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컵
사람마다 골든컵 찾기가 빡세긴한데...
초/강/추 드립니다
December 28, 2024 at 1:25 PM
근데 블스에 연령대들이 다들 있어서.....오히려 생리컵 홍보에 나을지도? 오히려 어린 애들은 좀 힘들지도......초기비용과 골든컵 정착에 비용이 있고 무엇보다, 화장실에 대한 주도권이 있는 사람일수록 편하니까.
August 19, 2026 at 2:04 AM
골든컵 수상의 당대 최고인기곡! ㅎㅎㅎ
August 19, 2026 at 6:09 AM
골든컵까지는
저의 욕심이고요.
소소하게
츄르컵 원합미다.
February 22, 2025 at 7:48 AM
(개인차가 큽니다. 각자 골든컵으로 힘들고 지치는 생리기간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보내시길 파이팅)
January 3, 2026 at 8:35 PM
컵 잘쓰긴 했었는데 갠적으론 불편한부분들 많아서 걍 결국 탐폰으로 넘어왔는데도 컵이 만능은 아니긴 합니다 밖에서 손에 생리혈 왕창 묻는것도 너무 불편했고 아무리 익숙해져도 가끔 실링 안될때도 있었고 샐때도 있었음 글고 생리컵도 내 몸에 맞는거 찾으려면 정말 많은 제품을 써봐야하는데 골든컵(..)만나기 전까진 이것저것 써보느라 돈도 만만찮게 들었음....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있읍니다
개 그지 같은 생리대 안 쓴 지 5년 넘은 듯 냅다 주지 말고 성분 검사 좀 제대로 해줘라 🌶에 닿는 거면 이딴 식으로 만들었겠냐 ㅅㅂ

님들 컵을 쓰십쇼 문턱이 높아서 그렇지 한번 정착하면 저 그지같은 품질의 화학물질 덩어리보다 몸에 훨 좋슴다

목욕, 수영, 대자로 자기, 12시간에 한번 갈기, 끓는 물에 팍팍 삶기 가능 트러블, 가려움, 냄새 없음 저딴 걸 버리고 해방되세요
원민경 “모든 여성에 생리대 지원합니다”… 연령·소득 무관 모든 여성에 생리대 지원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또 원 장관은 “중앙정부는 안전성 품질 기준을 통과한 품목을 선정해 단가 계약을 체결하고 지방정부는 생리대를 구매해 공공시설에 비치해 주민들이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는 국비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지역 유형별 접근성과 이용률 등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해 내년도 본 사업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arch 10, 2026 at 7:39 AM
ㅋㅋㅋㅋㅋㅋ냥판님의 재능낭비를 안타까워하는 사람이지만 임모는 사랑합니다ㅋㅋㅋㅋ 김수희는 모르는 신곡에서 빵터졌고요ㅋㅋㅋ 가요톱10 골든컵 가자!!!
February 22, 2025 at 7:37 AM
사실 나는 생리컵 맞아서 아주 해피함.....그런데 이런 나도 몸이 변하니 골든컵이 변하더라고.....네. 즉 돈이 든다. 그리고 이게 써보고 반품 가능한 물건이 아니다보니 지구를 위해! 혹은 생리통 감소를 위해 초기 자본 투자할 의지가 충만하다! 가 아니면 좀 허들이 높지......
즉 지구를 위해, 그리고 생리통 감소를 위해 정말 썩은 동앗줄이라도 간절하다, 초기 자본으로 투입할 돈은 있다 이신 분들은 생리컵 시도 추천합니다. 그래서 정착해서 오래 쓸 수 있으면 결국 돈도 굳긴 하고요.
March 10, 2026 at 8:26 AM
생리컵 잘 맞으면 진짜 좋은데 역시 애들에게는 권하기 어려운 게 초기 비용이 크고 인간은 변하기에 골든컵도 변하며, 학창 및 직장 생활서 혼자 쓸 수 있는 화장실을 자기 마음대로 가서 마음껏 쓸 수 있는 조건이 아니면 약간 힘들어.....큰 컵으로 하루종일 버틴다도 가능하지만 그건 면역계 다 성장한 어른이 아니라 애들에겐.....음,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December 19, 2025 at 8:37 AM
하여간 맞는 컵 찾는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되고 인간의 몸은 변하기에 잘 쓰던 골든컵이 불편해져서 다시 탐색해야 하기도 하고....
November 14, 2025 at 7:50 AM
생리컵 쓰다가 생리대 잠깐 다시 써야했는데......아니 나 좋자고 갈자니 진짜 나오는 생리대 쓰레기가.....지구야 미안해였다.....생리컵 쓰면서 골든컵 찾거나 바뀌어서 종종 이 컵을 가는데 생리컵이 정말 지구에 도움이 될까.....했다가 진짜 되겠네! 생리대 이렇게 많이 갈았었나? 했었지.......;;; 그리고 여름에는.....아, 생리컵이어서 다행이다......진짜 이 여름에......했고;;
August 19, 2026 at 2:07 AM
#그늘셀프 #tmi
전에 쓰던 티읕 생리컵이 골든컵이었는데 ㅠㅠ 출산하고 포궁에 변형이 와서 안맞는다. 좀 내려앉았음…끙…
메루나 쇼티 스포츠 M, S로 재도전해보는데 제발 맞길 바람 ㅠㅠ 생리대 거의 필요없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January 25, 2025 at 1:00 PM
이범학, “이별 아닌 이별”…무명 밴드에서 청춘스타가 되기까지 #이범학 #백투더뮤직시즌2 #이별아닌이별 #이색지대 #오태호 #마음의거리 #가요톱텐 #KBS1
이범학, “이별 아닌 이별”…무명 밴드에서 청춘스타가 되기까지 #이범학 #백투더뮤직시즌2 #이별아닌이별 #이색지대 #오태호 #마음의거리 #가요톱텐 #KBS1
이범학이 자신의 대표곡 ‘이별 아닌 이별’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와 긴 공백기를 돌아보며 36년 음악 인생을 들려준다. 그는 추억의 명곡을 다루는 #방송 ‘Song 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의 스물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범학은 1991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올랐던 당시 상황부터 짚는다. 데뷔곡 ‘이별 아닌 이별’은 이별을 노래하면서도 경쾌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거리마다 울려 퍼졌고, 그해 신인가수상과 10대가수상 등을 수상하는 계기가 됐다. 7인조 밴드 ‘이색지대’ 데뷔곡이 솔로 이범학 대표곡으로…작곡가 오태호와 이어진 인연. 당시 ‘이별 아닌 이별’은 음악 순위 방송 ‘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골든컵을 품에 안았다. 이 곡의 성적표가 곧 가수의 위상을 보여주던 시기였던 만큼, 이범학은 단숨에 90년대 청춘스타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이 곡의 시작은 솔로가 아닌 밴드에서였다. ‘이별 아닌 이별’의 원래 주인은 이범학이 보컬로 활동하던 7인조 밴드 ‘이색지대’였고, 이 곡은 애초 그들의 데뷔곡으로 준비된 노래였다. 무명 밴드였던 ‘이색지대’는 실력파들이 모여 호기롭게 앨범을 냈지만, 결과적으로는 다른 국면을 맞았다. 완성된 ‘이색지대’ 1집은 재킷 사진만 바뀐 채 ‘솔로 가수’ 이범학의 1집으로 발매되면서, 밴드 데뷔곡이 그의 솔로 데뷔곡이자 대표 히트곡으로 자리를 잡게 됐다. 곡 자체에도 눈길을 끄는 이력이 더해진다. ‘이별 아닌 이별’은 故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 사이’를 만든 작곡가 오태호의 작품이다. 여러 가수에게서 러브콜을 받던 ‘히트 메이커’가 선보인 곡이 이범학에게 큰 전환점이 된 셈이다. 이범학과 오태호의 인연은 밴드 시절부터 이어져 왔다. 오태호는 ‘이색지대’ 전 멤버 출신으로, 함께 활동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솔로 1집에 이어 2집 작업까지 동행했다. 2집에서는 또 다른 타이틀곡이 탄생했다. 오태호의 손에서 나온 2집 타이틀곡 ‘마음의 거리’ 역시 대중의 사랑을 얻었고, 이범학은 데뷔에 이어 2집 활동까지 스타로서의 길을 이어갔다. 그러나 2집 활동을 마친 뒤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이후 그의 새 앨범 소식은 들리기 어려워졌고, 무대에서 이범학을 보는 일도 드물어지면서 약 20년에 이르는 공백기가 이어졌다. 이범학은 한동안 비쳐지지 않았던 시간의 이유와 함께, 끝이 없을 것만 같았던 공백 이후 새로운 변신에 도전해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놓는다. 그의 못다 한 이야기는 2026년 3월 1일 밤 11시 KBS1 ‘Song 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27, 2026 at 6:05 AM
김용빈 “누나들 마음 뺏겠다” 선언, 오유진과 황금별 4개 공동 1위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오유진 #강진 #나태주 #남승민 #TVCHOSUN #막걸리한잔
김용빈 “누나들 마음 뺏겠다” 선언, 오유진과 황금별 4개 공동 1위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오유진 #강진 #나태주 #남승민 #TVCHOSUN #막걸리한잔
