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혜
Doll Work "Snack Time" by Jo Un Hye (조은혜) in 2022, depicting happy children growing up healthily to become the future pillars of the country thanks to the loving care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March 25, 2025 at 1:34 PM
언나 왕자를 보게 되어서 폭소하며 책을 열었다가, 몇 곳 찍어 보냈더니 G가 강릉 출신 직장동료에게 검증 요청을 했고 답변을 받음.

"할머니도 이런 말 안 쓰신다." "하나도 모르겠다."

알라딘에서 일시 품절이지만 이런 책은 관심을 가져줘야 오래갑니다. 여러 한국어 버전으로 나올 수 있게 관심을...!

맨 마지막 사진은 결말부분입니다. 결말 폭로가 싫어시다면 안 보시는 걸 추천하지만 .... 전 해석이 안되더라고요.

언나 왕자. 조은혜 옮김, 이팝.
www.aladin.co.kr/shop/wproduc...
December 3, 2024 at 5:58 AM
역시 관절와순 손상인가, 안 그래도 잔부상으로 내구성 이슈 은근히 있는 투수인데 조브 클리닉 본가까지 가야 할 정도면 상태가 심각할 확률이...
May 4, 2026 at 8:54 AM
포지션 지명타자로 고정시키고 타순도 계속 4번에 두니 진짜 잘 치는구나. 김경문이 제일 잘하는 것 ㅋㅋㅋㅋ 포지션 타순 고정 ㅋㅋㅋㅋ (그것때문에 욕도 많이 먹지만)
www.koreadaily.com/article/2026...
'타점 1위' 100억 타자 아직 고점 안 왔다? 10G 5할타 폭주, 진짜 '버닝의 시간' 시작되나 | 미주중앙일보
[OSEN=고척, 조은혜 기자] 100억 몸값이 아깝지 않은 활약이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압도적인 타점 생산 능력을 과시하며 팀 타선을 이끌고 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
www.koreadaily.com
May 13, 2026 at 12:14 AM
퀴어 프렌들리 섹스토이숍 오너 피우다 언니가 추천해준 '바이브레이터의 나라(오월의봄)'를 드디어 페페에서 다뤘습니다. 페미니스트 성산업의 여러 면을 볼 수 있는 재밌고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토이숍의 마케팅부터 크기(?) 얘기까지, 폭넓게 얘기 나눠보았습니다. 웃으며 들어주세요!

페어북 ; 페미니스트 퀴어 북클럽 제94권, 린 코멜라 저, 조은혜 역, 오월의봄

🥐 팟빵에서 듣기 : dlink.podbbang.com/5eb5bbb4
🍎 아이튠즈에서 듣기 : muz.so/profefe_

#바이브레이터의나라 #오월의봄 #페미니즘
제94권. 바이브레이터의 나라
제94권, 바이브레이터의 나라 / 린 코멜라 저, 조은혜 역 / 오월의봄 - 자신의 섹슈얼리티를 긍정하기
dlink.podbbang.com
May 6, 2026 at 9:29 AM
이번 소수에서는 '자연스러움'을 논할 때 간과되는 지점을 써보았습니다. 과거에는 부자연스러웠던 것이 현재에는 자연스러워졌듯, 지금 배척되는 것이 미래에는 당연시 되겠지요. 모두가 성정체성과 지향성, 성생활과 성 윤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길 바랍니다.

북로그 : 소수, 2026 네 번째 이야기

‘자연스러움’은 어디서 오는가 / 정한새
- 바이브레이터의 나라(린 코멜라 저, 조은혜 역)에 부쳐

팟캐스트 '페어북 ; 페미니스트 퀴어 북클럽'과 함께 읽어주세요!

posty.pe/3zn7or
86. '자연스러움'은 어디서 오는가 / 정한새: 북로그 : 소수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기본적으로 자신이 몸을 담은 사회의 편견을 의도치 않게 몸과 마음에 새기게 된다. 그것이야말로 ‘자연스러운’ 무언가라고 여기게 된다. / 펜들턴 혁명 85화, 유안나 ‘바이브레이터의 나라’ 6장의 제목은 ‘섹스퍼트 그리고 섹스 토크’이다. 이 장에서 린 코멜라는 바이브레이터를 판매하는 매장, 즉 소매업에서의 성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posty.pe
April 30, 2026 at 6:42 AM
머리묶은거 너무 예쁘고.. 😍

몸빼바지를 입어도 예쁘고,

조은혜와 조삼달의 간극이 느껴지는 연기도 좋고..

