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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투어스, 북미·아시아 33회 월드투어로 글로벌 행보 확대 #웨이브투어스 #thepiecestour #badpieces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라디오시티뮤직홀 #싱가포르인도어스타디움
밴쿠버 첫 공연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LA 매진…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 활동 잇는다. (사진=WAVY) 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로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최근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를 선보인 웨이브투어스는 새 앨범 활동을 이어가는 투어 일정을 앞세워 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투어의 출발점은 캐나다 밴쿠버였다. 웨이브투어스는 지난 4일 현지 시각 밴쿠버 Doug Mitchell Thunderbird Sports Centre에서 공연을 열며 월드투어 ‘the pieces tour’의 막을 올렸다. 이 일정은 정규 2집 활동의 연장선에 놓인 것으로, 북미와 아시아를 포함한 여러 도시를 순차적으로 찾는 형태로 구성됐다. 밴쿠버 첫 공연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LA 매진…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 활동 잇는다. (사진=WAVY) 이번 투어는 규모 면에서도 눈에 띈다. 웨이브투어스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북미 22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 그리고 서울에서 총 33회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새로운 악기와 다양한 사운드를 접목한 무대를 통해 기존 음악에서 한 걸음 나아간 시도를 선보이며 새로운 챕터를 예고하고 있다. 관객 반응은 초반부터 뚜렷하다. 웨이브투어스는 투어 시작과 동시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매진시켰다. 이어 로스앤젤레스 The Greek Theatre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과 티켓 소진 속도를 확인하게 했다. 투어를 거듭하며 공연장 규모도 커지고 있다. 웨이브투어스는 북미 지역에서 꾸준히 더 큰 무대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번 ‘the pieces tour’에서도 그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다른 도시에서도 대형 공연장을 무대로 삼으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장이 가진 상징성도 눈길을 끈다. 웨이브투어스는 로스앤젤레스 The Greek Theatre와 더불어 뉴욕 Radio City Music Hall, 싱가포르 Singapore Indoor Stadium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대형 공연장 위주로 투어를 구성한 만큼, 사운드와 연출을 확장한 신보 무대들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The Greek Theatre의 이력은 특히 돋보인다. 이 공연장은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하는 역사적인 장소로, Sir Elton John, Frank Sinatra, Tony Bennett 등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던 곳이다. 최근에는 Harry Styles, Olivia Rodrigo, Sabrina Carpenter 등 글로벌 팝 스타들이 잇달아 공연을 펼친 바 있어, 웨이브투어스가 같은 무대에서 어떤 셋리스트와 연출로 관객을 맞이할지 관심이 쌓이고 있다. 투어 동선은 북미와 아시아 전역을 잇는다. 웨이브투어스는 시카고, 보스턴, 필라델피아, 달라스, 토론토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차례로 찾는다. 이후 방콕, 홍콩, 도쿄, 서울 등 아시아 지역으로 무대를 옮겨 ‘the pieces tour’를 이어가며 정규 2집 활동을 글로벌 차원에서 마무리해 가는 흐름을 만든다. 웨이브투어스의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는 정규앨범 ‘bad pieces’가 지닌 사운드 확장과 함께 북미, 아시아 전역에서의 현재 위치를 가늠하게 하는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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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0, 2026 at 10:11 PM
웨이브투어스, 서울 단독 콘서트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 #웨이브투어스 #wavetoearth #badpieces #thepiecestour #서울단독콘서트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월드투어 #K밴드
웨이브투어스,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 3일간 단독 공연 전석 솔드 아웃 기록. (사진=WAVY) 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서울 단독 콘서트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번 공연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좌석이 채워지며 공연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웨이브투어스가 선보이는 서울 단독 콘서트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은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즈)’ 활동을 잇는 자리다. 