‘금타는 금요일’ 강진, “‘막걸리 한잔’ 없었으면 오늘날 영탁도 없었다” 인연 고백. (사진=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챕터 3 골든컵 경쟁이 김용빈과 오유진의 공동 선두 체제로 재편됐다. 두 사람은 황금별 4개씩을 확보하며 1위 그룹을 형성했고, 순위 다툼은 한층 팽팽해졌다. 이번 방송에는 ‘막걸리 한잔’의 원곡자이자 ‘트롯 멋쟁이’로 불리는 강진이 골든 스타로 등장해 판을 이끌었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TOP10 멤버들을 대상으로 세밀한 원포인트 레슨을 건네며 후배들과의 호흡을 맞췄다. 강진은 ‘막걸리 한잔’ 무대를 시작으로 영탁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막걸리 한잔’이 없었으면 오늘날 영탁이 없었다며, 죽을 때까지 잘 모시겠다더라”고 전해 곡이 만들어 준 관계와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 대결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추혁진이 맞붙었다. 손빈아는 강진의 ‘달도 밝은데’를 시원한 목청으로 소화해 94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최성수의 ‘동행’을 부른 추혁진은 아련하고 서정적인 무대로 평가를 끌어냈고, 김용빈이 “혁진이 목소리에는 섹시함이 있다”고 감탄을 표하는 등 호응 속에 97점을 기록, 손빈아의 황금별을 가져가며 별 3개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두 번째 대결은 역대 최장기간 ‘무(無)스타’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과 상위권에 자리한 최재명의 맞대결이었다. 남승민은 강진의 ‘못난 내가’를 선택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줬고, 강진으로부터 “타고난 가수다. 앞으로 더 큰 가수가 되리라 자신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강진의 ‘붓’을 부른 최재명은 함께해 온 시간을 떠올리며 울컥한 감정을 실었지만, 점수는 남승민 96점, 최재명 91점으로 갈렸다. 이 구도에 메기 싱어 나태주가 합류하며 판도가 변했다. ‘태권 트롯’의 선구자로 불리는 나태주는 강진의 ‘화장을 지우는 여자’에 공중회전과 고난도 발차기를 얹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을 유지해 98점을 받아 남승민을 제쳤고, 남승민은 무려 6주 연속 ‘무스타’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됐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진(眞)의 자존심을 건 김용빈과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누나들의 마음을 뺏겠다”고 말한 김용빈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를 통해 설레는 분위기를 겨냥했다. 살랑이는 춤과 애교로 객석 반응을 이끌어낸 그는 강진에게 “모든 노래를 힘들이지 않고 소화한다. 그만큼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 97점을 받았다. 정서주는 유심초의 ‘사랑이여’로 응수했다. 맑은 음색을 유지한 채 곡을 이어가자 강진은 “AI처럼 부른다. 사람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음정이 정확하다”고 감탄했다. 그러나 점수는 96점에 그쳐, 정서주는 또 한 번 1점 차로 김용빈에게 밀렸고, 김용빈은 이 승리로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춘길과 미(美) 천록담의 맞대결은 3주 연속 이어진 대결 구도로 눈길을 모았다. 춘길이 나훈아의 ‘사랑’을 택해 설욕을 노렸지만 96점에 머물렀다. 반면 천록담은 오기택의 ‘고향 무정’을 중후한 음색으로 풀어내면서 98점을 얻어 3연승을 완성했고, 황금별 4개를 채우며 김용빈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점수대에 도달했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진(眞) 양지은과 오유진이 만났다. 양지은은 강진의 히트곡 ‘땡벌’에 특유의 국악 감성을 더해 구수한 맛을 살렸고, 97점으로 고득점을 만들었다. 여기에 후공으로 나선 오유진이 판을 다시 흔들었다. 오유진은 ‘삼각관계’를 선곡했다. 리허설에서 89점을 받아 탐탁지 않은 성적을 받아들었던 그는 본 무대에서 능숙한 꺾기와 깜찍한 매력을 살린 무대로 반전을 이뤄내며 100점 만점을 터뜨렸다. 만점에 따라 주어진 ‘운명의 룰렛’ 찬스에서 ‘바꿔’가 나온 그는 별 4개를 갖고 있던 천록담을 지목해 황금별을 교환했다. 이 선택으로 오유진은 황금별 4개를 갖게 돼 이미 4개를 확보한 김용빈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챕터 3 골든컵 레이스는 김용빈, 오유진, 천록담 등 상위권 주자들이 촘촘하게 얽힌 구도로 흐름이 다시 짜였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를 찾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1, 2026 at 11:16 PM
정서주, 100점에 ‘바꿔’까지…‘금타는 금요일’ 판도 뒤집었다 #금타는금요일 #정서주 #오승근 #박상민 #천록담 #추혁진 #오유진 #김용빈
정서주, 100점에 ‘바꿔’까지…‘금타는 금요일’ 판도 뒤집었다 #금타는금요일 #정서주 #오승근 #박상민 #천록담 #추혁진 #오유진 #김용빈
황금별 0개→3개 대역전…운명의 룰렛으로 천록담·추혁진과 공동 선두 구도 재편. (사진=TV CHOSUN) 진(眞) 정서주가 운명의 룰렛 한 번으로 황금별 판도를 뒤집었다.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룰렛 결과로 황금별 교환까지 이끌어내며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8월 1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4회에서는 ‘트롯 사랑꾼’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나섰다. 오승근이 무대를 이끄는 가운데 출연자들이 황금별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며 골든컵 경쟁의 흐름이 크게 요동쳤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근은 신곡 ‘몰래 웁니다’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그는 이 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히며, 가사를 쓰는 과정에서 아내인 고(故) 김자옥을 떠올렸다고 털어놔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오승근은 후배들에게 “노래로 부르지 말고 가슴으로 불러라”라고 조언하며 데뷔 60주년을 앞둔 선배로서의 경험을 전했다. 그의 말과 함께 신곡 무대가 더해지면서 이날 무대에는 감동과 웃음이 교차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첫 대결은 진(眞) 양지은과 최재명의 맞대결이었다. 양지은은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내 나이가 어때서’를 선택해 자신의 색을 살린 무대를 꾸몄다. 오승근은 “원래 양지은 씨가 창을 잘하지 않냐”라며 “창의 매력이 더해지니 좋았다”고 평가했고, 양지은은 98점을 받았다. 양지은이 지목한 최재명은 ‘장미꽃 한 송이’를 선곡해 장미꽃을 들고 등장했다. 귀여운 매력이 드러난 무대에 진(眞) 김용빈은 자신 역시 즐겨 부르던 곡이라고 언급하며 “연습을 많이 한 게 느껴졌다”고 흐뭇해했다. 최재명은 99점을 얻어 1점 차로 승리하며 황금별을 추가했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해 관심을 모았다. 정체는 가요계 대표 ‘터프 가이’ 박상민이었다. 그는 오승근을 “제가 가수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분”이라고 소개하며 친형 같은 존재라고 전했고, 이러한 인연을 이유로 고민 없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박상민은 ‘청바지 아가씨’,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 등 자신의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들려주며 본격적인 대결 전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그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박상민은 과거 천록담, 춘길과 함께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두 사람의 성공에 대해 “제 일처럼 기뻤다”라고 말했고, “이제는 진짜 잘돼야 한다”고 덧붙이며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의 선택으로 세 사람의 무대가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구도로 펼쳐졌다. 천록담은 박정식의 ‘천년바위’를 불렀다. 첫 소절부터 깊은 음색으로 시선을 끈 그는 오승근에게서 “맛깔나게 불렀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반면 춘길은 오승근의 ‘당신꽃’을 선곡해 촉촉한 감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춘길의 무대를 본 박상민은 “노래가 진짜 많이 늘었다”고 놀라워했고, 오승근 역시 “너무 잘해서 평을 못 하겠다”고 말하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점수는 천록담 99점, 춘길 97점으로 집계됐고, 천록담이 박상민과의 최종 승부까지 이어가는 흐름을 만들었다. 박상민은 오승근의 ‘떠나는 임아’를 택해 열창했다. 故 김자옥이 특히 좋아했던 곡으로, 오승근은 이 곡을 부를 때마다 울컥한다고 전해 이날 무대에 얽힌 사연을 더했다. 