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ECADE
AWAWWAAWWAGH GLOWUP OF THEDECADE??? century perhaps???
January 11, 2026 at 9:12 PM
Dallas Goeddert with the stiff arm of thedecade #FlyEaglesFly
January 12, 2025 at 11:47 PM
The first 10 years anniversary MV is out! #DAY6 #InsideOut #TheDecade

youtu.be/-N-pmPKS-bE?...
DAY6(데이식스) "INSIDE OUT"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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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September 5, 2025 at 10:06 AM
데이식스 원필, 롤 온 퍼퓸 들고 포근한 무드…향기로운 근황 #원필 #데이식스 #DAY6 #TheDECADE #Pilmography #Wish
데이식스 원필, 롤 온 퍼퓸 들고 포근한 무드…향기로운 근황 #원필 #데이식스 #DAY6 #TheDECADE #Pilmography #Wish
핑크톤 배경 속 감각적인 화보 컷 공개. (사진=그룹 데이식스 원필(김원필) 인스타그램) 그룹 데이식스(DAY6) 원필(김원필, 31세)이 향기를 담은 감각적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포근한 색감의 공간에서 롤 온 퍼퓸을 손에 든 채 눈빛을 맞추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핑크톤 쿠션 위에 몸을 기댄 채 롤 온 퍼퓸을 손에 쥔 원필의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투명한 구슬 형태의 소품이 놓여 있어 향기 콘셉트를 강조했다. 원필은 "마이데이~ 내가 영롱하고 반짝이는 별을 찾았어…오잉? 별이 아니라 애프터 블로우 롤 온 퍼퓸이잖아 부드럽게 롤링해서 원하는 만큼 덧발라봐 은은하게 스며드는 신규 향기 오늘부터 시작하는 올영세일에서 만나보자"라며 제품을 소개했다. 사진 속 원필은 부드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향기를 주제로 한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한 조명과 통일된 색감이 더해져 한 장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향기 관련 문구를 통해 팬들에게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무드를 전했다. 핑크톤 배경 속 감각적인 화보 컷 공개. (사진=그룹 데이식스 원필(김원필) 인스타그램) 원필은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로, 키보드와 신디사이저, 보컬 포지션을 맡고 있다. 2015년 미니 1집 'The Day'로 데뷔한 데이식스는 2016년 미니 2집 'DAYDREAM'을 통해 밴드 색을 다졌고, 2017년 정규 1집 'SUNRISE'와 정규 2집 'MOONRISE'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 이후 'Shoot Me : Youth Part 1', 'Remember Us : Youth Part 2', 'The Book of Us : Gravity', 'The Book of Us : Entropy' 등 시리즈 앨범을 통해 청춘과 감정을 주제로 한 곡들을 선보였다. 최근 데이식스는 네 멤버 체제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는 미니 8집 'Fourever'와 미니 9집 'Band Aid'를 연달아 내놓으며 밴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갔고, 2025년에는 정규 4집 'The DECADE'를 발매해 장기간 이어 온 밴드 활동을 대표하는 타이틀을 더했다.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로는 'Every DAY6' 시리즈와 함께 2018년 'Beautiful Feeling', 2025년 'Maybe Tomorrow',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Lovin' the Christmas' 등을 발표했다. 원필은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2022년 정규 1집 'Pilmography'를 발매하며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솔로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 색을 무대 위에 펼쳤다. 이 앨범 수록곡 '행운을 빌어 줘'는 진심 어린 가사와 멜로디로 주목받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 부문 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얻었다. 핑크톤 배경 속 감각적인 화보 컷 공개. (사진=그룹 데이식스 원필(김원필) 인스타그램) 그는 그룹 활동과 별개로 여러 프로젝트와 OST에도 참여해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일어났어?', '태양이 지면 널 만나러 갈게', 'Good-Bye Days', 'Like A Fire', '시간의 잔상', 'Go Beyond' 등 다양한 곡에서 보컬과 감성을 선보였다. 리메이크 음반에서는 '예뻤어', '취기를 빌려', '비가 오는 날엔' 등을 다시 불러 팬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했다. 작사·작곡 능력도 돋보인다. 원필은 자작곡과 참여곡을 꾸준히 선보이며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다수의 곡을 등록했다. 2025년 9월 기준 등록곡은 140곡으로 집계되며, 케이팝 아이돌 저작권 등록곡 순위에서 20위권대에 자리하고 있다. 팀 내에서는 Young K 다음으로 곡 작업이 많은 멤버로 꼽히며, 특히 작곡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대와 공연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23년 평택 해양 페스티벌에서는 해군 제2함대 행사 사회를 맡았고, 2024년 LG 트윈스, 2025년 KIA 타이거즈 홈 경기 시구·시타 행사에도 나서 스포츠 팬들과도 만났다. 2021년에는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정하람 역으로 무대에 올라 라이브 연기와 노래를 결합한 활동을 보여줬다. 핑크톤 배경 속 감각적인 화보 컷 공개. (사진=그룹 데이식스 원필(김원필) 인스타그램) 음악 활동 외적으로는 팀과 팬들을 향한 다정한 성격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동료와 팬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일화가 여럿 전해지며, 여러 장르의 음악을 폭넓게 듣고 추천하는 '주크박스' 같은 취향으로 팬들과 소통해 왔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팬덤 '마이데이'를 직접 언급하며 향기 콘셉트 사진을 소개해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한편, 원필은 최근 음악 활동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는 5월 31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에서 첫 페스티벌 솔로 헤드라이너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8월 9일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무대에 올라 록스타 콘셉트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에서는 솔로와 밴드 곡을 넘나들며 키보드와 보컬, 밴드 사운드를 모두 활용해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데이식스 멤버들과 함께 각종 공연 일정도 이어가고 있다. 원필은 8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SSG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섰고, 데이식스는 10월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 헤드라이너 출연을 확정했다. 올해 1월 7일에는 프로젝트 곡 'Wish'에 참여하며 2025년 정규 4집 'The DECADE'와 디지털 싱글 'Lovin' the Christmas'에 이어 2026년에도 음악 활동을 계속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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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at 3:30 AM
