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정심화홀
다이나믹 듀오, 11월 ‘가끔씩 오래 보자’로 서울·부산·대전 찾는다 #다이나믹듀오 #가끔씩오래보자 #개코 #최자 #아메바컬쳐 #NBA2K #AEAO #사랑의달팽이
다이나믹 듀오, 11월 ‘가끔씩 오래 보자’로 서울·부산·대전 찾는다 #다이나믹듀오 #가끔씩오래보자 #개코 #최자 #아메바컬쳐 #NBA2K #AEAO #사랑의달팽이
4년째 이어가는 브랜드 콘서트, 서울 공연 3년 연속 전석 매진 기록한 공연 무대 재가동. (사진=아메바컬쳐) 다이나믹 듀오가 브랜드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를 통해 다시 관객과 만난다. 20년 넘게 힙합 신에서 활동해온 이들이 4년째 이어가는 단독 콘서트 시리즈로 연말 공연 분위기를 예고했다.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는 2026 단독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를 연다. 공연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시작해, 12월 12일 부산 KBS부산홀, 12월 19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까지 총 세 도시에서 진행된다. ‘가끔씩 오래 보자’는 다이나믹 듀오의 정규 7집 수록곡명에서 따온 이름으로, 2023년부터 매년 관객을 모아온 브랜드 콘서트다. 특히 서울 공연은 3년 연속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어, 힙합 공연을 찾는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이 공연은 명곡 중심의 세트리스트와 오랜 활동에서 쌓인 내공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나믹 듀오는 무대에서 팬들과 호흡해온 것과 더불어 수익금 일부를 사회복지단체 사랑의달팽이에 기부해왔다. 이번 공연을 알리는 포스터에는 멤버 개코가 직접 참여했다. 아메바컬쳐는 22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가끔씩 오래 보자’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코는 그동안 여러 전시회를 통해 그림 작업을 선보여온 가운데, 이번 포스터를 위해 약 10년 만에 다시 붓을 든 것으로 전해졌다. 힙합 뮤지션 활동과는 다른 예술 작업을 병행해온 만큼, 콘서트 비주얼에도 그의 취향이 반영됐다. 포스터는 개코와 최자, 그리고 오랜 음악적 파트너인 디제이 프리즈(dj friz)의 무대를 중심에 두고, 이들의 일상을 일러스트 형태로 담아냈다. 세 사람의 다른 개성과 캐릭터를 위트 있게 표현해, 함께 무대에 오를 이들의 호흡을 미리 엿보게 한다. 다이나믹 듀오는 국내 힙합 신에서 20년 넘게 활동을 이어오며 롱런 중이다. 지난해에는 2014년 발표한 곡 ‘AEAO’가 글로벌 음악 차트에 다시 오르며 역주행을 기록했다. ‘AEAO’는 미국 NBA 농구 게임 시리즈인 NBA 2K 사운드트랙에 두 차례 수록되며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게임 팬과 힙합 리스너 양쪽에서 곡이 재조명되면서, 발표 시점 이후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해외 공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이나믹 듀오는 올해 3월 일본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앞으로도 가끔 보자’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국내에서는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다양한 공연 현장을 종횡무진 오가며 관객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중이다. 한편 2026 다이나믹 듀오 단독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 서울, 부산, 대전 공연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에서 이달 29일 오후 8시, 30일 오후 7시와 8시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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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5:16 AM
10CM, 아시아 7개 도시 투어로 증명한 라이브 공연의 깊이 #10CM #십센치 #To10CMChapter1 #아시아투어 #대전공연 #라이브공연 #CAM
10CM, 아시아 7개 도시 투어로 증명한 라이브 공연의 깊이 #10CM #십센치 #To10CMChapter1 #아시아투어 #대전공연 #라이브공연 #CAM
가수 10CM(십센치)가 아시아 여러 도시를 잇는 투어를 통해 자신의 라이브 역량과 공연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10CM는 최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 대전 공연까지 마치며 아시아 투어 ‘To 10CM: Chapter 1’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 1월 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점으로 삼았다. 이어 부산을 거쳐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홍콩, 그리고 대전까지 총 7개 도시에서 무대를 펼치며 국내외 음악 팬들과 호흡했다. 10CM, 서울·부산·방콕·싱가포르·타이베이·홍콩·대전 잇는 3개월 투어 대장정 마무리. (사진=CAM) 무대의 중심에는 10CM가 그동안 쌓아 온 음악이 자리했다. 투어 이름처럼 그가 지나온 발자취를 되짚는 흐름 속에서, 다양한 시기의 곡들을 관객과 함께 나누며 긴 시간 형성된 관계를 되새겼다. 