박상민은 특유의 터프한 음색에 담백한 창법을 더해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냈고, 춘길은 “고수에게 장르는 없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점수 결과 박상민은 97점을 기록했다. 천록담이 2점 차로 슈퍼 메기를 꺾으면서 황금별 3개를 확보했고, 순식간에 1위 자리에 올라섰다. 황금별 순위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른 지점이었다. 미(美) 오유진과 김용빈의 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오유진은 ‘주인공은 나야 나’를 선곡해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그는 직접 준비한 꽃가루를 날리며 상큼한 엔딩을 연출했고, 무대를 지켜보던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오유진은 99점을 받자 곧바로 김용빈을 지목해 승부를 이어갔다. 김용빈은 트롯 신동 시절부터 즐겨 불렀다는 오승근의 ‘있을 때 잘해’를 선택했다. 평소 좀처럼 내려가지 않던 무대 밖 중앙 통로까지 나와 흥을 쏟아내며, 리허설에는 없던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나온 과감한 무대를 꾸몄다. 이를 본 양지은은 “춤은 귀여운데 노래는 남자답다”고 감탄했다. 김용빈은 98점을 기록했고, 오유진이 1점 차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추혁진과 손빈아의 맞대결에서는 곡 선택과 표현 방식이 눈에 띄었다. 추혁진은 이찬원의 ‘메밀꽃 필 무렵’을 부르며 퍼포먼스보다는 가창에 방점을 찍었다. 평소와는 다른 감성에 동료 출연자들이 “레전드급 무대”라고 입을 모았고, 오승근도 “아주 잘했다”고 연이어 칭찬했다. 추혁진은 이 무대로 99점을 받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맞선 손빈아는 오승근의 ‘인생이란 꿈이라오’를 택했다. 그는 곡의 감정선을 따라 깊게 몰입한 가창을 선보였고, 무대가 끝난 후에는 “명불허전”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손빈아는 96점을 받으면서 추혁진이 승리했다. 추혁진은 황금별 3개를 손에 넣어 천록담과 함께 선두권을 형성하며 제3대 골든컵 경쟁의 중심에 섰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정서주와 남승민이 맞붙었다. 정서주는 바비 킴의 ‘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를 골랐다. 이 곡은 오승근이 힘든 시절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고 눈물을 흘렸던 곡이라고 전해져 더욱 주목을 받았다. 정서주의 무대를 지켜본 오승근은 다시 한 번 눈시울을 붉혔다. 김용빈도 정서주를 두고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라고 평하며 깊이 있는 무대를 인정했다. 감정선이 살아난 무대 끝에서 남겨진 점수는 100점이었다. 이에 맞선 남승민은 금과 은의 ‘처녀 뱃사공’을 선곡해 분위기를 바꿨다. 경쾌한 리듬으로 반전을 노렸지만, 점수는 97점으로 집계됐다. 승부는 정서주의 100점, 남승민의 97점으로 갈리며 정서주가 이날 유일한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정서주는 100점을 발판으로 운명의 룰렛 기회를 얻었다. 이후 룰렛에서 ‘바꿔’가 나오면서 분위기는 다시 한 번 크게 흔들렸다. 챕터 3에서 처음으로 황금별 교환이 이뤄지는 장면이었다. 당시 황금별 3개를 보유한 출연자는 천록담과 추혁진 두 사람이었다. 정서주는 이 가운데 추혁진을 선택해 황금별 명찰을 교환했다. 이 선택으로 정서주는 황금별 3개를 한 번에 손에 넣었고, 추혁진은 1개로 내려앉는 상황이 펼쳐졌다. 결국 황금별 3개를 가진 정서주와 천록담이 공동 1위에 오르게 됐다. 100점 한 번으로 룰렛 기회가 주어지고, 다시 룰렛 결과로 황금별 구도가 재정리되면서 제3대 골든컵을 향한 레이스는 예측 불가한 양상으로 흘러갔다. 한편 이날 ‘금타는 금요일’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7%를 기록해 전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고,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방송 가운데 1위를 차지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4%까지 올랐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4, 2026 at 11:28 PM
眞 김용빈·美 오유진, 골든컵 두고 ‘운명의 룰렛’ 맞선다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오유진 #TVCHOSUN #오승근 #운명의룰렛 #골든컵 #트롯신동
眞 김용빈·美 오유진, 골든컵 두고 ‘운명의 룰렛’ 맞선다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오유진 #TVCHOSUN #오승근 #운명의룰렛 #골든컵 #트롯신동
김용빈, 어린 시절 전국 누빈 ‘있을 때 잘해’로 흥 폭발…무대 밖까지 나가 트롯 신동 본능 드러내. (사진=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眞 김용빈과 美 오유진이 골든컵을 향한 맞대결에 나선다.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무대를 준비하며 승부에 변수로 작용할 ‘운명의 룰렛’까지 마주하게 된다. 이번 방송에는 ‘내 나이가 어때서’로 잘 알려진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등장해 흐름을 이끈다. 멤버들은 오승근의 히트곡은 물론 애창곡까지 아우르는 선곡으로 데스매치에 돌입하며, 골든 스타와 맞물린 구성 속에서 각자 전략을 꺼내든다. 김용빈, 어린 시절 전국 누빈 ‘있을 때 잘해’로 흥 폭발…무대 밖까지 나가 트롯 신동 본능 드러내. (사진=TV CHOSUN) 美 오유진은 오승근의 ‘주인공은 나야 나’를 선택해 경쟁 구도에 뛰어든다. 그는 “골든컵을 향한 욕심을 노래에 담겠다”는 말로 의지를 드러낸 뒤, “삼촌들 긴장해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선배들을 향한 당찬 선전포고도 내놓는다. 무대를 채우는 방식에서도 오유진의 준비 과정이 드러난다. 직접 준비한 꽃가루를 흩날리며 엔딩을 꾸미는 등 셀프 연출을 활용해 무대를 완성하고, ‘막내 온탑’다운 꼼꼼한 면모로 점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을 모은다. 김용빈, 어린 시절 전국 누빈 ‘있을 때 잘해’로 흥 폭발…무대 밖까지 나가 트롯 신동 본능 드러내. (사진=TV CHOSUN) 이에 맞서는 진(眞) 김용빈은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있을 때 잘해’를 골랐다. 7살 때부터 즐겨 부른 애창곡으로, 당시 이 곡과 함께 전국 무대를 돌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 무대에 선다. 오승근 역시 어린 시절의 김용빈을 기억하고 있다. 그는 “리듬을 참 잘 타더라”라고 회상하며 그때의 인상을 전했고, 김용빈은 노래가 시작되자 몸이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 기억을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보인다. 무대 안팎에서 흥을 쏟아내는 대목도 이어진다. 김용빈은 무대 밖으로 나가 관객과 호흡을 맞추는가 하면, 리허설에 없던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나오며 흐름을 탄다. 이렇게 ‘트롯 신동’으로 불렸던 시기의 감각을 다시 꺼내며 골든컵 향방에 변수로 떠오른다. 김용빈, 어린 시절 전국 누빈 ‘있을 때 잘해’로 흥 폭발…무대 밖까지 나가 트롯 신동 본능 드러내. (사진=TV CHOSUN) 챕터3의 흐름을 가르는 요소로는 ‘운명의 룰렛’이 있다. 이 장치는 다시 한 번 가동되며 긴장도를 높이고, 지난주에 이어 이번 회차에서도 100점 만점이 나오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룰렛 앞에 서게 된 멤버가 누구인지, 그리고 그 결과가 골든컵 판도에 어떤 변화를 만들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변수에 따라 점수 분포가 바뀌는 구도 속에서 김용빈과 오유진의 무대가 어떤 위치를 차지할지가 이어지는 흐름을 가늠하게 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8월 14일 밤 10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4, 2026 at 12:07 AM
안성훈, “반려 MC처럼 성장하겠다” 첫 회부터 존재감 #금타는금요일 #안성훈 #손빈아 #김용빈 #류지광 #박현빈 #천록담 #양지은