성진, 밴드 활동과 솔로 행보 잇는 근황 공개 #성진 #DAY6 #데이식스 #TheDECADE #30 #밴드에이드
성진, 밴드 활동과 솔로 행보 잇는 근황 공개 #성진 #DAY6 #데이식스 #TheDECADE #30 #밴드에이드
식당 테이블에서의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눈빛. (사진=그룹 데이식스 성진(박성진) 인스타그램) 그룹 DAY6(데이식스) 성진(박성진, 33세)이 편안한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8월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있는 성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긴 나무 테이블에 팔을 올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었고, 앞에는 메뉴로 보이는 흰색 종이와 음료가 놓여 있어 담담한 일상의 한 장면을 보여줬다. 사진 속 성진은 체크 패턴이 섞인 반소매 셔츠 차림으로 앉아 있으며 손목시계를 착용한 모습이다. 테이블 옆에는 캐리어가 놓여 있어 이동 중 잠시 들른 자리에서 시간을 보내는 듯한 단정한 일상 분위기를 전했다. 식당 테이블에서의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눈빛. (사진=그룹 데이식스 성진(박성진) 인스타그램) 성진은 1993년 1월 16일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서 태어났으며, DAY6의 멤버이자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밴드에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그는 허스키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과 안정된 라이브 실력으로 무대의 중심을 담당해 왔다. DAY6는 성진을 비롯해 Young K,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2015년 9월 7일 미니 1집 'The Day'로 데뷔한 뒤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다. 활동 초기에는 Jae와 준혁이 함께했으나 현재는 네 멤버 체제로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Congratulations', 'Shoot Me',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You Make Me', 'Zombie' 등이 꼽힌다. 이들 곡에서 성진은 후렴과 고음 파트를 책임지며 긁는 듯한 보이스와 큰 성량으로 밴드의 에너지를 끌어올렸고, 기타 연주로 사운드의 중심 축을 더해 공연 레퍼토리의 완성도를 높였다. 식당 테이블에서의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눈빛. (사진=그룹 데이식스 성진(박성진) 인스타그램) 음반 활동도 꾸준하다. DAY6는 미니 1집 'The Day'와 미니 2집 'DAYDREAM', 정규 1집 'SUNRISE', 정규 2집 'MOONRISE'를 비롯해 'Shoot Me : Youth Part 1', 'Remember Us : Youth Part 2', 'The Book of Us : Gravity', 'The Book of Us : Entropy', 'The Book of Us : The Demon', 'The Book of Us : Negentropy' 등 여러 작품을 발표했다. 이어 2024년에는 미니 8집 'Fourever'와 미니 9집 'Band Aid', 2025년에는 정규 4집 'The DECADE'를 선보이며 밴드로서의 활동을 이어왔다. 성진은 밴드 활동과 함께 솔로 행보도 펼치고 있다. 2024년 11월 5일 솔로 정규 1집 '30'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도약했고, 이 앨범에서는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을 담아냈다. 솔로 콘서트 'SUNGJIN Solo Concert 〈30〉'를 통해서는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며 팬들과 밀도 높은 시간을 나눴다. 음악 외 활동으로는 라디오 프로그램 '데이식스 성진의 D-Day' 진행이 대표적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밴드 음악과 작업 비화, 팬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청취자와 소통했고, 차분한 진행 스타일과 진솔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에게 음악적 매력을 전했다. 최근에는 개인 콘텐츠 채널 '박성찐이야'를 통해 기타 연주, 라이브 세션, 일상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온라인에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식당 테이블에서의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눈빛. (사진=그룹 데이식스 성진(박성진) 인스타그램) 창작 활동 면에서도 성진은 높은 기여도를 보여준다. 작사·작곡·편곡에 폭넓게 참여해 2025년 기준 저작권 등록곡이 100곡을 넘는 싱어송라이터로 소개되며, 한국 음반과 일본 음반, 타 아티스트 곡까지 참여 영역을 넓혔다. 연습생 시절 리듬 악기를 담당하다가 밴드 재편 이후 기타로 포지션을 옮겨 짧은 시간 동안 집중적인 연습으로 지금의 기타리스트로 성장한 이력도 팬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된다. 한편, 성진이 속한 DAY6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DAY6 10th Anniversary Tour '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어는 2025년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포문을 연 뒤 방콕과 호찌민 공연을 성료했고, 2026년 1월 홍콩과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며 데뷔 10년의 시간을 팬들과 함께 돌아보고 있다. 아울러 DAY6는 2026년 7월 서울 KSPO DOME에서 3회에 걸친 피날레 공연을 열며 장기간 이어진 10주년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성진과 Young K, 원필, 도운은 밴드 라이브로 다양한 순간을 담은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호흡했고, 이후 도쿄와 고베 공연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밴드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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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6 at 5:14 PM
DAY6 выпустили 4-й полноформатный альбом «The DECADE»

fanasia.ru/news/day6_vy...

#DAY6 #데이식스 #TheDECADE
DAY6 выпустили 4-й полноформатный альбом «The DECADE» - FanAsia
Также стало известно, что участники DAY6 продлили свои контракты с лейблом JYP Entertainment.
fanasia.ru
September 6, 2025 at 7:01 PM
Second MV pour #DAY6 avec "Dream Bus" ❤️

youtu.be/hZ6pts6e8dI?...

#TheDecade #DreamBus
DAY6(데이식스) "꿈의 버스" M/V
YouTube video by JYP Entertainment
youtu.be
September 6, 2025 at 3:57 PM
#DAY6’s #Wonpil was sure that everyone at Sunday’s #TheDecade concert — even the cicadas buzzing around the stadium — would leave as part of #MyDay, the band’s fandom. And yes, 100 percent.
Rain holds off as DAY6 celebrates 10-year milestone at 'The Decade' concert
It wasn’t just luck — even the skies seemed to celebrate boy band DAY6’s 10th anniversary. Forecasts had warned of rain, yet the weather turned out to be picture-perfect for the band’s milestone…
buff.ly
September 1, 2025 at 4:38 AM
DAY6(데이식스) 4th Full Album

DAY6.lnk.to/TheDECADE
DAY6 - The DECADE
Listen to The DECADE by DAY6.
