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Train
As my train is getting prepared after sitting on platform overnight, I’m getting myself ready with all my kit for this morning’s duty on 1E01.

Ticket machine ✅
Scanner ✅
Clipper ✅
Torch ✅

#railways #firsttrain #gettingready
November 25, 2024 at 5:18 AM
RSCT has completed its first train operation, marking a significant step forward in expanding multimodal transport capabilities and advancing integrated logistics services in Egypt.

#RSCT #Egyptlogistics #firsttrain #RTG #railways
RSCT strengthens Egypt logistics with first train
RSCT's inaugural train operation marks a significant milestone in enhancing supply chain efficiency through seamless maritime and rail conn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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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0, 2026 at 11:06 AM
로시, ‘FLAT’ 프로젝트 잇는 근황…무대 앞 준비된 옆모습 #로시 #강주희 #FLAT #Don’tBe #FirstTrain #HappyEnd
로시, ‘FLAT’ 프로젝트 잇는 근황…무대 앞 준비된 옆모습 #로시 #강주희 #FLAT #Don’tBe #FirstTrain #HappyEnd
인이어 장착한 리허설 현장 셀카로 컴백 열기 이어가.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가수 로시(강주희, 26세)가 리허설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측면으로 카메라를 향한 모습 속에서 무대 준비에 집중한 표정이 담겼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주황색 배경 앞에서 머리를 묶은 채 인이어를 착용하고 있는 로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티셔츠에 파란색 인이어를 매치한 채 한쪽을 응시하고 있어, 공연 준비 과정의 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선보였다. 인이어 장착한 리허설 현장 셀카로 컴백 열기 이어가.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로시는 머리에 반짝이는 큰 헤어핀을 꽂고 목걸이를 걸친 채 상반신을 드러냈다. 실내 조명 아래 메이크업을 마친 얼굴과 귀에 꽂힌 인이어가 함께 포착돼 무대 직전의 분위기를 전했다. 로시는 2017년 싱글 'Stars'로 데뷔한 이후 발라드와 R&B, 팝을 오가며 다양한 색깔을 보여온 솔로 보컬리스트다. 데뷔곡 'Stars'로 신승훈이 발굴한 신예로 주목받은 뒤, '술래'와 '다 핀 꽃' 등을 통해 감성 짙은 발라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후 'OCEAN VIEW'와 'COLD LOVE', '겨울..그다음 봄', 'Changed Number' 등 싱글 시리즈로 활동을 이어가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특히 'Changed Number'와 'Something Casual'을 통해 보다 캐주얼하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도 소화하며 장르 폭을 넓혔다. 인이어 장착한 리허설 현장 셀카로 컴백 열기 이어가.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2023년에는 'Diamond', 'Something Casual', '너의 계절이 돌아올거야'를 연달아 발표하며 꾸준한 디지털 싱글 활동을 이어갔다. 2024년에는 싱글 'Happy End'를 내놓아 관계의 마무리와 새로운 출발을 담은 곡으로 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로시는 드라마 음악에서도 활발히 이름을 알렸다. '저글러스'의 '애기애기해'를 시작으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조금만 더', '뷰티 인사이드'의 '구름' 등 인기 작품 OST에 참여해 섬세한 보컬을 들려줬다. 이어 '로맨스는 별책부록', '편의점 샛별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지리산' 등 여러 드라마를 통해 OST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닥터 차정숙'의 '홀로', '남남'의 'Alive' 등 작품에 참여하며 다양한 장르의 극과 호흡을 맞췄다. '기상청 사람들', '링크', '멘탈코치 제갈길' OST에서도 관계와 성장, 위로를 주제로 한 곡들을 소화하며 폭넓은 감정선을 보여줬다. 인이어 장착한 리허설 현장 셀카로 컴백 열기 이어가.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키웠다. '복면가왕' 106차 경연에 출연해 최연소 3라운드 진출과 준우승을 기록하며 보컬 실력을 입증했고, SBS '싱포레스트' 고정 출연을 통해 다양한 곡을 방송과 음원으로 선보였다. '뉴페스타'와 '더 시즌즈 : 악뮤의 오날오밤' 출연 역시 라이브 무대와 연계 음원 발매로 이어지며 활동 저변을 넓혔다. 한편, 로시는 이고그룹 합류 이후 새 프로젝트 'FLAT'로 음악 활동의 새 장을 열었다. 6월 16일에는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한 싱글 'Don’t Be'를 발매하며 첫 번째 이야기를 선보였고, 사랑 속에서 자신을 잃어가던 순간의 감정을 담은 서사를 통해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드러냈다.  이어 7월 26일에는 싱글 'First Train'을 공개해 FLAT 프로젝트 두 번째 챕터를 이어갔다. 'First Train'은 타인의 기준보다 자신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곡으로, 앞서 예고된 대로 총 네 곡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뒤 EP 'FLAT' 발표로 이어질 계획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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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6 at 3:44 AM
