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스트레이 키즈 방찬, 꾸준한 선행…생일 맞아 3억 원 기부 #스트레이키즈 #방찬 #방찬생일 #방찬기부 #BANGCHAN #StrayKids #HappyBangChanDay
스트레이 키즈 방찬, 꾸준한 선행…생일 맞아 3억 원 기부 #스트레이키즈 #방찬 #방찬생일 #방찬기부 #BANGCHAN #StrayKids #HappyBangChanDay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이 생일을 맞아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찬은 사단법인 히어사이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에 각 1억 원씩, 총 3억 원을 기부했다. 방찬은 “아이들의 꿈부터 우리가 몸담고 있는 터전까지 손길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다 같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 미니 10집 'THIS & THAT'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방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방찬이 전달한 기부금은 히어사이클의 난청 청년 청력 의료비 및 사회 복귀 지원, 월드비전의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꿈 장학금 사업 및 맞춤형 성장 지원, 오션의 해안 정화 및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과 하천 정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늘(3일) 생일을 맞이한 방찬은 지난달에도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 위원회에 각각 1억 원씩 기부하며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꾸준한 선행을 베풀고 있다. 앞서 방찬이 소속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월부터 월드 투어 ‘RUN IT’을 개최해 국내외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RUN IT’ 투어는 7월 25일부터 26일, 29일, 8월 1일, 2일까지 개최된 서울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지난달 29일과 30일 도쿄 공연에 이어 지난 5일과 6일 나고야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19일과 20일 오사카, 10월 24일 후쿠오카, 12월 5일 홍콩, 12월 12일 대만, 2027년에는 1월 16일과 17일 방콕, 3월 6일과 7일 싱가포르 공연을 이어간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8월 미니 10집 앨범 ‘THIS & THAT’을 발매해 컴백했으며,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3, 2026 at 8:24 AM
스트레이 키즈 방찬, 난청 청년·아동·환경 위해 3억 기탁 “더 나은 내일 보탬 되길” #방찬 #스트레이키즈 #StrayKids #히어사이클 #월드비전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 #서울재활병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스트레이 키즈 방찬, 난청 청년·아동·환경 위해 3억 기탁 “더 나은 내일 보탬 되길” #방찬 #스트레이키즈 #StrayKids #히어사이클 #월드비전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 #서울재활병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방찬, 히어사이클·월드비전·오션에 각 1억 전달…난청 청년·취약계층 아동·해안 정화 지원 나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자신의 생일을 계기로 난청 청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해양 환경을 향한 대규모 기부에 나섰다. 올해에만 누적 5억 원을 기탁하며 사회 곳곳에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방찬은 10월 3일 사단법인 히어사이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에 각각 1억 원씩 총 3억 원을 전달했다. 히어사이클에는 난청 청년의 청력 의료비와 사회 복귀 지원에 쓰일 기금을 보탰고, 월드비전에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 장학금 사업과 맞춤형 성장 지원에 힘을 더했다. 방찬, 히어사이클·월드비전·오션에 각 1억 전달…난청 청년·취약계층 아동·해안 정화 지원 나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에는 해안 정화와 해양쓰레기 수거, 하천 정화 활동에 활용될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로써 방찬의 이번 생일 기부는 청력 건강, 아동·청소년 성장, 해양·하천 환경 개선까지 서로 다른 세 영역을 아우르는 형태로 구성됐다. 방찬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들의 꿈부터 우리가 몸담고 있는 터전까지 손길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다 같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기부 대상과 용처를 직접 나열하며 생일을 기념하는 방식 대신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시선을 돌린 셈이다. 방찬의 기부 행보는 올가을 들어 더욱 폭을 넓혔다. 9월에는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탁했다. 당시 후원금은 환자 연령과 질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문 재활센터 구축과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되도록 지정했다. 이보다 앞선 생일에도 나눔이 이어졌다. 2025년 생일에는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전달했고, 전 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 원을 더해 총 2억 원을 후원했다. 2024년 생일에는 발달장애인 지원을 목적으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하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위촉됐다. 단체와 지역을 가리지 않는 연대도 있었다. 지난해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와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월드비전, 홍콩 월드비전에 성금을 전했다. 그룹 이름으로 진행된 이 지원은 국내 자연재해와 해외 도시 화재를 동시에 겨냥한 모금이었다. 음악 활동에서도 방찬은 제작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기준 K팝 아이돌 가운데 최다인 245곡의 저작권자로 알려졌고, 멤버 창빈, 한과 함께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이끌며 직접 만든 곡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공연 현장에서도 방찬은 중심에 서 있다. 현지시간 기준 9월 25일과 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일정을 마무리한 그룹 주축의 페스티벌 ‘STRAYCITY’는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5회 공연을 진행했고, 총 27만 관중을 모았다. 수십만 명이 찾은 이 무대에서 방찬은 프로듀싱과 무대를 모두 책임지는 리더로 참여했다. 방찬은 이처럼 창작과 기부를 동시에 이어가며 국내외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올 한 해에만 여러 기관을 향한 누적 5억 원 규모의 나눔을 기록한 가운데, 난청 청년 지원에서 어린이·청소년, 재활 환자, 재난 피해 주민, 해양 환경까지 다양한 영역을 대상으로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3, 2026 at 1:15 AM
김혜자 연기 65주년 다큐 '죽지 마세요', SBS·넷플릭스 공개 #김혜자 #월드비전 #죽지마세요 #SBS #넷플릭스
김혜자 연기 65주년 다큐 '죽지 마세요', SBS·넷플릭스 공개 #김혜자 #월드비전 #죽지마세요 #SBS #넷플릭스
