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아마 올해 시상식을 휩쓸 거고
쪼오끔 아쉽지만 주연 배우
둘 연기가 다 한 ‘스매싱 머신’,
나중에 소장용으로 사놓고 싶은 ‘굿 포츈’, 그리고 어제 본 ‘트루쓰 & 트리즌’까지.
Truth & Treason 실화 바탕인데 일부러 시놉시스 한 줄(절친한 친구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강제 수용소로 끌려간 일 때문에 나치에 대한 저항 운동을 시작하는 16세 소년)만 보고 갔는데 울면서 나왔네. 역사가 스포일러니까 최대한 사전 정보 없이 가서 봐야 함.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아마 올해 시상식을 휩쓸 거고
쪼오끔 아쉽지만 주연 배우
둘 연기가 다 한 ‘스매싱 머신’,
나중에 소장용으로 사놓고 싶은 ‘굿 포츈’, 그리고 어제 본 ‘트루쓰 & 트리즌’까지.
Truth & Treason 실화 바탕인데 일부러 시놉시스 한 줄(절친한 친구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강제 수용소로 끌려간 일 때문에 나치에 대한 저항 운동을 시작하는 16세 소년)만 보고 갔는데 울면서 나왔네. 역사가 스포일러니까 최대한 사전 정보 없이 가서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