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SHOW2
영탁, '폼미쳤다' 280만뷰…KSPO DOME 뒤흔든 '영블스 떼창' 지금도 전설이다 #영탁 #영블스 #폼미쳤다 #올림픽체조경기장 #TAKSHOW2 #떼창 #탁쇼2
영탁, '폼미쳤다' 280만뷰…KSPO DOME 뒤흔든 '영블스 떼창' 지금도 전설이다 #영탁 #영블스 #폼미쳤다 #올림픽체조경기장 #TAKSHOW2 #떼창 #탁쇼2
한 번만 보고 끝낼 수 없는 무대가 있다. 슈퍼스타 가수 영탁의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2' 무대 영상 '폼미쳤다'가 유튜브 280만 뷰를 돌파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023년 9월 17일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스클럽'에 게재된 이 영상은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2: TAK'S WORLD' 무대를 담은 것으로, 공개된 지 수년이 지난 지금도 팬들이 찾고 또 찾는 영상이다. 영탁, '폼미쳤다' 280만뷰…KSPO DOME 뒤흔든 '영블스 떼창' 지금도 전설이다. (사진=영탁스클럽 영상캡처) 무대 위의 영탁은 그야말로 '폼미쳤다'는 말이 딱 들어맞았다. 스트라이프 점프 슈트를 입고 남다른 비율의 등이 깊게 파인 망사 재킷으로 섹시한 매력까지 더했다. 화려한 의상만큼이나 풍부한 표정과 자세, 강렬한 존재감과 카리스마로 화면을 압도했다. '끼쟁이 왕자님'이라는 애칭이 괜히 붙은 게 아니었다. 이날 무대의 또 다른 주인공은 객석을 가득 채운 팬덤 '영블스'였다. 영탁이 '폼미쳤다'를 부르기 시작하자 객석 전체가 목소리를 높여 응원법으로 화답했고, 공연장을 가득 채운 떼창은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만들어냈다. 영탁의 무대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임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노래 제목이 곧 무대 그 자체…영탁 '폼미쳤다' 280만 뷰 돌파. (사진=영탁스클럽 영상캡처)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영원히 기억될 탁쇼2 폼미쳤다 떼창", "라이브와 떼창은 내 인생에 처음 느낀 최고의 공연", "보면 볼수록 언제 봐도 좋은 폼미쳤다 무대", "무대 의상도 폼미쳤다"라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 수년이 지나도록 팬들이 이 영상을 반복해서 찾는 이유가 고스란히 담긴 반응들이다. 한편 영탁은 오는 5월 2일,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영탁 팬콘'을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영탁과 영블스가 'ONE TEAM'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담아낼 이번 팬콘서트는 밀도 높은 소통과 색다른 무대로 채워질 전망이다.  한 번만 볼 수 없다 영탁, '폼미쳤다' 280만 뷰 돌파. (사진=영탁스클럽 영상캡처) 탁쇼2의 전설적인 떼창을 기억하는 팬들이라면, 5월 장충체육관에서 또 한 번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낼 영탁의 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질 것이다. '폼미쳤다'는 말은 노래 제목이기도 하지만, 영탁의 무대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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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8, 2026 at 4:59 AM
'기자도 가봤다' 영탁 콘서트,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응원하고 싶은 이름 YOUNGTAK 영탁 'TAKSHOW4' ③ #영탁 #슈퍼슈퍼 #사막의빙어 #사랑옥 #가을이오려나 #Brighten #탁쇼 #TAKSHOW #조양경기자 #톱스타뉴스 #알수없는인생 #푹쉬면다행이야 #주시고 #김연자 #영탁신곡 #영탁시축 #침착맨유튜브 #TAKSHOW4 #탁쇼4
