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학생
뭐든지 잘 배우는 모범학생이니까 다음 시착 땐 유더도 즐겁게 사심채우기 기대함
May 14, 2026 at 10:19 AM
모범학생을 받았었나 내가
September 15, 2023 at 3:55 PM
멘디는 모범학생이고 압도적인 1등인데 한 번도 1등을 한 적이 없음 왜냐하면 프랑스의 자국민중심주의때문이겠지요 멘디는 이걸 보고 독일에 음악학교를 설립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리스트는 어중이떠중이가 아니라 천재들을 양성하는 마스터클래스를 열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정작 에투아르는요? 에투아르는 막 그런 거창한 꿈은 모르겠고 일단 먹고살생각밖에 없음
May 12, 2025 at 3:26 PM
학겨에서는 모범학생 운동부주장인 애가 연애에는 관심도 없을것같은 애가 집오면 여덩생 다리 사이에 얼굴 묻고 허벅지 못 오므리게 팔로 막고잇을 생각을 하면 말이야 나 말이야 더보기
May 25, 2024 at 3:45 PM
1. 이윽고 네가 된다
ridibooks.com/books/198700...
aladin.kr/p/TWV9v

이 트위터 계정의 고향인 야가키미! 순정만화의 정석과도 같은 작품이에요 은유나 극중극같은 문학적인 장치들이 굉장히 잘 쓰인 명작.. 유죄 (참작 가능) 모범생 학생회장 토우코와 애기벤츠 유우의 이야기
September 5, 2023 at 10:41 AM
현대au 피폐교관 보고싶다..
간단한 설정을 쓰면
이데알레랑 기나티오, 오비아는 고딩이고 기억이 있어 항상 같이 다님
이데알레는 모범생, 학생회장인데다 유명한 가문 사람이라 인기가 많고(물론 이데알레는 자신의 가문을 싫어해 가문을 보고 오는 이들 또한 별로 안좋아함..)
기나티오는 선도부임 그리고
오비아는 예뻐서 잘 모르는 애들은 좋아하지만 잘아는 애들은 ㄱㄸㄹㅇ인걸 알아서 피해다님..
물론 전부다 공부는 잘함
January 23, 2025 at 11:43 AM
차돌은 차카니 백개먹은 모범학생인데 배틀만하면 눈빛 매섭게 확 바뀌는게 단델 뒤를 잇기에 딱이고 단델도 동생친구어린이로 잘 대해줌 나중에 결국 호브군이랑 둘이 사귄다고하면 단델 조금 당황해도 받아줄듯 (음! 두사람은 좋은 파트너가 될거야)

캐러멜은 불우한 어린시절때문에 소매치기 기타등등 뒷골목 인성질
ㅋㅋ하다가 우연히 미르에서 길잃은 단델 호주머니털다가 거하게 걸려서 개과천선한 느낌
캐러: 뭘꼬라

