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should have something similar in Finland. Trot’s equivalent (iskelmä) would be perfect for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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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꼴>에서 2025년의 연말을 맞이하여 파티를 엽니다.
선물하고 싶은 책 한 권, 그리고 그 책과 어울리는 음료(또는 술)만 있다면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준비하며 자유롭게 떠들고, 먹고, 마셔요.
- 일시: 2025년 12월 20일(토), 오후 6시
- 대상: 책방 꼴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 장소: 책방 꼴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나길 18, 112호)
- 준비물: 선물하고 싶은 책 한 권, 그 책과 어울리는 음료(또는 술)
<책방 꼴>에서 2025년의 연말을 맞이하여 파티를 엽니다.
선물하고 싶은 책 한 권, 그리고 그 책과 어울리는 음료(또는 술)만 있다면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준비하며 자유롭게 떠들고, 먹고, 마셔요.
- 일시: 2025년 12월 20일(토), 오후 6시
- 대상: 책방 꼴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 장소: 책방 꼴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나길 18, 112호)
- 준비물: 선물하고 싶은 책 한 권, 그 책과 어울리는 음료(또는 술)
나 없이 마법사랑 궁수랑 성직자만 있어도 파티가 돌아가는거 아니야...?"
"그런 말씀 마세요.
성서를 잠시 들어보실래요?
땅에 안 닿게 조심하세요."
"으악!
이거 왜 이렇게 무거워...
평소에 어떻게 들고 다니던거야?"
"너무 무거우시면 잠시 나무 위에 올려놓고
나렛왕 상기 372장 112절을 한번 봐주세요."
"모두가 존재하매, 모두를... 사랑하라...?"
"네,
세상 모든 이는 존재하기때문에 소중한거랍니다.
기사님도 능력과 별개로 존재하시기에 소중하세요."
"나 속이..."
나 없이 마법사랑 궁수랑 성직자만 있어도 파티가 돌아가는거 아니야...?"
"그런 말씀 마세요.
성서를 잠시 들어보실래요?
땅에 안 닿게 조심하세요."
"으악!
이거 왜 이렇게 무거워...
평소에 어떻게 들고 다니던거야?"
"너무 무거우시면 잠시 나무 위에 올려놓고
나렛왕 상기 372장 112절을 한번 봐주세요."
"모두가 존재하매, 모두를... 사랑하라...?"
"네,
세상 모든 이는 존재하기때문에 소중한거랍니다.
기사님도 능력과 별개로 존재하시기에 소중하세요."
"나 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