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루시, 서울 앙코르 콘서트 ‘ISLAND’로 아시아 4개 도시 투어 잇는다 #루시 #ISLAND #앙코르콘서트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멜론티켓 #홍콩 #싱가포르 #방콕
루시, 서울 앙코르 콘서트 ‘ISLAND’로 아시아 4개 도시 투어 잇는다 #루시 #ISLAND #앙코르콘서트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멜론티켓 #홍콩 #싱가포르 #방콕
10월 고려대 화정체육관 3일간 공연 후 홍콩·싱가포르·방콕으로 무대 확장. (사진=미스틱) 밴드 루시가 서울 무대를 기점으로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이어간다. 서울 공연과 함께 홍콩, 싱가포르, 방콕까지 일정이 확정되면서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LUCY 9TH CONCERT ‘ISLAND’ ENCORE IN SEOUL’이라는 이름의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공연 제목은 줄여 ‘ISLAND’로 사용되며, 팬클럽 대상 선예매는 17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이번 ‘ISLAND’는 루시의 첫 시작으로 언급돼 온 ‘LUCY ISLAND’ 흐름을 다시 불러들이는 내용을 담은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의 연장선에 놓여 있다.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라는 메시지를 내세우며, 지난 단독 공연에서 구축한 무대를 한 번 더 나누는 자리로 꾸려진다. 루시는 앞서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했고, 대구, 타이베이, 요코하마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국내를 비롯해 해외 현장까지 채운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그에 대한 답을 서울 앙코르 무대로 제시하게 됐다. 공연에서는 루시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에너제틱 밴드 사운드가 다시 한 번 전면에 선다. 그룹은 황홀한 밴드 플레잉 속에서 자신들만의 색깔이 드러나는 무대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전했으며, 밴드 편성의 강점을 살려 세트리스트와 연출을 준비 중이다. 서울 공연 이후 일정도 눈에 띈다. 루시는 11월 3일 홍콩, 11월 14일 싱가포르, 11월 28일 방콕에서 ‘ISLAND’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호흡한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주요 도시로 무대를 넓히며 ‘K-밴드씬 대표주자’ 수식어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방향을 드러낸 셈이다. 예매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ISLAND’ 서울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는 17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22일 오후 8시에 같은 창구를 통해 순차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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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12:24 AM
루시, ‘2026 ATA 페스티벌’서 한강 수놓는다 “청량 밴드 사운드 예고” #루시 #LUCY #2026ATA페스티벌 #난지한강공원 #앙코르콘서트ISLAND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홍콩콘서트 #방콕콘서트
루시, ‘2026 ATA 페스티벌’서 한강 수놓는다 “청량 밴드 사운드 예고” #루시 #LUCY #2026ATA페스티벌 #난지한강공원 #앙코르콘서트ISLAND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홍콩콘서트 #방콕콘서트
루시, 19일 난지한강공원 ‘2026 ATA 페스티벌’ 참여…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와 한 무대. (사진=미스틱) 밴드 루시(LUCY)가 가을 시즌 대형 음악 행사와 단독 콘서트를 연달아 펼치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서울 한강 무대와 아시아 투어가 나란히 잡히면서 밴드 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1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 ASIA TOP ARTIST FESTIVAL(2026 ATA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린 이 음악 페스티벌 라인업에 합류해 밴드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드러내게 됐다. 루시는 해당 무대에서 청량한 감성을 담은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풍성하게 구성된 세트리스트에 루시 특유의 황홀한 밴드 연주가 더해져, 가을밤 난지한강공원 일대를 루시만의 음악 색깔로 채울 계획이다. 최근 루시는 국내외 단독 콘서트와 주요 음악 페스티벌 무대를 잇따라 소화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번 ‘2026 ATA 페스티벌’ 참여는 밴드 무대를 중심으로 한 행보에 또 하나의 사례를 더하게 됐다. 단독 공연 일정도 촘촘하다. 루시는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한 데 이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를 연다. 앞선 활동에서 쌓아온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관객과 다시 만나게 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아시아 여러 도시로 무대를 확장한다. 루시는 서울을 시작점으로 11월 3일 홍콩, 11월 14일 싱가포르, 11월 28일 방콕에서 앙코르 콘서트 ‘ISLAND’를 이어간다. 이로써 10월과 11월 두 달간 서울 포함 아시아 4개 도시를 잇는 일정이 완성됐다. 국내 페스티벌 참여와 단독 공연, 그리고 해외 투어가 한 축을 이루면서 루시의 현재 활동은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짜여 있다. 특히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ATA 페스티벌’ 무대는 이런 흐름 속에서 가을 시즌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루시가 출연하는 ‘2026 ATA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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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26 at 12:24 AM
웨이브투어스, 서울 단독 콘서트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 #웨이브투어스 #wavetoearth #badpieces #thepiecestour #서울단독콘서트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월드투어 #K밴드
