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분의관계
#젠더퀴어를지지하는시스여성여기있음
트랜스젠더 인권과 여성 인권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알고 지지와 연대를 표하는 시스 여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anuary 2, 2025 at 2:05 AM
윤석열이 생각없고 무능해서 계엄에 성공하지 못해 다행이라기보다는, 생각없고 무능하기 때문에 계엄이라는 선택지를 눌렀다 봐야한다. 생각이 있으면 계엄을 안 하고 유능하면 지지율이 바닥에 처박지도 않는다. 옛날이라고 크게 다를 것 있겠냐만, 6공화국에선 무상무능과 계엄은 불가분의 관계다.
December 8, 2024 at 2:10 PM
엘리트리즘과 로맨틱에 대한 대중의 선호는 불가분의 관계..
그걸 깬 사례가 지구 역사상 있었나.. 싶음
April 13, 2026 at 9:27 AM
죽일만 해서 죽였죠

"박대통령은, 민주 회복과 그 자신의 희생은 숙명적으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어 그 희생 없이는 민주 회복이 안됩니다."

-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최후진술
January 25, 2024 at 4:57 AM
정치적 주체로서의 각성과 피해자 의식이라는 것은 정말 불가분의 관계인가?
June 12, 2024 at 2:11 PM
요즘은 거절이란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거절과 싸가지 없음은 불가분의 관계일까
December 24, 2025 at 1:25 PM
이제는 민주당 수뇌부 대부분이 검찰, 사법 개혁에도 그닥 관심없어 보이는 것부터…
예전부터 드는 생각이지만 성평등에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검찰, 사법 개혁에 관심이 있었겠냐는 생각이 든다. 둘은 불가분의 관계다.
조희대가 10대 강간한 중년남성을 사랑이라면서 무죄준걸 다 알면서도 임명하게 놔두고 이런게 민주당에 죄가 없어?
March 10, 2026 at 11:29 AM
취향이 곧 나의 전부가 아니라지만 나의 단편이고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다는 측면도 존재하는 게, 신앙심 마이너스 찍고 태어난 나는 콘클라베 보고 진심 아무것도 못 느끼고 나왔는데 어느 정도 가톨릭에 발 걸쳐보고 여러가지 이유로 냉담자가 된 지인은 최고라고 그래서 아 이건ㅋㅋ나의 취향이라는 것도 삶이나 경험에서 만들어지는 필터구나 싶었음
March 30, 2025 at 3:18 PM
우리는 이 9886만명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됐나?
지금 아주 여러 주제가 섞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 나도 인지 중인데, 아무튼 문화라는 것은 그 문화의 언어(들)와 깊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기 마련이다.
한국어는 한강이라는 대작가를 낳았다.
그런데 이제 한국어도 가해자의 언어인 체급 큰 언어다.
한국 내부의 '한국어의 상황'이 좋지 않은 건 나도 잘 안다. 인구는 줄고 있고 앞으로 더 줄 것이다. 번역청도 없고 세워질 길은 요원하다. 번역 업계는 참 여러모로 힘들다.
자, 이 언어는 이제 가해자의 언어다.
December 27, 2024 at 1:45 PM
아니다 좀 더 생각해보면 신분이나 혈통으로 인한 고귀함과 비천함을 강조하는건 다 빌런이면서도 동시에 신분과 혈통을 되게 좋아하는 모순이 서사 전반에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음
신분으로 권위를 내세우면 빌런 신분으로 사명과 의무를 이야기하면 우리편임
당연히 실제론 전자와 후자는 물적 토대와 이데올로기로 불가분의 관계임에도

갑자기 생각 막혀서 나중에 다시 생각해봐야겠음
February 19, 2025 at 3:54 PM
“이러한 리비도의 상실은 다른 부분의 상실을 초래한다. 성욕과 원기와 활동은 불가분의 관계로 연결되어있다.”

