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STELLARFESTIVAL2024
스텔라장, 파란 보틀 안고 ‘스텔라따뚜이’ 서재페 무대 감사 인사 #스텔라장 #StellaJang #월급은통장을스칠뿐 #INTERSTELLARFESTIVAL2024 #ILOVETOSING #STELLAII
스텔라장, 파란 보틀 안고 ‘스텔라따뚜이’ 서재페 무대 감사 인사 #스텔라장 #StellaJang #월급은통장을스칠뿐 #INTERSTELLARFESTIVAL2024 #ILOVETOSING #STELLAII
가수 스텔라장(장성은, 34세)이 파란색 보틀을 활용한 페스티벌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재즈 페스티벌 무대 직후 촬영한 듯한 모습으로 공연의 열기를 전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천막을 배경으로 서 있는 스텔라장이 두 손을 모아 파란색 텀블러를 받쳐 든 장면이 담겼다. 그는 “스텔라따뚜이, 서재페에서 즐거운 경험 하고 갑니다 플라스틱 no 스탠리 yes 새지 않아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은 스탠리 스프링 보틀! 공연 처음부터 끝까지 시원하게 마셨어요! 더운 날씨에도 스텔라따뚜이 무대 함께 해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라며 무대와 관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공연 처음부터 끝까지 시원하게”…친환경 메시지 담은 페스티벌 인증샷. (사진=가수 스텔라장 인스타그램) 사진 속 스텔라장은 가로 줄무늬 상의에 파란 이너를 받쳐 입고, 같은 색 계열의 보틀을 몸 앞에 세운 채 양손을 수평으로 펼쳐 소품을 강조했다. 어두운 색 베레모와 머리 한쪽에 단 장식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페스티벌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날 그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현장에서 ‘스텔라따뚜이’라는 이름의 공연 세트를 선보이며 관객과 호흡했다. 게시물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문구와 함께 보틀을 소개하며 환경을 의식한 메시지도 함께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 내내 사용한 물병을 정면에 세워 보여주며 더운 날씨 속에서도 공연을 끝까지 지켜본 관객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남겼다.   스텔라장은 프랑스 유학 시절 선생님이 지어준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본명 가운데 ‘성(星)’ 자가 별을 뜻해 예명과 의미가 닿는다. 한국어와 프랑스어는 물론 영어와 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에 능통한 이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다국어 가창과 가사 작업을 펼쳐왔다.   2014년 디지털 싱글을 통해 국내에서 정식 데뷔한 뒤 스텔라장은 직접 곡을 쓰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 왔다. 랩과 힙합을 지향하던 초기 활동을 지나 발라드, 포크, 재즈, 루프스테이션 등으로 장르를 넓히며 무대마다 다른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곡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은 직장인의 애환을 위트 있게 풀어낸 가사로 큰 공감을 얻었다. 공연 현장에서는 곡 제목만 언급해도 관객 반응이 터져 나오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빌런’, ‘계륵’ 등도 스텔라장이 애정을 드러낸 곡으로 손꼽힌다. 일상적인 소재를 서사형으로 풀어내는 작사 스타일이 특징으로 평가된다.   음반 활동도 꾸준하다. 스텔라장은 2016년 첫 미니앨범을 시작으로 2018년, 2019년, 2021년, 2022년에 연이어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작업을 이어왔다. 2020년 첫 정규 1집을 선보인데 이어 2025년에는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디스코그래피를 한층 확장했다.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사운드 실험과 함께 본인의 음악적 고민을 담은 곡들이 수록돼 있다는 평가다.   방송 활동에서는 KBS 월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영어 코너 고정 게스트를 맡아 왔다. 이 코너에서 스텔라장은 직접 선곡한 곡들의 가사를 영어로 분석하고 소개하며 음악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들려주고 있다. 여러 언어로 된 노래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역량이 라디오를 통해서도 드러나며, 다국어 가창 무대가 화제를 모은 음악 프로그램 출연 이력과 함께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공연 활동도 활발하다. 2024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활용한 ‘INTERSTELLAR FESTIVAL 2024’라는 제목의 단독 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만났다. 이어 2025년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콘서트 ‘I LOVE TO SING’을 개최해 10년간의 음악 활동을 정리하는 구성으로 관객을 찾았고, 같은 해 4월 공개된 정규 2집과 연계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 위 존재감을 이어갔다.   한편, 스텔라장은 2025년 공개된 정규 2집 ‘STELLA II’로 음악 활동의 또 다른 챕터를 열었다. 다채로운 장르와 사운드를 담은 이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으며,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한 라이브 무대와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이어 각종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에 참여하며 신곡을 비롯한 대표곡 무대를 병행해, 스튜디오 작업과 라이브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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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26 at 3: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