동시에 이달부터 진행되는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의 국내 일정이기도 해 이번 공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해당 콘서트는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 일정에는 당초 계획된 공연과 더불어 팬들의 반응을 반영한 추가 회차도 포함됐다. 웨이브투어스는 첫 번째 티켓 오픈 당시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12월 18일 추가 공연을 편성했고, 추가 회차 티켓 역시 지난 8일 예매 시작 직후 모두 판매 완료되며 높은 관심을 다시 확인했다. 이 같은 흐름은 이전 공연에서도 이어졌다. 웨이브투어스는 지난 2월 서울 올림픽홀에서 진행한 단독 공연 3회 차 티켓을 예매 시작 1분 만에 모두 판매했고, 3일 동안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는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함께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신보 중심의 무대와 기존 레퍼토리가 어떻게 조합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웨이브투어스는 이달부터 북미 21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 그리고 서울까지 총 30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를 진행한다. 서울 단독 콘서트는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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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9, 2026 at 10:43 PM
웨이브투어스, 12월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서울 단독 콘서트 연다 #웨이브투어스 #wavetoearth #WAVY #badpieces #thepiecestour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NOL #멜론티켓
웨이브투어스, 12월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서울 단독 콘서트 연다 #웨이브투어스 #wavetoearth #WAVY #badpieces #thepiecestour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NOL #멜론티켓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 수록곡 라이브 첫 선…월드투어 ‘the pieces tour’ 한국 일정 확정. (사진=WAVY) 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며 한 해 활동의 중요한 고비를 맞는다. 웨이브투어스는 올해 두 번째 정규앨범을 선보인 데 이어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하며 국내외 무대를 동시에 채우고 있다.   웨이브투어스는 오는 12월 19일과 2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웨이브 투 어스 월드 투어 2026 - 더 피시즈 투어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에서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이자,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의 서울 일정이기도 하다.   이번 무대는 최근 발표한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즈)' 활동을 공연으로 확장한 자리다. 웨이브투어스는 신보 수록곡들을 이 공연에서 라이브로 처음 선보이며, 앨범에서 보여준 사운드를 현장으로 옮겨 국내 팬들과 나누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웨이브투어스는 올해 2월에도 서울에서 강한 현장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서울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단독 공연 3회 차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고, 3일간 1만 명 이상을 모으며 공연 동원력을 확인시켰다. 이번에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규모를 키운 만큼 수용 가능한 관객 수가 늘어났고, 이에 따라 더 많은 관객이 공연을 찾을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됐다.   웨이브투어스의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는 새 앨범과 함께 전 세계 팬들을 만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 투어는 9월부터 북미 21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를 순회하고 서울까지 이어지는 총 30회 공연으로 짜였다. 도시 수와 회차 규모만으로도 장기 일정임을 알 수 있으며, 각 지역 팬과 직접 만나는 기회가 연이어 배치됐다.   북미와 아시아 각지에서의 공연장은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도 눈에 띈다. 미국 뉴욕의 라디오 시티 뮤직홀, 로스앤젤레스의 그릭 시어터,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 등 대형 공연장이 포함돼 있으며, 웨이브투어스는 이 무대들에 입성하며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런 일정 속에서 서울 공연은 투어의 후반부이자 피날레 성격을 동시에 가진다.   서울 공연 티켓은 별도의 일정으로 준비된다. 이번 단독 콘서트의 예매는 9월 1일 정오 온라인 예매처 NOL과 멜론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앞서 서울 올림픽홀 단독 공연을 통해 빠른 매진과 높은 관객 동원을 기록했던 만큼, 예매 과정에서도 관심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웨이브투어스의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은 월드투어 전체 흐름 속에서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다.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공연은 12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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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at 7:26 AM
