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
지금 읽는 #책 #독서 #만년필필사
고명환 <고전이 답했다> 중에서
November 6, 2024 at 6:09 AM
오늘 읽은 #책 #독서
고명환 <고전이 답했다>
#만년필필사
파카 51 디럭스 플럼 X 제이허빈 달의 먼지
트위스비고 X 글입다 누아다 아르게틀람
November 7, 2024 at 6:11 AM
#책읽기으샤으샤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저자 고명환
26.03.28, 4시간 완독

1. 고명환님 강의를 듣고 나도 고명환님처럼 되고 싶다!란 생각에서 비롯되서 구매한 책. 더불어 우리 회사 매출 올리는 법이 너무너무너무 간절했음.

2. 책이 읽기 쉽게 쓰여져 있어서 술술 읽었다. 요즘같이 마케팅이 중요한 시대에, 본인이 어떻게 사업을 해왓는지를 알려주면서, 독자 스스로가 어떤 방법으로 매출을 올릴지를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

3. 실제로 읽는 동안 떠오른 아이디어들이 있었고, 기록함.

4. 실천이 답이다.
March 28, 2026 at 12:29 PM
처음부터 대단한 사람이라 대단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얻은 지혜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해내는 사람이 대단한 일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
고명환 작가
코미디언에서
노벨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된 고명환 작가님
고명환 작가님의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배웠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줄
'책에서 배운 것은 반드시 실천을 해야한다.'
그 뒤로 한 권의 책을 읽으면
그속에서
하나를 배워 반드시 실천하려 노력중이다.
고명환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naver.me/5nekApIE
고명환 놀라운 근황…'노벨상' 한강과 '올해의 작가'로 선정
‘제11회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 올해의 작가상에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과 개그맨 겸 배우 고명환이 이름을 올렸다. 교보문고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 6개 부문 수상자를 27일 발표했다. ‘
naver.me
November 29, 2024 at 9:39 AM
고명환 “독서는 삶을 바꾸는 데서 완성”…‘독서의 기술’ 올해의 책 선정 #고명환 #독서의기술 #한국서점연합회 #서점인이뽑은올해의책 #자기계발도서 #경영경제도서 #서점의날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고명환 “독서는 삶을 바꾸는 데서 완성”…‘독서의 기술’ 올해의 책 선정 #고명환 #독서의기술 #한국서점연합회 #서점인이뽑은올해의책 #자기계발도서 #경영경제도서 #서점의날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독서의 기술’, 한국서점연합회 2026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 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 선정.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방송인 겸 작가로 활동 중인 고명환의 저서 ‘독서의 기술’이 서점 현장의 선택을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서점연합회가 진행한 ‘2026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에서 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것이다. 한국서점연합회는 ‘서점의 날’을 앞두고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 제10회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에서 독자와 가까이 책을 권해 온 서점 종사자들이 직접 고른 결과라는 점에서 이번 선정에 의미가 더해졌다. ‘독서의 기술’, 한국서점연합회 2026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 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 선정.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그동안 고명환은 방송을 통해 쌓아 온 친근함을 바탕으로 독서와 자기계발, 삶의 태도에 관한 이야기를 꾸준히 전해 왔다. 단지 책을 소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독서를 통해 불안을 다루고 일과 삶의 방향을 새로 세운 개인적 경험을 나누며 ‘읽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공감대를 넓혀 온 행보다. ‘독서의 기술’은 “왜 읽어야 하는가”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다. 고명환은 많은 책을 빠르게 읽는 법이나 효율만을 강조하기보다, 책에서 얻은 생각을 현실의 고민에 적용하고 행동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독서의 핵심 가치로 설명한다. ‘독서의 기술’, 한국서점연합회 2026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 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 선정.