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ILLIT
아일릿 윤아, 초보 운전 도전에 멤버 전원 동승 “최고의 동승자였다” #아일릿 #ILLIT #윤아 #SUPERILLIT #BREAKEVEN #초보운전 #드라이브스루 #미니5집
아일릿 윤아, 초보 운전 도전에 멤버 전원 동승 “최고의 동승자였다” #아일릿 #ILLIT #윤아 #SUPERILLIT #BREAKEVEN #초보운전 #드라이브스루 #미니5집
드라이브 스루·주차·첫 세차까지…‘SUPER ILLIT’서 비밀 연습 끝 드라이브 미션 완수. (사진=빌리프랩(하이브)) 그룹 아일릿(ILLIT) 윤아가 초보 운전 도전기를 통해 멤버들과의 끈끈한 호흡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직접 운전대에 선 윤아 옆을 지키며 환호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최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자체 예능 ‘SUPER ILLIT’의 ‘저도 제가 무서워요 -초보운전-’ 편을 선보였다. 해당 회차는 운전면허를 딴 지 4개월 차에 접어든 윤아가 멤버들을 태우고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찾겠다는 목표 아래 출발한 도전기를 담았다. 윤아는 제작진에게 “멤버들을 태우고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 방문해 보고 싶다”라고 먼저 제안하며 계획을 꺼냈다. 제작진이 실제 주행에 앞서 운전 실력 확인을 제안하자, 윤아는 한 달 동안 틈틈이 연습에 나섰고, 멤버들에게는 비밀로 한 채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드라이브 당일, 윤아가 운전하는 차량에 오른 멤버들은 출발 순간부터 긴장 대신 응원을 택했다. 윤아가 차를 조작할 때마다 환호를 보내며 분위기를 띄웠고, 이 덕분에 긴장감을 내려놓은 윤아는 안정적인 주행을 이어 갔다. 멤버들은 “평소보다 차 타는 게 재밌다”라고 말하며 여유를 드러냈다. 편안한 승차감 속에서 원희가 자연스럽게 잠이 들자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초보 운전 상황에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친근함이 드러났다. 목표 지점인 햄버거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 도착한 뒤에는 운전과 주문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윤아는 차분하게 주문을 마쳤고, 아일릿은 무사히 음식을 받아 들며 첫 번째 임무를 마무리했다. 이어진 주차 미션에서는 초보 운전자다운 긴장감도 스쳤다. 윤아가 차폭과 각도를 맞추느라 진땀을 빼는 순간이 있었지만, 멤버들은 끝까지 격려를 이어 갔고 주차는 깔끔하게 완료됐다. 흐름을 탄 윤아는 생애 첫 세차에도 도전하며 하루를 유쾌하게 마쳤다. 윤아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라고 연습 기간을 돌아봤다. 그는 “멤버들이 옆에서 편을 들어주고 침착하게 있어줘서 정말 고마웠다. 최고의 동승자였다”라고 말하며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SUPER ILLIT’은 노래와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짱(ZZANG)’을 목표로 도전하는 아일릿의 모습을 담는 자체 콘텐츠다. 방송에서는 예능감과 함께 무대 아래에서의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이 함께 드러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초보 운전 편을 끝으로 ‘SUPER ILLIT’은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멤버들의 도전과 일상 속 에피소드를 담아온 콘텐츠가 한 차례 숨 고르기에 들어가면서 향후 어떤 새로운 도전으로 돌아올지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아일릿은 다음 단계로 음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그룹은 오는 10월 26일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표하며 새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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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0:41 PM
아일릿 윤아, “글릿 만나 내 삶도 럭키” 팬 결혼식서 ‘Magnetic’ 축가 #아일릿 #ILLIT #글릿 #SUPERILLIT #Magnetic #윤아 #빌리프랩 #한강피크닉