웨이브투어스,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 3일간 단독 공연 전석 솔드 아웃 기록. (사진=WAVY) 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서울 단독 콘서트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번 공연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좌석이 채워지며 공연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웨이브투어스가 선보이는 서울 단독 콘서트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은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즈)’ 활동을 잇는 자리다. 동시에 이달부터 진행되는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의 국내 일정이기도 해 이번 공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해당 콘서트는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 일정에는 당초 계획된 공연과 더불어 팬들의 반응을 반영한 추가 회차도 포함됐다. 웨이브투어스는 첫 번째 티켓 오픈 당시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12월 18일 추가 공연을 편성했고, 추가 회차 티켓 역시 지난 8일 예매 시작 직후 모두 판매 완료되며 높은 관심을 다시 확인했다. 이 같은 흐름은 이전 공연에서도 이어졌다. 웨이브투어스는 지난 2월 서울 올림픽홀에서 진행한 단독 공연 3회 차 티켓을 예매 시작 1분 만에 모두 판매했고, 3일 동안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는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함께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신보 중심의 무대와 기존 레퍼토리가 어떻게 조합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웨이브투어스는 이달부터 북미 21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 그리고 서울까지 총 30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를 진행한다. 서울 단독 콘서트는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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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9, 2026 at 10:43 PM
웨이브투어스, 고려대 화정체육관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웨이브투어스 #wave_to_earth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bad_pieces #the_pieces_tour #월드투어 #서울콘서트
웨이브투어스, 고려대 화정체육관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웨이브투어스 #wave_to_earth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bad_pieces #the_pieces_tour #월드투어 #서울콘서트
웨이브투어스, 12월 서울 공연 양일 약 1만석 규모 티켓 오픈 직후 모두 매진. (사진=WAVY) 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연말 서울 단독 콘서트에서 다시 한번 티켓 파워를 확인했다. 12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되는 공연 티켓이 판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공연은 12월 19일과 20일 이틀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지는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웨이브 투 어스 월드 투어 2026 - 더 피시즈 투어 @서울)’ 일정이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의 한 구간으로 편성된 단독 콘서트다. 티켓 판매는 1일 정오 온라인 예매처 NOL과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됐다. 예매가 시작되자 음악 팬들의 접속이 집중됐고, 약 1만석 이상 규모로 준비된 양일 공연이 빠르게 매진되면서 웨이브투어스의 동원력을 다시 보여줬다. 이번 서울 단독 콘서트는 최근 발매된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즈)’ 활동의 연장선에 놓인 무대다. 동시에 이달부터 진행되는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의 국내 일정으로 편성돼 정규 2집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세트리스트가 예상되는 구간이다. 웨이브투어스는 앞서 지난 2월에도 서울 올림픽홀에서 단독 공연을 열어 티켓 흥행을 경험했다. 당시 3회 차 공연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고, 3일간 1만 명 이상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으며 라이브 공연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올림픽홀 단독 공연 이후 웨이브투어스는 공연 규모를 점차 키우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공연 역시 이전보다 큰 규모로 준비됐고, 예매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 동원력 확장을 수치로 드러냈다.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는 서울 공연을 포함해 여러 대륙을 아우르는 여정으로 구성됐다. 웨이브투어스는 이달부터 북미 21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 그리고 서울까지 총 30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이처럼 ‘bad pieces’ 활동을 기반으로 한 ‘the pieces tour’는 정규 2집 발매 이후 라이브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 축을 넓히는 단계에 자리한다. 서울 공연 전석 매진과 다수 도시를 잇는 월드투어 일정이 맞물리면서, 웨이브투어스는 연말까지 국내외 관객과의 접점을 공연 현장에서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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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 2026 at 10:03 AM
웨이브투어스, 12월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서울 단독 콘서트 연다 #웨이브투어스 #wavetoearth #WAVY #badpieces #thepiecestour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NOL #멜론티켓
