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문제로 현재 취급해야 하는 건, 내가 빠르게 낫는다는 점임.
그래서…… 내 판단이 원래 의료진 아니라 일반인이라 부족한데,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이고, 한국 내의 다른 의사들도 알못이라서 ㄹㅇ 혼자서 첩첩산중으로 “어 씨발? 벌써 이만큼 나았네요? 제가 다음 단계 이행을 씨발 지금 당장 해야 하네요?” 이걸 외치며 생존 중인 것인데.
그게 바로 지금이다.
기록 보니 이미 ‘약 조절하면 완만하게 갈아탈 수 있는 시각’은 놓친 거고, 일단 기온이 협조를 안 했고.
자고 일어나서 바로 바꿔야 한다.
그러니까 문제로 현재 취급해야 하는 건, 내가 빠르게 낫는다는 점임.
그래서…… 내 판단이 원래 의료진 아니라 일반인이라 부족한데,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이고, 한국 내의 다른 의사들도 알못이라서 ㄹㅇ 혼자서 첩첩산중으로 “어 씨발? 벌써 이만큼 나았네요? 제가 다음 단계 이행을 씨발 지금 당장 해야 하네요?” 이걸 외치며 생존 중인 것인데.
그게 바로 지금이다.
기록 보니 이미 ‘약 조절하면 완만하게 갈아탈 수 있는 시각’은 놓친 거고, 일단 기온이 협조를 안 했고.
자고 일어나서 바로 바꿔야 한다.
강원도에 강원종합박물관이라고 있는데
여기가 42B에서 운영하는거라^^ 지역민들한텐 유명한데요?
먼가 거기서 파티하는 셍각
첩첩산중에 으리으리한 박물관이 띨롱?!
강원도에 강원종합박물관이라고 있는데
여기가 42B에서 운영하는거라^^ 지역민들한텐 유명한데요?
먼가 거기서 파티하는 셍각
첩첩산중에 으리으리한 박물관이 띨롱?!
과제곡이라 쓰고 유닛셔플을 멘스로 떤져놓은격이라 별로 안 아쉽긴함
과제곡이라 쓰고 유닛셔플을 멘스로 떤져놓은격이라 별로 안 아쉽긴함
물론 해야 할일이 첩첩산중인 평민들이야 별로 신경도 안 쓴다지만 귀족이나 왕족 가문에서는 철저하게 지키는 편
일단 날아다니는 종족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바지를 입는 편이며 치마를 입어도 안에 속바지를 깆춰 입는 편
평민은 신발을 안 신는 경우도 많고 귀족 이상은 비단 신발을 신는데 이거는 날아댕기다 보니 신발이 안 닳아서 부릴 수 있는 사치임
물론 해야 할일이 첩첩산중인 평민들이야 별로 신경도 안 쓴다지만 귀족이나 왕족 가문에서는 철저하게 지키는 편
일단 날아다니는 종족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바지를 입는 편이며 치마를 입어도 안에 속바지를 깆춰 입는 편
평민은 신발을 안 신는 경우도 많고 귀족 이상은 비단 신발을 신는데 이거는 날아댕기다 보니 신발이 안 닳아서 부릴 수 있는 사치임
그렇게까지 해야하는가싶었지만 너무 첩첩산중이라 핸드폰이 있어도 어차피 시그널이 안 잡히더라구요 😆
그렇게까지 해야하는가싶었지만 너무 첩첩산중이라 핸드폰이 있어도 어차피 시그널이 안 잡히더라구요 😆
전 뇌세포가 많이 죽어서 이제 외워지지가 않아요
저장이 안되는 대신 보이는 걸 보는 눈을 쓰는데
단순합니다 그냥 보일 때 까지 보는 거임
그 기본 규칙이 보이게 됨
와우
근데 이제 첩첩산중이네
곱하기 나누기 인수분해 제곱 미적분 이런 걸 이제 해야 하는
전 뇌세포가 많이 죽어서 이제 외워지지가 않아요
저장이 안되는 대신 보이는 걸 보는 눈을 쓰는데
단순합니다 그냥 보일 때 까지 보는 거임
그 기본 규칙이 보이게 됨
와우
근데 이제 첩첩산중이네
곱하기 나누기 인수분해 제곱 미적분 이런 걸 이제 해야 하는
이게 어떤 게임이냐.
기본적으로 서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믿을 수 없는 화자' 기법을 취하는데,
원문이 믿을 수 없는 중국어 간체고,
그게 또 번역이 되면서 믿을 수 없는 번역문이 되는 개신기한 게임.
무려 불신×불신×불신 구조.
거의 뭐 '정통 삼위일체 교리' 수준의 진정한 불신 첩첩산중 속 정보 이해하기.
이게 어떤 게임이냐.
기본적으로 서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믿을 수 없는 화자' 기법을 취하는데,
원문이 믿을 수 없는 중국어 간체고,
그게 또 번역이 되면서 믿을 수 없는 번역문이 되는 개신기한 게임.
무려 불신×불신×불신 구조.
거의 뭐 '정통 삼위일체 교리' 수준의 진정한 불신 첩첩산중 속 정보 이해하기.
삼족오님:아가야 내가 나중에 너 못도와주는 일 생기걸랑 저것을 부르거라. 내 약속을 했으니 제대로 도와주지 않으면 아주 큰코다칠게야.
ㄴ이러면 나중에 귀신 개많은 밤에 진이랑 일 나갔다가 첩첩산중에서 길잃었을때 도와주는 일 생기면 좋겠고 그러네요...
삼족오님:아가야 내가 나중에 너 못도와주는 일 생기걸랑 저것을 부르거라. 내 약속을 했으니 제대로 도와주지 않으면 아주 큰코다칠게야.
ㄴ이러면 나중에 귀신 개많은 밤에 진이랑 일 나갔다가 첩첩산중에서 길잃었을때 도와주는 일 생기면 좋겠고 그러네요...
쿠팡보다 훨씬 먼저 해킹 터진 KT는 왜 어째서 아직도 과징금 얘기가 단 한마디도 안나올까?
왜 항상 KT는 거의 매년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대규모 해킹 사건이(심지어 KT가 직접 고객들을 해킹한 사건도 있다) 계속 터지고 갈수록 첩첩산중인데도 그 여러 해킹 건들 중 단 1건조차 강력 처벌을 받기는 커녕 정치계-경제계에서 흔히 써먹는 수법처럼 세월이 지나 사람들 뇌리에서 잊혀질 때까지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 마냥 언론조차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은채로 조용히 소리소문 없이 묻히기만 할까?
쿠팡보다 훨씬 먼저 해킹 터진 KT는 왜 어째서 아직도 과징금 얘기가 단 한마디도 안나올까?
왜 항상 KT는 거의 매년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대규모 해킹 사건이(심지어 KT가 직접 고객들을 해킹한 사건도 있다) 계속 터지고 갈수록 첩첩산중인데도 그 여러 해킹 건들 중 단 1건조차 강력 처벌을 받기는 커녕 정치계-경제계에서 흔히 써먹는 수법처럼 세월이 지나 사람들 뇌리에서 잊혀질 때까지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 마냥 언론조차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은채로 조용히 소리소문 없이 묻히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