아일릿 윤아, “글릿 만나 내 삶도 럭키” 팬 결혼식서 ‘Magnetic’ 축가 #아일릿 #ILLIT #글릿 #SUPERILLIT #Magnetic #윤아 #빌리프랩 #한강피크닉
아일릿, ‘SUPER ILLIT’ 통해 팬들 일상 직접 찾아가 한강 피크닉부터 아기 돌보기까지 다양한 미션 수행. (사진=빌리프랩) 그룹 아일릿(ILLIT)이 팬들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아일릿은 한강 피크닉 현장과 결혼식장 등 서로 다른 공간에서 팬들을 만났고, 각기 다른 의뢰를 해결하며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 시간을 만들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7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SUPER ILLIT’의 ‘도와주러 왔는데 도와주세요’ 편을 선보였다. 이번 회차에서 멤버들은 ‘릿반장 사무소’를 연다는 설정 아래 팬덤 ‘GLLIT(글릿)’의 사연을 직접 받은 뒤 현장으로 이동해 해결을 돕는 방식으로 하루를 채웠다. 첫 미션은 한강 피크닉을 즐기고 있던 팬의 식탁을 완성하는 일이었다. 한강에서 비빔밥을 선택한 의뢰인이 재료가 부족하다고 전하자, 멤버들은 “출동! 릿반장”이라는 구호로 기합을 모으며 재료 배달에 나섰다. 이어 의뢰인을 만난 뒤에는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함께 비빔밥을 완성했고, 같은 자리에서 음식을 나누며 팬과의 거리를 좁혔다. 한강 현장에서는 준비된 사연 외에도 즉석으로 새로운 부탁이 이어졌다. 멤버들이 현장에서 의뢰를 받겠다고 밝히자 주변 시민들의 관심이 모였고, 이 가운데 잠시 쉴 시간을 갖고 싶다는 한 부부의 요청으로 일일 아기 돌보기에 도전하게 됐다. 아일릿은 각자 방식으로 아이와 가까워지기 위해 애를 썼다. 특히 원희의 품에 안긴 아기는 한때 환하게 웃으며 멤버들과 교감하는 듯했지만, 낯선 환경에 익숙해지지 못한 듯 이내 칭얼거리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 달래 보며 상황을 수습하려 했고, 끝내 울음을 완전히 그치게 하지는 못한 채 제작진이 나서며 미션이 마무리되는 장면을 남겼다. 마지막 순서는 팬의 결혼식장에서 진행된 깜짝 축가였다. 신부를 위해 아일릿이 직접 등장해 ‘Magnetic’을 불러 달라는 요청이 접수되자 멤버들은 사연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윤아는 “글릿들을 만나면서 내 삶이 더 럭키해지는 기분”이라고 말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첫 축가 무대라는 긴장감도 잠시였다. 반주가 시작되자 아일릿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안무와 라이브를 조합한 퍼포먼스를 펼쳤고, 결혼식장을 가득 채우는 구성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신부와 하객들은 ‘Magnetic’에 맞춰 환호를 보내며 호응했고, 그룹과 팬이 함께하는 결혼식 축하 장면이 완성됐다. 축가 이후 멤버들은 이번 촬영을 되돌아보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아일릿은 “우리에게 더 특별한 날이었다. 우리의 진심이 잘 전해졌길 바란다”라며, “불러만 주시면 또 어디든 달려가겠다”라고 말하며 어느 곳이든 팬이 있다면 찾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SUPER ILLIT’은 노래와 무대뿐 아니라 여러 상황에서 ‘짱(ZZANG)’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내건 아일릿의 움직임을 담는 자체 콘텐츠다. 이번 시즌에는 업그레이드된 예능감과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드러나는 편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다음 에피소드는 오는 14일 오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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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7, 2026 at 10:17 PM
아일릿, 국밥 두고 불꽃 선거…“한국 온 이유가 콩나물국밥” #아일릿 #ILLIT #SUPERILLIT #윤아 #민주 #원희 #이로하 #국밥
아일릿, 국밥 두고 불꽃 선거…“한국 온 이유가 콩나물국밥” #아일릿 #ILLIT #SUPERILLIT #윤아 #민주 #원희 #이로하 #국밥
