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MBC연기대상
정일우, 갤럭시코퍼레이션 行…지드래곤·송강호·이정후와 한솥밥 #정일우 #배우정일우 #정일우소속사
정일우, 갤럭시코퍼레이션 行…지드래곤·송강호·이정후와 한솥밥 #정일우 #배우정일우 #정일우소속사
배우 정일우가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합류를 확정했다. 29일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배우 정일우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정일우 배우는 오랜 시간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아온 글로벌 한류 배우이자 경쟁력 있는 IP"라고 밝혔다.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정일우.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이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단순한 매니지먼트 회사를 넘어 정일우 배우와 함께 콘텐츠, 기술, 브랜드 비즈니스가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일우는 이번 계약을 통해 존의 드라마와 영화 활동을 넘어 AI 기반 콘텐츠, 글로벌 팬 플랫폼,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배우 정일우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돌아온 일지매', '아가씨를 부탁해', '꽃미남 라면가게'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야경꾼 일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해치', '야식남녀', '보쌈-운명을 훔치다', '굿잡', '화려한 날들', '고속도로 가족'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7월에는 정일우가 출연한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가 공개되며 주목 받기도 했다. 정일우가 합류한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지드래곤, 송강호, 태민, 김종국, 류준열, 이정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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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6 at 1:11 AM
2025 MBC 연기대상 중계 방송 라이브 레드카펫 축하공연 후보 수상 대상

2025년 12월 30일 오후 8시 50분, MBC 연기대상이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MC로 나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간 다양한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를 펼친 배우들이 이 자리에 모여 열기를 더할 것입니다. 연말 축제의 의미 👉 MBC 연기대상 중계 보기 2025년의 마지막 밤, MBC 드라마의 주역들이 모여 드라마의 명장면과 그 속에서 열정적으로 연기한 배우들의 노력을 기리는 의미 있는 시상식이…
2025 MBC 연기대상 중계 방송 라이브 레드카펫 축하공연 후보 수상 대상
2025년 12월 30일 오후 8시 50분, MBC 연기대상이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MC로 나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간 다양한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를 펼친 배우들이 이 자리에 모여 열기를 더할 것입니다. 연말 축제의 의미 👉 MBC 연기대상 중계 보기 2025년의 마지막 밤, MBC 드라마의 주역들이 모여 드라마의 명장면과 그 속에서 열정적으로 연기한 배우들의 노력을 기리는 의미 있는 시상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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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25 at 6:41 AM
세븐틴 승관, 배우로 활동 영역 넓힌다…드라마 ‘수목금’으로 첫 연기 도전 “출연 조율 중” (공식) #승관 #SEUNGKWAN #세븐틴 #승관연기 #승관드라마 #드라마수목금 #SEVENTEEN
세븐틴 승관, 배우로 활동 영역 넓힌다…드라마 ‘수목금’으로 첫 연기 도전 “출연 조율 중” (공식) #승관 #SEUNGKWAN #세븐틴 #승관연기 #승관드라마 #드라마수목금 #SEVENTEEN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데뷔 11년 만에 첫 연기에 도전한다. 22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승관이 드라마 ‘수목금’ 출연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단독 보도를 통해 승관이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을 제안 받고 최근 대본 리딩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신인감독 김연경’ 세븐틴 부승관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수목금’은 일주일 중 수, 목, 금에만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직업이 셰프인 남자와 레스토랑과 인연이 깊은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배우 신민아, 이진욱, 유태오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지난 2015년 세븐틴의 미니 1집 앨범 ‘17 CARAT’을 발매하며 데뷔해 음악 활동과 뛰어난 진행 실력, 예능감으로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세븐틴으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활동했으며, 같은 해 월드 투어 ‘NEW_’를 개최해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특히 승관은 세븐틴 활동 중에도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팀 매니저, 유튜브 일일칠 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의 MC를 맡으며 활약 중이다.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승관은 앞서 유튜브 채널 너덜트, 빠더너스 채널의 콩트 콘텐츠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짧은 영상에서도 연기력을 뽐낸 적이 있는 만큼, 그의 첫 배우 데뷔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승관은 지난 4일과 5일 인천에서 개최된 세븐틴 월드 투어 ‘NEW_’ 앙코르 공연을 마쳤으며, 지난 17일부터 도겸X승관 유닛 콘서트 ‘소야곡 ON STAGE’를 개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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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2, 2026 at 5:50 AM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앞두고 아이유 유튜브 출격…‘아이유의 팔레트’ 출연 논의 #아이유 #아이유의팔레트 #IU #변우석 #배우변우석 #BYEONWOOSEOK #21세기대군부인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앞두고 아이유 유튜브 출격…‘아이유의 팔레트’ 출연 논의 #아이유 #아이유의팔레트 #IU #변우석 #배우변우석 #BYEONWOOSEOK #21세기대군부인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방송에 앞서 ‘아이유의 팔레트’에 출격한다. 6일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유튜브 콘텐츠 ‘아이유의 팔레트’ 출연읠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 작품이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극중 변우석은 이안대군이자 이완을 연기하며, 상대 배역인 성희주 역은 아이유가 연기하며, 이외에 공승연, 노상현, 이재원, 채서안 , 유수빈, 이연 등이 출연한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을 함께 이끄는 아이유와 변우석은 드라마 방영에 앞서 지난해 12월 30일 ‘2025 MBC 연기대상’에 올해의 드라마상 부문에 시상자로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BC 새 금토 드라마인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달 20일부터 #방송 중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 후속으로 방송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OTT 플랫폼 웨이브, 디즈니플러스에서 스트리밍 된다. 