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독설 되게 잘 할 것 같이 생김. 옳은 말만 할 것 같고 폭군인 황제보다는 그 아래의 공주나 왕자편일 것 같음.
October 10, 2026 at 7:55 AM
갑자기 필 받아서 글여버려. 절음발이 책사. 폭군의 옆에 있는 어쩌고.. 반란하겠다고 하면 도와줄 사람인.
October 10, 2026 at 7:48 AM
오랫동안 큰 산의 폭군처럼 군림하고 지냈는데.... 그 짓을 500년 넘게 했더니 질려가지고ㅋ 흠. 작고 연약한 것들의 세계나 체험해 볼까? 하고 내려왔다가 어찌저찌 설화지부 들어갔을듯ㅋㅋㅋㅋㅋ
October 9, 2026 at 6:33 PM
소녀시대 윤아, 카멜 코트로 완성한 단발 여신 비주얼 #윤아 #소녀시대 #임윤아 #엑시트 #폭군의셰프 #언내추럴
소녀시대 윤아, 카멜 코트로 완성한 단발 여신 비주얼 #윤아 #소녀시대 #임윤아 #엑시트 #폭군의셰프 #언내추럴
브라운 코트+블랙 미니백, 세련된 가을 룩 공개.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임윤아)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SNSD) 윤아(임윤아, 35세)가 카멜 코트 차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단발 스타일과 차분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모았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윤아가 카멜 컬러의 롱 코트를 여며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한 손에는 작은 사이즈의 블랙 핸드백을 들고 정면을 향해 서 있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에서 윤아가 착용한 코트는 허리 끈을 자연스럽게 묶어 실루엣을 살렸고, 큼직한 포켓 디테일이 더해져 실용적인 감각을 보여줬다. 차분한 배경 속에서 코트와 미니백의 색 대비가 또렷하게 드러나며 특유의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브라운 코트+블랙 미니백, 세련된 가을 룩 공개.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임윤아) 인스타그램) 윤아는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에서 신주영 역으로 먼저 데뷔한 뒤, 같은 해 싱글 '다시 만난 세계'로 소녀시대 멤버로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8인조 걸그룹 소녀시대와 유닛 소녀시대-Oh!GG 멤버로 무대에 서는 한편, 연기와 예능, 각종 콘텐츠를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음악 활동에서는 2018년 디지털 싱글 '너에게 (To You)'를 통해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담백한 보컬을 선보였다. 2019년에는 스페셜 앨범 'A Walk to Remember'로 계절감을 살린 곡들을 발표하며 솔로 뮤지션으로서 색깔을 확립했다. 2025년 싱글 'Wish to Wish'에서는 단독 작사에 참여해 진솔한 가사를 담아 작사가로서의 역량도 보여줬다. 영화 분야에서는 2017년 '공조'에서 박민영 역으로 출연해 781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 영화 '엑시트'에서는 정의주 역 주연을 맡아 942만 관객을 기록하며 상업 영화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21년 '기적', '해피 뉴 이어'에 잇달아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2022년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는 다시 박민영 역으로 출연해 698만 관객을 모으며 시리즈의 인기를 이었다. 2025년에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정선지 역 주연을 맡아 독특한 설정 속 캐릭터를 연기하며 영화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이 과정에서 청룡영화상과 여러 영화제에서 인기스타상과 여우조연상, 여우주연상 등을 받으며 영화배우로서 존재감을 굳혔다. 드라마에서는 KBS 1TV '너는 내 운명'에서 장새벽 역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일일 드라마 주연을 맡아 초반 연기 커리어를 다졌다. 이후 '사랑비', '총리와 나', 'THE K2', '왕은 사랑한다' 등에서 멜로와 로맨틱 코미디, 사극과 액션이 어우러진 작품을 연이어 맡으며 다양한 장르를 경험했다. 최근작으로는 2020년 JTBC '허쉬'에서 이지수 역으로 사회파 드라마에 도전했고, 2022년 MBC '빅마우스'에서 고미호 역으로 13.7%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의 주역이 됐다. 이어 2023년 JTBC '킹더랜드'에서 천사랑 역을 맡아 13.8% 시청률을 기록한 로맨틱 코미디를 이끌었고, 2025년 tvN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 역으로 17.1% 시청률을 올리며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수상 이력도 풍부하다. '너는 내 운명'으로는 방송사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과 인기상을 비롯해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여자 인기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공조', '엑시트' 등 영화와 '빅마우스', '킹더랜드', '폭군의 셰프' 등 드라마를 통해 청룡영화상과 각종 영화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등에서 인기상과 연기상, 대상에 해당하는 여우주연상을 거듭 수상하며 활동 영역 전반에서 호평을 이끌었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하다. 