아일릿, 자체 콘텐츠 ‘SUPER ILLIT’ 5개월 만에 새 시즌…국밥 취향 대결로 소탈한 매력. (사진=빌리프랩) 그룹 아일릿(ILLIT)이 국밥을 둘러싼 취향 대결로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아이돌로서의 이미지와는 다른 일상적인 입맛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는 24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자체 콘텐츠 ‘SUPER ILLIT’ 새 시즌의 첫 에피소드 ‘국밥 서열 정리해 드립니다’ 편을 선보였다. 약 5개월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의 시작을 국밥이라는 일상적인 메뉴로 채우면서, 멤버 각자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구성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평소 팬들에게 국밥을 선물할 만큼 이 메뉴를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배경 속에서 이날 영상에서는 각자의 최애 국밥을 두고 제작진 투표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이 더해지며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투표 소식이 전해지자 멤버들은 자신이 추천한 국밥집과 메뉴의 특징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윤아는 부산에서 공수한 돼지국밥을 내세웠고, 민주는 연습생 시절 자주 찾았다는 순대국밥을 선택해 추억을 곁들였다. 원희는 60년 전통을 자랑하며 서울 3대 해장국집으로 꼽히는 곳의 선지국밥을 추천했고, 이로하는 현지인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맛집 1위로 언급된다는 콩나물국밥집을 들고 나왔다. 일본 출신 이로하는 콩나물국밥에 얽힌 개인적인 이유를 덧붙이며 웃음을 유도했다. 그는 “난 콩나물국밥을 먹기 위해 한국에 왔다. 메뉴를 읽기 위해 한국어를 배운 것”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게 만들며 자신의 선택에 힘을 실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1위는 선지국밥을 준비한 원희에게 돌아갔다. 그는 결과가 발표되자 폴짝폴짝 뛰며 기쁨을 표현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반대로 윤아는 꼴찌를 기록해 제작진 전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사는 벌칙을 수행했고, 이 과정까지 웃음 요소로 더해지며 국밥 대결이 마무리됐다. ‘SUPER ILLIT’은 노래와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를 통해 아일릿이 여러 분야에서 ‘짱(ZZANG)’이 되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을 담는 자체 콘텐츠다. 멤버들의 솔직하고 엉뚱한 발언과 예능감이 함께 드러나면서 10대와 20대 시청자들 사이에서 ‘최애 자컨’으로 불리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국밥 편은 아일릿의 일상적인 취향과 유쾌한 팀 케미를 한 자리에서 보여주며 새 시즌의 출발점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이어지는 ‘SUPER ILLIT’ 새 시즌 두 번째 에피소드는 31일 오후 9시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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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26 at 11:33 PM
아일릿 원희, ‘스무 살 반대 파티’서 스파이 반전까지 #아일릿 #ILLIT #원희 #SUPERILLIT #MAMIHLAPINATAPAI #It’sMe #자체콘텐츠 #스무살반대파티
아일릿 원희, ‘스무 살 반대 파티’서 스파이 반전까지 #아일릿 #ILLIT #원희 #SUPERILLIT #MAMIHLAPINATAPAI #It’sMe #자체콘텐츠 #스무살반대파티
아일릿(ILLIT)이 멤버 원희의 성인 전환을 둘러싼 장난 가득한 파티 콘셉트로 독특한 유닛 케미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스무 살이 된 원희를 둘러싸고 ‘어른 선언’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그동안의 막내 이미지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16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자체 콘텐츠 ‘SUPER ILLIT’ 시즌3의 새 에피소드 ‘이원희 스무 살 반대 파티’를 선보였다. 해당 편에서 이들은 성인이 된 원희를 위해 준비된 자리를 ‘축하’가 아닌 ‘반대’라는 키워드로 비틀며, 시작부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일릿, ‘SUPER ILLIT’ 시즌3에서 원희 성인 축하를 ‘어른 반대’ 콘셉트 파티로 꾸리며 장난스러운 계약서와 게임으로 웃음 유발. (사진=아일릿) 이번 촬영에서 제작진은 성인이 되기를 기다려 온 원희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파티를 준비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원희의 앳된 모습을 유지하고 싶다며 현수막의 ‘축하’ 문구 위에 ‘반대’를 덧붙이는 등 설정을 바꾸며 웃음을 이끌었다. 