당초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 시기는 4월 첫째 주로 예정됐으나, ‘2026 WBC’ 편성으로 한 주 밀려 4월 둘째 주에 첫 방송되는 것으로 편성됐다.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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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6, 2026 at 9:23 AM
구구단 다시 뭉쳤다…김세정, 팬 콘서트에서 김나영과 합동 무대 #김세정 #김나영 #구구단
구구단 다시 뭉쳤다…김세정, 팬 콘서트에서 김나영과 합동 무대 #김세정 #김나영 #구구단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팬 콘서트에서 구구단(gugudan) 무대를 다시 선보였다. 10일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TO SEOUL' 공연이 열렸다. 이날 김세정은 김나영과 함께 구구단 '나 같은 애 (A Girl Like Me)', 'The Boots' 무대를 선보였다. 구구단 안무 함께 추는 김세정, 김나영. (사진=김세정 공식 채널) 구구단은 2016년 6월 데뷔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이다.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얼굴을 알린 세정, 나영, 미나가 소속된 그룹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2020년 12월 해체됐다. 이날 김세정 공식 채널에는 '나 같은 애 어때 with #김나영 #KIMNAYOUNG #김세정 #KIMSEJEONG' 영상이 게재되기도 했다. 앞서 '2025 MBC 연기대상'에서 구구단 막내였던 조아람과 김세정의 만남이 성사된 데 이어 김나영과 김세정이 오랜만에 구구단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26년 구구단 실존하다니", "세정 나영 꽃길만 걷자", "구구단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세정은 구구단 해체 후 배우 및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NA '취하는 로맨스',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달 싱글 1집 '태양계'를 발매하기도 했다. 팬 콘서트 '열 번째 편지'는 이날(11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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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26 at 8:03 AM
구구단 출신 김세정-조아람,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재회…나란히 수상 #구구단 #김세정 #조아람 #MBC연기대상
구구단 출신 김세정-조아람,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재회…나란히 수상 #구구단 #김세정 #조아람 #MBC연기대상
구구단 출신 배우 김세정, 조아람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재회했다. 31일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2025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조아람은 '달까지 가자'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구구단 출신 배우 김세정, 조아람의 모습. (사진=김세정, 조아람 인스타그램) 김세정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베스트 커플상(강태오와 공동 수상)과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2016년 6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구구단으로 함께 데뷔했다. 조아람(당시 활동명 혜연)은 2017년 미나와 유닛 그룹 구구단 오구오구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8년 10월 팀에서 탈퇴했다. 구구단은 2018년 발매된 미니 3집 'Act.5 New Action' 이후로 활동을 하지 않았고, 2020년 계약이 만료되며 해체 수순을 밟았다. 현재 김세정은 젤리피쉬에 남아 가수 겸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아람은 배우로 전향했고, 소속사도 옮겼다. 김세정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사극에서도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달 17일 '태양계'를 발매하기도 했다. 오는 10일-11일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TO SEOUL'도 예정돼 있다. 조아람은 JTBC '닥터 차정숙', tvN '감사합니다', 영화 '빅토리' 등에서 활약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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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26 at 10:39 AM
이제훈, '모범택시3'로 세 번째 연기대상…"연기 잘하고 싶은데 하면 할수록 어려워" #모범택시3 #이제훈 #SBS연기대상 #2025SBS연기대상 #이제훈대상
이제훈, '모범택시3'로 세 번째 연기대상…"연기 잘하고 싶은데 하면 할수록 어려워" #모범택시3 #이제훈 #SBS연기대상 #2025SBS연기대상 #이제훈대상
배우 이제훈이 세 번째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31일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2025 S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이제훈은 '모범택시3'로 고현정, 윤계상, 한지민, 박형식 등을 제치고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이제훈의 모습. (사진=2025 SBS 연기대상) 이제훈은 2021년 '모범택시'로 '2021 SBS 연기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약 4년 만에 같은 시리즈 작품으로 또 한 번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2023년에는 '모범택시2'로 최우수상, 2024년에는 '수사반장 1958'로 '2024 MBC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다. 이제훈은 "'모범택시'가 시즌3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이 시리즈를 지지해 주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제작사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모범택시 아버지"라며 오상호 작가를 언급했다. 강보승 감독에게도 진심을 표현했다. 이제훈은 "제가 김도기 역할을 연기해 가면서 솔직히 많이 외롭고 힘든 순간이 많았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우리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저를 기다려주고 많이 응원해 주고 토닥여 줘서 제가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김의성, 장혁진, 배유람, 표예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모범택시3' 스태프들에게도 공을 돌렸다. 