그렇다면 무성애 여러분은 전부 나같은 기분 부전 인간이겠….냐!!!ㅋㅋㅋㅋㅋ

하지만 보부아르 선생은 지금 진지하다.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세상과의 육체적인 접촉이 결여될 때 삶의 한 차원이 사라져버린다고 말해두자.”
September 23, 2026 at 7:43 PM
확실히 '더' 젊었을 때는 흡수가 빨라서, 이론서를 읽으면 금새 이론서의 말투를 구사했다. 다른 방식으로 말하는 책을 다양하고 많이 읽어야 한다. 정체화도 어느정도는 그런면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단일성(singularity)'과 '다양성(diversity)'가 불가분의 관계라는걸 상기시키기 위해서라도?
January 28, 2025 at 11:26 AM
호주 다녀올때까지 병원은 선택지에서 제외
3년중 2년을 버텻는걸(나도 보험이란것좀.plz.)
워라밸.......이라는것을 되찾아야겠지
시간적으로 & 무엇보다 멘탈리

+걱정해줄 다정한 레이디들을 떠올리며 첨언하노니
오직 온기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그 이상은 본디 나의 몫

모두의 건강과 안녕과
영원할 불가분의 관계 속 균형잡기에 순풍을 바라며...
July 11, 2025 at 4:49 PM
언어와 문화는 불가분의 관계다. 언어는 언제나 권력 구조라 사회규범을 반영하고 그것을 강화했으며 지금도 그렇다. 늙은 백인 남자들은 문화를 너무 오래 다스렸고, 언어는 문화가 만들어지고 소통되는 매개체다. 그렇기에 우리가 왜 그리고 어떻게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도전하고 이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살필 시간이 왔다. 우리가 매일같이 쓰는 단어에 질문을 던지고, 그런 단어들을 사용하는 문맥을 살펴보는 것이다.
August 1, 2025 at 9:25 AM
#vvoribook #독서
281. 모리미 도미히코 <셜록 홈즈의 개선>.
교토의 홈즈담이 왓슨이 복수심과 자책감으로 써내려간 타지마할st 이야기인 걸로 끝났으면 막다른 길이긴 하다. 그보단 좀더 해피한 엔딩을 취하면서 홈즈보단 왓슨의 '개선'쪽으로 기울어진다. 어차피 둘은 불가분의 관계라지만 왓슨이 홈즈를 구했다고나 할까. 그리고 모든 걸 알고 있는 여왕마마. 당신들은 그 손바닥 위에 있었답니다.
모리미 도미히코의 작품 목록을 보니 익숙한 제목이 많이 보인다. 근데 그동안 하나도 안 읽은 이유는 모르겠구먼.
December 5, 2025 at 2:46 PM
원래 좌파 성향이 강했던 괴벨스가 좌파 활동하면서 기존에 이미 좌파 세력이 쓰고 있었던 선전선동술을 그대로 학습해 활용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그 모든 뿌리가 약 25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좌파의 선전선동과 거리 시위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따라서 좌파의 조직적 시위 기술을 말할 때는 단순히 시위의 조직성만 봐서는 그 특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September 23, 2026 at 3:12 PM
진해성과 해성사랑, 우리는 어떤 사이일까… 서로의 존재를 빛내는 '환상의 짝꿍' #진해성 #해성사랑 #환상의짝꿍 #가수와팬 #팬과가수 #특별한인연 #상생의관계 #필요충분관계 #불가분의관계 #진해성응원 #해성사랑응원 #트로트가수 #트로트 #해성사랑팬덤 #아름다운동행
무대 위에서 빛나는 가수와 객석에서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하는 팬. 스타와 팬의 관계는 흔히 그렇게 설명되지만, 가수 진해성과 공식 팬카페 ‘해성사랑’의 관계를 들여다보면 그 이상의 특별함이 느껴진다. 한쪽은 노래로 마음을 움직이고, 다른 한쪽은 응원으로 그 노래가 계속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를 더하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걸어가는 모습은 어느새 하나의 아름다운 동행이 됐다. 그렇다면 진해성과 해성사랑은 과연 어떤 사이일까. 이들의 특별한 연결을 세 가지 키워드로 살펴보면 그 답이 더욱 선명해진다. 진해성과 해성사랑, 우리는 어떤 사이일까… 서로의 존재를 빛내는 '환상의 짝꿍' (사진=진해성 공식팬카페 해성사랑) ■ 실과 바늘처럼 이어진 '필요충분관계' "진해성 없는 해성사랑 없고, 해성사랑 없는 진해성 없다"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의미를 담은 이 말은 두 존재의 관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표현 가운데 하나다. 진해성에게는 깊은 울림을 전하는 목소리와 무대를 향한 열정이 있다. 그의 노래에 마음을 빼앗긴 팬들이 하나둘 모여 '해성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게 됐고,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는 다시 가수에게 무대에 설 힘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가수가 노래로 팬들의 마음을 채우고, 팬들은 응원으로 가수의 길을 밝혀주는 것이다. 어느 한쪽만으로는 지금의 이야기가 완성되기 어렵기에 두 존재는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함께 빛나는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 ■ 어디서든 함께하는 '불가분의 관계' 진해성의 무대가 열리는 곳에는 해성사랑의 응원도 함께한다. 