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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 생일에 신곡 ‘SNAPBACK’ 발표…작사·작곡 참여 #세븐틴 #호시 #SNAPBACK #Spider #TAKEASHOT #FallenSuperstar #아기자기 #SEVENTEENinCARATLAND
세븐틴 호시, 생일에 신곡 ‘SNAPBACK’ 발표…작사·작곡 참여 #세븐틴 #호시 #SNAPBACK #Spider #TAKEASHOT #FallenSuperstar #아기자기 #SEVENTEENinCARATLAND
세븐틴 멤버 호시가 자신의 생일에 맞춰 솔로 신곡을 내놓으며 개인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15일 오후 6시 호시의 신곡 ‘SNAPBACK’이 발매된다. ‘SNAPBACK’은 강한 끌림을 주는 감정을 중심에 둔 곡으로, 이를 위트 있게 풀어낸 가사가 특징이다. 올드스쿨 풍 기타 사운드와 세련된 리듬이 어우러져 경쾌한 분위기를 만들고, 특정 상대에게 사로잡힌 순간부터 그 마음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까지를 트렌디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올드스쿨 기타·세련된 리듬으로 거부할 수 없는 끌림 표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번 곡에는 호시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세븐틴 퍼포먼스 팀 리더로 무대 장악력을 보여 온 그는 자작곡 작업을 병행하며 음악 활동의 영역을 넓혀왔고, 생일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의 솔로 트랙을 더하게 됐다. 호시는 2021년 믹스테이프 ‘Spider’를 시작으로 솔로 작업을 꾸준히 쌓아왔다.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돋보이는 ‘TAKE A SHOT’, 격정적인 전개와 서정적인 감성을 함께 담은 ‘Fallen Superstar’, 로맨틱한 러브송 ‘아기자기’ 등 다양한 색깔의 곡을 선보이며 개인 디스코그래피를 확장해왔다. 그가 소속된 세븐틴은 단체 활동에서도 굵직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 세븐틴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를 진행해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스타디움 규모로 치러지는 자리다.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규모로 팬미팅을 열게 됐고, 예매가 진행된 티켓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세븐틴의 팬미팅 ‘2026 SVT 10TH FAN MEETING ’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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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2026 at 10:16 PM
세븐틴, “캐럿과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어”…일본 돔 팬미팅 18만 동원 #세븐틴 #SEVENTEEN #YAKUSOKU #캐럿 #TinyLight #SEVENTEENinCARATLAND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캐럿과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어”…일본 돔 팬미팅 18만 동원 #세븐틴 #SEVENTEEN #YAKUSOKU #캐럿 #TinyLight #SEVENTEENinCARATLAND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SEVENTEEN)이 일본 돔 팬미팅을 통해 18만 관객과 만났다. 일본 현지와 전 세계 팬덤이 온·오프라인에 모이며 그룹과 캐럿(CARAT)의 결속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세븐틴은 지난 13~14일 도쿄 돔,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를 진행했다. 도쿄 돔에는 약 10만 명, 오사카 돔에는 이틀간 8만여 명이 찾았고, 티켓이 일찌감치 매진되며 현지 인기를 보여줬다. 세븐틴, 도쿄·오사카 돔 팬미팅 ‘YAKUSOKU’로 온·오프라인 18만 캐럿과 재회.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무대를 함께했다. 도쿄 돔 팬미팅은 일본을 비롯해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지역 내 120개 이상의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됐고, 오사카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한국, 미국, 중국, 싱가포르, 캐나다 등 73개 국가와 지역의 캐럿이 접속했다. 공연장은 시작부터 콘서트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채워졌다. 세븐틴은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 ‘CALL CALL CALL!’, ‘Shohikigen’ 등 일본 오리지널 곡을 포함해 ‘Snap Shoot’, ‘어쩌나’, ‘HOME;RUN’ 등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18곡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 2월 발매된 ‘Tiny Light’의 라이브 무대가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노래 무대에 더해 라디오 공개 방송 콘셉트의 토크와 여러 게임 코너가 구성되면서 약 3시간 30분 동안 끊김 없이 이어지는 팬미팅이 완성됐다. 행사 말미 세븐틴은 팬들을 향한 메시지로 팬미팅의 의미를 전했다. 멤버들은 “캐럿과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여러분을 만날 수 없을 때에도 우리는 늘 성장하고 있다. 멤버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13명 다함께 누구보다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말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현장에는 여운이 남았다. 전광판에는 “영원히 캐럿 곁에”, “더욱 큰 무대에서 만나자” 등 멤버들이 남긴 손글씨 문구가 띄워져 관객들과 함께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세븐틴은 일본 돔 팬미팅에 이어 국내에서 캐럿을 만난다. 다음달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를 열고, 스타디움 규모의 팬미팅으로 10회째를 맞는 행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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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26 at 12:26 AM