반대로 원희는 유일한 10대 멤버가 된 이로하를 향해 “아기는 집에서 자고 20대끼리 심야 영화를 보러 가겠다”라고 말하며 장난을 이어갔다. 이 말에 멤버들은 “둘 다 똑같이 아기다. 이로하가 스무 살이 될 때까지 원희는 1년만 참자”라고 제안하며 서로를 향한 농담을 주고받았다. 이렇게 이어진 대화는 팀 내 나이 차이를 활용한 상황극으로 연결되며, 출연자들의 친근한 관계를 드러냈다. 네 멤버는 나아가 원희가 앞으로도 아일릿의 ‘막내즈’ 중 한 명으로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계약 형태로 적어 내려갔다. 이들은 ‘말랑말랑한 볼살 유지하기’, ‘호기심 잃지 않기’, ‘지금처럼 같이 장난치면서 놀기’ 등을 조항으로 넣어, 평소 원희에게 기대하는 모습과 애정을 구체적인 항목으로 표현했다. 파티가 무르익을 즈음에는 돌발 상황이 등장했다. ‘원희 볼살 절대 지켜’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제작진이 갑자기 축하 케이크의 초 20개를 치우며 방해에 나선 것이다. 멤버들은 흩어진 초를 되찾기 위해 제작진을 쫓아다니며 게임을 이어 갔지만, 모은 개수가 좀처럼 맞지 않는 상황에 놓이면서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숨은 설정도 드러났다. 파티 현장을 예의주시하던 멤버들은 이로하가 제작진을 풀어주는 역할을 맡았다는 점을 확인했고, 그제야 ‘스파이’가 같은 공간에 있었음을 알게 됐다. 예상 밖의 역할이 밝혀지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표시했고, 장난스러운 구도 속에서도 각자의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채웠다. 우여곡절 끝에 아일릿은 다시 케이크 앞에 모여 스무 살을 상징하는 촛불을 모두 켰다. 멤버들은 원희와 함께 불을 끄며 새로운 나이를 맞이한 순간을 공유했고, 앞서 펼쳐진 ‘반대’ 콘셉트와는 또 다른 축하의 공기를 형성했다. 한편 ‘SUPER ILLIT’은 노래와 무대를 포함한 여러 영역에서 ‘짱(ZZANG)’이 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 아일릿의 도전 과정을 보여주는 콘텐츠다. 이 시리즈는 무대에서의 모습과 달리 멤버들의 솔직하고 엉뚱한 면모를 담아내며 10대와 20대 시청자 사이에서 ‘최애 자컨’으로 불리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이어진 시즌3는 각 회차마다 반응을 모으며 전개됐고, 이번 ‘이원희 스무 살 반대 파티’ 편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시즌을 통해 쌓인 에피소드는 아일릿의 팀 캐릭터와 멤버 개개인의 면모를 보여주는 축으로 기능해 왔다. 아일릿은 자체 콘텐츠 활동과 더불어 음악 활동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이들은 4월 30일 새 앨범 ‘MAMIHLAPINATAPAI’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It’s Me’로 컴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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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6, 2026 at 10:48 PM
아일릿, “이 소중한 일당은 못 쓰겠다”…알바 체험 속 1020 공감 #아일릿 #SUPERILLIT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ILLITLIVEPRESSSTART
아일릿, “이 소중한 일당은 못 쓰겠다”…알바 체험 속 1020 공감 #아일릿 #SUPERILLIT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ILLITLIVEPRESSSTART
그룹 아일릿(ILLIT)이 현실적인 아르바이트 체험을 통해 일상의 공감을 끌어냈다. 팀 고정 콘텐츠인 ‘SUPER ILLIT’ 시즌3의 한 회차에서 멤버 전원이 직접 현장에 나가 다양한 업무를 맡으며 일상 속 도전을 이어갔다. 해당 회차는 지난 2일 아일릿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바vlog] (고)용해주셔서 (진)짜 (감)사한데 집에 갈(래)’라는 제목으로 선보였다. 영상은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일터를 찾는 모습에서 시작해,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지 과정을 따라가며 전개됐다. 