미소 짓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제훈은 "이번 시즌3까지 오면서 더 잘하고 싶고 더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 싶어서 끝까지 집요하게 프로덕션 현장뿐만 아니라 포스트 프로덕션 현장에서 편집, 음악, 후시 녹음 이 모든 과정들까지 많은 의견들을 내면서 끝까지 괴롭혔던 것 같다. 김창완 조감독을 비롯해서 후반 프로덕션 스태프들까지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연기가 참 어려운 것 같다. 너무 연기를 잘하고 싶은데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여기까지인가'라는 생각을 할 때가 굉장히 많게 느껴지는데 그럴 때마다 저에게 힘을 주는 우리 팬 여러분들. 팬 여러분들이 계셔서 지금까지 버티고 연기할 수 있는 이유인 것 같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드라마를 시청해 준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모범택시3'는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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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26 at 10:22 AM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한 해”…이채민, 새벽같은 각오→눈부신 신인상 인증 #이채민 #근황 #연기대상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한 해”…이채민, 새벽같은 각오→눈부신 신인상 인증 #이채민 #근황 #연기대상
한 해의 끝자락, 조명과 박수 소리가 뒤섞인 무대 위에서 배우 이채민이 또렷한 눈빛으로 자신의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차분한 미소 속에 긴 여정을 지나온 안도와 설렘이 공존하며, 겨울밤을 밝히는 조명처럼 그의 얼굴에도 따뜻한 온기가 번졌다.   사진은 배우 이채민이 직접 올린 것으로, 2025 MBC 연기대상 현장에서의 벅찬 순간을 그대로 담았다. 이채민은 검은색 턱시도에 동일한 톤의 셔츠와 보타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어깨 라인이 또렷한 재킷과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신인 배우의 패기와 시상식의 격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한 해”…이채민, 새벽같은 각오→눈부신 신인상 인증 (사진=배우 이채민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이채민은 오른손에 황금빛이 도는 트로피를, 왼손에는 붉은색과 주황색이 조화된 작은 꽃다발을 들고 있다. 트로피를 가볍게 들어 보인 손끝에는 조심스러운 자부심이, 꽃다발을 쥔 손에는 팬과 스태프에 대한 고마움이 담긴 듯하다.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편안한 표정은 긴장보다는 감사와 행복이 앞섰음을 보여준다.   배경에는 2025 MBC 연기대상을 상징하는 대형 조형물이 자리해 있다. 곡선형 조명 구조가 무대를 감싸듯 빛을 뿜어내며, 금빛과 분홍빛 조명이 어우러져 화려한 연말 시상식의 공기를 전한다. 커다란 스크린에는 연기대상 트로피 이미지와 함께 영문 문구가 선명하게 비치며, 신인상 수상의 무게를 한층 더 강조했다.   이채민은 사진과 함께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한 2025년이었습니다. 값진 신인상 주신만큼 앞으로는 더욱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바니와 오빠들부터 폭군의 셰프, 캐셔로까지 저에게는 소중한 보물같은 작품들입니다. 돌아보면 받기만한 작품들 같네요. 2026년부터는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성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2025년 제 옆에 있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26년이 됩시다. 사랑해요”라고 적어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글 속에서 이채민은 자신이 출연한 작품 제목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지난 시간을 되짚었다. 특히 작품을 “소중한 보물같은 작품들”이라고 표현하며, 캐릭터와 현장을 통해 받은 것들이 더 많았다고 고백했다. 신인상 수상을 계기로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한 대목에서는, 화려한 트로피 뒤에 숨은 책임감과 성장에 대한 욕심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연말 시상식 무대는 뜨거운 조명으로 반짝였고, 이채민의 다짐 역시 또 한 번의 출발선처럼 느껴졌다. 팬들은 댓글로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연기 인생의 첫 신인상을 품에 안은 배우 이채민은 무대 위 한 장의 사진과 긴 감사 인사로 2025년을 정리했다. 감사에서 시작해 보답으로 이어가겠다는 약속과 함께, 이채민이 2026년에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연기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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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7:51 AM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자 참석 비하인드 #아이유 #변우석 #21세기대군부인 #2025MBC연기대상 #IU #BYEONWOOSEOK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자 참석 비하인드 #아이유 #변우석 #21세기대군부인 #2025MBC연기대상 #IU #BYEONWOOSEOK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시상자 참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1일 아이유와 변우석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2025 MBC 연기대상’에 올해의 드라마상 부문 시상자로 함께 참석한 아이유와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시상자로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 중에 촬영한 투샷과 각자 비주얼이 돋보이는 개인 사진을 공개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25 MBC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 아이유, 변우석. (사진=아이유, 변우석 인스타그램) 이날 시상자로 등장한 아이유는 “요즘 저희가 드라마 촬영으로 자주 만나고 있는데 입헌군주제 배경이라 화려한 옷을 입고 만날 때가 많다”며 “오늘 뭔가 특별히 더 신경을 쓰신 느낌”이라고 물었다. 변우석은 “제가 ‘MBC 연기대상’이 처음이라 너무 떨려서 조금 더 격식을 차려봤는데 어떻나. 괜찮나”라고 물었고, 아이유는 “오늘 특별히 멋지십니다 대군자가”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의 말에 변우석은 “지은 씨도 오늘따라 더 예쁘시다”고 말했고, 아이유는 “저는 오늘 말 비녀를 한 번 꽂아봤다. 시청자 분들께 내년이 말띠의 해잖나. 좋은 기운이 퍼져나가길 바라면서 비녀를 꽂아봤다. 모두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도 MBC 드라마로 인사드리는 건 처음이다. 내년에 나올 저희 드라마도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며 “내년 연기대상에서는 저희 ‘21세기 대군부인’이 올해의 드라마상 후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변우석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하겠다”고 전해 기대를 자아냈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 작품이다. 아이유는 극중 성희주 역을 맡아 연기하며, 이안대군이자 이완을 연기하는 배우 변우석이 맡아 호흡을 맞춘다. 아이유와 변우석 외에 배우 공승연, 노상현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현재 촬영 중이며, 2026년 상반기 MBC를 통해 방영된다. 또 OTT플랫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스트리밍 돼 국내외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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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7:29 AM
