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인권과 여성 인권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알고 지지와 연대를 표하는 시스 여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트랜스젠더 인권과 여성 인권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알고 지지와 연대를 표하는 시스 여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걸 깬 사례가 지구 역사상 있었나.. 싶음
그걸 깬 사례가 지구 역사상 있었나.. 싶음
"박대통령은, 민주 회복과 그 자신의 희생은 숙명적으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어 그 희생 없이는 민주 회복이 안됩니다."
-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최후진술
"박대통령은, 민주 회복과 그 자신의 희생은 숙명적으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어 그 희생 없이는 민주 회복이 안됩니다."
-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최후진술
거절과 싸가지 없음은 불가분의 관계일까
거절과 싸가지 없음은 불가분의 관계일까
예전부터 드는 생각이지만 성평등에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검찰, 사법 개혁에 관심이 있었겠냐는 생각이 든다. 둘은 불가분의 관계다.
조희대가 10대 강간한 중년남성을 사랑이라면서 무죄준걸 다 알면서도 임명하게 놔두고 이런게 민주당에 죄가 없어?
예전부터 드는 생각이지만 성평등에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검찰, 사법 개혁에 관심이 있었겠냐는 생각이 든다. 둘은 불가분의 관계다.
조희대가 10대 강간한 중년남성을 사랑이라면서 무죄준걸 다 알면서도 임명하게 놔두고 이런게 민주당에 죄가 없어?
지금 아주 여러 주제가 섞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 나도 인지 중인데, 아무튼 문화라는 것은 그 문화의 언어(들)와 깊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기 마련이다.
한국어는 한강이라는 대작가를 낳았다.
그런데 이제 한국어도 가해자의 언어인 체급 큰 언어다.
한국 내부의 '한국어의 상황'이 좋지 않은 건 나도 잘 안다. 인구는 줄고 있고 앞으로 더 줄 것이다. 번역청도 없고 세워질 길은 요원하다. 번역 업계는 참 여러모로 힘들다.
자, 이 언어는 이제 가해자의 언어다.
지금 아주 여러 주제가 섞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 나도 인지 중인데, 아무튼 문화라는 것은 그 문화의 언어(들)와 깊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기 마련이다.
한국어는 한강이라는 대작가를 낳았다.
그런데 이제 한국어도 가해자의 언어인 체급 큰 언어다.
한국 내부의 '한국어의 상황'이 좋지 않은 건 나도 잘 안다. 인구는 줄고 있고 앞으로 더 줄 것이다. 번역청도 없고 세워질 길은 요원하다. 번역 업계는 참 여러모로 힘들다.
자, 이 언어는 이제 가해자의 언어다.
신분으로 권위를 내세우면 빌런 신분으로 사명과 의무를 이야기하면 우리편임
당연히 실제론 전자와 후자는 물적 토대와 이데올로기로 불가분의 관계임에도
갑자기 생각 막혀서 나중에 다시 생각해봐야겠음
신분으로 권위를 내세우면 빌런 신분으로 사명과 의무를 이야기하면 우리편임
당연히 실제론 전자와 후자는 물적 토대와 이데올로기로 불가분의 관계임에도
갑자기 생각 막혀서 나중에 다시 생각해봐야겠음
그렇다면 무성애 여러분은 전부 나같은 기분 부전 인간이겠….냐!!!ㅋㅋㅋㅋㅋ
하지만 보부아르 선생은 지금 진지하다.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세상과의 육체적인 접촉이 결여될 때 삶의 한 차원이 사라져버린다고 말해두자.”
그렇다면 무성애 여러분은 전부 나같은 기분 부전 인간이겠….냐!!!ㅋㅋㅋㅋㅋ
하지만 보부아르 선생은 지금 진지하다.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세상과의 육체적인 접촉이 결여될 때 삶의 한 차원이 사라져버린다고 말해두자.”
3년중 2년을 버텻는걸(나도 보험이란것좀.plz.)
워라밸.......이라는것을 되찾아야겠지
시간적으로 & 무엇보다 멘탈리
+걱정해줄 다정한 레이디들을 떠올리며 첨언하노니
오직 온기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그 이상은 본디 나의 몫
모두의 건강과 안녕과
영원할 불가분의 관계 속 균형잡기에 순풍을 바라며...
