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선물
나중엔 조금씩 달라지지만 문학상 수상작은 작가 불문 느낌이 비슷하다. 나의 아름다운 정원도, 새의 선물도, 고래도.
June 23, 2025 at 11:07 AM
25.04.18 #필사의정 #만년필 #필사

ᴾ 진하오 82 투명 펄 그린 M nib
ᴵ 글입다 천년 뒤 이 가을 밤
⁺ 다이소 돌종이

건조한 성격으로 살아왔지만
사실 나는 다혈질인지도 모른다.
<새의 선물>, 은희경
April 18, 2025 at 5:31 AM
저두.. 새의선물만봤는데도 이미 진희가 너무좋아서....... 안되겠다 새의선물다음는 마춤나.
November 19, 2025 at 3:22 PM
오엠쥐 새의 선물 읽고 계시구나!!!! 저 새의 선물 자체는 그냥 살짝 지루했는데 그거 후속작인 마춤나가 진짜 개.아름답고 심금을 울려서... 그리고 별개로 두 작품의 화자인 진희가 너무 잘 만든 캐릭터...
November 19, 2025 at 3:16 PM
헉 저두 참존가 보다말았는데.... 올해 다보는걸 목표로 삼을래요.....

지금 병렬독서목록...
빛은얼마나깊이스미는가
새의선물
트로피컬나이트
미술관에간할미
참을수없는존재의 가벼움
뉴노멀교양수업
November 19, 2025 at 3:14 PM
은희경의 새의 선물도 두 권 있음,, 김완의 죽은 자의 집 청소도 두 권 있음 무엇이 문제냐? 알 수가 없다 나눔해야지
April 10, 2025 at 8:44 AM
은희경 '새의 선물' - 내면의 어린 나를 용납하기
이오덕 '이오덕 글 이야기' - 글쓰기와 솔직한 삶의 태도
이극찬 '정치학' - 난 정말 재미있었다. 너무 재미 있어서 학부 내내 거의 미쳐 있었다. 학교엔 크게 세 돌아이 과가 있다고 했다. 철학과, 국문과, 정외과... '아아 정치학이 진정한 학문이지...(중얼중얼)' 이런 광인이 되기 쉬워서인데... 중얼거리며 다니진 않았지만 나는 정치학이야말로 학문 중의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도.
January 8, 2024 at 2:28 PM
이제 걍 땡기는거보는게아니라 진짜 하나씩 해치워야함 우선순위를 정해야지 대충 이런순서일듯