DAY6.lnk.to
September 5, 2025 at 4:47 PM
성진, 편안한 룩으로 근황 공개…데이식스 ‘The DECADE’ 잇는 행보 #성진 #박성진 #DAY6 #데이식스 #TheDECADE #30
성진, 편안한 룩으로 근황 공개…데이식스 ‘The DECADE’ 잇는 행보 #성진 #박성진 #DAY6 #데이식스 #TheDECADE #30
그룹 데이식스(DAY6) 성진(박성진, 33세)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차분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담아 팬들에게 최근 모습을 알렸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성진이 상체를 좌우로 넓게 벌린 채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밝은색 바지와 차분한 색감의 상의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옆에는 여러 벌의 의류가 걸린 행거가 놓여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실내 공간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담았다. (사진=그룹 데이식스 성진(박성진) 인스타그램) 성진은 밴드 데이식스의 리더로 활동하며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서 태어나 청소년 시절 각종 가요제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돼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데이식스는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으로 이뤄진 4인조 밴드다. 각 멤버가 악기와 보컬을 함께 담당하는 구성으로 팀의 사운드를 만들어 왔고, 성진은 리더로서 팀을 이끌며 라이브 무대와 음반 활동에 중심을 잡아 왔다. 성진은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밴드 활동과 함께 개인 음반과 방송, 웹 콘텐츠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특히 ‘박성찐이야’라는 콘텐츠를 통해 토크와 음악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심야 라디오 진행과 온라인 채널 출연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 왔다. 음반 활동에서도 발라드와 락, 밴드 사운드를 넘나들며 곡을 발표해 왔다. 2015년 데이식스 미니 1집 'The Day'를 통해 데뷔한 이후 다수의 미니 앨범과 정규 앨범을 내며 밴드의 색을 구축했고, 최근에는 2024년 미니 8집 'Fourever'와 미니 9집 'Band Aid', 2025년 정규 4집 'The DECADE'를 통해 긴 활동을 기념하는 음악을 선보였다. 솔로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성진은 2024년 11월 정규 1집 '30'을 발매해 서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곡들을 선보였고, 같은 해 솔로 콘서트 '30'을 개최해 자신의 이름을 건 무대로 팬들을 만났다. 이어 2025년에는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를 발표하며 밴드와 솔로를 오가며 신보를 이어갔다. 한편, 성진은 데이식스 정규 4집 'The DECADE'를 통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e DECADE'에는 '꿈의 버스'와 '인사이드 아웃'을 비롯해 다양한 곡이 수록돼 있으며, 데이식스는 이 앨범을 바탕으로 투어를 진행하며 긴 시간 동안 함께해 준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그는 솔로 정규 앨범 '30'을 발매한 이후 단독 콘서트와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를 통해 개인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밴드의 리더로서 무대를 지키는 동시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악과 공연으로 스펙트럼을 넓히며, 앞으로도 밴드와 솔로를 모두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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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26 at 1:47 PM
DAY6, “행복했고 성장한 시간”…KSPO 돔서 10주년 투어 마무리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돔 #마이데이 #YoungK #꿈의버스 #INSIDEOUT
DAY6, “행복했고 성장한 시간”…KSPO 돔서 10주년 투어 마무리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돔 #마이데이 #YoungK #꿈의버스 #INSIDEOUT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약 1년여에 걸친 투어를 서울에서 마무리하며 밴드 활동의 한 고비를 정리했다.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된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FINALE in SEOUL’은 멤버와 팬이 함께 쌓아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자리가 됐다. 이번 피날레 공연은 지난해 열린 ‘DAY6 3RD WORLD TOUR < FOREVER YOUNG > FINALE in SEOUL’, ‘2025 DAY6 Special Concert ‘The Present’’에 이어 KSPO DOME 360도 공연 3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오프라인 현장과 더불어 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해 국내외 마이데이(My Day)와 동시에 공연의 마지막 장을 채웠다. DAY6, KSPO 돔 360도 공연 3연속 전석 매진…‘The DECADE’ 피날레로 10년 음악 여정 정리.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무대는 360도 개방 구조로 꾸며져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이 객석 사방의 팬들과 눈을 맞추며 공연을 이어갈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됐다. 이 속에서 DAY6는 데뷔 10주년 투어의 피날레를 알리는 곡 ‘Welcome to the Show’를 시작으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 ‘꿈의 버스’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초반부터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연 중반에는 십여 년간의 활동을 대표하는 곡들이 다양한 온도로 배치됐다. ‘날아라! 드림라이더’, ‘해야 뜨지 말아 줘’,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에 이어 정규 4집 ‘The DECADE’ 수록곡 ‘Take All My Heart’ 무대가 처음 공개돼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DAY6는 피날레에 맞춰 기존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를 주고 싶었다고 밝히며 이 곡을 세트리스트에 포함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Zombie’, ‘Maybe Tomorrow’, ‘You make Me’로 위로와 공감을 나눈 뒤 ‘예뻤어’, ‘놓아 놓아 놓아’, ‘반드시 웃는다’를 통해 감정을 차분히 이어갔다. 후반부에는 ‘INSIDE OUT’, ‘Love me or Leave me’, ‘Sweet Chaos’, ‘Shoot Me’ 같은 밴드 사운드 중심 곡들로 공연장을 채우며 현장의 에너지를 높였고, ‘아픈 길’, ‘별들 앞에서’, ‘좋아합니다’를 거쳐 ‘우리의 계절’로 마무리하며 향후 함께할 시간을 팬들과 약속했다. 세트리스트 전반에는 DAY6의 디스코그래피가 시간 순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데뷔곡 ‘Congratulations’가 담긴 2015년 ‘The Day’를 시작으로 2016년 ‘DAYDREAM’, 2017년 월별 발매 프로젝트 ‘Every DAY6’를 집약한 ‘SUNRISE’와 ‘MOONRISE’, 2018년 ‘Youth’,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이어진 ‘The Book of Us’ 시리즈가 차례로 언급됐다. 여기에 2024년 ‘Fourever’와 ‘Band Aid’, 2025년 ‘Maybe Tomorrow’, 그리고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The DECADE’까지 더해지며 밴드가 걸어온 길을 한 무대 안에서 되짚는 흐름이 완성됐다. 이번 투어는 10년 활동을 기념하는 만큼 규모와 기간에서도 긴 호흡을 유지했다. DAY6는 지난해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마카오, 부산, 고베 등 국내외 16개 지역에서 총 27회 공연을 진행했고, 그 최종 지점이 서울 KSPO DOME 피날레였다. 피날레 무대에서 멤버들은 10주년을 보내는 과정과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직접 전했다. DAY6는 “이제는 11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한 번밖에 오지 않는 10주년을 후회 없이 아름답게 보내고 싶어서 잘 준비하고 싶었다. 정말 행복했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또 “10주년을 이렇게 보내줘야겠지만, 앞으로 우리에게 20주년, 30주년, 몇 주년이 남아 있을지 모른다.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앨범과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말하며 향후 활동 의지도 함께 밝혔다. 공연 현장에서는 밴드와 팬덤 ‘My Day’가 함께 쌓아온 시간이 곡 사이사이에서 드러났다. DAY6는 ‘무대 위 My Day 목소리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DAY6 노래가 완성된다’고 언급해온 만큼, 이번 피날레 역시 밴드 연주와 관객의 떼창이 어우러지는 순간들이 공연 전반을 채웠다. 이로써 DAY6와 마이데이가 함께 보낸 계절을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페이지를 예고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멤버 Young K는 데뷔 10주년 투어의 열기를 솔로 활동으로 잇는다. 그는 6일 0시 DAY6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솔로 앨범 발매를 알렸고, DAY6의 다수 곡 작업에 참여해온 싱어송라이터로서 이번 프로젝트에서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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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26 at 1:20 AM