#차돌드림
January 11, 2026 at 6:41 PM
너무 모범학생 아닌가요? ㅋㅋ
September 28, 2026 at 1:14 AM
목격자가 있지만 어떤 신문에도 기사 한 줄 안 나고 떠들면 반동분자가 되며 잊혀지는 학살의 기억...뭐 그런 내용인데 80년대 후반에 남미의 민주화 투쟁이나 남아프리카의 아파르트헤이트를 다룬 영화들이 비디오가게에 넘쳐났던 것도 비슷한 맥락 아닐까. 암튼 나는 민주공화국의 모범 고등학생이고 조선일보 열혈애독자이며 애국청소년이었기 때문에 광주 얘기 안 믿었으나 저 소설을 읽다가 문득 세상엔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1984년 여름이었지.
October 11, 2024 at 1:49 AM
그렇게 날짜가 다가오고 내일이 드디어 그바보가 입국하는 날이었음. 오늘만 지나면 드디어 만난다. 기분좋게 등교한 란이는 안타깝게도 그날 하루는 정말 최악이었음.
일부 불성실한 학생들때문에 학교차원에서 수업끝나고 전교생대청소가 있다는거임. 거기다 모범생학생들을 아니꼬와하는 불량학생들한테도 괜히 시비까지 털렸음.
잘생긴데다 공부잘하고 인성도 완벽하니 모든 선생님들의 이쁨을 받던 백란에게 친구인맥좋아서 학교생활 편하겠다느니 그런 같잖은소리가 들렸음.
April 18, 2026 at 4:13 PM
250423 모범학생 표창 ㄹㅈㄷ... 이럴거면 회의라고 하지 마시고 통보라고 하시길
April 23, 2025 at 2:56 PM
꺄악~~~ 진짜루요 옆에서 뭘 하든 어딜 다녀오든.. 첨에는 페라가 언제 갈거예요? 이런거 물어봤을때 ?저 기다린거예요? 이럴 것 같고 ㅠㅠㅠ 페라도 쓰디랑 같이 선도부라서 자꾸 고민상담했으면 좋겟어요ㅋㅋㅋ 근데 쓰디님 상식모범학생이라 수험생이랑 연애는 좀 어렵지 않을까요? 하고 나중에 히라오한테도 비슷한 소리 듣고ㅠ 그럼 수험 끝나고...!! 하면 아뇨 그땐 제가 성인이잖아요 이러고 칼차단 당할 것 같아서ㅜㅋㅋㅋㅋㅋㅋㅋ
June 19, 2025 at 9:18 AM
제제발
저모범학생 될자신이있슴다 교수님
🧎‍♂️🧎‍♂️🧎‍♂️🧎‍♂️🧎‍♂️🧎‍♂️🧎‍♂️
April 2, 2025 at 10:53 AM
> (이어서) 이는 교육기관으로서 마땅히 보여야 할 ‘타자 윤리’의 모범은커녕, 학생들에게 폭력과 배제의 논리를 학습시키는 행위이다. 과연 이러한 태도로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질 자격이 있는지 우리는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
> 특히 서울시교육청은 이전에도 지혜복 교사에 대한 2차 가해를 지속해왔으며, 오늘의 사태는 그러한 왜곡된 태도의 연장선에 있다. 이에 우리는 서울시교육청이 지금까지의 모든 문제에 대해 즉각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죄를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April 1, 2026 at 12:00 PM
애인은 6모 졸업통과함~ 역시 모범학생이야
(작년의 나: 10모에 겨우 졸업통과...했것도 아니고 원래 기준상 탈락이었는데, 어째서인지 갑자기 '구제되었다'고 학과사무실에서 문자 옴 -구제신청한적없음- 그래서 겨우 구제됨)
July 11, 2025 at 10:20 AM
동댐뿅 초중고등학교 다닐 때 앞자리 앉아본 적 없다는 얘기하면서 공감 쌓음

