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훈
원태민, 청청 데님 스타일로 담벼락 앞 근황 공개 #원태민 #원형훈 #비의도적연애담 #내손끝에너의온도가닿을때 #조폭인내가고등학생이되었습니다 #YouMakeMeDance
벽돌 담벼락 배경으로 포즈 취한 여유로운 일상 사진. (사진=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배우 원태민(원형훈, 32세)이 청청 데님 차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벽돌 담벼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담아 여유로운 일상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벽돌이 촘촘히 쌓인 외벽 앞에서 상의를 입고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원태민은 상·하의를 모두 데님으로 맞춰 입은 차림을 선보이며 "청청"이라는 짧은 글로 이날 스타일을 전했다. 사진 속 원태민은 진한 색감의 데님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단정한 캐주얼 분위기를 드러냈다. 몸을 살짝 기대어 선 자세와 안정된 시선으로 담벼락 앞 공간을 활용하며 차분한 매력을 전했다. 벽돌 담벼락 배경으로 포즈 취한 여유로운 일상 사진. (사진=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원태민은 2020년 JTBC 예능 콘셉트 드라마 '너의 마음은 음소거'에 본명 원형훈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첫 작품에서 제원 역을 맡아 주연으로 등장한 그는 이후 드라마와 웹콘텐츠, 무대 작품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그는 TVING 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에서 고호태 역으로 주연을 맡아 BL 로맨스 장르에서 많은 팬을 확보했다. 윤호태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감정선을 세밀하게 풀어낸 이 작품을 통해 국내 OTT 기반 로맨스 작품에서 이름을 알렸다. OTT와 방송 드라마에서도 다양한 배역으로 활약했다. 디즈니+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는 윤성호 역을 맡아 경찰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극에 참여했고,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이시혁 역으로 출연해 법정·스릴러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넷플릭스 드라마 '퀸메이커'에서는 수호 역을 맡아 OTT 플랫폼 작품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벽돌 담벼락 배경으로 포즈 취한 여유로운 일상 사진. (사진=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영화와 드라마를 잇는 프로젝트에서도 연속적인 캐릭터를 선보였다. 영화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에서는 고호태 역으로 주연을 맡아 동명 드라마와 연계된 서사를 스크린에서도 이어갔고,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에서는 김동수 역으로 출연해 학원·액션 계열 작품에 참여하며 장르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초기 작품부터 웹·OTT 기반 콘텐츠에서도 두드러진 행보를 보였다. TVING 드라마 '백수세끼'에서는 주선호 역 조연으로 출연해 청춘·일상 계열 작품에서 생활 연기를 선보였고,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에서는 진홍석 역을 맡아 음악과 로맨스를 결합한 서사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STUDIO TAG 웹드라마 '그대로 멈춰라'에서는 이우경 역 주연으로 출연하며 웹 기반 콘텐츠에서도 주역으로 자리했다. 케이블 채널 드라마에서도 장르물에 꾸준히 참여했다. tvN 드라마 '아다마스'에서는 미스터 한 역으로 출연해 미스터리 서사 속 캐릭터를 소화했고, '멘탈코치 제갈길'에서는 한동진 역을 맡아 스포츠·심리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여러 역할을 맡은 이력은 폭넓은 작품 선택을 이어온 행보를 보여준다. 벽돌 담벼락 배경으로 포즈 취한 여유로운 일상 사진. (사진=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무대 활동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 연극 '애나엑스'에서는 아리엘 역으로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출연했고,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에는 4월 공연에 참여했다. 뮤지컬 분야에서는 '두 낫 디스터브'의 카이만 역, '라흐마니노프'의 라흐마니노프 역, '페스트' 콘서트 버전의 코타르 역, '팬레터'의 정세훈 역 등을 맡아 2025년 한 해 동안 여러 작품을 소화하며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키웠다. 학창시절과 대학 시절을 거치며 쌓아온 경험은 현재의 연기 활동에도 밑바탕이 되고 있다. 어린 시절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할 만큼 학업 성적이 우수했던 그는 성균관대학교 재학 중 공대 밴드부 보컬과 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무대 경험과 사람들과의 소통을 동시에 이어갔다. MBTI가 ESFJ로 알려진 그는 부모님과 동생,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애정을 자주 표현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히는 등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성향을 드러낸 바 있다. 