성진, 강렬 레드 공간에서 여유 만끽…솔로·밴드 행보 잇는 근황 #성진 #DAY6 #데이식스 #TheDECADE #30 #MaybeTomorrow
성진, 강렬 레드 공간에서 여유 만끽…솔로·밴드 행보 잇는 근황 #성진 #DAY6 #데이식스 #TheDECADE #30 #MaybeTomorrow
그룹 DAY6(데이식스) 성진(박성진, 33세)이 강렬한 붉은색 공간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붉은 벽과 벤치가 둘러싼 공간에서 성진이 테이블 옆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옆에는 신발이 놓여 있어 실내 공간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연출했다. 그는 게시물에 ‘박성찐이야’라는 문구를 덧붙여 자신의 이름을 내건 콘텐츠와 맞닿은 분위기를 전했다. 붉은 배경 앞 캐주얼한 포즈…‘박성찐이야’ 감성 담은 일상 공개. (사진=그룹 데이식스 성진(박성진) 인스타그램) 성진은 DAY6의 리더이자 보컬, 기타 포지션을 맡아왔다. 밴드 활동과 더불어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오며 팀의 음악 방향을 이끌고 있다. 팬들 앞에서는 허스키하면서도 섬세한 보컬과 안정적인 기타 연주로 무대의 중심을 책임져 왔다. DAY6는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팀은 데뷔 이후 록과 팝을 넘나드는 사운드로 국내외 팬덤 ‘My Day’의 지지를 얻었고, 공연장마다 높은 합창과 응원으로 특유의 라이브 강점을 보여줬다. 성진은 공연에서 팬들의 떼창을 “믿고 가는 팀원 같다”고 표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진은 2015년 9월 미니 1집 ‘The Day’로 DAY6와 함께 데뷔했다. 이후 한국 정규 1집 ‘SUNRISE’와 2집 ‘MOONRISE’, ‘The Book of Us : Entropy’, ‘The Book of Us : The Demon’ 등 시리즈 앨범에 작사·작곡으로 이름을 올리며 밴드 색을 공고히 했다. 특히 ‘Congratulations’, ‘겨울이 간다’, ‘Afraid’, ‘좋아합니다’ 등에서는 보컬과 기타 모두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근 몇 년간 DAY6는 미니 8집 ‘Fourever’와 미니 9집 ‘Band Aid’, 정규 4집 ‘The DECADE’를 통해 재정비 이후의 행보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성진은 ‘Welcome to the Show’, ‘녹아내려요’, ‘나만 슬픈 엔딩’, ‘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등 여러 수록곡에 작곡과 일부 작사로 참여해 팀의 사운드를 확장했다. 솔로 활동도 활발하다. 성진은 2024년 11월 정규 1집 ‘30’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Check Pattern’, ‘I don’t wanna lose’, ‘Wednesday Night’ 등 자작곡을 앞세운 이 앨범으로 밴드와는 또 다른 개인적인 색을 들려줬고, 2025년 5월에는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를 선보이며 자신의 이름을 건 음악을 이어갔다. 공연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키웠다. 2024년 11월에는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첫 솔로 콘서트 ‘SUNGJIN Solo Concert 〈30〉’을 3일간 열어 솔로 곡과 DAY6 곡을 새롭게 편곡한 무대를 선보였다. 2025년에는 KBO 올스타전에서 해설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롯데 자이언츠 팬으로 알려진 취향을 음악 활동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성진은 예능과 라디오에서도 활약했다. ‘듀엣가요제’에서는 신효범과 호흡을 맞추며 ‘난 널 사랑해’, ‘그녈 위해’ 등을 소화해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주간 아이돌’ 등 예능에서는 사투리와 솔직한 화법으로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 KBS CoolFM ‘STATION Z’ 수요일 코너 ‘데이식스 성진의 D-Day’에서 ‘빵디’라는 DJ 애칭으로 청취자 사연을 듣고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라디오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성과도 눈에 띈다. 성진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기준 2025년 12월 7일을 기준으로 저작권 등록곡 101곡을 보유하며 케이팝 아이돌 저작권 등록곡 수 순위 34위에 올랐다. 정규 4집 ‘The DECADE’에서만 6곡에 공동 작곡으로 참여하는 등 여러 해에 걸쳐 DAY6 음반과 일본 활동, 타 아티스트 프로듀싱까지 영역을 넓혀 왔다. 학창 시절부터 음악 활동에 매진해온 이력도 현재의 행보와 맞닿는다. 성진은 2009년 제8회 친친가요제에서 온미디어사장상과 대상을 받았고, BYC 청소년 가요제 2위 등 각종 청소년 가요제에서 입상하며 10대 후반까지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상금을 모았다. 당시부터 무대 경험을 쌓으며 현재의 라이브 실력과 곡 해석 능력을 다져 왔다. 한편, 성진은 2024년 정규 1집 ‘30’ 발표와 첫 단독 콘서트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 앨범은 자작곡들을 중심으로 일상과 성장,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공연에서는 DAY6의 레퍼토리를 재해석한 무대와 함께 팬들과 새로운 소통 방식을 시도했다. 아울러 DAY6는 최근 미니 앨범 ‘Fourever’와 ‘Band Aid’, 정규 4집 ‘The DECADE’를 연달아 선보이며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진은 밴드와 솔로를 오가며 “대중적이면서도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을 목표로 삼아 작업하고 있어, 앞으로 어떤 신보와 무대로 팬들을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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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26 at 12:02 PM
데이식스, 10주년 투어 ‘The DECADE’ 피날레는 서울에서…7월 개최 #데이식스 #DAY6 #데이식스콘서트 #데이식스10주년 #TheDECADE
데이식스, 10주년 투어 ‘The DECADE’ 피날레는 서울에서…7월 개최 #데이식스 #DAY6 #데이식스콘서트 #데이식스10주년 #TheDECADE
데이식스가 10주년 기념 투어 피날레를 국내 팬들과 함께 장식한다.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 공식 채널을 통해 10주년 기념 투어 ‘The DECADE’ 피날레 인 서울 공연 포스터를 게재했다. 소속사의 안내에 따르면 이번 피날레 콘서트는 오는 6월 1일 공식 팬클럽 선예매가 먼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선예매 이후 잔여석에 한해 2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The DECADE’ 피날레 콘서트를 개최하는 데이식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The DECADE’ 피날레 콘서트는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앞서 데이식스는 지난해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방콕, 호치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마카오, 부산, 고베에서 투어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투어는 데이식스의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것으로, 국외 뿐만 아니라 고양, 대구, 광주, 대전, 부산 공연을 함께 개최하며 국내에도 많은 팬들과 만났다. 지난 2015년 미니 1집 ‘The Day’를 발매하며 데뷔한 데이식스는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으며, 같은 해 9월 정규 4집 앨범 ‘The DECADE’를 발매하며 컴백해 활동을 펼쳤다. 데이식스의 피날레 콘서트 티켓 예매처 및 세부 안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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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26 at 3:33 AM