안성훈, “반려 MC처럼 성장하겠다” 첫 회부터 존재감 #금타는금요일 #안성훈 #손빈아 #김용빈 #류지광 #박현빈 #천록담 #양지은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챕터3 개막, 손빈아 100점으로 운명의 룰렛 첫 주인공. (사진=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새 판을 연 챕터3에서 규칙 변화와 함께 순위 구도가 크게 흔들렸다. 챕터3 첫 회에서는 손빈아와 김용빈이 황금별 공동 1위에 나란히 오르며 새로운 레이스의 초반 흐름을 만들었다. 8월 7일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제3대 골든컵을 향한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했고,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나서면서 무대의 무게감을 더했다. 시청률 지표도 새 출발에 힘을 보탰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까지 올랐다. 진행을 맡은 안성훈은 “반려 MC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는 각오로 첫인사를 건넸다. 그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출연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며 무대와 무대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챕터3에는 성적에 따라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규칙이 더해졌다. 100점을 획득한 출연자는 ‘운명의 룰렛’을 돌려 원하는 멤버와 누적 황금별을 통째로 맞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방식으로, 베네핏의 강도가 높아지며 무대마다 긴장감이 배가됐다. 첫 대결에서는 미(美) 오유진과 선(善) 손빈아가 맞붙었다. 선공으로 나선 오유진은 ‘앗! 뜨거’를 개사한 무대로 재치를 더해 96점을 받았다. 이어 무대에 오른 손빈아는 김정수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폭발적인 고음으로 소화하며 챕터3 첫 100점을 만들어냈고, 이로써 ‘올백 사나이’라는 별명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손빈아는 곧바로 이어진 운명의 룰렛에서 ‘꽝’을 뽑았다. 그는 베네핏을 추가로 얻지는 못했지만 황금별 3개를 모두 지켜내면서 상위권 경쟁의 발판을 마련했다. 진행 중에는 기존 강자들의 견제와 맞대결도 이어졌다.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은 “세 번째 골든컵도 내가 가져가야겠다”고 말하며 변함없는 도전 의지를 내비쳤고, 이를 들은 다른 멤버들의 견제가 쏟아져 웃음을 더했다. 이후 춘길은 여러 대결에서 상대자로 지목되며 챕터3 초반부터 중심에 섰다.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라이벌전은 박현빈의 노래로 채워졌다. 천록담은 박현빈의 숨은 노래 ‘고래’를 택해 열창했고, 무대를 지켜본 골든 스타 박현빈은 “딱 어울린다”고 평가하며 그의 곡 소화력을 칭찬했다. 천록담이 지목한 상대는 춘길이었다. 춘길은 같은 박현빈의 ‘미안해요’로 맞섰다. 이를 들은 안성훈은 “가사가 춘길 씨 자서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점수는 천록담이 95점, 춘길이 93점을 받아, 팽팽했던 승부는 천록담의 승리로 정리됐다. 진(眞) 출신들의 맞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김용빈은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곡해 묵직한 중저음과 남성적인 무대를 펼쳤고, 박현빈은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아주 멋있는 남자”라며 호평했다. 이에 맞선 정서주는 ‘아름다운 약속’을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선보여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 “요정 같았다”는 반응을 얻었지만 점수는 92점에 그쳤다. 이 대결 직후에는 챕터3 첫 메기 싱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깜짝 등판한 메기 싱어 류지광은 박현빈의 ‘모래시계’를 특유의 중후한 저음으로 부르며 97점을 기록했다. 류지광의 등장을 전혀 알지 못했다는 박현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류지광은 “보안이 국정원 수준이다. 대기실에서 세 시간을 기다렸다”고 말해 대기실 상황을 전하며 출연진을 다시 한번 웃게 했다.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는 김용빈이 다시 한번 활약했다. 김용빈은 이 라운드에서 99점을 올리며 최종 승리를 거두고 황금별 3개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로써 손빈아와 김용빈이 나란히 황금별 공동 1위에 올라 챕터3 초반 구도의 중심에 서게 됐다. 다른 출연자들의 대결에서도 각자의 장점이 드러났다. 남승민과 최재명은 한 조로 엮여 무대를 꾸몄다. 남승민은 갑작스러운 복통에도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끝까지 불러내며 프로다운 태도를 보여 96점을 얻었다. 후공으로 나선 최재명은 ‘빠라빠빠’에 흥겨운 댄스를 더한 무대를 준비해 관객의 호응 속에 99점을 받으며 승리를 가져갔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양지은과 추혁진이 맞붙었다. 양지은은 함중아의 ‘내게도 사랑이’를 섬세한 음색으로 풀어내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나온 추혁진은 박현빈의 ‘댄싱퀸’을 선택해 분위기를 바꿨다. 이 곡은 ‘미스터트롯1’에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이 함께 불러 화제를 모았던 노래로, 추혁진은 섹시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무대로 97점을 얻어 양지은을 꺾고 황금별을 차지했다. 이처럼 챕터3 첫 회에서는 새 MC 안성훈의 합류와 운명의 룰렛 도입, 메기 싱어 류지광의 기습 출연이 어우러지며 초반 흐름을 결정짓는 경연이 이어졌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7, 2026 at 11:12 PM
안성훈, “챕터3 더욱 유쾌하게”…‘금타는 금요일’ 새 MC 합류 #안성훈 #금타는금요일 #TVCHOSUN #김성주 #양지은 #정서주 #김용빈 #미스터트롯2
안성훈, “챕터3 더욱 유쾌하게”…‘금타는 금요일’ 새 MC 합류 #안성훈 #금타는금요일 #TVCHOSUN #김성주 #양지은 #정서주 #김용빈 #미스터트롯2
안성훈, ‘미스터트롯2’ 진 출신 진행자로 제3대 골든컵 레이스 합류. (사진=TV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제3대 골든컵을 향한 새 레이스를 앞두고 진행진 개편에 나섰다. 무대와 진행을 모두 경험한 트롯 가수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해 금요일 밤 음악쇼의 흐름에 변화를 예고했다. ‘금타는 금요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톱스타들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음악 방송이다. 정통 트롯은 물론 발라드, 록, 댄스까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가 이어지며, 금요일 밤을 책임지는 무대로 자리를 잡아왔다. 안성훈, ‘미스터트롯2’ 진 출신 진행자로 제3대 골든컵 레이스 합류. (사진=TVCHOSUN) 그동안 방송은 골든컵 타이틀을 두고 시즌별 챕터 경쟁을 펼쳐왔다. 16주 동안 이어진 챕터2에서는 치열한 레이스 끝에 춘길이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리며 한 단계 흐름을 마무리했다. 새로운 챕터3에서는 골든컵의 세 번째 주인공을 향한 경쟁 구도가 다시 짜인다. 장르 불문, 한계 불문을 내세운 기존의 무대 구성이 유지되는 가운데, 출연진과 MC의 조합이 어떻게 맞물릴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진행진 변화의 중심에는 안성훈이 있다. 앞선 회차에서 스페셜 MC로 먼저 등장했던 그는 이번 챕터3에서 정식 MC로 나서며 존재감을 넓힌다. ‘미스터트롯2’ 진 출신으로 트롯 무대를 대표해온 만큼, 참가자들의 기량과 긴장감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게 됐다. 안성훈, ‘미스터트롯2’ 진 출신 진행자로 제3대 골든컵 레이스 합류. (사진=TVCHOSUN) 안성훈의 합류로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진을 차지했던 주인공들이 한 무대에 모이는 구도도 완성됐다.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까지 네 명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 입장에서는 각자의 우승 이후 행보를 동일한 무대에서 비교해 볼 수 있게 됐다.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갖춘 안성훈은 최근 ‘미스트롯 포유’에서 진행을 맡으며 진행자로서의 경험을 쌓았다. 당시 그는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 예능감을 동시에 드러내며 무대뿐 아니라 진행에서도 자신의 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합류에서는 가수와 MC 두 역할을 모두 이해하는 인물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무대에 서는 가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동료의 시선으로 출연진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각 무대의 긴장감과 뒷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을 전망이다. 베테랑 진행자 김성주와의 투톱 체제도 눈길을 끈다. 오랜 시간 각종 음악·경연 방송을 이끌어온 김성주가 전체 흐름을 잡고, 안성훈이 출연진에 밀착한 반응과 리액션을 더하는 방식으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커졌다. 제3대 골든컵 레이스의 분위기와 장면 전환은 두 사람의 호흡에 따라 또 다른 색을 띨 수 있다. 제작진은 안성훈을 이번 변화의 적임자로 평가했다. 제작진은 “안성훈은 음악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금타는 금요일’만의 매력을 배가시킬 적임자”라며 “챕터3를 더욱 유쾌하고 생동감 있게 이끌어갈 안성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금타는 금요일’ 제3대 골든컵 레이스는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을 향해 다시 시작되는 국면에 섰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5, 2026 at 12:28 AM
