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O_DOME
[20241227]
Shorts/Reels/Tiktok

Let’s go together💜

#BABYMONSTER #베이비몬스터 #1st #WORLD_TOUR #HELLO_MONSTERS #SEOUL #KSPO_DOME #shorts #YG
December 27, 2024 at 4:05 PM
샤이니, 새 미니앨범 ‘Atmos’로 아이튠즈 16개 지역 1위 #샤이니 #SHINee #Atmos #아이튠즈 #일렉트로닉하우스 #KSPO_DOME #사이타마베루나돔 #KENZIE
샤이니, 새 미니앨범 ‘Atmos’로 아이튠즈 16개 지역 1위 #샤이니 #SHINee #Atmos #아이튠즈 #일렉트로닉하우스 #KSPO_DOME #사이타마베루나돔 #KENZIE
샤이니(SHINee)가 새 미니앨범 ‘Atmos’로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여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국내외 무대를 병행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는 가운데, 타이틀 곡을 중심으로 한 음악적 색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 ‘Atmos’는 지난 1일 발매돼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폴란드,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페루, 일본, 러시아, 대만, 홍콩, 아랍에미리트, 몽골, 스리랑카, 에스토니아,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등 16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총 34개 지역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렸고,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와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2위에 오르며 해외에서의 반응을 확인시켰다. 타이틀 곡 ‘Atmos’ 일렉트로닉 하우스 기반 댄스 트랙, 샤이니 특유의 세련된 감성 담아.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앨범에는 타이틀 곡 ‘Atmos’를 비롯해 ‘HOURS’, ‘Possibility’, ‘Anti Believer’, ‘소나기(Still Raining)’, ‘Thousand Miles Away’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각 트랙에는 샤이니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이 담겼고, 여러 곡을 통해 ‘가장 샤이니다운’ 음악 세계를 동시에 보여주도록 구성했다. 타이틀 곡 ‘Atmos’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상대방과 함께하는 순간을 공기를 유영하듯 떠오르는 공간과 무드로 빗대어 표현하고, 그 안에서 느끼는 새로운 오감과 ‘완성된 사랑의 형태’를 섬세하게 풀어낸 가사가 특징이다. 이 곡에는 샤이니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KENZIE가 작사로, Andrew Choi가 작곡으로 참여해 팀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견고한 완성도를 더했다. ‘Atmos’ 뮤직비디오는 곡이 지닌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기 다른 이야기를 가진 샤이니 멤버들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같은 곳에 이르는 과정을 중심에 두고, 자유롭게 달려가는 장면과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 아래에서 춤을 추는 장면 등을 배치해 몽환적이면서도 청량한 무드를 강조했다. 이러한 화면 구성은 곡의 다채로운 전개와 어우러져 전체적인 감상을 입체적으로 만든다. 수록곡 전반에서는 제목과 분위기에 걸맞은 감성이 이어진다. ‘HOURS’와 ‘Possibility’, ‘Anti Believer’는 타이틀 곡과 함께 앨범의 흐름을 형성하며, ‘소나기(Still Raining)’와 ‘Thousand Miles Away’가 정서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더해 여섯 곡이 하나의 방향성 안에서 연결되도록 했다. 공연 활동도 앨범 흐름과 맞물려 이어지고 있다. 샤이니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진행해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 무대를 통해 새 앨범의 곡들을 포함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무대 이후에는 일본에서의 대형 공연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다. 샤이니는 6월 5일과 7일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일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서울 KSPO DOME 3일 공연에 이어 돔급 공연장으로 이어지는 이번 일정은 새 앨범 활동과 함께 한국과 일본을 잇는 라이브 행보다.
www.topstarnews.net
June 2, 2026 at 1:17 AM
씨엔블루, 마카오 앙코르로 20개 도시 월드 투어 마무리한다 #씨엔블루 #3LOGY #마카오앙코르 #KSPO_DOME #FNC엔터테인먼트 #월드투어 #정용화 #강민혁이정신
씨엔블루, 마카오 앙코르로 20개 도시 월드 투어 마무리한다 #씨엔블루 #3LOGY #마카오앙코르 #KSPO_DOME #FNC엔터테인먼트 #월드투어 #정용화 #강민혁이정신
씨엔블루, 11월 마카오서 ‘3LOGY’ 앙코르 공연…1월 현지 성원에 추가 개최 확정.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씨엔블루가 마카오 앙코르 공연으로 2026년 월드 투어를 마무리한다. 밴드 씨엔블루는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월드 투어 흐름을 한 번 더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씨엔블루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마카오 STUDIO CITY EVENT CENTER에서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 ENCORE IN MACAU’를 연다. 올해 1월 같은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한 데 이어, 현지 관객 반응에 힘입어 다시 무대에 서게 됐다. 이번 공연은 2026년부터 이어진 ‘3LOGY’ 월드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씨엔블루는 1월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첫 포문을 연 뒤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베를린, 파리, 런던, 헤이그, 도쿄, 부산 등 20개 지역을 돌며 밴드 활동을 이어 왔다. 투어를 거치며 멤버들은 무대 경험을 쌓아 왔고, 마카오 앙코르에서도 밴드 라이브를 중심으로 한 공연을 준비 중이다.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무대에서의 합을 바탕으로, 월드 투어에서 쌓인 감정을 다시 관객과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씨엔블루의 향후 행보도 이미 일부 윤곽을 드러냈다. 씨엔블루는 부산 앙코르 공연 당시 VCR을 통해 내년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알리며 현장 반응을 끌어냈다. KSPO DOME는 씨엔블루가 데뷔 후 처음 서는 장소다. 데뷔 17년 만에 이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게 된 멤버들은 “아직 불타는 열정이 있다는 걸 여러분께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남은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월드 투어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씨엔블루는 ‘에브리 바디 뛰어’의 줄임말인 ‘에바뛰’를 외치며 관객과 함께 호흡해 왔고, 마카오 앙코르와 KSPO DOME 공연을 통해 밴드로서 현재 위치를 또 한 번 확인할 계획이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2, 2026 at 11:51 PM
잔나비, “5분이면 충분했다” KSPO DOME 3회 전석 매진 #잔나비 #KSPO_DOME #10월단독콘서트 #발라드컬렉션 #10월의어느멋진날에 #스웨트앤스타더스트 #아시아투어 #페포니뮤직
잔나비, 10월 KSPO DOME 단독 콘서트 3일 전 회차 초고속 매진 기록. (사진=페포니뮤직)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서울 KSPO DOME에서 열리는 3일간의 단독 콘서트 티켓을 모두 매진시키며 공연 강자의 면모를 다시 입증했다. 잔나비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잔나비, 10월 KSPO DOME 단독 콘서트 3일 전 회차 초고속 매진 기록. (사진=페포니뮤직) 티켓 예매는 지난 21일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잔나비 단독 콘서트 티켓은 예매 오픈 후 단 5분 만에 3회차 전석이 매진되며 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다. 이번 공연은 하나의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상반된 색깔의 두 콘셉트를 한 무대에서 이어간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잔나비는 익숙한 구성을 반복하는 대신 콘셉트와 구성을 뚜렷이 나눈 두 공연을 준비해 새로운 공연 방식을 선보인다. 먼저 10월 23일에는 잔나비 발라드 컬렉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in 서울’이 KSPO DOME 무대에 오른다. 잔나비는 그동안 발표한 곡들을 발라드 중심으로 다시 엮어 사랑과 계절, 지나간 시간에 담긴 감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해 기존 단독 콘서트와 다른 감성과 분위기를 채운다. 이어 24일과 25일에는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in 서울’이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타이베이,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등 7개국 7개 도시를 돌며 쌓아온 수많은 밤과 땀, 함성을 서울 KSPO DOME 무대에서 풀어내며 첫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두 공연은 발라드 중심의 정서적인 무대와 아시아 투어의 에너지를 집약한 파이널 공연으로 대비를 이루며, 잔나비가 가진 스펙트럼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팬들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통해 공연 전에 이미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잔나비의 단독 콘서트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1, 2026 at 10:14 PM
스트레이 키즈, “멈추지 않고 달릴 힘 얻었다”…KSPO DOME 5회 공연 마무리 #스트레이키즈 #StrayKids #KSPO_DOME #RUNIT #THIS&THAT #스테이 #신메뉴 #This&That