웨이브투어스, 저스틴 민과 담아낸 'everything comes and goes'의 불완전한 여정 #웨이브투어스 #badpieces #everythingcomesandgoes #저스틴민 #thepiecestour #WAVY
웨이브투어스, 저스틴 민과 담아낸 'everything comes and goes'의 불완전한 여정 #웨이브투어스 #badpieces #everythingcomesandgoes #저스틴민 #thepiecestour #WAVY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민, 웨이브투어스 정규 2집 수록곡 M/V서 불안과 공허의 밤 질주 연기. (사진=WAVY) 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민(Justin H. Min)과 함께 한 새 뮤직비디오로 짙은 여운을 전했다. 웨이브투어스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즈)' 수록곡 'everything comes and goes(에브리띵 컴스 앤 고스)'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새로운 영상 작업을 공개했다. 이번 M/V에는 영화 '애프터 양', 넷플릭스 시리즈 '엄브렐러 아카데미', '성난 사람들(비프)' 등에 출연한 저스틴 민이 출연해 시선을 모은다. 그는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한 남자로 등장해 이유와 목적을 알 수 없는 채로 도시를 걷고 달리며, 끝없이 자신을 몰아붙이는 인물의 상태를 섬세한 움직임으로 풀어냈다. 영상은 밤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도심의 풍경 속에서 이 남자의 여정을 따라간다. 인물은 어딘가 어설픈 춤사위를 반복하고, 불안과 공허를 온몸으로 드러내며 채워지지 않는 감정을 표현한다. 이러한 장면들이 이어지면서 관객은 인물이 처한 내면의 공기를 따라가게 되는 구성이다. 저스틴 민의 표정 변화와 몸짓은 웨이브투어스 특유의 몽환적인 사운드와 맞물리며 분위기를 강화한다. 특히 웨이브투어스의 음악이 주는 부드럽고 흐릿한 결 위에, 방향을 잃은 듯 흔들리는 인물의 태도가 더해지면서 한 인간이 스스로의 존재를 붙잡으려 애쓰는 과정이 부각된다. 'everything comes and goes'는 곡 제목 그대로, 모든 것이 왔다가 사라지는 순간을 응시하는 노래다. 반복되는 'Everything comes and goes'라는 구절이 중심축이 돼 붙잡히지 않는 기억과 감정을 바라보는 태도를 드러내고, 불안과 공허 속에서도 결국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는 시간을 노래한다. 이 곡이 담긴 'bad pieces'는 웨이브투어스의 두 번째 정규앨범이다. 2024년 EP 'play with earth! 0.03(플레이 위드 어스! 0.03)'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타이틀곡 'courage(커리지)'와 서브 타이틀곡 'hyang(향)'을 포함해 총 11곡이 실렸다. EP 이후 이어진 작업의 다음 단계를 이번 정규로 묶어낸 셈이다. 앨범 제목 'bad pieces'에는 엉망인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진심이 된다는 의미가 담겼다. 완벽하지 않은 세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선에서 출발해, 위로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밴드 자신들 역시 서툴고 불완전한 존재라는 솔직한 고백을 노래 전반에 녹여낸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뮤직비디오 역시 이러한 앨범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 특별한 사건이나 설명 대신, 목적 없이 길을 걸으며 흔들리는 한 사람의 뒷모습을 좇는 방식으로 불완전한 조각 같은 시간을 담아냈고, 사라져가는 것들 사이에서 남겨진 감정과 존재감을 음악과 함께 보여준다. 웨이브투어스는 새 정규앨범 활동과 맞물려 대규모 공연 일정도 이어간다. 9월부터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에 돌입해 북미 21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 그리고 서울까지 총 30개 공연을 예고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미국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홀(Radio City Music Hall), 로스앤젤레스 그릭 시어터(The Greek Theatre),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 등 웨이브투어스가 지금까지 선 무대 중 최대 규모 공간에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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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6 at 4:16 AM
김다니엘, 새 앨범 ‘bad pieces’와 월드투어로 음악 세계 확장 #김다니엘 #wavetoearth #ThePoles #badpieces #thepiecestour
김다니엘, 새 앨범 ‘bad pieces’와 월드투어로 음악 세계 확장 #김다니엘 #wavetoearth #ThePoles #badpieces #thepiecestour