서울을 비롯해 경남, 울진, 구리 등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는 팬들의 발걸음은 가수와 팬 사이의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는 상징과도 같다. 무대가 있는 곳이라면 코발트빛 응원 물결과 힘찬 응원의 목소리가 함께하고, 팬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무대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준다. 기쁜 순간에는 함께 웃고, 기다림의 시간이 찾아오면 서로를 격려하며 한마음으로 길을 이어간다. 공연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음원 스트리밍과 각종 응원 활동에서도 이들의 연결은 계속된다. 가수와 팬이라는 서로 다른 위치에 있지만 마음이 향하는 곳은 같다. 진해성의 음악을 중심으로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라 할 수 있다. ■ 서로에게 힘을 건네는 '상생의관계' 이 관계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는 모습이 아니라 끊임없이 에너지를 주고받는다는 데 있다. 진해성은 자신의 노래와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선물한다. 지친 하루 끝에 들려오는 한 곡의 노래가 마음을 다독이고,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밝은 모습이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이 되기도 한다. 팬들의 응원 역시 가수에게 든든한 힘이 된다. 음원 스트리밍을 이어가고, 무대를 찾아 응원하며, 각종 투표와 홍보 활동에 마음을 모으는 일은 진해성의 음악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힘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까지 더해지면서 팬덤의 에너지는 가수를 향한 응원을 넘어 또 다른 가치로 확장되고 있다. 가수는 팬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팬들은 가수에게 날개를 달아준다. 한 사람의 노래에서 시작된 감동이 팬들의 응원으로 이어지고, 그 응원이 다시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내는 선순환이다. 결국 진해성과 해성사랑의 관계는 '스타와 팬'이라는 이름만으로는 모두 설명하기 어렵다. 노래를 매개로 만난 사람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해가는 특별한 인연에 가깝다. 무대 위에서는 진해성이 노래하고, 객석에서는 해성사랑이 응원한다. 하지만 그 순간만큼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사라진다. 가수의 노래가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팬들의 함성이 다시 가수의 무대를 완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쩌면 진해성과 해성사랑에게는 '환상의 짝꿍'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지도 모른다. 서로의 존재를 통해 더 빛나고, 서로의 마음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사이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진해성의 노래가 이어지는 곳마다 해성사랑의 따뜻한 응원이 함께하고, 그 응원 속에서 다시 힘을 얻은 진해성이 더 좋은 무대로 팬들에게 화답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2, 2026 at 2:33 AM
귀여니 생각이 남->한 때 시끄러웠던 영어권 3인칭 해이터 1인칭 문학(팬픽;;)입문자들 틱톡 생각남->당사자들은 이젠 컸으니.....3인칭의 벽을 넘어 문학을 개척하던가 떠났겠지......->크면서 욕망이 변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도구와 주제는 불가분의 관계인 경우가 있으니.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처럼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카프가 작업하긴 어렵겠지.....->그러고보니 냉전시대에 미국이 추상주의 밀어주고=리얼리즘을 촌티나게 만든 것도?! 사람들에게 자신의 내면에 침잠하고 옆을 돌아보지 말라고?!
August 12, 2026 at 12:31 AM
성차별의 근본 원인은 차별적 성별분업이고 "차별적 성별분업 철폐를 위해서는 자본주의를 철폐해야"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자본주의 철폐가 차별적 성별분업 철폐와 같은 효과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본주의가 차별적 성별분업을 포함한 더 큰 원인이어야 하고 (혹은 둘은 불가분의 관계여야하고), 따라서 성차별의 근본 원인으로 자본주의를 지목하신 것으로 독해해도 되지 않을까요?
August 7, 2026 at 2:11 PM
그게 아니라 차별적 성별분업은 자본주의에 선행한 것이고, 자본주의는 차별적 성별분업의 일부를 받아들여 어떤 변형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며, 둘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가 아니고 자본주의 없이도 여전히 차별적 성별분업이 존재할 것이라고 하면, 우리가 자본주의 철폐에 굳이 큰 우선순위를 둘 이유가있나요? 차별적 성별분업을 먼저 철폐하면 될텐데요.