연기 인생 65주년을 맞이한 배우 김혜자(85)의 삶과 나눔의 여정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 '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가 오는 4일 오후 11시5분 SBS에서 방송된다. 이 다큐멘터리는 오는 5일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혜자 연기 65주년 다큐 '죽지 마세요', SBS·넷플릭스 공개. (사진=월드비전)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지난 2024년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기획한 이 작품은 2025년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의 마지막 아프리카 봉사 활동과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연기 현장을 담았다. 다큐멘터리 제목인 '죽지 마세요'는 김혜자가 오랫동안 아프리카 봉사 및 연기 활동을 통해 전했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혜자는 제작진에게 "나를 영웅으로 만들지 말고,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나를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다큐멘터리에는 봉준호, 송일곤 감독과 배우 고두심, 이정은, 한지민, 이세영, 최강희, 손호준, 류덕환이 출연했으며, 배우 이병헌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뮤지션 한로로의 '_에게'와 정밀아의 '꽃'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되었고, 월드비전 후원자들의 이야기도 소개된다. 월드비전은 오는 21일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에 맞춰 연말까지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오프라인에서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다큐멘터리를 생명을 살리는 일에 활용할 예정이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이번 다큐멘터리는 한 사람의 선행을 넘어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살아갈 이유이자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 2026 at 5:03 AM
박진영 “팬들의 사랑, 타인 돕는 힘으로”…멕시코 언론이 주목한 JYP 기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EDM #멕시코월드비전 #한국월드비전 #엑셀시오르 #밀레니오 #멕시코기부
박진영 “팬들의 사랑, 타인 돕는 힘으로”…멕시코 언론이 주목한 JYP 기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EDM #멕시코월드비전 #한국월드비전 #엑셀시오르 #밀레니오 #멕시코기부
멕시코 일간지 엑셀시오르, 박진영·JYP 멕시코 환아 의료지원 750만 페소 기부 1면 특집 보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와 박진영의 멕시코 기부 활동이 남미 현지 언론의 관심 속에 집중 보도를 받고 있다. 멕시코 주요 매체들이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사회공헌 방식과 박진영의 기부 철학을 앞다퉈 소개하며 현지 독자들에게 전했다. 멕시코 일간지 엑셀시오르는 현지 시간 9월 24일자 지면 1면에 JYP엔터테인먼트와 박진영의 기부 소식을 배치하고 특집 기사로 다뤘다. 이 매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사회공헌사업 ‘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을 통해 멕시코월드비전, 한국월드비전과 함께 멕시코 환아들을 위한 전문 의료 지원에 나선 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는 멕시코 환아들을 위해 4억 5000만 원을 전달했고, 박진영은 개인 사재 1억 원을 더해 총 5억 5000만 원, 약 750만 페소 규모의 지원을 책임졌다. 지원금은 현지 병원을 통한 전문 치료와 수술, 항암 치료, 보조 치료기기 지원 등에 쓰이며, 중증 질환 진단을 받은 아동·청소년이 각 협력 병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된다. 멕시코 일간지 엑셀시오르, 박진영·JYP 멕시코 환아 의료지원 750만 페소 기부 1면 특집 보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엑셀시오르는 박진영을 “K팝 역사상 가장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라고 표현하며, 단발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가수이자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로서 일관되게 추구해 온 가치에 주목했다. 매체는 박진영의 활동에 대해 “그 일의 진정한 가치는 대중의 응원과 사랑이 타인을 향해 의미 있는 것으로 바뀔 때 나타난다”는 설명을 덧붙이며 그의 행보를 짚었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한 사람이 추구할 수 있는 중요한 목적으로 ‘다른 한 사람을 돕는 것’을 꼽았다. 그는 “한 사람이 추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목적 중에 하나가 ‘다른 한 사람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회사 구성원들의 노고, 팬들의 응원이 모여 호혜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엑셀시오르는 박진영과 함께 아티스트가 공연을 통해 팬들과 주고받는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 과정에서 이타적인 마음과 행동이 어떤 의미를 만들어내는지, 공연과 응원이 사회공헌으로 연결되는 지점을 화두로 삼아 대화를 이어갔다. 멕시코 일간지 엑셀시오르, 박진영·JYP 멕시코 환아 의료지원 750만 페소 기부 1면 특집 보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TV 뉴스 프로그램 밀레니오도 JYP엔터테인먼트의 멕시코 기부 활동을 뉴스로 구성해 전파를 탔다. 이 매체는 현지에서 진행된 일정에 주목하며, 박진영이 멕시코월드비전과 한국월드비전 관계자, 멕시코 실명예방협회(APEC) 병원 의료진, 주요 협력 병원 및 기관 인사들을 직접 만나는 모습을 화면에 담았다. 밀레니오 보도에서는 특히 박진영이 멕시코 어린이들을 만나 교류하는 장면이 비중 있게 다뤄졌다. 매체는 JYP엔터테인먼트의 EDM 프로젝트가 어린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하며, 현장에서 전해진 분위기를 뉴스 형식으로 전달했다. 현지 인터뷰에서 박진영은 자신을 “두 딸을 둔 아버지이자 가수 겸 프로듀서, 그리고 이 프로젝트의 리더”라고 소개하며 기부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아이들을 돕고 싶다”고 밝히면서, “우리의 성공은 팬들의 사랑과 응원 덕분이고, 우리는 이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의무”라고 말해 팬들의 지지와 사회공헌을 연결하는 소신을 드러냈다. 멕시코 일간지 엑셀시오르, 박진영·JYP 멕시코 환아 의료지원 750만 페소 기부 1면 특집 보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의 EDM 치료비지원 사업은 멕시코에 앞서 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몽골, 방글라데시, 브라질 등 여러 지역으로 확장돼 왔다. 회사는 각국 기관과 연계해 해외 환아 의료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중증 질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치료비와 수술비, 보조 기기, 항암 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EDM를 통해 지원이 이뤄진 지역은 멕시코를 포함해 10곳에 이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 기간 약 100억 1000만 원을 집행해 4489명의 환아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치료비 지원이 이뤄진 국가와 규모가 구체적으로 제시되면서,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장기적인 틀 속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례라는 점도 함께 드러났다. 박진영 개인의 나눔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2022년부터 매년 10억 원씩 사재를 출연해 EDM 치료비지원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멕시코 지원에도 별도의 기부금을 더하며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 회사와 개인이 함께 움직이는 방식으로 기부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현지 언론의 관심이 이어졌다. 멕시코 주요 매체 보도를 계기로 JYP엔터테인먼트의 EDM 프로젝트는 현지 독자들에게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됐다. 국내외 10개 지역에서 이어진 치료비 지원과 환아 수, 금액 등이 수치로 제시되면서,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장기 사회공헌 활동이 어떤 형태로 실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5, 2026 at 8:08 AM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4만 3천명과 만든 두 달의 기록 #죽은시인의사회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CJ나눔재단 #월드비전 #푸른나무재단 #대학로연극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4만 3천명과 만든 두 달의 기록 #죽은시인의사회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CJ나눔재단 #월드비전 #푸른나무재단 #대학로연극
