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ECADE투어
DAY6, “행복했고 성장한 시간”…KSPO 돔서 10주년 투어 마무리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돔 #마이데이 #YoungK #꿈의버스 #INSIDEOUT
DAY6, “행복했고 성장한 시간”…KSPO 돔서 10주년 투어 마무리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돔 #마이데이 #YoungK #꿈의버스 #INSIDEOUT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약 1년여에 걸친 투어를 서울에서 마무리하며 밴드 활동의 한 고비를 정리했다.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된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FINALE in SEOUL’은 멤버와 팬이 함께 쌓아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자리가 됐다. 이번 피날레 공연은 지난해 열린 ‘DAY6 3RD WORLD TOUR < FOREVER YOUNG > FINALE in SEOUL’, ‘2025 DAY6 Special Concert ‘The Present’’에 이어 KSPO DOME 360도 공연 3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오프라인 현장과 더불어 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해 국내외 마이데이(My Day)와 동시에 공연의 마지막 장을 채웠다. DAY6, KSPO 돔 360도 공연 3연속 전석 매진…‘The DECADE’ 피날레로 10년 음악 여정 정리.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무대는 360도 개방 구조로 꾸며져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이 객석 사방의 팬들과 눈을 맞추며 공연을 이어갈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됐다. 이 속에서 DAY6는 데뷔 10주년 투어의 피날레를 알리는 곡 ‘Welcome to the Show’를 시작으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 ‘꿈의 버스’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초반부터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연 중반에는 십여 년간의 활동을 대표하는 곡들이 다양한 온도로 배치됐다. ‘날아라! 드림라이더’, ‘해야 뜨지 말아 줘’,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에 이어 정규 4집 ‘The DECADE’ 수록곡 ‘Take All My Heart’ 무대가 처음 공개돼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DAY6는 피날레에 맞춰 기존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를 주고 싶었다고 밝히며 이 곡을 세트리스트에 포함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Zombie’, ‘Maybe Tomorrow’, ‘You make Me’로 위로와 공감을 나눈 뒤 ‘예뻤어’, ‘놓아 놓아 놓아’, ‘반드시 웃는다’를 통해 감정을 차분히 이어갔다. 후반부에는 ‘INSIDE OUT’, ‘Love me or Leave me’, ‘Sweet Chaos’, ‘Shoot Me’ 같은 밴드 사운드 중심 곡들로 공연장을 채우며 현장의 에너지를 높였고, ‘아픈 길’, ‘별들 앞에서’, ‘좋아합니다’를 거쳐 ‘우리의 계절’로 마무리하며 향후 함께할 시간을 팬들과 약속했다. 세트리스트 전반에는 DAY6의 디스코그래피가 시간 순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데뷔곡 ‘Congratulations’가 담긴 2015년 ‘The Day’를 시작으로 2016년 ‘DAYDREAM’, 2017년 월별 발매 프로젝트 ‘Every DAY6’를 집약한 ‘SUNRISE’와 ‘MOONRISE’, 2018년 ‘Youth’,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이어진 ‘The Book of Us’ 시리즈가 차례로 언급됐다. 여기에 2024년 ‘Fourever’와 ‘Band Aid’, 2025년 ‘Maybe Tomorrow’, 그리고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The DECADE’까지 더해지며 밴드가 걸어온 길을 한 무대 안에서 되짚는 흐름이 완성됐다. 이번 투어는 10년 활동을 기념하는 만큼 규모와 기간에서도 긴 호흡을 유지했다. DAY6는 지난해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마카오, 부산, 고베 등 국내외 16개 지역에서 총 27회 공연을 진행했고, 그 최종 지점이 서울 KSPO DOME 피날레였다. 피날레 무대에서 멤버들은 10주년을 보내는 과정과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직접 전했다. DAY6는 “이제는 11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한 번밖에 오지 않는 10주년을 후회 없이 아름답게 보내고 싶어서 잘 준비하고 싶었다. 정말 행복했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또 “10주년을 이렇게 보내줘야겠지만, 앞으로 우리에게 20주년, 30주년, 몇 주년이 남아 있을지 모른다.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앨범과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말하며 향후 활동 의지도 함께 밝혔다. 공연 현장에서는 밴드와 팬덤 ‘My Day’가 함께 쌓아온 시간이 곡 사이사이에서 드러났다. DAY6는 ‘무대 위 My Day 목소리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DAY6 노래가 완성된다’고 언급해온 만큼, 이번 피날레 역시 밴드 연주와 관객의 떼창이 어우러지는 순간들이 공연 전반을 채웠다. 이로써 DAY6와 마이데이가 함께 보낸 계절을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페이지를 예고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멤버 Young K는 데뷔 10주년 투어의 열기를 솔로 활동으로 잇는다. 그는 6일 0시 DAY6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솔로 앨범 발매를 알렸고, DAY6의 다수 곡 작업에 참여해온 싱어송라이터로서 이번 프로젝트에서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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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26 at 1:20 AM
데이식스, 10주년 투어 ‘The DECADE’ 피날레는 서울에서…7월 개최 #데이식스 #DAY6 #데이식스콘서트 #데이식스10주년 #TheDECADE