강태오, MBC 연기대상 2관왕… 사극 장인 존재감 #강태오 #이강에는달이흐른다 #2025MBC연기대상
강태오, MBC 연기대상 2관왕… 사극 장인 존재감 #강태오 #이강에는달이흐른다 #2025MBC연기대상
무대 위에 선 강태오의 얼굴에는 벅찬 감정이 서려 있었다.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호명된 이름은 올 한 해 그가 쌓아온 시간과 책임감을 동시에 떠올리게 했다. 묵직한 공기를 가른 수상 소감은 작품과 현장을 향한 애정을 천천히 드러냈다.   배우 강태오는 지난 30일 진행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통해 미니 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올 한 해 작품 속 활약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강태오, MBC 연기대상 2관왕… 사극 장인 존재감 (사진=방송화면캡쳐) 먼저 미니 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안은 강태오는 수상 소감에서 연기 인생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신인 시절에는 현장에서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경력이 쌓일수록 책임감과 무게감, 부담감이 더해지면서 오히려 긴장과 걱정이 많은 상태로 작품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강태오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로 남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작품이 마치 여행을 다녀온 듯한 감정을 안겨준 작품이었다고 밝히며, 현장에서 정말 즐겁게 연기했고 좋은 스태프와 배우들과 함께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며 가족 같은 세월을 보낼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감사의 인사도 이어졌다. 강태오는 현장을 늘 화목하게 만들고 연기를 즐기면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사랑이라는 소재로 아름다운 글을 집필해준 작가와 함께 여행을 떠난 많은 선후배 배우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해 복을 기원하고 2026년에는 더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하겠다고 조심스러운 각오를 덧붙였다.   이날 강태오는 시청자 투표로 선정되는 베스트 커플상까지 수상하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배우 김세정과 함께 무대에 오른 그는 강달 커플을 많이 사랑해 준 시청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파트너와의 현장 호흡과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에너지가 작품에 고스란히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   강태오는 특히 김세정에게 받은 에너지를 언급하며 공을 돌렸다. 그는 세정에게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고 배운 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더해 수상 공약으로 약속했던 하트 3종 세트를 선보여 약속을 지켰고, 자연스럽게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물들였다.   앞서 강태오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세자 이강 역을 맡아 폭넓은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애틋하고 절절한 로맨스부터 긴장감 넘치는 복수의 서사까지 절제된 감정 연기와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풀어내며 극의 흐름을 주도했고, 작품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캐릭터의 세밀한 디테일까지 살려낸 영혼 체인지 연기로 판타지 사극 특유의 묘미를 극대화하며 유쾌한 에너지까지 책임졌다.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인물의 결을 유연하게 표현한 그는 극의 중심을 단단히 붙잡았고, 작품 전반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태오는 이전에 ‘2019 KBS 연기대상’에서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통해 이번에는 최우수 연기상까지 거머쥐며 또 한 번 사극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고, 강태오 표 사극의 진가를 증명하며 사극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굳혔다.   이처럼 ‘2025 MBC 연기대상’에서 2관왕에 오른 강태오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연기 변주로 대중과 만날지 향후 행보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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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1:10 AM
홍수주, MBC 연기대상 신인상… 첫 사극이 남긴 여운 #홍수주 #이강에는달이흐른다 #2025MBC연기대상
홍수주, MBC 연기대상 신인상… 첫 사극이 남긴 여운 #홍수주 #이강에는달이흐른다 #2025MBC연기대상
시상식 무대에 선 홍수주의 표정에는 낯선 긴장감과 함께 차분한 기쁨이 묻어났다. 첫 사극 도전이었던 작품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이날 수상은 그 시간을 되돌아보게 하는 순간으로 남았다. 조용한 소감 속에서 앞으로의 걸음을 예고하는 여운이 이어졌다.   배우 홍수주는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올해 방송사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신예로 이름을 올렸다. 첫 사극으로 주목받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속 연기가 시상식을 통해 다시 한 번 조명됐다.   홍수주, MBC 연기대상 신인상… 첫 사극이 남긴 여운 (사진=MBC) 홍수주의 도전과 매력이 돋보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 강태오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 김세정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으로 소개됐다. 이 작품에서 홍수주는 극의 분위기를 바꾸는 인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 홍수주는 절대 권력자 좌상 김한철 역의 진구가 연기한 인물의 외동딸이자 조선 제일의 미모와 지혜를 지닌 김우희를 맡아 매회 짙은 눈빛 서사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감정의 결을 쌓아가는 눈빛 연기가 캐릭터와 함께 따라붙었다.   특히 김우희는 시대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야망을 품은 인물로 촘촘하게 그려졌다. 문중의 영광이 아닌 자신이 택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국구로 만들기 위해 파격 결정을 단행하는 직진 로맨스를 품은 당찬 여인의 결은 홍수주의 짙은 눈빛과 유연한 표현력이 더해지며 섬세하게 살아났고, 이 캐릭터의 활약으로 작품의 긴장감 또한 변주됐다.   무엇보다 홍수주는 생애 첫 사극 도전임에도 인상적인 캐릭터 표현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극 특유의 톤과 서사 속에서도 자신만의 호흡으로 인물의 감정을 드러내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신인상에 호명된 홍수주는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감독과 작가, 함께한 배우들, 모든 스태프와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수상의 의미를 차분하게 나눴다.   