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톰젤..
재구는 먼가 올리브영오면 막막 여러가지 보면서 화장품 사갈것 같은데
젬니는 고냥 폼클렌징하나 들고 간식 몇개 고를것같다요
이제 나와가지곤 그런 젬니를 "얘 뭐지?" 하는 표정으로 지켜보는 재구
(젬니마냥 올리브영와서 간식고르던중 생각나따요)
올리브영 톰젤..
재구는 먼가 올리브영오면 막막 여러가지 보면서 화장품 사갈것 같은데
젬니는 고냥 폼클렌징하나 들고 간식 몇개 고를것같다요
이제 나와가지곤 그런 젬니를 "얘 뭐지?" 하는 표정으로 지켜보는 재구
(젬니마냥 올리브영와서 간식고르던중 생각나따요)
한 달정도...잡아주세여.....
다른 분도 아니고 영오님과의 오프는 대충 나갈 수 업서요
(코쪼의 시간이 필요함, 제 자기만족이니 영호님은 안 하셔도 되어요)
한 달정도...잡아주세여.....
다른 분도 아니고 영오님과의 오프는 대충 나갈 수 업서요
(코쪼의 시간이 필요함, 제 자기만족이니 영호님은 안 하셔도 되어요)
★★★★☆
교류가 많이 없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수첩에 적혀 있는 세 명의 사람들을 찾아나서게 된 직장인 영오와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겠다고 가족에게 선언하고
옆집 혼자 사는 할아버지와 친해지게 된 미지의 이야기
하유지 작가님의 섬세한 글 전개가 좋았고
일상적이면서도 비일상적인 내용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전해주는 따뜻한 위로가 마음에 들었다
★★★★☆
교류가 많이 없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수첩에 적혀 있는 세 명의 사람들을 찾아나서게 된 직장인 영오와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겠다고 가족에게 선언하고
옆집 혼자 사는 할아버지와 친해지게 된 미지의 이야기
하유지 작가님의 섬세한 글 전개가 좋았고
일상적이면서도 비일상적인 내용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전해주는 따뜻한 위로가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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