'TAKSHOW'라는 말만 들어도 심장을 두근두근 하게 만들며 '공연계의 에르메스'라 말해도 손색없는 매력 한도 초과인 영탁이 명품 무대들을 선보이는 영탁의 단독콘서트를 2023년 'TAKSHOW2'부터 사심 가득한 기사로 기록을 남기며, 어떤 이는 '이제는 가볼만큼 가봤잖아' 라고 할 수 있으나 갈때마다 영탁의 새로운 모습에 더욱 더 빠져들게 만드는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발견하게 돼 'TAKSHOW 시즌4'가 시작됐다는 소식에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싶은 '내돈내산' 서울 잠실콘서트 세번째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유튜브에 가면 영상이 다 있다지만, SNS에도 생생한 현장이 다 있지만 그래도 글로 표현하는 TAKSHOW4는 또다른 공연의 맛을 느낄수 있을듯해 시작한 '기자도 가봤다' 영탁 / 어비스컴퍼니 지난 1편 '기자도 가봤다' 영탁 콘서트, YOUNGTAK&BLUES만 아는 우리들의 이야기 'TAKSHOW4'① - 조양경 기자 - 톱스타뉴스 - 엔터/가요 에서 '신인상' 수상까지 발표한 후, 그 다음 2편  '기자도 가봤다' 영탁 콘서트, 눈빛 하나로 통하는 공로상의 주인공 YOUNGTAK&BLUES 'TAKSHOW4'② - 조양경 기자 - 톱스타뉴스 - 엔터/가요 에서 '조연상'과 '공로상'을 발표하고 이제 대상만이 남은 상황! 대상을 수상하기 전, 다시 찾아온 VCR '올해의 영화 명장면'이라는 주제로 가장먼저 '탁저씨(2025)'에 등장한 영탁은 영화 '아저씨'의 명장면! 거울보고 삭발하는 장면을 패러디하며 '지켜야 할 존재가 생겼다. 오늘만 사는 내가, 내일만 사는 놈들이 두렵지 않았던 내가, 끝까지 지켜야 할 사람들이 생겼다. 내가 누구냐고? 영탁 아저씨...오늘부터 난 더 멋진 모습으로 우리 영블스를 지켜줄거야'라며 세상 멋진 모습을 보여주더니 '링 : 나는 솔로 귀신 (2025)'에서는 1인 2역을 맡아 엉터리 일본어로 일본어를 몰라도 다 알아들을 수 있는 대사와 함께 청년 영탁이 웃음을 빵빵 터트리다가 무서운 효과음과 함께  TV속에서 영탁 처녀귀신이 등장했고, 처녀귀신의 얼굴을 확인한 청년 영탁은 "바이바이 다시는 안 봄 데스네"라고 이야기하자 "아...사요나라"라며 TV속으로 들어가 웃음바다가 됐다. 또 '러브 액추얼리 : FOREVER YOUNGTAK& BLUES (2025)'영화에서는 스케치북에 메시지를 적은 영탁이 등장해 영블스에게 진심을 고백하며 '운 좋으면 내년 이맘 때 쯤에 저는 아마 거기 있을거예요. TAK SHOW5'라며 ' 저는 지금 너무나 완벽한 사람들을 만나 사랑하고 있어요. 누구냐구요? YOUNGTAK&BLUES 우리는 늘 여기서 만날거예요'라며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때까지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세상 가장 이쁜  미소로 아장아장 퇴장했고, '영탁본색(2025)'에서는 엉터리 일본어에 이어 엉터리 중국어로 매력 넘치는 비주얼로 등장해 한정판 '영탁 굿즈'를 건네며 영블스의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렸고 명장면들이 끝나자 시상식으로 돌아온 영탁은 "제가 최고로 꼽는 명장면은 역시나 저와 여러분이 함께하는 순간들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들만의 영화같은 명장면들을 많이 만들어 내길바라봅니다"라며 스페셜 스테이지를 소개했다.  영탁 / 어비스컴퍼니 딸기우유색 수트가 저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 세상 하얗고 비주얼 폭발하는 왕자님 등장! 탁쇼에서 처음 선보인다는 무대를 준비한 영탁은 1995년에 발매된 쿨의 '작은 기다림'을 시작으로 "Welcome to 1990!!"을 외치며 쿨의 '슬퍼지려 하기전에'를 부르는데 살랑살랑 춤을 추며 그때 그 시절의 감성을 제대로 데려와 몽글몽글해지는 무대를 보여주더니 갑자기 뒤돌아 선글라스를 끼고 리듬을 타는데 '어? 이 노래 아는데?'라는 생각과 함께 몸이 먼저 반응하는 컨츄리꼬꼬의 'Gimme! Gimme!'로 영블스 모두를 일어나게 만들며 누가 시키지 않아도 '테크노 댄스'와 떼창을 하며 보는 재미뿐만아니라 듣는 즐거움 함께 즐기는 '콘서트의 정석'을 보여줬다. 끝난줄 알았지? 1990년대 메들리의 화룡점정을 찍는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으로 확 전환이 되면서 '댄서탁'으로 변신한 영탁은 신곡 '주시고' 한숨 챌린지 비슷하게 만만치 않은 그 시절 랩을 시작하며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라며 격렬한 댄스 다음으로 어찌나 그렇게 안정적인 보컬로 완벽한 무대를 하는지... 