데이식스, 10주년 투어 ‘The DECADE’ 피날레는 서울에서…7월 개최 #데이식스 #DAY6 #데이식스콘서트 #데이식스10주년 #TheDECADE
데이식스가 10주년 기념 투어 피날레를 국내 팬들과 함께 장식한다.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 공식 채널을 통해 10주년 기념 투어 ‘The DECADE’ 피날레 인 서울 공연 포스터를 게재했다. 소속사의 안내에 따르면 이번 피날레 콘서트는 오는 6월 1일 공식 팬클럽 선예매가 먼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선예매 이후 잔여석에 한해 2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The DECADE’ 피날레 콘서트를 개최하는 데이식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The DECADE’ 피날레 콘서트는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앞서 데이식스는 지난해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방콕, 호치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마카오, 부산, 고베에서 투어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투어는 데이식스의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것으로, 국외 뿐만 아니라 고양, 대구, 광주, 대전, 부산 공연을 함께 개최하며 국내에도 많은 팬들과 만났다. 지난 2015년 미니 1집 ‘The Day’를 발매하며 데뷔한 데이식스는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으며, 같은 해 9월 정규 4집 앨범 ‘The DECADE’를 발매하며 컴백해 활동을 펼쳤다. 데이식스의 피날레 콘서트 티켓 예매처 및 세부 안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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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26 at 3:33 AM
DAY6, KSPO DOME서 데뷔 10주년 투어 피날레 연다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_DOME #고베공연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 KSPO DOME서 데뷔 10주년 투어 피날레 연다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_DOME #고베공연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펼친다. 이번 무대는 장기 투어의 흐름을 정리하는 피날레 공연으로 예고돼 눈길을 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0시에 DAY6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FINALE in SEOUL’ 포스터를 게시하며 서울 공연 일정을 알렸다. DAY6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 The DECADE >’ 일환 총 3회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DAY6, 전국 투어 대구·광주·대전·부산 일정 마무리…국내외 16개 지역 27회 투어 여정.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서트는 2025년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 데뷔 10주년 투어의 마지막 순서다. 국내외 16개 지역에서 27회 규모로 이어진 여정의 종착점이 KSPO DOME 피날레 공연으로 설정된 셈이다. DAY6는 이미 KSPO DOME과 인연을 쌓아왔다. 지난해 세 번째 월드투어 ‘DAY6 3RD WORLD TOUR < FOREVER YOUNG >’ 피날레 공연과 12월 스페셜 콘서트 ‘2025 DAY6 Special Concert 'The Present'' 이후 올해 7월 무대로 같은 장소를 다시 찾게 됐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투어 ‘< The DECADE >’는 DAY6의 디스코그래피를 폭넓게 아우르는 구성이 특징이다. 다양한 시기와 색깔의 곡들을 엮은 무대로 관객 만족도를 높였고, 밴드 라이브의 장점을 살린 공연 흐름을 만들어 왔다. 국내 전국 투어도 이 일환으로 진행됐다. DAY6는 지난 2월 7~8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4~15일 광주, 21~22일 대전 무대를 이어갔고, 5월 16~17일 부산 공연을 끝으로 전국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대에서는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이 밴드로서의 호흡을 맞췄다.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순간을 DAY6 특유의 감성과 표현으로 풀어낸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네 멤버의 조화로운 라이브 연주와 보컬이 관객과의 호흡을 이끌었다. 국내 공연 이후에도 투어는 해외로 이어진다. 오는 6월 20~21일에는 일본 고베에서 공연을 열어 ‘< The DECADE >’의 열기를 잇는다. 서울 피날레 공연은 긴 투어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인 만큼 DAY6의 10년 발자취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7월 KSPO DOME 공연 관련 세부 정보는 추후 그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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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26 at 12:24 AM
DAY6, “My Day와 오래 함께하자”…마카오 첫 단독 콘서트 뜨거운 호응 #DAY6 #데이식스 #TheDECADE #MyDay #마카오콘서트 #10주년투어 #GalaxyArena #JYP엔터테인먼트