웨이브투어스, 12월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서울 단독 콘서트 연다 #웨이브투어스 #wavetoearth #WAVY #badpieces #thepiecestour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NOL #멜론티켓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 수록곡 라이브 첫 선…월드투어 ‘the pieces tour’ 한국 일정 확정. (사진=WAVY) 글로벌 K-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며 한 해 활동의 중요한 고비를 맞는다. 웨이브투어스는 올해 두 번째 정규앨범을 선보인 데 이어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하며 국내외 무대를 동시에 채우고 있다.   웨이브투어스는 오는 12월 19일과 2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웨이브 투 어스 월드 투어 2026 - 더 피시즈 투어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에서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이자,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의 서울 일정이기도 하다.   이번 무대는 최근 발표한 두 번째 정규앨범 'bad pieces(배드 피시즈)' 활동을 공연으로 확장한 자리다. 웨이브투어스는 신보 수록곡들을 이 공연에서 라이브로 처음 선보이며, 앨범에서 보여준 사운드를 현장으로 옮겨 국내 팬들과 나누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웨이브투어스는 올해 2월에도 서울에서 강한 현장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서울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단독 공연 3회 차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고, 3일간 1만 명 이상을 모으며 공연 동원력을 확인시켰다. 이번에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규모를 키운 만큼 수용 가능한 관객 수가 늘어났고, 이에 따라 더 많은 관객이 공연을 찾을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됐다.   웨이브투어스의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는 새 앨범과 함께 전 세계 팬들을 만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 투어는 9월부터 북미 21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를 순회하고 서울까지 이어지는 총 30회 공연으로 짜였다. 도시 수와 회차 규모만으로도 장기 일정임을 알 수 있으며, 각 지역 팬과 직접 만나는 기회가 연이어 배치됐다.   북미와 아시아 각지에서의 공연장은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도 눈에 띈다. 미국 뉴욕의 라디오 시티 뮤직홀, 로스앤젤레스의 그릭 시어터,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 등 대형 공연장이 포함돼 있으며, 웨이브투어스는 이 무대들에 입성하며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런 일정 속에서 서울 공연은 투어의 후반부이자 피날레 성격을 동시에 가진다.   서울 공연 티켓은 별도의 일정으로 준비된다. 이번 단독 콘서트의 예매는 9월 1일 정오 온라인 예매처 NOL과 멜론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앞서 서울 올림픽홀 단독 공연을 통해 빠른 매진과 높은 관객 동원을 기록했던 만큼, 예매 과정에서도 관심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웨이브투어스의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은 월드투어 전체 흐름 속에서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다.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공연은 12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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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at 7:26 AM
코르티스 “가장 믿을 수 있는 멤버들과”…1주년 수학여행서 진심 고백 #코르티스 #CORTIS #코어 #수학여행 #롤링페이퍼 #PUTYOURPHONEDOWNBIRTHDAYPARTY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코르티스 “가장 믿을 수 있는 멤버들과”…1주년 수학여행서 진심 고백 #코르티스 #CORTIS #코어 #수학여행 #롤링페이퍼 #PUTYOURPHONEDOWNBIRTHDAYPARTY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코르티스, 부여 수학여행 영상에서 롤링페이퍼로 1년간 쌓인 팀워크와 동지애 전해. (사진=하이브)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주년을 맞아 떠난 수학여행에서 서로에게 속마음을 전하며 팀으로서의 현재 위치를 돌아봤다. 멤버들은 여행 속 대화와 이벤트를 통해 지난 1년간 쌓인 관계를 확인했고, 팬덤 코어(COER)를 향한 감사도 구체적인 메시지로 남겼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된 코르티스는 21일 오후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영상 ‘2026학년도 1주년 수학여행 안내 (2)’를 선보였다. 앞선 1편에서 충남 부여 백제문화단지를 찾아 역사 퀴즈를 풀며 하루를 보낸 이들은, 이번 회차에서 숙소로 이동해 수학여행의 밤을 채우는 다양한 순서를 이어갔다.   영상의 후반부에는 대강당을 찾은 멤버들이 조명을 끄고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다섯 멤버는 데뷔 이후 함께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서로에 대한 생각을 직접 말로 꺼냈고, 여행의 레크리에이션이 자연스럽게 진심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연결됐다.   이날 멤버들이 받은 주제는 ‘멤버들에게 고마운데 표현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코르티스는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함께하며 동지애를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 다행이고 행복하다. 인생에 이만한 사람들이 없을 것 같다. 이뤄내고자 하는 것들이 같은 사람들끼리 만나서 잘 해나가고 있어 좋다”라고 말하며 서로를 향한 신뢰를 직접 언급했다.   멤버들은 팬덤 코어에 대한 메시지도 함께 남겼다. 이들은 “한 분 한 분 덕분에 저희의 무대가 빛나고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다. 모든 게 여러분들 덕분이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라고 전하며 활동의 원동력이 된 팬들의 존재를 짚었다. 이어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달려온 것보다 더 힘차게 같이 달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다정한 말로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하자는 마음을 덧붙였다.   이 같은 마음은 손글씨로 쓴 롤링페이퍼에도 담겼다. 