이 과정에서 본인의 음악 세계를 지지해 온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태도도 공연 전반에 묻어났다. 공연 구성은 시각적 요소보다 사운드와 라이브에 초점을 맞췄다. 무대 연출은 1980~90년대 미국 팝 콘서트에서 받은 인상을 바탕으로 커튼, 세트, 조명 등에서 클래식한 분위기를 구현했고, 동시에 세련된 무드를 더해 10CM 특유의 공연 톤을 유지했다. 국내 무대에서 쌓은 프로덕션 경험은 해외 공연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국내 공연에서 호평을 이끌어낸 무대 구성을 아시아 각 도시에서도 구현하며 일관된 퀄리티를 유지했고, 이를 통해 하나의 공연 브랜드로서 인상을 남겼다. 음악적 편곡 역시 투어의 중요한 축을 이뤘다. 익숙한 대표곡들을 새로운 질감으로 재구성해 기존 버전과는 다른 듣는 재미를 더했고, 관객 입장에서는 이미 알고 있던 곡을 또 다른 분위기로 접하는 경험이 됐다. 세트리스트 운영에서도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변화가 시도됐다. 도시마다 구성이 조금씩 달라지도록 세밀하게 조정해 공연마다 다른 흐름이 형성됐고, 이에 따라 투어 전반에 걸쳐 다양한 리듬감이 만들어졌다. 같은 투어 안에서도 공연마다 다른 장면이 쌓이는 식의 전개였다. 아시아 팬들을 향한 접근은 내용 측면에서도 드러났다. 현지 언어로 부른 커버곡과 인기 OST를 선곡해 무대에 올렸고, 이런 선택이 관객과의 거리를 줄이는 역할을 했다. 관객들은 무대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국경을 넘어선 합창을 만들어 냈다. 이처럼 3개월에 걸친 일정을 마무리한 10CM는 ‘To 10CM: Chapter 1’이라는 제목에 걸맞은 하나의 챕터를 채운 셈이 됐다. 아시아 7개 도시를 돌며 라이브 공연의 방향성을 선명하게 드러낸 만큼, 이후 이어질 활동이 어디로 향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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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6 at 12:03 AM
10CM, 아시아 투어 피날레 대전 공연 추가 좌석 연다 #10CM #십센치 #To10CM:Chapter1 #아시아투어 #대전공연 #NOL티켓 #충남대학교정심화홀
10CM, 아시아 투어 피날레 대전 공연 추가 좌석 연다 #10CM #십센치 #To10CM:Chapter1 #아시아투어 #대전공연 #NOL티켓 #충남대학교정심화홀
10CM(십센치)가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기착지인 대전 공연에서 추가 좌석을 마련하며 현장 열기를 이어간다. 약 4개월 동안 이어진 ‘To 10CM: Chapter 1(투 십센치: 챕터 1)’ 투어의 피날레를 책임지는 무대인 만큼, 관람 기회를 넓혀달라는 팬들의 요구가 구체적인 좌석 확대 조치로 연결됐다. 이번 결정은 대전 공연을 향해 쏠린 티켓 수요가 예상보다 크게 모이면서 이뤄졌다. 당초에는 무대 연출에 따른 시야 제한 우려로 1, 2층 일부 좌석 예매를 미뤄 둔 상태였으나, 사전 점검을 거쳐 공연 감상에 문제가 없는 구역을 골라 추가로 개방하기로 했다. 10CM, 2026 아시아 투어 마침표 찍는 대전 공연…팬 수요에 응답한 추가구역 개방. (사진=CAM) 10CM의 2026 아시아 투어 ‘To 10CM: Chapter 1’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도쿄, 홍콩을 차례로 돌며 진행돼 왔다. 여러 도시를 거치며 쌓아 온 공연 경험을 대전에서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오랜 시간 함께한 관객들과의 시간을 한 번 더 공유하는 장이 된다. 무대 연출과 구성 역시 이번 여정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했다. 10CM 공연은 1980~90년대 미국 팝 콘서트와 스탠더드 재즈 공연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온 연출을 바탕으로, 투어 내내 각 지역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대 전체를 관통하는 이 같은 콘셉트가 대전에서도 유지되면서, 투어 전반의 색깔을 관객들이 한눈에 체감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음악적인 부분에서는 라이브 세션의 생동감을 극대화한 편곡이 중심에 놓였다. 익숙한 히트곡들을 현장 연주에 맞춰 세밀하게 재구성해 기존 음원과는 또 다른 질감을 들려줬고, 이를 통해 하나의 투어 안에서 곡들이 새롭게 들리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세트리스트 구성도 관객과의 호흡을 고려한 방식으로 짜였다. 곡과 곡 사이의 연결을 통해 객석의 반응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흐름을 만들면서, 무대와 관람석의 경계를 줄이는 에너지가 형성됐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전개 속에서 리듬감 있는 구간과 감정이 짙게 쌓이는 순간이 번갈아 배치돼, 투어 전 도시에서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소속사 측은 이번 대전 공연을 투어 여정의 마지막 단계로 바라보고 있다. 관계자는 “아시아 투어의 거대한 여정을 마무리하는 무대인 만큼, 10CM와 긴 여정을 함께 달려온 팬들에게 결코 놓칠 수 없는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함께한 관객들에게 투어의 마지막 장을 함께 넘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0CM의 2026 아시아 투어 ‘To 10CM: Chapter 1’ 대전 공연은 5월 2일과 3일 충남대학교 대덕캠퍼스 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에서 열리며, 추가 티켓 예매는 14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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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26 at 1:14 AM