굳이 자본주의 철폐없이는 성차별 철폐가 불가능하다고 못밖으셨으면서 그것의 근본원인이라고 한 적이 없다고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ugust 7, 2026 at 2:11 PM
오늘 영상 하나 봤는데, 물방울이 합쳐져서 빛 되는 거 보니까 신기하더라. 어릴 때 현미경으로 물 맞추던 기억도 나고… 생각해보니 물이랑 빛은 진짜 불가분의 관계네. 눈으로 계속 따라가려 하면 딴 생각 잠깐 안 하게 돼. 이어폰 끼고 다시 봐볼까 🤔
https://youtu.be/mEOCpA9Hzbk
July 25, 2026 at 4:00 AM
하지만 적어도 어떤 영역에서는 작가와 작품은 불가분의 관계이고
내 생각에 진정한 호프코어는 현실의 절망과 비참함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면서도 자기 안에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거야…
April 21, 2026 at 9:37 AM
결국 리듬과 트위터는 불가분의 관계구나 싶음

트위터를 뜨면 그럼 어디를 가야 하나요 : 디씨요.....

그냥 트위터 할게요...
May 26, 2025 at 2:42 PM
언어라는 것은 과거로부터 내려온 결실입니다. 현재의 기기 인프라는 현 세대에 속하는 것입니다.

현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현재의 기술로 이루어진 인프라] 속에서 살아 가면서, “어째서 과거의 것은 이렇지?”라고 생각하며 “암기가 안 된다. 구조가 이해 안 간다.”라고 일방적으로 말하는 건, 아주 편한 일입니다…….

한자에 깊은 뿌리를 두고, 불가분의 관계인 언어들을 보고 “비효율적이다. 왜 아직도 저렇게 쓰냐.”라고 단순히 말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말하는 데엔 돈 한 푼 들지 않습니다.
November 14, 2025 at 8:38 AM
경제적 이유가 본질이었다면.....뭐 불가분의 관계긴 하겠지만 아들코인이 망했을 때 전향이 더 극적이고 배신에 대한 응징과 분노가 있어야 하는데 아들코인들이 배신해도 아들코인들의 배신은 용서 받잖아요......유교의 아들신앙, 고추 달고 태어나고 번식하여 대를 이을 희망이 있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용서되는 그것 때문이지 뭐......
그러니까 유교는 종교다......유교의 종가, 제사가 한국의 지독한 여아혐오에 한 꺼풀 더했을테니까요......딸은 길러서 남 주는 자신, 우리 집안에 해를 끼치는 존재라는 의식이 유교 박살낸 중국선 약해졌는데 한국선.....ㅋㅋㅋ정말 한국선 여아가 증오스러워서 낙태한 느낌이 강하고 특히 시댁식구들의 입김이 강했던 게 그 영향이겠지......
February 19, 2026 at 4: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