다른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오며 이야기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점도 눈에 띈다. ‘닥터 섬보이’에서 정애연은 보건의료원장 최향미를 연기한다. 최향미는 공무원 사회의 현실 속에서 살아남아온 인물로, 한때 정의로운 의사를 꿈꿨지만 현실에 순응하게 된 캐릭터다. 정애연은 이 인물을 통해 깊이 있는 감정선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공직자의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이 깃든 최향미의 과거와 현재를 담아내며 섬마을을 채우는 사람들의 사정을 드라마 안에서 차곡차곡 드러낼 전망이다. ‘편동도’라는 외딴섬을 배경으로 사람을 살리고 사랑을 배워가는 흐름 속에서, 정애연은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와 안정적인 존재감을 바탕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섬 안에 얽힌 사연과 인물 관계를 설득력 있게 이어가며 시청자에게 공감을 전할 캐릭터로 자리한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6월 1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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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26 at 1:17 AM
신예은, 블루 셋업 차림으로 오픈카에서 전한 세련미 #신예은 #잇미샤 #존버닥터 #3인칭복수 #더글로리 #꽃선비열애사
신예은, 블루 셋업 차림으로 오픈카에서 전한 세련미 #신예은 #잇미샤 #존버닥터 #3인칭복수 #더글로리 #꽃선비열애사
배우 신예은(27세)이 패션 화보 컷으로 세련된 근황을 전했다. 깔끔한 블루 계열 셋업 차림으로 여름 분위기를 담아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클래식한 오픈카 조수석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신예은은 같은 톤의 재킷과 원피스를 매치하고, 가는 스트랩 샌들을 신은 채 편안하게 다리를 뻗어 앉아 있었다. 그는 “요즘 날씨 완전 잇미샤”라며 협업 브랜드를 언급했다. 잇미샤 스타일링으로 담아낸 여름 감성 룩. (사진=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신예은은 차량 도어가 열린 상태에서 상반신을 등받이에 기댄 포즈로 연출을 마쳤다. 자동차 계기판과 스티어링 휠이 함께 담기며 레트로 감성이 강조됐고, 단정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전체적인 룩을 정리했다.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데뷔했다. 10대층에서 인기를 모은 이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지상파와 케이블, OTT로 활동 무대를 넓혀 왔다. 이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윤재인 역을 맡아 장르물 주연으로 나섰고, KBS2 ‘어서와’에서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김솔아를 연기하며 로맨스 판타지 장르에 도전했다. JTBC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에서는 경우연 역으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변해가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 청춘극 필모그래피를 이어갔다. OTT 작품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였다.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3인칭 복수’에서는 고등학교 사격 선수 옥찬미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고, 이 작품은 인도네시아·대만·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에서 한국 디즈니+ TV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는 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의 학창 시절을 연기했다. 기존의 청량한 이미지와 다른 강렬한 악역 변신으로 주목받았고, 작품이 비영어권 TV 부문 주간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면서 신예은의 인지도도 함께 높아졌다. 지상파와 케이블 드라마에서도 주연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 이화원을 운영하는 윤단오 역을 맡아 첫 정통 사극 주연에 나섰고, tvN ‘정년이’에서는 허영서 역으로 국극과 판소리를 소화하며 음악과 연기를 결합한 캐릭터를 보여줬다. 최근 필모그래피에서는 스크린과 추가 OTT 작품까지 영역을 넓혔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박인희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 데뷔를 마쳤고, JTBC ‘백번의 추억’에서 서종희, 디즈니+ ‘탁류’에서 최은으로 등장해 2020년대 중반에도 주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예능과 음악·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대중과 꾸준히 만났다. KBS2 ‘뮤직뱅크’ MC로 약 1년간 무대를 진행하며 ‘예뽀’ 케미로 불린 조합으로 사랑받았고, tvN ‘짠내투어’, SBS ‘맛남의 광장’과 ‘런닝맨’,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다. KBS Cool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는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수상 이력도 이어졌다. 2019년에는 올해의 라이징스타(여자배우) 상과 드라마·연예 시상식에서 여러 상을 받았고, 2020년에는 여자배우 신인상과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에는 CF스타 신인상, OTT 드라마 신인여우상,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과 더불어 아시아태평양 어워즈 여자 연기상까지 받으며 연기와 광고 모두에서 성과를 냈다. 한편, 신예은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에서 육하리 역을 맡아 출연을 앞두고 있다. 악명 높은 섬 편동도를 배경으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스러운 간호사 육하리가 펼치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로, 그는 대학병원에서 보건지소로 온 간호사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라 새로운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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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26 at 5:55 AM