영탁 / 어비스컴퍼니 '누가 TAKSHOW4 콘서트 라이브 앨범 좀 내줘요!' 듣고 듣고 또 들어도 계속 듣고 싶은 소장가치 높은 국보급 문화제 같은 무대를 보여준 영탁은 무대가 끝나자 "아, 조금 더 놀고 싶다! 그쵸?"라며 2집 앨범 6번 트랙 '우길걸 우겨'로 살짝 마음을 달래고 4번트랙 '올려'로 다시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는 장난꾸러기 모먼트로 영탁은 목소리에 오토튠을 깔고 '우리만 아는 그 게임', '팬이라면 좋아하는 가수의 트랙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그 게임' 영탁과 영블스가 함께 즐기는 티키타카를 마음껏 누리는 '트랙 맞추기 게임'을 시작했다. 쉬운것부터 시작한다며 영탁이 "다아아아암"이라고 외치자 영블스들은 "1번!!!"이라 자신있게 외치니 "참 쉽죠"라고 워밍업을 끝내고는 "요거는 알려나? 톡톡톡!"이라고 문제를 내자 영블스는 "2번"이라고 외쳤고 외침을 들은 영탁은 "아까보다 목소리가 작아요"ㅋㅋ라며 바로 이어 '달이되어'를 출제하자 당황한 영블스들이 뒤늦게 '6번'을 외쳐봤지만 영탁은 "목소리가 자꾸 작아지죠"라며 영블스 놀리기에 진심이었고, 그 다음문제로 바로 '머선129'를 외치자 여기저기에서 큰 목소리로 "7번!"을 외치자 영탁은 "연습 좀 해왔네, 공부 해왔네에에에에"라며 쿵짝이 잘맞는 사이임을 인증했고 이 게임이 재밌는 영탁은 "아, 하나 더하고 싶다. 오토튠 재밌다! 계속해야지"라며 세상 귀엽게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 / 어비스컴퍼니 '믿을 사람 바로 영블스뿐! → 믿을 사람 바로 박영탁 뿐!' 이어 TAKSHOW의 하이라이트 '오케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메들리로 "영블스랑 사랑할래! 오케이?!", "니가 왜 잠실서 나와", "찐하게 사랑할거야!"를 외치며 콘서트장을 뜨겁게 달군 영탁이 마지막 곡을 부르고 들어가자 영블스는 "한 곡 더! 한 곡 더!"를 외치며 영탁의 앙코르를 기다렸고, 영탁이 나오기 전 다시한번 VCR이 켜지며 반가운 영탁의 무명시절 사진들이 등장했다. "가수로서 한계가 있구나, 내가..."라고 시작한 영상에서는 영탁의 속마음이 담겨있었고, 그 당시 꿈이 없어서 제일 힘들었다던 영탁은 "제가 누군지를 모르는데 어떻게 불러요"라며 행사도 없었고, 30만원 50만원을 받으며 간신히 생계를 이어나가야 했기에 힘들고 외로웠다던 영탁은 '노래 해도 되나? 노래 해야될 사람인가?'를 생각할 때도 있었지만 '멈추지 않는다'는 각오로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잘하면, 그리고 어제보다 조금 더 발전하면 그러면 성공한거 아닌가요?"라며 계속 좋아하고 계속 하려고 하며 그렇게 쉼없이 달려오던 어느날 '미스터 트롯'을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음악이 나오니까 미치네요. 음악에 미쳐서 혼자 막 놀잖아요. 노래에 미쳐서 노래하는 사람을 어떻게 이기겠어요?"라는 장윤정의 말, "곱게 다져서 만든 도자기처럼, 너무 선명하고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라는 조영수의 말, "영탁씨가 무대를 얼마나 귀하게 생각하는지, 음악이 있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됐고 감사하는 마음을 같이 나눌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라는 이무송의 말까지...영탁의 음악을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나타난 순간,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온 진심이 닿은 그 순간을 떠올리게 만들며 영탁은 "지금까지 음악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음악을 해야 되는 사람이었나 봐요"라며 앞으로도 잘 걸어가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응원하고 싶은 그 이름 YOUNGTAK 영탁'이 TAK's Awards의 대상을 수상했다.  영탁 / 어비스컴퍼니 '찬찬히 찬찬히 갈래요, 우리 만남이 얼마나 귀한가요. 