DAY6, “My Day와 오래 함께하자”…마카오 첫 단독 콘서트 뜨거운 호응 #DAY6 #데이식스 #TheDECADE #MyDay #마카오콘서트 #10주년투어 #GalaxyArena #JYP엔터테인먼트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투어 일정 속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밴드가 마카오에서 선보인 첫 단독 무대로, 멤버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덤 My Day(마이데이)와 10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만들었다. DAY6는 5월 9일 마카오 Galaxy Arena에서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일환 공연을 진행했다. 밴드는 밴드 결성 이후 걸어온 음악 여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관객을 초대하는 구성으로 세트를 짰다. DAY6, 데뷔 10주년 투어 ‘The DECADE’ 마카오 공연에서 히트곡·정규 4집 수록곡 총망라.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무대에서는 대중에 널리 알려진 대표곡들이 초반부터 이어졌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해피),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 ‘Zombie’(좀비), ‘예뻤어’, ‘놓아 놓아 놓아’, ‘Congratulations’(콩그레츄레이션스) 등 활동기를 함께한 곡들이 대거 포함돼 공연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히트곡과 더불어 최근 작업물도 세트리스트에 배치됐다. 지난해 9월 발표된 정규 4집 ‘The DECADE’의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 수록곡 ‘Disco Day’(디스코 데이), ‘우리의 계절’ 등 멤버들이 직접 만든 곡들이 공연 후반까지 이어지며 10년간 쌓아 온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공연 말미,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은 마카오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마카오에서의 첫 공연인데 기다려주시고 이렇게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이 자리를 채워준 My Day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이다”라며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멤버들은 데뷔 시점부터 함께해 온 시간을 언급하며 “지난 10년 동안 같이 달려온 것처럼 앞으로도 오래 서로의 흔적을 남기며 함께하자. DAY6는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 쑥쑥 커가고 있다. 여러분께 받은 사랑 꼭 나눠드리겠다. 오늘도 소중한 추억 남겨주셔서 고맙고 좋은 앨범과 무대로 다시 찾아오겠다”라고 덧붙였다. DAY6의 10주년 투어 ‘The DECADE’는 국내외 여러 도시를 연결하며 이어지고 있다. 밴드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었던 단독 콘서트로 이번 투어의 시작을 알렸고,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등 각지에서 일정을 소화했다. 이 투어는 국내 밴드가 고양종합운동장에 단독으로 입성한 첫 사례이자 해당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흐름을 안고 해외 도시까지 확장됐다. 여러 지역을 차례로 찾는 가운데, 도시마다 My Day와의 현장 호흡으로 10년 활동의 축적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투어는 앞으로도 일정을 이어 간다. DAY6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무대에 오르고, 6월 20일부터 21일까지는 일본 고베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The DECADE’ 여정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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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6 at 10:15 PM
DAY6 원필, “잊지 못할 순간” 솔로 콘서트로 데뷔 10주년 투어 잇는다 #DAY6원필 #DAY6 #Unpiltered #잠실실내체육관 #청취보조시스템 #배리어프리 #TheDECADE #데뷔10주년투어
DAY6 원필, “잊지 못할 순간” 솔로 콘서트로 데뷔 10주년 투어 잇는다 #DAY6원필 #DAY6 #Unpiltered #잠실실내체육관 #청취보조시스템 #배리어프리 #TheDECADE #데뷔10주년투어
DAY6(데이식스) 원필이 잠실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봄날을 채웠다. 원필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를 펼치며 자신의 음악 여정을 되짚는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3월 첫 단독 콘서트 ‘Pilmography’ 이후 약 4년 2개월 만에 진행된 솔로 콘서트다. 사흘간 전 회차 전석이 매진됐고, 마지막 날인 3일에는 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로 현장과 온라인을 동시에 채웠다. 원필, 잠실실내체육관서 3일간 단독 콘서트…솔로·그룹·유닛 명곡으로 봄밤 물들여.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무대에서는 솔로 음반과 DAY6, 유닛 DAY6 (Even of Day)(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활동을 거치며 쌓아 온 원필의 음악 필모그래피가 차례로 이어졌다. 밴드 세션과 함께 ‘Toxic Love’로 포문을 연 그는 ‘어른이 돼 버렸다’, ‘휴지조각’, ‘지우게’, ‘그리다 보면’을 애절하면서도 포근한 음색으로 들려주며 감수성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더 걸을까’, ‘언젠가 봄은 찾아올 거야’, ‘그렇게 너에게 도착했다 (Landed)’, ‘나 홀로 집에’ 등의 무대에서는 계절감과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보컬로 봄날의 설렘을 전했다. ‘축가’, ‘사랑, 이게 맞나 봐’에서는 달콤한 보이스와 함께 앙증맞은 춤선으로 분위기를 전환해 공연장의 공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공연 중반에는 피아노 라이브가 흐름을 바꿨다. 사방의 불빛이 반짝이는 객석 위로 ‘피아노’ 무대에서 건반을 두드리며 등장한 원필은 환상적인 연출과 함께 피아노 선율 위에 보컬을 더해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그는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예뻤어’를 피아노 연주와 목소리만으로 채워 색다른 여운을 남겼고, ‘늦은 끝’, ‘안녕, 잘 가’로 서정적인 감성을 이어가며 관객의 감정선을 이끌었다. 관객과의 교감은 세트리스트 전반에 걸쳐 이어졌다. 붉은 꽃잎 컨페티가 흩날리는 ‘백만송이는 아니지만’ 무대에서 원필은 퍼포먼스 중 리시안셔스를 꺼내 보이며 낭만적인 장면을 만들었고,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이 꽃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외딴섬의 외톨이’, ‘소설 속의 작가가 돼’, ‘Wish(위시)’에 이르는 구간에서는 객석 곳곳을 바라보며 눈을 맞추는 모습으로 마음을 나누려는 태도를 드러냈다. 