우리들의발라드 송지우, 대전서 ‘봄비’ 무대…전국투어 대장정 마무리 #우리들의발라드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SMC&C #봄비 #SMALLROOM #전국투어콘서트
우리들의발라드 송지우, 대전서 ‘봄비’ 무대…전국투어 대장정 마무리 #우리들의발라드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SMC&C #봄비 #SMALLROOM #전국투어콘서트
SBS 발라드 오디션 #방송 ‘우리들의 발라드’가 전국투어로 이어진 무대 여정을 대전에서 마무리했다. 마지막 공연에서는 참가자들의 레퍼토리와 함께 신곡이 처음 선보여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우리들의 발라드’ TOP12는 성남, 대구, 서울에서 3개 공연을 전 회차 전석 매진시키며 방송 종영 이후에도 현장 인기를 이어왔다. 이어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부산과 대전 일정을 추가하며 총 5개 도시를 순회했고, 공연마다 무대를 지켜본 관객들의 환호와 응원이 쏟아졌다. 우리들의발라드 TOP12, 5개 도시 전국투어로 솔로·유닛·듀엣 무대 선보이며 종영 후에도 현장 호응 확인. (사진=SM C&C) 이번 전국투어의 대미는 지난 7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 공연이었다. 이날 무대까지 더해지면서 TOP12는 방송으로 알려진 곡과 새로운 편성의 무대를 함께 선보이며 투어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우승자 이예지와 송지우,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 TOP12는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솔로 무대는 물론 유닛곡과 듀엣 무대까지 준비했다. 특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조합의 곡들이 추가되면서 전국투어에서만 볼 수 있는 구성으로 관객과 만났다. 공연에서는 참가자들의 대표곡 무대가 차례로 이어졌다. 이예지는 ‘너를 위해’와 ‘말리꽃’을, 이지훈은 ‘그날들’과 ‘그녀의 웃음소리뿐’을 선보였고, 천범석은 ‘너에게’, 홍승민은 ‘영원히’, 최은빈은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열창하며 방송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순간을 다시 만들었다. 이날 대전 공연에서는 새로운 곡도 미리 공개됐다. 송지우는 10일 발매를 앞둔 리메이크 신곡 ‘봄비’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만났다. 1970년대 발표된 이은하의 곡을 청아하고 몽환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였고, 현장에서는 정식 음원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는 반응이 이어졌다. 전국투어를 마친 뒤 우승자 이예지와 준우승자 이지훈은 소속사 SM C&C를 통해 TOP12를 대표해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기억에 남는 공연지로 각각 서울과 성남을 꼽으며 무대를 떠올렸다. 이예지는 서울 공연을 언급하며 “서울 공연은 제 스스로 만족한 무대이기도 했고, 아버지의 깜짝 영상 편지도 크게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성남 공연에서 18세기 영국 소년 같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섰는데, 그 모습으로 ‘해바라기’를 부를 수 있어 개인적으로 의미가 컸다”고 밝혔다. 콘서트 경험에 대한 소감도 이어졌다. 이예지는 “콘서트가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았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구성으로 꾸려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이지훈은 “실수 하나에 불안해하고 스스로를 탓했던 과거가 있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실수 없이 잘하려는 것보다는 감정을 전하는 가수가 된 것 같다”고 말하며 이번 여정을 통해 느낀 변화를 전했다. TOP12의 호흡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이예지는 “다들 너무 고생 많았고, 무대 위에서의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고 전하며 함께한 무대를 돌아봤다. 이지훈은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할 때는 아무런 걱정이 없었다. 화음과 편곡 등 함께 고민했던 시간들이 정말 즐거웠다”고 덧붙이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전국투어를 통해 무대 경험을 쌓은 ‘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들은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활동을 이어간다. SM C&C 소속 참가자 11인은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 ‘SM:ALL ROOM’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며, 첫 주자인 송지우의 리메이크 신곡 ‘봄비’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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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7, 2026 at 11:25 PM