차인표·오만석·연정훈 첫 연극 도전부터 베테랑·청춘 배우 호흡까지 대학로 관객 호평. (사진=쇼온컴퍼니)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가 대학로에서 두 달 동안 이어진 여정을 마무리하며 여러 지표를 남겼다.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초연한 이 작품은 총 70회 공연 동안 4만 3천명의 관객을 모았고, 연극 카테고리 2026년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관객 반응은 수치로도 확인됐다. 주요 예매처 관람평점 9.9점에 개막 이후 평균 90%대의 객석 점유율을 유지했으며, 프리뷰 기간의 관심이 장기 관객 흐름으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자리했다. 차인표·오만석·연정훈 첫 연극 도전부터 베테랑·청춘 배우 호흡까지 대학로 관객 호평. (사진=쇼온컴퍼니)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89년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톰 슐만의 동명 극본을 바탕으로 한 국내 정식 라이선스 무대다. 1959년 미국 뉴잉글랜드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찰스 키팅이 정해진 답보다 스스로 사고하는 태도를 강조하며 학생들이 주체적인 삶을 찾도록 이끄는 과정을 무대에 옮겼다. 이번 시즌 무대에는 창작진의 손길이 더해졌다. 조광화 연출이 극본을 윤색했고, 이동준 음악감독의 음악, 고태용 디자이너의 프레피 감성 의상, 박상봉 무대디자이너의 클래식한 무대 디자인이 맞물리면서 원작 영화에서는 느끼기 어려웠던 현장감을 극장 안에 구현했다. 차인표·오만석·연정훈 첫 연극 도전부터 베테랑·청춘 배우 호흡까지 대학로 관객 호평. (사진=쇼온컴퍼니) 배우들의 조합 역시 눈길을 모았다. 존 찰스 키팅 역에는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이 번갈아 서며 서로 다른 색을 드러냈고, 닐 페리 역의 김락현, 이재환, 찬희, 토드 앤더슨 역의 김태균, 문성현 등으로 이어지는 학생 배역은 신구가 함께하는 호흡으로 극을 이끌었다. 제작진은 시즌 내내 이 조합이 매 회 몰입도 높은 무대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배우들은 각자의 첫 연극 도전과 시즌을 돌아봤다. 존 찰스 키팅을 연기한 차인표는 “첫 연극 도전을 무사히 마쳐 기쁘다. 선배님, 동료분들, 무엇보다도 젊은 후배 배우들 덕분에 가슴 설레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같은 역을 맡은 오만석은 “극장을 매일 채워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린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분명 재공연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잠시 방학을 언급하는 인사를 남겼다. 연정훈은 이번 무대를 통해 연극 무대에 처음 올랐다고 말했다. 그는 “인생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해봤다. 멋진 스태프, 선후배님들과 정말 마법 같은 황홀함의 4개월을 보냈다”라고 전하며 공연 기간을 함께한 동료들과 관객에게 감사를 전했다. 차인표·오만석·연정훈 첫 연극 도전부터 베테랑·청춘 배우 호흡까지 대학로 관객 호평. (사진=쇼온컴퍼니) 무대 밖 활동도 병행됐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CJ나눔재단, 월드비전, 야나, 푸른나무재단과 함께 객석 나눔 기부에 참여해 문화 나눔을 실천했다. 제작진은 작품이 지닌 희망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메시지가 다양한 계층과 세대에 전해지도록 하는 데 의미를 뒀다고 설명했다. 작품의 핵심 키워드인 ‘Carpe Diem(카르페 디엠: 현재를 살아라)’은 무대 안팎에서 관객을 향했다. 극 중에서는 “너희는 어떤 시를 쓰고 싶니?”라는 대사를 비롯한 여러 문장이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전달됐고, 정해진 답을 따르기보다 스스로 삶을 써 내려가길 바라는 메시지는 나눔 활동과 맞물려 객석 밖에서도 이어졌다. 두 달간 대학로를 채운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이렇게 막을 내렸다. 제작진과 배우들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관객이 자신만의 길을 선택할 용기를 떠올릴 수 있는 작품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4, 2026 at 12:09 AM
차인표, ‘죽은 시인의 사회’ 객석 나눔 동참…최대 500매 지원 #죽은시인의사회 #차인표 #마스트인터내셔널 #CJ도너스캠프 #월드비전 #야나 #BTF푸른나무재단 #NOL씨어터대학로우리카드홀
‘죽은 시인의 사회’, 아동·청소년·문화취약계층에 1천여 석 객석 나눔…CJ·월드비전 등 단체와 협업.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가 작품의 교육·성장 메시지를 공연 밖으로 확장하는 객석 나눔으로 아동·청소년과 문화취약계층을 만난다. 단순한 관람 기회 제공을 넘어, 공연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경험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89년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받은 톰 슐만의 동명 극본을 국내 정식 라이선스로 무대화한 작품이다. 정답과 규율에 익숙한 학생들이 키팅 선생을 만나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며, 교육 현장에서 직접 다루기 어려운 질문을 인물들의 선택과 갈등을 통해 체감하게 한다는 점에서 교육과 예술이 만나는 작품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번 객석 나눔은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았던 이들이 공연을 계기로 자신의 가능성과 삶의 방향을 그려볼 수 있도록 각 단체와 협업해 설계됐다. 먼저 CJ 도너스캠프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공연 티켓 250매를 지원해 문화예술 경험과 향유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나눔티켓을 통해서는 저소득층 및 문화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00매를 전달했다. 이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도 손잡고, 30년 이상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객석을 마련해 문화예술을 통한 또 하나의 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4매를 지원한 데 이어 추가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단법인 야나와의 객석 나눔도 진행됐다.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되는 것’이라는 작품의 메시지가 대상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닿는다는 판단 아래 총 250매가 전달됐다. 학교폭력 피해 학생을 돕는 단체와의 협업도 이뤄졌다.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심리적 회복과 자신의 목소리를 되찾는 과정을 지원하는 BTF 푸른나무재단에는 작품의 메시지와 가장 구체적으로 연결된 사례로 50매가 지원됐다. 배우 차인표도 이번 객석 나눔에 힘을 보탰다. 차인표가 구매하는 티켓 매수만큼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이 동일 수량을 더해 최대 500매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배우와 제작사가 함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나눔 사례를 만들었다.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은 공연을 통한 메시지 전달의 의미를 짚었다. 제작사는 “교육이 말로 메시지를 설명하는 일이라면, 예술은 그 메시지를 관객이 직접 느끼고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객석 나눔은 단순히 티켓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선택하라’는 작품의 메시지를 가장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개막 이후 객석 점유율 99%를 기록했고, 주요 예매처 관람 평점 9.9를 보이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확인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강한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 위에 조광화 연출의 극본 윤색과 고태용 디자이너의 의상 등 창작진의 디테일을 더한 무대 구성이 관객 반응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캐스팅 라인업도 눈에 띈다. ‘존 찰스 키팅’ 역에는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이, ‘닐 페리’ 역에는 김락현, 이재환, 찬희(SF9)가, ‘토드 앤더슨’ 역에는 김태균, 문성현 등이 이름을 올려 세대가 섞인 사제지간의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9월 13일까지 공연되며, 9월 4일까지 평일 공연 예매 시 대학생에게 티켓 1매를 추가 증정하는 ‘대학생 할인’과 11일까지 티켓 3매 예매 시 1매를 추가 증정하는 ‘늦캉스 4인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 2026 at 12:05 AM
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1억 원 기부 “조그마한 힘 되길” #스트레이키즈 #리노 #월드비전 #밥피어스아너클럽 #네팔대홍수 #JYP엔터테인먼트 #THIS&THAT #RUNIT
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1억 원 기부 “조그마한 힘 되길” #스트레이키즈 #리노 #월드비전 #밥피어스아너클럽 #네팔대홍수 #JYP엔터테인먼트 #THIS&THAT #RUNIT