고려거란전쟁 & 삼달리

요새 이 둘 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December 10, 2023 at 2:45 PM
<높고 낯선 담장 속으로 - 오해와 편견의 벽에 갇힌 정신질환 범죄자 심리상담 일지> - 조은혜 (지은이)
책과이음 | 2025-08-30 출간 | 15660원
알라딘 구매 링크

교도소에서 정신질환 범죄자들을 만나며 그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들여다본 작가의 직업적 번민과 인간적 고뇌가 담긴 심리상담 기록이다. 정신질환 범죄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도소의 실제 상담 장면을 생생하게 묘사함으로써 질환과 범죄, 피해의 단순한 연관성을 넘어, 그 이면에 숨은 복잡한 사회적 이슈를 함께 고민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August 22, 2025 at 5:15 AM
정치 팬덤에 대한 조은혜, 박구용, 박상훈, 조기숙 책을 읽은 칼럼
www.sisain.co.kr
February 3, 2024 at 3:25 AM
서영택, ‘모차르트의 밤’ 마무리…“모차르트의 빛나는 순간들 선사” #서영택 #모차르트의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조은혜 #포르테나 #스트라빈스키 #성남아트센터
서영택, ‘모차르트의 밤’ 마무리…“모차르트의 빛나는 순간들 선사” #서영택 #모차르트의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조은혜 #포르테나 #스트라빈스키 #성남아트센터
가수 서영택이 클래식 콘서트 ‘모차르트의 밤’을 통해 성악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서영택은 모차르트의 대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한 구성으로 관객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지난 13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조은혜 지휘자와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전체 무대의 호흡을 맞췄다. 성남아트센터서 조은혜·프라임필과 모차르트 대표 아리아로 채운 무대. (사진=쇼플레이) 무대는 모차르트 ‘마술피리 서곡(Die Zauberflöte Overture)’ 연주로 시작됐다. 이어 서영택이 무대에 올라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Dies Bildnis ist bezaubernd schön)’, ‘오, 얼마나 간절히(O wie ängstlich)’, ‘사랑의 산들바람은(Un’aura amorosa)’ 등을 들려주며 객석 반응을 이끌었다. 이 흐름을 받아 오케스트라의 ‘6개의 독일 춤곡’ 연주가 뒤를 이었고, 1막이 마무리됐다. 관현악과 성악이 번갈아 배치된 구성으로 초반 무대가 채워졌다. 2막에서는 분위기를 전환하는 선택으로 ‘교향곡 40번 사단조’ 연주가 먼저 선보였다. 이후 서영택이 다시 무대에 올라 ‘그녀의 평안을 위해(Dalla sua pace)’, ‘내 연인을 위해(Il mio tesoro intanto)’, ‘바다에서 분노를 피했지만(Fuor del mar)’ 등을 이어가며 모차르트 음악의 또 다른 면모를 들려줬다. 서영택은 자신만의 섬세한 표현력과 풍부한 성량으로 모차르트의 아리아들을 해석하며 관객과 곡의 순간들을 공유했다. 공연은 이 같은 레퍼토리 구성을 통해 모차르트 음악의 여러 장면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는 방향으로 전개됐다. 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을 졸업한 성악가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의 멤버로 활동해왔다. 클래식 기반의 이력과 대중 활동을 함께 이어가며 팬층을 넓혀온 가운데, 이번 공연에서도 클래식 레퍼토리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그는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슘’ 역을 맡아 연기에도 나섰다. 성악 활동, 크로스오버 그룹 활동에 이어 뮤지컬 무대까지 소화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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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6, 2026 at 11:14 PM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KBO리그 10개 구단 전력 총정리 #2026프로야구가이드북 #KBO리그 #울산웨일즈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KBO리그 10개 구단 전력 총정리 #2026프로야구가이드북 #KBO리그 #울산웨일즈
2026시즌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팬들이 새 시즌 정보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전력 분석서가 서점가에 선보였다. 브레인스토어는 10개 구단의 전력과 2026시즌 주요 이슈를 다룬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 집필에는 나유리, 조은혜, 이종서를 포함한 야구 전문 기자 6명이 참여했다. 스프링캠프 현장을 직접 찾은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각 구단의 세부 전력을 정리했으며, 선수 구성 변화와 준비 과정을 다양한 취재 메모와 함께 책에 담았다. 스프링캠프 취재 기반 전력 분석·로스터 전망 수록.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은 브레인스토어에서 발간됐으며, 총 256쪽 분량으로 구성됐다. 출간 소식과 함께 온라인 예약 판매도 진행 중이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책의 중심 축은 10개 구단의 전력 분석이다. 