미스터트롯3 TOP7, 대전서 설 연휴 끝낸 ‘트롯 콘서트’ #미스터트롯3TOP7 #미스터트롯3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미스터트롯3 TOP7, 대전서 설 연휴 끝낸 ‘트롯 콘서트’ #미스터트롯3TOP7 #미스터트롯3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미스터트롯3’ TOP7이 설 연휴 직후 대전에서 두 번째 전국투어 무대를 펼치며 관객과 만났다. 21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진행됐다. 공연은 오프닝 VCR 상영 후 일곱 멤버가 무대에 등장해 ‘사랑의 트위스트’와 ‘환희’로 시작을 알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고장난 벽시계’, ‘내 나이가 어때서’를 묶은 세월 메들리, 마지막 메들리와 앙코르까지 다양한 편성이 이어졌다. 미스터트롯3 TOP7, 충남대 정심화홀서 솔로·유닛·메들리로 채운 2회 공연. (사진=밝은누리) 개인 무대에서는 각자의 색깔을 드러내는 곡들이 배치됐다. 진 김용빈은 나훈아의 ‘무심세월’을 선곡해 첫 솔로 무대를 꾸몄고, “대전 관객 여러분 만나서 반갑고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인사했다. 손빈아는 ‘당신꽃’을, 미에 오른 천록담은 ‘동해물과 백두산이’를 통해 열기를 이어갔다. 다른 멤버들도 각자 곡으로 무대를 채웠다. 춘길은 ‘사랑은 어디에’, 최재명은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남승민은 ‘건배’, 추혁진은 ‘불꽃처럼’을 부르며 솔로 무대를 펼쳤다. 이후 손빈아는 ‘나를 살게 하는 사랑’과 ‘땡큐’를, 춘길은 ‘상사화’를 선보였고, 김용빈은 ‘비나리’와 ‘금수저’로 다른 분위기를 이끌었다. 후반부로 갈수록 감성 짙은 선곡도 더해졌다. 남승민은 ‘한량가’를, 최재명은 ‘꽃이 피고 지듯이’를 불렀다. 천록담은 ‘빈 잔’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김용빈은 ‘보고 싶어서’를, 추혁진은 ‘그 집 앞’을 열창하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여러 멤버가 함께하는 구성도 이어졌다. 스페셜 유닛 무대에서는 최재명과 남승민이 ‘범 내려온다’와 ‘뱃노래’를 함께 선보였고, 천록담·춘길·추혁진 조합은 ‘땡벌’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김용빈과 손빈아는 ‘내가 바보야’로 다른 호흡을 보여줬다. 진선미를 내세운 스페셜 무대도 준비됐다. 이 순서에서 천록담은 ‘눈물의 부르스’를, 손빈아는 ‘삼백초’를, 김용빈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해’를 불러 박수갈채를 이끌었다. 김용빈은 이어 할머니를 향한 마음을 담은 트로트곡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선곡해 관객과 감정을 나눴다. 명절 직후 열린 공연인 만큼 관객과의 소통 시간에는 설 연휴 이야기가 주로 오갔다. TOP7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한 뒤 ‘큰형님에게 덕담 듣기’, ‘명절 에피소드 소개하기’ 등을 통해 객석과 호흡했다. 이 자리에서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 보냈다”, “오랜만에 친척들 뵙고 스타 대접을 받았다”, “너무 많이 먹어서 이틀 동안 급하게 다이어트하고 왔다” 같은 속얘기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관객과의 대화에서도 명절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용빈이 “여기 계신 분들 떡국 드시고 오셨나요”라고 묻자, 무대 위에서는 멤버들끼리 세뱃돈 대신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추혁진은 형들에게 세뱃돈 대신 덕담을 받으며 현장의 공감을 이끌었다. 공연 후반부에는 다시 흥 넘치는 곡들이 배치됐다. TOP7은 마지막 메들리로 ‘쌈바의 여인’, ‘풍악을 울려라’, ‘모나리자’를 이어 부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앙코르에서는 ‘사랑의 미로’와 ‘애모’를 선곡해 관객과 함께 떼창을 나누며 대전 공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미스터트롯3’ TOP7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는 이번 대전 공연을 거쳐 인천, 춘천, 서울 무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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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2, 2026 at 11:24 PM
우리들의발라드 TOP12 “많이 늘었다” 전현무·서장훈도 반한 서울 공연 #우리들의발라드 #TOP12 #전현무 #서장훈 #이예지 #경희대학교평화의전당 #부산KBS부산홀 #충남대학교정심화홀
우리들의발라드 TOP12 “많이 늘었다” 전현무·서장훈도 반한 서울 공연 #우리들의발라드 #TOP12 #전현무 #서장훈 #이예지 #경희대학교평화의전당 #부산KBS부산홀 #충남대학교정심화홀