DAY6, KSPO DOME서 데뷔 10주년 투어 피날레 연다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_DOME #고베공연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 KSPO DOME서 데뷔 10주년 투어 피날레 연다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_DOME #고베공연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펼친다. 이번 무대는 장기 투어의 흐름을 정리하는 피날레 공연으로 예고돼 눈길을 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0시에 DAY6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FINALE in SEOUL’ 포스터를 게시하며 서울 공연 일정을 알렸다. DAY6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 The DECADE >’ 일환 총 3회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DAY6, 전국 투어 대구·광주·대전·부산 일정 마무리…국내외 16개 지역 27회 투어 여정.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서트는 2025년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 데뷔 10주년 투어의 마지막 순서다. 국내외 16개 지역에서 27회 규모로 이어진 여정의 종착점이 KSPO DOME 피날레 공연으로 설정된 셈이다. DAY6는 이미 KSPO DOME과 인연을 쌓아왔다. 지난해 세 번째 월드투어 ‘DAY6 3RD WORLD TOUR < FOREVER YOUNG >’ 피날레 공연과 12월 스페셜 콘서트 ‘2025 DAY6 Special Concert 'The Present'' 이후 올해 7월 무대로 같은 장소를 다시 찾게 됐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투어 ‘< The DECADE >’는 DAY6의 디스코그래피를 폭넓게 아우르는 구성이 특징이다. 다양한 시기와 색깔의 곡들을 엮은 무대로 관객 만족도를 높였고, 밴드 라이브의 장점을 살린 공연 흐름을 만들어 왔다. 국내 전국 투어도 이 일환으로 진행됐다. DAY6는 지난 2월 7~8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4~15일 광주, 21~22일 대전 무대를 이어갔고, 5월 16~17일 부산 공연을 끝으로 전국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대에서는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이 밴드로서의 호흡을 맞췄다.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순간을 DAY6 특유의 감성과 표현으로 풀어낸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네 멤버의 조화로운 라이브 연주와 보컬이 관객과의 호흡을 이끌었다. 국내 공연 이후에도 투어는 해외로 이어진다. 오는 6월 20~21일에는 일본 고베에서 공연을 열어 ‘< The DECADE >’의 열기를 잇는다. 서울 피날레 공연은 긴 투어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인 만큼 DAY6의 10년 발자취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7월 KSPO DOME 공연 관련 세부 정보는 추후 그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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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26 at 12:24 AM
DAY6, “My Day와 오래 함께하자”…마카오 첫 단독 콘서트 뜨거운 호응 #DAY6 #데이식스 #TheDECADE #MyDay #마카오콘서트 #10주년투어 #GalaxyArena #JYP엔터테인먼트
DAY6, “My Day와 오래 함께하자”…마카오 첫 단독 콘서트 뜨거운 호응 #DAY6 #데이식스 #TheDECADE #MyDay #마카오콘서트 #10주년투어 #GalaxyArena #JYP엔터테인먼트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투어 일정 속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밴드가 마카오에서 선보인 첫 단독 무대로, 멤버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덤 My Day(마이데이)와 10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만들었다. DAY6는 5월 9일 마카오 Galaxy Arena에서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일환 공연을 진행했다. 밴드는 밴드 결성 이후 걸어온 음악 여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관객을 초대하는 구성으로 세트를 짰다. DAY6, 데뷔 10주년 투어 ‘The DECADE’ 마카오 공연에서 히트곡·정규 4집 수록곡 총망라.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무대에서는 대중에 널리 알려진 대표곡들이 초반부터 이어졌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해피),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 ‘Zombie’(좀비), ‘예뻤어’, ‘놓아 놓아 놓아’, ‘Congratulations’(콩그레츄레이션스) 등 활동기를 함께한 곡들이 대거 포함돼 공연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히트곡과 더불어 최근 작업물도 세트리스트에 배치됐다. 지난해 9월 발표된 정규 4집 ‘The DECADE’의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 수록곡 ‘Disco Day’(디스코 데이), ‘우리의 계절’ 등 멤버들이 직접 만든 곡들이 공연 후반까지 이어지며 10년간 쌓아 온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공연 말미,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은 마카오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마카오에서의 첫 공연인데 기다려주시고 이렇게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이 자리를 채워준 My Day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이다”라며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멤버들은 데뷔 시점부터 함께해 온 시간을 언급하며 “지난 10년 동안 같이 달려온 것처럼 앞으로도 오래 서로의 흔적을 남기며 함께하자. DAY6는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 쑥쑥 커가고 있다. 여러분께 받은 사랑 꼭 나눠드리겠다. 오늘도 소중한 추억 남겨주셔서 고맙고 좋은 앨범과 무대로 다시 찾아오겠다”라고 덧붙였다. DAY6의 10주년 투어 ‘The DECADE’는 국내외 여러 도시를 연결하며 이어지고 있다. 밴드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었던 단독 콘서트로 이번 투어의 시작을 알렸고,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등 각지에서 일정을 소화했다. 이 투어는 국내 밴드가 고양종합운동장에 단독으로 입성한 첫 사례이자 해당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흐름을 안고 해외 도시까지 확장됐다. 여러 지역을 차례로 찾는 가운데, 도시마다 My Day와의 현장 호흡으로 10년 활동의 축적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투어는 앞으로도 일정을 이어 간다. DAY6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무대에 오르고, 6월 20일부터 21일까지는 일본 고베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The DECADE’ 여정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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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6 at 10:15 PM
DAY6 원필, “피아노”로 담담한 그리움 전한 섬세한 보컬 #DAY6 #원필 #피아노 #Unpiltered #사랑병동 #솔로콘서트 #배리어프리 #TheDECADE
DAY6 원필, “피아노”로 담담한 그리움 전한 섬세한 보컬 #DAY6 #원필 #피아노 #Unpiltered #사랑병동 #솔로콘서트 #배리어프리 #TheDECADE