이번 공연에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환경을 위한 기술적 시도도 더해졌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사단법인 히어사이클과 협업해 공간의 제약 없이 오디오를 수신기로 전송할 수 있는 청취보조시스템(오라캐스트) 송수신기를 도입했다. 청각 제약이 있는 관객도 오디오를 보다 명확히 들을 수 있도록 한 이 장치는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기준 최초로 도입된 청취보조시스템으로, 공연 접근성을 높이는 움직임으로 소개됐다. 후반부 세트에서는 반전 매력이 드러나는 곡들이 공연장의 온도를 끌어올렸다. 원필은 ‘사랑병동’, ‘Up All Night(업 올 나잇)’으로 매혹적이고 강렬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행운을 빌어 줘’에서는 객석과 함께 하모니를 이루며 열기를 최고조로 쌓아 올렸다.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밴드 사운드와 관객의 떼창이 어우러지며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합주처럼 움직였다. 공연 말미, 원필은 무대를 넓게 오가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해사한 미소로 스테이지 곳곳을 바라보며 마지막까지 객석을 눈에 담으려는 모습을 보였고, 관중은 애정 어린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따뜻한 온기 속에서 콘서트는 마무리 국면을 맞이했다. 엔딩 곡 ‘Step by Step(스텝 바이 스텝)’ 이후 원필은 이날 무대에 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그는 “오늘도 저의 큰 힘이 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두 번째 솔로 콘서트를 추억이 많이 깃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할 수 있게 돼 의미 있고 행복하다.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가장 많이 도와준 마이데이에게 고맙다. 솔로 앨범부터 이번 콘서트까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 같다. 그 순간에 함께한다는 것이 행복하고 제 인생에 나타나 주시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음악,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잠실 단독 콘서트를 채운 원필은 이제 DAY6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로 활동을 이어간다. 그는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의 일환으로 오는 9일 마카오, 16일과 17일 부산, 6월 20일과 21일 고베 등에서 단독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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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 2026 at 1:22 AM
데이식스 월드투어 콘서트 'The DECADE', 오늘(17일) 부산 공연 선예매 오픈 #데이식스 #데이식스콘서트 #TheDECADE
데이식스 월드투어 콘서트 'The DECADE', 오늘(17일) 부산 공연 선예매 오픈 #데이식스 #데이식스콘서트 #TheDECADE
데이식스(DAY6)가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인 가운데, 부산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17일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에서는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in BUSAN'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데이식스는 오는 5월 16일-17일 양일간 벡스코에서 콘서트를 연다. 데이식스 콘서트 포스터. (사진=NOL 티켓) 이날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된다. 일반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 티켓 가격은 전석 전석 154,000원으로 책정됐다. 관람 연령은 만 7세 이상이다. 데이식스는 지난해 8월 고양에서 'The DECADE' 투어를 시작했다. 공연은 태국, 베트남, 홍콩, 대만 등으로 이어졌다. 국내 투어도 계속됐다. 국내에서는 대구, 광주, 대전에서 공연이 열린 바 있다. 남은 투어 일정을 보면 오는 18일 싱가포르, 25일-26일 일본 도쿄, 5월 9일 마카오, 5월 16일-17일 부산, 6월 20일-21일 일본 고베 등에서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2015년 데뷔한 데이식스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이다. 멤버는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 4명으로 구성됐다. 데이식스는 무브홀, 예스24 라이브홀, 블루스퀘어, 올림픽홀, 올림픽핸드볼경기장,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잠실 실내체육관, 인스파이어 아레나 등 콘서트 규모를 차근차근 늘려왔다. 밴드 그룹으로서 최초로 고척돔에 입성하기도 했다. 히트곡으로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Congratulations', 'Love me or Leave me',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좀비', 'HAPPY', 'Welcome to the Show', '녹아내려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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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6, 2026 at 10:09 PM