서울에서 열린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무대가 꽉 찬 객석과 함께 120분 동안 진행됐다. 경연을 거쳐 선발된 TOP12는 지난 7일과 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전국투어 일정을 이어가며 관객과 직접 호흡했다. 이번 서울 공연은 앞서 진행된 성남, 대구에 이은 세 번째 도시다. 성남과 대구에 이어 서울까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현장에는 발라드 무대를 중심으로 한 라이브 공연이 이어졌다. 우리들의발라드 TOP12, 서울서 120분 라이브로 채운 전국투어…전 회차 매진 속 개인·유닛 무대 잇달아. (사진=SM C&C) 무대 전개는 오프닝과 개인 무대, 유닛 무대, 앙코르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화려한 LED 연출과 함께 TOP12 전원이 먼저 등장해 시작을 알렸고, 이후에는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를 포함한 참가자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각자 준비한 곡을 선보였다. 개인 무대에서는 방송에서 이미 공개돼 반응을 얻었던 선곡들이 다시 무대에 올랐다. 이예지의 ‘너를 위해’, 정지웅의 ‘애니(Annie)’, 제레미의 ‘온리(ONLY)’, 김윤이의 ‘바람’, 민수현의 ‘소주 한 잔’, 홍승민의 ‘영원히’, 천범석의 ‘너에게’, 이준석의 ‘그대만 있다면’, 이지훈의 ‘그녀의 웃음소리뿐’, 임지성의 ‘왜 그래’, 송지우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최은빈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천범석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등이 무대에서 다시 불렸다. 이 곡들은 #방송 당시 선보였던 무대를 토대로 현장 라이브에 맞게 다시 구성됐다. 생생한 호흡과 감정선을 살린 편곡과 가창이 더해지면서 관객들은 경연을 떠올리면서도 공연장만의 분위기를 함께 느꼈다. 개인 무대와 더불어 여러 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 유닛 곡도 공연의 한 축을 맡았다.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가 함께 부른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과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이 한 팀을 이룬 ‘사건의 지평선’ 무대에서는 여섯 명씩 나뉜 구성으로 조합을 달리해 하모니를 들려줬다. 4인조 유닛 무대는 스핀오프 방송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 진행된 ‘4인조 발라돌 대전’과 연결돼 눈길을 끌었다. 이 방송에서 모습을 보였던 김윤이, 최은빈, 민수현, 이예지의 여자 유닛은 ‘행복한 나를’을, 천범석, 홍승민, 이준석, 정지웅의 남자 유닛은 ‘그리워하다’를 선곡해 공연장에서도 각각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서울 무대 첫날에는 방송과 관련 있는 인물들의 등장도 더해졌다. ‘우리들의 발라드’와 ‘우발라디오’에서 진행을 맡았던 전현무와, 스스로 이 방송의 찐팬이라고 밝혀온 방송인 서장훈이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이준석, 임지성, 제레미, 정지웅,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과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다. 서장훈은 앞서 ‘우발라디오’의 전화 연결 코너에 게스트로 참여해 TOP12를 응원한 바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도 무대에 함께 올라 일부 곡을 한 소절씩 부르며 현장을 달궜다. 전현무와 서장훈은 이날 공연에서 선보인 곡들에 대해 직접 언급도 남겼다. 두 사람은 “경연 때보다 노래들이 많이 늘었다”라고 말하며 TOP12의 라이브 실력을 언급했고, 이와 함께 공연장을 채운 관객들의 박수도 이어졌다. 공연장 객석에는 같은 소속사의 다른 인물들도 참석해 무대를 지켜봤다. 장영란, 황제성, 손정은, 알고보니 혼수상태, 쇼헤이 등이 관객석에서 TOP12의 공연을 응원하며 자리를 채웠다. 공연 말미에는 앙코르 순서로 TOP12 전원이 다시 무대에 올라 ‘오르막길’과 ‘붉은 노을’을 연달아 불렀다. 객석의 호응과 함께 마지막 곡까지 이어지면서 서울 공연의 순서가 마무리됐다. TOP12는 공연을 마친 뒤 무대에서 관객과 스태프를 향한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완벽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고생하신 모든 스태프 여러분,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저희 12명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남과 대구, 서울에 이어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는 다음 지역으로 향한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오는 28일 부산 KBS 부산홀과 3월 7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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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11:57 PM
"궁금했어"…박창근, 전국 투어 콘서트 마친 후 근황? 대학교 특강→운동까지 #박창근 #박창근콘서트 #박창근근황
"궁금했어"…박창근, 전국 투어 콘서트 마친 후 근황? 대학교 특강→운동까지 #박창근 #박창근콘서트 #박창근근황