이재욱·신예은, ‘닥터 섬보이’서 외딴섬 보건 지소의 24시간 분투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편동도 #메디컬휴먼로맨스 #ENA #지니TV #디즈니플러스
이재욱·신예은, ‘닥터 섬보이’서 외딴섬 보건 지소의 24시간 분투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편동도 #메디컬휴먼로맨스 #ENA #지니TV #디즈니플러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메인 예고를 통해 외딴섬 보건 지소의 분주한 일상을 먼저 보여줬다. 바다로 둘러싸인 편동도에 자리한 편동 보건 지소를 배경으로, 공중보건의와 간호사가 맞닥뜨리는 응급 상황과 민원이 빠르게 펼쳐진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발령난 공중보건의 도지의와 비밀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외딴섬에서 만난 두 사람이 정이 깊은 주민들의 사연을 마주하며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메디컬 휴먼 로맨스로 풀어낸다. 악명 높은 섬 ‘편동도’ 배경, 공중보건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의 메디컬 휴먼 로맨스. (사진=‘닥터 섬보이’ 메인 예고 캡처) 이번 작품은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바탕으로 한다. 연출은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이 맡았고, 김지수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편동도라는 공간에서 펼쳐질 인물들의 이야기를 채웠다. 메인 예고는 도지의가 섬으로 발령돼 편동 보건 지소에 입소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처음에는 평온해 보이는 지소지만, 곧 “24시간 민원 대기중”이라는 현실이 드러나며 비상과 응급 상황이 연속으로 터지는 모습이 이어진다. 넘어지고 깨지고 구르는 듯한 전쟁통 같은 날들이 반복되면서 편동도의 하루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민원과 돌발 상황이 끊이지 않는 환경 속에서 도지의는 군인, 의사, 공무원이라는 자신의 역할이 뒤섞이는 혼란을 겪는다. 그 옆을 지키는 인물로 육하리가 자리한다. 그는 “원래 선이라는 게 확실히 넘어야 돼요. 사람을 구하려면”이라고 말하며 도지의에게 다가선다. 이 말과 함께 곁을 내주는 육하리의 태도는 도지의가 “선생님이 한번 해보자면서요”라며 마음의 벽을 조금씩 낮추는 계기로 이어진다. 예고편은 편동도 보건 지소에 모인 이른바 ‘지소즈’의 흔들리는 내면도 비춘다. 바다와 환자를 각자의 이유로 두려워하는 모습이 겹쳐지며, 왜 이들이 이 섬에서 주저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남긴다. 돌발 상황 속에서 선택을 내려야 하는 의료진의 입장도 함께 드러난다. 고립된 섬이라는 설정 역시 인물들의 관계와 변화를 이끄는 배경으로 작용한다. 아름다운 풍경과 동시에 외부와의 단절이 공존하는 편동도에서, “여기 섬사람들은 아플 때 믿을 구석이 선생님들뿐이에요”라는 육하리의 대사는 지소 의료진이 지닌 책임감을 부각시킨다. 도지의와 육하리가 서로를 바라보며 짓는 미소는 편동도가 단지 탈출하고 싶은 곳에서 머물며 버텨보고 싶은 곳으로 바뀌어 갈 수 있음을 암시한다. 악명 높은 섬이라는 출발점에서, 이들이 어떻게 진짜 의사로 성장해 가는지에 대한 기대도 함께 쌓인다. ‘닥터 섬보이’는 2026년 6월 1일 밤 10시 ENA에서 처음 방송되며, KT 지니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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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26 at 12:32 AM
이재욱·신예은, ‘닥터 섬보이’에서 웃음·설렘 메디컬 로맨스 선보인다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편동도 #존버닥터 #ENAdrama #메디컬휴먼로맨스
이재욱·신예은, ‘닥터 섬보이’에서 웃음·설렘 메디컬 로맨스 선보인다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편동도 #존버닥터 #ENAdrama #메디컬휴먼로맨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섬을 배경으로 한 메디컬 휴먼 로맨스를 예고했다. 공중보건의 도지의 역의 이재욱과 간호사 육하리 역의 신예은이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전할 호흡을 준비 중이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꺼리는 섬 ‘편동도’에 발령받은 도지의와 비밀을 지닌 간호사 육하리가 중심에 선다. 외딴섬에서 만난 두 인물이 정 많고 사연 많은 주민들을 돌보며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악명 높은 섬 ‘편동도’ 배경 공중보건의·간호사 호흡, 외딴섬 주민들과 그려갈 사람·사랑 이야기. (사진=KT스튜디오지니) 이번 작품은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한다. 드라마는 원작의 설정을 바탕으로 섬이라는 공간과 의료 현장을 결합해 인물들의 관계 변화를 그려간다. 연출은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리듬감 있는 연출과 유머 감각을 보여준 이명우 감독이 맡았다. 극본은 섬세한 필력으로 알려진 김지수 작가가 집필해 이야기를 완성한다. 극 중 도지의와 육하리의 관계 변화는 편동도에서의 일상 속 장면을 통해 드러난다. 편동도 생활이 달갑지 않은 도지의 앞에 육하리가 예고 없이 다가오면서 두 사람의 거리가 서서히 좁혀진다. 