로시, 새 싱글 'Sweetest' 앞두고 감성 비주얼 공개 #로시 #Rothy #EGOGROUP #Sweetest #Don’tBe #FirstTrain
로시, 새 싱글 'Sweetest' 앞두고 감성 비주얼 공개 #로시 #Rothy #EGOGROUP #Sweetest #Don’tBe #FirstTrain
푸른 타이츠와 화이트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색감 대비 강조.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가수 로시(강주희, 26세)가 새 싱글 발표를 앞두고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색감 대비가 돋보이는 비주얼로 새로운 음악을 예고했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외 공간에서 로시가 바닥에 몸을 낮춘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선명한 파란색 타이츠와 같은 톤의 슈즈를 매치해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그는 "[Rothy] Take me high"라는 문장과 함께 새 싱글 'Sweetest'가 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고 알렸다. 푸른 타이츠와 화이트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색감 대비 강조.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로시는 나무와 초록빛 식물이 둘러싼 공간에서 포즈를 취했다. 타일 패턴 바닥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배경이 스타일링과 대비를 이루며 새 싱글 콘셉트를 암시하는 듯한 장면을 만들었다. 로시는 2017년 디지털 싱글 'Stars'로 데뷔해 감성적인 음색과 보컬을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술래', '다 핀 꽃', 'OCEAN VIEW', 'COLD LOVE', '겨울..그다음 봄' 등 싱글을 잇달아 발표하며 R&B와 팝을 넘나드는 곡들로 자신의 음악 색을 넓혀 왔다. 푸른 타이츠와 화이트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색감 대비 강조.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음반 활동에서도 미니 1집 'Shape Of Rothy'와 미니 2집 'COLOR OF ROTHY'를 통해 다양한 수록곡을 선보였다. 프로젝트 앨범 '이 별'과 'Rain Drive' 등에 참여해 리메이크와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이어가며 보컬리스트로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OST 활동도 활발하다. '애기애기해', '조금만 더', '나비효과', '레인보우 (Rainbow)', '구름', '소중한 게 생겼나 봐', 'Step By Step', 'Alive' 등 다수의 드라마와 웹드라마 삽입곡을 통해 드라마 속 장면과 어우러지는 보컬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방송 출연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06차 경연에서 '내 귀에 허니~ 꿀보이스'로 출연해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최연소 3라운드 진출 기록을 세우며 가창력과 음색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이후 SBS '런닝맨', SBS 예능 '싱포레스트', JTBC 음악예능 '뉴페스타', MBC '집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무대와 예능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과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세계를 확장하고 있다. 2018년과 2019년 미니 앨범 이후에도 꾸준히 신보를 내며 활동해 온 로시는 2024년 싱글 'Happy End'를 발표해 새로운 곡을 선보였다. 이어 EGOGROUP 레이블 아래에서 FLAT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연속된 싱글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로시는 올해 EGOGROUP 합류 후 첫 싱글 'Don't Be'를 선보이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 곡은 사랑을 겪는 과정에서 자신을 잃어가면서도 괜찮은 척 버티던 순간들의 감정을 담아낸 작품으로, FLAT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이야기로 소개됐다. 레이블은 총 네 개의 싱글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뒤 이를 포함한 EP 'FLAT'을 발표할 계획을 전했고, 로시는 6월 16일 오후 6시 이 싱글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음악적 변화를 드러냈다. 이어 로시는 7월에는 새 싱글 'First Train'을 발표해 FLAT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을 선보였다. 성장과 회복을 주제로 한 이 곡은 자신만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는 프로젝트 흐름을 잇는 작품으로, 음원과 함께 사진 게시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Sweetest'는 EGOGROUP과 함께하는 FLAT 시리즈의 후속 싱글로, 17일 오후 6시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로시는 연속된 싱글 발매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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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6 at 10:33 AM