서두르지 말고 경치도 보면서 한발 두발 가자구요' 그 감동적인 순간 무대에 등장한 영탁은 '우리의 노래' 찬찬히를 부르며 눈에 반짝이는 방울방울 구슬이 가득 고이며 고마운 그 마음을 '오래 봐요 우리'라는 메시지로 마음을 촉촉하고 뭉클하게 만들었고, 노래가 끝나자 "사랑해요 박영탁! 사랑해요 박영탁"을 외치는 영블스에게 "사랑해요 영블스!"를 크게 외치며 TAKSHOW에 귀한 시간을 내 와준 영블스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좋았죠? 제가 더 좋았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계속 열심히 좋은 음악 들려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자 앵앵콜 '이불' 반주가 흘러나왔다. 영탁 / 어비스컴퍼니 '미남 왕자 박영탁! 이불 왕자 박영탁! 사랑해요 박영탁! 평생 박영탁!'     무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조금이라도 더 많은 영블스들과 눈을 맞추기 위해 눈빛으로 사랑을 전하던 영탁은 팬들이 준비한 슬로건과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또 한장의 추억 한페이지를 완성시켰고, 영블스의 요청이 담겨있는 스케치북을 보며 '사랑의 총알', '볼하트', '애교', '셀프 오구오구', '허공에 싸인' 등 온몸으로 애정표현을 하며 팬바보 영탁, 영블스 바보 영탁임을 인증하듯 콘서트에 다 주지 못한 남은 사랑을 싹싹 긁어모아 모두 보답하며 커튼콜의 아쉬움을 달랬다. 다시 그 시간으로 다시 돌아가라...뿅! 영탁 / 어비스컴퍼니 TAKSHOW 시즌1 때부터 TAKSHOW 시즌4 까지 빠짐없이 관람하며 기록을 남겨놓은것을 봤을때, 탁쇼 시즌 1 때 영탁과 영블스와의 사랑이 '러브러브', '하트뿅뿅', 'lovely'이런 느낌이였다면 시즌이 거듭할수록 영탁과 영블스의 사랑은 '끈끈함', '애틋함', '뭉클함', '신뢰', '믿음' 같은 키워드로는 형용할 수 없는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사이가 된듯 했고, 서로 더 주고 싶은, 서로 더 표현하고 싶은 그런 사이로 발전 한듯해 티키타카에 행복하고, 농담 한마디에 웃음이 빵빵 터지는 그런 콘서트라 여운이 많이 남았다.  앞으로도 전주와 대구, 인천 등 여러 지역의 콘서트가 남아있지만 벌써부터 기대되는 TAKSHOW5. 영탁 / 어비스컴퍼니 지금까지 잘 걸어온 영탁의 행보가 앞으로도 오래오래 잘 이어지길 바라며, 잘 걸어가다가 잠깐 느려지더라도 멈추지 말고 천천히 함께 손잡고 걸어가며 TAKSHOW10, TAKSHOW20 을 넘어 굿즈로 '코블 지팡이'가 제작 될 때까지! 대한민국 대표 가수이자 대체불가 국보급 뮤지션, 독보적인 아티스트 영탁의 길을 응원하며 또 어떤 엄청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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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 2025 at 2:28 PM
'기자도 가봤다' 영탁 콘서트, 눈빛 하나로 통하는 공로상의 주인공 YOUNGTAK&BLUES 'TAKSHOW4'② #영탁 #슈퍼슈퍼 #사막의빙어 #사랑옥 #가을이오려나 #Brighten #탁쇼 #TAKSHOW #조양경기자 #톱스타뉴스 #알수없는인생 #푹쉬면다행이야 #주시고 #김연자 #영탁신곡 #영탁시축 #침착맨유튜브 #TAKSHOW4 #탁쇼4
'TAKSHOW'라는 말만 들어도 심장을 두근두근 하게 만들며 '공연계의 에르메스'라 말해도 손색없는 매력 한도 초과인 영탁이 명품 무대들을 선보이는 영탁의 단독콘서트를 2023년 'TAKSHOW2'부터 사심 가득한 기사로 기록을 남기며, 어떤 이는 '이제는 가볼만큼 가봤잖아' 라고 할 수 있으나 갈때마다 영탁의 새로운 모습에 더욱 더 빠져들게 만드는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발견하게 돼 'TAKSHOW 시즌4'가 시작됐다는 소식에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싶은 '내돈내산' 서울 잠실콘서트 두번째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영탁 / 어비스 컴퍼니 제공 유튜브에 가면 영상이 다 있다지만, SNS에도 생생한 현장이 다 있지만 그래도 글로 표현하는 TAKSHOW4는 또다른 공연의 맛을 느낄수 있을듯해 시작한 '기자도 가봤다' 지난 1편 '기자도 가봤다' 영탁 콘서트, YOUNGTAK&BLUES만 아는 우리들의 이야기 'TAKSHOW4'① - 조양경 기자 - 톱스타뉴스 - 엔터/가요 에서 '신인상' 수상까지 발표한 후, 그 다음 '조연상'을 발표해야 할 차례!  '조연상'은 영탁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들 중에서 스탭과 관계자분들, 영블스의 의견을 모니터링 해서 선정한 노래라며 "가장 최근에 발표된 노래이기도 하구요, '미스터트롯3' 우승자인 김용빈씨에게 만들어준 곡입니다"라며 김용빈이 오랫동안 사랑한, 오랫동안 걸어온 트롯이란 길, 그리고 팬들에 대한 마음을 담았다며 "그런데 곡을 쓰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어요. 내 이야기가 들어갈 수 밖에 없잖아요. 저한테 '너'는 '여러분들' 입니다"라며 기습 고백으로 영블스를 심쿵하게 하고는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원곡에 리듬감을 더 입혀 영탁만의 색으로 재해석해 영블스에게 선물했다. 영탁 / 어비스 컴퍼니 제공 이어 '미스터트롯' 경연당시 애정했던 동생 최대성에게 선물한 '혹시(HOXY)'를 꼬리가 513개 달린 여우처럼 살랑살랑 애교를 겸비해 부르며 "혹시 혹시 혹시 나와 같은 맘이면 내 이름을 크게 불러줘요"라고 선창하면 영블스가 "박.영.탁!"이라 외치는 떼창을 즉석에서 이끌어 냈고, 팬 송으로 만들게 됐다는 비하인드를 들은 영블스들은 "'혹시' 좋은거였네", "'혹시' 부르는 영탁이 이렇게 이쁠 일인가?", "팬송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니 눈물나"라며 강약조절이 만렙인 밀당의 고수 영탁의 노래와 깜찍한 안무까지 보여준 매력 한도 초과인 무대에 점점 더  빠져들어갔다. '혹시 내 마음을 안다면 그저 나의 손을 잡아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그대만 사랑하고 사랑할게요' 우리도! 영탁 / 'TAKSHOW4 영탁 콘서트 현장 영블스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혹시' 무대가 끝나자 'TAKSHOW'의 꽃 VCR이 다시 시작됐고, 진행자 영탁은 다음 시상을 이어가며 '씬 스틸러상'에 대해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강탈하는 강렬한 존재감과 깊이있는 메소드 연기를 통해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영탁의 캐릭터들 중에서 넘버원은 누가 될 것인가!"라며 수상후보로 폼미쳤다의 '존탁', 폭싹 속았수다의 '영순', 금쪽 고민해결소 '오은탁', 폭싹 속았수다의 '탁씨'를 발표하며 쟁쟁한 후보들을 소개했고 캐릭터 한명한명이 호명될때마다 여기저기에서 영블스의 즐거움 가득한 웃음 소리가 빵빵 터졌다.  1인 다역이 아닌 정말 한명 한명이 모두 있을법한 인물들을 캐릭터마다 어찌나 기가막히게 잘 표현 했는지, 말 그대로 '메소드 연기'가 돋보이는 영탁의 연기력에 감탄하게 만들었고, 특히나 '탁씨'와 '영순'이 등장했을때는 영블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려 '씬 스틸러상'의 강력한 우승후보임을 짐작하게 만들며 예상대로 폭싹 속았수다의 영순이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되자 진행자 영탁은 "폭싹 속았수다의 영순은 교복부터 원피스까지 꿈많고 야무진 섬 소녀의 스타일은 물론 다양한 감정 씬 들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수상 소감을 물었다.  영탁 / 'TAKSHOW4 영탁 콘서트 현장 영순은 "오빠! 상탔어! 이 영광을 영식이 오빠한테 돌리구요, 우리 오빠 니편 내편 하면서 평생 마주보고 전복 먹으면서 살자! 너무너무 사랑하고...제가 지금 오빠랑 듣고싶은 노래가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함께 들으면 좋을것 같아요. 자 그럼 준비하시고 음악 주.시.고!"라며 다음 무대 '주시고'가 시작되자 '떼창의 정석' 영블스가 쩌렁쩌렁 울리는 응원법으로 영탁의 무대를 함께 채우며 신남이 MAX인 '주시고'를 열창했고, 노래가 끝나자 영탁은 "7월 22일에 발매된 따끈따끈한 곡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누나! 연자누나께서 함께 해 주셨구요. 간만에 즐겁게 작업을 했습니다"라며 응원법이 다소 좀 어렵더라도 "해 내야지!"라는 탁교수님의 독려가 이어졌다. 