홍수주는 수상 후 소속사를 통해 촬영 기간을 돌아보는 소감도 남겼다. 그는 긴 시간 이어진 촬영이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재미있게 임해 행복했다고 전하며, 자신에게 김우희는 큰 의미가 있고 여운이 많이 남는 인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앞서 홍수주는 ‘드라마 스페셜 2021-비트윈’,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 2, 디즈니플러스 ‘로얄로더’에 이어 이번 작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까지 차곡차곡 작품을 채우며 필모그래피를 완성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2025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수상으로 홍수주는 대중과 시청자가 기대하는 떠오르는 신예로 각광받게 됐다고 소속사는 덧붙였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김우희로 남긴 눈빛과 결이 시상식의 트로피와 함께 한 자리를 차지한 만큼, 홍수주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인물로 이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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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12:43 AM
서준영, 2025 MBC 연기대상서 젠틀한 시상자 #서준영 #MBC연기대상 #연극행복
서준영, 2025 MBC 연기대상서 젠틀한 시상자 #서준영 #MBC연기대상 #연극행복
무대 위에 선 배우 서준영의 차분한 표정이 먼저 시선을 모았다.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시상자로 등장한 서준영은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한층 젠틀한 분위기를 더했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서준영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오승아와 함께 최우수 연기상 일일드라마·단막 부문을 시상했다. 서준영은 무대에 오르며 전년도 수상자로서의 책임감과 여유를 동시에 보여줬다.   서준영, 2025 MBC 연기대상서 젠틀한 시상자 (사진=MBC연기대상캡처/티앤아이컬쳐스) 서준영은 지난해 2024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으로 일일드라마·단막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전년도 수상자로 올해 다시 MBC 연기대상을 찾으며 자연스럽게 흐름을 이어갔다.   시상 소감에서 서준영은 선배들의 말을 떠올리며 자신의 한 해를 조심스럽게 정리했다. 그는 선배들이 최우수연기상에 대해 그동안 잘 해왔으니 앞으로 더 잘 나아가라는 뜻이라고 말해줬다고 전하며, 그 말을 가슴 깊이 새기고 2025년 한 해 작품들을 잘 끝내고 2026년에 올라갈 연극을 준비하며 더욱 정진할 수 있었다고 현재의 마음가짐을 밝혔다.   이날 2025 MBC 연기대상의 최우수연기상 일일드라마·단막 부문은 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의 송창의에게 돌아갔다. 서준영은 수상자로 호명된 송창의를 향해 다가가 포옹과 함께 트로피를 건네며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해 무대의 따뜻함을 더했다.   그동안 서준영은 ‘반올림3’, ‘쩐의 전쟁’, ‘뿌리깊은 나무’, ‘슈퍼대디 열’, ‘육룡이 나르샤’, ‘또! 오해영’, ‘금이야 옥이야’, ‘용감무쌍 용수정’, ‘여왕의 집’ 등 여러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그는 현재의 활동을 차분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준영은 인생 첫 연극에 도전하며 새로운 무대를 준비 중이다. 그가 도전하는 연극 ‘행복’은 2026년 1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나루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으로, 드라마에서 쌓아온 연기 결을 무대 위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시상자로서 한 해를 정리한 서준영은 곧 시작될 연극 ‘행복’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전년도 수상자에서 올해의 시상자로, 그리고 첫 연극 무대로 이어지는 그의 흐름이 앞으로 어떤 여운을 남길지 조용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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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12:25 AM
오창석, MBC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 빌런 존재감 #오창석 #태양을삼킨여자 #2025MBC연기대상
오창석, MBC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 빌런 존재감 #오창석 #태양을삼킨여자 #2025MBC연기대상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 무대에 선 배우 오창석의 얼굴에는 차분한 긴장과 묵직한 여운이 동시에 스쳤다.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2025 MBC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단막 부문 우수 연기상을 품에 안은 순간이었다.   오창석은 지난 30일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일일 드라마 단막 부문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그는 작품마다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의 흐름을 안정감 있게 이끌어온 배우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오창석, MBC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 빌런 존재감 (사진=2025 MBC 연기대상 #방송 캡처) 그는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재벌가 법무팀장 김선재를 연기했다. 절제된 감정 표현 속에서도 캐릭터의 욕망과 불안을 섬세하게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고, 이 과정에서 시청자의 몰입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 직후 오창석은 그간의 시간을 떠올리듯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13년 전 같은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은 뒤 처음 받게 된 상이라며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고, 3년 전 처음 도전했던 악역을 다시 맡게 된 배경과 연기 과정에서 느낀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는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본능적으로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악역 연기에 대한 부담을 언급하면서, 이번 작품에서 다시 악역을 맡아 그 감정을 떨쳐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작품에서는 자유롭게 연기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았지만 그 안에서 큰 희열을 느꼈다고 말해 자신만의 연기 철학을 드러냈다.   이어진 소감에서는 함께 작품을 만든 이들에 대한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오창석은 자신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도와준 김진형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설경은 작가, 조감독, 촬영을 함께한 카메라 감독과 동료 배우들에게도 수고를 전했다.   그는 또 1년 동안 응원하고 지지해준 다크엔젤 팬들에게 각별한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이들이 있었기에 힘을 내어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2026년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를 건네 상의 의미를 한층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2008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한 오창석은 ‘피도 눈물도 없이’, ‘마녀의 게임’, ‘태양의 계절’, ‘피고인’, ‘왔다! 장보리’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작품마다 인물의 결을 세밀하게 그려온 그의 행보에 이번 수상이 어떤 새로운 흐름을 더해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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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12:02 AM