정서주, 카페에서 여유로운 미소…‘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도전 #정서주 #트로트가수정서주 #미스트롯3 #금타는금요일 #꽃들에게 #손편지한장
정서주, 카페에서 여유로운 미소…‘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도전 #정서주 #트로트가수정서주 #미스트롯3 #금타는금요일 #꽃들에게 #손편지한장
A Lucky Day 남긴 일상 속 편안한 휴식 장면. (사진=가수 정서주 인스타그램) 가수 정서주(17세)가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일상 속 밝은 미소가 담긴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건넸다. 8월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계단형 좌석에 앉아 음료를 들고 있는 정서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간단한 간식을 앞에 둔 채 머리를 묶은 단정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A Lucky Day"라는 문장을 남겨 하루의 소확행 같은 순간을 공유했다. A Lucky Day 남긴 일상 속 편안한 휴식 장면. (사진=가수 정서주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서주는 체크 패턴의 셔츠와 가벼운 실내복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접시에 담긴 빵과 음료가 놓여 있어 잠시 휴식을 즐기는 듯한 장면을 만들었고, 콘크리트 벽과 푸른 잎이 어우러진 배경이 차분한 공간감을 전했다. 정서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트로트 가수로, 2022년 앨범 '꽃들에게'를 발매하며 가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 앨범을 통해 또렷한 트로트 색깔과 부드러운 음색을 선보이며 차세대 트로트 주자로 주목받았고, 데뷔와 동시에 '트로트 샛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존재감을 키웠다. 정규 1집 이후에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2024년 디지털 싱글 '기다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를 내놓으며 섬세한 감정 표현과 청아한 보컬을 보여줬고, 2025년에는 디지털 싱글 '손 편지 한 장'을 발표해 한층 성장한 표현력과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호응을 얻었다. 두 작품 모두 트로트와 발라드 감성을 아우르는 곡으로 정서주의 색깔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A Lucky Day 남긴 일상 속 편안한 휴식 장면. (사진=가수 정서주 인스타그램)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TV CHOSU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3'에 출연해 안정된 무대 매너와 가창력으로 각 라운드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최종 우승인 진에 올랐다. 이로써 TV CHOSUN 오디션 시리즈 최초 미성년자 우승자이자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역대 최연소 우승자로 이름을 남기며 트로트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 우승 이후에는 관련 갈라쇼 무대에도 참여했다. '미스트롯3'를 바탕으로 한 갈라쇼에서 오디션에서 선보였던 곡들을 다시 무대에 올리며 시청자와 관객에게 인사를 전했고, 방송을 통해 지역 곳곳에 걸린 축하 현수막과 응원 분위기가 소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와 부산 일대에 걸린 현수막은 정서주의 성장 스토리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회자됐다. 정서주는 학교 생활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장르를 공부하고 있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수석으로 입학해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주현미의 '짝사랑', 레이디 가가의 곡 등 트로트와 해외 팝을 넘나드는 레퍼토리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싱어송라이터를 목표로 하는 꿈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기타 연주를 배우며 무대에서 직접 기타를 반주로 활용하는 모습도 무대와 방송을 통해 선보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대 밖에서의 행보도 의미를 더했다. 정서주는 2024년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에서 열린 나눔리더 가입식에서 2천만 원을 기부해 골드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어린 나이에도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트로트 팬층뿐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따뜻한 이미지를 남겼다. 같은 해에는 부산광역시 소통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역 사회와 시민 소통을 알리는 얼굴로 활동하기도 했다. 각종 행사 무대에서도 활발히 움직였다. 2024년 5월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를 맡아 팀 승리와 함께 '승리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남해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남해한우마늘축제 무대에서 '유자따는 남해처녀' 등 여러 곡을 선보여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방송에서는 복화술을 활용한 재치 있는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정서주는 올해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6 트롯 대전'을 콘셉트로 한 방송에서 황금별 8개를 획득하며 단독 선두에 오른 진 정서주로 소개됐고, 제2대 골든컵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나서는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롤모델로 꼽는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임영웅 선배님이 제 롤모델"이라며 "골든컵을 타기 위해 오늘 승리가 꼭 필요한 만큼 1위 곡으로 준비했다"고 각오를 전했으며, 초대형 슈퍼 메기 싱어와의 대결을 앞두고 치열한 무대를 예고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5, 2026 at 6:09 AM
춘길, 정수라까지 제친 100점 레이스로 제2대 골든컵 차지 #춘길 #금타는금요일 #정수라 #김용빈 #손빈아 #양지은 #남승민 #TVCHOSUN
춘길, 정수라까지 제친 100점 레이스로 제2대 골든컵 차지 #춘길 #금타는금요일 #정수라 #김용빈 #손빈아 #양지은 #남승민 #TVCHOSUN