로시, ‘First Train’ 프로젝트 사진으로 근황…FLAT 두 번째 이야기 #로시 #Rothy #블루밍 #FirstTrain #Don’tBe #FLAT프로젝트
로시, ‘First Train’ 프로젝트 사진으로 근황…FLAT 두 번째 이야기 #로시 #Rothy #블루밍 #FirstTrain #Don’tBe #FLAT프로젝트
기차 안 거울 셀카로 새 싱글 콘셉트 담은 일상 공개.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가수 로시(강주희, 26세)가 새 싱글과 연결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일상 속에서 음악 활동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게시물이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이동 중 시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로시는 밝은 색상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들고 있으며, 하단에는 손 건조기와 손 씻기 안내 문구가 적힌 패널이 함께 포착돼 실내 기차 화장실로 보이는 장소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First Train Memories ver. @rothy_ming"이라는 문장을 남기며 최근 발표한 곡과 연결된 사진임을 드러냈다. 기차 안 거울 셀카로 새 싱글 콘셉트 담은 일상 공개.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이번 사진은 로시가 최근 선보인 싱글 ‘First Train’의 기억을 담아낸 게시물이다. 로시는 기차 안으로 보이는 좁은 공간에서 정면을 향해 카메라를 들고 있으며, 주변에는 조명 장치와 위생 설비가 배치돼 이동 중 순간을 포착한 구도가 연출됐다. 실내 거울을 활용한 셀카 형식으로, 새 음악과 함께하는 일상의 단면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로시는 1999년 5월 6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 태어난 솔로 가수로, R&B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활동해 왔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관심을 보이며 실용음악 관련 교육을 이어온 그는 특유의 맑은 음색을 앞세워 여러 싱글과 앨범을 발표하며 차근차근 자신만의 색을 구축했다. 기차 안 거울 셀카로 새 싱글 콘셉트 담은 일상 공개.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로시는 2017년 11월 디지털 싱글 ‘Stars’로 데뷔했다. 이 곡을 통해 감성적인 R&B 스타일과 음색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술래’, ‘다 핀 꽃’, ‘OCEAN VIEW’, ‘COLD LOVE’, ‘겨울..그다음 봄’, ‘Changed Number’, ‘Diamond’, ‘Something Casual’, ‘너의 계절이 돌아올거야’ 등 다수의 싱글을 내며 솔로 보컬리스트로 음반 활동을 이어왔다. 미니 1집 ‘Shape Of Rothy’와 미니 2집 ‘COLOR OF ROTHY’를 통해서는 보다 폭넓은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작품 세계를 확장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시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06차 경연에 가명 ‘내 귀에 허니~ 꿀보이스’로 출연해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준우승을 거뒀다. 당시 최연소 3라운드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고, 이후 ‘런닝맨’, ‘집사부일체’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해 대중 인지도를 넓혔다. 최근에는 SBS 예능 ‘싱포레스트’에 출연해 다양한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기차 안 거울 셀카로 새 싱글 콘셉트 담은 일상 공개.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로시의 공식 팬클럽명은 ‘블루밍’으로, 2019년 팬덤명이 정해진 이후 공식 팬카페 회원 수가 수천 명대로 성장하며 꾸준한 지지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사운드클라우드에서 rothy_라는 닉네임으로 커버송과 미발매 곡을 간간히 공개하고,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여러 SNS 채널을 통해 자주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한다. 