스트레이 키즈 리노, 월드비전에 1억 원 전달…네팔 홍수 피해 아동 생명 구호·생계 지원 동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가 네팔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전달하며 긴급구호에 힘을 보탰다. 리노는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향한 마음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다시 한번 기부 소식을 더했다. 리노는 8월 28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1억 원을 기탁했다. 해당 성금은 네팔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의 생명 구호와 생계유지 지원을 위해 쓰이며, 식량 및 영양 제공, 임시주거 지원, 식수 위생 지원 등 이재민들의 생존과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그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저의 마음이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민분들과 현장에서 구호 작업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기부와 함께 전한 메시지에는 현장 지원 인력까지 향한 응원의 뜻이 담겼다. 리노는 이번 후원 이전에도 국내외 여러 현장에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다. 그는 2014년 월드비전을 통해 해외 아동 후원을 시작한 이후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취약계층을 향한 지원을 넓혀 왔다. 2024년에는 식량 부족 상황에 놓인 최빈국 아동들을 위해 월드비전 글로벌 식량 위기 대응 사업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로 월드비전 최연소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이 됐으며,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내에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리노는 2025년 삼성서울병원에 성인중증질환환자 치료비와 간병비,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금으로 1억 원을 전달했다. 같은 해 고양이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 유기묘 구조 및 치료, 보호소 운영 지원을 위한 1억 원을 더해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에도 동료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2025년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와 월드비전에 성금을 전했다.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홍콩 월드비전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국내외 재난 현장을 향한 관심을 확장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음악 활동에서도 기록을 쌓고 있다. 8월 7일 선보인 미니 앨범 ‘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 200’에서 1위에 올라 해당 차트 9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29일과 30일에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는 처음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며 새 월드투어 ‘RUN IT’ 일정을 진행 중이다.
www.topstarnews.net
August 30, 2026 at 12:09 AM
에이티즈 홍중, 노란 가방 유머 감각…월드비전·OST로 활동 넓힌다 #홍중 #ATEEZ #에이티즈 #GOLDENHOUR #MeCrazy&YourJourney #WorldVision
에이티즈 홍중, 노란 가방 유머 감각…월드비전·OST로 활동 넓힌다 #홍중 #ATEEZ #에이티즈 #GOLDENHOUR #MeCrazy&YourJourney #WorldVision
거리 위 ‘Yellow Plastic Bag Guy’ 포즈로 재치 있는 근황 공개. (사진=그룹 에이티즈 홍중(김홍중) 인스타그램) 그룹 ATEEZ(에이티즈) 홍중(김홍중, 27세)이 재치 있는 거리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노란 비닐 가방을 활용한 유머러스한 장면으로 일상의 한 순간을 담아냈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홍중으로 보이는 인물이 밝은 햇빛 아래 인도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상반신과 다리는 또렷하게 보이는 가운데 머리 전체를 덮은 노란색 비닐 가방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Yellow Plastic Bag Guy"라는 짧은 글이 함께 적혀 있다. 사진 속 인물은 반소매 상의와 반바지, 로퍼와 양말 차림으로 편안한 복장을 하고 있다. 도로와 차량, 야자수가 어우러진 배경이 더해져 해외 거리에서의 가벼운 산책 같은 분위기를 전했다. 거리 위 ‘Yellow Plastic Bag Guy’ 포즈로 재치 있는 근황 공개. (사진=그룹 에이티즈 홍중(김홍중) 인스타그램) 홍중은 2018년 10월 24일 ATEEZ의 미니 1집 'TREASURE EP.1 : All To Zero'로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KQ 엔터테인먼트 1호 연습생으로 활동하며 연습생 그룹 KQ Fellaz의 리더를 맡았고, 정식 데뷔 후에도 팀 내 캡틴으로서 멤버들을 이끌고 있다. ATEEZ는 홍중·성화·윤호·여상·산·민기·우영·종호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각 멤버가 보컬, 랩, 퍼포먼스를 맡아 'TREASURE', 'ZERO : FEVER', 'THE WORLD', 'GOLDEN HOUR' 시리즈를 통해 팀의 세계관과 콘셉트를 구축해 왔다. 홍중은 메인래퍼이자 핵심 프로듀서로서 타이틀곡을 포함한 다수의 곡에 작사·작곡·랩메이킹으로 참여했다. 정규 1집 'TREASURE EP.FIN : All To Action'과 정규 2집 'THE WORLD EP.FIN : WILL'에서는 랩과 곡 작업 전반에서 중심 역할을 맡으며 팀의 색을 확실히 보여줬다. 거리 위 ‘Yellow Plastic Bag Guy’ 포즈로 재치 있는 근황 공개. (사진=그룹 에이티즈 홍중(김홍중)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미니 10집 'GOLDEN HOUR : Part.1'(2024),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2024), 미니 12집 'GOLDEN HOUR : Part.3'(2025)와 '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2025) 등으로 이어지는 연작 활동에 참여하며 팀의 서사와 퍼포먼스를 확장했다. 이 과정에서 작사·작곡과 퍼포먼스를 병행하며 프로듀서형 아이돌로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홍중은 저작권 등록곡 수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년 12월 7일 기준 저작권 등록곡 167곡을 기록해 케이팝 아이돌 저작권 순위 상위권에 자리했고, 데뷔 전부터 40여 곡 이상을 작업해 온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 밖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MBC 표준FM 'IDOL RADIO' 시즌3에서 윤호와 함께 고정 DJ를 맡아 '쭝디'로 활동하며 음악 선곡과 토크를 이끌었고, Seezn '싱스테이:부르는 게 값이야 시즌3', SBS FiL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 김종국 편'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거리 위 ‘Yellow Plastic Bag Guy’ 포즈로 재치 있는 근황 공개. (사진=그룹 에이티즈 홍중(김홍중) 인스타그램)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홍중은 '폴리시드 맨' 캠페인에 참여해 아동학대 근절 메시지를 전했고, 'Remember 20140416' 문구 팔찌와 노란 리본을 착용해 세월호를 기억하는 활동에 동참했다. '디어 하트' 팔찌, '해피 히피 반지', '유니세프 프로미스 링' 등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노숙자 및 성소수자 청소년, 유니세프 후원 캠페인에 힘을 보탰으며, 월드비전 6K 캠페인과 함께 물 관련 기부 활동에도 참여했다. 패션 분야에서는 발망의 글로벌 앰버서더 'Balmain Army'에 합류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메인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탱과 인연을 이어가며 무대 의상과 화보에서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였고, 다양한 해외 행사와 콘텐츠를 통해 패션 감각을 알리고 있다. 한편, 홍중은 2026년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작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1월 9일 공개된 'Me Crazy & Your Journey'는 드라마 '씰룩2' OST로, 홍중이 이름을 올린 작품이다. 이 곡을 통해 보이그룹 활동과 더불어 OST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대했으며, 'NO1 (홍중)' 솔로곡과 'Almost (w/ HONGJOONG of ATEEZ)' 피처링 등으로 2025~2026년에 걸쳐 연속적인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9, 2026 at 3:02 PM
카카오 같이가치에 네팔 후원이 있을거라 생각해 확인해보니, 있습니다. 아래에 여러 단체들의 후원도 있고요.