‘금타는 금요일’ 챕터2 피날레, 메기 싱어로 변신한 정수라와 손빈아·김용빈 등과 점수 접전.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치열한 점수 경쟁 끝에 제2대 골든컵을 품었다. 16주간 이어진 황금별 레이스를 마무리하는 무대에서 100점을 획득하며 손빈아와 메기 싱어 정수라를 제치고 최종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챕터2 피날레에는 골든 스타로 함께한 정수라가 메기 싱어로 직접 무대에 오르며 긴장감을 높였다. 여기에 제1대 골든컵 주인공 진(眞) 김용빈과 선(善) 손빈아, 춘길이 통 큰 우승 공약을 내걸고 삼파전을 펼치면서 마지막까지 승부 흐름이 요동쳤다. 마지막 승부는 손빈아·춘길·정수라 세 무대로 압축됐다.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택해 묵직하면서도 시원한 보이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메기 싱어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은 한 차례 더 술렁였다. 이날 메기 싱어는 골든 스타로 함께한 정수라였다. 정수라는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열창하며 후배들과 진검승부를 펼쳤고, 골든 스타가 메기 싱어로 출격한 것은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이었다. 베테랑의 무대가 더해지면서 최종 점수 공개 순간까지 우열을 가늠하기 어려운 국면이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로 오른 춘길은 정수라의 ‘도시의 거리’를 선택해 노래와 춤을 모두 쏟아붓는 무대를 선보였다. 세 사람이 차례로 노래방 마스터의 평가를 받은 가운데 손빈아는 95점, 정수라는 99점을 기록했고, 춘길만이 유일하게 100점을 받아 골든컵 향방을 결정지었다. 노래방 마스터 점수 합산으로 황금별 2개를 추가한 춘길은 손빈아와 김용빈을 모두 제치고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에 올랐다. 챕터1에서 간발의 차로 골든컵을 놓쳤던 아쉬움까지 털어낸 셈으로, 장기간 레이스를 견뎌 온 무게가 이날 무대에서 정리됐다. 춘길은 우승 직후 “수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이번 골든컵으로 그 모든 과정이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회식 한번 쏘겠다”고 약속해 출연진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결승에 앞서 진행된 각 라운드에서도 다양한 곡 선택과 점수 변동이 눈길을 끌었다. 첫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천록담이 맞붙었다. 추혁진이 정수라의 ‘환희’를 선곡해 스튜디오를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지만 90점에 그쳤고,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부른 천록담이 98점을 받아 황금별을 추가했다. 심사석에서는 출연자들의 선곡과 소화력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천록담 무대를 들은 춘길은 “알앤뽕의 정수”라고 감탄했고, 남승민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부른 노래 중 오늘이 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록 스피릿에 트롯 감성을 더한 무대가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상위권 주자들의 맞대결도 챕터2의 흐름을 좌우했다. 미(美) 오유진은 정수라의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를 선택해 폭넓은 음역대를 소화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원곡자인 정수라조차 쉽게 부르지 않는다고 밝힌 고난도 곡이지만, 숱한 연습 끝에 98점을 기록해 황금별 9개를 확보했다. 오유진은 점수를 확인한 뒤 “미스 안에서 우열을 가려보자”며 자신과 나란히 황금별 7개를 보유한 진(眞) 정서주를 지목했다. 정서주는 정수라의 ‘바람이었나’로 응수했다. 맑고 여린 음색으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 무대에 천록담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힘이 있다”고 감탄했고, 정수라 역시 “정수라 노래가 아니라 정서주 노래였다”고 평가했다. 점수에서는 오유진이 우위를 지켰다. 정서주는 96점을 기록했고, 오유진이 2점 차 승리를 가져가며 황금별 경쟁에서 한 발 앞서 나갔다. 같은 곡의 계보를 잇는 두 무대가 나란히 펼쳐지면서, 상위권 구도가 한층 또렷해졌다. 제1대 골든컵 보유자 김용빈은 두 번째 골든컵을 향해 다시 도전했다. 그는 정수라의 ‘난 너에게’를 골라 부드럽고 설레는 분위기의 무대를 완성했다. 정수라는 “여자친구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듯한 분위기였다. 아름다우면서도 남성미가 느껴졌다”고 평했지만, 점수는 89점에 머물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최재명은 정수라의 ‘도라지꽃’을 선택해 앳된 소년미가 묻어나는 음색으로 곡을 풀어냈다. 정수라는 “순수하지만 깊이가 있는 노래였다”고 칭찬했고, 최재명은 95점을 받아 승리했다. 이로써 김용빈의 두 번째 골든컵 재도전은 아쉽게 마침표를 찍었다. 남승민과 진(眞) 양지은의 맞대결은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낳았다. 남승민은 정수라가 인생곡으로 꼽은 조용필의 ‘허공’을 선곡하며 “무소유의 마음”으로 노래했다고 밝혔으나, 이날 최저점인 87점을 기록해 의외의 점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양지은은 필승곡으로 아껴둔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꺼내 들었다. 포근한 감성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무대를 선보였고, 98점을 받으며 남승민을 11점 차로 앞섰다. 두 사람의 결과는 하위권 탈출 싸움의 향방을 가르는 대목이 됐다. 챕터2 피날레의 서막은 정수라의 오프닝으로 열렸다. ‘아! 대한민국’, ‘난 너에게’, ‘환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정수라는 이날 ‘사랑을 다시 한 번’으로 무대의 문을 열어 여전한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후 자신이 노래한 곡들이 후배들의 선택으로 이어지며 한 회차 내내 흐름을 이끌었다. 시청률에서도 이번 회차의 열기가 드러났다. 7월 31일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방송 가운데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올랐다. ‘금타는 금요일’은 폭넓은 장르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구성된 점수를 겨루는 형식의 방송이다. 방송은 챕터제를 통해 골든컵의 주인공을 가리는 방식을 이어가고 있으며, 챕터2에서 춘길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면서 다음 레이스를 향한 무대 구성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다음 주부터는 새로운 골든컵 주인공을 향한 챕터3 레이스가 시작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31, 2026 at 11:24 PM
정수라, “정수라 노래가 아니라 정서주 노래”…‘금타는 금요일’ 레전드 조언 #정수라 #금타는금요일 #정서주 #오유진 #미스트롯3 #가요톱10 #TVCHOSUN
정수라, “정수라 노래가 아니라 정서주 노래”…‘금타는 금요일’ 레전드 조언 #정수라 #금타는금요일 #정서주 #오유진 #미스트롯3 #가요톱10 #TVCHOSUN
‘가요톱10’ 21관왕 정수라, 골든 스타로 출격해 후배들에 “어떤 노래든 자기화하는 것” 조언. (사진=TV CHOSUN) 정수라가 후배 트로트 스타들을 만나 자신의 명곡을 통해 조언과 응원을 건넨다. 7월 3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디바 정수라가 골든 스타로 등장해 무대를 함께한다. 정수라는 ‘가요톱10’에서 통산 21차례 1위를 차지하며 최다 1위 기록 TOP3에 이름을 올린 주인공으로, 이번 방송에서 제2대 골든컵 탄생을 앞둔 국면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아! 대한민국’, ‘환희’, ‘난 너에게’, ‘바람이었나’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만큼, 후배들의 경쟁이 진행되는 자리에서 존재감 있는 조언자로 나선다. ‘가요톱10’ 21관왕 정수라, 골든 스타로 출격해 후배들에 “어떤 노래든 자기화하는 것” 조언. (사진=TV CHOSUN) 무대를 앞둔 참가자들을 향해 정수라는 노래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구체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그는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를 때는 잘 부르면 본전이고 못 부르면 마이너스”라며 부담을 짚는 동시에, “중요한 건 어떤 노래든 자기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후배들에게 자신만의 색을 담으라고 주문한다. 이날 녹화에서는 정수라의 곡을 둘러싼 무대들이 연달아 이어진다. 특히 세월을 지나 사랑받아온 노래들이 후배 출연자들의 해석을 거치며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는다. 현장에서는 이를 통해 베테랑과 차세대 스타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구도가 만들어진다. ‘가요톱10’ 21관왕 정수라, 골든 스타로 출격해 후배들에 “어떤 노래든 자기화하는 것” 조언. (사진=TV CHOSUN) 미(美) 타이틀을 가진 오유진은 정수라의 곡 중에서도 난도로 꼽히는 발라드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를 선택한다. 