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특히 한 권의 책에서 찾은 답을 실제 삶에 적용해 보고, 그 과정에서 생긴 새 질문을 다음 독서로 이어 가는 자신의 방식을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독서를 지식과 교양의 축적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변화를 시도하는 실천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으로 제시된다. 이번 선정은 고명환이 전해 온 메시지가 독자뿐 아니라 현장에서 책을 다루는 서점인들에게도 공감을 얻었음을 보여준다. 빠른 성공이나 단기간의 변화를 내세우기보다 꾸준히 읽고 생각하고 적용하는 태도를 강조해, 현실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이들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간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독서의 기술’은 책을 읽고 싶지만 시작 지점을 찾지 못한 이들을 위한 안내서 역할도 한다. 한 권 완독에서 멈추지 않고 그 안에서 자신의 관심사와 질문을 발견해 자연스럽게 다음 책으로 이어 가는 독서 흐름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고명환은 올해의 책 선정 소감에서 서점 현장의 선택에 대한 감사와 책임감을 함께 전했다. 그는 “독자들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 들으시는 서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 독서의 최전방에 계신 분들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서점인을 향한 인사도 덧붙였다. 고명환은 “불황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책을 전파하고 계신 서점인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독서를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좋은 글을 쓰겠다”고 전했다. 그는 “독서는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삶을 바꾸는 데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작가로서의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방송인으로 쌓아 온 대중적 친밀감에 자신이 실천해 온 독서 경험을 더한 고명환이 이번 올해의 책 선정을 계기로 어떤 독자들과 새롭게 만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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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1:26 PM
“연수입 10억 원”…고명환, 교통사고 후 유언까지 권유받았다가 베스트셀러 작가된 사연? #아형 #아는형님 #고명환 #고명환베스트셀러
“연수입 10억 원”…고명환, 교통사고 후 유언까지 권유받았다가 베스트셀러 작가된 사연? #아형 #아는형님 #고명환 #고명환베스트셀러
개그맨 겸 배우 고명환이 교통사고 후 큰 부상을 입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계기를 공개했다. 이달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고명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달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배우 겸 개그맨 고명환이 출연한 모습. (사진=JTBC ‘아는 형님’) 이날 고명환은 “KBS2 드라마 ‘해신’을 찍을 때였다. 190km로 달려서 스케줄을 다녔다. 그러다가 대형 트럭이랑 교통사고가 났다. 나는 자다가 기절했다”라고 2005년 당시 교통사고 피해를 언급했다. 고명환은 당시에 대해 “의사가 1초 후에 사망할 것 같으니까 빨리 유언부터 하라더라. 죽는다는 느낌이 있었다. 뇌출혈도 있었고 심장에 핏덩어리가 있었다. 개원 이래 내 핏덩어리가 제일 컸다더라. 0.1초 만에 의식이 사라진다더라”라며 설명했다. 더불어 고명환은 “유언하랬는데 의사한테 나를 조금만 더 살려 달라했다. 내가 개그맨으로 태어난 게 아닌데 왜 인기를 얻었나, 내 안에 있는 걸 못 꺼내고 죽는 게 원통하더라. 내 안에 있는 걸 찾고 싶다고 했다. 진짜 고명환으로 살아보도록 나를 살려 달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고명환은 “기적적으로 일반 병동으로 이동했다. 속에 있는 게 뭔지 알아내야겠다 싶더라. 도움받을 게 책 밖에 없었다. 병문안 오는 사람들한테 책을 사달라고 했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 고명환을 찾게 됐다. 원래 일기조차 쓰기 싫어했다. 다들 비슷한 교육을 받고 크는데 진짜 내 안에는 뭔가 더 큰 게 있다”라며 말했다. 사고 이후 큰 깨달음을 얻은 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는 고명환은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던 그해에 교보문고 선정 올해의 작가상을 한강 작가랑 같이 받았다”라고 전하며 자신이 쓴 ‘고전이 답했다 아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가 연수입 10억 원의 메밀국수 매출과 맞먹는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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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26 at 12:55 PM
