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hapeofLove
Os japoneses capricharam na caracterização do personagem. Gatíssimo, charmoso, cheio de molho, cafajeste incontrolável... A roupa, o cabelo, a pegada... Tá tudo ótimo. Agora sim!
#TheShapeofLove
December 10, 2024 at 5:26 PM
THE SHAPE OF LOVE by Carren Jao and Corinne Caro is en route and set to arrive on shelves September 22nd, 2026! Forthcoming from our friends at Lee & Low Books 💌

🎁 bit.ly/TheShapeOfLove
May 6, 2026 at 2:30 PM
The way he looks at her and holds her head🫠 excuse me while I go kick my feet 😩🥹

#theshapeoflove #nevertheless #jdrama #episodes1to3 #clips
December 10, 2024 at 2:56 AM
원태민, 피범벅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현장 열기 가득 #원태민 #원형훈 #비의도적연애담 #너의마음은음소거 #TheShapeofLove #두낫디스터브
원태민, 피범벅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현장 열기 가득 #원태민 #원형훈 #비의도적연애담 #너의마음은음소거 #TheShapeofLove #두낫디스터브
배우 원태민(원형훈)이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피와 분장을 잔뜩 묻힌 채 동료들과 함께 선 모습으로 작품 속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세트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네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가운데에 선 원태민은 얼굴과 목, 상의 곳곳에 붉은 분장을 한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고, 옆에 선 인물들은 손가락으로 그를 가리키며 포즈를 취했다. 그는 "작년 겨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해시태그로 "김부장", "신성호"를 남기며 당시 작업을 언급했다. 작년 겨울 촬영 당시 동료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으로 근황 전해. (사진=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은 천장에 커다란 원형 장식과 샹들리에가 걸린 실내 세트로, 배경에는 조명이 비친 채 촬영이 진행된 흔적이 보인다. 네 사람 모두 두툼한 겉옷이나 레더 재킷 등 다양한 차림으로 서 있어 촬영과 분장 사이를 오가는 현장의 공기를 전한다. 원태민은 본명 원형훈으로 먼저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다가 2022년 7월부터 활동명을 원태민으로 변경했다. 본명 발음이 어렵다는 이유로 새 예명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배우로서 로맨스 장르 작품을 특히 선호한다. 연기 활동은 2020년 작품 '너의 마음은 음소거'에서 제원 역으로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 특별출연 등 다양한 배역을 맡아 꾸준히 필모를 쌓아 왔고, 2025년에는 허제로라는 이름의 작품에 특별출연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더했다. 학창시절에는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할 만큼 성적이 우수해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과 전교 회장을 지낸 이력이 있다. 대학 재학 중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영어·물리 과외를 하며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했고, 공대 밴드부 보컬과 학교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경험을 쌓았다.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는 점도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팬들은 손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맡아주기를 바란다는 반응을 보여 왔고, 원태민은 여행을 매우 좋아하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등 뚜렷한 취향을 드러내고 있다. 커피와 딸기, 수박을 좋아하고 성시경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는 점 역시 팬들이 자주 언급하는 그의 특징이다.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다. 2025년에는 단독 팬미팅 'The Shape of Love'를 개최해 팬들을 직접 만났고, 행사에서 손 키스와 사랑의 총알, 사랑의 화살 등 다양한 제스처로 관객들과 교감했다. 소속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커버곡 영상들을 공개하며 노래로도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한편, 원태민은 최근 매거진 화보 촬영과 뮤지컬 출연을 통해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빅이슈 코리아 화보에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고, 뮤지컬 '두 낫 디스터브'와 '라흐마니노프'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공연계에서 입지를 넓혀 왔다. 무대에 선 지 2년 만에 주요 작품의 주연을 도맡게 된 그는 무대에서 에너지를 얻는다고 밝히며, 공연 연습으로 몸과 마음이 지칠 때도 막상 공연에 오르면 관객들의 호응으로 힘을 되찾는다고 전했다. 이어 뮤지컬 '팬레터'에서는 정세훈 역으로 캐스팅돼 또 한 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다. 그는 생애 첫 팬미팅 'The Shape of Love'를 통해 팬들을 만난 소감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의 형태는 모두 다르지만 본질은 사랑이라는 의미를 제목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무대와 드라마를 오가며 연기와 노래로 감사의 마음을 보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차기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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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6 at 1: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