특히 육하리가 헤드셋을 활용해 도지의에게 접근하는 장면에서는 서로 다른 태도가 대비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도지의와 달리, 육하리는 단호하다고 느껴질 만큼 상대를 지켜보며 자신의 방식대로 마음을 연다. 밤 시간대 두 사람이 함께한 편동도 보물찾기 장면도 눈길을 끈다. 육하리는 편동도의 보물을 보여주며 아이 같은 미소를 짓고, 도지의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섬에 대한 인식을 조금씩 바꿔 간다. 낯설고 어색하던 공간에 익숙해질수록 서로에게 스며드는 듯한 기류가 형성되는 대목이다. 악명 높은 섬에서 버텨야 하는 도지의 곁에서 육하리는 방향을 잡아주는 존재로 그려진다. 공중보건의와 간호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의료 현장의 순간들이 메디컬 휴먼 로맨스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장 분위기에 대한 두 주연 배우의 소감도 전해졌다. 이재욱은 신예은과의 호흡에 대해 “밝고 환한 느낌이었다. 동시에 여유가 있고, 상대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함께 작업을 하며 모든 순간에 준비가 돼 있는 배우라고 느꼈다. 감정에 솔직하고, 그 에너지가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전달이 됐다”고 덧붙였다. 동료 배우에 대한 신뢰와 함께 촬영 과정에서의 호흡을 설명한 대목이다. 신예은도 이재욱에 대한 인상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그는 “동갑이라는 것만으로도 내적 친밀감을 느끼고 있던 배우이자, 낯가림 없는 상냥한 분이라는 첫인상을 가졌던 배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기적으로 준비할 것들도 많았을 텐데, 연기 뿐 아니라 현장 전체를 세심하게 돌보는 모습에서 성숙하고 배울 점이 많은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배우와 스태프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준 고마운 파트너였다”고 밝혀 동료로서의 감사함을 드러냈다. 두 배우의 언급에서 드라마 현장의 호흡과 분위기가 엿보이는 가운데, 도지의와 육하리가 편동도 주민들과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지 관심이 쏠린다. 공중보건의와 간호사라는 직업적 위치, 외딴섬이라는 환경이 더해지며 인물들의 선택과 관계 변화가 차츰 전개될 전망이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 밤 10시에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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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26 at 12:32 AM
이수경, 거울 셀카로 전한 일상…‘존버닥터’ 활약 잇는 행보 #이수경 #존버닥터 #데드맨 #기적 #폭싹속았수다 #극장의시간들
이수경, 거울 셀카로 전한 일상…‘존버닥터’ 활약 잇는 행보 #이수경 #존버닥터 #데드맨 #기적 #폭싹속았수다 #극장의시간들
배우 이수경(29세)이 거울 셀카 한 장으로 담백한 일상을 전했다. 실내 공간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원형 거울을 통해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이수경의 상반신이 비친 장면이 담겼다. 그는 “날씨 좋고요”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여유로운 순간을 공유했다. 편안한 외출 차림에 “날씨 좋고요” 한마디로 전한 근황. (사진=배우 이수경(1996)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수경은 셔츠에 어두운 색 상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현관 앞 공간에 서 있었다. 손에는 휴대전화와 손잡이 있는 가방을 들고 있어 외출을 앞둔 듯한 분위기를 전했고, 밝은 조명 아래 실내의 소박한 일상이 함께 포착됐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수경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2012년 단편 영화 ‘여름방학’으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장르에서 캐릭터를 소화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자리 잡았다. 영화 ‘용순’에서 이수경은 거친 겉모습 아래 솔직한 감정을 가진 10대 소녀 용순을 연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으로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연기상과 루키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에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후 영화 ‘침묵’에서는 임미라 역을 맡아 묵직한 조연 연기를 선보였다. 긴장감 높은 서사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이 작품으로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조연상을 받으며 역대 최연소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장르 영화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좀비 코미디 영화 ‘기묘한 가족’에서 박해걸 역으로 출연해 색이 강한 설정 안에서도 자신만의 톤을 유지하는 연기를 선보였고, 영화 ‘기적’에서는 정보경 역을 맡아 사투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더한 따뜻한 누나 캐릭터로 호평을 얻었다. ‘기적’으로는 백상예술대상과 부일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데드맨’에서 공희주 역을 맡아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미스터리 색채가 강한 작품에서 긴장감을 이끄는 인물을 연기하며 스릴러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확인시켰고, 단편 영화 ‘정동길’에서는 정인 역으로 출연해 영화제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드라마에서도 행보를 이어갔다. ‘호구의 사랑’에서 강호경 역으로 얼굴을 알린 이수경은 ‘로스쿨’에서 강솔B 역을 맡아 도시적이면서도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로스쿨생을 그려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다마스’에서는 서스펜스 색채가 짙은 이야기 속 김서희 역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OTT 플랫폼을 통해서도 활동 무대를 넓혔다.