스트레이 키즈, “멈추지 않고 달릴 힘 얻었다”…KSPO DOME 5회 공연 마무리 #스트레이키즈 #StrayKids #KSPO_DOME #RUNIT #THIS&THAT #스테이 #신메뉴 #This&That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RUN IT’ 서울서 5회 전석 매진…프리 데뷔곡부터 신곡까지 성장사 무대로 펼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서울 KSPO DOME에서 5회에 걸친 단독 공연을 마치며 새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평일 일정까지 포함해 진행되면서 현장에 모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하게 했다. 공연은 7월 25일과 26일, 29일, 8월 1일과 2일까지 총 다섯 차례 열렸다. 티켓 오픈 이후 전 회차가 솔드아웃됐고, 현장에는 ‘오렌지 컬러’와 ‘러닝 코어’를 드레스 코드로 맞춘 팬들이 집결해 공연장 주변부터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관객석에는 ‘스트레이 키즈’를 공통 관심사로 친구가 됐다는 팬들도 자리했다. 서울과 대구에 거주하는 박은지(가명), 권유진(가명) 양은 데뷔 때부터 응원해왔다고 전하며, 팀의 색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과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흡인력 강한 VCR이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여덟 멤버는 허공을 가르는 데크 무대 위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내 pace의 끝 가늠할 때쯤 이미 주자들의 선두”, “기록들은 making new history now”라는 문구를 담은 ‘위인전’으로 포문을 열며 하나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는 포부를 곡에 실었다.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RUN IT’ 서울서 5회 전석 매진…프리 데뷔곡부터 신곡까지 성장사 무대로 펼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RUN IT’ 공연은 스트레이 키즈가 어떻게 성장해 현재에 이르렀는지를 무대 구성 전반에 담았다. 프리 데뷔곡 ‘Hellevator’와 데뷔곡 ‘District 9’이 이어지는 구간에서 팬덤 스테이(STAY)의 함성이 터져 나왔고, 본무대와 길게 연결된 브리지 스테이지에서는 ‘MIROH’, ‘바람 (Levanter)’, ‘I am YOU’를 매시업한 음악과 함께 안무를 선보이며 성장 과정을 한 흐름으로 보여줬다. 투어명과 같은 제목의 콘셉트에 맞게 무대 위 에너지도 거세게 이어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세트리스트 속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안무와 보컬로 공연장을 달궜고, 관객의 호응에 맞춰 기세를 끌어올렸다. 관객석에서는 곡마다 떼창과 응원 소리가 겹쳐지며 공연의 밀도를 높였다. 무대 연출은 각 곡의 분위기에 맞게 다채롭게 구성됐다. ‘神메뉴’에서는 난타 퍼포먼스가 더해졌고, ‘소리꾼’ 무대에는 장구와 상모가 활용돼 시선이 집중됐다. ‘DO IT’ 페스티벌, ‘락 (樂)’ EDM, ‘CEREMONY’ 힙합 등 리믹스 버전 곡들이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현란한 레이저 조명이 어우러져 한여름밤의 대형 페스티벌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공연 현장을 채운 시각·청각적 장치도 관람 포인트로 자리했다. 가로 길이 59m 규모의 초대형 파노라마 LED 화면이 멤버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세밀하게 비추고, 각 곡 콘셉트에 맞춘 영상이 함께 상영되며 공연장의 규모감을 더했다. 여기에 다수의 댄서와 라이브 밴드 세션이 더해져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RUN IT’ 서울서 5회 전석 매진…프리 데뷔곡부터 신곡까지 성장사 무대로 펼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관중석과 가까운 위치에 무대를 세팅해 팬들과의 거리를 좁힌 점도 눈에 띄었다. 특히 8월 1일에는 팬덤 스테이의 생일을 기념해 케이크 이벤트를 준비해, 스트레이 키즈와 팬들이 함께 추억을 쌓는 시간을 만들었다. 여러 구역을 오가며 호응을 나누는 장면이 이어지면서 공연장 곳곳에서 환호가 터졌다. 세트리스트에는 대표곡과 더불어 새 음악도 포함됐다. ‘특’, ‘Chk Chk Boom’, ‘신선놀음’ 등 잘 알려진 곡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발매를 앞둔 신곡도 최초로 무대를 통해 공개됐다.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에 수록된 ‘I Do’와 ‘After You’ 무대가 선보여지며 신보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이 가운데 6월 24일 선공개된 ‘RUN IT’ 무대는 공연의 강렬한 축을 이뤘다. 도입부에서 방찬이 대형 깃발을 휘날리며 선봉장 같은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이어지는 격한 안무와 전원이 함께 부르는 떼창 파트가 맞물리면서 장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관객석에서는 곡의 리듬에 맞춰 함성과 박수가 쏟아졌다. 앙코르 구간에서 멤버들은 이동차를 타고 객석 근처를 돌며 여러 구역 팬들과 눈을 맞췄다. 스트레이 키즈는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멋진 무대 보여드리고 싶었다. 역대급 공연이라고 자부할 만큼 긴 시간 준비하고 달려왔는데 관객분들께서 제대로 즐겨주셔서 저희도 마음껏 불태웠다. 멈추지 않고 달릴 힘을 얻었고 살아있음을 느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RUN IT’ 서울서 5회 전석 매진…프리 데뷔곡부터 신곡까지 성장사 무대로 펼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어 멤버들은 “스트레이 키즈로서 걸어온 길을 담고 있는 콘서트라 더욱 특별한데, 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가 달려오고, 달려나갈 길을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다. 우리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방향성이 돼준 여러분 덕분에 멋지게 출발했다”, “8월 7일 이것저것 다 하는 스트레이 키즈를 보여드릴 새 앨범 ‘THIS & THAT’에도 큰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연을 지켜본 팬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그룹과 함께해온 시간을 떠올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관객은 “콘서트 무대를 보면서 스트레이 키즈와 같이 걸어온 기억이 일상에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를 깨달았어요. 그간의 8년이 꽉 담긴 이번 공연을 관람하고 나니 앞으로의 스트레이 키즈가 더 기대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앞으로도 멤버들이 만들고 닦아나갈 길 위에서 힘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스트레이 키즈와 스테이가 되고 싶습니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공연장에는 그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계속될 발걸음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과 타이틀곡 ‘This & That’을 발매한다. 8월 2일 마지막 공연 말미에는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기습 상영돼 팬들의 열기를 다시 끌어올렸고, 익숙하면서도 낯선 분위기로 전개되는 영상과 다양한 대비가 담긴 화면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3, 2026 at 12:30 AM
NCT 127, 다섯 번째 투어 포스터로 전석 매진 열기 잇는다 #NCT127 #NEOCITYTHEREDLINE #BLINGY #KSPO_DOM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월드투어 #케이팝 #콘서트
NCT 127, 다섯 번째 투어 포스터로 전석 매진 열기 잇는다 #NCT127 #NEOCITYTHEREDLINE #BLINGY #KSPO_DOM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월드투어 #케이팝 #콘서트
NCT 127, 서울 KSPO DOME 3회 전석 매진…자카르타·홍콩·싱가포르 등 글로벌 일정 확정.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NCT 127(엔시티 127)이 다섯 번째 투어를 앞두고 새 포스터를 선보이며 공연 분위기를 달궜다. 이번 투어는 한계 없는 음악과 강한 기세를 앞세워 더 넓은 무대에 나서겠다는 흐름 속에서 진행된다. NCT 127의 다섯 번째 투어 타이틀은 ‘NCT 127 5TH TOUR ‘NEO CITY – THE REDLINE’’이다.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회에 걸쳐 시작하며, 새로운 투어의 출발점을 서울에서 연다. 공연을 앞두고 30일 NCT 127 공식 SNS 채널에는 새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무대를 집어삼킬 듯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한층 높아진 에너지와 무대 구성을 예고하는 신호탄이 되고 있다.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3회 전석이 모두 매진되며 NCT 127의 공연 동원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투어 지역에서도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해외 무대 일정도 구체화됐다. 10월 3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10월 10~11일 홍콩, 10월 18일 싱가포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방콕, 1월 2일 타이베이 공연이 확정된 가운데, 이후 추가 지역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최고 출력을 넘어서는 폭발적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운 구성으로 준비되고 있다. 특히 NCT 127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투어 전반에 걸쳐 펼치겠다는 계획이 더해져, 현장 감각을 중시한 세트리스트와 연출이 기대를 모은다. 음악 활동과의 연결도 눈에 띈다. NCT 127은 8월 24일 정규 7집 ‘BLINGY’로 돌아온다. 새 앨범에서는 팀이 구축해 온 ‘네오’한 음악 세계를 이어가면서도, 이번 투어의 에너지와 맞물리는 방향으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정규 7집 활동과 다섯 번째 투어는 NCT 127이 세계 각지 팬들과 다시 호흡하는 국면을 형성할 전망이다. ‘NCT 127 5TH TOUR ‘NEO CITY – THE REDLINE’’은 9월 18~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시작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30, 2026 at 5:17 AM
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を全国映画館で体験しよう!#aespa#KSPO_DOME#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

韓国の人気K-POPグループaespaが、2025年に映画館で独占生中継される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を開催!大迫力のパフォーマンスをお楽しみください。
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を全国映画館で体験しよう!
韓国の人気K-POPグループaespaが、2025年に映画館で独占生中継される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を開催!大迫力のパフォーマンスをお楽しみください。
news.ladytopi.jp
February 24, 2025 at 2:21 AM
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を映画館で生中継!特別な体験をお見逃しなく#K-POP#aespa#KSPO_DOME

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2024-25 LIVE TOUR」を全国の映画館で生中継。特別な演出と新曲を楽しむ機会をお見逃しなく。
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を映画館で生中継!特別な体験をお見逃しなく
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2024-25 LIVE TOUR」を全国の映画館で生中継。特別な演出と新曲を楽しむ機会をお見逃しなく。
tokyo.publishing.3rd-in.co.jp
February 24, 2025 at 2:34 AM
ソウルからのライブ中継!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情報をお届け#ライブビューイング#aespa#KSPO_DOME

2025年3月15日、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を全国映画館でライブ中継。新曲も披露される特別な公演をお見逃しなく!