초록우산,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대한적십자사, 한국해비타트. 이 중 원래 후원하는 곳이 있다면 같이 후원해주세요.

유엔난민기구 메인은 콜롬비아 대지진인데, 여기도 곧 올라올 것 같고.. 국경없는의사회도 곧 움직이겠지요. 멀리서라도 후원 보태봅시다.ㅠ_ㅠ

together.kakao.com/contents/218
네팔 홍수 긴급모금
네팔에 닥친 재난, 생명을 살릴 골든타임을 지켜주세요
together.kakao.com
August 27, 2026 at 11:01 AM
임영웅 팬클럽, 데뷔 10주년 맞아 탄자니아 식수지원 300만 원 기부 #임영웅 #인천영웅시대산곡방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 #탄자니아식수지원 #Global6KforWater #인천청라호수공원 #국제구호개발NGO
인천영웅시대 산곡방, 데뷔 10주년 기념 자체 모금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후원금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가 가수 임영웅 팬들이 마련한 기부금을 탄자니아 식수지원에 사용한다.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는 8월 7일 임영웅의 팬클럽 ‘인천영웅시대 산곡방’으로부터 탄자니아 식수지원 사업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알렸다. 이번 후원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하루 앞두고 이뤄졌다. 팬들은 8월 8일 데뷔 기념일을 맞아 자체 모금에 참여했으며, 축하의 의미와 함께 지구촌 취약계층 아동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을 선택해 기부를 진행했다. 인천영웅시대 산곡방, 데뷔 10주년 기념 자체 모금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후원금 전달. 전달된 300만 원은 탄자니아 지역의 식수위생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는 오염된 물로 어려움을 겪는 현지 상황을 고려해 이번 후원금을 관련 사업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인천영웅시대 산곡방’ 측은 후원 배경에 대해 임영웅의 데뷔 10주년 시점에 맞춘 의미 있는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깨끗한 물이 절실한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희망과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도 팬들의 참여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한정우 본부장은 “아티스트의 기념일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승화시켜 준 ‘인천영웅시대 산곡방’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금은 탄자니아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선명한 삶의 변화를 선물할 수 있도록 소중히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탄자니아 식수지원 사업을 향한 국내 참여 확대 흐름 속에서 진행됐다.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는 팬클럽이 전달한 기부금과 별도로 시민들이 직접 걷기 행사에 참여하는 방식의 캠페인도 준비하고 있다.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는 9월 20일 인천 청라호수공원에서 ‘Global 6K for Water 인천대회’를 연다.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물을 얻기 위해 매일 이동하는 평균 거리인 6km를 함께 걷거나 달리는 행사로, 약 4,000여 명의 참가자가 동참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참가 방식부터 사용처까지 물 문제에 초점을 맞춘 기부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참가비 전액은 탄자니아 식수지원 사업에 사용되며, 앞서 전달된 임영웅 팬클럽의 후원금과 함께 현지 식수위생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August 9, 2026 at 10:18 PM
JYP엔터테인먼트,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에 3억 원 긴급 지원 #JYP엔터테인먼트 #월드비전 #베네수엘라지진 #긴급구호 #아동지원 #치료비지원 #사회공헌 #기부
JYP엔터테인먼트,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에 3억 원 긴급 지원 #JYP엔터테인먼트 #월드비전 #베네수엘라지진 #긴급구호 #아동지원 #치료비지원 #사회공헌 #기부
JYP엔터테인먼트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현장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3억 원을 기탁하며 현지 지원에 나섰다. 이 기부금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을 위해 사용된다. 식량과 생필품을 제공하고, 식수위생을 확보하는 한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심리 정서 지원 등 긴급구호 활동 전반에 투입될 예정이다. JYP, 월드비전에 강진 피해 긴급 구호 성금 전달…식량·생필품·식수위생·아동 심리 지원에 사용. (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는 이번 후원과 관련해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주민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피해 지역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주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다시 맞이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국내외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기부를 이어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억 원을 내놓았고, 2022년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 지원에 3억 원을 보탰다. 해외 재난에도 손을 내밀었다.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구호 성금 5억 원을 전달했고, 2025년에는 경남·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5억 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여기에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기금 3억 원, 홍콩 화재 피해 지원금 200만 홍콩달러도 더해졌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과 대중이 보내온 응원을 사회에 돌려주겠다는 방향을 세우고 사회공헌 체계를 정비해왔다. CSR 활동에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아동·청소년을 중심에 둔 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EDM 치료비지원 사업을 대표 사례로 두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의료비를 후원 중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0년부터 최근까지 총 100억 1000만 원을 기부해 한국을 포함한 국내외 10개 지역에서 4372명의 아동 치료비를 지원했다. 이번 베네수엘라 강진 긴급 구호 성금은 그간 이어온 재난 지원과 아동 중심 사회공헌 흐름 속에서 추가로 이어진 조치다. 재난 피해 지역 지원과 환아 치료비 후원을 병행해 온 JYP엔터테인먼트의 기부 행보가 또 한 사례를 더하게 됐다.
www.topstarnews.net
June 26, 2026 at 9:12 AM
[📷] 2026 월드비전 #Global6K 서울 마라톤 Behind Photo

🔗 x.com/i/status/206...

