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의날
갖고 있는 미국만화 기념과 독립서점의 날 기념 버전도 꺼내봄..
독립서점의 날 올해도 나왔던데 그것도 갖고 싶다..(텅빈지갑)
November 8, 2024 at 4:17 AM
고명환 “독서는 삶을 바꾸는 데서 완성”…‘독서의 기술’ 올해의 책 선정 #고명환 #독서의기술 #한국서점연합회 #서점인이뽑은올해의책 #자기계발도서 #경영경제도서 #서점의날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고명환 “독서는 삶을 바꾸는 데서 완성”…‘독서의 기술’ 올해의 책 선정 #고명환 #독서의기술 #한국서점연합회 #서점인이뽑은올해의책 #자기계발도서 #경영경제도서 #서점의날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독서의 기술’, 한국서점연합회 2026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 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 선정.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방송인 겸 작가로 활동 중인 고명환의 저서 ‘독서의 기술’이 서점 현장의 선택을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서점연합회가 진행한 ‘2026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에서 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것이다. 한국서점연합회는 ‘서점의 날’을 앞두고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 제10회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에서 독자와 가까이 책을 권해 온 서점 종사자들이 직접 고른 결과라는 점에서 이번 선정에 의미가 더해졌다. ‘독서의 기술’, 한국서점연합회 2026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 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 선정.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그동안 고명환은 방송을 통해 쌓아 온 친근함을 바탕으로 독서와 자기계발, 삶의 태도에 관한 이야기를 꾸준히 전해 왔다. 단지 책을 소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독서를 통해 불안을 다루고 일과 삶의 방향을 새로 세운 개인적 경험을 나누며 ‘읽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공감대를 넓혀 온 행보다. ‘독서의 기술’은 “왜 읽어야 하는가”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다. 고명환은 많은 책을 빠르게 읽는 법이나 효율만을 강조하기보다, 책에서 얻은 생각을 현실의 고민에 적용하고 행동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독서의 핵심 가치로 설명한다. ‘독서의 기술’, 한국서점연합회 2026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 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 선정.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특히 한 권의 책에서 찾은 답을 실제 삶에 적용해 보고, 그 과정에서 생긴 새 질문을 다음 독서로 이어 가는 자신의 방식을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독서를 지식과 교양의 축적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변화를 시도하는 실천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으로 제시된다. 이번 선정은 고명환이 전해 온 메시지가 독자뿐 아니라 현장에서 책을 다루는 서점인들에게도 공감을 얻었음을 보여준다. 빠른 성공이나 단기간의 변화를 내세우기보다 꾸준히 읽고 생각하고 적용하는 태도를 강조해, 현실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이들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간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독서의 기술’은 책을 읽고 싶지만 시작 지점을 찾지 못한 이들을 위한 안내서 역할도 한다. 한 권 완독에서 멈추지 않고 그 안에서 자신의 관심사와 질문을 발견해 자연스럽게 다음 책으로 이어 가는 독서 흐름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고명환은 올해의 책 선정 소감에서 서점 현장의 선택에 대한 감사와 책임감을 함께 전했다. 그는 “독자들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 들으시는 서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 독서의 최전방에 계신 분들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서점인을 향한 인사도 덧붙였다. 고명환은 “불황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책을 전파하고 계신 서점인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독서를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좋은 글을 쓰겠다”고 전했다. 그는 “독서는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삶을 바꾸는 데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작가로서의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방송인으로 쌓아 온 대중적 친밀감에 자신이 실천해 온 독서 경험을 더한 고명환이 이번 올해의 책 선정을 계기로 어떤 독자들과 새롭게 만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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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1:26 PM
기획/ 충북, 왜 책을 잃어가나 <하>

<하>인구 감소·고령화·지역불균형... 특성화로 이겨내야
“공공기관 납품 시 10% 할인율 적용...도서정가제 의미 없어”
“서점인증제 제한 없어 일반사업자 낙찰되기도... 제도 보완 시급”
“2028년 청주시청사 준공되면 문화제조창을 인문학 공간으로 활용”
“생애주기별맞춤형도서지원과 특화마을 조성 등 대안 추진해야”

www.dynews.co.kr/news/article...
기획/ 충북, 왜 책을 잃어가나
지난 11일 ‘서점의 날’을 맞아 전국 11개의 서점·출판단체는 '지역서점은 문화 생태계의 뿌리'라는 제목의 공동성명서를 통해 (세액공제가 이미 시행되고 있는)영상콘텐츠와 같이 출판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도서정가제 유지·보완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는 지난 정부에서 지역서점 관련 문화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상생을 위해 추진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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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9:21 AM
🍂 낙엽을 책 사이에 껴놓으면, 바로 가을 책갈피가 됩니다. 가을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나만의 낙엽 책갈피를 만들어 보세요!

📚 오늘(11/11)은 서점의 날입니다. 책(冊)이 책장에 가지런히 꽂힌 모습, 줄지어 강다방 이야기공장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모습이 1111과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 서점의 날이 있는 11월, 강다방도 방문하고 책갈피도 만들어 보세요. 강다방에서 책을 구매하시면, 비밀리에 전해 내려오는 은행나무 위치를 알려드립니다 😁
November 11, 2025 at 11:53 AM
📚 11월 11일 서점의 날을 맞이하여 10월과 11월, 강다방 이야기공장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30일 강다방 이야기공장에서는 [2시간 안에 초단편 소설 써보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당시 탄생한 인물들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잠시 생각해 봅니다. ’인간은 한 번밖에 살 수 없기 때문에 소설을, 문학을 읽어야 한다‘ 말처럼, 올 11월은 문학과 가까운 시간으로 채워보세요 📖
November 10, 2025 at 9: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