지난해 시즌에서 노출된 팀별 취약 포지션이 얼마나 보완됐는지, 스토브리그 동안 합류한 신규 영입 선수가 어느 정도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지 등을 구체적인 데이터와 함께 정리했다. 1군 정예 로스터 예상과 베스트 라인업 후보군도 제시해, 시즌 개막 전 전력 비교에 관심을 두는 팬들에게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규정 변화와 제도 설명도 비중 있게 다뤘다. 2026시즌부터 새로 도입되는 아시아 쿼터제는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지, 각 구단 외국인 선수 운용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제도적 틀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동시에 단축된 피치 클록 규정이 투수와 타자 모두에게 요구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경기 진행 속도와 운영 방식 측면에서 어떤 지점을 체크해야 하는지도 책에서 짚어준다. 구단 구성 변화와 함께 리그 구조를 바꾸는 사례로 꼽히는 울산 웨일즈의 창단 과정도 눈에 띈다. 사상 첫 시민구단으로 출범하는 울산 웨일즈가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는지, 창단 준비 과정과 지역 밀착형 구단 모델로서의 특징을 따로 정리했다. 새로운 구단을 중심으로 KBO리그 구도에 생긴 변화도 서술해, 팬들이 2026시즌을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선수 개개인에 초점을 맞춘 구성도 추가됐다. 각 구단을 대표하는 간판선수의 친필 사인을 책에 수록했으며, 새 시즌 각오를 담은 메시지도 함께 실었다. 독자들은 전력 분석 데이터와 더불어 선수들의 목표와 각오를 직접 확인하면서, 2026시즌 관전 포인트를 선수별 시각에서도 정리할 수 있다. 굿즈 정보도 포함됐다. 온라인 예약 판매 기간에 책을 구매하는 독자에게는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선수들이 직접 촬영한 네컷 사진이 부록으로 제공된다. 스프링캠프 현장의 분위기와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굿즈가 책과 함께 전달되면서, 팬들에게는 기록과 현장감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패키지 형태가 된다. 출판사 브레인스토어는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통해 KBO리그 전반의 전력 흐름과 제도 변화를 정리했다며, 스프링캠프부터 정규시즌 초반까지 참고할 만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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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4, 2026 at 7:36 AM
서영택, “위대한 사랑”부터 “축배의 노래”까지 러버스 콘서트 완성 #서영택 #러버스콘서트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한나 #라보엠 #라트라비아타 #위대한사랑 #첫사랑
서영택, “위대한 사랑”부터 “축배의 노래”까지 러버스 콘서트 완성 #서영택 #러버스콘서트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한나 #라보엠 #라트라비아타 #위대한사랑 #첫사랑
가수 서영택이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 무대에서 클래식 레퍼토리로 관객들과 만났다. 21일 오후 4시 진행된 ‘러버스 콘서트(Lover’s Concert)’에서 그는 독창과 듀엣, 오케스트라 협연을 오가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소프라노 이한나, 조은혜 지휘자,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꾸몄다. 성악과 오케스트라가 결합한 구성으로 무대마다 사운드를 풍성하게 채웠고, 협연과 합창이 어우러진 곡들이 흐름을 이끌었다. 서영택, 군포문화예술회관서 오케스트라와 함께 클래식 레퍼토리 소화. (사진=쇼플레이) 무대의 시작은 서영택의 단독 곡으로 열렸다. 그는 그리그의 ‘그대를 사랑해(Ich liebe dich)’를 부르며 첫 곡을 소화했고, 이후 이한나와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이어지면서 클래식 콘서트 형식이 본격적으로 전개됐다. 앞선 무대가 끝난 뒤 서영택은 다시 객석 앞에 섰다. 그는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중 아리아 ‘그대의 찬 손(Che Gelida Manina)’을 불러 극적인 선율을 들려줬고, 이 곡을 통해 무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두 성악가의 호흡이 중심에 놓였다. 소프라노 이한나와 함께 같은 작품 ‘라보엠’의 듀엣곡 ‘오 사랑스런 아가씨(O soave fanciulla)’를 선곡해 남녀 주인공의 감정을 나누듯 노래했고, 섬세한 표현과 하모니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공연 2부에서 서영택은 레퍼토리를 바꿔 페릴리의 ‘위대한 사랑(Un Amore Cosi Grande)’을 선보였다. 사랑을 주제로 한 이 곡에서는 성량과 감정선을 함께 드러냈고, 무대가 끝난 뒤 큰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가 높아졌다. 분위기가 달아오른 뒤에는 색채가 다른 곡들이 차례로 배치됐다. 그는 피아프의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과 김효근의 ‘첫사랑’을 잇따라 부르며 가곡과 샹송을 넘나들었고, 이를 통해 오페라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의 해석을 보여줬다. 대단원은 다시 두 사람의 무대로 정리됐다. 서영택과 이한나는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Brindisi)’를 함께 부르며 관객과 함께 호응하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이 곡을 마지막으로 콘서트의 문을 닫았다. 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에서 수학한 성악가다.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 멤버로 활동해온 그는 최근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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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3, 2026 at 11:23 PM