DAY6 원필이 솔로 활동과 공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 색채를 또 한 번 선명하게 드러냈다. 원필은 미니 1집 ‘Unpiltered’ 수록곡 ‘피아노’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보컬과 연기의 결을 함께 보여줬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5월 4일 오후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를 바탕으로 원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더해졌고, 영상 속 밀도 높은 감정 표현이 이어지며 여운을 남겼다. 미니 1집 ‘Unpiltered’ 수록곡 ‘피아노’ MV, 미니멀 구성에서 다채로운 사운드로 감정선 드러내.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피아노’는 미니 1집에 담긴 곡 가운데 한 트랙으로, 미니멀한 구성에서 출발해 점차 다양한 사운드가 더해지는 흐름이 특징이다. 곡이 전개될수록 사운드가 풍성해지는 방식으로 감정의 변화를 따라가게 만든다. 작사와 작곡에는 원필이 직접 참여했다. 그는 이 곡에서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뒤 느끼는 그리움을 담담하게 풀어냈고, 자신의 목소리와 가사로 감정을 채워 넣었다. 원필은 앞서 3월 30일 미니 1집 ‘Unpiltered’와 타이틀곡 ‘사랑병동’을 발매했다. 2015년 9월 DAY6로 데뷔한 그는 2022년 2월 첫 솔로 정규 음반 ‘Pilmography’ 이후 약 4년 만에 새 솔로 앨범을 내놓으며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 음반 발표와 함께 공연 무대에서도 관객을 만났다. 원필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3월 첫 단독 콘서트 ‘Pilmography’ 이후 약 4년 2개월 만에 열린 단독 무대였다. 그는 다양한 곡들을 통해 풍부한 감정을 노래에 실었고, 자신의 음악 성향이 담긴 디스코그래피를 라이브로 펼쳐 보였다. 공연 현장에는 관객을 위한 배리어프리 환경도 마련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사단법인 히어사이클과 협업해 공간의 제약 없이 오디오를 수신기로 전달하는 청취보조시스템(오라캐스트) 송수신기를 도입했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청각 제약이 있는 관객 역시 공연의 사운드를 온전히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가운데 청취보조시스템을 처음 시행한 사례로 소개되며 이번 콘서트에 또 다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원필이 소속된 밴드 DAY6는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The DECADE’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 30일과 31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국내 밴드로는 처음 단독 입성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투어의 포문을 열었고, 이후 5월 9일 마카오, 16일과 17일 부산, 6월 20일과 21일 고베 등에서 공연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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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 2026 at 1:18 AM
DAY6 원필, “잊지 못할 순간” 솔로 콘서트로 데뷔 10주년 투어 잇는다 #DAY6원필 #DAY6 #Unpiltered #잠실실내체육관 #청취보조시스템 #배리어프리 #TheDECADE #데뷔10주년투어
DAY6 원필, “잊지 못할 순간” 솔로 콘서트로 데뷔 10주년 투어 잇는다 #DAY6원필 #DAY6 #Unpiltered #잠실실내체육관 #청취보조시스템 #배리어프리 #TheDECADE #데뷔10주년투어
DAY6(데이식스) 원필이 잠실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봄날을 채웠다. 원필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를 펼치며 자신의 음악 여정을 되짚는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3월 첫 단독 콘서트 ‘Pilmography’ 이후 약 4년 2개월 만에 진행된 솔로 콘서트다. 사흘간 전 회차 전석이 매진됐고, 마지막 날인 3일에는 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로 현장과 온라인을 동시에 채웠다. 원필, 잠실실내체육관서 3일간 단독 콘서트…솔로·그룹·유닛 명곡으로 봄밤 물들여.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무대에서는 솔로 음반과 DAY6, 유닛 DAY6 (Even of Day)(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활동을 거치며 쌓아 온 원필의 음악 필모그래피가 차례로 이어졌다. 밴드 세션과 함께 ‘Toxic Love’로 포문을 연 그는 ‘어른이 돼 버렸다’, ‘휴지조각’, ‘지우게’, ‘그리다 보면’을 애절하면서도 포근한 음색으로 들려주며 감수성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더 걸을까’, ‘언젠가 봄은 찾아올 거야’, ‘그렇게 너에게 도착했다 (Landed)’, ‘나 홀로 집에’ 등의 무대에서는 계절감과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보컬로 봄날의 설렘을 전했다. ‘축가’, ‘사랑, 이게 맞나 봐’에서는 달콤한 보이스와 함께 앙증맞은 춤선으로 분위기를 전환해 공연장의 공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공연 중반에는 피아노 라이브가 흐름을 바꿨다. 사방의 불빛이 반짝이는 객석 위로 ‘피아노’ 무대에서 건반을 두드리며 등장한 원필은 환상적인 연출과 함께 피아노 선율 위에 보컬을 더해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그는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예뻤어’를 피아노 연주와 목소리만으로 채워 색다른 여운을 남겼고, ‘늦은 끝’, ‘안녕, 잘 가’로 서정적인 감성을 이어가며 관객의 감정선을 이끌었다. 관객과의 교감은 세트리스트 전반에 걸쳐 이어졌다. 붉은 꽃잎 컨페티가 흩날리는 ‘백만송이는 아니지만’ 무대에서 원필은 퍼포먼스 중 리시안셔스를 꺼내 보이며 낭만적인 장면을 만들었고,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이 꽃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외딴섬의 외톨이’, ‘소설 속의 작가가 돼’, ‘Wish(위시)’에 이르는 구간에서는 객석 곳곳을 바라보며 눈을 맞추는 모습으로 마음을 나누려는 태도를 드러냈다. 이번 공연에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환경을 위한 기술적 시도도 더해졌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사단법인 히어사이클과 협업해 공간의 제약 없이 오디오를 수신기로 전송할 수 있는 청취보조시스템(오라캐스트) 송수신기를 도입했다. 청각 제약이 있는 관객도 오디오를 보다 명확히 들을 수 있도록 한 이 장치는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기준 최초로 도입된 청취보조시스템으로, 공연 접근성을 높이는 움직임으로 소개됐다. 후반부 세트에서는 반전 매력이 드러나는 곡들이 공연장의 온도를 끌어올렸다. 원필은 ‘사랑병동’, ‘Up All Night(업 올 나잇)’으로 매혹적이고 강렬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행운을 빌어 줘’에서는 객석과 함께 하모니를 이루며 열기를 최고조로 쌓아 올렸다.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밴드 사운드와 관객의 떼창이 어우러지며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합주처럼 움직였다. 공연 말미, 원필은 무대를 넓게 오가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해사한 미소로 스테이지 곳곳을 바라보며 마지막까지 객석을 눈에 담으려는 모습을 보였고, 관중은 애정 어린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따뜻한 온기 속에서 콘서트는 마무리 국면을 맞이했다. 엔딩 곡 ‘Step by Step(스텝 바이 스텝)’ 이후 원필은 이날 무대에 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그는 “오늘도 저의 큰 힘이 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두 번째 솔로 콘서트를 추억이 많이 깃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할 수 있게 돼 의미 있고 행복하다.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가장 많이 도와준 마이데이에게 고맙다. 솔로 앨범부터 이번 콘서트까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 같다. 그 순간에 함께한다는 것이 행복하고 제 인생에 나타나 주시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음악,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잠실 단독 콘서트를 채운 원필은 이제 DAY6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로 활동을 이어간다. 그는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의 일환으로 오는 9일 마카오, 16일과 17일 부산, 6월 20일과 21일 고베 등에서 단독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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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6 at 1:22 AM
데이식스 월드투어 콘서트 'The DECADE', 오늘(17일) 부산 공연 선예매 오픈 #데이식스 #데이식스콘서트 #TheDECADE
데이식스 월드투어 콘서트 'The DECADE', 오늘(17일) 부산 공연 선예매 오픈 #데이식스 #데이식스콘서트 #TheDECADE