#ATEEZ #에이티즈 #HONGJOONG #홍중
June 20, 2026 at 3:33 AM
최희진, 지구꽃가방 들고 아이들과 내일 응원 #최희진 #아이돌아이 #모텔캘리포니아 #천국보다아름다운 #모퉁이를돌면 #이강에는달이흐른다
배우 최희진(29세)이 특별한 의미를 담은 가방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일상적인 거리 풍경 속에서 한 손에 파란색 가방을 든 채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며 시선을 모았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건물 앞 도로에서 가방을 들고 서 있는 최희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꽃무늬가 장식된 파란색 가방을 들고 서 있으며, 앞쪽에는 녹색 외관의 상가가 배경으로 자리했다. “지구 꽃가방 드실래요” 월드비전 캠페인 동참. (사진=배우 최희진 인스타그램) 이날 최희진은 “저와…함께 지구 꽃가방 드실래요?”라며 “이번에 월드비전과 함께 뜻깊은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일상 속에 당연하게 여겨지는 물 한잔, 학교 가는 길이 지구 반대편 아이들에게는 간절한 소망이라고 합니다”라고 전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그래서 기후위기로 메마른 땅에 다시 꽃을 피우겠다는 약속을 담은 예쁜 ‘지구꽃가방’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라며 가방의 취지를 소개했다. 또 “이 가방을 드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은 일터가 아닌 학교로 향할 수 있고 안전한 물과 식량을 지원받게 된다고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최희진은 “저와 함께 지구꽃가방 들고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해주시면 어떨까요?”라고 전하며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향한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게시물에는 월드비전 관련 표어와 함께 기후위기를 언급한 문구를 남기며 캠페인성을 강조했다. 최희진은 2017년 광고를 통해 데뷔한 이후 영화와 드라마, 연극, 광고를 넘나들며 다작 배우로 자리잡았다. 영화 ‘속닥속닥’에서 최정윤 역으로 주연을 맡아 공포 장르에 도전했고, ‘새장’에서 은지 역을 연기하며 심리극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한낮의 칩입자’에서 가연 역으로 서스펜스 장르에 참여했고, ‘불도저에 탄 소녀’에서 경진 역, ‘거래완료’에서 나나 역, ‘옆집사람’에서 고현민 역을 맡아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특히 ‘옆집사람’은 플랫폼 공개 이후 주목을 받으며 그에게도 또 한 번 눈도장을 찍은 작품으로 남았다. 드라마에서는 ‘이런 꽃 같은 엔딩’과 ‘최고의 엔딩’에서 고민채 역으로 연이어 주연을 맡아 청춘의 연애와 성장 이야기를 이끌었다. 이후 ‘설강화 : snowdrop’에서 윤설희 역으로 합류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혔고, ‘O'PENing - 목소리를 구분하는 방법’에서는 은다해 역으로 지상파 첫 주연을 맡아 단단한 연기를 보여 줬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에 장수의 여자친구 역으로 참여해 인기 시리즈에도 이름을 올렸고, JTBC ‘힙하게’에서 시아양 역,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리화자 역으로 등장해 장르와 톤이 다른 작품 속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디즈니+ 드라마 ‘로얄로더’에서는 강희주 역을 맡아 OTT 플랫폼에서도 활약했다. 2024년에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4 - 모퉁이를 돌면’에서 성은하 역으로 주연을 맡아 단막극을 이끌었다. 길치 약사 캐릭터를 통해 이별과 새로운 사랑을 그리는 이야기에 중심을 잡으며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 줬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윤난우 역으로 주연을 맡아 독특한 분위기의 서사를 이끌었다. 쿠팡플레이 ‘뉴토피아’에서는 최슬기 역으로 우정 출연해 OTT 오리지널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고,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는 반려묘가 인간이 된 설정의 쏘냐 역을 맡아 고양이 같은 제스처와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는 홍혜주 역으로 주연을 맡아 아이돌 세계를 다루는 작품 속 핵심 인물을 연기했다. 아이돌 업계를 배경으로 한 서사에서 중심 축을 맡으며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고, 이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광고 분야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롯데리아, 카카오멜론, 유세린, WAKEMAKE, 버커루, ZIOZIA, 비비고, 피지워터, 마녀공장 등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며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로 자리 잡았고, 2025년에는 넥스가드 스펙트라와 애크린갤 광고에 출연하는 동시에 의류 브랜드 송지오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뮤직비디오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보였다. 마인드유 ‘권태’, 김나영·양다일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 롱디 ‘SPACEDOG’, PATEKO ‘삼성동’, 기리보이 ‘뭐 어떡할까’ 등에 출연해 각기 다른 곡의 분위기에 맞는 연기를 선보였고, 2024년에는 DAY6 ‘Welcome to the Show’와 그루비룸 ‘IG’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음악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최희진은 최근 가수 이소정의 신곡 ‘니가 다 망친거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이별 이후의 감정을 담은 서사를 연기로 풀어냈다. 지난 4월 음원과 함께 공개된 이 영상에서 그는 곡의 메시지에 맞춰 섬세한 감정선을 드러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고,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쌓아 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서사의 흐름을 분명하게 전달했다. 이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극의 흐름에 변화를 주는 역할로 활약한 데 이어, 차기작 ‘러브 클라우드’ 출연을 확정하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러브 클라우드’에서 그는 제주공항 관제팀의 활력소 한나 역을 맡아 송중기, 박지현, 이시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연달아 이어지는 작품 출연을 통해 다작 배우이자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May 15, 2026 at 8:28 AM
가수 박서진, 꾸준한 기부 행보…‘전국노래자랑’ 녹화 중 학생에 기부금 전달 #박서진 #가수박서진 #박서진기부 #전국노래자랑
가수 박서진, 꾸준한 기부 행보…‘전국노래자랑’ 녹화 중 학생에 기부금 전달 #박서진 #가수박서진 #박서진기부 #전국노래자랑
가수 박서진이 ‘전국노래자랑’ 녹화 중 한 학생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21일 KBS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진행된 진주시 편에는 박서진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녹화 현장에는 박서진 외에 미스김, 오유진, 영기 등도 함께 출연했으며, 진주시에 거주 중인 시민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KBS 연예대상에 참석한 가수 박서진. (사진=톱스타뉴스최규석 기자) 특히 이날 무대에 오른 이들 중 인기상을 수상한 한 초등학생에 박서진은 학생과 가정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서진은 학생의 사연을 듣고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을 보여준 학생이 매우 대견하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기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또 박서진은 “작은 정성이지만 가족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선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박서진은 월드비전에 지난 2022년부터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도 1천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서진은 지난 2013년 첫 싱글 앨범 ‘꿈’으로 데뷔한 후 ‘장구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현역부 A조로 참가한 박서진은 본선 2차전에서 안성훈에 패배해 탈락했다. 탈락 후 박서진은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순위 1위로 우승을 거두고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박서진은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www.topstarnews.net