“오페라로 채운 크리스마스”…서영택, ‘이브 콘서트’서 낭만→정통 클래식 선사 #서영택 #크리스마스이브콘서트 #포르테나
“오페라로 채운 크리스마스”…서영택, ‘이브 콘서트’서 낭만→정통 클래식 선사 #서영택 #크리스마스이브콘서트 #포르테나
성악가 서영택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정통 클래식으로 채운다.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단독 콘서트를 통해 서영택은 오페라 명아리아 무대로 낭만과 설렘을 동시에 전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관객들은 화려한 조명과 울림 있는 음향 속에서 오롯이 목소리와 오케스트라에 집중하는 크리스마스 밤을 맞이할 전망이다.   서영택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콘서트 ‘서영택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서영택은 한층 특별한 크리스마스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예고하며 클래식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페라로 채운 크리스마스”…서영택, ‘이브 콘서트’서 낭만→정통 클래식 선사 / 쇼플레이 무대에는 세밀하면서도 정확한 지휘력을 갖춘 마에스트라 조은혜가 함께한다. 조은혜는 지휘자로서 섬세한 호흡과 안정적인 해석을 강점으로 내세워 온 만큼, 서영택과의 호흡을 통해 공연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여기에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인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합류해 음악적 깊이와 풍성함을 더한다.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극장음악에 특화된 경험을 바탕으로 오페라 아리아가 지닌 극적 분위기를 섬세하게 구현하며 크리스마스 이브의 설렘을 객석까지 전할 전망이다.   프로그램 역시 오페라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구성으로 채워진다. 서영택은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도니체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비제 오페라 ‘카르멘’, 마스네 오페라 ‘베르테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엄선한 명아리아들을 준비했다. 관객들은 각 작품이 지닌 서정성과 드라마, 색채가 다른 감정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서영택은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보컬로 매 공연마다 호평을 받아온 성악가다. 깊이 있는 호흡과 풍부한 성량을 바탕으로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려내 온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오페라 아리아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전하며 크리스마스 이브의 낭만을 한층 짙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서영택의 이력은 무대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을 졸업한 엘리트 성악가로 클래식 본무대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왔다. 이어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의 멤버로 활동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텍스트와 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해석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슘’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서영택은 극 속 인물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연기와 성악가 특유의 탄탄한 발성을 결합해 무대 존재감을 증명해왔다. 이 같은 경험은 오페라 아리아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풀어낼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한편 서영택과 마에스트라 조은혜,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서영택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는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24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며, 관객들은 모차르트 ‘돈 조반니’와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비제 ‘카르멘’, 마스네 ‘베르테르’ 등 다양한 명아리아를 통해 크리스마스 이브의 낭만을 정통 클래식으로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티켓은 NOL티켓과 예스24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어 서영택의 보컬과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를 라이브로 즐기려는 클래식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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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5 at 12: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