정수라는 이 곡에 대해 “혼자 부르기엔 굉장히 어려운 노래”라고 말하면서도, 오유진을 향해 “얼마나 더 대단한 스타가 될지 기대가 가는 후배”라고 언급해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후 오유진은 경쟁 상대로 진(眞) 정서주를 직접 지목하며 맞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그는 “미스 안에서 우열을 가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해 두 사람의 정면 승부를 예고하고, 정서주 역시 이에 응답하며 레전드의 곡에 도전한다. 정서주는 정수라의 데뷔곡 ‘바람이었나’를 선택해 무대에 오른다. 그는 원곡의 감성을 바탕으로 맑고 순수한 해석을 더하며,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노래를 소화해 현장 분위기를 바꿔 놓는다. ‘가요톱10’ 21관왕 정수라, 골든 스타로 출격해 후배들에 “어떤 노래든 자기화하는 것” 조언. (사진=TV CHOSUN) 무대가 끝난 뒤에는 “첫사랑 아이콘”이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정서주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평가가 이어진다. 정수라 역시 “정수라 노래가 아니라 정서주 노래였다”고 말하며 후배의 소화력을 인정하는 한편, 앞서 언급한 ‘자기화’ 조언이 실제 무대에서 구현된 사례처럼 바라본다. 정서주와 오유진의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두 사람이 정수라의 명곡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되살렸다고 보고 “선녀와 선녀의 싸움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미스트롯3’에서 진과 미로 자리한 두 사람이 레전드의 노래를 매개로 다시 맞붙는 구도가 만들어지면서, 골든컵을 둘러싼 경쟁의 흐름도 한층 또렷해진다. 진 정서주와 미 오유진이 펼치는 정면 승부와 정수라의 조언, 그리고 각 무대의 결과는 7월 3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30, 2026 at 11:54 PM
김용빈·손빈아·춘길,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삼파전 점화 #금타는금요일 #TVCHOSUN #김용빈 #손빈아 #춘길 #골든컵 #정서주 #김수희
김용빈·손빈아·춘길,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삼파전 점화 #금타는금요일 #TVCHOSUN #김용빈 #손빈아 #춘길 #골든컵 #정서주 #김수희
정서주, 김수희 ‘애모’ 100점에 골든컵 눈앞서 무산…황금별 잃고 역전 변수. (사진=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의 골든컵 레이스가 막판 삼파전 구도로 재편됐다. 황금별 레이스 결과 손빈아가 선두에 오른 가운데 김용빈과 춘길이 뒤를 추격하며 제2대 골든컵을 향한 경쟁이 한층 뜨거워졌다. 7월 24일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은 ‘2026 트롯 대전’을 콘셉트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국민 애창곡 무대들을 선보였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곡들이 연달아 불린 가운데 황금별 점수에 따라 순위가 요동치는 승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올랐다. 관심이 쏠린 지점은 제2대 골든컵에 누가 먼저 다가설지였다. 황금별 8개를 보유한 진(眞) 정서주는 이날 승리 시 곧바로 골든컵을 품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 무대에 골든 스타 출신 김수희가 슈퍼 메기 싱어로 합류하며 판도가 달라졌다. 김수희는 진(眞) 정서주와 진(眞) 양지은을 차례로 지목해 두 명의 진과 레전드의 맞대결을 만들었다. 먼저 정서주는 자신의 롤모델로 꼽은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맑은 음색으로 불렀다. 이에 천록담은 “별들의 속삭임 같았다”고 평가했고, 김수희도 “깨끗하면서도 청아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양지은은 이재성의 ‘그 집 앞’을 선택했다.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무대로 분위기를 바꾸며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두 ‘진’의 공연이 끝난 뒤 김수희는 자신의 대표곡 ‘애모’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김수희는 세월을 느끼기 어려운 음색으로 ‘애모’를 소화해 현장을 감동 분위기로 이끌었다. 양지은은 곡이 끝난 뒤 눈물을 흘렸고,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린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용빈도 “오랫동안 건강하게 우리 곁에서 계속 노래해 달라”고 말해 선배에 대한 존중을 드러냈다. 점수 대결에서는 김수희가 100점을 받았고 양지은은 93점, 정서주는 92점을 기록했다. 이 결과로 김수희는 슈퍼 메기 싱어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정서주는 황금별 하나를 잃으면서 손에 잡힐 듯했던 골든컵을 다시 멀리 두게 됐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가 맞붙었다. 최재명은 영탁이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을 이끌었던 ‘막걸리 한잔’을 불렀다. 그는 ‘미스터트롯 3’ 지원 영상에서도 같은 곡을 불렀다고 밝히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점수는 89점에 머물렀다. 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택했다. 그는 자신의 팬클럽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설명했고, 깊은 감성을 실어 노래를 이어갔다. 결과는 97점으로, 손빈아는 이 무대로 황금별 9개를 채우며 골든컵 경쟁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주자로 나섰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천상재회’로 승부를 택했다. 무대 직전 화장실을 찾는 등 난처한 상황을 겪었지만, 고음 위주의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98점을 얻었다. 출연진들은 “여자의 마음을 후벼 판다”고 말하며 그의 표현력을 언급했다. 남승민은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불렀다. 무대를 지켜본 천록담은 “녹화 내내 말이 없던 이유를 알겠다. 진심이 느껴졌다”고 응원했지만, 점수는 91점에 그쳤다. 이로써 김용빈이 7점 차로 승리하며 황금별 8개를 확보, 다시 상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미(美) 오유진과 추혁진의 맞대결도 치열했다. 오유진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로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를 준비해 가창력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동시에 보여주며 98점을 획득했다. 이어 추혁진은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를 자신만의 쇳소리 창법으로 해석해 97점을 받았다. 단 1점 차이 승부 끝에 오유진이 웃었고, 황금별 6개를 손에 넣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섰다. 천록담은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선곡해 세련된 감성으로 곡을 소화했다. 이를 두고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고 견제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승부에 나선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을 통해 골든컵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춘길의 무대를 본 최재명은 “배용준 배우가 떠오르는 분위기였다”고 말하며 인상을 전했다. 점수 합산 결과 춘길이 98점, 천록담이 91점을 받으면서 승리는 춘길에게 돌아갔다. 춘길은 이 승리로 황금별 8개를 채우며 다시 한 번 골든컵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날 경기 결과 손빈아가 황금별 9개로 선두를 지킨 가운데, 김용빈과 춘길이 나란히 8개를 보유해 상위권 구도가 삼파전 양상으로 바뀌었다. 세 사람 모두 다음 회차 무대에서 승리할 경우 제2대 골든컵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면서, 황금별 레이스는 마지막 국면을 향해 치닫고 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24, 2026 at 11:11 PM
골든컵 그게 뭔데...
생리대는 쓸려서 간지럽고 따갑고...
탐폰은 혈 양에 따라서 넣고 뺄 때 아프기도 하고 어떤 사이즈를 어떻게 넣어도 압박감이 너무 심해서 비상수단이고...