권은비, 독서가 준 위로 “힘들 때 방향 알려주는 느낌이었다” #아는형님 #권은비 #고명환 #오상진 #김소영 #독서특집 #JTBC
권은비, 독서가 준 위로 “힘들 때 방향 알려주는 느낌이었다” #아는형님 #권은비 #고명환 #오상진 #김소영 #독서특집 #JTBC
고명환, 한강과 ‘올해의 작가상’ 공동 수상에 연 매출 10억 메밀국수 식당 언급. 책을 매개로 한 토크가 JTBC ‘아는 형님’에서 펼쳐진다. 12일 밤 9시 방송에서는 ‘독서 특집’을 주제로 고명환, 오상진, 김소영, 권은비가 함께해 각자가 책을 통해 겪은 경험을 들려준다. 개그맨 출신 작가로 활동 중인 고명환은 문학과 비즈니스를 오가는 근황을 전한다. 그는 한강 작가와 함께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밝히며 상에 대한 소감을 전한다. 이어 현재 연 매출 10억 규모의 메밀국수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덧붙이며 작가와 사업가를 겸하는 일상을 소개한다. 오상진은 자신을 둘러싼 이미지와 대학 시절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는 “훈남이라는 단어의 원조가 나다”라며 스스로를 ‘원조 훈남’이라고 표현해 시선을 모은다. 또 연세대학교 재학 때 인기를 실감했냐는 질문에 “나는 인기를 실감하지 못했지만, 인기가 많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담담한 회상을 전한다. 부부로 함께 출연한 김소영은 연애 초반을 떠올리며 오상진에 대한 첫인상과 달라진 마음을 언급한다. 그는 “오상진과 연애하기 전, 인기 아나운서여서 날라리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히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오상진이 건넨 책을 계기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하며, “빌려준 책의 내용이 진지하고 아름다워서 오상진을 다시 보게 됐다”라고 설명해 책을 둘러싼 일명 ‘책 플러팅’ 러브스토리를 전한다. 아이즈원의 리더 출신 가수 권은비는 독서가 자신에게 남긴 감정을 이야기의 중심에 둔다. 그는 독서 모임에 참여하며 책과 가까워진 과정을 떠올리며 “독서 모임을 하면서 책을 읽다 보니 어렸을 때 잘 알지 못했던 자신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되고 힘들 때 방향을 알려주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한다. 책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위로를 얻은 경험을 전하며 독서의 의미를 짚는다. 네 출연자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쌓아온 읽기의 습관과 삶의 변화들을 책 이야기와 함께 풀어놓는다. 고명환의 상 수상 소식과 사업 근황,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연애 비하인드, 권은비가 느낀 독서의 힘이 한 자리에 모인 독서 특집은 12일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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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26 at 1:14 AM
홍진경이 고명환의 조언에 눈물을 흘렸어. 고명환은 교통사고를 겪으며 진정한 자신을 찾았고, 젊은 나이에 개그맨이 아닌 다른 삶을 살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토로했어. 이에 홍진경은 "16살에 데뷔해 평생 연예인으로만 살아온 게 회한스럽다"며 공감을 나타냈어. 양세찬은 그녀를 위로하며 "많은 일이 있었으니 감정이 올라온 것"이라고 말했어

🔗 원문 링크 : www.ggilbo.com/news/article...
August 26, 2025 at 4:01 AM
<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고명환 (지은이)
라곰 | 2026-07-08 출간 | 178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올해의 작가상’ 수상,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요식업 CEO 등 개그맨에서 작가이자 강연가, 사업가로 완벽하게 변신한 저자는 이 모든 것이 독서 덕분이라 말한다. 어떻게 독서가 삶의 무기가 되고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는지 『독서의 기술』을 통해 그간의 독서 경험을 가감 없이 펼쳐낸다.
June 24, 2026 at 2:21 AM
고명환은 왜 유튜브에 나와서 부자되는 법을 설파하고 있지? 많은 부를 소유한 것이 어떤 절대 선 인 것 마냥 얘기하고 있는데...

찔끔 성공한 걸로 인생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이 행동하는 게 너무 내실 없어 보인다.