세븐틴 도겸X승관, 중화권 12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세븐틴 #도겸 #승관 #DxS_SERENADE_ON_STAGE #가오슝아레나 #서울재즈페스티벌2026 #SEVENTEEN2026JAPANFANMEETINGYAKUSOKU #SEVENTEENinCARATLAND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이 첫 라이브 투어를 통해 국내외 무대를 연달아 채우고 있다. 인천과 일본 치바에 이어 마카오와 대구 공연까지 일찍이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중화권에서 추가 일정을 확정하며 투어 규모를 넓혔다.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겸X승관은 오는 7월 24일과 26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DxS [SERENADE] ON STAGE - KAOHSIUNG’을 연다. 당초 7월 25일 하루 진행 예정이던 가오슝 공연이 예매 직후 빠르게 매진되자, 이틀을 더해 사흘간 현지 관객을 만나기로 했다. 연이은 매진에 마카오·가오슝 추가 편성…도겸X승관 티켓 파워 입증.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앞선 마카오 공연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졌다. 6월 6일 하루 일정이었던 마카오 공연은 티켓이 금세 동나 7일 공연이 추가됐고, 추가분까지 모두 매진됐다. 이 과정에서 도겸X승관의 현지 티켓 소화 속도가 재차 확인됐다. 국내에서 시작된 라이브 투어 역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지난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와 같은 달 29~30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무대는 모두 만석을 채웠고, 오는 30~31일 열리는 대구 엑스코 공연도 이미 매진 상태다. 이로써 도겸X승관은 국내외 5개 도시에서 총 12회에 걸쳐 팬들을 만나게 됐다. ‘DxS [SERENADE] ON STAGE’는 세븐틴 메인보컬 라인인 도겸X승관이 함께 꾸리는 무대로, 두 사람의 하모니와 몰입감 있는 연출이 현장을 채우고 있다. 인천 공연을 거쳐 일본과 마카오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국내 팬뿐 아니라 해외 관객에게도 반응을 얻으며 투어가 확장됐다. 일본 현지 매체의 반응도 눈에 띈다. 일본 5대 스포츠 신문으로 꼽히는 닛칸 스포츠와 데일리 스포츠는 치바 마쿠하리 멧세 공연 직후 도겸X승관의 무대를 비중 있게 다뤘다. 닛칸 스포츠는 “캐럿(CARAT. 팬덤명)에게 세레나데를 전하는 감성적 공연”이라고 전했고, 데일리 스포츠는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라고 평가했다. 도겸X승관은 투어와 더불어 국내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관객을 만난다. 두 사람은 22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막을 올리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The 18th Seoul Jazz Festival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로맨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틴 단체 활동도 병행된다. 세븐틴은 13~14일 도쿄 돔에서 팬들을 만난 데 이어,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를 연다. 6월 20~21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가 준비돼 있어, 유닛과 단체 활동이 맞물린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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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26 at 4:18 AM
세븐틴 에스쿱스, “책임감 있는 성장” 리더 철학 전했다 #세븐틴 #SEVENTEEN #에스쿱스 #보스 #BOSS #에스콰이어 #SEVENTEEN2026JAPANFANMEETINGYAKUSOKU #SEVENTEENinCARATLAND
세븐틴 에스쿱스, “책임감 있는 성장” 리더 철학 전했다 #세븐틴 #SEVENTEEN #에스쿱스 #보스 #BOSS #에스콰이어 #SEVENTEEN2026JAPANFANMEETINGYAKUSOKU #SEVENTEENinCARATLAND