데이식스(DAY6)가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인 가운데, 부산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17일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에서는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in BUSAN'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데이식스는 오는 5월 16일-17일 양일간 벡스코에서 콘서트를 연다. 데이식스 콘서트 포스터. (사진=NOL 티켓) 이날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된다. 일반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 티켓 가격은 전석 전석 154,000원으로 책정됐다. 관람 연령은 만 7세 이상이다. 데이식스는 지난해 8월 고양에서 'The DECADE' 투어를 시작했다. 공연은 태국, 베트남, 홍콩, 대만 등으로 이어졌다. 국내 투어도 계속됐다. 국내에서는 대구, 광주, 대전에서 공연이 열린 바 있다. 남은 투어 일정을 보면 오는 18일 싱가포르, 25일-26일 일본 도쿄, 5월 9일 마카오, 5월 16일-17일 부산, 6월 20일-21일 일본 고베 등에서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2015년 데뷔한 데이식스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이다. 멤버는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 4명으로 구성됐다. 데이식스는 무브홀, 예스24 라이브홀, 블루스퀘어, 올림픽홀, 올림픽핸드볼경기장,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잠실 실내체육관, 인스파이어 아레나 등 콘서트 규모를 차근차근 늘려왔다. 밴드 그룹으로서 최초로 고척돔에 입성하기도 했다. 히트곡으로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Congratulations', 'Love me or Leave me',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좀비', 'HAPPY', 'Welcome to the Show', '녹아내려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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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6, 2026 at 10:09 PM
DAY6, “앞으로도 템포 맞춰 걸어가자”…타이베이서 10주년 투어 열기 #DAY6 #데이식스 #TheDECADE #타이베이공연 #원필 #Unpiltered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 “앞으로도 템포 맞춰 걸어가자”…타이베이서 10주년 투어 열기 #DAY6 #데이식스 #TheDECADE #타이베이공연 #원필 #Unpiltered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타이베이 단독 공연에서 현지 팬들과 호흡을 맞추며 투어 열기를 이어갔다.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양일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DAY6는 3월 7일과 8일 타이베이 NTSU Arena(Linkou Arena)에서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일환으로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틀 동안 총 2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면서 현지에서의 인기를 다시 확인했다. DAY6, 타이베이 NTSU 아레나 2회 공연 매진…10주년 투어 현지 호응 속 진행.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무대 구성은 멤버들이 직접 만든 곡들로 채워졌다.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해피),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 등 이미 사랑받아온 곡들과 함께 공연의 흐름을 이끌었다. 최근 정규 4집 ‘The DECADE’의 수록곡들도 공연에서 비중 있게 다뤄졌다.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은 물론 ‘Disco Day’(디스코 데이), ‘우리의 계절’ 등이 이어지며 섬세한 밴드 사운드와 감성을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공연 말미, 멤버들은 긴 시간 함께해 온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건넸다. DAY6는 “저희가 성장해오는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긴 시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템포를 맞추어 잘 걸어가 보자”라고 말하며, “더 좋은 앨범과 무대로 다시 돌아올 테니 다음에 보는 그날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주시면 좋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DAY6의 10주년 투어는 여러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 뒤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등에서 팬들을 만났고, 이후 3월 14일~15일 광주, 21일~22일 대전, 4월 18일 싱가포르, 25일~26일 도쿄, 5월 9일 마카오, 5월 16일~17일 부산, 6월 20일~21일 고베 등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개인 활동 소식도 전해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DAY6 멤버 원필이 오는 30일 첫 미니 앨범 ‘Unpiltered’(언필터드)를 발매한다고 알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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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 2026 at 4:15 AM
DAY6, 홍콩서 ‘The DECADE’로 채운 10년의 무대 #DAY6 #TheDECADE #홍콩콘서트
DAY6, 홍콩서 ‘The DECADE’로 채운 10년의 무대 #DAY6 #TheDECADE #홍콩콘서트
무대 위에서 음악이 이어지는 동안 DAY6의 10년을 함께해 온 곡들이 차례로 흐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채웠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투어의 한 장면으로 마련된 홍콩 단독 콘서트는 밴드의 현재와 그동안 쌓아온 시간을 동시에 보여주는 순간으로 남았다.   DAY6는 지난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의 일환으로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투어의 흐름 속에서 해외 관객과 호흡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DAY6, 홍콩서 ‘The DECADE’로 채운 10년의 무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홍콩 공연에서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 ‘Welcome to the Show’ 등 DAY6를 대표하는 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무대를 채웠다. 다양한 시기의 곡들이 어우러지며 10년의 디스코그래피를 되짚는 무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특히 최신작 ‘The DECADE’의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이 더해지며 현재의 음악적 색채도 함께 드러났다. 여기에 수록곡 ‘Disco Day’, ‘우리의 계절’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세트리스트가 준비돼 ‘믿고 듣는 데이식스’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무대 구성을 보여줬다.   공연을 마친 DAY6는 관객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소감을 전했다. DAY6는 “공연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저희도 관객분들도 재밌게 놀았던 것 같다”고 말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떠올렸다.   이어 DAY6는 “콘서트를 하며 받는 에너지가 정말 많다. 이번 추억이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에너지로 남을 것 같다”고 전해, 무대를 통해 나누는 호흡이 팀의 활동에 어떤 원동력으로 작용하는지 드러냈다.   또한 DAY6는 “앞으로도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좋은 앨범과 무대로 다시 찾아오고 싶다”는 바람을 남기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시점에서도 음악과 공연을 중심에 두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한 셈이다.   한편 DAY6는 2025년 8월 30일과 31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공연은 국내 밴드 사상 첫 단독 입성이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   투어는 방콕, 호찌민, 홍콩에 이어 오는 24일 마닐라, 31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계속된다. 이후 2월 7일과 8일 대구, 3월 7일과 8일 타이베이, 14일과 15일 광주, 21일과 22일 대전, 4월 18일 싱가포르, 25일과 26일 도쿄, 5월 16일과 17일 부산, 6월 20일과 21일 고베 등지에서 단독 공연이 예정돼 있어 DAY6의 10주년 투어 여정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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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15 AM
“크리스마스가 더 설렌다”…DAY6, 첫 시즌송 ‘Lovin’ the Christmas’→KSPO 스페셜 공연까지 #DAY6 #LovintheChristmas #TheDECADE
“크리스마스가 더 설렌다”…DAY6, 첫 시즌송 ‘Lovin’ the Christmas’→KSPO 스페셜 공연까지 #DAY6 #LovintheChristmas #TheDECADE