DAY6, “앞으로도 템포 맞춰 걸어가자”…타이베이서 10주년 투어 열기 #DAY6 #데이식스 #TheDECADE #타이베이공연 #원필 #Unpiltered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 “앞으로도 템포 맞춰 걸어가자”…타이베이서 10주년 투어 열기 #DAY6 #데이식스 #TheDECADE #타이베이공연 #원필 #Unpiltered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타이베이 단독 공연에서 현지 팬들과 호흡을 맞추며 투어 열기를 이어갔다.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양일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DAY6는 3월 7일과 8일 타이베이 NTSU Arena(Linkou Arena)에서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일환으로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틀 동안 총 2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면서 현지에서의 인기를 다시 확인했다. DAY6, 타이베이 NTSU 아레나 2회 공연 매진…10주년 투어 현지 호응 속 진행.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무대 구성은 멤버들이 직접 만든 곡들로 채워졌다.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해피),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 등 이미 사랑받아온 곡들과 함께 공연의 흐름을 이끌었다. 최근 정규 4집 ‘The DECADE’의 수록곡들도 공연에서 비중 있게 다뤄졌다.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은 물론 ‘Disco Day’(디스코 데이), ‘우리의 계절’ 등이 이어지며 섬세한 밴드 사운드와 감성을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공연 말미, 멤버들은 긴 시간 함께해 온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건넸다. DAY6는 “저희가 성장해오는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긴 시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템포를 맞추어 잘 걸어가 보자”라고 말하며, “더 좋은 앨범과 무대로 다시 돌아올 테니 다음에 보는 그날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주시면 좋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DAY6의 10주년 투어는 여러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 뒤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등에서 팬들을 만났고, 이후 3월 14일~15일 광주, 21일~22일 대전, 4월 18일 싱가포르, 25일~26일 도쿄, 5월 9일 마카오, 5월 16일~17일 부산, 6월 20일~21일 고베 등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개인 활동 소식도 전해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DAY6 멤버 원필이 오는 30일 첫 미니 앨범 ‘Unpiltered’(언필터드)를 발매한다고 알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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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 2026 at 4:15 AM
DAY6, 홍콩서 ‘The DECADE’로 채운 10년의 무대 #DAY6 #TheDECADE #홍콩콘서트
DAY6, 홍콩서 ‘The DECADE’로 채운 10년의 무대 #DAY6 #TheDECADE #홍콩콘서트
무대 위에서 음악이 이어지는 동안 DAY6의 10년을 함께해 온 곡들이 차례로 흐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채웠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투어의 한 장면으로 마련된 홍콩 단독 콘서트는 밴드의 현재와 그동안 쌓아온 시간을 동시에 보여주는 순간으로 남았다.   DAY6는 지난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의 일환으로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투어의 흐름 속에서 해외 관객과 호흡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DAY6, 홍콩서 ‘The DECADE’로 채운 10년의 무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홍콩 공연에서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 ‘Welcome to the Show’ 등 DAY6를 대표하는 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무대를 채웠다. 다양한 시기의 곡들이 어우러지며 10년의 디스코그래피를 되짚는 무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특히 최신작 ‘The DECADE’의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이 더해지며 현재의 음악적 색채도 함께 드러났다. 여기에 수록곡 ‘Disco Day’, ‘우리의 계절’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세트리스트가 준비돼 ‘믿고 듣는 데이식스’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무대 구성을 보여줬다.   공연을 마친 DAY6는 관객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소감을 전했다. DAY6는 “공연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저희도 관객분들도 재밌게 놀았던 것 같다”고 말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떠올렸다.   이어 DAY6는 “콘서트를 하며 받는 에너지가 정말 많다. 이번 추억이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에너지로 남을 것 같다”고 전해, 무대를 통해 나누는 호흡이 팀의 활동에 어떤 원동력으로 작용하는지 드러냈다.   또한 DAY6는 “앞으로도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좋은 앨범과 무대로 다시 찾아오고 싶다”는 바람을 남기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시점에서도 음악과 공연을 중심에 두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한 셈이다.   한편 DAY6는 2025년 8월 30일과 31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공연은 국내 밴드 사상 첫 단독 입성이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   투어는 방콕, 호찌민, 홍콩에 이어 오는 24일 마닐라, 31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계속된다. 이후 2월 7일과 8일 대구, 3월 7일과 8일 타이베이, 14일과 15일 광주, 21일과 22일 대전, 4월 18일 싱가포르, 25일과 26일 도쿄, 5월 16일과 17일 부산, 6월 20일과 21일 고베 등지에서 단독 공연이 예정돼 있어 DAY6의 10주년 투어 여정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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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15 AM