안이서, 블랙 드레스 빛난 MBC 연기대상 #안이서 #태양을삼킨여자 #MBC연기대상
안이서, 블랙 드레스 빛난 MBC 연기대상 #안이서 #태양을삼킨여자 #MBC연기대상
포토월에 선 안이서의 실루엣이 먼저 눈길을 끌었다. 블랙 드레스를 선택한 그의 차분한 분위기는 조명 아래에서 한층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티앤아이컬쳐스에 따르면 배우 안이서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안이서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며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고 전했다.   안이서, 블랙 드레스 빛난 MBC 연기대상 (사진=MBC연기대상) 안이서는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재벌 2세 혼외자이자 재색을 겸비한 민수정 역을 맡아 활약했다. 그는 극 중 매회 럭셔리한 패션과 캐릭터에 어울리는 연기로 민수정의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채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그 흐름 속에서 안이서는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우수연기상 일일 단막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작품 속 캐릭터 민수정으로 쌓아 올린 연기가 이날 레드카펫 장면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의미를 더했다.   안이서는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보여준 연기로 사랑을 받은 만큼, 이후 행보에도 조용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현재 새로운 캐릭터를 준비하며 차기작을 위한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눈도장을 찍은 안이서는 차기작을 통해 다시 시청자들과 만날 날을 기약하고 있다. 2025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남은 블랙 드레스의 여운은 그의 다음 행보를 더욱 기다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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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25 at 11:21 PM
“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겠다”…나인우, 수상 소감 담은 밤→우수연기상 품은 미소 #나인우 #근황 #연기대상
“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겠다”…나인우, 수상 소감 담은 밤→우수연기상 품은 미소 #나인우 #근황 #연기대상
겨울밤의 어둠을 수놓은 조명이 무대 위로 쏟아지자, 나인우의 표정에는 긴장과 벅참이 동시에 스며들었다고 전해졌다. 빛나는 글자가 뒤덮은 거대한 스크린 앞에서 나인우는 조심스레 트로피를 쥔 채, 조용하지만 단단한 미소로 한 해의 끝을 장식했다. 사진은 나인우가 직접 올린 것으로, 2025 MBC 연기대상 현장의 공기를 고스란히 담았다. 배경에는 금빛과 붉은빛이 섞인 대형 수상식 로고가 화려하게 빛나고, 그 아래 검은 무대 바닥에는 조명이 반사돼 별빛처럼 번져 있다. 반짝이는 점들이 흩뿌려진 스크린이 수상식의 긴장감과 설렘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겠다”…나인우, 수상 소감 담은 밤→우수연기상 품은 미소 (사진=배우 나인우 인스타그램) 사진 속 나인우는 클래식한 검은 벨벳 턱시도를 입고 서 있다. 어깨 라인이 단정한 재킷과 잘 다려진 슬랙스가 길게 떨어지며, 흰 셔츠와 심플한 보타이가 대비를 이루면서 정돈된 수트핏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흑발 헤어는 살짝 이마를 덮는 길이로, 무대 조명을 받으며 부드럽게 윤이 난 모습이었다. 그는 왼손으로는 금빛 트로피를 들어 살짝 카메라 쪽으로 내밀어 보이고, 오른손에는 다양한 색감이 어우러진 꽃다발을 가볍게 쥐고 있다. 차분하게 모은 다리와 곧게 선 자세는 수상자로서의 책임감과 무대에 대한 예의를 보여주는 듯했다.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설렘과 진지함이 교차하며, 환한 미소 대신 담담한 만족감이 묻어났다. 나인우는 사진과 함께 “2025 MBC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텔 캘리포니아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라고 남기며 마음을 전했다.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함께해 준 시청자와 팬들, 그리고 드라마를 사랑한 이들에게 정성을 담아 인사를 건넨 셈이다. 그가 언급한 작품 모텔 캘리포니아는 나인우에게 우수연기상을 안긴 의미 깊은 작품으로 언급됐다. 나인우는 작품명을 또렷하게 적어 넣으며, 캐릭터와 드라마를 향해 보내진 응원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상을 개인의 영광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작품과 시청자에게 돌려주려는 태도가 눈에 띄었다. 또한 나인우는 새해 인사를 덧붙이며 연말연시의 정서를 나누었다. 상을 품에 안은 배우가 자신에게 쏟아진 성원만큼이나, 바라보는 이들의 행복을 먼저 기원하는 문장을 남기면서, 겨울 새벽 화면 너머로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져가는 그의 메시지는 조용한 위로로 다가섰다. 해당 게시물에는 축하와 응원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수상 소식을 함께 기뻐하며 고생했다는 격려와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한다는 응원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이들이 드라마 속 연기를 언급하며 인상 깊었던 장면을 떠올렸고, 새해에도 좋은 작품으로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나인우의 다음 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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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25 at 7:12 PM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MBC 대상 #서강준 #언더커버하이스쿨 #2025MBC연기대상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MBC 대상 #서강준 #언더커버하이스쿨 #2025MBC연기대상