코르티스는 약 40분 동안 롤링페이퍼를 작성했고, 완성된 글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서 드러난 대화에 더해, 각 멤버가 적어 내려간 문장은 데뷔 후 1년 동안 함께 달려온 과정과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정리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수학여행 콘텐츠는 단순한 휴식이 아닌, 유적지 견학과 퀴즈, 단체 토크와 롤링페이퍼를 엮어 데뷔 1주년을 기점으로 멤버와 팬, 두 축의 관계를 돌아보는 흐름으로 구성됐다. 팀은 역사적 공간을 찾은 낮과 팬덤을 향한 메시지를 남긴 밤을 한 여정 안에 담아, 지난 활동들을 돌아보고 이후 행보를 준비하는 전환점으로 활용했다.   코르티스는 이와 같은 수학여행 콘텐츠에 이어 오프라인 공연으로 1주년을 기념한다. 22~23일 이틀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를 연다. 이 공연은 총 9개 도시, 14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첫 투어의 일부이자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지난해 데뷔 앨범 발매 직후 ‘RELEASE PARTY’를 열었던 공간에 1년 만에 다시 오르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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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6 at 4:16 AM
루시, ‘카스쿨 페스티벌’로 여름 무대 달군다…아시아 앙코르 콘서트 잇는다 #루시 #카스쿨페스티벌 #ISLAND #서울랜드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홍콩 #싱가포르 #방콕
루시, ‘카스쿨 페스티벌’로 여름 무대 달군다…아시아 앙코르 콘서트 잇는다 #루시 #카스쿨페스티벌 #ISLAND #서울랜드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홍콩 #싱가포르 #방콕
루시, 22일 서울랜드 ‘2026 카스쿨 페스티벌’ 출연…2년 연속 여름 페스티벌 라인업 합류. (사진=미스틱) 밴드 루시(LUCY)가 올여름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이어간다. 여름 뮤직 페스티벌 현장과 앙코르 콘서트 일정을 잇달아 확정하며 활동 폭을 넓히는 모습이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22일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카스쿨 페스티벌(2026 CassCool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이 행사는 K-팝, 록,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국내 여름 뮤직 페스티벌로, 루시는 2년 연속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루시는 이번 ‘카스쿨 페스티벌’ 무대에서 압도적인 밴드 퍼포먼스로 현장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청량한 감성이 녹아든 대표곡들을 중심으로 에너지를 끌어올리며 밴드씬에서 쌓아온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루시는 여름 시즌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연달아 채우며 라이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반기에는 단독 앙코르 콘서트로 활동 무대를 넓힌다. 루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LUCY 9TH CONCERT ‘ISLAND’’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앞선 공연에 대한 반응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관객과 만나는 자리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아시아 투어 형태로 무대가 이어진다. 루시는 11월 3일 홍콩, 14일 싱가포르, 28일 방콕에서 ‘ISLAND’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4개 도시 팬들과 만나며 공연 활동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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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6 at 11:54 PM
QWER, 두 번째 투어 ‘ROCKET LAUNCH!!’로 아시아 9개 도시 누빈다 #QWER #ROCKETLAUNCH #ROCKATION #걸밴드 #서울콘서트 #아시아투어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멜론티켓
QWER, 두 번째 투어 ‘ROCKET LAUNCH!!’로 아시아 9개 도시 누빈다 #QWER #ROCKETLAUNCH #ROCKATION #걸밴드 #서울콘서트 #아시아투어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멜론티켓
QWER, 9월 서울 화정체육관서 ‘ROCKET LAUNCH!!’ 스타트…오늘 멜론티켓 일반 예매 시작. (사진=쓰리와이코프레이션) ‘최애 걸밴드’로 자리매김한 QWER가 아시아 9개 도시를 잇는 두 번째 투어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를 연달아 찾는 형태로 진행된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는 오는 9월 12~1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QWER 2nd TOUR ‘ROCKATION : ROCKET LAUNCH!!’’(이하 ‘ROCKET LAUNCH!!’)를 연다. 이날 투어의 출발점이 되는 서울 공연 일반 예매는 1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ROCKET LAUNCH!!’라는 타이틀에는 우주로 솟구치는 로켓처럼 더 넓은 세상으로 음악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QWER는 그동안 쌓아온 밴드 사운드와 무대 경험을 세트리스트에 집약해 국내외 팬들과 호흡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QWER는 앞서 아시아뿐 아니라 미주 지역까지 포함한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해외 시장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 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온 만큼, 두 번째 투어에서는 한층 확장된 규모와 구성으로 ‘최애 걸밴드’ 이미지를 한 번 더 각인시키겠다는 목표다. 서울 공연 이후 일정은 아시아 각 도시로 이어진다. QWER는 10월 10~11일 타이베이, 10월 13일 후쿠오카, 10월 15일 오사카, 10월 17일 도쿄 무대에 차례로 선다. 이어 11월 7일 쿠알라룸푸르, 11월 14일 방콕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2027년으로 넘어가 1월 2일 홍콩, 1월 8~9일 싱가포르 공연까지 포함해 총 9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월드투어로 구축한 해외 팬덤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 활동을 다시 정비하는 흐름 속에 배치됐다. 서울을 기점으로 한 투어 루트는 대만, 일본, 동남아, 홍콩, 싱가포르로 이어지며 각 지역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한편 QWER의 두 번째 투어 ‘ROCKET LAUNCH!!’