DAY6, 호찌민 단독 공연 성료…10주년 투어 열기 이어가 #DAY6 #TheDECADE투어 #호찌민콘서트 #데이식스10주년 #K팝밴드
DAY6, 호찌민 단독 공연 성료…10주년 투어 열기 이어가 #DAY6 #TheDECADE투어 #호찌민콘서트 #데이식스10주년 #K팝밴드
밴드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의 일환으로 진행한 호찌민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데이식스(출처=JYP엔터테인먼트) 지난 10월 18일 열린 이번 공연에서 데이식스는 뜨거운 환호 속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네 멤버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Zombie’, ‘Welcome to the Show’ 등 히트곡을 비롯해 최신 앨범 ‘The DECADE’의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 수록곡 ‘Disco Day’, ‘우리의 계절’까지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DAY6는 “저희가 10년 동안 여러분께 위로를 받아왔다. 열정적으로 즐겨주셔서 엄청난 기운을 받아 간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DAY6는 지난 8월 국내 밴드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방콕과 호찌민에 이어 오는 2026년 1월에는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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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25 at 2:10 AM
“데이식스 10년의 노래”…DAY6·방콕 콘서트→팬과 쓴 새로운 추억 #DAY6 #TheDECADE #방콕콘서트
“데이식스 10년의 노래”…DAY6·방콕 콘서트→팬과 쓴 새로운 추억 #DAY6 #TheDECADE #방콕콘서트
DAY6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해외 투어 중 방콕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9월 27일, 방콕 IMPACT ARENA는 DAY6의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의 일환으로 무대에 오른 네 멤버의 열정으로 가득 찼다. 티켓 매진으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현장에서 DAY6는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이어갔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등 DAY6 멤버들은 대표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 ‘Welcome to the Show’ 등으로 무대의 문을 열었다. 관객들은 곡이 진행될 때마다 함께 노래하고, 각 멤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공연 내내 환호를 멈추지 않았다. 무엇보다 ‘The DECADE’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 ‘INSIDE OUT’ 공연에서 DAY6는 최근의 성장을 고스란히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데이식스 10년의 노래”…DAY6·방콕 콘서트→팬과 쓴 새로운 추억 / JYP엔터테인먼트 이어 ‘Disco Day’, ‘우리의 계절’ 등 수록곡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이어지는 동안, DAY6의 음악에 흠뻑 빠진 관객들은 열정적인 응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각각의 곡마다 멤버들은 직접 무대 장악력을 뽐내며, 밴드로서 10년간 이어온 내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현지 팬덤뿐 아니라 세계 각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 역시 무대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연이 끝나갈 무렵, DAY6는 “우리가 데이식스로 존재할 수 있게 해준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My Day 앞길에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란다. 저희는 항상 그 자리에 있겠다. 다음에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직접 전했다. 이에 따라 공연장 곳곳에서는 감동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순간이 연출됐다. 이번 투어는 8월 30일과 3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국내 밴드 최초로 단독 공연 전석 매진의 기록과 함께 시작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DAY6는 10월 18일 베트남 호찌민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17일 홍콩, 24일 마닐라, 31일 쿠알라룸푸르 등에서도 단독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DAY6의 데뷔 10주년 투어는 앞으로 다양한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새 앨범 ‘The DECADE’ 신곡과 대표곡 무대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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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5 at 4:19 AM
“DAY6 10년의 서사, 오늘 완성된다”…데이식스, ‘The DECADE’ 전곡 차트인→케미스트리의 정점 #DAY6 #TheDECADE #꿈의버스
“DAY6 10년의 서사, 오늘 완성된다”…데이식스, ‘The DECADE’ 전곡 차트인→케미스트리의 정점 #DAY6 #TheDECADE #꿈의버스