무대 위에 선 서강준의 표정에는 실감이 서서히 번졌다.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배우 서강준은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올해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불리며 조용한 환호 속에 자리에 올랐다. 긴 호흡으로 이어진 그의 수상 소감은 한 해의 시간을 차분하게 정리하는 순간처럼 남았다.   2025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가운데 전체 시청률 1위, 화제성 1위 행진을 이어간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이날 올해의 드라마상과 대상, 최우수 연기상까지 품에 안으며 3관왕을 기록했다. 액션과 로맨스를 함께 담은 이 작품은 신분을 속인 국정원 요원 정해성으로 분한 서강준을 중심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했다는 평가 속에 당당히 왕좌에 올랐다.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MBC 대상 (사진=MBC) 정해성 역으로 군 제대 후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서강준은 대상 수상 직후 소감에서 군 생활 동안 현장이 매우 그리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촬영하는 내내 언제든지 대체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하며, 몇 살까지 이 직업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끝맺는 그날까지 대체되고 싶지 않다고 전해 응원을 더했다.   이어 서강준은 그래서 더 간절하게 연구하고 생각하며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겸손한 태도로 소감을 마무리한 그는 자신을 둘러싼 스태프와 동료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으며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진기주에게도 값진 성과를 안겼다. 극 중 오수아 역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진기주는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을 수상하며 드라마가 자신에게 남긴 의미를 조심스럽게 전했다. 그는 수아를 예쁘게 봐주고 드라마를 예쁘게 봐준 시청자들의 한 마디가 자신을 버티게 해줬고 더 나아갈 수 있게 했다고 말하며 2025년을 훌훌 털어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진기주는 모두 새해 복을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건네면서 더 자주 보이겠다고 다짐해 다음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남긴 성과가 배우들의 다음 선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시선이 모였다.   이날 2025 MBC 연기대상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약진도 주목받았다.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수상자로 호명된 강태오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여행을 다녀왔을 때의 감정을 가져다준 작품이라고 표현하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고 화목한 현장에서 많이 즐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강태오는 이런 현장을 만들어준 모든 이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작품과 함께한 시간을 여행의 기억처럼 간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차분한 감사 인사가 작품에 담긴 공기와도 맞닿은 순간으로 이어졌다.   같은 드라마로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트로피를 품에 안은 김세정은 꿈과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의 눈에는 별이 반짝이는 걸 느낀다고 전했다. 그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피터팬들의 꿈과 예술, 그리고 별을 응원한다며 따뜻한 메시지를 건네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베스트 커플상까지 거머쥐며 존재감을 더했다. 강태오와 김세정은 강달 커플이라는 애칭에 맞춰 하트 3종 세트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극 중 이강과 박달이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다시 한 번 입증했고, 작품은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 등으로 총 7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연기자들의 활약은 다른 부문에서도 이어졌다. 최우수 연기상 일일드라마 부문은 친절한 선주씨의 송창의와 태양을 삼킨 여자의 장신영이 나란히 차지했다. 우수 연기상 일일드라마 부문은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활약한 오창석과 윤아정에게 돌아가며 일일극의 저력을 보여줬다.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에서는 달까지 가자의 이선빈과 모텔 캘리포니아의 나인우가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이선빈은 2017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에 이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으로 돌아와 시상식 현장에 뭉클함을 전했다.   베스트 액터상은 정경호와 이세영이 각각 남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노무사 노무진의 정경호는 함께 열심히 작업한 감독, 작가, 배우와 모든 스태프를 대신해 상을 받은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주변을 따뜻하게 했다.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은 연기자로 살 수 있어 행복하고 직업 만족도가 높다고 소감을 전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배우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캐릭터상 수상자로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김한철을 연기한 진구가 호명됐다. 악역 캐릭터에 힘을 더한 그의 연기는 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조명됐다.   신인상 부문에서는 새로운 얼굴들이 시선을 모았다. 여자 신인상에는 달까지 가자의 조아람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홍수주가, 남자 신인상에는 바니와 오빠들의 이채민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이신영이 이름을 올리며 평생 한 번뿐인 신인상의 의미를 함께했다. 드라마를 통해 성장한 신인 배우들의 발걸음이 앞으로 어디로 이어질지 관심이 이어졌다.   조연상 여자 부문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김신록이, 조연상 남자 부문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김남희가 수상하며 작품 속에서 묵묵히 무게를 더한 연기가 인정받는 순간을 맞았다. 공로상에는 고 이순재가 이름을 올리며 오랜 시간 연기와 함께한 발자취를 떠올리게 했다.   이날 2025 MBC 연기대상은 언더커버 하이스쿨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비롯해 친절한 선주씨, 태양을 삼킨 여자, 달까지 가자, 노무사 노무진, 모텔 캘리포니아, 바니와 오빠들 등 한 해를 채운 작품들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드라마 속 혼신의 연기를 펼친 배우들과 함께한 별들의 축제는 시청자들에게 희로애락을 전했던 작품들의 여운을 다시 떠올리게 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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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25 at 4:26 PM
'류다인♥' 이채민, 신인상 수상…"상 받아서 영광" #이채민
'류다인♥' 이채민, 신인상 수상…"상 받아서 영광" #이채민