DAY6가 데뷔 첫 시즌송으로 겨울을 채울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오후 9시 7분 DAY6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포스터를 게재하고 디지털 싱글 ‘Lovin’ the Christmas’ 발매 소식을 전했다. 시즌송 발표와 함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이어온 다양한 프로젝트의 겨울 챕터가 완성되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DAY6의 공식 캐릭터 쁘띠멀즈가 보내는 크리스마스 풍경이 오밀조밀하게 담겼다. 따뜻한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지며 연말 감성을 자극했다. 다양한 감정과 순간을 노래로 그려온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네 멤버가 쁘띠멀즈와 함께 어떤 겨울 이야기를 음악으로 들려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더 설렌다”…DAY6, 첫 시즌송 ‘Lovin’ the Christmas’→KSPO 스페셜 공연까지 / JYP엔터테인먼트 DAY6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알찬 행보를 이어왔다. 봄 내음을 담은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를 발표하며 포문을 열었고, 국내 밴드 최초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 입성해 회당 최다 관객 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월드투어 ‘FOREVER YOUNG’으로 한국을 넘어 여러 지역 팬들과 만났고 투어의 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7월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식 팬미팅 ‘DAY6 4TH FANMEETING PIER 10: All My Days’를 총 6회에 걸쳐 진행했다. 팬미팅을 통해 DAY6는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로 팬들과 밀도 높은 호흡을 맞추며 10주년의 의미를 나눴다. 이에 따라 음원 활동과 공연, 팬미팅을 잇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하나의 서사처럼 이어졌다.   8월에는 K팝 밴드 최초로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 입성해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의 포문을 열었다. 대규모 공연장에서 펼쳐진 라이브 무대는 DAY6 특유의 밴드 사운드와 감성으로 채워졌고, 투어의 열기는 9월 정규 앨범 ‘The DECADE’ 발매로 이어졌다. 정규 앨범은 10년의 시간을 함께해 온 팬들에게 보내는 기록이자 현재의 DAY6를 보여주는 지점으로 자리했다.   DAY6는 여기에 겨울 인사를 담은 시즌송 ‘Lovin’ the Christmas’로 10주년 프로젝트의 또 다른 장을 연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을 통해 DAY6 특유의 공감 가는 가사와 멜로디가 한층 포근한 겨울 정서와 만날 것으로 예상되며, 쁘띠멀즈가 담긴 비주얼과 함께 연말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DAY6는 새 디지털 싱글 발매 이후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DAY6 Special Concert The Present’를 개최해 10주년의 여운을 공연으로 이어간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네 멤버는 정규 앨범 ‘The DECADE’와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Lovin’ the Christmas’까지 올해 선보인 음악들을 바탕으로 풍성한 세트를 준비하고, KSPO DOME에서 다시 한번 팬들과 대규모로 호흡할 예정이다. DAY6의 새 디지털 싱글 ‘Lovin’ the Christmas’는 12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연말 시즌과 내년 스페셜 콘서트로 이어지는 DAY6의 10주년 프로젝트는 음악 팬들에게 꾸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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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6, 2025 at 12:18 AM
DAY6, 호찌민 단독 공연 성료…10주년 투어 열기 이어가 #DAY6 #TheDECADE투어 #호찌민콘서트 #데이식스10주년 #K팝밴드
DAY6, 호찌민 단독 공연 성료…10주년 투어 열기 이어가 #DAY6 #TheDECADE투어 #호찌민콘서트 #데이식스10주년 #K팝밴드
밴드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의 일환으로 진행한 호찌민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데이식스(출처=JYP엔터테인먼트) 지난 10월 18일 열린 이번 공연에서 데이식스는 뜨거운 환호 속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네 멤버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Zombie’, ‘Welcome to the Show’ 등 히트곡을 비롯해 최신 앨범 ‘The DECADE’의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 수록곡 ‘Disco Day’, ‘우리의 계절’까지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DAY6는 “저희가 10년 동안 여러분께 위로를 받아왔다. 열정적으로 즐겨주셔서 엄청난 기운을 받아 간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DAY6는 지난 8월 국내 밴드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방콕과 호찌민에 이어 오는 2026년 1월에는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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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25 at 2:10 AM
“데이식스 10년의 노래”…DAY6·방콕 콘서트→팬과 쓴 새로운 추억 #DAY6 #TheDECADE #방콕콘서트
“데이식스 10년의 노래”…DAY6·방콕 콘서트→팬과 쓴 새로운 추억 #DAY6 #TheDECADE #방콕콘서트
DAY6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해외 투어 중 방콕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9월 27일, 방콕 IMPACT ARENA는 DAY6의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의 일환으로 무대에 오른 네 멤버의 열정으로 가득 찼다. 티켓 매진으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현장에서 DAY6는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이어갔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등 DAY6 멤버들은 대표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 ‘Welcome to the Show’ 등으로 무대의 문을 열었다. 관객들은 곡이 진행될 때마다 함께 노래하고, 각 멤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공연 내내 환호를 멈추지 않았다. 무엇보다 ‘The DECADE’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 ‘INSIDE OUT’ 공연에서 DAY6는 최근의 성장을 고스란히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데이식스 10년의 노래”…DAY6·방콕 콘서트→팬과 쓴 새로운 추억 / JYP엔터테인먼트 이어 ‘Disco Day’, ‘우리의 계절’ 등 수록곡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이어지는 동안, DAY6의 음악에 흠뻑 빠진 관객들은 열정적인 응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각각의 곡마다 멤버들은 직접 무대 장악력을 뽐내며, 밴드로서 10년간 이어온 내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현지 팬덤뿐 아니라 세계 각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 역시 무대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연이 끝나갈 무렵, DAY6는 “우리가 데이식스로 존재할 수 있게 해준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My Day 앞길에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란다. 저희는 항상 그 자리에 있겠다. 다음에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직접 전했다. 이에 따라 공연장 곳곳에서는 감동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순간이 연출됐다. 이번 투어는 8월 30일과 3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국내 밴드 최초로 단독 공연 전석 매진의 기록과 함께 시작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DAY6는 10월 18일 베트남 호찌민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17일 홍콩, 24일 마닐라, 31일 쿠알라룸푸르 등에서도 단독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DAY6의 데뷔 10주년 투어는 앞으로 다양한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새 앨범 ‘The DECADE’ 신곡과 대표곡 무대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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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5 at 4: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