DAY6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밴드로서 걸어온 시간과 우정을 집약하는 풍성한 프로젝트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5년 9월 7일 데뷔 이래 DAY6는 다양한 이야기와 사랑을 담아 음악을 통해 폭넓은 서사를 완성해왔다. 지난 5일에는 데뷔 10년의 결실을 담은 새 정규 앨범 'The DECADE'를 선보였고,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을 비롯해 총 10곡이 멜론 톱 100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저력을 다시 입증했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네 멤버는 10주년이 다가오자 팬덤 마이데이를 위해 쉼 없이 노력을 이어왔다. 올봄 신곡 'Maybe Tomorrow' 발매에 이어 국내 밴드 최초로 KSPO DOME을 무대로 월드투어 'FOREVER YOUNG'의 피날레를 장식했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총 6회 공연에 걸친 공식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이로써 팬들과 쌓아온 유대감과 현장의 열기는 특히 큰 주목을 받았다. “DAY6 10년의 서사, 오늘 완성된다”…데이식스, ‘The DECADE’ 전곡 차트인→케미스트리의 정점 / JYP엔터테인먼트 이어 DAY6는 데뷔 10주년을 더욱 빛낼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7년 만에 발표한 정규 음반 ‘The DECADE’는 그룹이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을 내건 앨범으로, 10년이란 시간의 의미와 새 출발을 동시에 담아냈다. 또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10주년 기념 투어를 비롯해, 팬과 함께 걷는 시간들을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개된 다큐멘터리와 자체 영상 콘텐츠, 앨범 메들리를 통한 타이틀곡 라이브까지 DAY6는 다양한 형식으로 서사를 풀어가고 있다. ‘DAY6 10th Anniversary Documentary’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10년의 발자취와 앞으로의 방향을 이야기하며, ‘DAY6.zip’ 팝업 공간에서는 팬들과 함께 과거를 나누고 새로운 내일을 다짐한다. 음반으로는 '꿈의 버스', '해야 뜨지 말아 줘', 'Disco Day', 'My Way', '별들 앞에서', 'Take All My Heart', '날아라! 드림라이더', '드디어 끝나갑니다', '우리의 계절' 등 다채로운 노래를 발표해 데뷔 이래 쌓인 음악적 색채를 집대성했다. ‘DAY6 10th Anniversary Medley Live’에서는 ‘Congratulations’, ‘놓아 놓아 놓아’, ‘반드시 웃는다’, ‘좋아합니다’, ‘Shoot Me’, ‘행복했던 날들이었다’까지 주요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였다. 오늘은 데이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0주년 스페셜 라이브가 공개되며, 8일부터 19일까지 매일 한 가지씩 팬덤 마이데이를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소개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9월 7일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대형 라이브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DAY6의 ‘10년’은 새로운 출발의 무대이자,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이 ‘꿈의 버스’를 타고 만들어갈 희망찬 다음 챕터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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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7, 2025 at 12:16 AM
“DAY6, 고양종합운동장 물들였다”…10주년 대서사 속 ‘The DECADE’로 또 새 계절→팬덤에 전한 약속 #DAY6 #고양종합운동장 #TheDECADE
“DAY6, 고양종합운동장 물들였다”…10주년 대서사 속 ‘The DECADE’로 또 새 계절→팬덤에 전한 약속 #DAY6 #고양종합운동장 #TheDECADE
DAY6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한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K팝 밴드사에 또 한 번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DAY6는 8월 30일과 31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의 일환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공연은 국내 밴드 최초의 고양종합운동장 단독 입성이자, 이틀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해 그 위상을 입증했다.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온라인 유료 생중계로 더 많은 My Day(팬덤명)와 소중한 순간을 함께했다. 이번 공연에서 DAY6는 2015년 데뷔 첫 단독 공연장인 예스24 무브홀의 추억을 시작으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핸드볼경기장·고려대 화정체육관 등 지난 10년간의 국내 공연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펼쳐냈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네 멤버가 무대 위에 올라 10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오프닝 영상과 함께 관객과의 벅찬 만남을 맞이했으며, 세월만큼 쌓인 진심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해가 저무는 노을 아래 펼쳐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 ‘Welcome to the Show’ 등 대표곡 퍼레이드는 관객 떼창과 어우러져 영화 같은 감동을 자아냈다. 객석에는 수천 개의 불빛이 밤하늘을 수놓았고, DAY6와 My Day가 함께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율은 현장을 가득 메웠다. “DAY6, 고양종합운동장 물들였다”…10주년 대서사 속 ‘The DECADE’로 또 새 계절→팬덤에 전한 약속 / JYP엔터테인먼트 DAY6의 이번 무대는 데뷔 앨범 ‘The Day’부터 ‘Every DAY6’, ‘Youth’, ‘The Book of Us’ 시리즈, ‘Fourever’, ‘Band Aid’, ‘Maybe Tomorrow’, 그리고 이번 신보 ‘The DECADE’에 이르는 10년 음악 여정의 총결산이라 할 만했다. ‘Maybe Tomorrow’, ‘Zombie’ 등 인생의 아픔과 성장을 노래한 곡들에서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했고, ‘예뻤어’, ‘놓아 놓아 놓아’, ‘반드시 웃는다’ 등 사랑의 성장통을 다룬 곡들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Love me or Leave me’, ‘Sweet Chaos’, ‘Shoot Me’로 이어지는 뜨거운 무대 구간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었다. ‘마라톤’, ‘WARNING!’, ‘Afraid’, ‘우리 앞으로 더 사랑하자’ 등 팬들이 오랜 시간 기다린 수록곡과 함께 신곡 ‘꿈의 버스’, ‘INSIDE OUT’, ‘Disco Day’, ‘우리의 계절’의 최초 공개 무대까지 이어지며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무대 위에서 DAY6는 10년을 함께 걸어온 동행에 대한 남다른 뜻을 드러냈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은 “오늘도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간다. 