악기와 운동을 즐기는 취향도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기타와 피아노를 다룰 줄 아는 그는 손이 예쁘다는 평가를 받으며 손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 역할을 맡기길 바라는 팬들의 바람을 얻고 있다. 지방 촬영 때도 헬스장을 찾아갈 정도로 운동을 꾸준히 즐기며 탄탄하고 다부진 몸을 지향한다고 설명했고, 하루에 여러 잔의 커피를 즐기는 커피 애호가로서 일상 속 루틴도 전해왔다. 로맨스 장르를 좋아해 영화 '원 데이'의 대사와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 '보통의 연애'를 인상 깊게 언급하며 향후 작품에 대한 바람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원태민은 최근 인터뷰와 화보를 통해 무대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뮤지컬·연극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주로 공연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다고 밝힌 그는 연이어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 위에서 관객과 호흡하는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의 의미를 이야기하며, 앞으로도 무대와 작품 속에서 연기와 노래로 마음을 나누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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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3:03 PM
원태민, 피범벅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현장 열기 가득 #원태민 #원형훈 #비의도적연애담 #너의마음은음소거 #TheShapeofLove #두낫디스터브
원태민, 피범벅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현장 열기 가득 #원태민 #원형훈 #비의도적연애담 #너의마음은음소거 #TheShapeofLove #두낫디스터브
배우 원태민(원형훈)이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피와 분장을 잔뜩 묻힌 채 동료들과 함께 선 모습으로 작품 속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세트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네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가운데에 선 원태민은 얼굴과 목, 상의 곳곳에 붉은 분장을 한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고, 옆에 선 인물들은 손가락으로 그를 가리키며 포즈를 취했다. 그는 "작년 겨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해시태그로 "김부장", "신성호"를 남기며 당시 작업을 언급했다. 작년 겨울 촬영 당시 동료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으로 근황 전해. (사진=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은 천장에 커다란 원형 장식과 샹들리에가 걸린 실내 세트로, 배경에는 조명이 비친 채 촬영이 진행된 흔적이 보인다. 네 사람 모두 두툼한 겉옷이나 레더 재킷 등 다양한 차림으로 서 있어 촬영과 분장 사이를 오가는 현장의 공기를 전한다. 원태민은 본명 원형훈으로 먼저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다가 2022년 7월부터 활동명을 원태민으로 변경했다. 본명 발음이 어렵다는 이유로 새 예명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배우로서 로맨스 장르 작품을 특히 선호한다. 연기 활동은 2020년 작품 '너의 마음은 음소거'에서 제원 역으로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 특별출연 등 다양한 배역을 맡아 꾸준히 필모를 쌓아 왔고, 2025년에는 허제로라는 이름의 작품에 특별출연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더했다. 학창시절에는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할 만큼 성적이 우수해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과 전교 회장을 지낸 이력이 있다. 대학 재학 중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영어·물리 과외를 하며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했고, 공대 밴드부 보컬과 학교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경험을 쌓았다.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는 점도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팬들은 손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맡아주기를 바란다는 반응을 보여 왔고, 원태민은 여행을 매우 좋아하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등 뚜렷한 취향을 드러내고 있다. 커피와 딸기, 수박을 좋아하고 성시경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는 점 역시 팬들이 자주 언급하는 그의 특징이다.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다. 2025년에는 단독 팬미팅 'The Shape of Love'를 개최해 팬들을 직접 만났고, 행사에서 손 키스와 사랑의 총알, 사랑의 화살 등 다양한 제스처로 관객들과 교감했다. 소속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커버곡 영상들을 공개하며 노래로도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한편, 원태민은 최근 매거진 화보 촬영과 뮤지컬 출연을 통해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빅이슈 코리아 화보에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고, 뮤지컬 '두 낫 디스터브'와 '라흐마니노프'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공연계에서 입지를 넓혀 왔다. 