반려견 베리와 반려묘 꿈치를 키우며, 꿈치 이름으로 별도 계정을 운영하는 등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한편, 로시는 최근 이고그룹(EGO GROUP)에 합류한 뒤 새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로시는 지난 6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on’t Be(돈트 비)’를 발매하며 이고그룹에서의 첫 신곡을 선보였다. ‘Don’t Be’는 사랑 안에서 점점 자신을 잃어가면서도 괜찮은 척 버티던 순간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와 팝 록 요소를 결합해 기존 발라드 중심 레퍼토리에서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온유, SOLE(쏠), 서인국, 데이식스 성진 등의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HAHM이 작곡을, 소녀시대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라이즈 등 여러 팀의 히트곡을 만든 작사가 조윤경이 가사를 맡아 완성도를 높였고, 로시는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발매 싱글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깊어진 음악성을 드러냈다. 이어 로시는 지난 26일 오후 6시 새 싱글 ‘First Train(퍼스트 트레인)’을 공개하며 FLAT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를 선보였다. ‘First Train’은 ‘Don’t Be’에서 담아낸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지키겠다"는 다짐이 실제 삶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그리는 곡으로, 엉망이었던 과거와 그 안에서 자신을 잃었던 화자가 첫차에 몸을 싣고 스스로 방향을 정하는 기관사가 돼 자신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새벽에서 노을, 달빛까지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다시 사랑할 용기를 찾아가는 감정을 로시의 섬세한 목소리로 표현했으며,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FLAT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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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6 at 10:29 AM
로시, 새 싱글 ‘First Train’ 기타 셀카로 컴백 예고 #로시 #강주희 #FirstTrain #FLAT프로젝트 #Stars #HappyEnd
로시, 새 싱글 ‘First Train’ 기타 셀카로 컴백 예고 #로시 #강주희 #FirstTrain #FLAT프로젝트 #Stars #HappyEnd
블루 티셔츠와 일렉트릭 기타로 ‘갑분 돈비’ 콘셉트 포즈.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가수 로시(강주희, 26세)가 새 싱글 활동에 맞춰 기타를 든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에 악기를 더해 음악 작업 분위기를 드러냈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로시가 파란색 티셔츠 차림으로 일렉트릭 기타를 멘 채 정면을 바라보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머리를 한 손으로 살짝 쓸어 올리며 "갑분돈비 First Train 도 많관 BU"라는 글을 남겨 새 싱글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블루 티셔츠와 일렉트릭 기타로 ‘갑분 돈비’ 콘셉트 포즈.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로시는 짙은 컬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무대를 준비하는 뮤지션의 이미지를 보여줬다. 손목과 손가락에는 여러 액세서리를 착용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고, 밝은 색 기타가 파란 티셔츠와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모았다. 로시는 2017년 디지털 싱글 'Stars'로 데뷔한 솔로 가수다. 신승훈이 설립한 도로시 컴퍼니에서 발탁돼 짧은 오디션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뒤 정식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초부터 R&B와 팝, 발라드 등 여러 장르를 오가며 자신만의 색을 쌓아 왔다. 블루 티셔츠와 일렉트릭 기타로 ‘갑분 돈비’ 콘셉트 포즈.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이후 로시는 EP 1집 'Shape Of Rothy'와 EP 2집 'COLOR OF ROTHY'를 통해 보컬과 감성의 범위를 넓혀 왔다. 미니 앨범을 중심으로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싱글에서 보여준 분위기를 하나의 패키지로 정리해 팬들에게 선보였다. 대표곡도 꾸준히 추가해 왔다. 데뷔곡 'Stars'와 싱글 3집 타이틀 '다 핀 꽃'으로 섬세한 보컬을 알린 데 이어, 2020년에는 'OCEAN VIEW (feat. 찬열)'을 내놓아 청량한 무드 속에서 랩과 보컬의 조화를 보여줬다. 2021년 싱글 5집 'COLD LOVE'와 2022년 '겨울..그다음 봄', 'Changed Number' 등으로 서정성과 경쾌함을 번갈아 담은 곡들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2023년 싱글 8집 'Diamond'와 디지털 싱글 'Something Casual', '너의 계절이 돌아올거야'로 연속 발표를 이어가며 활동 폭을 넓혔다. 2024년에는 디지털 싱글 'Happy End'를 발매하며 꾸준한 음반 활동 흐름을 이어갔고, 다수 드라마 OST와 예능·라디오 출연을 병행하며 대중과 접점을 넓혀 왔다. 블루 티셔츠와 일렉트릭 기타로 ‘갑분 돈비’ 콘셉트 포즈.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쌓았다.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가명 '내 귀에 허니~ 꿀보이스'로 출연해 106차 경연 준우승과 최연소 3라운드 진출 기록을 남겼다. '런닝맨', '집사부일체', '싱포레스트', '뉴페스타', '더 시즌즈 : 악뮤의 오날오밤' 등 여러 음악·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성과 친근한 이미지를 함께 쌓았다. 라디오에서도 활발히 목소리를 전했다.