빛깊스(대여한책)>미술관(교환독서책)>새의선물(진짜거의다봐서20페이지쯤남앗을듯)
....
그치만! 일단 오늘은 어제보다만 피어스트리트 영화를 마저보겟습니다. (ㅋㅋ) 내일부터 진짜 읽음!
November 19, 2025 at 3:19 PM
카프카의 느닷없이 시작하는 느낌이 꽤 마음에 든다. 생각해보면 나는 이렇게 느닷없이 시작하는 도입부를 다 좋아한 것 같다. 가령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제.' 라든가 대뜸 토마스를 소개하면서 시작하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든가. '새의 선물'도 그런 느낌이 좀 있었던 거 같고.
April 28, 2024 at 7:25 AM
새의 선물, 어린애 입을 빌어서 이야기를 풀어 가는 성장소설인데 애가 너무 영악해서 읽기 싫다. 나의 아름다운 정원의 동구는 진짜 애 같았는데.
June 23, 2025 at 11:18 PM
새의 선물 결말 아름다워요 저 진짜 책 자체는 크게 감흥없었는데 결말 아직도 드문드문 생각남🥹👍
티티님 영화도 자주 보시는 것 같아 완전 갓생러셔 (세뇌)
November 19, 2025 at 3:20 PM
의사 선생님이 저한테 '직면을 잘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 편이어서 이런 거 같습니다. 약간 '새의 선물'의 주인공의 심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거예요. 어린 저를. 그리고 조금 기특하다고 해줍니다. ㅎㅎ
September 27, 2025 at 2:37 PM
새의 선물 후기
: 여태 봤던 책 중에 가장 당황스럽고 미친책. 성적?인 부분이 절반이상인 것 같음. 초딩여자애가 개싸패임. 잘못없는 애를 똥통에 빠뜨리도록 계획+걔 엄마의 불륜현장을 알고있으면서도 모르는척 걔가 직접 쳐들어가게함
July 26, 2025 at 12:52 PM
안녕하세요 고양이차님! 저는 강아지인데 ㅎㅎ
칭찬 정말 감사드려요 새해의 선물같은 말씀이세요. 잘 부탁드려요! Happy New Year
December 31, 2025 at 8:38 PM
1990년대 등장한 은희경, 전경린, 신경숙 등 여성 작가들의 글쓰기는 사적 개인의 발견, 일상과 여성성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다.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시작된 1980년대는 광장에서의 시민권을 위한 투쟁의 과정이었고, 여성 작가들의 글쓰기 역시 운동으로서의 글쓰기가 중심이 됐다. 1987년 체제 이후 우리 사회는 급속한 민주화를 경험했고, 일상과 개인적 자아를 발견하는 새로운 시기에 돌입하게 된다. 그 대표적인 작가가 은희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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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경 ‘새의 선물’…우주선의 세계에 여성은 없다는 냉정한 자각 [플랫]
1990년대 등장한 은희경, 전경린, 신경숙 등 여성 작가들의 글쓰기는 사적 개인의 발견, 일상과 여성성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다.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시작된 1980년대는 광장에서의 시민권을 위한 투쟁의 과정이었고, 여성 작가들의 글쓰기 역시 운동으로서의 글쓰기가 중심이 됐다. 1987년 체제 이후 우리 사회는 급속한 민주화를 경험했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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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5 at 4:57 AM
은희경 “엄마·아빠 다시 만나고 싶다”…‘시대목격’에서 돌아본 작가의 길 #은희경 #시대목격 #EBS #새의선물 #빛의과거 #신수정 #이세돌 #이상문학상
은희경 “엄마·아빠 다시 만나고 싶다”…‘시대목격’에서 돌아본 작가의 길 #은희경 #시대목격 #EBS #새의선물 #빛의과거 #신수정 #이세돌 #이상문학상
‘새의 선물’ 이후 32년 활동 이어온 은희경, 여성주의 문학 폄하 속에서도 이상문학상 수상 과정 전해.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시대목격) 소설가 은희경이 한 방송을 통해 데뷔 이후 32년간 이어온 작가 인생과 작품 세계를 되짚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4회는 세대를 아우르며 읽히고 있는 은희경의 삶과 글쓰기를 따라가며, 개인사와 한국 문학사 속 그의 위치를 함께 비춰봤다.   방송은 먼저 어린 시절부터 작가의 꿈을 키워온 과정을 통해 은희경이 어떤 시대적 환경 속에서 글을 쓰게 됐는지 짚었다. 그는 학창 시절 일제 잔재가 남아 있던 교육 제도와 군사정부 시절을 거치며 “획일적인 틀로 가두려는 시스템의 폭력에 상당히 예민했다”고 회상했다. 이런 문제의식이 이후 작품에서 드러난 냉소와 독설의 배경이 됐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새의 선물’ 이후 32년 활동 이어온 은희경, 여성주의 문학 폄하 속에서도 이상문학상 수상 과정 전해.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시대목격) 1995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은 문학동네가 제정한 ‘제1회 문학동네 소설상’을 받으며 은희경의 이름을 알린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다. 그는 이 작품을 “전략적으로” 썼다고 설명하면서, 한국 소설의 계몽주의적 전통과 온정주의가 싫어 감상적인 소설을 쓰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다른 방향을 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새의 선물’이 워낙 강하게 각인된 탓에 새 책이 나올 때마다 “늘 ‘새의 선물’만 못하다”는 반응을 접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개정판 작업을 계기로 작품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 내려간 그는 “그때의 절실함과 절박함이 상당히 강하다. ‘이 에너지가 계속해서 독자들을 불러들이는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첫 작품의 어떤 축복이자 저주”라며, “작가의 첫 작품이라는 것은 작가가 돼야만 하는 이유와 목적을 다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1990년대 문단 분위기도 함께 짚었다. 당시 은희경을 포함한 여성 작가들이 일탈이나 궤도를 벗어난 이야기들을 다루면서 여성주의 문학에 대한 폄하가 존재했지만, 그는 1998년 이상문학상을 받으며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문학평론가 신수정은 “은희경, 전경린 같은 작가가 있어서 오늘날 젊은 여성 작가들이 마음껏 성과 성 역할에 관련된 문제, 권력의 미묘한 차별의 문제를 용감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출구가 열렸다”고 평가하며 그 의미를 짚었다.   이어 방송은 장편 ‘빛의 과거’ 작업 당시로 시선을 옮겼다. 1977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을 쓰면서 은희경은 단순한 시대 재현이 아니라 이야기의 목적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찾으려 했다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2016년에 벌어진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이 전환점이 됐다. 그는 “그 시대가 여성을 어디로 내몰았고, 결국 그 여성들이 어떤 길을 선택하게 되고,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주어졌는지 그런 얘기로 좁혀졌다”며, 그 과정에서 ‘교육받은 여성으로서 내 몫을 했나?’라는 질문을 품게 됐다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는 은희경이 ‘질문책’을 펼쳐 무작위로 나온 질문에 답하는 형식이 더해졌다. 과거·현재·미래를 통틀어 단 한 사람을 인터뷰할 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그는 “인터뷰를 핑계 삼아 우리 엄마, 아빠를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 한마디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를 향한 마음이 담기며, 작가의 내면에 자리한 그리움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시대목격’은 이처럼 은희경의 삶과 작품을 나란히 놓고 따라가며, 한 작가가 시대적 조건과 개인적 기억 속에서 어떻게 글을 지속해 왔는지 보여줬다. 해당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에는 바둑을 통해 인공지능과 맞섰던 이세돌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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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11:29 PM
