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과 함께 하는 ‘불후의 명곡’, 2주 연속 못본다…‘2026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 #불후의명곡 #불후의명곡결방
이찬원과 함께 하는 ‘불후의 명곡’이 금주 결방된다.
3일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2주 연속 결방된다.
앞서 ‘불후의 명곡’은 지난달 26일에도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결방됐으며, 금주 방송도 동시간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가 진행돼 결방된다.
‘2025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한 가수 이찬원.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지난달 19일부터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개최 중이며, 46개국 10,840명 참가, 43개 종목, 469개 경기가 진행 중이다.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2년부터 #방송 중인 KBS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부터 12년 동안 진행을 맡고 있는 현장 MC 신동엽과 지난 2020년부터 합류한 김준현, 지난 2021년부터 이찬원이 새 MC로 합류해 함께 대기실 MC로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달 12일과 19일에는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특집 1부, 2부로 나눠 꾸며졌으며, 출연진으로 밴드 아가미, 그룹 클릭비, 쥬얼리, 크래비티, 포레스텔라, 댄서 허니제이, 래퍼 매드클라운, 가수 이찬원, 이승기, 손태진, 에일리, 다영이 함께 했다.
KBS2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