ソウルからのライブ中継!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情報をお届け
2025年3月15日、aespa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を全国映画館でライブ中継。新曲も披露される特別な公演をお見逃しなく!
news.8mato.jp
February 24, 2025 at 2:35 AM
TWS, KSPO DOME 첫 아시아 투어 스타트…“42가 제 꿈입니다” #TWS #투어스 #24/7:FOR:YOU #KSPO_DOME #Head_Shoulders_Knees_Toes #Oh_Mymy_7s #SHIFT #HOW_DID_YOU_DO_THAT
TWS, KSPO DOME 첫 아시아 투어 스타트…“42가 제 꿈입니다” #TWS #투어스 #24/7:FOR:YOU #KSPO_DOME #Head_Shoulders_Knees_Toes #Oh_Mymy_7s #SHIFT #HOW_DID_YOU_DO_THAT
TWS(투어스)가 KSPO DOME에서 첫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며 대형 공연 무대에 본격 합류했다. 그룹은 “42(팬덤명) 분들은 제 꿈입니다. 더 큰 미래로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라는 말로 팬들과 함께 여는 새로운 여정을 직접 표현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이하 ‘24/7:FOR:YOU’)을 개최해 1만8000여 명 관객과 호흡했다. 좌석 예매는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매진됐고, 일본·미국·중국 등 45개 국가와 지역 팬들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동시 접속해 현장과 온라인을 연결했다. TWS, KSPO DOME서 1만8000여 관객과 3시간 20분 현장 라이브…23곡 넘는 세트리스트로 첫 아시아 투어 개막.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번 서울 공연은 총 23곡이 넘는 세트리스트로 3시간 20분 러닝 타임을 채우며 TWS의 무대 체력을 보여줬다. ‘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콘셉트로 한 무대답게 대형 선물 상자 세트 속에서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내는 오프닝으로 시작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청량한 색깔을 앞세운 본 무대에서는 ‘hey! hey!’,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OVERDRIVE’가 이어지며 라이브와 군무가 함께 펼쳐졌다. 자연스럽게 연결된 곡 구성 속에서 멤버들은 숨 고를 틈 없이 무대를 오가며 관객과 호흡했다. 강한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운 곡들도 공연 흐름의 축을 이뤘다. 다수의 댄서와 웅장한 밴드 편곡이 더해진 ‘Head Shoulders Knees Toes’에서는 대형 스케일의 안무 라인이 돔을 채웠고, ‘Get It Now’에서는 일렉 기타 사운드와 동작이 맞물리며 강한 에너지가 강조됐다. ‘Oh Mymy : 7s’(오마마) 무대는 화려한 레이저 특수 효과, 맞춤형 칼군무, 우렁찬 성량이 겹치며 공연 중후반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연 중반에는 멤버별 유닛 무대로 무게 중심이 이동했다. 미공개 유닛 신곡이 한꺼번에 선보여지면서 TWS가 준비해 온 음악 색깔의 넓이를 드러냈다. 지훈·경민 유닛 곡 ‘SHIFT’는 두 사람이 안무 제작에 직접 참여한 곡으로, 스카프를 활용한 강렬한 동작이 포인트가 됐다. 이어진 영재·한진 유닛 공연에서는 두 멤버가 작사·작곡·편곡에 이름을 올린 ‘그 긴 밤을 지나온 너에게’가 무대에 올랐다. 감미로운 보컬과 서정적인 분위기가 맞물리며 이전 무대들과 전혀 다른 결을 보여줬다. 신유·도훈 유닛은 작사·작곡에 참여한 ‘HOW DID YOU DO THAT’으로 트렌디하고 힙한 기운을 전면에 내세우며 세 유닛 무대의 색깔 대비를 완성했다. 피날레 구간에 가까워질수록 팬들과 거리를 좁히는 연출이 더해졌다. 앙코르에서 TWS는 이동차를 타고 객석 사이를 돌며 ‘Why You So Bad?’와 ‘Fire Confetti’를 부르며 관객 바로 곁을 찾았다. 멤버들은 손인사와 아이 콘택트로 좌석 곳곳과 교감하며 마지막까지 에너지를 유지했다. ‘Back To Strangers’ 무대에서는 공연장 천장에 설치된 별자리 조형물과 은하수 느낌의 조명이 더해져 공간 전체가 하나의 장면처럼 꾸며졌다. 이어 멤버들이 돌출 무대를 자유롭게 오가며 앙코르 메들리를 이어가 공연을 마무리했다. 긴 러닝 타임 동안 무대를 비우지 않는 진행으로 초반부터 마지막 곡까지 흐름을 이어갔다. 공연 직후 TWS는 KSPO DOME 입성과 투어 시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KSPO DOME에서 많은 42분들과 함께 공연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연습생 때부터 바라온 광경이 현실이 돼 감격스럽다. 오늘은 저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들의 꿈이 돼준 42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42분들의 자부심이 되는 TWS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TWS의 첫 아시아 투어 ‘24/7:FOR:YOU’는 서울 무대를 시작점으로 이어진다. 이후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 싱가포르, 가오슝 등지에서 총 15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각 지역에서 팬들과 다시 만나 이번 투어 여정을 채워갈 계획이다.
www.topstarnews.net
June 29, 2026 at 12:29 AM
루시, “KSPO DOME 입성 꿈이 현실”…소년미·성숙미 오간 화보 #루시 #LUCY #싱글즈 #Childish #카멜레온 #KSPO_DOME #ISLAND #요코하마콘서트
루시, “KSPO DOME 입성 꿈이 현실”…소년미·성숙미 오간 화보 #루시 #LUCY #싱글즈 #Childish #카멜레온 #KSPO_DOME #ISLAND #요코하마콘서트
밴드 루시가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얼굴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대형 공연장을 채운 단독 콘서트 소감과 함께 정규 2집 작업 과정, 앞으로의 목표까지 털어놓으며 팀의 현재를 짚었다. 이번 화보는 매거진 ‘싱글즈’ 7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싱글즈’는 공식 SNS를 통해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참여한 화보를 선보이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루시, 정규 2집 ‘Childish’ 작업 비화부터 KSPO DOME 데뷔 첫 입성 소감까지 솔직 고백. (사진=싱글즈) 화보 속 루시는 보이스카우트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소년미를 보여줬다. 이어 화이트 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로 성숙한 무드를 드러내며 상반된 콘셉트를 오가, 한 컷 안에서 폭넓은 표현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각자의 악기와 함께 유쾌한 포즈를 취하며 루시 특유의 에너지도 드러냈다. 장난기 어린 제스처와 편안한 표정이 어우러지면서 무대 밖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발매된 정규 2집 ‘Childish’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은 조원상은 “루시 음악의 하이라이트는 바이올린 라인 안에 숨어 있는 다양한 사운드다”라며 자신들이 추구하는 사운드 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특히 수록곡 ‘카멜레온’을 언급하며 “여러 오마주가 이스터에그처럼 숨겨져 있다”라고 밝혀 곡 안에 숨겨진 세부 요소들을 감상 포인트로 짚었다. 이를 통해 정규 2집 전반에 걸쳐 담긴 디테일한 작업 과정도 엿보이게 했다. 인터뷰에서는 최근 단독 콘서트로 데뷔 후 처음 KSPO DOME 무대에 오른 소감도 이어졌다. 루시는 양일간 약 2만 5천 명의 관객을 모으며 대형 공연장에서의 첫 입성을 치렀고, 이 경험을 되돌아보며 각자의 마음을 전했다. 신예찬은 “언젠가 루시로서 꼭 이곳에서 공연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 꿈이 현실이 돼 감사하고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최상엽은 “오직 루시를 보기 위해 객석을 가득 채워준 팬분들 덕분에 더욱 특별한 공연이었다”라며 관객에 대한 고마움을 강조했다. 팀의 향후 목표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조원상은 루시로서 이루고 싶은 지점에 대해 “예전에는 밴드로서의 더 큰 성공을 바랐는데, 이제는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답해 활동을 이어가는 데 있어 멤버들 간의 관계와 팀워크를 우선에 두는 태도를 드러냈다. 루시의 추가 화보 컷과 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싱글즈’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음악 작업 과정과 공연 비하인드, 팀이 바라보는 앞으로의 방향까지 차분히 짚어보고 있다. 한편 루시는 최근 서울과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국내외 팬들을 만났다. 이어 오는 7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를 열고, 청량한 감성이 담긴 밴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June 24, 2026 at 12:30 AM
스트레이 키즈, “RUN IT”으로 새 월드투어…서울 KSPO DOME서 스타트 #스트레이키즈 #StrayKids #RUNIT #THIS&THAT #KSPO_DOME #StrayKidsWorldTour #dominATE #STRAYCITY
