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첩산중
조선시대 피서법 하니까 생각나는데 봄에 상소문 하나만 잘 말아서 올려놓으면 여름은 첩첩산중이나 바닷가 섬에서 보낼 수 있던 것임니다.
July 11, 2025 at 10:17 AM
남들은 20년전에는 넘어간 인생 큰 산 이제서야 넘었다. 그래도 여전히 첩첩산중 암중모색
September 28, 2026 at 12:48 AM
첩첩산중 점입가경이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말이구나 싶고... 근데 뉴스를 안 볼 순 없고 그래서 나처럼 복장 터져 하는 이웃들의 존재를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 초조한... 내가 믿을 건 같은 울화를 가진 '우리'뿐이다
December 11, 2024 at 6:31 AM
첩첩산중
July 29, 2026 at 6:07 AM
민원 들어온 적 있어서 설문 안 된다고 그러네 첩첩산중이니라
March 30, 2026 at 7:59 AM
바로 저 논리도 한국에서는 장애인 인권도 현대 들어 더 첩첩산중이며.
June 18, 2026 at 7:31 AM
첩첩산중 마나난대감
May 19, 2025 at 9:34 AM
#자전거 동료들이랑 8월쯤에 강원도 첩첩산중 라이딩 가기로 했다. 태백 영월 단양 어디쯤으로. 기대된다.
July 5, 2024 at 10:23 AM
엄마가 칠순 소원으로 어릴때 살던 고향마을 가고 싶다고 해서 다섯 가족이 2박3일 같이 산으로 들로 다녔는데....가족여행이 재밌다니 충격.
엄마의 고향은 생각보다 더 첩첩산중 골짜기였고, 가장 좋아하는 아웃도어 활동은 산나물 캐기였으며 낙천적인 성격은 씨족 공동체에서 너른 자연과 함께 커온데서 온 것임을 알게 됨. 이토록 명랑한 엄마를 본 적이 없음.
그리고 우리 가족 여행스타일은 절대적으로 P였다.
April 23, 2026 at 1:27 PM
E북도 ㅍㄴㅌ도 진짜 충격적이였는데...
첩첩산중ㄹㅈㄷ
March 17, 2025 at 12:25 PM
첩첩산중인 점은 저 깨달음(=정체화) 이후로 디스포리아가 생겼다는 사실임
January 20, 2026 at 12:20 PM
여행에 대해 막연히 생각할 땐 첩첩산중 자연의 품 안으로 가는 걸 상상했었는데 나는 그냥 최첨단 대도시가 좋은 듯. 도심 속에도 뭐 산도 있고 강도 있고 공원도 있고 하니까.
May 13, 2024 at 9:43 AM
소년공이 오십년 후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나라. 일단은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 첩첩산중이지만 일희일비 하지 않고 굳건하게 지지할 것. 다시는 내란세력이 돌아오면 안된다.
June 3, 2025 at 9:28 PM
일이 너무 빡센데, 집에서 남편 커리어 transition 롤러코스터를 타려니 체력과 멘탈이 갈림.

남편 커리어가 안정적이야 내 일을 겨우 할 정도인데, 전자가 만족이 안되니 지난 6개월간 잠도 못자고 일에서도 번아웃 오고 첩첩산중이다
September 15, 2025 at 2:44 PM
아 시발 첩첩산중이다.................
March 23, 2025 at 10:59 AM
지난번에는 바다가 넓다며, 허허벌판 이라길래 망망대해 라고 알려줬음. 첩첩산중 이라고 안 한 게 어디냐 싶음. 어려운 말 써 보고 싶어하는 그 시기인가 봄.
December 5, 2025 at 12:32 PM
첩첩산중
July 7, 2026 at 3:07 PM
시위가서 버스 타고 있는데.가는 길이 첩첩산중 넘어가는 것 같내...
December 7, 2024 at 9:00 AM
와...첩첩산중🤣🤣
March 7, 2026 at 3:17 AM
일본 첩첩산중 마을에서 상어요리가 발전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는 것 같긴한데. 확실하진 않네요.(갑자기 진지)
July 4, 2023 at 2:09 PM
제발 탄핵이라도 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탄핵 되어도 첩첩산중이라는 현실에 암담… ㅠㅠ
June 23, 2025 at 1:48 AM
ㅇ<-< 미루님에 비하면 별거 아닙니다
자야하는데 언제 씻고 잘지 첩첩산중이네요…. 낼아침 6시반 기상인데 하아…
February 4, 2025 at 2:44 PM
애인이 이주를 결정했다. 어쩌면 다시 없을 커리어 최대의 기회를 포기하고서. 한국에서 나고 자라 마흔을 넘긴 두 사람이 이토록 어지러운 시절에 아무런 연고도 없는 외국에서의 새출발을 준비하게 되었다. 솔직히 조금 두렵다. 헤쳐나가야 할 일들의 모양새가 그야말로 첩첩산중인지라. 오직 재회의 기쁨 하나만 바라보며 용기를 내는 중. 우리, 잘 해낼 수 있겠지?
October 5, 2025 at 9:01 AM
산림조합 공식 성멍 발표.... 마르지도 않은 장작에 화덕도 없이 피자 구워달라는 펭귄 규탄... 한편 소나무가 주종인 한국의 첩첩산중에서 페퍼로니와 올리브는 어디서 구해오냐며 축협과 농협이 숟가락 얹어 파문....
April 16, 2024 at 2:03 AM
첩첩산중이라는 뜻이죠
January 29, 2025 at 6: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