의 시작점이 되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공연 일반 예매는 13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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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11:25 PM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로 8월 컴백 #레드벨벳 #RedVelvet #VelvetSummer #SurfinBoy #서머퀸 #팬콘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여름미니앨범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로 8월 컴백 #레드벨벳 #RedVelvet #VelvetSummer #SurfinBoy #서머퀸 #팬콘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여름미니앨범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새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로 올여름 가요계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Surfin' Boy’를 비롯한 총 5곡을 담아 여름 분위기를 다양한 결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Velvet Summer’는 레드벨벳이 2024년 6월 발표한 ‘Cosmi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특히 오후 6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동시 공개되며, 그룹의 오랜 공백 이후 행보라는 점에서 새로운 여름 활동의 출발점이 된다.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 신보…타이틀곡 ‘Surfin' Boy’ 포함 5곡으로 여름 감성 담아.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Surfin' Boy’가 중심에 서고, 나머지 4곡이 더해져 총 5트랙이 수록된다. 이를 통해 레드벨벳 특유의 계절감 있는 음악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또 다른 스타일의 서머송을 시도하는 구성이 마련됐다. 레드벨벳은 ‘빨간 맛(Red Flavor)’, ‘Power Up’, ‘음파음파(Umpah Umpah)’, ‘Queendom’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여름 시즌을 대표하는 ‘서머퀸’ 수식어를 구축해 왔다. 이번 미니앨범은 그동안 축적된 여름 히트곡 계보에 새로운 챕터를 더하는 작품으로 자리한다. 이와 맞물려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도 이어진다. 레드벨벳은 앨범 발매를 앞둔 8월 1~2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Red Velvet FAN-CON ’을 연다. 해당 팬콘은 선예매 단계에서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약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와 더불어 현장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수치로 확인됐다. 앨범 유통 일정도 확정됐다.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는 음원 공개와 별개로 음반 형태로도 발매되며, 6일부터 온·오프라인 주요 음반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 음원은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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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26 at 12:20 AM
레드벨벳, 팬콘 선예매만으로 2회차 시야제한석까지 매진 #레드벨벳 #RedVelvet #팬콘 #ADayinRed&Velvet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시야제한석 #전석매진 #새앨범
레드벨벳, 팬콘 선예매만으로 2회차 시야제한석까지 매진 #레드벨벳 #RedVelvet #팬콘 #ADayinRed&Velvet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시야제한석 #전석매진 #새앨범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올여름 팬들과 만날 팬콘을 예고한 가운데, 선예매 단계에서부터 2회차 전석을 모두 채우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시야제한석까지 빠르게 소진되면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팬콘의 정식 명칭은 ‘2026 Red Velvet FAN-CON ’이다. 공연은 8월 1일 오후 6시와 2일 오후 4시, 이틀에 걸쳐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되며, 팬들에게 한 번에 두 차례 무대를 선보이는 구성으로 마련된다. ‘A Day in Red & Velvet’ 8월 고려대 화정체육관 개최, 국내·글로벌 선예매 모두 완판.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됐고, 일정별로 국내와 해외 팬을 나눠 선예매가 운영됐다. 지난 18일 국내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에 이어 22일 글로벌 선예매가 이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양일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포함한 좌석이 전석 매진됐다. 티켓 판매 결과는 레드벨벳의 꾸준한 인기와 현장 공연 수요를 다시 확인하게 했다. 국내 팬클럽 선예매와 글로벌 선예매 두 단계만으로 전체 좌석이 소진되면서, 일반 예매 없이도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흥행력을 보여준 셈이다. 이번 팬콘은 시기적으로도 의미가 크다. 레드벨벳이 완전체로 팬콘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2024년 8월 개최된 ‘2024 Red Velvet FANCON TOUR ’ 이후 약 2년 만이다. 중간에 팬콘 투어를 통해 여러 도시를 찾았던 만큼, 이번에는 다시 한 번 한자리에 모인 무대로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게 됐다. 또한 공연 일정이 레드벨벳 데뷔일인 8월 1일과 맞물려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데뷔일에 맞춰 팬들과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자리로 마련되는 만큼, 그룹 활동을 되돌아보고 함께 기념하는 무대로 채워질 전망이다. 공연 장소로 선택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은 대형 실내 공연장으로, 팬콘 특성에 맞게 무대와 객석을 구성해 여러 회차 관객을 수용하게 된다. 두 날 모두 좌석이 가득 찬 만큼, 현장에서의 응원과 함성도 상당한 규모로 모일 것으로 보인다. 레드벨벳은 이번 팬콘과 함께 향후 활동 흐름도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이 열리는 8월을 목표로 새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어, 팬콘과 음악 활동이 같은 달에 맞물리는 일정이 된다. 한편 ‘2026 Red Velvet FAN-CON ’은 8월 1일과 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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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26 at 12:26 AM