윤아는 데뷔 초부터 해외 아동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왔고, 국내외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를 계속해 왔다. 월드비전 후원과 유니세프 관련 활동, 지역사회 성금 기탁과 고액 기부자 모임 참여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누적 기부액이 수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윤아는 오는 2027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가제) 출연을 확정하고 준비에 들어갔다. 해당 작품에서 그는 U.D.I 센터 법의관 송도은 역을 맡아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예정으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와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잇는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8, 2026 at 6:12 AM
뭐더라 그거.. 폭군의 셰프였나 머냐
그거 잼나따
October 7, 2026 at 2:57 PM
김강우, 아내와 나선 ‘오늘의 조각’…문무 김춘추로 돌아온다 #김강우 #문무 #신상출시편스토랑 #폭군 #데릴남편오작두 #공작도시
김강우, 아내와 나선 ‘오늘의 조각’…문무 김춘추로 돌아온다 #김강우 #문무 #신상출시편스토랑 #폭군 #데릴남편오작두 #공작도시
“차 맡긴 날, 뜻밖의 데이트” 공개한 부부 일상. (사진=배우 김강우 인스타그램) 배우 김강우(47세)가 아내와 함께한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걷는 모습을 통해 부부의 일상을 드러냈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을 나란히 걸어가는 김강우와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김강우는 팔을 자연스럽게 내린 채 걸음을 옮기고 있고, 아내는 가방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함께 이동하고 있다. 그는 "오늘의 조각: ep.78 차 맡긴 날, 뜻밖의 데이트"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의 시간을 소개했다. “차 맡긴 날, 뜻밖의 데이트” 공개한 부부 일상. (사진=배우 김강우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복도와 엘리베이터 홀을 배경으로 두 사람이 여유로운 표정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일상적인 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기면서 오랜 부부의 단단한 동행을 보여줬다. 김강우의 아내는 1978년생 한무영으로, 두 사람은 2010년 6월 18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후 장남 김태은과 차남 김재아 두 아들을 두고 가정을 꾸려왔다. 두 아들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공개될 만큼 가족에 대한 애정이 꾸준히 전해져 왔다. 김강우는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뒤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영화 '실미도'에서 이민호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뒤 '태풍태양', '식객', '간신', '사라진 밤', '귀공자'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스크린을 지켜 왔고, 특히 '경의선'으로 제25회 토리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해외 영화제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드라마에서도 활발했다. '나는 달린다', '세잎클로버', '남자 이야기', '해운대 연인들', '골든 크로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등 주연작을 이어오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주말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의 오작두 역과 '공작도시'의 정준혁 역, 디즈니+ 시리즈 '폭군'의 폴 역, MBC 드라마 '원더풀 월드'의 강수호 역 등으로 캐릭터마다 다른 색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예능과 디지털 콘텐츠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현지에서 먹힐까?', '정글의 법칙' 시리즈, '미운 우리 새끼', '심야괴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데 이어 2025년에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고정 출연자로 합류해 요리와 일상을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 관련 제작보고회와 인터뷰, 코멘터리 등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통해서는 동료 배우들과 작품 비하인드와 호흡을 전하며 글로벌 시청자와도 만났다. 