스트레이 키즈, “RUN IT”으로 새 월드투어…서울 KSPO DOME서 스타트 #스트레이키즈 #StrayKids #RUNIT #THIS&THAT #KSPO_DOME #StrayKidsWorldTour #dominATE #STRAYCITY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올여름 새 월드투어와 음악 활동, 글로벌 페스티벌 일정을 연달아 가동하며 대규모 행보에 나선다. 새 투어명은 ‘Stray Kids World Tour ’로 확정됐고, 동명의 신곡과 미니 앨범까지 연계해 2026년 월드 헤드라이너 일정을 이어간다. 이번 투어는 서울에서 첫 포문을 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0시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tray Kids World Tour ’ 1차 플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에 따라 스트레이 키즈는 7월 25일, 26일, 29일과 8월 1일,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5회 콘서트를 열고 새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스트레이 키즈, 서울 KSPO DOME 5회 공연 시작으로 아시아·라틴 아메리카 향한 대규모 투어 전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서울 공연 이후에는 일본과 아시아 각지로 흐름을 확장한다. 우선 8월 29일~30일(현지시간)에는 도쿄 국립경기장, 9월 5일~6일 나고야, 19일~20일 오사카에서 무대를 이어가고, 10월 24일 후쿠오카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어 12월 5일 홍콩, 12일 타이페이, 2027년 1월 16일~17일 방콕, 3월 6일~7일 싱가포르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포스터에는 추가 개최지를 알리는 ‘AND MORE’ 문구도 함께 담겼다.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은 스트레이 키즈의 현지 입지를 상징하는 지점으로 눈길을 끈다. 이들은 ‘RUN IT’ 월드투어를 통해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을 이루는 최초의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1차로 공개된 일본 7회 공연만으로도 약 37만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돼, 현지에서 쌓아온 영향력과 투어 동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되는 국면이다. 이번 일정은 지난 월드투어 이후 비교적 짧은 간격으로 다시 펼쳐지는 대형 투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 10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공연을 끝으로 35개 지역 56회 규모의 ‘Stray Kids World Tour ’를 마무리한 바 있다. 약 9개월 만에 새 투어로 돌아오는 만큼 ‘퍼포먼스 대장주’로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공연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투어 타이틀과 연결된 신곡도 곧 선보인다. 24일 오후 1시에는 ‘RUN IT’이라는 이름의 디지털 싱글이 발매된다. ‘RUN IT’은 스스로 만든 앨범으로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쌓아온 여덟 멤버가 더 큰 세상으로 뻗어 나가는 에너지를 담은 곡으로 소개됐다. 이 곡은 투어 콘셉트와 맞물리며 세트리스트의 핵심 축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새 미니 앨범도 일정에 맞춰 준비됐다. 신곡 ‘RUN IT’은 8월 7일 오후 1시 공개되는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에 수록된다. 여름 시즌을 기점으로 디지털 싱글과 피지컬 앨범, 그리고 월드투어가 맞물리면서 스트레이 키즈의 활동 축이 음원과 공연, 현지 투어 현장으로 동시에 확장되는 형태다. 월드투어와 별개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행보를 이어간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월드와이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활약 중이다. 지난 6일 뉴욕 최대 규모 야외 음악 축제로 꼽히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서 약 4만 5000여 관중을 상대로 무대를 펼쳤고, 9월 11일에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록 인 리오’ 무대에 선다. 라틴 아메리카를 겨냥한 신규 페스티벌도 준비돼 있다. 스트레이 키즈를 주축으로 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가 9월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 무대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하이라이트 역할을 맡는다. 월드투어와 페스티벌을 오가는 일정 속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글로벌 무대 곳곳에서 존재감을 이어가게 됐다.
www.topstarnews.net
June 22, 2026 at 11:24 PM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HOME’으로 4연속 밀리언셀러 달성 #보이넥스트도어 #HOME #VIRAL #밀리언셀러 #애플뮤직 #오리콘 #KSPO_DOME #월드투어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HOME’으로 4연속 밀리언셀러 달성 #보이넥스트도어 #HOME #VIRAL #밀리언셀러 #애플뮤직 #오리콘 #KSPO_DOME #월드투어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첫 정규 앨범으로 음반과 음원에서 동시에 두드러진 성과를 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직접 만든 곡들을 앞세운 활동을 통해 성장 흐름을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시킨 셈이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8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HOME’으로 발매 첫 주 108만 5715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밀리언셀러 대열에 올랐다. 이에 따라 미니 3집 ‘19.99’를 시작으로 미니 4집 ‘No Genre’, 미니 5집 ‘The Action’에 이어 정규 1집까지 4개 앨범 연속으로 밀리언셀러를 이어가게 됐다. 보이넥스트도어, ‘HOME’으로 108만 장 돌파…미니 3집부터 4장 연속 밀리언셀러 기록.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이 그룹은 데뷔 이후 꾸준히 자작 음악을 내세워 팬덤과 리스너의 반응을 모아왔다. 만남과 이별, 아픔 같은 보편적인 감정은 물론 스무 살의 패기, 장르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각오, 할리우드 스타를 연상시키는 자신감까지 각 앨범마다 다른 주제를 풀어내며 색을 넓혀 왔다. 이를 통해 특정 장르에 머물지 않고 매 컴백마다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고, 그때마다 여러 곡을 음원 차트에 올리며 존재감을 쌓았다. 첫 정규 ‘HOME’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한층 자전적인 방향으로 확장됐다. 여섯 멤버가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이후까지 겪은 감정을 담아내면서, 유쾌하고 재기 발랄했던 이미지에 진중한 면이 더해졌다. 그 결과 기존의 경쾌한 분위기에 깊이 있는 정서가 더해진 구성이 완성됐다. 앨범의 시작을 여는 첫 트랙 ‘06070’은 연습생 시절과 데뷔 이후를 아우르는 곡으로, 이전에는 잘 드러내지 않았던 데뷔 전 불안을 정면에서 다룬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기억해줘요’에는 부모님을 향한 마음을 담았고, ‘I Wonder’와 ‘I Wonder, Always’에서는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며 관계의 폭을 넓혔다. 신보는 경험담을 토대로 청춘의 성장과 여러 감정을 함께 포괄하는 방식으로 공감을 이끌었다. 하루를 후회 없이 살고 싶은 다짐을 노래한 ‘Upside Down’, 미련을 털어내고 전진하자는 메시지의 ‘ADIOS!’가 그 예다. 타이틀곡 ‘VIRAL’에는 자신의 노래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솔직한 바람이 담겼다. 음반 성과는 국내외 차트 기록으로도 확인되고 있다. ‘HOME’은 9일부터 14일까지 한국 애플뮤직 ‘인기 앨범’ 1위를 차지했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는 현지 발매일인 10일부터 13일까지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6월 8~14일) 집계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보이그룹이 상대적으로 약세인 음원 차트에서도 이번 앨범 수록곡들이 성적을 내고 있다. CD에서만 들을 수 있는 마지막 트랙 ‘I Wonder, Always’를 제외한 전 곡이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과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에 이름을 올렸다. 자작곡 중심 구성과 실제 경험에 기반한 가사가 차트 성과로 이어진 셈이다. 특히 타이틀곡 ‘VIRAL’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이 곡은 이른바 ‘2~3세대 K-팝’을 떠올리게 하는 정서로 입소문을 타며, 발매 당일(8일) 멜론 일간 차트 68위와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22위에 진입했다. 이후 최신 차트에서 멜론 40위(15일 자), 애플뮤직 7위(14일 자)에 올랐고, 멜론 주간 차트(6월 8~14일 집계)에는 50위로 진입했다. 글로벌 스트리밍에서도 흐름이 이어졌다. ‘VIRAL’은 발매 후 나흘간의 스트리밍 수치만으로 한국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집계기간: 6월 5~11일) 57위에 자리하며 초기 반응을 수치로 보여줬다. 음반 판매와 함께 음원 데이터에서도 상승 곡선을 그리게 된 셈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 같은 기록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당분간 음악방송에서 신보 무대를 선보이며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무대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어 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첫 월드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를 열고 관객과 만난다.