생리컵은 안에 직접 넣는다는 부담감도 있고 물을 쓸 수 없는 상황이면 비우기 어렵고 잘못 넣으면 새고...
셋 다 단점이 너무 뚜렷해서 울면서 차악을 쓰는거죠 따흐흑따
December 19, 2025 at 8:49 AM
춘길, 현철 추모 특집서 두 번째 100점…‘금타는 금요일’ 단독 1위 등극 #금타는금요일 #춘길 #김용빈 #이소나 #남승민 #손빈아 #현철 #TVCHOSUN
춘길, 현철 추모 특집서 두 번째 100점…‘금타는 금요일’ 단독 1위 등극 #금타는금요일 #춘길 #김용빈 #이소나 #남승민 #손빈아 #현철 #TV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레이스가 故 현철을 기리는 무대들 속에서 새 선두의 등장으로 판도가 크게 흔들렸다. 황금별 5개로 선두권을 형성하던 춘길과 최재명, 그리고 기존 1위로 앞서가던 김용빈이 치열한 승부를 벌이면서 상위권 구도가 한 번 더 뒤집혔다. 이날 방송은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의 음악 인생을 되짚는 추모 특집으로 진행됐다. 출연진 10인은 각자의 무대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철의 명곡을 다시 불렀고, 여기에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와 ‘미스트롯 4’ 진(眞) 이소나가 메기 싱어로 합류해 승부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김용빈, 이소나에 1점 차 패배로 선두 자리 내줘…골든컵 레이스 구도 요동. (사진=TV CHOSUN) 시청률 흐름에서도 관심이 모였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날 ‘금타는 금요일’은 4.3%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올랐다. 이 수치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채널 전체를 통틀어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결과였다. 첫 번째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진(眞) 정서주가 맞붙으며 포문을 열었다. 과거 ‘미스터트롯 3’에서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을 불렀다가 혹평을 들었던 천록담은 ‘서울아 평양아’를 선택해 설욕을 노렸고, 절절한 감성을 쏟아내 96점을 받았다. 이어 3주 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머물던 정서주를 상대로 지목했고, 정서주는 천록담의 아픈 기억이 남아 있던 ‘보고싶은 여인’을 다시 꺼내 특유의 맑고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었다. 천록담은 이 무대를 듣고 “이렇게 부르는 노래였군요”라며 자조 섞인 감탄을 내놨다. 채점 결과 정서주가 98점을 받아 천록담을 꺾었고, 이로써 정서주는 3주 연속 패배의 흐름에서 벗어나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슈퍼 메기 싱어 사이렌이 울리며 유지나가 모습을 드러냈다. 현철의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전한 인연을 가진 유지나는 “오라버니 특집에 제가 빠지면 안 된다”고 말하며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유지나는 진 양지은과 미 오유진을 한꺼번에 대결 상대로 택해 판을 키웠다. 양지은은 현철의 대표곡 ‘봉선화 연정’을 선택해 국악 전공자다운 깊은 소리와 섬세한 꺾기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천록담은 “양지은의 목소리는 나라에서 보존해야 한다”고 극찬했고, 유지나 역시 “40대 때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질투가 난다”고 말하며 후배의 실력을 인정했다. 오유진은 현철의 또 다른 대표곡 ‘싫다 싫어’를 선곡해 깜찍한 안무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해 맞섰고, 유지나는 “원곡 흉내가 아니라 자기화했다”고 평했다. 점수는 양지은이 98점, 오유진이 92점을 받아 양지은이 유지나와의 맞대결 티켓을 거머쥐었다. 유지나는 현철이 직접 작곡한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해 판소리 내공이 묻어나는 구성진 음색을 들려줬고, 이를 바라보던 후배들은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결과는 99점으로, 양지은을 1점 차로 누른 유지나가 슈퍼 메기 싱어라는 이름값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골든컵을 노리는 진 김용빈의 무대는 레이스 분위기를 한층 더 달궜다. 최근 포브스 코리아 ‘2026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이름을 올리고 3천 명의 팬들과 운동회를 여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용빈은 금빛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를 선택해, 그동안 주로 보여주던 느린 곡 대신 맛깔난 꺾기와 흥을 전면에 내세워 99점을 기록했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추혁진은 ‘아미새’를 선택했다. 그는 이 곡을 두고 “꺾기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노래”라고 표현하며 철저히 연구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준비해 무대에 올랐다. 양지은은 “재발견이다”라고 평가했고, 오유진도 “테크닉이 좋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하지만 점수는 93점에 머물렀고, 추혁진은 황금별 하나를 반납했다. 이때 다시 메기 싱어 사이렌이 울리며 ‘미스트롯 4’ 진 이소나가 출격했다. ‘트롯 AI’라는 별칭을 가진 이소나는 현철의 ‘들국화 여인’을 선곡해 빈틈없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출연진들은 “성량이 기가 막힌다”, “음정을 하나도 안 틀린다”, “AI가 맞다”고 연달아 감탄을 쏟아냈다. 노래 이후에는 과거 에피소드가 소환되기도 했다. ‘미스트롯 4’ 일대일 데스매치 당시 허찬미와 대결했던 일을 떠올리며, 이소나는 “김용빈 씨 하트가 모자라서 10대 7로 졌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앞서 “하트를 많이 줬다”고 주장했던 김용빈은 자리를 피했고, 이소나의 추궁에 “기억이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완성도 높은 무대로 존재감을 각인한 이소나는 이날 100점을 받아 황금 메달을 거머쥐었고, 김용빈은 황금별 하나를 잃으며 골든컵과의 거리가 다소 벌어졌다. 하위권에 머물러 있던 남승민의 반격도 이어졌다. 3주 연속 패배로 유일한 무스타에 놓여 있던 그는 ‘미스터트롯 3’ 당시 선(善) 손빈아가 마스터 13명 중 9명에게 100점을 받았던 현철의 ‘수선화’를 택했다. 남승민은 손빈아의 기존 무대에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일부러 영상을 보지 않았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해석으로 정면 승부에 나서겠다고 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여성 멤버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서주는 남승민을 두고 “노래만 시작하면 잘생겨 보이는 가수 1위”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승민은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뒤 주저 없이 손빈아를 지목해 ‘수선화’의 여운을 ‘당신의 이름’으로 이어가는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손빈아는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올백 신화’를 써 내려가던 상황에서 현철의 ‘당신의 이름’을 선곡해 또 한 번 강렬한 무대를 완성했다. 남다른 폐활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모두를 압도했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점수가 95점에 그치면서 승리는 남승민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남승민은 드디어 무별을 달게 됐고, 손빈아의 거침없는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렸다. 마지막 대결은 선두 경쟁의 향방을 가르는 한 판이었다. 황금별 5개로 동률을 이루던 춘길과 최재명이 단독 1위 자리를 두고 맞붙었다. 춘길은 “현철 선생님 노래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나”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뒤 ‘사랑에 푹 빠졌나봐’를 열창했다. 이에 맞서는 최재명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선택했다. 최재명은 같은 곡을 불렀던 경험이 있는 김용빈의 조언을 떠올리며 자신의 스타일을 살리는 방향으로 무대를 꾸렸다. 말하듯 자연스러운 완급 조절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이 나왔고, 두 사람의 점수는 동시에 공개됐다. 최재명은 96점을 받았고, 춘길은 이날 두 번째 100점을 터뜨리며 황금별 7개를 확보했다. 이 결과로 춘길은 단독 1위로 올라서 골든컵 레이스 새로운 선두에 섰다. 선두를 지키던 김용빈과 상위권을 추격하던 오유진이 나란히 황금별을 잃은 사이 춘길이 만점을 두 차례 기록하며 치고 올라온 만큼, 전체 흐름이 다시 혼전 양상으로 접어든 모습이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회차에서 구축된 순위 변화가 향후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10, 2026 at 11: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