영탁 / 어비스 컴퍼니 제공 이어 영탁은 시상식을 다시 언급하며 "저는 도대체 언제까지 여장을 해야할까요...여장을 벗어날 수가 없네...여러분들은 아까 '씬 스틸러'후보들 중에 누가 제일 좋으셨어요?"라며 '존탁 좋은 사람 손'을 외쳤으나 반응이 적자 영탁은 "존탁 멋있지 않아요?"라 서운한듯 이야기 했고 '영순'에서 함성이 터져나오자 영탁은 "영순 안녕! 저 멀리 가렴"이라 배웅했으나 영블스는 "해 내야지!" 라고 입을 모아 외쳤고, 이 소리를 들은 영탁은 웃음이 빵터지며 정신이 번쩍드는듯 "해 내야지! 같이 하는거야! 우리는 같이 해 내는거야!"라며 다짐해 또 어떤 멋진 여장이 찾아올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영탁 / 어비스 컴퍼니 제공 이렇게 합이 잘 맞는 폼미친 영탁과 영블스는 원조 떼창곡인 '폼미쳤다'로 다시한번 단합을 하듯 잠실 실내체육관이 떠나가라 호흡을 맞췄고,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 올리는 곡 'SuperSuper 슈퍼슈퍼'로 '함께 즐기는 진정한 콘서트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듯 아티스트와 팬이 모두 즐길수 있는 무대를 이어가며 흥을 참지 못하고 함께 뛰는 곡으로 '풀리나'까지 열창하며 콘서트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영탁 / 'TAKSHOW4 영탁 콘서트 현장 이어 다시 VCR로 시상을 이어가며 영탁이 지금의 영탁이 될 수 있도록 가장 많은 공헌을 한 분에게 수여하는 상이라며 '공로상' 수상을 하며, 아픈 날에도 웃는 날에도 모든 순간, 어떤 상황에서도 말 한마디 눈빛 하나로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영탁앤블루스'라며 영탁의 음악 인생에 든든한 동반자이자 제가 노래하는 이유이며 영탁의 인생에 가장 깊고 넓은 방향성이 되어줬다며 이제는 언모만이라는 말로도 충분히 통하는 애틋하고 소중한 '영블스'라며 영탁이 영탁이 될 수 있도록 지금도 여전히 묵묵하고 성실하게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영블스에게 영탁은 헌정곡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최성수의 '동행'을 선물하며 뭉클하고 찡한 감동을 전했다.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저요! 영탁 / 'TAKSHOW4 영탁 콘서트 현장 무대가 끝나자 영탁은 "제가 마음같아서는 2층 3층까지 다 올라가고 싶은데 안전상 위험이 있어서...그래도! 제가 여러분들에게 가까이 가볼까 해요. 제가 대신에 가까이 갈수 있는 방법을 찾아 봤습니다!"라며 토롯코를 타고 객석을 크게 돌며 1층, 2층, 3층 영블스를 조금 더 가까이 눈에 담으며 '하숙생'을 불렀고, 한바퀴를 돌아 다시 무대로 도착한 영탁은 "노래 잘 좋으셨어요? 노래 잘 안들렸죠? 정신이 딴데 가있어가지고ㅋㅋ 근데 저도 그랬어요! 가사 다 틀렸어요, 정신이 여러분한테 가 있어가지고..."라며 말도 어찌나 이쁘게 하는지 몽글몽글함이 느껴지는 격이 다른 영블스 사랑이 느껴지는 애정을 잔뜩 선사했다.   아직 시상할 부분이 남아있는데, 아직 몸도 풀지 못했는데 이 중요한 순간에 벌써 끝날 시간이 다가와 다음 탄으로 넘어가야 하는 '기자도 가봤다 영탁 단독콘서트 'TAKSHOW4 TAK'S AWARDS'' 아직 풀지못한 스토리가 한가득이라...더 자세한 이야기는 세번째 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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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5 at 8:05 PM
'기자도 가봤다' 영탁 콘서트, YOUNGTAK&BLUES만 아는 우리들의 이야기 'TAKSHOW4'① #영탁 #슈퍼슈퍼 #사막의빙어 #사랑옥 #가을이오려나 #Brighten #탁쇼 #TAKSHOW #조양경기자 #톱스타뉴스 #알수없는인생 #푹쉬면다행이야 #주시고 #김연자 #영탁신곡 #가오정 #영탁시축 #영탁축하무대 #침착맨유튜브
