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휘날리며
나 요즘 진짜 감성캐 된듯
어제 영화좠는데 울음 😭😭😭😭
문제는 영화가 태극기휘날리며 ,,,

#감성 #야노 #섹트
September 7, 2025 at 12:05 AM
태극기 휘날리며 안봤구나 이승만을 가루가 되도록 까는 영화인데
최장집 교수의 지도하에 박사학위를 딴, 한국전쟁 발발과 기원의 박명림 교수의 감수를 받은 태극기 휘날리며를 애국영화로 불러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김일성의 역사적 결단"이라는 단어 때문에 조리돌림을 당했던 최장집 교수님이 우파란걸 이해해 주시는 분이 나오셨네요 T_T
July 5, 2026 at 11:09 AM
태극기 휘날리며 안본건 잘 알겠다
July 10, 2024 at 1:15 PM
엄마가 전쟁 영화 보고프다셔서 태극기 휘날리며 틀어드렸다. 내가 처음으로 투입된 상업영화. ㅋㅋㅋ 그때 참 우여곡절 많았다.
September 5, 2025 at 6:31 AM
뭐 다른 썰도 있긴해요
태극기 휘날리며 썰

우리 부모님이 전쟁영화랑 조폭영화를 개 좋아하심 << 난 그저 그런데
그리고 태어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던 젖먹이 절창이를 데리고 태극기 휘날리며를 보러가셨고

갓난아기 절창이는 태어나서 처음 본 영화가 태극기 휘날리며가 되었으며
그 이후 성인이 되기 전까지 영화관에 트라우마 때문에 잘 가지 못했답니다
절창이의 영화관 썰 하면 하이큐썰을 풀지 않을 수 없음

친구들과 하이큐를 보러갔음
일단 난 하이큐 몰뇌이고 친구들이 좋아해서 같이 갔고
간 김에 나도 어디 하이큐 알뇌가 되어볼까~ 하고 갔음

영화 시작전에 광고타임 있잖아요? 그때 눈을 감았는데
눈을 떠보니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고 있었음 ㅅㅂ

정말 단 한 프레임도 보지 못했음
나 영화 끝나고 나와서 친구들한테
그래서 그... 하이큐가 농구하는 만화였던가? << 이러고 앉았음
October 10, 2026 at 8:53 AM
일본에서하는 아시안겜에서 일본상대로 금메달 따고 태극기휘날리며 하는 키큰소녀들.. ㅈㄴ벅파오름
September 26, 2026 at 12:16 PM
”태극기 휘날리며“ 가 빨갱이 잡는 영화야??? ㅋㅋㅋㅋㅋㅋ
안봤으면 말이나 하지 말아야지 왜 안보고 계속 말을 얹어?
July 4, 2026 at 3:49 PM
태극기 휘날리며, 파묘
March 19, 2026 at 5:43 AM
갑자기 크게휘두르며가 태극기휘날리며로 변신한 사건 떠오름
광복절 앞두고 불미ㅋㅋㅋㅋ
August 14, 2026 at 6:13 PM
태극기 휘날리며는 판권문제 복잡하기로 유명한 작품이죠. 국내 배급은 쇼박스가 담당을 했는데, 쇼박스는 "극장 배급"만 담당을 했지, OTT나 DVD등의 2차 보급 매체를 관리를 하지 않았고, 제작과 기타 판권은 강제규 필름이 가지고 있었죠.

문제는 강제규-명필름이 합병을 하고, 이 두회사가 MK픽처스로 합병을 한거까지는 좋았는데, 이후 강제규가 경영권을 매각하고 MK픽처스를 별도 법인으로 분리를 하는 복잡한 경영통합-분리를 거칩니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영화 여려펀의 권리관계가 꼬이는데, 그중 하나가 태극기 휘날리며.
최장집 교수의 지도하에 박사학위를 딴, 한국전쟁 발발과 기원의 박명림 교수의 감수를 받은 태극기 휘날리며를 애국영화로 불러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김일성의 역사적 결단"이라는 단어 때문에 조리돌림을 당했던 최장집 교수님이 우파란걸 이해해 주시는 분이 나오셨네요 T_T
July 5, 2026 at 2:04 PM
태극기 휘날리며 이긴건 좀 많이 대단한데.
January 1, 2024 at 1:11 PM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이 되겠구나. 찾아보니 한국영화중에서 내가 본 천만영화는 괴물, 왕의 남자, 파묘, 태극기 휘날리며, 기생충이군.
March 5, 2026 at 4:59 AM
태극기 휘날리며는 판권 꼬여서 OTT에 제대로 못나오는 거라던가. 이거 한참 상영할때 보도연맹 장면 가지고 꼬투리잡던건 중국 우익이었나봅니다.
July 5, 2026 at 11:10 AM
태극기 휘날리며~ 🇰🇷 가 아니라
머리카락 휘날리며~ 열심히 모니터 쳐다 보고 있어요.
August 15, 2024 at 2:31 AM
금메달의 순간!

-정신병자 쪽빠리들의 나라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감동이다 진짜 👍
September 21, 2026 at 10:52 AM
최장집 교수의 지도하에 박사학위를 딴, 한국전쟁 발발과 기원의 박명림 교수의 감수를 받은 태극기 휘날리며를 애국영화로 불러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김일성의 역사적 결단"이라는 단어 때문에 조리돌림을 당했던 최장집 교수님이 우파란걸 이해해 주시는 분이 나오셨네요 T_T
July 5, 2026 at 11:07 AM
💎광복절 8월15일 토요일💎
셔츠데이를 태극기 휘날리며(의무적 참여)
참여가 어려운 부커님들은 음주가무데이때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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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5, 2026 at 1:04 AM
우파영화에 국제 시장과 태극기 휘날리며 대신 들어가있어야 하는거

- 돌아오지 않는 해병
- 빨간 마후라
태극기 휘날리며 안본건 잘 알겠다
July 11, 2024 at 12:56 AM
태극기 휘날리며는 군대 병장때 본건데 정말 재미있게 보았네요. 가슴이 아프죠. 형제가 형제를 죽야했다니...
October 4, 2025 at 8:16 AM
25.08.25 - 25.08.27
CoC 『희나리』ED 2

태극기 휘날리며~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약 7시간 동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
August 27, 2025 at 1:46 PM
태극기 휘날리며는 강제규 감독 제작사가 없어진 탓도 있는건데
근데 다시 재개봉에 VOD 서비스 된 줄 알았는데 없나보군요.
July 5, 2026 at 11:44 AM
최장집은 그놈의 정당정치와 대의민주주의를 못 놓는 것 때문에 아 님아 제발 ㅠㅠ 싶어지는 것도 그렇고 태극기 휘날리며나 서울의 봄같은 경우는 우파 프로파간다 영화에 속한다고 보긴 하는데 극우 니네가 말하는 애국영화는 아닐 건데..
July 5, 2026 at 11:34 AM
#천만영화_중에_본것

명량
서울의 봄
괴물
도둑들
암살
택시운전사
파묘
태극기 휘날리며
부산행
해운대
변호인
기생충
January 10, 2025 at 10: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