April 9, 2026 at 2:17 AM
최수영, “아이들에게 희망 선물하는 행복 함께하길”…월드비전 캠페인 동행 #최수영 #월드비전 #기브어나이스데이 #하루팔찌 #국제구호개발NGO #PRODUCE101JAPAN新世界 #오케이마담2
최수영, “아이들에게 희망 선물하는 행복 함께하길”…월드비전 캠페인 동행 #최수영 #월드비전 #기브어나이스데이 #하루팔찌 #국제구호개발NGO #PRODUCE101JAPAN新世界 #오케이마담2
배우 최수영이 취약 아동을 향한 후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분쟁과 재난 등으로 일상이 무너진 아이들을 돕는 국제구호 활동에 나서며, 대중의 동참도 함께 이끌어내는 모습이다. 이번에 최수영이 함께하는 것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진행하는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취약한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안전하고 평범한 하루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후원 프로젝트로, 최수영은 아이들의 현실을 알리고 ‘당연한 하루’를 회복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았다. 최수영, 월드비전 ‘기브어나이스데이’ 참여…취약 아동 ‘당연한 하루’ 위한 후원 프로젝트 동참. (사진=월드비전) 캠페인에는 상징적인 소품인 ‘하루팔찌’가 함께한다. 참여자에게 전달되는 이 팔찌는 실제 구호 현장에서 사용되는 난민 등록 팔찌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됐으며, 아이들과 후원자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이자 캠페인의 메시지를 담는 요소로 쓰인다. 최수영은 하루팔찌를 통해 캠페인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하루팔찌를 통해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주며, 우리의 일상도 더욱 의미 있게 채워질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동참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행복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해 참여를 독려했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되는 후원금은 인도적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그동안 최수영은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관심을 모아왔다.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홍보대사로 참여하는 등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이러한 행보는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사회적 약자를 향한 메시지를 다양한 현장에서 전하며 공감의 범위를 넓혀가는 모습이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글로벌 무대에서의 발걸음도 계속되고 있다. 최수영은 일본 최대 규모의 서바이벌 오디션 방송 ‘PRODUCE 101 JAPAN 新世界’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해 글로벌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차기 영화 작업도 준비 중이다. 그는 영화 ‘오케이 마담2’로 관객과 만날 예정으로, 연기 활동과 사회 공헌, 해외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수영이 함께하는 월드비전의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은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April 1, 2026 at 11:29 PM
"평화는 정체된 상태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대화하며 다름을 받아들이는 노력이다. 참혹한 분쟁의 경험을 딛고, 척박한 땅에서 ‘함께 사는 법’을 치열하게 익히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여전히 희망이 있다. 분쟁과 혐오가 만연한 지금, 이제는 세계가 이들처럼 평화를 연습할 때다."
분쟁의 시대, ‘평화’를 연습하는 난민들 [왜냐면]
박한영 | 한국월드비전 인도적지원팀장 중동에서 들려오는 비극적인 소식들로 가득한 요즘, 세계의 관심은 경제적 파급 효과가 얼마나 큰지, 어떤 최첨단 무기가 동원되었는지에만 쏠려있는 듯하다. 세상은 차가운 힘의 논리에 점령당했고, 전쟁에도 반드시
www.hani.co.kr
March 31, 2026 at 2:00 PM
이준호, “도시의 매력과 디자인 가능성 알리겠다” 부산 홍보대사 위촉 #이준호 #2028세계디자인수도부산 #WDC부산 #홍보대사 #부산누리마루APEC하우스 #월드비전 #O3Collective
이준호, “도시의 매력과 디자인 가능성 알리겠다” 부산 홍보대사 위촉 #이준호 #2028세계디자인수도부산 #WDC부산 #홍보대사 #부산누리마루APEC하우스 #월드비전 #O3Collective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글로벌 행보에 또 하나의 이력을 더했다. 음악과 연기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해 온 그는 이번 위촉을 통해 부산이 지향하는 디자인 도시 비전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됐다. 이준호는 27일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에이펙(APEC) 하우스에서 열리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 위촉식 현장에서 그는 행사장을 찾은 관계자들과 함께 세계디자인수도 추진 취지를 공유하며 첫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준호,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누리마루 행사 참석. (사진=O3 Collective)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측은 대중성과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인물을 통해 도시 비전을 국내외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마련했다. 이런 기준 속에서 K-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려 온 이준호가 홍보대사로 합류하며 부산이 내세우는 디자인 도시 이미지와 접점을 만들게 됐다. 이준호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과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 왔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이어진 활동을 통해 K-콘텐츠 확산에 참여해 온 그의 이력은 세계디자인수도 선정 도시를 알리는 데에도 도움이 될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그는 꾸준히 행보를 이어왔다. 이준호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포용과 나눔의 가치를 전해 왔고, 이러한 경험이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람 중심 디자인을 강조하는 세계디자인수도 취지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위촉으로 이준호는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인지도와 공감대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탠다. 앞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여러 접점을 통해 부산의 디자인 환경과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데 목소리를 보탤 전망이다. 홍보대사로 이름을 올린 이준호는 자신의 연기 철학을 빗대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저는 연기를 하면서 늘 ‘캐릭터를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디자인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도시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 도시의 매력과 디자인 가능성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부산과 함께할 향후 행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준호는 이번 위촉으로 문화·엔터테인먼트 영역을 넘어 도시 브랜드와도 접점을 넓히게 됐다. 막강한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그가 디자인 도시를 내세운 부산과 만나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해 나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준호는 이번 홍보대사 활동과 더불어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www.topstarnews.net
March 26, 2026 at 10:21 PM
[📷] 월드비전 Global 6K 캠페인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식 Behind Photo

🔗 x.com/i/status/203...