은희경, “불편한 소설 쓰고 싶다”…‘시대목격’에서 밝힌 문학 이야기 #은희경 #시대목격 #EBS #새의선물 #빛의과거 #명백히부도덕한사랑 #타인에게말걸기 #첩첩산중
은희경, “불편한 소설 쓰고 싶다”…‘시대목격’에서 밝힌 문학 이야기 #은희경 #시대목격 #EBS #새의선물 #빛의과거 #명백히부도덕한사랑 #타인에게말걸기 #첩첩산중
‘새의 선물’ 100쇄 돌파·교과서 수록까지, 은희경이 되짚는 데뷔작과 그 이후.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시대목격)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이 소설가 은희경의 작품과 시간을 비춘다. 방송은 그의 대표작과 관련된 여러 장면을 따라가며, 데뷔 이후 지금까지 이어진 문학적 선택들을 함께 짚어본다. 은희경은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 이후 현재까지 16권의 소설을 펴냈다. 이 가운데 1995년 출간된 ‘새의 선물’은 제1회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작으로, 2022년 누적 발행 100쇄를 넘겼고 고교 문학 교과서에도 실리며 문학사적 위치를 인정받았다. ‘새의 선물’ 100쇄 돌파·교과서 수록까지, 은희경이 되짚는 데뷔작과 그 이후.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시대목격) 그는 이번 방송에서 ‘새의 선물’ 집필 당시를 돌아본다. 은희경은 “사실 ‘새의 선물’을 꽤 전략적으로 썼다”고 말하며 자신이 자라온 시대의 분위기와 전략을 세울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털어놓는다. 이 과정에서 데뷔작 이후의 부담감과도 마주한다. 은희경은 “제가 책을 내면 사람들의 반응이 다 ‘새의 선물’만 못하다고 한다”고 솔직히 털어놓고, 개정판 준비 과정에서 작품을 다시 꼼꼼히 읽으며 느낀 점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방송은 개별 작품이 던진 질문에도 시선을 둔다. ‘명백히 부도덕한 사랑’에서는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여성이 자신의 연애와 아버지의 외도를 함께 바라보며 결혼 제도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과정을 짚고, ‘타인에게 말 걸기’에서는 소통이 막힌 관계와 반복적인 일상 속 상투성을 다룬 점을 다룬다. 이와 함께 은희경이 품어온 문학관도 비춰진다. 그는 “불편한 소설을 쓰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문학의 역할을 밝힌다. 더불어 새로운 작품을 떠올리는 방식과 함께 ‘빛의 과거’ 구성 노트가 공개돼, 한 편의 소설이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은희경을 다른 자리에서 만난 인연들도 등장한다. 북토크 현장에 나선 김초희 감독은 “저는 작가님을 여배우로 처음 뵀다”고 말하며, 홍상수 감독의 단편영화 ‘첩첩산중’ 프로듀서로서 은희경을 만났던 일을 꺼낸다. 여기에서 은희경은 연기를 직접 경험했던 기억을 나눈다. 그는 작가 지망생 역할이었던 배우 정유미와 함께했던 촬영 당시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며, 글과 다른 현장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데뷔작부터 최근 작품 구상까지, 은희경이 통과해 온 여러 시점을 한 흐름 안에 놓는다. 은희경과 함께하는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은 23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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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6 at 11:47 PM
하이키 서이·리이나, 교과서 문학 낭독으로 청소년과 만난다 #하이키 #서이 #리이나 #아이돌이들려주는교과서속문학 #EBS #교육부 #함께학교
하이키 서이·리이나, 교과서 문학 낭독으로 청소년과 만난다 #하이키 #서이 #리이나 #아이돌이들려주는교과서속문학 #EBS #교육부 #함께학교
서이 ‘새의 선물’·리이나 ‘선운사에서’ 참여, 교육부·EBS 오디오 학습 콘텐츠 낭독 맡아. (사진=초이크리에이티브랩) 걸그룹 하이키(H1-KEY) 멤버 서이, 리이나가 청소년 대상 오디오 학습 콘텐츠를 통해 교과서 속 문학 작품을 낭독한다. 두 사람은 익숙한 목소리로 작품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문학을 접하는 방식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서이와 리이나는 19일 오전 9시 처음 선보이는 교육부와 EBS의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에 낭독자로 참여했다. 이 콘텐츠는 청취를 중심에 둔 학습 방식에 맞춰 문학 작품을 소리로 접하게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교육부와 EBS가 함께 준비한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의 두 번째 시리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듣는 독서’ 형태로 풀어내는 구성으로, 교실이나 책상 앞을 벗어난 상황에서도 문학을 접할 수 있는 학습 자료로 활용된다. 첫 번째 라인업에 포함된 서이와 리이나는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맡았다. 서이는 은희경의 소설 ‘새의 선물’을, 리이나는 최영미의 시 ‘선운사에서’를 각각 낭독해 청소년들에게 친근한 목소리로 텍스트를 전달한다. 두 사람은 단순한 낭독을 넘어 각자의 감상도 함께 곁들였다. 서이는 ‘새의 선물’ 속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짚어가며 이야기를 풀어내고, 리이나는 ‘선운사에서’가 지닌 정서를 차분하고 섬세한 어조로 전한다. 이에 따라 청취자는 작품의 내용뿐 아니라 해석의 실마리도 함께 접하게 된다. 특히 아이돌이 참여하는 학습용 오디오라는 점에서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요소도 더해졌다. 친숙한 목소리와 편안한 톤으로 구성된 낭독은 문학 작품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집중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선택지로 활용된다. 서이와 리이나가 속한 하이키는 음악 활동과 현장 팬 이벤트를 병행해왔다. 하이키는 올해 3월 미니 5집 ‘LOVECHAPTER (러브챕터)’를 발매해 타이틀곡 ‘나의 첫사랑에게’로 활동을 이어갔고, 6월에는 일본에서 첫 팬미팅 ‘THE FIRST KEY (더 퍼스트 키)’를 열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여름 시즌 행사에도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 하이키는 ‘워터밤 서울 2026’, ‘2026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 (K팝 슈퍼 라이브)’, ‘2026 양양 써머 페스티벌’ 등에 출연하며 무대를 꾸몄고, 이를 통해 여름 분위기와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오디오 학습 콘텐츠 참여는 무대 밖에서 목소리로 소통하는 또 다른 활동 축이다. 음반과 공연으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수업과 연계 가능한 콘텐츠에도 이름을 올리며 활동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서이와 리이나가 참여한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19일 오전 9시부터 교육 플랫폼 ‘함께학교’ 홈페이지와 전용 앱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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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6 at 11:05 PM
삶이 내게 할 말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일이 내게 일어났다.

