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여성의날
#여성의날
#InternationalWomensDay2026
지금 극장 상영중인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여성의 날에 관람하면 좋을 영화로 추천 🌹
1940년대 이탈리아,
주인공 델리아는 아픈 시아버지와 놈팽이 남편, 세자녀를 돌봄과 동시에 쓰리잡을 뛰며 가정의 생계까지 책임지는데
딸이 좋은 집안에 시집가는 것이 전부였던 일상에 한 장의 편지가 도착하면서 커다란 변화를 불러온다는 내용 !
전개가 진행될수록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주인공의 행보를 응원하며 보게 된다.
#국제여성의날
#여성의날
#InternationalWomensDay2026
지금 극장 상영중인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여성의 날에 관람하면 좋을 영화로 추천 🌹
1940년대 이탈리아,
주인공 델리아는 아픈 시아버지와 놈팽이 남편, 세자녀를 돌봄과 동시에 쓰리잡을 뛰며 가정의 생계까지 책임지는데
딸이 좋은 집안에 시집가는 것이 전부였던 일상에 한 장의 편지가 도착하면서 커다란 변화를 불러온다는 내용 !
전개가 진행될수록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주인공의 행보를 응원하며 보게 된다.
보고 왔어요 마지막에 반전이
말 그대로 연애편지 대신 내일을 선택함🥖🌹
보고 왔어요 마지막에 반전이
말 그대로 연애편지 대신 내일을 선택함🥖🌹
흑백 화면 속에서 반복되는 가정폭력을 춤과 노래로 표현하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상냥하고 부지런하지만 권력은 없는 델리아의 삶은 지금까지도 크게 달라질 것 없는 구조의 문제를 보여준다.
누군가가 구해주기 때문에 내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내일이 있다.
흑백 화면 속에서 반복되는 가정폭력을 춤과 노래로 표현하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상냥하고 부지런하지만 권력은 없는 델리아의 삶은 지금까지도 크게 달라질 것 없는 구조의 문제를 보여준다.
누군가가 구해주기 때문에 내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내일이 있다.
이거 개봉하면 보러 가려고
이거 개봉하면 보러 가려고
사실 이 영화의 엔딩을 전 어떤 쇼츠를 통해 봤습죠... 하지만 이 영화라는 걸 알면서도.... ... 알면서도....
사실 이 영화의 엔딩을 전 어떤 쇼츠를 통해 봤습죠... 하지만 이 영화라는 걸 알면서도.... ... 알면서도....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라는 이름의 영화를 본 거시에오
한창 국내 개봉하고 홍보하고 할 때가 3월 언저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못 볼 뻔한 거 오늘 운 좋게 딱 한 군데 개봉한 거 보고 온 거시에오
뭐랄까. 천운인가 싶을 정도로 시기적절한 때 본 영화같아오. “왜 투표를 해야 하냐, 대체 한 표가 얼마나 중요하길래”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였어오...
국내에서 홍보가 제대로 안 된 모양이던데 굉장히 흠...스러운 거시에오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라는 이름의 영화를 본 거시에오
한창 국내 개봉하고 홍보하고 할 때가 3월 언저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못 볼 뻔한 거 오늘 운 좋게 딱 한 군데 개봉한 거 보고 온 거시에오
뭐랄까. 천운인가 싶을 정도로 시기적절한 때 본 영화같아오. “왜 투표를 해야 하냐, 대체 한 표가 얼마나 중요하길래”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였어오...
국내에서 홍보가 제대로 안 된 모양이던데 굉장히 흠...스러운 거시에오
x.com/lovemoviexd/...
x.com/lovemoviexd/...
페미니스트가 추천한, 6.3 지방 선거에 보면 좋을 콘텐츠를 공개합니다!🗳️
네 편의 영화와 세 편의 드라마, 두 편의 만화/책이 추천되었어요!
투표 마치고 정치·여성 리더십 관련 콘텐츠 정주행, 어떨까요?😉
페미니스트가 추천한, 6.3 지방 선거에 보면 좋을 콘텐츠를 공개합니다!🗳️
네 편의 영화와 세 편의 드라마, 두 편의 만화/책이 추천되었어요!
투표 마치고 정치·여성 리더십 관련 콘텐츠 정주행, 어떨까요?😉
폭력을 행사하는 남편은 물론 병석에 누운 시아버지, 망나니 두 아들, 딸과 약혼한 예비사위까지 이 집안의 남자들은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고, 델리아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딸과 절친을 비롯한 여성들 뿐. 지옥같은 집구석에서의 탈출이 무산되자 위험을 무릎쓰고 달려간 곳이 투표장이라는 의외의 전개도 의미심장하다. 반복되는 가정폭력이 거의 일상처럼 묘사되지만 그렇게 어둡지 않다. 아슬아슬한 긴장감 사이에 끼워 넣은 유머의 적절한 조합도 좋음.
#파올라코텔레시
폭력을 행사하는 남편은 물론 병석에 누운 시아버지, 망나니 두 아들, 딸과 약혼한 예비사위까지 이 집안의 남자들은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고, 델리아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딸과 절친을 비롯한 여성들 뿐. 지옥같은 집구석에서의 탈출이 무산되자 위험을 무릎쓰고 달려간 곳이 투표장이라는 의외의 전개도 의미심장하다. 반복되는 가정폭력이 거의 일상처럼 묘사되지만 그렇게 어둡지 않다. 아슬아슬한 긴장감 사이에 끼워 넣은 유머의 적절한 조합도 좋음.
#파올라코텔레시
하 이 영화 그림체에서 느껴지는 기시감 뭐지
했는데 러스티레이크 같기도
이쪽 세계관이었음 좋았게따 다 찹찹 컷컷 해버리게
하 이 영화 그림체에서 느껴지는 기시감 뭐지
했는데 러스티레이크 같기도
이쪽 세계관이었음 좋았게따 다 찹찹 컷컷 해버리게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델마와 루이스 봤을때만큼의 눈물을 흘렸던 영화 다보고 나면 왜 제목이 이렇게 나왔는지 ......................... 감독에게 박수를 치게 됨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델마와 루이스 봤을때만큼의 눈물을 흘렸던 영화 다보고 나면 왜 제목이 이렇게 나왔는지 ......................... 감독에게 박수를 치게 됨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보러갈거임
왕사남과 프헤메중에 뭐볼지 계속 고민하다가
둘 다 안보러가고 전혀 다른거 보러가는 인생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보러갈거임
왕사남과 프헤메중에 뭐볼지 계속 고민하다가
둘 다 안보러가고 전혀 다른거 보러가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