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최미애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줬고,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부현숙 역으로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채워 온 점이 눈에 띈다. 연기에 대한 태도와 취향도 관심을 모은다. 이수경은 작품을 선택할 때 “연기하면 재밌을 것 같은 캐릭터”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밝힌 바 있으며, 해보지 않은 인물에 도전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내 왔다. 사극 연기에 대한 도전 의지도 여러 자리에서 언급해 향후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 한편, 이수경은 ENA 드라마 ‘존버닥터’에서 엄정선 역을 맡아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편동도를 배경으로 의료와 삶을 다루는 이야기 속에서 그는 한방과 간호 업무를 겸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진중함과 따뜻함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작품 속에서는 다양한 인물과 관계를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서사를 그리며, 특유의 현실적인 연기 톤으로 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어 이수경은 영화 ‘극장의 시간들’에서 모모 역으로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옴니버스 구조의 이 작품에서 그는 극장과 관객, 시간을 잇는 캐릭터를 맡아 또 다른 연기 변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개봉이 예고된 가운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활동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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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26 at 8:18 AM
신예은, “사랑이 많고 단단한 인물”…‘닥터 섬보이’ 간호사 육하리 변신 #신예은 #닥터섬보이 #이재욱 #육하리 #편동도 #ENA #메디컬휴먼로맨스 #존버닥터
신예은, “사랑이 많고 단단한 인물”…‘닥터 섬보이’ 간호사 육하리 변신 #신예은 #닥터섬보이 #이재욱 #육하리 #편동도 #ENA #메디컬휴먼로맨스 #존버닥터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신예은이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비밀을 품은 채 고향 편동도로 돌아온 인물을 통해 다정하면서도 당돌한 얼굴을 동시에 보여줄 전망이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입도하면서 펼쳐지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를 그린다. 외딴섬에서 만난 이른바 ‘섬남섬녀’가 정과 사연이 가득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담는다. 신예은, 고향 편동도로 돌아온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로 합류…다정한 ‘오지랖’과 숨은 사연 예고. (사진=KT스튜디오지니) 이번 작품은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한다. 연출은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리듬감 있는 연출과 유머 감각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김지수 작가가 집필했다. 여기에 이재욱, 신예은 등 청춘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져 로맨스 장르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이 공개한 육하리의 첫 스틸에서는 신예은의 밝은 미소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환자 곁을 세심하게 지키는 듯한 따뜻한 표정이 간호사 육하리의 성정을 짐작하게 만든다. 동시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인물의 성격이 병원 밖에서도 이어지는 모습이 담겨, 일상에서도 ‘다정한 오지랖’을 드러내는 캐릭터의 면모를 예고했다. 낮부터 술병을 손에 들고 누군가를 주시하는 장면에서는 호탕하면서도 범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된다. 편동도로 돌아온 첫날부터 육하리의 시선과 관심이 향하는 대상이 무엇일지, 그의 ‘오지랖 레이더’에 어떤 인물이 포착됐을지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지고 있다. 서늘하게 가라앉은 표정의 육하리 모습도 공개됐다. 내로라하는 대학병원을 그만두고 갑작스럽게 고향으로 내려온 배경을 떠올리게 하는 심란한 눈빛이 캐릭터의 숨은 사연을 암시한다. 단번에 분위기를 바꾸는 대비된 표정은 신예은이 짧은 순간에도 다양한 감정을 드러내야 하는 인물을 어떻게 풀어낼지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다. 신예은은 작품 선택 계기에 대해 “공중보건의라는 소재가 특별했고, 편동도 마을 사람들 모두가 매력적이고 입체적이었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웃음과 서로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에피소드가 많은 분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펼쳐질 인물들의 관계와 에피소드에 끌렸다는 설명이다. 