그는 수상 이력에서도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해안선'으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의선'으로 토리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2018년에는 '데릴남편 오작두'로 MBC 연기대상 주말특별기획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2025년에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와 예능 양쪽에서 성과를 거뒀다. 연기자로 자리 잡기 전에는 색다른 이력도 있다. 1998년에는 조현재와 함께 4인조 남성그룹 '가디안'에서 래퍼로 활동한 바 있다. 친구를 따라 나간 오디션에서 합격해 가수로 먼저 데뷔했지만, 그룹 활동 종료 후 연기에 전념하게 되면서 지금의 배우 김강우로 자리매김했다는 뒷이야기가 전해진다. 최근작에서도 장르를 가리지 않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에서는 2025년 '파과'에서 손실장 역을, '중간계'에서 조민영 역으로 출연하며 스릴러와 액션 계열 작품에서 존재감을 이어갔고, 개봉 시기가 미정인 영화 '레드 아이즈'를 통해 또 다른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연극 무대에서는 2024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 '붉은 낙엽'에서 에릭 무어 역을 맡아 약 9년 만의 연극 복귀를 알리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한편, 김강우는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서 김춘추 역을 맡아 방송을 앞두고 있다. '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고구려·백제, 그리고 당과 맞선 끝에 삼한을 하나로 묶는 대서사를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11월 14일 첫 방송된다. 극 중 김춘추는 탁월한 외교력과 처세술을 지닌 지략가이자 진골 출신 최초로 왕위에 올라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이 되는 인물로, 김강우는 예리함과 온화함을 넘나드는 연기를 통해 삼국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의 고뇌와 결단을 담아낼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7, 2026 at 11:08 AM
이채민, 민소매에 체크 셔츠 걸친 거리 사진…예능·차기작까지 ‘열일 행보’ #이채민 #폭군의셰프 #바니와오빠들 #하이라키 #내가죽기로결심한것은
이채민, 민소매에 체크 셔츠 걸친 거리 사진…예능·차기작까지 ‘열일 행보’ #이채민 #폭군의셰프 #바니와오빠들 #하이라키 #내가죽기로결심한것은
캐주얼한 뒷모습으로 근황 공개…자연스러운 거리 일상 포착. (사진=배우 이채민 인스타그램) 배우 이채민(25세)이 캐주얼한 분위기의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순간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민소매 상의에 체크 셔츠를 느슨하게 걸친 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는 이채민의 뒷모습이 담겼다. 도로변 보도 위에 서 있는 자연스러운 장면으로, 바쁜 스케줄 속 잠시 여유를 즐기는 듯한 일상의 한 순간을 포착했다. 사진 속 이채민은 헐렁한 팬츠와 민소매 상의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셔츠를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입은 연출이 더해지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깔끔하게 정돈된 짧은 헤어스타일이 전체적인 무드를 단정하게 잡아줬다. 캐주얼한 뒷모습으로 근황 공개…자연스러운 거리 일상 포착. (사진=배우 이채민 인스타그램) 이채민은 2000년생으로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조연과 특별출연을 거쳐 점차 비중 있는 배역을 맡으며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고, 짧은 기간 동안 여러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대표작도 빠르게 늘어났다. 2023년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이선재 역을 맡아 남해이를 돕는 모범생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 작품을 계기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높였고, 이후 주연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존재감을 키웠다. 2024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에서 강하 역으로 주연을 맡아 또 한 번 주목받았다. 학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 속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화면 장악력을 보여 주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고, 라이징 스타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캐주얼한 뒷모습으로 근황 공개…자연스러운 거리 일상 포착. (사진=배우 이채민 인스타그램) 2025년에는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황재열 역,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이헌 역을 맡아 한 해에만 두 편의 주연작을 선보였다. 