아일릿, 닭볶음탕집·카페서 서빙·제조·배달까지 ‘현실 밀착’ 아르바이트 도전. (사진=하이브) 윤아·원희·이로하는 닭볶음탕집으로 향해 활기 넘치는 식당의 한가운데에 섰고, 민주와 모카는 감성적인 분위기의 카페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다. 이들은 손님 맞이부터 서빙, 음료 제조, 배달 업무까지 실제 매장의 흐름에 맞춰 움직이며 다양한 일을 소화했다.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에 설레는 모습이 먼저 드러났다. 그러나 주문이 끊임없이 밀려들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분주하게 움직이며, 곳곳에서 작은 실수들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분량 속에는 서툰 손길과 익숙지 않은 동선이 겹치며, 시청자들이 쉽게 공감할 만한 초보 아르바이트생의 장면들이 담겼다. 시간이 흐르면서 멤버들의 태도와 움직임에도 변화가 생겼다. 특히 윤아는 손님 응대에 점차 익숙해지며 능숙한 손놀림을 보여, 손님들로부터 “너무 자연스럽다”, “1등 아르바이트생이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현장 속 평가가 직접 전해지며, 멤버들이 역할에 적응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원희는 특유의 친화력을 살려 손님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그는 주문을 받는 데 그치지 않고 ‘퍼스널 컬러’를 진단해주는 서비스를 더하는 등 재치 있는 응대를 선보였다. 단순한 업무 수행을 넘어 손님이 머무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려는 시도 속에서, 원희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부각됐다. 카페 팀에서는 음료 제조와 배달이 동시에 이어졌다. 민주와 모카는 감성적인 공간 분위기에 맞춰 손님을 맞이하면서도, 컵을 채우고 음료를 준비하는 세세한 과정에 집중했다. 낯선 기계 조작과 레시피 순서를 익히는 모습은 실제 현장에서 첫 근무를 경험하는 청소년·청년층의 상황과 맞닿아 시청자의 공감을 더했다. 하루 일과를 마친 뒤 멤버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여 각자 느낀 점을 털어놓았다. 이들은 분주했던 근무를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리는 동시에, 아르바이트를 통해 접한 노동의 강도와 책임감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고충을 짚었다. 일과를 돌아보는 대화 구간에서는 단순 체험을 넘어, 실제 아르바이트생들의 일상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드러났다. 정산 시간은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멤버들은 예상하지 못했던 정산 결과를 확인하고 놀라움과 기쁨을 동시에 드러내며 환호했다. 그 가운데 민주가 “이 소중한 일당은 못 쓰겠다. 어머니에게 드리고 싶다”라고 말해, 하루 수고의 의미를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SUPER ILLIT’은 아일릿이 노래와 무대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짱(ZZANG)’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는 콘텐츠다. 이번 아르바이트 체험 편에서도 멤버들은 예능적인 리액션과 솔직한 후기를 통해 무대 아래에서의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고, 이런 모습이 1020 세대 시청자들이 느끼는 웃음과 공감으로 이어졌다. 아일릿은 이처럼 자체 콘텐츠를 통해 무대 위 퍼포먼스와는 다른 얼굴을 꾸준히 드러내고 있다. 현실적인 일터 경험을 다룬 이번 회차는 멤버들의 성격, 태도, 호흡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는 장면들을 담아, 팬들이 일상 속에서 그들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하는 또 하나의 창구가 됐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14~15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 뒤, 아이치·오사카·후쿠오카·효고·도쿄를 거쳐 홍콩까지 이어지는 7개 도시 투어 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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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 2026 at 11: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