트레저, 서울 팬 콘서트서 미니 4집 전곡 퍼포먼스 최초 선보였다 #트레저 #TREASURE #TREASURETHESTAGE2026NEWWAVLIVEINSEOUL #NEWWAV #IF_I #팬콘서트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 서울 팬 콘서트서 미니 4집 전곡 퍼포먼스 최초 선보였다 #트레저 #TREASURE #TREASURETHESTAGE2026NEWWAVLIVEINSEOUL #NEWWAV #IF_I #팬콘서트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가 팬 콘서트 투어의 시작점이 된 서울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장을 열기로 채웠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사흘간 진행된 이번 공연은 약 8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였다. 이 무대는 미니 4집 ‘NEW WAV’ 컴백 활동 직후에 마련된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3회차 좌석이 모두 매진되며 트레저의 티켓 파워가 다시 확인됐고, 공연장은 시작부터 높은 함성으로 가득 찼다. 고려대 화정체육관 3회 전석 매진, 힙합 라이브·밴드 사운드·스페셜 커버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 공연의 문을 연 곡은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타이틀곡 ‘IF I’였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YG 특유의 힙합 색채가 어우러진 첫 무대로 분위기가 빠르게 달아올랐다. 이어 미니 4집 수록곡 ‘ZOOM ZOOM’, ‘난리나 (NALLY-NA) (HYUNHAYO)’, ‘DANGER’ 무대가 연달아 펼쳐졌다. 이 곡들은 이번 팬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퍼포먼스가 공개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기존 곡을 새롭게 편곡한 구성도 준비됐다. ‘사랑해 (I LOVE YOU)’, ‘YELLOW’, ‘PARADISE’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만나 한층 깊어진 라이브 느낌을 전했고, 세트리스트 전체에 변주를 더하는 역할을 했다. 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마련됐다. 박정우는 솔로 무대 ‘Godspeed’로 흐름을 이끌었고, 멤버들은 유닛을 나눠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와 오렌지 캬라멜의 ‘샹하이 로맨스’를 커버하며 기존 활동 때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무대 연출과 현장 사운드 역시 공연의 몰입감을 높였다. YG 특유의 연출에 라이브 밴드 세션이 더해졌고, 멤버들은 무대 곳곳을 오가며 에너지를 쏟아냈다. 여기에 무대와 연동된 응원봉 연출과 색색의 콘페티 효과가 더해져 눈으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풍성해졌다.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구성도 중심에 놓였다.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게임과 토크, 댄스 챌린지 등이 이어지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고, 공연 후반에는 무빙카를 활용해 관객석 가까이에서 교감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공연을 마무리하며 트레저는 팬덤 ‘트레저 메이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들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컴백 활동에 이어 팬 콘서트로 다시 만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 저희가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는 것은 모두 트레저 메이커(팬덤명)의 응원 덕분”이라며 “여러분과 한층 가까이 호흡하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행복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공연으로 팬 콘서트 투어의 스타트를 끊은 트레저는 내달 8일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 등 7개 도시에서 총 17회 팬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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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26 at 12:21 AM
김연경, ‘신인감독 김연경’ 첫 팬미팅 앞두고 티켓 예매 시작 #김연경 #신인감독김연경 #팬엔터테인먼트 #MBC예능 #멜론티켓 #원더독스비스테이지 #팬미팅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MBC 예능 #방송 ‘신인감독 김연경’이 첫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티켓 예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이번 팬미팅은 방송 종영 후 처음 마련되는 공식 대면 행사다. 팬들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절차를 진행하게 되며, 현장 관람을 원하는 이들의 반응이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제작 전, 시즌1 여정 마무리하는 오프라인 팬미팅 6월 2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 개최. (사진=팬엔터테인먼트) 행사는 6월 27일 낮 12시 30분과 오후 4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한 공간에서 연이어 진행되는 만큼, 시간대별로 다른 팬층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팬미팅은 큰 호응을 얻었던 시즌1의 여정을 팬들과 함께 정리하는 자리에 초점을 맞춘다. 본격적인 시즌2 제작을 앞두고 그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출연진과 팬이 함께 소통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마련됐다. 특히 방송 종료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시즌1 동안 쌓아 온 성과를 되새기고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 입장에서는 시즌 전환 시점에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얻는 셈이다. 현장 분위기를 더할 공식 MD도 준비되고 있다. 팬미팅을 위해 별도 제작되는 굿즈는 ‘신인감독 김연경’의 정체성을 살린 디자인과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상품 구성이 예고된 만큼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팬미팅 관련 세부 정보는 방송 공식 팬페이지인 원더독스 ‘비스테이지’에서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팬엔터테인먼트와 MBC는 티켓 예매와 굿즈 판매 등 핵심 소식을 이 플랫폼을 중심으로 알리며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즌2를 기다려주시는 팬분들과 함께 시즌1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첫 만남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팬미팅, 시즌2 소식, 그리고 추후 발표될 다채로운 공식 굿즈까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해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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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26 at 10:23 PM