“우연을 위한 노력의 필연” 담은 작업 소감 공개. (사진=가수 김다니엘 인스타그램) 가수 김다니엘(28세)이 새 앨범 발매 소감을 담은 게시물로 근황을 전했다. 밴드 동료들과 함께한 작업 과정을 떠올리며 음악 활동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실내에서 머리를 한 손으로 감싸 쥔 채 카메라를 향해 있는 김다니엘의 얼굴이 클로즈업된 사진이 담겼다. 사진 중앙에는 새 앨범 제목인 ‘bad pieces’ 문구가 적혀 있어 작업을 마친 뒤의 진솔한 순간을 담아냈다. 김다니엘은 이번 앨범을 두고 “0.2 뇌용량 다 끌어다 쓴 것 같은 앨범이 드디어 나왔습니다”라며 긴 작업 끝에 결과물을 선보이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많은 것이 우연에서 나왔다고는 하지만 사실 우연을 만들어 내기 위한 노력이 만들어 내는 필연이라고나 할까요”라고 적어 오랜 고민과 준비 과정을 언급했다. “우연을 위한 노력의 필연” 담은 작업 소감 공개. (사진=가수 김다니엘 인스타그램) 그는 “멤버들과 그런 우연의 조각들을 열심히 모아서 엮어 보았습니다”라며 동료들과 함께 완성한 앨범임을 강조했다. 또 “팀의 프로듀서로서, 멤버로서, 친구로서 참 많은 감사함을 느끼게 해 준 앨범 작업 이였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과 함께한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다니엘은 함께하는 밴드 멤버들을 향해 “이렇게 재능과 함께 노력할 줄 아는 친구들과 같이 밴드를 한다는 건 참 기적과도 같은 일 이에요”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친구들과 수 없이 고뇌하고 환희하겠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라면 그것 조차 즐거움의 일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라고 적어 앞으로도 동료들과 꾸준히 음악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그는 끝으로 “그럼 ‘bad pieces’ 재밌게 들어주세요”라고 남기며 새 앨범 청취를 요청했다. 김다니엘은 대한민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밴드 보컬로, 기타리스트이면서 작사가·작곡가로도 활동해 왔다. 3인조 밴드 wave to earth와 The Poles에서 프론트맨을 맡고 있으며 두 밴드에서 곡 작업을 주도해 밴드 사운드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우연을 위한 노력의 필연” 담은 작업 소감 공개. (사진=가수 김다니엘 인스타그램) 2017년 9월 8일 The Poles 미니 1집 ‘from the outset’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그는 밴드 전반적인 곡 작업에 깊이 관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넓혀 왔다. 이후 ‘맑지 않음에도 투명하길’, ‘moon in water’, ‘Sun Shower’, ‘표류’ 등으로 이어지는 음반 작업을 통해 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적 영향을 밴드 음악 속에 녹여냈다. 솔로 싱글 ‘blue’(2018)와 ‘언젠가 눈이 오면’(2019), ‘With You’(2019) 등 작품에서는 감성적인 사운드와 섬세한 보컬을 선보이며 개인 작업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20년 발표한 ‘foreverymoments’에서는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사운드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했다. wave to earth에서는 2019년 싱글 ‘wave’, ‘light’를 시작으로 ‘wave 0.01’, ‘surf.’, ‘summer flows 0.02’, ‘pueblo’, ‘daisy.’, ‘nouvelle vague’ 등 일련의 작품을 선보이며 밴드의 대표 사운드를 구축했다. 이후 ‘calla’, ‘dried flower’, ‘0.1 flaws and all.’, ‘play with earth! 0.03’ 등으로 이어지는 디스코그래피를 통해 밴드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 “우연을 위한 노력의 필연” 담은 작업 소감 공개. (사진=가수 김다니엘 인스타그램) 예성의 앨범 수록곡 다수에서 작사·작곡·편곡을 맡는 등 다른 아티스트의 음반에도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영향력을 넓혀왔다. Potatoi의 ‘후유증’ 공동 편곡에 참여하는 등 편곡 활동도 이어가며 스튜디오 안팎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wave to earth는 8월 7일 두 번째 정규 앨범 ‘bad pieces’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courage’를 포함해 11곡이 수록된 작품으로, 기존 로파이 재즈 중심 사운드에서 나아가 새로운 악기와 음악적 시도를 담은 것으로 소개됐다. 앨범명은 존 레논과 오노 요코가 1969년 펼친 평화 퍼포먼스 ‘bed peace’에서 영감을 받아 정해졌으며, 김다니엘을 포함한 멤버들이 새로운 창작 국면을 여는 작품으로 삼고 있다. 이어 wave to earth는 9월부터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북미와 아시아, 서울 등 전 세계 30개 도시에서 열리며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홀과 로스앤젤레스 그릭 시어터 등 대형 공연장 무대에도 오른다. 김다니엘은 이번 앨범과 투어를 통해 밴드 동료들과 함께 확장된 사운드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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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8, 2026 at 5:45 AM
웨이브투어스, 정규 2집 ‘bad pieces’로 세계 투어 앞둔 음악 변주 #웨이브투어스 #badpieces #wavetoearth #courage #hyang #thepiecestour #RadioCityMusicHall #TheGreekTheatre
웨이브투어스, 정규 2집 ‘bad pieces’로 세계 투어 앞둔 음악 변주 #웨이브투어스 #badpieces #wavetoearth #courage #hyang #thepiecestour #RadioCityMusicHall #TheGreekTheatre