#ATEEZ #에이티즈 #HONGJOONG #홍중
March 26, 2026 at 11:33 AM
송하예, “아이돌도 아닌데 생일 카페” 팬덤 까매에 벅찬 감사 #송하예 #까매 #Lie2026 #발라돌 #생일카페 #니치뮤직 #홀드핸즈 #월드비전
송하예, “아이돌도 아닌데 생일 카페” 팬덤 까매에 벅찬 감사 #송하예 #까매 #Lie2026 #발라돌 #생일카페 #니치뮤직 #홀드핸즈 #월드비전
가수 송하예가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 현장을 찾아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발라드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그는 아이돌 못지않은 팬심에 직접 화답하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교감했다. 팬덤 ‘까매’는 최근 송하예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생일 카페를 마련했다. 이곳에는 전국 각지에서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팬덤이 준비한 메시지와 전시물로 공간이 채워지며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송하예, 팬덤 까매가 마련한 첫 생일 카페 직접 방문…사인·사진으로 팬들과 밀착 소통. (사진=니치뮤직) 송하예는 지난 20일 이 생일 카페에 예고 없이 등장해 팬들을 만났다. 현장은 즉시 환호로 가득찼고, 그는 팬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눈 데 이어 팬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전시물을 천천히 둘러보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그는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직접 사인을 해주고 사진 촬영에도 응하며 소통에 나섰다. 준비된 카페 공간이 팬들과의 사인, 사진, 대화로 채워지면서 첫 생일 카페가 팬과 가수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송하예는 팬들을 향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지난해 ‘송하예 시즌 2’를 알린 뒤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현재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팬덤의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도 아닌데 처음으로 생일 카페를 열어준 까매 여러분께 정말 고맙다”고 전하며 팬덤 이름을 직접 언급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하며 팬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음악 활동도 꾸준하다. 송하예는 최근 박화요비 원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신곡 ‘Lie 2026’을 발매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이 곡을 포함해 다양한 발라드 작품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선행 활동 역시 눈에 띈다. 송하예는 문화예술 결핍계층을 돕기 위한 ‘홀드핸즈’ 티켓 나눔에 참여했고, 유기견 보호센터 봉사활동에도 나섰다. 또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과 팬덤 까매와 함께한 연탄 봉사 등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기부 행보를 이어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는 등 현장을 찾은 이들과 직접 마주하는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이러한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팬덤과 함께하는 ‘발라돌’로서의 색채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송하예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앨범 발매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22, 2026 at 10:28 PM
송하예, 연남동 버스킹 수익 전액 기부…월드비전과 따뜻한 동행 #송하예 #월드비전 #연남동버스킹 #경의선숲길공원 #니치뮤직 #밸런타인데이 #기부버스킹 #국제구호개발NGO
송하예, 연남동 버스킹 수익 전액 기부…월드비전과 따뜻한 동행 #송하예 #월드비전 #연남동버스킹 #경의선숲길공원 #니치뮤직 #밸런타인데이 #기부버스킹 #국제구호개발NGO
가수 송하예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기부와 라이브 공연을 함께 묶은 버스킹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도심 한복판에서 진행된 이번 무대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송하예는 14일 서울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에서 버스킹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무대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준비된 자리로, 음악과 나눔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송하예,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에서 밸런타인데이 기부 버스킹 진행…대표곡 포함 다채로운 라이브. (사진=니치뮤직) 공연과 함께 현장에서는 자발적 모금이 이뤄졌다. 송하예 측은 이날 모인 금액을 전액 월드비전에 기부하며 버스킹의 취지를 실천으로 이어갔다. 셋리스트는 자신의 음악 활동을 압축해 보여주는 구성으로 채워졌다. ‘그대를 알고’, ‘니 소식’, ‘새 사랑’, ‘행복해’ 등 대표곡은 물론, 최근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Lie 2026’까지 불러 다채로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무대에서는 송하예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호소력이 드러났다. 시민들은 경의선숲길공원 일대에서 펼쳐진 라이브에 발걸음을 멈추고 귀를 기울이며 버스킹의 흐름을 함께 따라갔다. 현장 구성 중 하나였던 사랑 고백 이벤트도 시선을 모았다. 밸런타인데이를 계기로 마련된 이 코너에서는 시민들의 사연이 즉석에서 소개됐고, 송하예가 직접 노래로 화답하는 시간이 이어지며 웃음과 감동이 번갈아 나왔다. 공연 이후 비하인드 컷을 통해 당시 상황이 다시 전해졌다. 인산인해를 이룬 관객과 눈을 맞추며 노래하는 장면, 공연을 마친 뒤에도 인사를 나누는 모습 등이 담기며 현장의 열기를 짐작하게 했다. 송하예는 이번 버스킹 이전에도 여러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문화예술 결핍계층을 위한 ‘홀드핸즈’ 티켓 나눔, 유기견 보호센터 봉사활동, 소외계층 아동을 향한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행을 실천해 왔다. 최근에는 공식 팬클럽 ‘까매’와 함께 연탄 봉사에 참여하며 팬들과의 동행을 기부 활동으로 확장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꾸준한 나눔이 병행되고 있는 셈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연남동 버스킹은 송하예가 음악과 기부를 연결하는 방식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자리로 남았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8, 2026 at 10:30 PM
송하예, 연남동서 월드비전과 밸런타인데이 버스킹 나선다 #송하예 #연남동버스킹 #월드비전 #밸런타인데이 #경의선숲길공원 #Lie2026 #니치뮤직 #기부버스킹
송하예, 연남동서 월드비전과 밸런타인데이 버스킹 나선다 #송하예 #연남동버스킹 #월드비전 #밸런타인데이 #경의선숲길공원 #Lie2026 #니치뮤직 #기부버스킹
가수 송하예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남동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버스킹 무대를 준비했다. 노래와 함께 기부까지 이어지는 자리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송하예는 14일 서울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에서 깜짝 버스킹 라이브를 진행해 시민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대표곡 무대와 더불어 최근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Lie 2026’ 라이브가 예고돼 있다. 송하예, 14일 경의선숲길공원서 대표곡·‘Lie 2026’ 라이브 예고. (사진=니치뮤직) 이번 버스킹에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사랑 고백 이벤트도 포함된다. 송하예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사연을 직접 받아 노래로 마음을 대신 전하는 시간을 마련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버스킹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공연 현장에서는 자발적 모금이 이뤄지며, 모인 금액은 전액 월드비전에 기부된다. 이 자리에서 송하예는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몰입도 높은 표현력으로 도심 속 공원을 채울 전망이다. 노래가 울림으로 이어지고, 그 울림이 나눔으로 확장되는 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송하예는 문화예술 결핍계층을 위한 홀드핸즈 티켓나눔 참여, 유기견 보호센터 봉사활동,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 등 여러 활동에 나섰다. 최근에는 공식 팬클럽 까매와 함께 연탄 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왔다. 이번 연남동 버스킹은 무대 안팎을 오가며 쌓아온 이러한 행보의 연장선에 놓여 있다. 노래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방식의 나눔을 병행해 온 만큼, 현장을 찾는 시민들에게도 참여형 기부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가 된다. 한편 송하예가 참여하는 버스킹 라이브는 14일 오후 5시 서울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에서 진행된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2, 2026 at 9: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