에이티즈, “에이티니와 괴담 에피소드”…韓·日 팬미팅 연다 #에이티즈 #ATEEZ #에이티니스보야지티니미스터리 #ATINYSVOYAGETINYMYSTERY #에이티니 #팬미팅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K아레나요코하마
에이티즈(ATEEZ)가 한국과 일본을 잇는 팬 미팅으로 한여름 일정을 채운다. 이번 무대는 공식 팬덤 에이티니와만 공유하는 괴담 콘셉트 이야기로 방향을 잡으며 눈길을 모은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8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S VOYAGE : TINY MYSTERY)’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제목 그대로 작은 신호에서 시작된 미스터리한 콘셉트를 앞세운 구성이 예고됐다. 에이티즈, 7월 서울·8월 요코하마서 ‘ATINY'S VOYAGE : TINY MYSTERY’ 팬미팅 개최. (사진=KQ엔터테인먼트) 팬 미팅 타이틀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에는 세상이 눈치채지 못하는 작은(TINY) 신호들이 모여 논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MYSTERY)을 만들어 내는 설정이 담겼다. 이를 통해 에이티니와 에이티즈가 함께 상식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소중한 괴담 에피소드를 쌓아가겠다는 의미를 드러냈다. 설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함이 괴담이 돼 오래 회자되는 것처럼, 이번 팬 미팅에서는 각 순간을 쉽게 휘발되지 않는 에피소드로 남기겠다는 방향도 제시됐다. 에이티즈는 오직 에이티니와 공유하는 은밀하고 깊은 비밀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워, 팬들과의 관계를 이야기 중심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무대의 첫 시작은 한국이다. 에이티즈의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포문을 연다. 이어 같은 콘셉트를 일본으로 옮겨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도 만난다. 공식 포스터에는 멤버들이 서로 다른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는 장면이 배치됐다. 여기에 각 멤버를 닮은 유령 캐릭터가 함께 등장해 괴담 콘셉트와 연결된 여름 분위기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에이티즈와 에이티니가 함께 만든다는 ‘괴담 에피소드’는 이번 팬 미팅 전체를 관통하는 축으로 자리한다. 작은 신호들이 쌓여 특별한 순간으로 남는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현장에 모인 팬들에게만 통용되는 이야기들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이티즈는 5월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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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8, 2026 at 3:27 AM
제로베이스원, 컴백 하루 전 역대급 프리미어로 새 미니앨범 선보인다 #제로베이스원 #어센드- #엠넷플러스제로베이스원컴백프리미어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스페셜리미티드앨범리플로우 #웨이크원 #KPOP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대형 규모의 컴백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이번 현장에서는 신보 수록곡 무대와 함께 팀의 현재 위치를 드러내는 다양한 구성으로 컴백의 문을 연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5월 1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 발매를 기념하는 ‘엠넷플러스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Mnet Plus ZEROBASEONE COMEBACK PREMIERE)’를 연다. 이 자리에서 새 앨범의 여러 무대가 첫선을 보이며, 팬들은 정식 활동에 앞서 새 공연을 한자리에서 접하게 된다.   제로베이스원,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엠넷플러스 컴백 프리미어’…‘어센드-’ 무대 첫 공개. (사진=웨이크원) 무대 구성은 각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퍼포먼스로 채워진다. 제로베이스원은 수록곡마다 다른 무드를 공연 안에 담아 관객의 몰입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컴백 프리미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팀의 흐름을 정리하는 콘텐츠로도 자리 잡는다. 지금까지 함께해 온 다섯 멤버의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활동을 거치며 쌓아온 성장 과정과 앞으로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무대 속에 담는 구성이 예정돼 있다.   현장 연출 역시 제로베이스원 특유의 이미지를 드러낼 수 있도록 규모를 키워 마련된다. 스테이지는 역대급 스케일로 제작되고, 여기에 고급스러운 무대 연출이 더해져 그룹의 색깔을 극장형 공연처럼 보여주는 방향으로 준비가 진행 중이다.   멤버들은 팬들과의 거리를 줄이는 소통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공연 과정에서 관객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시간도 함께 마련해, 새 앨범과 이번 프리미어가 가진 의미를 직접 나누겠다는 구상이다.   신보 ‘어센드-’는 제로베이스원이 지난 2월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 이후 약 3개월 만에 내놓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이다. 이번 작업에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시점에서 팀의 정체성을 한층 더 다지는 방향이 반영됐다.   앨범에는 지금까지 이어온 음악 여정을 압축해 담았다. 제로베이스원은 수록곡 전반을 통해 멈추지 않는 도약을 그리는 콘셉트를 녹였고, 이를 통해 비주얼과 음악, 퍼포먼스 전 영역에서 한 단계 높인 모습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팀의 이야기 흐름을 바탕으로 한 메시지가 이번 활동의 축으로 자리한다. 제로베이스원은 여섯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진정성 있는 내용을 공연과 음악에 실어 전하면서, 스스로가 내세운 ‘5세대 톱티어’ 그룹으로서의 좌표를 더욱 뚜렷하게 드러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 컴백 프리미어는 이러한 새 국면의 시작점 역할을 맡는다. 글로벌 K-POP 팬들은 여섯 번째 미니앨범 활동의 출발선이 될 이날 공연을 통해 제로베이스원의 달라진 방향성과 무대 변화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는 5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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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7, 2026 at 11:21 PM