www.topstarnews.net
June 16, 2026 at 5:11 AM
트와이스, KSPO DOME 앙코르 3회 전석 매진…월드투어 피날레 #트와이스 #THISISFOR #KSPO_DOME #월드투어 #앙코르공연 #유럽투어 #ONCE #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KSPO DOME 앙코르 3회 전석 매진…월드투어 피날레 #트와이스 #THISISFOR #KSPO_DOME #월드투어 #앙코르공연 #유럽투어 #ONCE #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서울 앙코르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서울 공연은 월드투어의 끝을 장식하는 일정인 만큼,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티켓 소진 속도가 눈에 띄었다. 이번 앙코르 무대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다. 트와이스는 이 일정을 통해 약 1년간 전 세계를 돌며 이어온 ‘THIS IS FOR’ 투어의 피날레를 맞이한다. 트와이스, 서울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마무리…좌석 360도 스테이지로 팬들과 재회.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티켓 판매는 6월 9일 공식 팬클럽 ONCE 5기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로 먼저 진행됐다. 이어 11일 일반 예매가 열리면서 총 3회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트와이스의 견고한 동원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작년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에서 시작됐다. 인천 공연 역시 전석이 채워지며 투어의 출발부터 흥행을 예고했고, 마지막 서울 앙코르까지 매진을 이어가며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서울 무대에는 ‘THIS IS FOR’ 투어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좌석 360도 풀 개방 스테이지가 그대로 적용된다. 트와이스는 이번 투어에서 공연장 좌석을 사방으로 개방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줄이는 구성을 택했다. 무대 구성에 맞춰 멤버들은 곡마다 동선을 세밀하게 바꾸며 전 방향에 자리한 관객을 향해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런 방식으로 투어 전역에서 관객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 만큼, 서울에서도 특유의 에너지를 살린 무대가 이어질 전망이다. 세트리스트 역시 360도 스테이지의 장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짜였다. 트와이스는 노래 진행에 맞춰 무대 곳곳을 오가며 사방의 팬들에게 시선을 맞추는 연출을 통해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열기를 극대화했다. 해외 일정에서는 유럽 투어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남겼다. 트와이스는 6월 4일(현지시간) 런던 O2 아레나 공연을 끝으로 유럽 8개 도시 11회 공연 일정을 마무리했다. 유럽 투어에는 리스본, 바르셀로나, 토리노, 쾰른, 암스테르담 등 데뷔 이후 단독 공연으로는 처음 찾은 도시들이 포함됐다. 각 도시마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고, 멤버들과 관객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됐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인천에서 시작해 유럽 무대까지 이어진 ‘THIS IS FOR’ 투어의 여정을 채워 왔고, 서울 KSPO DOME 앙코르 3회 공연을 통해 약 1년간의 투어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www.topstarnews.net
June 12, 2026 at 5:45 AM
TWS 미니 5집,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5번째 골드 디스크 #TWS #NO_TRAGEDY #레코드협회플래티넘 #빌보드재팬 #DreamWithUs #축구국가대표팀응원가 #KSPO_DOME #아시아투어
TWS 미니 5집,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5번째 골드 디스크 #TWS #NO_TRAGEDY #레코드협회플래티넘 #빌보드재팬 #DreamWithUs #축구국가대표팀응원가 #KSPO_DOME #아시아투어
TWS(투어스)가 일본에서 미니 5집으로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기며 또 한 번 골드 디스크 기록을 더했다. 일본레코드협회가 집계한 이번 성과는 현지에서의 음반 판매 흐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한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당월인 5월 기준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10만 장 이상 ‘골드’, 25만 장 이상 ‘플래티넘’, 50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 등으로 구분해 인증하고 있다. TWS ‘NO TRAGEDY’, 日 출하량 25만 장 돌파…빌보드 재팬 상반기 톱 앨범 세일즈 10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TWS의 이번 ‘플래티넘’ 인증은 지난해 7월 발매된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에 이어 두 번째다. 여기에 미니 4집 ‘play hard’, 미니 3집 ‘TRY WITH US’, 싱글 1집 ‘Last Bell’까지 더해 지금까지 총 다섯 장의 앨범이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 명단에 올랐다. ‘NO TRAGEDY’의 초기 판매 흐름도 강했다. 현지 발매 첫날인 5월 4일에만 약 20만 장 가까이 팔리며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합산 랭킹’ 정상에 올랐고,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이 이어졌다. ‘NO TRAGEDY’는 일본 아이튠즈와 애플 뮤직 K-팝 부문 ‘톱 앨범’ 차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음반과 음원 영역 모두에서 상위권 성적을 보였다. 이 같은 성과는 상반기 지표에도 반영됐다. ‘NO TRAGEDY’는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결산에서 ‘톱 앨범 세일즈’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순위는 5세대 K-팝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위치로, 상반기 앨범 판매 경쟁 속에서 TWS의 존재를 보여주는 수치다. 개별 앨범을 넘어 아티스트 차트에서도 성과가 집계됐다. TWS는 종합 송 차트와 종합 앨범 차트 포인트를 합산한 빌보드 재팬 ‘아티스트 100’에 진입하며 현지에서의 활동 축적을 수치로 증명했다. 국내 활동에서는 축구 팬들을 겨냥한 신곡이 대기 중이다. TWS는 내일(11일)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Dream With Us’를 발매한다. “함께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시작된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뜨거운 청춘의 열정을 담은 곡으로 소개됐다. ‘Dream With Us’는 올여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현장 곳곳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장을 비롯한 다양한 응원 공간에서 이 음악이 사용되며 관중의 응원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 일정도 본격화된다. TWS는 오는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개최하고 이후 아시아 8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서울 공연은 앞서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매진돼 현장 동원력과 팬덤 규모를 다시 확인하게 했다. 이번 미니 5집 성과와 응원가 발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한 아시아 투어까지 더해지면서 TWS는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음반·음원 지표와 공연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ne 9, 2026 at 11:50 PM
르세라핌, 영화 ‘슈퍼걸’과 손잡고 ‘CELEBRATION’ 새 버전 선보여 #르세라핌 #LE_SSERAFIM #슈퍼걸 #CELEBRATION #PUREFLOW #위버스콘 #월드투어 #KSPO_DOME
르세라핌, 영화 ‘슈퍼걸’과 손잡고 ‘CELEBRATION’ 새 버전 선보여 #르세라핌 #LE_SSERAFIM #슈퍼걸 #CELEBRATION #PUREFLOW #위버스콘 #월드투어 #KSPO_DOME
르세라핌(LE SSERAFIM)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슈퍼걸’과 협업해 새로운 버전의 음원을 선보였다. 이번 작업은 영화의 흐름과 어우러지는 곡으로 확장되면서 팀의 음악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CELEBRATION (Supergirl Ver.)’을 5월 31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발표했다. 이 곡은 정규 2집 ‘‘PUREFLOW’ pt.1’ 리드싱글 ‘CELEBRATION’을 영화 ‘슈퍼걸’의 세계관과 분위기에 맞게 다시 제작한 버전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질감을 더했다. 정규 2집 리드싱글 재해석한 ‘CELEBRATION (Supergirl Ver.)’, 두려움 넘어선 당당함·해방감 담은 팝 사운드로 완성. (사진=쏘스뮤직) 원곡 ‘CELEBRATION’이 두려움을 직면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은 순간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중심에 뒀다면, 새 버전은 그 이후의 상태에 초점을 맞춘다. 보다 빠른 비트와 세련된 팝(Pop) 사운드, 폭발적인 에너지를 더해 두려움을 넘어선 당당함과 해방감을 전면에 내세우며 ‘슈퍼걸’의 거침없는 질주를 떠올리게 하는 구성을 취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나아가려는 르세라핌의 아이덴티티와, 히어로 캐릭터 ‘슈퍼걸’이 보여주는 이야기 방향이 닿아 이뤄졌다. 팀이 데뷔 후 일관되게 강조해 온 자기 확신과 주체성을, 히어로의 성장 과정과 겹치는 지점에서 음악으로 풀어낸 셈이다.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주인공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점이 되는 절대악에 맞서면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여기에 더해 ‘CELEBRATION (Supergirl Ver.)’은 국내 및 아시아 상영 버전 영화 본편에 삽입돼 극 중 인물의 선택과 감정 변화가 드러나는 지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정규 2집 ‘‘PUREFLOW’ pt.1’으로 국내 주요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음반 성적과 무대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며 팀의 현재 위치를 공고히 하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 공연 일정도 빽빽하다. 르세라핌은 6월 6~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해당 공연에서 이번 정규 2집을 비롯한 대표곡 무대를 통해 현재 활동 국면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어서 7월 11~12일 인천에서 출발해 미국, 유럽, 아시아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으로 진행되는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를 펼친다. 두 번째 월드투어는 국내 공연을 시작점으로 여러 대륙을 잇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정규 2집과 연결된 라이브 무대를 전 세계 관객에게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www.topstarnews.net
May 31, 2026 at 11:27 PM
실리카겔, 첫 아시아 투어로 KSPO DOME 입성 확정 #실리카겔 #SilicaGel #KSPO_DOME #아시아투어 #Ballad_of_You #SouthEastAsia #정규3집
실리카겔, 첫 아시아 투어로 KSPO DOME 입성 확정 #실리카겔 #SilicaGel #KSPO_DOME #아시아투어 #Ballad_of_You #SouthEastAsia #정규3집
밴드 실리카겔이 올해 하반기 첫 아시아 투어와 정규 앨범 발매를 동시에 준비하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국내 무대에서 라이브를 중심으로 존재감을 쌓아온 가운데, 이번 행보를 통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흐름이다. 실리카겔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Silica Gel Asia Tour ’ 일정과 도시를 알렸다. 투어 시작점인 서울 공연은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열린다. 실리카겔, 9월 서울 공연 시작으로 홍콩·동남아·도쿄 잇는 역대 최대 규모 투어 돌입. (사진=CAM) 이번 서울 공연은 실리카겔의 KSPO DOME 첫 입성이다. 앞서 실리카겔은 지난 2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형 공연장 입성을 암시하는 콘텐츠를 올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공연 규모도 눈에 띈다. 이번 단독 공연은 지난해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Syn.THE.Size X’보다 한층 커진 역대 최대 규모로 기획됐다. 실리카겔은 새 앨범에 담긴 과감하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토대로 관객의 공감각을 자극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투어 무대가 아시아 각 도시로 이어진다. 실리카겔은 10월 한 달 동안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어 일본 도쿄 공연까지 더해 첫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잇는다. 투어와 함께 정규 앨범 소식도 더해졌다. 실리카겔은 약 3년 만에 정규 3집 ‘Ballad of You’를 발표한다. 이번 음반은 ‘나선탈각’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밴드의 세계관을 이어가는 방향으로 준비되고 있다. 실리카겔은 그동안 ‘南宮FEFERE’와 ‘BIG VOID(빅 보이드)’를 통해 음악적 변주를 시도해 왔다. 이번 정규 3집에서는 이 흐름을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사운드와 밴드 색채를 정리하는 작업이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외 무대에서 라이브 중심 활동을 이어온 실리카겔은 첫 아시아 투어와 정규 3집을 통해 활동 축을 넓히는 국면에 들어섰다. ‘Silica Gel Asia Tour ’의 포문을 여는 서울 KSPO DOME 공연은 9월 26일과 27일 열린다.
