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즌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가는 팔아넘기려는 의도 전혀 없이 행성말살빔을 쐈고 이는 물리적 폭력행위에 가까우니 트리즌이 맞더라고요 아 웃겨
August 10, 2026 at 4:34 AM
[애덤네이트] Treason's Kiss
* 맷피터 (MCU 배우본체기반) 크로스오버
성인🔞인증 필수!!
#맷피터 #크로스오버 #트리즌 #언차티드

posty.pe/b54de8
October 18, 2024 at 7:23 AM
지난 한달 영화관에서 본 영화들이 다 너무 좋았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아마 올해 시상식을 휩쓸 거고
쪼오끔 아쉽지만 주연 배우
둘 연기가 다 한 ‘스매싱 머신’,
나중에 소장용으로 사놓고 싶은 ‘굿 포츈’, 그리고 어제 본 ‘트루쓰 & 트리즌’까지.
Truth & Treason 실화 바탕인데 일부러 시놉시스 한 줄(절친한 친구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강제 수용소로 끌려간 일 때문에 나치에 대한 저항 운동을 시작하는 16세 소년)만 보고 갔는데 울면서 나왔네. 역사가 스포일러니까 최대한 사전 정보 없이 가서 봐야 함.
October 28, 2025 at 3:41 AM
[트리즌]
초반에는 <24>의 시즌1 같은 설정도 빌려오고 배우들의 매력도 있고 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는데 극이 진행될 수록 디테일이 너무 허술하다. MI6가 저렇게나 일도 못 하는 허접한 기관으로 묘사되면 무슨 재미가 있겠나 싶음. 반면에 전직 러시아 스파이 카라는 후방지원도 없이 홀몸으로 너무 탁월한 능력을 보여줘서 KGB에 대한 환상이 너무 지나친 것 아닌가?
#루이즈후퍼 #사라오고먼
October 15, 2025 at 10: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