'TAKSHOW'라는 말만 들어도 두근두근 하게 만들어 '공연계의 에르메스'라 말해도 손색없는 매력 한도 초과인 영탁이 명품 무대들을 선보이는 영탁의 단독콘서트를 2023년 'TAKSHOW2'부터 사심 가득한 기사로 기록을 남기며, 어떤 이는 '이제는 가볼만큼 가봤잖아' 라고 할 수 있으나 갈때마다 영탁의 새로운 모습에 더욱 더 빠져들게 만드는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발견하게 돼 'TAKSHOW 시즌4'가 시작됐다는 소식에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싶은 '내돈내산' 서울 잠실콘서트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영탁 / 어비스 컴퍼니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고 감동적인 시상식이라는 주제로 영탁이 포기하지 않고 오직 음악을 하나만을 바라보며 뜨거운 열정으로 최고의 가수가 된 과정들을 돌아보며 대체불가 만능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영탁이 영블스와 함께 웃고 울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한 이 모든 여정의 함께한 영블스를 초대한다는 영탁의 컨셉에 이번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며 '피켓팅'에 동참하여 잠실로 향했다.  '말하지 않아도 영탁과 영블스만 아는 그런 네번째 TAKSHOW'   비가 부슬부슬 오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 도착하자 파란색 물결이 넘실거리듯 영블스들이 설레고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소풍을 나온듯 '비가 와도 좋아'라는 긍정마인드로 여기저기에서 나눔도 이루어지며 영블스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같은 현장을 보여줬다.  티켓을 찾아 입장하니 쿵쿵 울리는 스피커에서는 에피타이저로 영탁의 명곡들이 흘러나왔고, 탁스 어워즈의 컨셉에 탁 어울리는 멋진 트로피가 무대 양쪽에 자리잡아 '스케일이 남다른 탁쇼'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드디어 시작된 'TAKSHOW4'의 막이 오르자 커다란 깃발을 들고 나온 댄서들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오프닝을 열었고, 카리스마 넘치는 당당한 걸음으로 블링블링한 블랙 턱시도를 입은 영탁이 귀호강 그 자체인 '신사답게 (MMM)'와 '사랑옥 (思郞屋)'을 이어 부르며 영블스 심장 저격용 곡들로 뒤 흔들어 놨다.  '1집 4번! 신4답게! 미니 앨범 3번! 사.랑.옥 세글자' 영탁 / 어비스 컴퍼니 영블스를 반하게 만들기 충분했던 오프닝이 끝나자 영탁은 "웰컴 투 더 탁쇼!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탁입니다"라고 인사를 하며 그동안 보고싶었을 영블스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손을 흔들며 "아까 리허설때는 서늘했는데 여러분이 함께 하니까 열기가!"라며 초롱초롱한 눈으로 영블스 한명한명을 바라보며 반가워 했다.  이어 쌍방 사랑을 확인하는 '파도타기'를 시작했고, 2·3층 영블스를 시작으로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며 반대편까지 쭉 이어지다 폭포수처럼 아래로 떨어져 1층 영블스가 파도를 이어받으며 반대편 1층에서 파도타기가 다시 시작됐고 한바퀴 돌아 처음자리로 파도가 마무리되자 영탁은 "와! 1층하고 2층하고 다 같이 갈줄 알았는데 1층이 안하길래 처음으로 당황했고, 두번째는 3층이 영탁이 닮아가지고 성격 급해가지고 먼저 도착해서 당황했고, 2층 파도가 끝나고 1층에 손짓했더니 박자를 맞춰서 와주셔서 파도가 이어져서 제가 세번 놀랬어요!"라며 멋진 파도 선물에 신난 영탁의 얼굴을 본 영블스는 함께 환호했다.  '탁스 어워즈'라는 로 진행된다며 설명하던 영탁은 턱시도를 자랑하며 "시상식 느낌 나나요?"라며 레드카펫 포즈로 인사하고는 지난 '한터 뮤직어워즈'와 '서울 가요대상'에서 4관왕을 차지한 영광의 순간을 떠올리며 "신기하고 감사한 순간들이었죠, 이게 다 영블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영블스들을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이상이라는 특별한 시상식으로 안내했다. 