웨이브투어스, 존 레논·오노 요코 ‘Bed Peace’에서 착안한 새 앨범으로 11트랙 선보여. (사진=WAVY) 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스)’를 내놓으며 활동 흐름을 넓혔다. 웨이브투어스는 7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를 선보였다. 이번 작업은 2024년 EP ‘play with earth! 0.03(플레이 위드 어스! 0.03)’ 이후 약 2년 만에 내놓는 정규 음반이다. 앨범명 ‘bad pieces’는 존 레논과 오노 요코가 1969년 진행한 ‘Bed Peace(베드 피스)’ 시위에서 착안해 붙였으며, 제목 단계부터 현실과 감정을 함께 떠올리게 하는 장면을 끌어왔다. 음악적으로는 로파이 재즈 기반의 기존 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악기와 다양한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였다. 웨이브투어스는 이러한 시도를 통해 현재의 자신들을 보다 솔직하게 담았고, 이를 통해 듣는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흐름을 만들었다. 수록곡 구성도 변화 지점을 드러낸다. 더블 타이틀곡 ‘courage(커리지)’와 ‘hyang(향)’을 중심으로 ‘talking 'bout u(토킹 바웃 유)’, ‘everything comes and goes(에브리띵 컴 앤 고스)’, ‘babo(바보)’, ‘sing it all again(싱 잇 올 어게인)’, ‘skylark(스카이라크)’, ‘cherry flavoured love inside your heart(체리 플레이버드 러브 인사이드 유어 하트)’, ‘you(유)’, ‘heaven and hell(헤븐 앤 헬)’, ‘closing(클로징)’까지 총 11곡이 담겨 웨이브투어스 특유의 정서와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함께 보여준다. 더블 타이틀 중 ‘courage’는 영상까지 맞물려 주목을 끌고 있다. ‘courage’ 뮤직비디오는 ‘Bed Peace’ 시위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콘셉트로, 침대와 관찰자라는 설정을 활용해 여러 인물들이 마주하는 용기의 순간을 이어 놓았다. 여기에 곡을 연주하는 웨이브투어스의 장면과 인물들의 선택이 교차 편집돼 음악과 장면이 함께 흐른다. 이 병렬 구성은 노래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화면으로 풀어내며 리스너와 음악 팬들의 시선을 모으는 요소로 작용했다. 음반 활동과 더불어 대규모 공연 일정도 준비돼 있다. 웨이브투어스는 앨범 발매 이후 오는 9월부터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를 열고 무대를 이어간다. 투어는 북미 21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 서울까지 총 30회 공연으로 계획됐다. 특히 미국 역사적인 공연장으로 꼽히는 ‘Radio City Music Hall(라디오 시티 뮤직 홀)’과 ‘The Greek Theatre(더 그릭 시어터)’ 등에서 공연을 펼치며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웨이브투어스의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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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 2026 at 4:26 AM
웨이브투어스, 선공개 영상 ‘babo’로 새 앨범 분위기 먼저 드러냈다 #웨이브투어스 #wavetoearth #badpieces #babo #thepiecestour #서울재즈페스티벌2026 #RadioCityMusicHall #TheGreekTheatre
웨이브투어스, 선공개 영상 ‘babo’로 새 앨범 분위기 먼저 드러냈다 #웨이브투어스 #wavetoearth #badpieces #babo #thepiecestour #서울재즈페스티벌2026 #RadioCityMusicHall #TheGreekTheatre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새 앨범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으로 새로운 흐름을 알렸다. 웨이브투어스는 10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다음 달 발매 예정인 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스)’의 선공개 영상 ‘babo(바보)’를 올리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번 영상은 어둠이 내려앉은 바다를 배경으로 기타를 연주하는 김다니엘의 실루엣을 중심에 둔 구성이 특징이다. 몽환적인 색감의 노을과 잔잔한 스트링 선율이 겹치며 쓸쓸한 정서를 드러내고, 인물의 윤곽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앨범의 분위기를 미리 짚게 한다. 웨이브투어스, 어둠 내린 바다 배경 실루엣 영상으로 쓸쓸한 정서와 성숙해진 사운드 전달. (사진=WAVY) 영상 속 음악은 팬층의 해석을 부르기도 했다. 지난해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무대와 6월 싱가포르 버스킹에서 깜짝 선을 보였던 미공개 음원 ‘향’과 연결해 듣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또 다른 버전일 수 있다는 추측이 온라인 상에서 공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식 발매 전부터 리스너들의 관심이 다시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웨이브투어스는 이번 앨범 제목에 담긴 배경도 함께 전했다. ‘bad pieces’는 1969년 존 레논과 오노 요코가 진행한 ‘bed peace’ 시위에서 영감을 받은 이름으로, 팀은 여기에 새로운 악기와 소리를 더해 이전과 다른 사운드를 들려줄 계획이다. 제목 선택과 사운드 방향이 어떻게 맞물릴지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린다. 신보 이후에는 공연 행보가 이어진다. 웨이브투어스는 오는 9월부터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를 열고 북미와 아시아, 서울을 순회하는 일정에 돌입한다. 북미 21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 그리고 서울 무대를 합쳐 총 30회 공연을 예고한 구성이다. 투어 공연장은 지역 규모를 가늠하게 하는 지점이다. 웨이브투어스는 미국에서 ‘Radio City Music Hall(라디오 시티 뮤직 홀)’과 ‘The Greek Theatre(더 그릭 시어터)’ 등 역사적인 공연장 무대에 설 예정으로,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일정 속에서 서울 공연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된 셈이다. 웨이브투어스의 새 앨범 ‘bad pieces’는 8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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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6 at 4: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