가수 박창근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박창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러닝 중인 박창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진에 "궁금했어. 휙 지나간 그 길의 다음 시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박창근 인스타그램 앞서 박창근은 지난 4월 10일 정규 앨범 '시집 25'을 발매했다. 이후 지난 5월 17일-18일 양일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박창근 장르 with 오케스트라 전국투어 콘서트' 대전 공연을 열었다. 해당 공연을 끝으로 '박창근 장르 with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마무리됐다. 그는 지난 1일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하루의 색깔', '먼지가 되어' 등을 불렀다. 박창근은 TV조선 '국민가수' 우승자다. 우승 이후 예능 프로그램보다는 음악 프로그램 위주의 방송 활동을 하고 있고,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이야기 나누고, 노래를 들려주며 소통한다. 지난 5일에는 경민대학교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경민대학교 신문방송국은 "가수 박창근이라는 장르를 소개하는 강의로 실용 음악과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말들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내일은 국민가수 우승자인 가수 박창근 씨는 자신이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 때도, '나는 내가 무명가수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박창근의 행보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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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9, 2025 at 5:15 PM
정동원, 10대 마무리에 ‘동화’ 전국투어 성공적 성료 #정동원
정동원, 10대 마무리에 ‘동화’ 전국투어 성공적 성료 #정동원
가수 정동원이 10대 마지막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정동원 동(棟) 이야기 화(話) 3rd 전국투어 콘서트’(이하 ‘동화’ 콘서트)는 5월 31일과 6월 1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공연을 끝으로 전 일정이 종료됐다. 출처 : 쇼플레이 이번 투어는 3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성남 등 총 7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누적 관객 수는 약 3만5000명에 달한다. 이번 콘서트는 정동원이 3년 만에 발매한 정규 2집 ‘키다리의 선물’을 기념해 열렸으며,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정동원의 10대 시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단독 콘서트로도 관심을 모았다. 공연에서는 신곡 ‘흥!’과 ‘꽃등’을 비롯해 ‘Only u’, ‘Show up’, ‘사랑을 고백할 나이’ 등 2집 수록곡 무대가 펼쳐졌다. 여기에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불러 화제를 모았던 ‘보릿고개’와 ‘여백’도 6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연 중 관객 사연을 소개하고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미는 이벤트 코너도 마련됐다. 회차별로 다른 사연과 즉석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고, 관련 영상은 SNS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정동원은 마지막 공연에서 “저의 10대 마지막 콘서트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20대의 정동원도 지켜봐 달라”고 인사했다. 정동원은 이번 전국투어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소화하며 ‘정동원이 장르다’, ‘콘서트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관계자는 “한층 성숙해진 무대력과 팬 소통으로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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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 2025 at 2:19 AM
“뜨거운 박수 속 마지막 인사”…정동원, ‘동화’ 투어 3만 5천 관객→10대 마지막 여운 #정동원 #동화콘서트 #키다리의선물
“뜨거운 박수 속 마지막 인사”…정동원, ‘동화’ 투어 3만 5천 관객→10대 마지막 여운 #정동원 #동화콘서트 #키다리의선물
스테이지 위로 수많은 시선이 쏟아진다. 정동원의 목소리가 조명과 함께 대공연장 가득 퍼질 때, 객석마다 팬들의 설렘과 추억이 파도처럼 번져갔다. 손끝에 스며든 응원봉의 색채, 눈을 맞추는 짧은 순간마다 전해지는 진심, 어느새 아티스트로 성장한 한 소년의 마지막 10대를 함께 느꼈다. 긴 여정의 끝자락, 뜨거운 숨결과 환호 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됐다. 정동원은 10대의 마지막 전국투어 ‘동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5월 31일과 6월 1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이어진 대전 공연을 끝으로, 3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한 전국 7개 도시, 3만 5천 관객과 동행했다. 이번 투어는 정규 2집 ‘키다리의 선물’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팬들에겐 아티스트의 성장과 전환을 한눈에 목격하는 순간으로 기억됐다. “뜨거운 박수 속 마지막 인사”…정동원, ‘동화’ 투어 3만 5천 관객→10대 마지막 여운 / 쇼플레이 대형 무대 위, 정동원은 ‘흥!’, ‘꽃등’을 비롯한 신곡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0년 ‘미스터트롯’에서 처음 선보였던 ‘보릿고개’, ‘여백’ 등 추억의 세트리스트가 6년 만에 다시 울려 퍼지자, 객석은 아련함과 환호로 뒤덮였다. 