동: 근데 갑자기 왜 앞에 앉은 거야?
뿅: 앉아보고 싶었다뿅 교수랑 아이컨택하는 모범학생뿅
동: 우리가 맨 앞에 앉으면 뒤에서 보일 리 없잖아...
댐: 그래도 아이컨택은 했네. 자리 옮겨달라고 부탁도 받고.
March 5, 2025 at 1:45 AM
고딩Au 아론
생긴 거 날카롭고 교복도 대충 입고 다니는 데다가 가끔 쌈박질도 하고 다녀서 누가 봐도 개양아치처럼 보이는데 사실 지각결석 안하고 성적 우수하고 모범학생임
근데 학교에서 일진들이 교복 입고 담배피고 있으면 망설임 없이 발로 뻥 까면서 돌았냐? 불 꺼 함
February 27, 2026 at 4:10 PM
‘용여한끼’ 선우용여, 김미령·이원일 제육 신세계→마지막 수업 감동 “빨간 제육은 잊어라” #용여한끼 #이모카세 #한식전도사 #이원일 #김미령 #제뮥볶음 #모범학생 #톱스타뉴스 #장지우기자 #topstarnews
‘용여한끼’ 선우용여, 김미령·이원일 제육 신세계→마지막 수업 감동 “빨간 제육은 잊어라” #용여한끼 #이모카세 #한식전도사 #이원일 #김미령 #제뮥볶음 #모범학생 #톱스타뉴스 #장지우기자 #topstarnews
tvN STORY ‘용여한끼’가 오늘(15일) 마지막 수업을 앞둔 주방엔 묘한 집중감이 흘렀다.  익숙한 제육볶음이 전혀 다른 얼굴로 등장하자, 감탄은 자연스럽게 터져 나왔다. 그렇게 ‘용여한끼’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tvN STORY ‘용여한끼’ 최종회에서는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와 ‘한식 전도사’ 이원일 셰프가 출격해 제육볶음 레시피 대결을 펼친다. 마지막 요리 레슨의 주제로 선택된 제육볶음은 누구에게나 익숙하지만, 두 셰프의 손끝에서 전혀 다른 방향의 요리로 완성됐다. 김미령 셰프는 “빨간 제육은 잊어라”라는 선언과 함께 설탕을 전혀 넣지 않는 ‘안 빨간 낙지 제육볶음’을 선보였다. 돼지고기의 고소함과 낙지의 감칠맛을 살려 재료 본연의 단맛을 끌어올린 조리법이 인상적이었다. ‘용여한끼’ 선우용여, 김미령·이원일 제육 신세계→마지막 수업 감동 “빨간 제육은 잊어라” (사진=tvN STORY) 자극을 줄인 대신 깊이를 더한 맛에 용여 학생들의 젓가락이 멈추지 않았고, 함께 곁들인 ‘대구살 말이 된장국’은 시원한 여운을 남겼다. 김미령 셰프는 단호하면서도 세심한 지도 방식으로 수업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원일 셰프는 누구나 집에서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는 ‘쌈장 항정 제육볶음’으로 맞섰다. 항정살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느끼함을 잡은 조리법과 시판 쌈장을 활용한 간단한 비법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시래기와 바지락을 듬뿍 넣은 ‘시래기 바지락 들깨탕’까지 더해 겨울철 한 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감기약 대신 먹는다”는 설명에 현장에서는 고개를 끄덕이는 반응이 이어졌다. 마지막 수업을 맞은 선우용여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태도로 주방에 섰다. 즉흥적인 손놀림으로 웃음을 안기던 모습에서 벗어나, 조리 과정을 차분히 따라가며 한층 안정된 손맛을 보여줬다. 선우용여는 “제일 많이 감동받은 수업이었다. 오장육부가 다 춤추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혀 마지막 순간의 진심을 전했다. 세윤 반장 역시 “어렸을 적 엄마의 요리가 떠오르는 맛이었다”고 말하며 마지막 한 끼의 의미를 더했다. 요리를 통해 추억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순간이었다. 제작진은 그동안의 수업을 돌아보며, 함께 배우고 나누는 요리의 힘을 강조했다. 웃음과 따뜻함으로 채워진 ‘용여한끼’의 여정은 그렇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제육볶음으로 완성한 마지막 레슨은 오늘 저녁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15, 2026 at 1:19 AM
rt>
x.com/researchunha...

"피고인은 평생 모범적 학생으로 자라왔고 이런 범죄를 저질러 법정을 서게 됐다는 것 자체가 나와 같은 변호사, 피고인의 부모 모두에게 충격적"

"입시를 마치고 성인이 된 지 얼마 안 된 미성숙하고 철이 없었던 나이였던 점과 한 번의 잘못으로 장래의 기회를 다 잃어버리기에는 너무 가혹한 어린 나이라는 점을 고려해 선처를 부탁한다"

www.ytn.co.kr/_ln/0103_202...
May 28, 2025 at 8: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