진해성, '해성사랑의 꽃'으로 빛나다…'현역가왕2' 서울 앵콜 콘서트 설렘과 감동 #진해성 #해성사랑 #현역가왕2 #현역가왕2앵콜콘서트 #서울앵콜콘서트 #해성사랑팬미팅 #팬서비스 #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트로트가수 #jinhaesung #슈퍼스타브랜드파워투표 #박경화기자 #톱스타뉴스 #topstarnews
지난 13일(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현역가왕2 서울 앵콜 콘서트에서 TOP7 멤버들은 끊임없는 변화를 거듭하며, 노래와 의상, 퍼포먼스까지 모두 새롭게 재구성한 완전히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진해성 '해성사랑의 꽃' 콘서트 현장은 첫 순간부터 마지막 박수까지 뜨거운 감동과 열기로 숨 막히게 달아올랐다. 익숙한 곡조차 새롭게 느껴지는 무대에서 팬들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진해성, 박서진,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 등 TOP7 멤버들의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진해성 현역가왕2 서울앵콜콘서트  특히 진해성은 생동감 넘치고 에너지가 충만한 모습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팬들은 그의 열기 속에서 숨 쉬듯 공연장의 뜨거운 공기를 함께 느끼며 즐거움과 감동을 만끽했다. 무대 위 한 음 한 음마다 숨을 죽였고, 잠시 가만히 서서 객석을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속에서 찬란히 빛나는 특별한 세계로 펼쳐졌으며, 마치 동화 속 왕자님처럼 우아하고 고귀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a엔터테인먼트 사진 머리스타일은 한층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변모했으며, 의상 또한 젊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풍겨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의 새로운 스타일을 바라보는 팬들의 눈빛에는 설렘과 감탄이 가득했고, 무대 위 한 움직임 한 움직임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듯한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한마디로, 해성사랑 팬들은 평생 느낄 설렘을 단 한 사람, 바로 진해성에게서 모두 받고 있는 셈이다. 진해성 해성사랑 서울콘서트 부스  꽃이 향기와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듯, 진해성은 무대와 일상 속에서 팬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전했다. 팬미팅 현장에서는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따스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마주치는 팬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웃어주고 손을 맞잡으며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눴다. 먼 길을 오간 팬들의 안부를 살피고, 차창을 열어 손을 흔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그의 섬세한 배려는, 보는 이들 모두의 가슴을 벅찬 감동으로 물들였다. 어제 팬미팅 현장에서 진해성을 향해 열광하고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진해성은 해성사랑의 꽃’이라는 사실을 확연히 깨달았다. 손에 꽃을 들고 있어도 그보다 더 눈부시고 아름다운 존재, 바로 진해성이다. 그의 존재는 팬들에게 큰 기쁨과 마음 깊은 위로를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진해성 해성사랑 팬미팅  팬들이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듯, 진해성 또한 팬들에게 언제나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더 예쁘게 보이기 위해 얼굴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무대 체력과 컨디션을 위해 식단까지 조절하며, 무대 위에서는 혼신을 다한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과 열정은 그가 해성사랑의 ‘꽃’으로 불리는 이유를 다시금 입증한다. 진해성 해성사랑 팬미팅 또한, 멀리서 온 팬들을 위해 마련된 해성사랑 부스도 세심한 정성과 마음이 가득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해성사랑 서울방의 노고가 엿보이는 이 부스는 김밥과 떡, 시원한 냉수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하며, 팬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그 섬세한 배려 덕분에 팬들은 한층 더 특별한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진해성을 만난다는 일은 팬들에게 그 자체로 행복이자 가슴 벅찬 기쁨이다. 공연장을 향하는 발걸음마다 기대와 행복이 차오르고, 그 끝에는 언제나 진해성이 선사하는 깊은 감동과 황홀한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진해성 해성사랑 팬미팅 결국 진해성은 무대 위의 가수이자, 팬들의 마음속에서 늘 피어나는 꽃이다. 해성사랑의 사랑을 듬뿍 받고, 다시 그 사랑을 배가시켜 팬들에게 돌려주는 그의 존재는, 팬들에게 더없이 소중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선물임을 입증했다. 진해성 서울앵콜콘서트  한편, 현역가왕2 서울 앵콜 콘서트는 14일까지 이어지며, 내일 15일(월)에는 인천 강화군에서 박서진과 함께 ‘웰컴투 찐이네’ 녹화가 진행된다. 이어 9월 17일(수)부터는 푸른 바다 위 선상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더 트롯쇼’ 크루즈 여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돌아오는 9월 19일(금)에는 금산 인삼축제에 참가할 계획이다. 이번 주 진해성의 일정은 유독 바쁘지만, 그는 바쁜 와중에도 철저한 건강 관리와 세심한 컨디션 조절을 통해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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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5 at 7: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