깊어진 감성과 폭넓은 장르 소화력, 그리고 단단하게 쌓아 올린 내공은 ‘정동원이 장르다’, ‘콘서트 장인’이란 찬사를 이끌어냈다. 정규 2집 수록곡 ‘Only u’, ‘Show up’, ‘사랑을 고백할 나이’ 무대에서는 신나는 사운드와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졌다. 팬들은 “콘서트 무대에서 보면 더 좋은 곡”이라 말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열기와 흥, 감동이 교차한 밤, 남녀노소 모두가 정동원과 음악으로 하나 돼 마음껏 즐겼다. 공연의 특별함은 이벤트 코너에서 더욱 빛났다. 사전에 받은 관객 사연을 소개하고, 직접 무대로 초대해 듀엣 공연을 펼친 시간은 SNS를 달구며 매회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어디서도 만나지 못할 순간들이 쌓이면서 ‘동화’는 오롯이 팬들과 아티스트 모두의 기억이 됐다. 막이 내릴 무렵, 정동원은 “저의 10대 마지막 전국투어 콘서트에 찾아와 주신 많은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진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20대의 정동원도 기대해 달라”는 한마디에 객석 곳곳에서 눈시울이 붉어졌다. 종연의 아쉬움 속에서 박수는 오래도록 멈추지 않았다. 마지막 불빛 아래, 소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단단한 눈빛으로 무대를 바라봤다. 지나온 시간과 함께한 3만 5천 명의 목소리가 가슴 깊이 남았고, 새로운 장을 여는 앞으로의 한 걸음 한 걸음이 궁금해졌다. 정동원은 장르의 틀을 넘어 진짜 이야기를 음악으로 채운 ‘동화’ 투어를 마쳤다. 팬들의 환호와 아티스트의 진심이 어우러진 공연의 여운은 긴 박수와 함께 대전에서 영원처럼 흐르고, 아직 끝나지 않은 성장 서사와 미래의 무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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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5 at 12:24 AM
박지현, 대전 단콘서트 'SHOWMANSHIP' 성공적으로 마무리 #박지현
박지현, 대전 단콘서트 'SHOWMANSHIP' 성공적으로 마무리 #박지현
가수 박지현이 3,4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투어 ‘SHOWMANSHIP(쇼맨쉽) - 대전’ 공연을 통해 팬들과 150분간의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은 서울, 대구, 목포, 수원, 광주에 이어 개최하는 여섯 번째 공연이다. “숨죽인 감탄 속 진한 열창”…박지현, ‘쇼맨쉽’ 대전 무대→관객 전율 / 쇼7 박지현은 화려한 오프닝 퍼포먼스로 시작하며 강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로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들의 열렬한 응원이 이어졌다. '떠날 수 없는 당신', '빈잔' 등을 선보이며 대전 팬들과 소통했다. '첫사랑',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꽃바람 여인', '미운 사랑', '미쓰고' 등 다채로운 곡들을 통해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유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성인식', '허니'를 결합한 댄스 퍼포먼스로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했다. '청춘휴게소' VCR 상영 이후 등장한 박지현은 ‘청춘휴게소 메들리’를 선보이며 역동적인 안무와 넓은 무대 사용으로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겼다. 영화 ‘타짜’ 패러디 VCR 이후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바다사나이'와 수록곡 '항구의 이별'을 연달아 열창하며 애절한 감성을 선사했다. 2부에서는 방송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못난놈’, ‘거문고야’,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 등을 선곡하며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진한 보이스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대전 공연 특별 무대 ‘대전 부르스’를 통해 대전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이루었다.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은 VCR가 송출되고, '돌릴 수 없는 세월', '목포 부르스'를 열창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마지막곡으로 ‘날 떠나지 마’를 불렀고, 관객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 대전 콘서트 성공의 기쁨과 함께 앞으로 이어질 전국 투어에서의 만남을 약속했다. 열렬한 요청에 응답하며 안코르곡 '우리는 된다니까', '그대가 웃으면 좋아'를 불러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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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 2025 at 2:25 AM
“숨죽인 감탄 속 진한 열창”…박지현, ‘쇼맨쉽’ 대전 무대→관객 전율 #박지현 #쇼맨쉽
