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년
아닠ㅋㅋㅋㅋㅋㅋ이게 정답이라고?? 존나 쉬운년이였네?? 김포 갈 일 있으면 진짜 따먹어야겠다.
July 28, 2026 at 6:44 AM
기구로도 쉽게 흥분하는걸 보니 겁나 쉬운년이네
July 28, 2026 at 5:52 AM
아으~~~~~~~ 쉬운년 ㅋ
July 16, 2026 at 6:23 AM
거절 못하고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쉬운 년이라는거지
May 11, 2026 at 5:51 AM
남자들에게 수치스러운 말 들을 때 너무 흥분되고 기뻐요... 절 마구 능욕하시면서 즐기시는 듯한 반응 보면.. 괜히 몰입해서 흥분하고.. 혼자 아헤가오하며 부르르 가버리고... 가면 갈수록 더 천박하고 더 쉬운 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기뻐라...♥
#수치 #능욕 #박제 #절정 #마조 #보추 #텀 #처녀 #빗치 #섹블 #천박
April 18, 2026 at 3:37 PM
ㅋㅋㅋㅋㅋ 쉬운년이져
April 11, 2026 at 1:16 AM
아이 친구집에 오면서.. 이건 뭐지.. 이년은 쉬운년? 하면서 힐끔 힐끔..
March 1, 2026 at 12:55 PM
섹스를 한 사람이 많은건 걸레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원나잇이나 처음본 남자랑의 섹스처럼 첫대면부터 삽입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으면 걸레인거 같음... 그만큼 ㅈㅋ 쉬운년이니깤ㅋㅋㅋㅋㅋ 걸레년ㅋㅋㅋㅋㅋ
January 8, 2026 at 1:35 PM
넌 참 쓰기 쉬운 년이야. 젖꼭지나 클리를 건드려도 되고, "천박하다"고 욕만 해줘도 되고, 그것도 아니면 그냥 아랫배만 꾹 눌러줘도 당장 박을 수 있게 질질 젖잖아. “쉬운 년”, "걸레년"이라는 말이 불쾌해? 그럼 네 몸뚱이가 증명해봐. 툭하면 젖고 더러워지는 게 걸레가 아니면 대체 뭔데? 내가 걸레를 보고 있으니 걸레라고 부르는 거지. 사실을 말하는 것뿐이야. 넌 네 존재 자체가 그 단어들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어.
October 24, 2025 at 8:52 AM
보지에 기구를 꽂고 돌아다니게 시키면, 네가 엉거주춤 걷는 꼴이 그렇게 우스울 수가 없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틈에 섞여서, 혼자만 더러운 비밀을 품고 걸레짓을 하는 스스로에게 배덕감을 느끼는 그 표정. 내가 기구를 꽂으라면 밖에서도 군소리 없이 꽂아야 하는 네 처지가, 정말 하찮고 쉬운 년이라는 걸 증명하는 것 같아서 즐거워. 넌 결국 내 말 한마디에, 언제 어디서든 다리를 벌리고 구멍을 대주는, 그런 존재일 뿐이야. 네 일상은 내 유흥을 위해 언제든 파괴될 수 있는 무대 같은 거지.
October 23, 2025 at 6:20 AM
내가 초대나 갱뱅을 가지 않는 이유
나는 꽁씹이라는 이유로 남의 여자한테 봉사하러 갈 생각이 없다
내 자지는 내 노예가 섬겨야할 주인님의 위치에 있기 위해 존재하는 거지 내가 왜 자처해서 남의 여자 기분 좋게 해줄 생체딜도를 해줘야 하냐?
반대로 난 내 노예에게도 초대남이나 갱뱅을 시킬 생각이 없다
니 몸은 내것이고 니가 섬겨야 할건 나뿐이지 여러 남자를 받는 쉬운 년이 되어선 안된다
#섹트 #섹블 #펨섭 #디그레이더 #디그레이디 #성노예 #슬레이브
October 7, 2025 at 7:57 AM
따먹기 쉬운년으로 생각한 사람은 주이님과 상관없이 그냥 또라이임.
돔이든 오너든 그런 성향이 아니더라도 돈으로 사는게 아닌 섹스는 상대방의 배려로부터 시작되요.

트젠 중에 그렇게 따먹기 쉬운년으로 포장해서 글 올리는 분들을 보지만 그게 본심은 아닌데 자기가 살아가기 위해 그런다는 걸 느낌적으로 알아요.

그러니 또라이들을 만난다고 해서 본인도 그 또라이들과 함께라고 생각하진 마시길 바래요 ^_^
October 3, 2025 at 2:23 PM
그런 선택을 한 사람들이 있고 그런게 일반화 된거 같아서..매번 성향 얘기하면 기본적으로 따먹기 쉬운년 이런 식으로 보니까.. 지쳐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October 3, 2025 at 2:16 PM
그녀는 싸구려가 아닙니다.
쉬운 년이 아니지요.
헤픈 계집이 아니랍니다.

오직
내 앞에서만
보이는 모습입니다.

그녀는
당신의 여자이지요.

#네토리 #네토라레 #네토라세 #네토 #네토부부 #네토커플 #네토섭
August 29, 2025 at 12:56 PM
난 지때문에 죽을까도 생각했는데 내가 그낭 존나 쉬운 년 이었던거구나
February 8, 2024 at 12: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