현대극과 사극을 모두 소화하며 장르를 오가는 연기를 펼쳤고, 특히 절대미각을 가진 폭군 캐릭터를 연기한 '폭군의 셰프'는 해당 연도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으로 소개되며 흥행과 화제성을 동시에 거뒀다. 악역 연기도 도전했다. 2025년 넷플릭스 드라마 '캐셔로'에서는 조나단 역을 통해 첫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기존 이미지와 다른 얼굴을 보여 줬다. 선역과 악역, 현대극과 사극을 아우르는 다양한 배역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점이 업계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 진행자로서의 경력도 있다. 이채민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2022년 9월 30일부터 2024년 5월 3일까지 약 1년 7개월 동안 MC로 활약했다. 장원영, 홍은채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결방 없이 개근 기록을 이어갔고, 안정적인 진행과 또렷한 발음,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생방송 무대를 이끌었다. 캐주얼한 뒷모습으로 근황 공개…자연스러운 거리 일상 포착. (사진=배우 이채민 인스타그램) 시상식과 각종 행사에서의 존재감도 두드러진다. 2023년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남자배우 신인 부문, 같은 해 K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뮤직뱅크')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는 2025 SEOULCON APAN 스타 어워즈와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2026년에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배우(핫트렌드)와 남자배우(라이징스타·인도네시아) 2개 부문을 수상해 국내외 인기를 보여 줬다.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하다. 2025년 10월 24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첫 팬미팅 투어 '2025 LEE CHAE MIN FANMEETING TOUR 'Chaem-into you''로 서울과 자카르타, 마닐라, 방콕, 도쿄 등 여러 도시를 찾았다. 2026년 1월 31일 도쿄 NHK 홀 공연까지 이어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외 팬덤 '챔프'와 끈끈한 유대감을 다졌다. 한편, 이채민은 최근 예능과 차기작을 통해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넷플릭스 새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에 첫 고정 멤버로 합류해 체력과 승부욕, 솔직한 입담을 드러내고 있으며,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서는 사랑하는 여자를 살리기 위해 시간의 무한 반복에 갇히는 남자 차결 역을 맡아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을 준비 중이다. 또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에서는 오호수 역으로 스크린에 나설 예정이며,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도 선정돼 2026년 가을·겨울 시즌 광고를 통해 시청자와 팬들 앞에 다양한 모습으로 설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7, 2026 at 11:08 AM
세이렌을 제국주의의 상징이나 폭군으로 보고 죽창 맞아 마땅하다는 의견도 적잖아서요. 좌파면서 어떻게 세이렌을 편드냐는 비판도 본 적 있는ㅎㅎㅎ 뭐 그렇게 볼 수도 있긴 하고 섬 주민들 무차별로 습격한 건 잘못하긴 했지만… 세이렌 눈에는 죄다 한통속이고 맛있는 밥을 준 것도 결국 함정이라고 여긴 것 같아요. 그리고 비늘 떨어진 것만으로 잡아먹혔다고 단정짓고 건전지에 대해서도 아는 걸 보면 전에도 인어를 잃어서 격하게 반응하는 것 같기도 하고…
October 6, 2026 at 6:54 AM
폭군
October 5, 2026 at 9:40 AM
젊라벨 가만보니 친구들이랑 지인들한테 편지써달라고 요즘뭐하고사나모르겠다고 자꾸 찡찡거리신다
핀잔주듯 왜편지안했냐 죽은줄알았잖아/누가감히모리스라벨에게답장을안하지?!/아무런 원망도 하지 않겠네 이사람아!/원래도 편지를 충분히 안 쓰시니까요.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저는 더 원합니다, 아! 이 폭군 같은 우정이란!

이런식으로 쓴 거 개많음
October 5, 2026 at 7:38 AM
웃긴다 증말... 내 귀여운 폭군 같으니...
October 4, 2026 at 5:00 PM
배우 임윤아가 폭음을 한 뒤 고주망태가 됐다. #폭군의셰프 7일차. 연지영(임윤아)이 망운록을 찾지 못해 폭음하면서, 충격에 휩싸인 상황. https://fefd.link/VpEIi
October 4, 2026 at 12:46 PM
프로즌 스트레이 나이츠는 전체적으로 시리어스하고 어둡고 암울하고 냉랭하고 복잡하지만 동시에 문학적이고 철학적이고 심오하고 잔잔하고 차분하면서 따뜻하고 힐링이 되는 크로스오버 패러디 소설로 연재될 예정이다. 광전사이고 폭군이었던 스파이크가 다자이와 파이크와 바네사와 티이와 오다 사쿠에게 구원을 받고 토우지와 아츠시와 쿄카와 마도카와 란포와 나오미와 루시와 유지와 준페이와 나나코와 조예은과 박경리와 시그마를 구원하면서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감과 애정과 사랑과 잔잔하면서 따뜻한 감정으로 인해 스스로를 구원하며 성장하는 내용이니까.