새의 선물, 은희경

https://www.threads.com/@mirannotes/post/Dbsk3GNE5Hp
@mirannotes on Threads
삶이 내게 할 말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일이 내게 일어났다. - 새의 선물, 은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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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6, 2026 at 4:01 PM
🖋🐧원데이 원페이지 프로젝트 69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유선경
은희경, <새의 선물>
펜: 몬테베르데 임프레샤 F
잉크: 불명

유독 임프레샤에 넣은 잉크만 라벨링을 잘 안해서 잘 까먹는다...
거기다 실수로 펜 분해세척하다가 하우징을 다른거랑 혼동해서 폐기하는 바람에 지금 응급처치를 해서 숨만 붙여놨다. 예쁘긴 하지만...너무 무겁고 닙도 긁혀서 다시 쓸 일이 없을듯 함.
종이는 저번 인벤타리오에서 산 두성종이 컬렉션에서 뜯어왔다. 마쉬멜로우 105g인데 매끈해서 좋다.
#네오펜
July 27, 2025 at 7:31 AM
별안간 새의선물로 토크토크 영상한게 있어서 봄.… 대부분을 잊었는데도 뭔가 글맛이 갑자기 기억에서 꺼내져서 날 치고감
July 15, 2025 at 6:04 PM
어릴 때 새의 선물 재밌게 봤는데
January 12, 2024 at 2:30 AM
<새의 선물> 별로였다. 걍 막 아는 얘기 다 던져 넣은듯 너저분했어.
July 1, 2025 at 12:04 PM
새의 선물 도파민 넘쳐서 이달책 주문함.
November 20, 2025 at 4:24 PM
새의 선물 일단 처음 50페이지는 재밌음. 내일 읽는 분량도 재미있으면 문학동네 이달책으로 사야지. 지금 읽는 건 도서관에서 빌려온 거.
November 18, 2025 at 6: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