자신이 연기할 육하리에 대해서는 “‘오지랖이 넓다’라고 보일 정도로 사랑이 많으면서 부드럽고 단단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과 하리의 매력을 잘 섞어서 시청자분들께 예쁨 받는 캐릭터로 만들고 싶었다”고 전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기 포인트로는 다채로운 감정 표현을 꼽았다. 신예은은 “하리는 짧은 순간에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거나, 감정의 변화가 크게 보여야 하는 인물이다. 다양한 감정을 조화롭게 표현하고, 하리의 감정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한 장면 안에서도 온도 차가 큰 감정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극 중 직업인 간호사에 대한 준비 과정도 언급했다. 그는 “실제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함과 직업적 능숙함을 표현하고 싶었다. 자문을 받으며 여쭤보고, 관련 영상과 실제 경험을 보고 들으며 간호사라는 직업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현직 간호사들의 태도와 손길을 참고해 캐릭터에 반영하려 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2026년 6월 1일 밤 10시에 ENA에서 처음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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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26 at 12:24 AM
홍민기, ‘백상예술대상’ 사진 속 깔끔 수트 자태 #홍민기 #바니와오빠들 #은애하는도적님아 #존버닥터 #스터디그룹 #ONE하이스쿨히어로즈
배우 홍민기(23세)가 시상식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정장을 갖춰 입은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기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화면 가득 시상식 무대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 홍민기의 사진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톤의 수트와 셔츠에 보타이를 매치한 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화면 상단에는 ‘62ND BAEKSANG AWARDS’ 문구가 선명하게 자리했다. 화이트 수트 차림으로 포즈…근황 전한 시상식 현장 컷. (사진=배우 홍민기 인스타그램) 이날 게시물에서 홍민기는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행사와 관련된 모습을 공개했다. 시상식 이미지를 활용한 사진을 통해 최근 활동 중 한 장면을 전했다. 홍민기는 2020년 웹드라마 ‘187cm 155cm’에서 민기 역으로 주연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남자무리 여사친’ ‘우리 사이 30cm’ ‘장난스런 남사친 진지한 남사친’ ‘절친과 키스’ 등 여러 웹드라마에서 잇따라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웹드라마를 통해 이름을 알린 홍민기는 2022년 콬TV 웹드라마 ‘집에 가기 싫어서’에서 한빛 역으로 주연을 맡아 활동 폭을 넓혔다. 2023년에는 U+모바일tv ‘밤이 되었습니다’에서 장현호 역으로 조연을 맡아 장르물을 소화했다. 2025년에는 TVING ‘스터디그룹’에서 박건엽 역으로 조연을 맡았고, 같은 해 TVING ‘친애하는 X’에서 남자1 역으로 단역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을 경험했다. 또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진현오 역으로 주연을 맡았고, Wavve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는 김남협 역으로 조연을 맡아 청춘물 속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해 넷플릭스 ‘트리거’에서는 강성준 역으로 조연 출연을 이어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같은 시기 TVING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시즌2’에는 다시 박건엽 역으로 조연 출연이 예정돼 있어, 전작과의 연결된 흐름 속에서 캐릭터의 변화를 예고했다. 홍민기는 예능형 프로그램에도 얼굴을 비쳤다. 2019년 프로그램 ‘룩개팅’에 출연해 처음 대중 앞에 나섰고, 2020년 ‘고등짝꿍’에 출연해 학창시절 콘셉트와 어울리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활발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다. 그는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하고, 팬 커뮤니티에도 직접 글을 남기며 근황을 전해 왔다. 또 축구선수 이태석과의 친분이 알려져 있으며, 여러 화보 촬영을 통해 씨네21, 싱글즈, W 코리아 등 매체에 등장해 배우로서 비주얼과 스타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홍민기는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임재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 중 임재이는 도승지 임사형의 이남이자 의금부 경력으로, 냉정한 판단력과 강단 있는 태도를 지닌 인물이다. 홍민기는 절제된 감정 표현과 강렬한 눈빛을 오가며 캐릭터의 양면성을 드러냈고,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이어 홍민기는 ENA 드라마 ‘존버닥터’에서 현치연 역으로 주연을 맡을 예정이다. 작품은 치열한 의료 현장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신념을 지닌 인물들이 부딪히는 이야기를 다루며, 홍민기는 극 중 라이벌 구도를 이룬 인물과 대립하면서도 자신만의 색을 지닌 캐릭터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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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26 at 6: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