October 4, 2026 at 11:53 AM
냥드림은 얘네둘이사귀고반박안받음. 상태인데 폭군드림은 안사궈cp가 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다가 동성관계는 연인이라는 점이 쉬이 지워지고 이성관계는 연인이 아닌데도 쉬이 연인관계로 여겨져서가 아닌가...라는 결론에 도달함
전자는 가졌다고 동네방네 소문내야 점유권이 인정되는데 후자는 굳이 소문 안 내도 암묵적으로 점유권이 보장되니까 그런 듯
요약: 청개구리심보
October 3, 2026 at 8:27 AM
사람을 소문만으로 판단할순 없지만 그게 결혼상대(만나본 적도 없음)이면 이야기가 다르지 들려오는 소문마다 이번 산군은 폭군이다는 이야기만 귀에 걸려서 이번에는 다른 의미로 박씨네 집은 모두가 시름에 잠김
하지만 이미 결정된 혼인을 물릴수도 없어서 박무현은 울상인 가족들을 뒤로하고 본인도 울상인채로 가마에 올라탐
October 3, 2026 at 7:27 AM
아 그게, 자캐 설명하면, 꽤 길어져서요.

(ff14 관련 부분도 꺼내야 함!)

이에, 최대한 간추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대략, 삶의 모짐으로 신에게 회의적으로 되고 세상과 사람에게는 분노가 맺혔던 사람이자, 자신의 고국에 불어온 삶의 역경으로(폭군의 난) 인해서요.

따라서 친가와 함께, 친과와 관련된 기억도 잃고 살아가던 이였습니다.

(즉, 삶에서 충격적 장면 접함+극한의 스트레스= 해리성 기억 상실 같은 거 겪은 자.)
October 2, 2026 at 8:44 AM
자연사전 루비만큼은 꼭이기겠다고 하는 폭군
근데 다이아가 그거듣고 기겁해서 저기 누님을 너무 과소평가하시는거 같아요 제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면 누님은 엄청난 화력까진 아니지만 올라운더 만능이에요 어쩌면 저도 못이길수 있어요라고 말할거 같음
October 1, 2026 at 3:02 AM
소드마스터...
비슷한 애들 말해보라고 하면 다이아, 루비, 폭군 이 세명 말할거 같음
다이아의 경우엔 나이트엔 선택못받았고 루비도 전사엔 선택 못받았지만 나머지 세개는 A+이라고 했으니까(단 루비는 좀 이유가 있어서 암기는 D받았음)
October 1, 2026 at 2:57 AM
강림제연으로 모션침대 위에 형을 눕혀보려는 이제연.... 언제 움직일지 모르는 사악한 침대 위에서 긴장하는 (전)막내차사 위에 올라타는 폭군 대왕님... (강제 맞음)
October 1, 2026 at 2:38 AM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회귀물 로판
사생아 공주가 제물처럼 폭군에게 시집가게 되는데 폭군이 생각보다 취향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다정하다? 는 다른사람한테는 잔인한데 여주한테만 친절한... 출생의 비밀 있고 어느정도 주인공 버프 있음 여주 노리는 로판 작가 있음 그냥저냥 귀여웠음

신들의 성좌
그리스신화 로판
페르세포네와 하데스 사이에서 태어난 부활의 여신 루칼리스 이야기. 2010년대후반~2020년대쯤 나오던 로판에 페미니즘 섞어넣기. 약간 텍고어? 잔인한 부분 있던것같음(가물) 신화 재해석적인 의미로 재미는 있었음.