www.topstarnews.net
May 21, 2026 at 10:12 PM
TWS, “‘NO TRAGEDY’ 활동 정말 행복했다”…첫 밀리언셀러로 성장 증명 #TWS #NO_TRAGEDY #널따라가 #인기가요 #AsiaTopMusicFestival #WeverseConFestival #KSPO_DOME #Mrs_GREEN_APPLE
TWS, “‘NO TRAGEDY’ 활동 정말 행복했다”…첫 밀리언셀러로 성장 증명 #TWS #NO_TRAGEDY #널따라가 #인기가요 #AsiaTopMusicFestival #WeverseConFestival #KSPO_DOME #Mrs_GREEN_APPLE
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5집 ‘NO TRAGEDY’ 활동을 통해 눈에 띄는 성과를 쌓으며 커리어 전환점을 맞았다. 초동 판매량과 해외 차트에서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대형 공연장 입성과 여러 글로벌 무대 일정까지 확정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번 미니 5집은 TWS가 데뷔 이후 축적해온 인기를 구체적인 수치로 드러낸 앨범으로 자리했다. 신보는 발매 첫날 전작의 누적 판매량 약 82만 장(2026년 3월 기준)을 넘어섰고, 발매 첫 주인 초동 기간에만 111만 2770장을 기록하며 그룹 첫 밀리언셀러가 됐다. 그동안의 상승세가 판매 지표로 이어지면서 ‘커리어 하이’ 국면을 확인하게 했다. TWS, 미니 5집 초동 111만 장 돌파·오리콘 첫 1위로 ‘커리어 하이’.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해외 시장에서의 반응도 뚜렷했다. ‘NO TRAGEDY’는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약 22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데뷔 후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는 전작 대비 약 58% 증가한 수치로, 인기에 힘입어 오리콘 ‘주간 앨범 합산 랭킹’과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정상까지 연달아 석권했다. 음악방송 활동은 3주간 이어지며 국내 활동의 흐름을 이끌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무대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어 19일에는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돼 줄게’ 뮤직비디오를 깜짝 선보이며 팬들과의 접점을 이어갔다. 이번 앨범은 TWS가 내세워 온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의 다음 단계를 보여주는 장이 됐다. 소년의 성장기를 함께 그려온 이들은 이번 활동에서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 로미오’를 콘셉트로 삼아, 풋풋함에서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로 방향을 넓혔다. 이를 통해 기존 청량한 분위기에 로맨틱한 색채를 더하며 외연을 확장했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한 곡으로, 하우스 장르의 감미로운 멜로디를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섬세한 춤선과 다양하게 변하는 대형 구성, 리드미컬한 스텝을 결합해 청량한 에너지와 부드러운 그루브를 동시에 부각했다. 이러한 퍼포먼스는 ‘TWS표 청량’이 이전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TWS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라이브를 통해 이번 활동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NO TRAGEDY’ 활동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다.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준 42분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말하며 5집 활동을 함께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음반 성과와 더불어 공연 규모 확장도 주목된다. TWS는 오는 3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Asia Top Music Festival’ 출연을 시작으로, 해외 대형 무대에 연이어 선다. 내달 6~7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Weverse Con Festival’에 합류해 국내 팬들을 다시 찾는다. 해외 협업 무대도 준비돼 있다. TWS는 내달 11일 일본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이 현지에서 여는 대규모 공연 ‘Mrs. GREEN APPLE presents 「CEREMONY」’에 출연한다. 이어 8월에는 일본 최대 음악 축제로 꼽히는 ‘SUMMER SONIC 2026’에 라인업을 올리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음악 팬들과 만난다. 첫 아시아 투어 일정도 채워졌다. TWS는 내달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의 포문을 연 뒤, 후쿠오카·효고·가나가와·마카오·방콕·싱가포르·가오슝 등 총 8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미니 5집으로 확인된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대형 공연장과 아시아 주요 도시를 잇는 활동 국면이 계속될 전망이다.
www.topstarnews.net
May 20, 2026 at 10:15 PM
DAY6, KSPO DOME서 데뷔 10주년 투어 피날레 연다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_DOME #고베공연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 KSPO DOME서 데뷔 10주년 투어 피날레 연다 #DAY6 #데이식스 #TheDECADE #KSPO_DOME #고베공연 #10주년투어 #JYP엔터테인먼트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펼친다. 이번 무대는 장기 투어의 흐름을 정리하는 피날레 공연으로 예고돼 눈길을 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0시에 DAY6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FINALE in SEOUL’ 포스터를 게시하며 서울 공연 일정을 알렸다. DAY6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 The DECADE >’ 일환 총 3회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DAY6, 전국 투어 대구·광주·대전·부산 일정 마무리…국내외 16개 지역 27회 투어 여정.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서트는 2025년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 데뷔 10주년 투어의 마지막 순서다. 국내외 16개 지역에서 27회 규모로 이어진 여정의 종착점이 KSPO DOME 피날레 공연으로 설정된 셈이다. DAY6는 이미 KSPO DOME과 인연을 쌓아왔다. 지난해 세 번째 월드투어 ‘DAY6 3RD WORLD TOUR < FOREVER YOUNG >’ 피날레 공연과 12월 스페셜 콘서트 ‘2025 DAY6 Special Concert 'The Present'' 이후 올해 7월 무대로 같은 장소를 다시 찾게 됐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투어 ‘< The DECADE >’는 DAY6의 디스코그래피를 폭넓게 아우르는 구성이 특징이다. 다양한 시기와 색깔의 곡들을 엮은 무대로 관객 만족도를 높였고, 밴드 라이브의 장점을 살린 공연 흐름을 만들어 왔다. 국내 전국 투어도 이 일환으로 진행됐다. DAY6는 지난 2월 7~8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4~15일 광주, 21~22일 대전 무대를 이어갔고, 5월 16~17일 부산 공연을 끝으로 전국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대에서는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이 밴드로서의 호흡을 맞췄다.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순간을 DAY6 특유의 감성과 표현으로 풀어낸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네 멤버의 조화로운 라이브 연주와 보컬이 관객과의 호흡을 이끌었다. 국내 공연 이후에도 투어는 해외로 이어진다. 오는 6월 20~21일에는 일본 고베에서 공연을 열어 ‘< The DECADE >’의 열기를 잇는다. 서울 피날레 공연은 긴 투어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인 만큼 DAY6의 10년 발자취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7월 KSPO DOME 공연 관련 세부 정보는 추후 그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May 18, 2026 at 12:24 AM
루시, “모든 걸 갈아 넣었다” KSPO DOME 첫 단독 콘서트 #루시 #LUCY #ISLAND #KSPO_DOME #Childish #전체관람가 #밴드공연 #미스틱스토리
루시, “모든 걸 갈아 넣었다” KSPO DOME 첫 단독 콘서트 #루시 #LUCY #ISLAND #KSPO_DOME #Childish #전체관람가 #밴드공연 #미스틱스토리
루시(LUCY)가 서울에서 열린 대규모 단독 콘서트로 밴드 공연의 스케일을 한 단계 넓혔다.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 처음 입성한 이번 공연에서 루시는 양일간 약 2만 5천 명의 관객과 함께하며 밴드로서 쌓아 온 행보를 현장에서 드러냈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2026 LUCY 9TH CONCERT ‘ISLAND’’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KSPO DOME에서 선보인 단독 콘서트다.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공연 규모를 차근차근 키워 온 루시는 이번 무대를 통해 밴드씬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과정을 큰 공간으로 옮겨 담았다. 루시, 데뷔 첫 KSPO DOME에서 양일간 2만5천 관객과 ‘ISLAND’로 호흡. (사진=미스틱스토리) 공연은 ‘발아’, ‘개화 (Flowering)’, ‘히어로’로 시작해 초반부터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이어 ‘뜨거’, ‘빌런’, ‘놀이’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경쾌하고 힘 있는 밴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함성과 떼창을 이끌었다. 정규 2집 ‘Childish’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 무대에서는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됐다. 만화를 떠올리게 하는 LED 그래픽과 더불어 멤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함께 등장해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했고, 루시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웅장한 밴드 사운드가 더해져 KSPO DOME를 ‘루시 아일랜드’로 몰입시켰다. 무대 구성은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하되,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펼쳐졌다. 루시는 돌출무대와 객석을 가로지르며 공연장을 넓게 오가고, LED, 컨페티, 불꽃 등 다양한 특수효과를 전반에 배치해 KSPO DOME 전체를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여기에 드럼 리프트를 전진시키는 이른바 ‘드럼카’ 연출과 북을 활용한 한국적 편곡, 게임 화면을 본뜬 멤버 간 연주 맞대결 등도 더해져 관객들이 시선을 거두기 어려운 장면들이 이어졌다. 멤버들의 캐릭터를 살린 솔로 파트도 이번 공연의 흐름을 채웠다. 수의사(신예찬), 축구선수(최상엽), 회사원(조원상), 대학생(신광일) 등 각기 다른 설정이 담긴 VCR이 상영된 뒤, 이를 ‘신광일의 구구절절’ 라디오 코너와 연결해 자연스럽게 무대로 이어갔다. 이 구간에서 신예찬은 스탠딩 에그의 ‘Little Star’를, 조원상은 ‘Porch Light (Feat. 남제현)’, 최상엽은 ‘작은별’을 선곡해 4인 4색 보컬을 들려줬다. 후반부에는 밴드 특유의 질주감이 다시 높아졌다. 루시는 “모든 걸 갈아 넣었다”라고 밝혀온 만큼 ‘아니 근데 진짜’, ‘도깨비춤’, ‘맞네’, ‘뚝딱’ 등의 무대를 통해 관객과 함께 뛰며 에너지를 쏟아냈다. 앙코르에서는 ‘낙화’, ‘Flare’를 선곡했고, 관객들의 호응 속에 다시 한번 앙코르를 이어가며 ‘뜨거’, ‘21세기의 어떤 날’을 재차 들려주며 공연장의 열기를 한 차례 더 끌어올렸다. 공연을 마무리하며 루시는 관객을 향한 소감을 전했다. 루시는 “공연장 가득 행복과 웃음이 떠다니는 게 보였다. 공연장 규모가 커질수록 이 행복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다”라며 “공연을 하면서 왈왈이(팬덤명) 여러분들을 위해 음악을 만들었던 모든 순간들이 떠올랐다. 단 한 번도 진심이 아니었던 적이 없었다. 지금도, 앞으로 걸어갈 길도 모두 진심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희 음악을 함께 불러준다는 게 정말 벅찼다. 이 모든 건 다 여러분들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서울 공연 이후 루시는 같은 콘셉트의 단독 콘서트를 해외로 확장한다. 루시는 오는 6월 20일 타이베이, 7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ISLAND’를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May 17, 2026 at 11:50 PM