무대에 선 지 2년 만에 주요 작품의 주연을 도맡게 된 그는 무대에서 에너지를 얻는다고 밝히며, 공연 연습으로 몸과 마음이 지칠 때도 막상 공연에 오르면 관객들의 호응으로 힘을 되찾는다고 전했다. 이어 뮤지컬 '팬레터'에서는 정세훈 역으로 캐스팅돼 또 한 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다. 그는 생애 첫 팬미팅 'The Shape of Love'를 통해 팬들을 만난 소감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의 형태는 모두 다르지만 본질은 사랑이라는 의미를 제목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무대와 드라마를 오가며 연기와 노래로 감사의 마음을 보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차기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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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6 at 1:25 PM
원태민, 뮤지컬 ‘사의찬미’ 사내로 강렬 변신 #원태민 #사의찬미 #뮤지컬사의찬미 #내손끝에너의온도가닿을때 #조폭인내가고등학생이되었습니다 #애나엑스
배우 원태민(원형훈, 32세)이 뮤지컬 ‘사의찬미’ 캐릭터 포스터로 근황을 전했다. 수트를 차려입은 채 깊은 눈빛을 향한 옆모습으로 새로운 무대 변신을 예고했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중간에 그만둬선 안 돼’라는 문구와 함께 사내 역으로 분한 원태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두운 톤의 배경 속에서 한 손에 소품을 쥔 채 앞으로 몸을 기울이고, 강렬한 조명 아래 응시하는 모습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 하단에는 ‘사의찬미’ 로고와 함께 사내·원태민이라는 이름이 표기돼 뮤지컬 출연 소식을 알렸다. 다크 수트 차림 캐릭터 포스터 공개…결연한 눈빛. (사진=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이 게시물에서 원태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중간에 그만둬선 안 돼”라는 대사를 그대로 옮기며 사내 캐릭터의 각오를 전했다. 이어 2026년 6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에서 공연되는 ‘사의찬미’ 일정을 안내하고, 관부연락선 도쿠주마루를 언급하며 작품의 배경 설정을 함께 전했다. 해시태그에는 뮤지컬 제목과 자신의 이름을 덧붙여 참여 사실을 명확히 했다. 사진 속 원태민은 짙은 색 수트와 조끼, 와인빛 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강박과 집념이 어우러진 듯한 캐릭터 이미지를 강조했다. 측면에서 비춰지는 조명 아래 또렷한 눈매와 단단히 모은 입술, 자연스럽게 떨어진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무거운 정서를 자아냈다. 손끝까지 긴장감이 느껴지는 포즈는 극 속 사내의 서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원태민은 드라마와 영화, 연극, 뮤지컬을 오가며 활동해 온 배우다. 2020년 JTBC 예능 ‘더 로맨스’에서 제작된 드라마 ‘너의 마음은 음소거’에 제원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첫 작품부터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로맨스 장르와 청춘극, 장르물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왔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21년 TVING ‘백수세끼’에서 주선호 역으로 현실적인 청년 캐릭터를 연기했고, 같은 해 TVING·Wavve·왓챠에서 공개된 ‘You Make Me Dance’에서는 진홍석 역을 맡아 로맨스 서사의 중심에 섰다. STUDIO TAG 웹드라마 ‘그대로 멈춰라’에서는 이우경 역을 맡아 웹 콘텐츠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상파와 케이블 드라마에서도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윤성호 역으로 출연하며 OTT 오리지널 시리즈에 이름을 올렸고,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이시혁 역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이어 tvN ‘아다마스’의 미스터 한, ‘멘탈코치 제갈길’의 한동진 역을 통해 장르물 속 조연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로맨스 장르는 대표적인 강점으로 꼽힌다. 2023년 TVING·왓챠 오리지널 ‘비의도적 연애담’에서 고호태 역 주연을 맡아 작품의 중심 축을 이끌었고, 넷플릭스 ‘퀸메이커’에서는 수호 역으로 출연해 글로벌 플랫폼 시청자와도 만났다. 이어 영화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에서 다시 고호태를 연기하며 스크린에 데뷔했고, 이 영화가 2024년 TVING·Wavve·왓챠에서 재편집 드라마판으로 공개되면서 동일 배역으로 연속 호흡을 이어 갔다. 최근에는 무대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4년 뮤지컬 ‘이프아이월유’에서 강인호 역, ‘스파이’에서 퀸틴 역을 맡으며 노래와 연기를 겸한 무대에 올랐고, 2025년에는 ‘두 낫 디스터브’에서 카이만 역, ‘라흐마니노프’에서 라흐마니노프 역, ‘페스트’에서 코타르 역을 연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2025년 ‘애나엑스’에서 아리엘 역을 맡아 사랑과 욕망을 오가는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냈으며, 같은 해 ‘화이트래빗 레드래빗’에 참여해 대본과 리허설 없이 진행되는 형식을 소화했다. 