영탁 / 어비스 컴퍼니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어여쁜 영블스' 지금 영블스를 향한 마음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겠다며 영탁은 '또 만났네요'를 선곡해 경연 그 순간을 떠올리게 만들었고 달콤함 513% 농축된 보이스로 무대 이곳 저곳을 살랑살랑 걸어다니며 영블스와 눈을 맞췄고, 이어서 언제 들어도 신나는 '강원도 아이랑'을 부르며 후끈하게 달궈진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원한 폭포수 같은 가창력으로 시원하게 뻥 뚫어줬다.  노래가 끝나고 암전이 되자 영상으로 등장한 영탁은 "영탁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시상식 'TAK'S AWARDS'가 시작됐습니다!"라며 지난 20년의 음악 인생을 돌아보며 영탁과 영탁을 사랑하는 이들이 즐기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라며 "진행도 영탁! 시상도 영탁! 축하 무대도 영탁!" 오직 영탁과 영탁을 사랑하는 영블스를 위한 시상식이라고 예고했다. 'TAK'S AWARDS' 시상부문으로 총 네 개 부문을 소개하며 영탁이 부르고 만든 노래 중에서 수상하는 신인상과 조연상 'Super Super Rising Star Award',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영탁의 부캐에게 주는 'Scene Stealer Award', 지금의 영탁이 존재하기까지 무한한 힘이 되어준 분들에게 주는 '공로상' 마지막으로 '대상'까지 시상을 한다고 전했다.   첫번째 시상으로 '슈퍼슈퍼 라이징 스타상' 중 '신인상'에 대해 지금의 영탁이 되기까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했던 노래로 영블스와 인연을 맺어준 노래 중에서 시상을 한다며, 신인상 후보곡으로 '누나가 딱이야', '사내', '추억으로 가는 당신', '내 삶의 이유있음을', 'I CAN'T BREATHE', '오케이' 중에 두 곡을 뽑고, 이어 영탁이 프로듀싱한 다른 아티스트들 곡 중에서 높은 평가와 사랑을 받았던 노래로 조연상 후보곡으로 '카사블랑카', '따라따라와', '읽씹 안읽씹', '혹시',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중에서 두곡을 선정한다고 했다.  영탁 / 어비스 컴퍼니 두구두구두구 다 좋아! 드디어 수상결과 발표를 하며 영탁이 신경쓰이기 시작했던 곡 '사내'와 함께 무대로 등장한 영탁은 '미스터트롯' 오디션에서 "음악이 나오니까 미치네요, 음악에 미쳐서 혼자 막 놀잖아요. 노래에 미쳐서 하는 사람을 어떻게 이기겠어요?"라는 명언을 남겼던 그 순간처럼, 아니 그 보다 더 노련하고 안정적인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설레는 무대를 보여주다가, 연달아 연하도 딱이고 동갑도 딱이고 연상도 딱인 '누나가 딱이야'로 분위기를 끌어 올리며 입술도 깨물고 원조 떼창이라 볼 수 있는 부분 "딱이야! 딱이야!"도 목이 쉬어라 외치며 'TAKSHOW4'를 진정으로 즐기기 시작했다.  영탁 / 어비스 컴퍼니 노래가 끝나자 영탁은 '사내'와 '누나가 딱이야' 이 노래들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영탁이가 없을수도 있었다며 중요하고 귀한 곡이라 이야기하다 "사내라는 곡을 듣고 영탁이가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손들어보세요"라며 조사를 하기 시작하는데, 그 후에도 경연에서 불렀던 '댄싱퀸', '막걸리한잔', '추억으로 가는 당신', '내 삶에 이유있음을', '찐이야'등을 하나씩 물어보며 함성소리 데시벨로 어디서 영탁이와 사랑에 빠졌는지 가늠하다 "가수와 노래가 서로 인연이 되어야 맞는다고 하는데 두 곡 모두 저에게 그런 곡인것 같습니다"라며 영블스와 영탁을 만나게 해준 명곡에게 감사히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다음 '조연상'을 발표해야 하는데! 어떤 노래가 상을 받는지 알려야 하는데 이 중요한 시간에 벌써 끝날 시간이 다가와 다음 탄으로 넘어가야 하는 '기자도 가봤다 영탁 단독콘서트 'TAKSHOW4 TAK'S AWARDS'' 아직 하이라이트가 513가지 남은 두번째 이야기는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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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5 at 8: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