May 7, 2025 at 4:19 AM
"190km 속도에서 매니저 졸아"…고명환, 과거 '교통사고' 어땠길래  #고명환
"190km 속도에서 매니저 졸아"…고명환, 과거 '교통사고' 어땠길래  #고명환
고명환이 과거 교통사고를 떠올렸다. 지난 20일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는 '틈만 나면 우는 홍진경, 조울증 싹 고쳐준 은인에게 배운 해결책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진경 유튜브 이날 홍진경은 "오빠가 되게 진짜 큰 사고를 당했다. 솔직히 나는 그 정도로 오빠가 큰 사고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이에 고명환은 "난 자고 있었다. 그때 출연자들이 다 190km로 달려야 했다. 완도, 충청도, 서울 세 군데에서 촬영했다"며 "사람 120명에 말 40마리가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그러니까 속도를 높이는 게 습관이 된 거다. 기본이 190km였다"고 했다. 고명환은 "내 매니저가 졸았다. 눈을 딱 떴는데 앞에 대형 트럭이 이렇게 틀면서 내 쪽이랑 부딪힌 거다. 난 자다가 바로 기절했다. 고통도 못 느꼈다. 자다가 당한 것"이라 회상했다. 그러면서 "우리 차가 낮은데 트럭 밑으로 들어갔던 것 같다. 카니발 지붕이 뜯어지고 찢겨지면서, 내가 의자를 완전히 젖히고 누워 있었는데 영화처럼 뾰족하게 찢긴 철판 끝이 내 명치에 0.2cm 들어와 있었다. 내가 몸을 요만큼만 올렸으면 죽었을 것"이라고 했다. 고명환은 "눈을 떴더니 삼성서울병원이었다. ‘명환 씨 빨리 유언부터 하라’고 했다. 유언하고 살아있으면 그때 증상 설명해주겠다고 하더라"며 아찔했던 당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살아난 뒤, 남에게 끌려다니는 삶이 아닌 '나'로 사는 삶을 살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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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1, 2025 at 6:02 AM
“전화번호도 몰랐던 25년 절친”…홍진경·고명환, ‘옥탑방의 문제아들’ 폭소→눈물 케미 #홍진경 #고명환 #옥탑방의문제아들
“전화번호도 몰랐던 25년 절친”…홍진경·고명환, ‘옥탑방의 문제아들’ 폭소→눈물 케미 #홍진경 #고명환 #옥탑방의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지난 25년간 연락을 나누지 않았던 홍진경과 고명환이 방송 중 전격적으로 전화번호를 교환하며 진정한 우정의 온기를 전했다. 두 사람의 재회는 쌓였던 시간만큼이나 낯설고도 익숙한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 만남으로 전국 시청률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첫 번째로 고명환은 1994년 KBS 공채 개그맨 이후 30년 만에 KBS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했다며 감격을 드러냈다. 김숙은 고명환이 없었으면 코미디언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는 고백을 남겼고, 주우재는 “왜요, 사귀었어요?”라는 재치 있는 질문으로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김숙은 과거 대학개그제에서 고명환에게 멘토링을 받았던 추억을 떠올렸다. “전화번호도 몰랐던 25년 절친”…홍진경·고명환, ‘옥탑방의 문제아들’ 폭소→눈물 케미 / KBS 홍진경은 고명환과의 독특한 인연을 언급했다. 홍진경은 “모델들이랑 놀지 않고 늘 개그맨들과 술자리를 함께했다”며 고명환이 술에 취한 자신을 집에 데려다주곤 했다고 회상했다. 다만 두 사람은 25년 만의 재회였고, 고명환은 과거 개그맨 외 연예인에게 연락처를 묻지 말라는 선배들의 조언 때문에 연락처를 주고받지 못했다는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방송에서는 고명환이 2005년 교통사고를 겪은 일화가 소개됐고, 홍진경은 이 이야기에 눈물을 흘리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휴지가 없어 기름종이로 눈물을 닦는 소탈한 모습은 MC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고명환은 “죽음의 문턱에서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았다”며 “사람들이 죽음 앞에서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줄이고 싶다”는 진심 어린 속내를 밝혔다. 홍진경 역시 “나는 16세에 데뷔해 일생을 연예인으로 살았다. 