TWS, 미니 5집으로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1위 동시 석권 #TWS #NO_TRAGEDY #오리콘 #빌보드재팬 #한터차트 #이머징아티스트 #TWS투어 #KSPO_DOME
TWS, 미니 5집으로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1위 동시 석권 #TWS #NO_TRAGEDY #오리콘 #빌보드재팬 #한터차트 #이머징아티스트 #TWS투어 #KSPO_DOME
TWS(투어스)가 미니 5집을 통해 일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며 해외 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다. 국내에서 이미 ‘밀리언셀러’에 오른 이번 앨범이 일본 각종 차트로 확산되면서 활동 축이 한층 확대되는 모습이다. 일본 오리콘은 14일 발표에서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가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5월 18일 자, 집계 기간 5월 4일~10일)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이 앨범이 1위에 오르며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두 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 미니 5집 ‘NO TRAGEDY’,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주간 앨범 랭킹 나란히 1위 기록.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오리콘 측에 따르면 ‘주간 합산 앨범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쳐 순위를 집계한다. ‘NO TRAGEDY’는 전작 미니 4집 ‘play hard’(2025년 11월 10일 자)의 주간 포인트 13만 9662를 크게 웃돈 22만 956의 자체 최고 주간 포인트를 기록하며 TWS 디스코그래피 안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TWS의 인기는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도 확인됐다. ‘NO TRAGEDY’는 빌보드 재팬이 5월 13일 공개한 ‘톱 앨범 세일즈’(집계 기간 5월 4일~10일)에서 1위에 올랐다. 빌보드 재팬은 이 앨범의 첫 주 판매량이 사운드스캔 재팬 기준 약 23만 장이라고 전하며 현지에서의 판매 추이를 전했다.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도 신보에 대한 일본 리스너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NO TRAGEDY’는 일본 아이튠즈 K-팝 부문 ‘톱 앨범’ 차트 1위, 애플 뮤직 K-팝 부문 ‘톱 앨범’ 차트 2위에 오르며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영역 모두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스포티파이 재팬 ‘급상승 차트’에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이 차트는 전날보다 리스너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한 곡들의 순위를 보여주는 지표로, 단기간에 청취자 유입이 집중된 흐름을 반영했다. ‘NO TRAGEDY’는 청춘 로미오 콘셉트 속에서 TWS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미니 5집이다. 이 앨범은 발매 후 첫 일주일(집계 기간 4월 27일~5월 3일) 동안 111만 2770장이 팔려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상징적인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같은 흐름은 북미 차트로도 이어졌다. 미니 5집은 미국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5월 16일 자)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앨범 판매 차트에 진입했다. 관련 성과를 바탕으로 TWS는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 21위에 랭크됐고, 성장 단계에 있는 팀들을 조명하는 지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TWS는 새 앨범 흥행을 바탕으로 대규모 투어에 돌입한다. 내달 27일과 28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의 첫 공연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일본 후쿠오카(8월 28일~30일), 효고(9월 4일~6일), 가나가와(9월 12일~13일)로 이어지는 일정을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대면한다. 이어 마카오, 방콕, 싱가포르, 가오슝까지 총 8개 도시, 15회 공연이 예정돼 있어, 신보 이후 활동 축이 아시아 여러 거점 도시로 확장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www.topstarnews.net
May 13, 2026 at 11:21 PM
TWS, “‘널 따라가’ 뮤직뱅크 첫 1위…42들이 준 선물” #TWS #NO_TRAGEDY #널따라가 #뮤직뱅크 #따름챌린지 #밀리언셀러 #KSPO_DOME #24_7_FOR_YOU
TWS, “‘널 따라가’ 뮤직뱅크 첫 1위…42들이 준 선물” #TWS #NO_TRAGEDY #널따라가 #뮤직뱅크 #따름챌린지 #밀리언셀러 #KSPO_DOME #24_7_FOR_YOU
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5집 타이틀곡으로 음악방송 첫 정상에 오르며 활동 흐름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미니 5집 ‘NO TRAGEDY’는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데 이어, 음악방송 1위 트로피까지 보태며 성적 면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를 남기고 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 5집 ‘NO TRAGEDY’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곡으로 음악방송에서 거둔 첫 1위로, 컴백 후 활동 국면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됐다. TWS, ‘널 따라가 (You, You)’로 음악방송 첫 1위…X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 (사진=KBS2) 이날 TWS는 사전 녹화 무대를 통해 ‘현대판 로미오’를 연상시키는 콘셉트 아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부드러운 춤선을 기반으로 긴 팔다리를 살린 역동적인 안무를 더해 청량한 에너지에 세련된 분위기를 입혔고, 팬들의 반응도 함께 끌어냈다. 무대 구성의 중심에는 ‘널 따라가 (You, You)’ 후렴 파트가 자리했다. TWS는 “Dda-rum” 구간에서 좋아하는 상대를 향한 설렘을 발끝과 스텝에 담아내며 경쾌한 비트 위 움직임으로 흥을 더했고, 리드미컬한 안무는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로도 작용하고 있다. 이 퍼포먼스는 방송 무대를 넘어 동료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따름 챌린지’로도 확장되고 있다. 멤버들의 스텝을 활용한 이 챌린지는 각종 채널을 통해 확산되며 곡과 안무 모두에 대한 인지도를 함께 높이고 있다. 방송 직후 반응도 수치로 드러났다.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뮤뱅 1위’, ‘투어스 1위’가 각각 3위, 4위에 올랐고, 이를 통해 해당 무대를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과 응원 흐름이 재차 확인됐다. 다만 TWS는 5월 8~9일 일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과 ‘Kstyle Party 2026’ 일정으로 ‘뮤직뱅크’ 생중계 현장에는 함께하지 못했다. 대신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1위 소감을 전했다. TWS는 위버스 라이브에서 “응원해준 42(팬덤명)들, 스태프분들, 회사 식구들, 멤버들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42들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전 세계를 빛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인 라이브로 앙코르 무대를 대신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운명을 극복하고 사랑을 선택하는 ‘청춘 로미오’ TWS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은 발매 나흘 만에 100만 장을 넘기며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발매 직후 일주일간 판매량인 초동은 111만 2770장을 기록해 TWS의 자체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음반과 음악방송 성과에 힘입어 TWS는 글로벌 행보에도 속도를 낸다. 내달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2026 TWS TOUR ‘24/7:FOR:YOU’’를 비롯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예정된 15회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www.topstarnews.net
May 8, 2026 at 11:21 PM
TWS, 미니 5집 ‘NO TRAGEDY’로 보이후드 팝 확장 #TWS #NO_TRAGEDY #널따라가 #KSPO_DOME #서머소닉2026 #한터차트 #오리콘 #보이후드팝
TWS, 미니 5집 ‘NO TRAGEDY’로 보이후드 팝 확장 #TWS #NO_TRAGEDY #널따라가 #KSPO_DOME #서머소닉2026 #한터차트 #오리콘 #보이후드팝