세븐틴(SEVENTEEN) 에스쿱스가 아시아 여러 지역 패션 매거진 표지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5월호 표지와 한국, 필리핀 디지털 표지 모델로 나섰다. 이번 화보에서 에스쿱스는 독일 럭셔리 브랜드 보스(BOSS)의 최신 컬렉션을 착용하고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폭넓은 스타일을 소화하는 모습과 여유 있는 표정, 감각적인 포즈로 연출을 이끌며 보스 글로벌 앰버서더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세븐틴 에스쿱스, 아시아 5개 지역 에스콰이어 표지로 보스 글로벌 앰버서더 존재감 입증. (사진=에스콰이어 태국,에스콰이어 코리아,에스콰이어 싱가포르,에스콰이어 말레이시아,에스콰이어 필리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세븐틴 총괄 리더로서의 생각을 드러냈다. 에스쿱스는 “단순히 팀을 이끄는 것뿐 아니라 멤버 개개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이를 두고 “이런 ‘책임감 있는 성장’이 나와 보스의 공통적 가치관”이라고 밝혔다. 무대 활동에서도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에스쿱스는 최근 가오슝 아레나에서 에스쿱스X민규의 첫 라이브 투어 ‘CxM [DOUBLE UP] LIVE PARTY’를 마무리했다. 이 투어는 지난 1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5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열렸고, 온·오프라인을 합쳐 1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다. 그룹 세븐틴의 단체 일정도 빽빽하다. 이들은 오는 13~14일 도쿄 돔,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를 진행하며 일본 팬들을 만난다. 이어 6월 20~21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를 열어 국내 팬들과도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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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2026 at 11:26 PM
세븐틴, 인천 앙코르 콘서트로 7개월 월드투어 마무리 #세븐틴 #SEVENTEEN #SEVENTEENWORLDTOURNEW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카이탁스타디움 #빌보드톱투어 #SEVENTEENinCARATLAND #DxS소야곡ONSTAGE
세븐틴(SEVENTEEN)이 장기간 이어온 월드투어를 인천 무대에서 마무리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시작된 ‘SEVENTEEN WORLD TOUR [NEW_]’ 일정을 7개월 동안 이어왔고, 이번 인천 공연으로 긴 여정의 끝을 찍는다. 이번 앙코르 공연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4~5일 이틀간 열린다. 현장 관람뿐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돼 국내외 팬들이 동시에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14개 도시 누빈 ‘NEW_’ 투어, 인천서 업그레이드 무대·밴드 라이브 선보인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기존 투어에서 호평을 받은 무대에 더해 새로운 선곡을 더해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히트곡 중심 구성에서 한 발 나아가 보다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무대 위에 펼칠 것으로 보인다. 세븐틴 특유의 격정적인 퍼포먼스와 밴드 라이브 역시 이번 공연의 핵심 요소다. 대형 공연장 규모에 맞춘 시각적 연출과 유기적인 무대 전환이 더해지면서,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공연의 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 ‘SEVENTEEN WORLD TOUR [NEW_]’는 전 세계 14개 도시를 돌며 세븐틴의 활동 반경을 넓힌 일정이었다. 투어에는 ‘THUNDER’,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HOT’, ‘HIT’ 같은 대표곡 무대와 함께 정규 5집에 담긴 솔로곡 라이브가 포함돼 팀 활동과 개인 무대를 아우르는 구성이 이어졌다. 해외 매체의 반응도 뒤따랐다.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이 투어를 두고 “열기와 카타르시스로 가득 찬 공연”이라고 보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투어가 진행된 도시마다 관객 반응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공연 콘텐츠에 대한 해외 관심도 함께 확인됐다. 관객 동원 면에서는 티켓 파워가 부각됐다. 세븐틴은 K-팝 단일 투어로는 처음으로 홍콩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카이탁 스타디움을 4차례 매진시키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일본 4대 돔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대형 공연장이 이번 투어의 무대가 됐다. 이 흐름은 글로벌 지표에서도 나타났다. 세븐틴은 미국 빌보드가 집계하는 ‘2025 연간 보고서’(집계 기간 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 ‘톱 투어(Top Tours)’ 부문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투어 성과를 수치로도 남겼다. 월드투어를 마무리한 뒤에도 인천행은 계속된다. 세븐틴은 오는 6월 20~21일 다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을 찾아 ‘2026 SVT 10TH FAN MEETING ’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팀 활동과 병행되는 유닛 공연 일정도 준비돼 있다. 도겸과 승관은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를 열고, 에스쿱스와 민규는 24~26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로 현지 관객을 찾는다.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4~5일 양일간 오프라인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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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 2026 at 10: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