드라마와 OTT, 뮤지컬, 연극을 잇는 행보는 한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 배우로서의 목표를 반영한다. 학업과 이력에는 반전 스토리도 담겨 있다.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할 만큼 성적이 우수했던 그는 수능 성적에 맞춰 기계공학과에 진학해 4년 장학생으로 학교를 다녔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로 진로를 바꾸며 연기를 본격적으로 공부했고, 군 복무 중 부모님 몰래 입시를 준비했을 정도로 연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좌우명은 “한다면 한다”로 알려져 있으며, 일과 연애 모두에서 적극적인 성향이라는 점이 여러 인터뷰에서 언급돼 왔다. 운동과 음악에 대한 관심도 꾸준하다. 촬영지에서도 헬스장을 찾아갈 만큼 체력 관리를 중시하며, 큰 몸집보다는 탄탄하고 다부진 체형을 지향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기타와 피아노 연주가 가능해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바라는 팬들의 요청을 받기도 했고, 성균관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공대 밴드부 보컬과 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대외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편, 원태민은 2024년 TVING·Wavve·왓챠에서 공개된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에서 김동수 역으로 출연해 장르물 속 조연으로 존재감을 더했다. 조폭이 고등학생이 되는 설정을 다룬 이 작품에서 그는 극 전개에 힘을 보태는 인물을 맡아 기존 로맨스 중심 이미지와는 다른 색을 더했다. 이어 같은 해 같은 플랫폼에서 영화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를 재편집한 동명 드라마판에서 고호태 역을 다시 맡으며 대표 캐릭터를 공고히 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잇는 연속 캐스팅으로 로맨스 장르에서의 위치를 굳힌 그는, 최근 몇 년간 ‘이프아이월유’ ‘스파이’ ‘두 낫 디스터브’ ‘라흐마니노프’ ‘페스트’ 등 무대 작품까지 소화하며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의찬미’ 사내 역 합류로 또 한 편의 뮤지컬 필모를 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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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26 at 11:01 AM
원태민, 어둠 속 셀프로 전한 근황…뮤지컬 대세 행보 잇는다 #원태민 #원형훈 #조폭인내가고등학생이되었습니다 #내손끝에너의온도가닿을때 #비의도적연애담 #퀸메이커
배우 원태민(원형훈, 32세)이 셀카 사진으로 조용한 근황을 전했다. 짙은 색 재킷 차림으로 편안한 일상을 담아 눈길을 모았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실내에서 나무 기둥을 손으로 짚은 채 상반신을 카메라에 담은 장면이 포착됐다. 조명은 크지 않지만 의상이 또렷이 드러나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나무 질감 배경에 올블랙 스타일…조용한 일상 공개. (사진=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원태민은 다홍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20년 드라마 '너의 마음은 음소거'에서 제원 역으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본명인 원형훈으로 활동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플랫폼을 오가며 출연작을 늘렸다. 2021년 TVING '백수세끼'에서 주선호 역으로 조연을 맡았고, TVING·Wavve·왓챠 공개작 'You Make Me Dance'에서는 진홍석 역으로 주연을 맡아 시청자와 만났다. 같은 해 STUDIO TAG 웹드라마 '그대로 멈춰라'에서도 이우경 역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2년에는 OTT와 지상파를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갔다.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윤성호 역으로 출연했고,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이시혁 역을, tvN '아다마스'에서는 미스터 한 역을, '멘탈코치 제갈길'에서는 한동진 역을 맡아 여러 장르 속에서 존재감을 쌓았다. 최근에는 로맨스와 청춘 서사를 중심으로 한 작품에서 중심축을 담당했다. 2023년 TVING·왓챠 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에서는 고호태 역 주연을 맡아 이야기를 이끌었고, 넷플릭스 '퀸메이커'에서는 수호 역으로 출연해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시청자와 만났다. 2024년에는 활동 반경을 더욱 넓혔다. TVING·Wavve·왓챠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에서 김동수 역으로 조연을 맡았고, 같은 해 공개된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에서는 고호태 역으로 영화와 재편집 드라마판에 모두 참여하며 하나의 캐릭터를 여러 포맷에서 소화했다. 무대에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2024년 뮤지컬 '이프아이월유'에서 강인호 역, '스파이'에서 퀸틴 역으로 관객을 만난 데 이어, 2025년에는 뮤지컬 '두 낫 디스터브'에서 카이만 역, '라흐마니노프'에서 라흐마니노프 역, '페스트'에서 코타르 역을 맡으며 공연계에서 활동 폭을 넓혔다. 