“숨죽인 감탄 속 진한 열창”…박지현, ‘쇼맨쉽’ 대전 무대→관객 전율 #박지현 #쇼맨쉽
조명이 천천히 어둠을 밝히고, 박지현의 목소리가 공간을 가르던 순간, 객석은 숨죽인 감탄으로 가득 찼다. 묵직하고 따스한 무대 위에서 박지현이 내뱉는 한 마디 한 마디, 그 울림은 대전의 밤을 진하게 흔들었다. 관객의 환호와 뜨거운 박수 소리, 아련하게 번져가는 무대불빛이 어우러지며, 이날 박지현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무심코 스친 눈길, 객석과 마주한 짧은 미소에까지 진심이 녹아 있었다. 150분 동안 이어진 이야기와 노래, 그리고 약속된 내일이 하나의 서사로 남았다. 박지현은 지난 3일과 4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단독 콘서트 ‘SHOWMANSHIP(쇼맨쉽) - 대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무대는 박지현의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 중인 단독 콘서트 투어의 여섯 번째 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울, 대구, 목포, 수원, 광주를 순회해온 박지현은 대전에서 특별한 무대를 완성하며 첫 투어의 의미를 새겼다. “숨죽인 감탄 속 진한 열창”…박지현, ‘쇼맨쉽’ 대전 무대→관객 전율 / 쇼7 화려한 오프닝 퍼포먼스로 포문을 연 박지현은 각종 특수효과와 조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히트곡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로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일제히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어 ‘떠날 수 없는 당신’으로 무드를 이어가며 진솔한 인사와 팬들과의 소통을 더했다. ‘빈잔’ 무대 이후에는 관객 인터뷰 코너를 마련해 관객과 더욱 가까이에서 호흡했고, 분위기는 점차 뜨겁게 달아올랐다. 다채로운 선곡 역시 콘서트의 백미였다. 박지현은 ‘첫사랑’,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꽃바람 여인’, ‘미운 사랑’, ‘미쓰고’까지 다양한 곡을 소화해냈다. 담백하면서도 힘 있는 보이스와 유려한 무대 매너로 공연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성인식’과 ‘허니’를 결합한 댄스 퍼포먼스에선 귀여움과 섹시함, 상반된 매력이 공존하며 박지현만의 틀을 확장했다. 또한 ‘청춘휴게소’ VCR 상영 후 박지현은 안무팀과 무대에 올라 ‘청춘휴게소 메들리’('내 나이가 어때서', '당신이 좋아', '삼각관계', '오라버니', '둥지')를 완성, 넓은 무대를 역동적으로 누비며 관객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 영화 ‘타짜’ 패러디 VCR이 이어진 뒤에는 지난 1월 발매된 미니앨범 ‘오션’의 타이틀곡 ‘바다사나이’와 ‘항구의 이별’이 차례로 울려 퍼졌다. 애절하면서도 남성미가 배어든 무대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못난놈’, ‘거문고야’,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 등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곡들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특히 대전에서만 선보인 ‘대전 부르스’ 무대는 남다른 교감의 현장이었다. 부모님의 사연을 담은 VCR과 ‘돌릴 수 없는 세월’, ‘목포 부르스’가 잇달아 선보여, 관객들의 감수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박지현은 스태프와 관객 모두에게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 뒤, ‘My Way’와 ‘나이트클럽 메들리(난 괜찮아, 화려한 싱글, 흔들린 우정, 빗속의 연인)’를 통해 특유의 흥겨움과 무대 에너지를 전했다. 마지막 곡 ‘날 떠나지 마’에서는 관객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잊지 못할 추억도 남겼다. 박지현은 대전 공연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 이어질 전국 투어에서 계속해 뜨거운 만남을 이어갈 것임을 약속했다. 뜨거운 앙코르 요청에 응답해 ‘우리는 된다니까’와 ‘그대가 웃으면 좋아’를 부르며 끝까지 팬들과 함께 무대를 빛냈다. 2023 ‘미스터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박지현은 각종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지난 1월엔 미니앨범 ‘오션’을 발매하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거듭된 성장과 무대 위 진정성은 오랜 시간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돼 왔다. 여운은 무대가 끝난 뒤에도 쉽게 가시지 않았다. 박지현의 진심 어린 목소리와 열정이 남긴 잔상은 관객들의 마음속에 길게 파문을 남겼다. 노래와 이야기가 어우러진 단 한 번의 밤, 팬들과 주고받은 교감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또렷할 것이다. 박지현은 앞으로 전주와 부산 공연을 이어가고,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앙코르 무대를 통해 다시 한 번 새로운 서사를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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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5 at 11: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