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비롯해 여러 프로그램에 반복 출연하며 신곡 활동과 OST를 소개해 왔다. 사운드클라우드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버곡과 미발매 곡을 공유하고, 팬 게시판에 자주 글을 남기는 등 온라인 소통에도 적극적인 편이다. 한편, 로시는 최근 새 싱글 'First Train'을 발매하며 FLAT 프로젝트의 두 번째 챕터를 열었다. 이번 곡은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업으로 소개됐으며, 이전 싱글에서 보여준 감성에 성장한 서사를 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다양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First Train'을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 음악적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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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6 at 6:04 AM
로시, “각자의 속도로” 새 싱글 ‘First Train’으로 돌아왔다 #로시 #FirstTrain #FLAT프로젝트 #EGO그룹 #새싱글 #음원발매 #오피셜비디오
로시, “각자의 속도로” 새 싱글 ‘First Train’으로 돌아왔다 #로시 #FirstTrain #FLAT프로젝트 #EGO그룹 #새싱글 #음원발매 #오피셜비디오
로시, ‘FLAT’ 프로젝트 두 번째 곡으로 이별과 사랑 이후의 회복 과정 그려. (사진=EGO GROUP) 아티스트 로시가 새로운 싱글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변화를 드러냈다. 신곡 ‘First Train(퍼스트 트레인)’은 이별과 사랑을 지나 다시 스스로를 마주하는 과정을 담아낸 작품으로, 상실 이후의 시간을 통과하는 화자의 시선을 따라간다. 이번 곡은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흐름을 담은 ‘FLAT(플랫)’ 프로젝트의 두 번째 챕터다. 로시는 “각 곡이 하나의 장면처럼 남고, 그 장면들이 천천히 쌓여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길 바란다. 듣는 분들도 각자의 속도로 부담 없이 한 곡씩 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하며, 단일 싱글을 넘어 연결된 이야기로 이어질 구상을 내놓았다. ‘First Train’은 전작 ‘Don’t Be(돈트 비)’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던 흐름을 이어받는다. 엉망이었던 과거와 그 안에서 자신을 잃어버렸던 화자가 첫차에 몸을 싣고 떠나는 장면을 중심에 두고, 스스로 방향을 정하는 기관사처럼 자신에게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하는 모습을 그린다. 노랫말에서는 새벽녘에서 노을을 지나 달빛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변화를 따라가며 다시 사랑할 용기를 찾아가는 감정선이 이어진다. 로시는 이 흐름을 섬세한 목소리로 풀어내 상실과 회복, 그리고 다시 나아가려는 마음을 차분하게 쌓아 올렸다. 이번 싱글에는 자신에게 집중하는 순간들이 시각적으로도 배치됐다. 음원과 함께 선보인 오피셜 비디오에는 낯선 공간에서 온전히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는 소소한 장면과, 정해진 대로 반복되던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 길을 찾아 나서는 여정이 함께 담겼다. 앞서 공개된 꾸밈없는 콘셉트 포토와 맞물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변화의 기점을 드러낸다. 로시는 그동안 짙은 감성과 독보적인 보컬을 기반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First Train’에서는 상실과 회복, 다시 사랑할 용기를 한 곡 안에 담으면서 ‘FLAT’ 프로젝트가 이어갈 이야기의 방향을 보다 깊이 있게 펼쳐 보였다. 한편 로시의 새 싱글 ‘First Train’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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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6 at 10:56 PM
로시, ‘First Train’로 FLAT 프로젝트 잇는 새 출발 #로시 #강주희 #FirstTrain #돈트비 #FLAT #블루밍
로시, ‘First Train’로 FLAT 프로젝트 잇는 새 출발 #로시 #강주희 #FirstTrain #돈트비 #FLAT #블루밍
새 싱글 ‘First Train’ 오늘 오후 6시 발매 예고. (사진=가수 로시(강주희) 인스타그램) 가수 로시(강주희, 26세)가 새 싱글 발매를 알리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정면을 향해 시선을 둔 채 손을 얼굴 근처에 둔 모습이 담겨 청량한 콘셉트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흰색 배경 앞에서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 위쪽을 바라보는 로시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지난날들에게 웃으며 인사할게!"라며 "로시 (Rothy) New Single 'First Train' Release on TODAY 6PM (KST)"라는 문장을 남기며 신곡 공개 소식을 전했다. 이 게시물에는 싱글 'First Train'의 크레딧도 함께 안내됐다. 아티스트 로시를 중심으로 총괄 프로듀서 이정윤, 고은호가 이름을 올렸고, 가사는 김지향과 로시가 함께 썼다. 작곡에는 로시와 HAHM이, 편곡에는 HAHM이 참여했으며, 피아노·베이스·드럼·기타와 코러스, 녹음·디지털 편집·믹싱·마스터링 담당자까지 구체적으로 표기해 완성도 높은 작업 과정을 강조했다. 