TWS(투어스)가 미니 5집 ‘NO TRAGEDY’로 보이후드 팝의 방향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일상의 설렘을 담아온 특유의 청량함은 유지하되, 사랑을 바라보는 시선과 표현의 깊이를 더해 성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지점은 보컬과 장르 소화력이다. 그동안 맑고 깨끗한 음색이 먼저 떠올랐다면, 신보에서는 멤버들의 장르 이해도를 기반으로 한 치밀한 표현이 전면에 배치됐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하우스 장르 특유의 트렌디한 음색과 유려한 가성이 결을 이뤄 TWS식 청량을 새롭게 변주한다. TWS, 보컬 스펙트럼·절제된 퍼포먼스로 성장한 청량감 담은 미니 5집.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수록곡 전반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질감이 확인된다. 붐뱁 힙합 기반의 ‘Get It Now’에서는 거친 질감을 살린 창법으로 에너지를 끌어올렸고, ‘Back To Strangers’에서는 섬세한 호흡 조절을 통해 잔잔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 조합은 TWS가 편안한 이지리스닝을 넘어 다양한 결의 사운드를 시도하는 팀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음악의 방향 전환은 무대 위 움직임에도 변화를 만들었다. 강한 힘과 속도감 있는 춤선으로 퍼포먼스를 쌓아온 TWS는 이번 활동에서 에너지를 다듬는 방식을 택했다. ‘널 따라가 (You, You)’에서는 부드러운 동작과 여유 있는 그루브를 중심에 두면서도 여섯 멤버의 긴 팔과 다리가 만들어내는 시원한 선을 살려, 강약이 분명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 같은 퍼포먼스는 보이후드 팝이라는 정체성이 무대 위에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산뜻한 기운을 유지한 채 동선과 동작의 밀도를 좁혔고, 정교한 완급 조절로 곡마다 다른 감정을 담아내며 앞으로의 연출 방향을 가늠하게 한다. 시각적인 변화도 이번 활동을 규정하는 축이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은 백금발 신유를 비롯해 멤버들의 스타일 변주는 단순한 헤어·의상 교체를 넘어 성장한 이미지로 이어졌다. 청춘의 일상에 가까운 캐주얼에서 벗어나 레이스 셔츠와 데님을 조합한 이른바 ‘귀공자룩’을 전면에 내세우며, 음악이 담고 있는 성숙한 정서를 외형에서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앨범 성적은 이러한 변화를 수치로 드러냈다. ‘NO TRAGEDY’는 발매 4일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TWS의 첫 밀리언셀러가 됐다. 이어 발매 첫 주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집계 기간 4월 27일~5월 3일) 1위에 올랐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5월 4일과 6일 정상을 차지했다. 타이틀곡 역시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상위권에 자리하며 팀의 인지도를 뒷받침했다. 음반 성과와 함께 공연 무대에서의 보폭도 커지고 있다. TWS는 오는 8월 일본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페스티벌 무대에 나선다. 해외 관객을 상대로 보이후드 팝을 선보일 기회가 본격적으로 마련된 셈이다. 단독 투어 스케일 역시 빠르게 확대된다. TWS는 오는 6월부터 ‘2026 TWS TOUR ‘24/7:FOR:YOU’’를 열고 데뷔 2년 반 만에 KSPO DOME에 입성한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총 15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최근 음반 성과와 맞물려 국내외 티켓 파워를 확인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음악·퍼포먼스·비주얼을 동시에 확장한 이번 활동은 보이후드 팝이라는 이름으로 쌓아온 세계를 어디까지 넓힐 수 있을지를 가늠하게 하는 국면이다.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초동 성적과 글로벌 차트, 투어 일정이 겹쳐지는 시점 속에서 이들의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자리했다.
www.topstarnews.net
May 8, 2026 at 12:33 AM
TWS, “돼 줄게 너의 All the possibilities”…청량 퍼포먼스 확장 #TWS #투어스 #NO_TRAGEDY #널따라가_You_You #너의모든가능성이돼줄게 #KSPO_DOME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
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5집 ‘NO TRAGEDY’를 통해 청량감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사랑을 쟁취하는 청춘 로미오 콘셉트를 내세운 이번 활동에서 TWS는 직진 로맨스를 안무로 풀어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와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돼 줄게’ 안무 영상을 차례로 선보였다. 2일 ‘널 따라가 (You, You)’ 안무 영상이 먼저 올라온 데 이어, 6일에는 ‘너의 모든 가능성이 돼 줄게’ 안무 영상이 공개되면서 컴백 활동 흐름을 이어갔다. 미니 5집 ‘NO TRAGEDY’ 안무 영상 연달아 선보인 TWS, 부드러운 동작과 경쾌한 에너지로 콘셉트 완성도 높여.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두 곡의 퍼포먼스는 TWS 특유의 경쾌한 에너지 위에 성숙해진 무드가 더해진 점이 눈에 띈다. 특히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감미로운 멜로디 라인을 온몸으로 풀어내는 부드러운 동작이 돋보이며, 이전에 보여준 에너제틱한 춤선과는 다른 유연하고 감각적인 면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안무는 대형 변화가 빈번하게 이어지는 구성이 중심에 놓여 있다. 양팔을 활짝 벌려 “내 세상이야 너는”이라는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동작과, 리드미컬한 스텝으로 반복되는 “Dda-rum” 파트가 결합해 보는 재미를 키운다. 여기서 멤버들은 긴 팔다리를 활용한 칼군무를 선보이면서도 팀 고유의 경쾌한 기운을 유지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련된 분위기와 생동감이 함께 드러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안무 전반은 짜임새 있는 동선과 디테일로 채워져 높은 완성도를 보여 주고, 강약 조절이 분명한 동작으로 곡의 흐름을 따라가는 구성이 유지된다.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돼 줄게’에서 TWS는 보다 절제된 움직임을 택했다.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는 동작들을 배치해 곡의 정서를 채워 넣었고, 상대의 로망을 이루어 주겠다는 메시지를 퍼포먼스에 반영해 설렘을 자극했다. 특히 “돼 줄게 너의 All the possibilities” 가사에서는 자신을 선물에 비유해 리본을 묶는 듯한 손동작이 더해져 곡의 이미지를 구체화했다. “의심 없이 따라갈게, 착하게”라는 부분에서는 머리를 쓰다듬는 안무가 사용되며,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인상적인 장면으로 회자되고 있다. TWS의 이번 활동은 음반 성적에서도 변화가 확인됐다.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인 초동 집계에서 111만 2770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이 수치로 TWS는 데뷔 이후 꾸준히 이어 온 성장세를 이번 앨범에서도 이어가게 됐다. 음원 지표에서도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공개 직후 멜론, 지니뮤직,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했다. 이어 같은 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한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4월 28일 자 순위에서 4위에 올랐고, 공개 6일 만에 조회 수 2000만 회를 넘기며 반응을 입증했다. 공연 규모 역시 이전보다 확대됐다. TWS는 오는 6월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를 개최하며 새 투어 포문을 연다. 이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총 15회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May 6, 2026 at 11:54 PM
엔하이픈 니키, “1년 전 미국 감정 담았다”…‘LIMBO’ 커버로 감성 전했다 #엔하이픈 #ENHYPEN #니키 #LIMBO #케시 #코첼라 #BLOODSAGA #KSPO_DOME
엔하이픈 니키, “1년 전 미국 감정 담았다”…‘LIMBO’ 커버로 감성 전했다 #엔하이픈 #ENHYPEN #니키 #LIMBO #케시 #코첼라 #BLOODSAGA #KSPO_DOME
그룹 엔하이픈(ENHYPEN) 니키가 보컬과 연출을 함께 책임진 커버 영상으로 팬들과 만났다. 니키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케시(Keshi)의 곡 ‘LIMBO’를 자신의 색으로 소화하며 엔진(ENGENE)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커버는 엔하이픈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LIMBO’는 2022년 발표된 곡으로, 스포티파이 기준 약 4억 회 재생수를 기록 중인 인기곡이다. 니키, 케시 ‘LIMBO’ 커버에서 중저음·강약 조절로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구현. (사진=빌리프랩) 니키는 원곡의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토대로 절제된 감정선을 보여줬다. 그는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에 세밀한 강약 조절을 더해 흐름을 섬세하게 풀어냈고, 일상 속 고민과 방황을 담은 가사를 깊이 있는 표정 연기로 전달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영상 연출에도 직접 참여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니키는 영상 기획과 연출 전반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작업을 이끌었다. 특히 해질녘 트레일러와 오렌지빛 색감, 빈티지 감성의 소품을 한데 배치해 특정 시기의 공기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번 작업에는 지난해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니키가 느꼈던 감정과 환경을 되살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현장에서 경험한 정서와 주변 풍경을 떠오르게 하는 설정을 통해, 당시의 순간을 다시 마주하는 느낌을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촬영 방식에서도 니키의 제안이 반영됐다. 그는 끊김 없이 이어지는 원테이크 촬영 기법을 직접 제안하며 흐름을 유지하는 구성을 선택했다. 완성도를 위해 여러 차례 녹음 과정을 거치는 등 소속사 표현대로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결과물에 공을 들였다. 니키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커버를 준비하면서 딱 1년 전 미국에서 느꼈던 기분을 담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가사와 멜로디 모든 것이 그 시절의 저를 생각하게 해서 더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곡 선택과 연출 전반에 개인적 기억을 투영한 작업이었음을 드러낸 대목이다. 한편 니키가 속한 엔하이픈은 네 번째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앞두고 있다. 엔하이픈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전석 매진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남미, 북미, 아시아, 일본 4대 돔, 유럽 등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투어를 이어간다.
www.topstarnews.net
April 25, 2026 at 11: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