다른 삶을 상상해본 적도 없는데 오늘 너무 귀한 이야기를 듣는다”며 마음속 회한을 전했다. 홍진경은 고명환을 “자주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과 송은이가 “20년 넘게 연락 안 했지 않느냐”며 장난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었고, 주우재와 양세찬은 “친하다면서 전화번호도 모르고 책 제목도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두 사람은 방송 최초로 녹화 중 전화번호를 교환하며 진정한 절친의 모습을 완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맥도날드 초대 회장이 경쟁 업체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한 행동’, ‘이탈리아 소도시의 빈집 문제 해결법’, ‘세종대왕의 독서법’ 등 흥미로운 퀴즈가 이어졌다. 고명환의 풍성한 에피소드와 출연진의 대화가 다채로운 재미를 더했고, 방송 이후 커뮤니티와 SNS에는 고명환의 오랜만의 출연을 반기는 반응이 쏟아졌다. “고명환 강의 몰입도 짱, 홍진경과의 케미 웃김”, “25년 만에 절친 찾아서 응원한다”, “옥탑방 토크는 언제나 꿀잼” 등 다양한 팬들의 의견이 올라왔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며, 홍진경과 고명환처럼 오랜 인연이 만들어내는 색다른 케미와 시청자에게 전하는 유쾌한 에너지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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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25 at 10:16 PM
“성공의 기준은 달랐다”…김숙·고명환, ‘옥탑방의 문제아들’서 멘토와 제자의 반전 고백→시선 집중 #김숙 #고명환 #옥탑방의문제아들
“성공의 기준은 달랐다”…김숙·고명환, ‘옥탑방의 문제아들’서 멘토와 제자의 반전 고백→시선 집중 #김숙 #고명환 #옥탑방의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김숙이 가장 성공한 인물로 송은이와 유재석이 아닌 고명환을 선택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예능인으로, 멘토로, 그리고 사업가로 성공을 거둔 고명환과 김숙의 특별한 인연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김숙이 대학 시절 꿈을 키우던 무명기, 모두가 입상은 어렵다고 했던 개그제에서 은상을 거머쥘 수 있게 손을 내밀었던 이가 바로 고명환이었다. 김숙은 “숙랑이 시절, 명환이 오빠를 만나 개그맨이 될 수 있었다”며 고명환과의 남다른 인연을 직접 공개했다. 당시 대학 개그제에서 은상을 받은 것은 김숙에게 큰 전환점이 됐고, 그 시작에는 조용히 힘을 준 고명환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여운을 남겼다. “성공의 기준은 달랐다”…김숙·고명환, ‘옥탑방의 문제아들’서 멘토와 제자의 반전 고백→시선 집중 / KBS 고명환은 오랜 기억을 소환하며 김숙의 20대가 그 자체로 불만으로 가득했다고 웃으며 폭로했다. 김숙은 TV를 보며 “저래선 안돼”, “저러니까 안되지”, “옷은 저게 뭐냐” 등 쉴 새 없는 불만을 드러냈다며 현장에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 역시 “혹시 터보 욕도 했어?”라며 장난스럽게 물었고, 김숙이 “욕했을 거야”라고 쿨하게 인정해 예비신랑 김종국마저도 감탄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김숙은 주변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로 고명환을 지목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유재석, 기획사 대표이자 절친인 송은이를 두고, 김숙이 고명환을 ‘가장 성공한 오빠’로 지목한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베스트셀러 작가, 연 매출 10억원의 요식업 CEO, 강연계의 BTS로 불리는 고명환의 다방면 성공 스토리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펼치는 도파민 가득한 퀴즈 전쟁과 수다, 그리고 김숙과 고명환의 진솔한 뒷이야기는 ‘옥탑방의 문제아들’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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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5 at 11: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