로시는 2017년 디지털 싱글 'Stars'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맑고 감성적인 음색으로 주목받은 이 곡을 시작으로 콘서트와 라디오, 음악 방송에 나서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미니 앨범과 싱글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색을 구축해 왔다. 이듬해 발표한 싱글 2집 '술래'와 미니 1집 'Shape Of Rothy'는 음악 방송과 라디오를 통해 활발히 소개되며 활동 반경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 시기 타이틀곡 무대와 여러 방송 출연을 이어가며 로시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2020년에는 싱글 4집 'OCEAN VIEW (feat. 찬열)'을 선보이며 보다 트렌디한 사운드로 폭을 넓혔다. 피처링 협업과 방송·라디오 출연이 이어진 이 곡은 여름 분위기와 함께 기존 발라드 이미지에서 한층 확장된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이후 싱글 5집 'COLD LOVE'와 싱글 6집 '겨울..그다음 봄'으로 서늘한 감성과 계절 변화를 담은 곡을 잇달아 선보였다. 라디오와 음악 방송에서 이 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이전보다 깊어진 보컬 표현과 정서적인 곡 해석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싱글 7집 'Changed Number'와 싱글 8집 'Diamond'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는 기반이 됐다. 전화번호를 바꾸는 설정을 통해 관계의 변화를 노래한 'Changed Number'에서는 예능과 음악 방송 출연을 병행했고, 'Diamond'에서는 소중함과 빛나는 존재감을 이미지화한 곡을 라디오에서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2023년에는 디지털 싱글 'Something Casual'과 '너의 계절이 돌아올거야'를 연달아 발매하며 컴백 활동을 펼쳤다. 보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곡과 계절을 비유한 노래를 통해서 로시는 음반 활동과 팬미팅을 연계하는 행보를 보여줬고, 2024년에는 'Happy End'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 세계를 이어갔다. 예능·음악 프로그램 출연도 눈에 띈다. 로시는 음악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가명 '내 귀에 허니~ 꿀보이스'로 나서 106차 경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최연소 3라운드 진출 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실력파 신예 보컬리스트로 주목받았고, 이를 계기로 예능 출연이 늘어나며 대중적 인지도도 높아졌다. 이후 '런닝맨'과 '집사부일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폭넓은 시청자층과 만났다. 특히 '집사부일체' 신승훈 편에서는 듀엣 무대를 함께 선보이며 수제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줬고, 음악 예능 '뉴페스타'와 고정 출연 프로그램 '싱포레스트'에서도 다양한 리메이크 곡과 프로젝트 무대를 선보이며 라이브 실력을 확인시켰다. 공연 무대에서도 활동이 이어졌다. 여러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 브랜드 콘서트에 초청 가수로 나서 라이브 무대를 꾸몄고, 2019년 이후 국내 주요 대학과 지역 축제에서 공연을 이어오며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팬덤 '블루밍' 역시 공식 팬카페 회원 수가 수년간 6천 명대를 유지하며 꾸준한 지지를 보여주고 있다. 로시는 사운드클라우드 채널에서 rothy_라는 닉네임으로 커버송과 미발매 솔로곡을 공개해왔다. 팬송 성격의 데모곡과 완성도 높은 곡들을 올리며 작사·작곡 연습을 이어가고 있고, 아이유와 적재를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꼽으며 만난다면 옷과 기타에 사인을 받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온 일화도 알려져 있다. 일상에서는 반려견 베리와 반려묘 꿈치를 키우며 소탈한 모습을 공유한다. 인스타그램에 팬들이 선물한 소품과 반려동물 사진을 자주 올리고, 꿈치의 별도 계정을 운영하는 설정을 통해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왔다. 가족 모두 음악에 관심이 많다는 배경 속에서 성장해 가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온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로시는 최근 새 소속사 이고그룹 합류 후 첫 싱글 'Don't Be'를 발표하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 곡은 사랑 안에서 점점 자신을 잃어가면서도 괜찮은 척 버티던 순간들의 감정을 담은 작품으로, 로시가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내면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이 싱글은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FLAT'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이야기로, 앞으로 총 4개의 싱글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뒤 네 곡을 포함한 EP 'FLAT'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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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6 at 3: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