항상 곁에서 함께해준 My Day에게 무엇보다 감사하다. 이번 야외 콘서트는 오랜 꿈이었고, 그 꿈을 10주년에 실현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그동안 함께한 모든 시간과 순간은 다 팬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도 주신 사랑을 음악으로 돌려드리겠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멤버들은 무대를 준비하며 지난 시간을 떠올리고 여러 번 울컥했다며 매 순간 곁을 지킨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번 고양종합운동장 단독 콘서트를 기점으로 DAY6는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밴드의 네 번째 정규 앨범 ‘The DECADE’가 9월 5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될 예정이며,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INSIDE OUT’ 등 전곡에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DAY6는 같은 이름의 글로벌 투어로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현지 기준 27일 방콕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또 다른 계절’을 예고했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이 10년의 세월을 뛰어 넘어 새로운 이야기와 멜로디로 채울 DAY6의 다음 행보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The DECADE’ 정규 4집은 9월 5일 오후 6시 발매와 함께 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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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 2025 at 12:23 AM
“DAY6, 데뷔 10주년의 역사를 연다”…‘The DECADE’ 투어→신보 발매로 글로벌 팬심 자극 #DAY6 #TheDECADE #마이데이
“DAY6, 데뷔 10주년의 역사를 연다”…‘The DECADE’ 투어→신보 발매로 글로벌 팬심 자극 #DAY6 #TheDECADE #마이데이
DAY6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투어 ‘The DECADE’와 새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들을 잇는 콘서트, 그리고 5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까지, DAY6는 팬덤 마이데이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이어간다. K팝 밴드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지는 현장이다. DAY6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소개 영상 ‘DAY6 10th Anniversary Announcement : The DECADE of us’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10주년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고양에서 열리는 콘서트가 이번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번 고양 단독 공연은 국내 밴드 사상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팀에게도 팬들에게도 깊은 의미를 남긴다.  “DAY6, 데뷔 10주년의 역사를 연다”…‘The DECADE’ 투어→신보 발매로 글로벌 팬심 자극 / JYP엔터테인먼트 투어는 고양종합운동장을 기점으로 9월 27일 방콕, 10월 18일 호찌민, 그리고 2026년 1월 17일 홍콩, 24일 마닐라, 31일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이어진다. 포스터에는 ‘AND MORE’라는 문구가 더해져, 추가 콘서트 개최지의 발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DAY6는 각 도시마다 팬덤 마이데이와의 만남을 준비하며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무대 위에서 긴 시간 나눌 계획이다. 특히 고양공연은 컴백을 앞두고 열리는 전야제이기도 하다. DAY6는 9월 5일 오후 6시에 네 번째 정규 앨범 ‘The DECADE’를 발표한다. 신보는 지난 2019년 10월 22일 발표한 정규 3집 ‘The Book of Us : Entropy’ 이후 약 5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뿐 아니라 국내외 음악 팬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DAY6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 계획을 예고했다. 팀의 대표곡들과 음악적 성장을 총망라한 콘서트, 그리고 앨범명 ‘The DECADE’가 상징하듯 하루하루를 곱씹은 서사를 압축해 보여줄 새로운 앨범이 곧 공개된다. 매 공연마다 팬과 직접 소통하는 DAY6의 진정성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데뷔 10주년 투어는 K팝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한 DAY6가 마이데이와 직접 만나 쌓아온 시간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첫 공연을 신호탄으로,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등 세계 각지에서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9월 5일 오후 6시에는 5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4집 ‘The DECADE’가 정식 발매되며 DAY6의 음악적 여정이 새로운 장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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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5, 2025 at 5: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