연극 무대에서도 행보를 이어갔다. 2025년 연극 '애나엑스'에서 아리엘 역으로 출연했고, '화이트래빗 레드래빗'에도 참여해 색다른 레퍼토리를 쌓았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연극·뮤지컬까지 영역을 넓히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원태민은 데뷔 초 본명으로 활동했으나, 2022년 7월부터 발음 문제를 이유로 현재의 활동명으로 이름을 바꿨다. 군 복무 중 부모님 몰래 연기 전공 입시를 준비했던 일화를 가장 큰 거짓말로 꼽은 바 있으며, 성균관대학교 공대 재학 시절에는 밴드부 보컬과 학교 홍보대사로도 활동해 다방면의 경험을 쌓았다. 운동과 노래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그는 기타와 피아노 연주가 가능해 팬들 사이에서 손을 많이 쓰는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로맨스 장르와 여행, 커피를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는 등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한편, 원태민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이프아이월유', '스파이', '애나엑스', '화이트래빗 레드래빗', '두 낫 디스터브'까지 일 년 동안 다섯 편의 뮤지컬과 연극에 올라 무대 경험을 쌓았다고 전했다. 하루 12시간에 달하는 연습량을 소화하며 체력과 집중력을 유지했다고 밝혔고, '이프아이월유'를 계기로 영상 위주였던 커리어를 공연 무대로 본격 전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팬레터'에서 주인공 정세훈 역을 맡게 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 작품에서 그는 작가를 동경하는 청년 캐릭터를 맡아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19일 열리는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공연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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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26 at 3:48 PM
원태민, 흑백 프로필로 전한 5월의 분위기 #원태민 #너의마음은음소거 #비의도적연애담 #퀸메이커 #조폭인내가고등학생이되었습니다 #내손끝에너의온도가닿을때
배우 원태민(원형훈, 32세)이 흑백 프로필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블랙 수트 차림의 정제된 스타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 셔츠와 재킷을 갖춰 입은 채 상반신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글로 "5월"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이번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담아낸 차분한 무드. (사진=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사진은 흑백 톤으로 연출돼 의상의 실루엣과 목선 라인을 강조했다. 조명을 최소화한 대비 속에서 차분한 무드가 부각됐다. 원태민은 본명 원형훈으로 활동을 시작해 작품에 꾸준히 출연해 왔다. 이후 2022년 7월부터 활동명을 원태민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필모그래피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0년 작품 '너의 마음은 음소거'에서 제원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해당 작품을 계기로 드라마와 웹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원태민은 이후 '비의도적 연애담', '퀸메이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작품 선택으로 영상 연기에서 입지를 넓혀 왔다. 영화에서는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에 출연해 작품 세계를 확장했다. 드라마에서 쌓은 캐릭터 해석을 바탕으로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2025년에는 '허제로'에 특별출연해 짧은 분량 속에서도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였다. 연극과 뮤지컬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정된 표현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원태민은 같은 해 단독 팬미팅 'The Shape of Love'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났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현장 소통을 병행하며 팬층을 넓혀 가고 있다. 한편, 원태민은 2024년을 기점으로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창작 초연 뮤지컬 '이프아이월유'에 출연해 무대 감각을 인정받은 데 이어 '스파이', '애나엑스', '화이트래빗 레드래빗', '두 낫 디스터브', '라흐마니노프' 등 여러 작품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어 뮤지컬 '팬레터'에서는 정세훈 역을 맡아 주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공연을 통해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요구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영상과 뮤지컬을 오가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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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26 at 1: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