September 30, 2026 at 9:04 PM
그러니까 나는 알코스가 관중의 연호로 인해 폭군이 되었다는 점이 좋은 거야...어떤 왕으로 불리느냐는 철저하게 타인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니까...자기자신에게 매몰되어 있다가 가장 드라마틱한 방식으로 외부 세계와 연결된 거라고 #👑🥊
September 30, 2026 at 6:55 PM
폭군 본명 비화로 나와서 약간 시들해짐 썩 평범하진 않군...이름이 된 광물 설명 보니까 이건 이거대로 괜찮지만
아무튼 르호는 이름을 꽤 늦게 알았을듯 스파링 파트너 되고 몇 주 지났는데도 계속 타이런트라고 하길래 야아나가 설마 이름 몰라? 하고 물어봄 그제야 본명 모른다는 걸 깨달음
정작 르호 본인 이름은 스파링 해줄까? 하고 제안했을 때 제대로 가르쳐줬을 것 같아서 웃기다 #👑🥊
September 30, 2026 at 6:16 PM
폭군 역대 경기에서 마물혼 다 다른 거 썼을까? 그랬으면 좋겠다 왜냐면 르호랑 자택에서 과거 경기 영상 보면서 너라면 어떻게 상대했겠냐고 얘기 나누는거 보고 싶으니까...르호가 이렇게 저렇게 했겠지 하면 자기가 대응 어떻게 했을지 대꾸해줌 서로 가볍게 툭툭 치기도 하고 그러다 레슬링 한판 하고 엎치락뒤치락하다 잠깐 분위기 이상해지는데 르호가 타이밍 좋게 반격해서 흐지부지됨 나중에 그건 뭐였지? 하고 곱씹어봄 #👑🥊
September 30, 2026 at 6:09 PM
윤아, ‘Secret Garden’서 고요한 셀카…블랙 슈트로 남긴 전시 현장 #윤아 #소녀시대 #임윤아 #폭군의셰프 #언내추럴 #악마가이사왔다
윤아, ‘Secret Garden’서 고요한 셀카…블랙 슈트로 남긴 전시 현장 #윤아 #소녀시대 #임윤아 #폭군의셰프 #언내추럴 #악마가이사왔다
거울 속 올블랙 스타일로 전시 공간 담은 일상 샷.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임윤아)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SNSD) 윤아(임윤아, 35세)가 전시 공간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거울을 사이에 두고 올블랙 슈트를 갖춰 입은 단정한 모습이 담겼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유리문에 ‘SECRET GARDEN’ 문구가 적힌 공간에서 전신을 비추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실내에는 꽃 모양 장식과 입체 구조물이 설치돼 있고, 윤아는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자연스럽게 서 있는 모습이다. 거울 속 올블랙 스타일로 전시 공간 담은 일상 샷.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임윤아) 인스타그램) 윤아는 걸그룹 소녀시대와 유닛 소녀시대-Oh!GG 활동을 통해 센터와 서브보컬, 리드댄서를 맡아 무대 중심에 서 왔다.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국내외 투어, 팬미팅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팬덤을 넓혔다. 연기자로는 2007년 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장새벽 역을 맡아 다수의 신인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사랑비', '총리와 나', 'THE K2', '왕은 사랑한다', '빅마우스', '킹더랜드'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줬다. 거울 속 올블랙 스타일로 전시 공간 담은 일상 샷.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임윤아) 인스타그램) 스크린에서는 영화 '공조'와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박민영 역을 맡아 생활 연기와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재난 액션 영화 '엑시트'에서는 정의주 역으로 활약하며 942만 관객을 동원, 흥행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2025년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을 맡아 최종회 시청률 17.1%를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작품은 높은 화제성과 함께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과 후보 지명을 이어가며 윤아의 연기 경력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남겼다. 윤아는 각종 시상식과 연말 가요 무대의 진행을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도 보여줬다. 예능 프로그램과 온라인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에 출연하며 무대 밖 일상과 진솔한 모습을 공유해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거울 속 올블랙 스타일로 전시 공간 담은 일상 샷.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임윤아) 인스타그램)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해외 아동 정기 후원과 자선 음악회 참여, 재난·질병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기탁 등 여러 기부를 실천해 고액 기부자 모임에 이름을 올렸고,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연예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임윤아는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속 가상의 부검·감정 기관 U.D.I를 배경으로 부자연스러운 죽음 뒤에 숨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의학극으로, 그는 U.D.I 센터 법의관 송도은 역을 맡아 장르 연기에 다시 도전한다. 이어 '언내추럴'은 2018년 일본에서 방영돼 최종회 시청률 13.3%를 기록한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국 정서에 맞게 재해석된 스토리와 임윤아의 세밀한 연기가 더해질 전망이다. 드라마·영화·예능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 온 그가 새 작품에서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30, 2026 at 1:54 PM
396화 #폭군형
September 30, 2026 at 10: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