3년중 2년을 버텻는걸(나도 보험이란것좀.plz.)
워라밸.......이라는것을 되찾아야겠지
시간적으로 & 무엇보다 멘탈리
+걱정해줄 다정한 레이디들을 떠올리며 첨언하노니
오직 온기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그 이상은 본디 나의 몫
모두의 건강과 안녕과
영원할 불가분의 관계 속 균형잡기에 순풍을 바라며...
281. 모리미 도미히코 <셜록 홈즈의 개선>.
교토의 홈즈담이 왓슨이 복수심과 자책감으로 써내려간 타지마할st 이야기인 걸로 끝났으면 막다른 길이긴 하다. 그보단 좀더 해피한 엔딩을 취하면서 홈즈보단 왓슨의 '개선'쪽으로 기울어진다. 어차피 둘은 불가분의 관계라지만 왓슨이 홈즈를 구했다고나 할까. 그리고 모든 걸 알고 있는 여왕마마. 당신들은 그 손바닥 위에 있었답니다.
모리미 도미히코의 작품 목록을 보니 익숙한 제목이 많이 보인다. 근데 그동안 하나도 안 읽은 이유는 모르겠구먼.
281. 모리미 도미히코 <셜록 홈즈의 개선>.
교토의 홈즈담이 왓슨이 복수심과 자책감으로 써내려간 타지마할st 이야기인 걸로 끝났으면 막다른 길이긴 하다. 그보단 좀더 해피한 엔딩을 취하면서 홈즈보단 왓슨의 '개선'쪽으로 기울어진다. 어차피 둘은 불가분의 관계라지만 왓슨이 홈즈를 구했다고나 할까. 그리고 모든 걸 알고 있는 여왕마마. 당신들은 그 손바닥 위에 있었답니다.
모리미 도미히코의 작품 목록을 보니 익숙한 제목이 많이 보인다. 근데 그동안 하나도 안 읽은 이유는 모르겠구먼.
결국 그 모든 뿌리가 약 25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좌파의 선전선동과 거리 시위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따라서 좌파의 조직적 시위 기술을 말할 때는 단순히 시위의 조직성만 봐서는 그 특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결국 그 모든 뿌리가 약 25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좌파의 선전선동과 거리 시위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따라서 좌파의 조직적 시위 기술을 말할 때는 단순히 시위의 조직성만 봐서는 그 특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굳이 자본주의 철폐없이는 성차별 철폐가 불가능하다고 못밖으셨으면서 그것의 근본원인이라고 한 적이 없다고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굳이 자본주의 철폐없이는 성차별 철폐가 불가능하다고 못밖으셨으면서 그것의 근본원인이라고 한 적이 없다고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https://youtu.be/mEOCpA9Hzbk
https://youtu.be/mEOCpA9Hzbk
내 생각에 진정한 호프코어는 현실의 절망과 비참함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면서도 자기 안에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거야…
내 생각에 진정한 호프코어는 현실의 절망과 비참함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면서도 자기 안에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거야…
트위터를 뜨면 그럼 어디를 가야 하나요 : 디씨요.....
그냥 트위터 할게요...
트위터를 뜨면 그럼 어디를 가야 하나요 : 디씨요.....
그냥 트위터 할게요...
현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현재의 기술로 이루어진 인프라] 속에서 살아 가면서, “어째서 과거의 것은 이렇지?”라고 생각하며 “암기가 안 된다. 구조가 이해 안 간다.”라고 일방적으로 말하는 건, 아주 편한 일입니다…….
한자에 깊은 뿌리를 두고, 불가분의 관계인 언어들을 보고 “비효율적이다. 왜 아직도 저렇게 쓰냐.”라고 단순히 말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말하는 데엔 돈 한 푼 들지 않습니다.
현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현재의 기술로 이루어진 인프라] 속에서 살아 가면서, “어째서 과거의 것은 이렇지?”라고 생각하며 “암기가 안 된다. 구조가 이해 안 간다.”라고 일방적으로 말하는 건, 아주 편한 일입니다…….
한자에 깊은 뿌리를 두고, 불가분의 관계인 언어들을 보고 “비효율적이다. 왜 아직도 저렇게 쓰냐.”라고 단순히 말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말하는 데엔 돈 한 푼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