배우 이채민와 이신영이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30일 서울 상암 MBC 신사옥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는 김성주와 이선빈이 MC를 맡았다. 신인상 수상한 이채민. (사진=MBC) 이날 남자 신인상은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이신영이 수상했다. 이채민은 "사실 어제도 이런 자리에 오르게 돼서 감사하게도 소감을 말했는데, 너무 떨어서 기억도 안 난다. 혹시나 받게 되면 떨지 말잔 마음으로 올라왔다"고 밝혔다. 그는 제작진과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어제 감사 인사만 드리고 내려와서 너무 후회됐다. 새해 복 많이 받으란 말씀도 못 드렸다"고 전했다. 이채민은 "배우 데뷔 전부터 화면으로 뵀던 멋진 선배님들 앞에서 이런 상도 받아서 영광"이라며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만나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신영도 "시상식에 오는 게 처음인데, 신인상을 선물 받게 됐다. 감사하다. 두 번째 사극에 도전했다. 처음 사극이 끝나고 불안감이 굉장히 커졌는데, 작품 들어가기 전 감독님, 배우분들과 많은 얘기를 통해서 부족하지만 잘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이채민은 배우 류다인과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지난 9월 류다인과 함께 같은 가게의 케이크로 생일파티 인증샷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채민과 류다인은 지난해 3월 각자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조용히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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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25 at 1:30 PM
‘2025 MBC 연기대상’,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올해의 드라마·대상은 누구? #2025MBC연기대상 #MBC연기대상 #MBC연기대상시상자 #MBC연기대상후보 #MBC연기대상대상 #MBC연기대상올해의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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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연기대상’이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에 기대를 모은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2025 MBC 연기대상’에는 배우 신하균, 허성태, 아이유, 변우석, 이성경, 채종협이 시상자로 함께 한다. 2026년 방송되는 MBC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호흡을 맞출 신하균과 허성태,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함께 출연하는 이성경과 채종협이 시상자로 참석한다. 시상식에 참석한 아이유, 변우석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또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와 변우석이 시상자로 참석해 ‘2025 MBC 연기대상’을 빛낼 예정이다. 올해 ‘2025 MBC 연기대상’의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는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과 나인우,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서강준과 진기주, ‘바니와 오빠들’의 노정의와 이채민, ‘달까지 가자’의 이선빈과 김영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강태와 김세정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의 드라마상과 대상 후보는 따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모텔 캘리포니아’, ‘언더커버 하이스쿨’, ‘바니와 오빠들’, ‘노무사 노무진’,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까지 많은 작품이 있는 만큼 누구에게 대상이 돌아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2025 MBC 연기대상’은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MC를 맡아 진행하며,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개최된다. 시상식 현장은 MBC를 통해 생방송 될 예정이다. ‘2025 MBC 연기대상’은 오늘(30일) 오후 8시 50분부터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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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25 at 12:54 AM
'2025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투표 시작…이세영♥나인우→노정의♥이채민 수상자는? #MBC연기대상 #2025MBC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 #MBC연기대상투표
'2025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투표 시작…이세영♥나인우→노정의♥이채민 수상자는? #MBC연기대상 #2025MBC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 #MBC연기대상투표
'2025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투표가 시작됐다. 15일 MBC 공식 계정에는 "2025 MBC 드라마 속 최고의 커플을 뽑아 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날 오전 10시 '2025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투표가 시작됐다. '2025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투표 시작…이세영♥나인우→노정의♥이채민 수상자는? (사진: MBC 공식 계정) 후보에는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나인우,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진기주,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 '달까지 가자' 이선빈♥김영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김세정이 올랐다. 지난 2월 종영한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이세영, 나인우는 각각 지강희, 천연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최고 시청률 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 8.3%를 기록한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서강준은 정해성, 진기주는 오수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바니와 오빠들'에서 노정의, 이채민은 각각 반희진, 황재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선빈과 김영대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달까지 가자'에서 정다해, 함지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강태오와 김세정은 현재 방송 중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이강, 박달이(강연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투표는 ‘2025 MBC 연기대상’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엔터 투표서비스’를 통해 동시 진행된다. 투표 기간은 오늘(15일) 오전 10시부터 25일(목) 밤 11시 59분까지이며 투표 기간 중 매일 1인 1표씩 중복투표도 가능하다. 투표 결과는 '2025 MBC 연기대상' 방송에서 발표된다. '2025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열린다. MC는 김성주, 이선빈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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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25 at 3: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