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아진짜 지가워킹클라스고 프라다가 워킹클라스를위한 옷이라고 말하는 노희영처럼만은 절대로 늙고싶지않다 진짜
April 14, 2025 at 1:25 AM
노희영 무리 옆에서 밥먹엇는데
먼저 들어간 친구들 영어랑 한국어 섞어서
대화하고잇엇는데 대뜸
please lower your voice라고 햇대
걔네가 더 시끄러웟는데.. 근데 왜 한국말이 아니라 영어로 말하셧을까..
August 31, 2025 at 2:39 PM
youtu.be/skt71oc9kSU?...
이거보고 가려고 카카오맵 찜꽁해놨었는데 오늘 가보려하니 폐업했네ㅠㅠ
왜 먹는지 모르겠는 '평양냉면' 제대로 알고 먹는 법 (노희영 냉면 맛집 TOP5)
YouTube video by 큰손 노희영
youtu.be
March 28, 2026 at 7:38 AM
전문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삐엘의 오메가버스가 기존 젠더 규범의 탈피 시도라는 분석에는 동의하기 어렵다 탈피보다 회피에 훨씬 가깝다고 생각하고 그냥 젠더로서의 수(이런 표현이 허용된다면)를 임출육에 더욱 강고하게 붙들어 매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나… 삐엘임에도 이성애 각본을 그대로 답습하는 작품이 많다는 점은 본문에서도 지적하고 있지만, 특히 오메가버스의 임출육을 통해 드러나는 정상가정을 향한 열망은 개인적으로 좀 무서울 지경임
BL웹툰 소비에 대한 탐색적 연구: 이용 행태, 장르적 특성 및 성소수자 재현 양상에 관한 인식을 중심으로 | DBpia
반순웅, 노희영, 박지훈 | 미디어, 젠더 & 문화 | 2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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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4 at 6:16 AM
노희영 유튜브를 보긴 하는데 참 비호감이다. 직원들 많이 괴롭혔을법한 스타일
June 15, 2025 at 2:14 AM
노희영이 이탈리아, 런던 맛집 소개해주길래 구글맵에 다 찜해놨다. 런던도 다시 가고싶네.
March 13, 2026 at 11:46 PM
Heeyoung Noh aka 노희영 (South Korean, b. 1995, South Korea, based Glasgow, Scotland) - Bitches, 2024, Paintings: Oil on Canvas
August 16, 2025 at 2:59 AM
왜인지 그냥 노희영 같은 사람보다 손석희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유는 모르겠다. 오늘 머리가 안돌아감. 🫠
July 28, 2026 at 11:32 AM
도태되는 사람이 되는건 나이 먹었다고 트랜디함에 둔해지는 사람이 아니라 나잇값을 못하는 사람이다. 노희영의 컨텐츠 제목만 봐도 인상이 구겨짐. 심지어 라스 베가스에서 옷입은 꼬라지 조차 싫은걸 보니 진짜 싫은듯
October 12, 2025 at 2:04 PM
와 나 진짜 딴짓 왕이다 ... 모임 모집하고 싶음
비엘 읽는 블친들아 우리 이거 다는 아니더라도 흥미 있는거 읽고 모일까?

대박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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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콘텐츠 특성에 대한 탐색적 연구 -리디의 BL웹툰 메타데이터를 중심으로- | DBpia
노희영, 박지훈 | 만화애니메이션 연구 | 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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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5 at 6:42 AM
기은세, “저탄고지 경험” 앞세워 ‘엑스 더 리그’ 첫 회 이끌었다 #기은세 #엑스더리그 #ENA #대한민국팀캡틴 #커머스서바이벌 #저탄고지식단 #은세로운발견 #워너비아이콘
기은세, “저탄고지 경험” 앞세워 ‘엑스 더 리그’ 첫 회 이끌었다 #기은세 #엑스더리그 #ENA #대한민국팀캡틴 #커머스서바이벌 #저탄고지식단 #은세로운발견 #워너비아이콘
기은세, 대한민국 팀 캡틴으로 전략 회의부터 피칭까지 주도…침착한 분석·역할 분담 눈길. 배우 기은세가 글로벌 커머스 서바이벌 첫 회부터 팀을 이끄는 리더십을 드러냈다.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에 대한민국 팀 캡틴으로 나선 그는 전략 수립 단계부터 피칭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며 중심을 잡았다. 첫 방송에서 ‘엑스 더 리그’는 9개국 8개 팀, 40명의 최정상 글로벌 셀러들이 참여하는 국가대항전 성격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기은세는 대한민국 팀을 맡아 사전 미션에서 베네핏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고, 팀 오너 노희영과 함께 회의를 진행하며 방향을 정리했다. 두 사람은 본격적인 경쟁에 앞서 제품의 강점을 짚는 데 집중했다. 기은세는 주어진 제품의 핵심 요소를 세세하게 따져 보며 어떤 지점을 강조할지 정리했고, 이 과정에서 다른 국가 팀들의 피칭 방식과 설득 포인트까지 살피며 비교 기준을 마련했다. 본 피칭에 돌입하자 그의 개인 경험이 설득 도구로 활용됐다. 단백질 쉐이크를 소개하게 된 기은세는 오랜 시간 이어온 저탄고지 식단을 언급하며 실제 사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했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 활용법과 특징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설명에 이어지는 진행에서도 안정감이 이어졌다. 그는 시식 순서와 구성까지 미리 짜 두고 팀원 역할을 나누며 흐름을 맞췄고, 침착한 톤으로 피칭을 이어가 다른 국가 팀들의 시선을 끌었다. 전략적인 역할 분담과 팀워크 조율이 한 장면 안에 함께 드러난 셈이다. 기은세가 커머스 서바이벌 현장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까지는 그간의 활동이 바탕이 됐다. 그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후 ‘왜그래 풍상씨’, ‘달이 뜨는 강’,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나쁜엄마’, 디즈니+ ‘화인가 스캔들’, KBS 2TV ‘킥킥킥킥’, MBC ‘그래, 이혼하자’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스크린에서도 ‘여자 없는 세상’,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 출연하며 활동 폭을 넓혔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쌓은 경험은 대중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한 감각을 형성했고, 이는 이후 예능과 커머스 영역으로 이어졌다. 연기 활동과 함께 진행된 #방송 출연도 눈에 띈다. 그는 ‘CJ 온 스타일: 은세로운 발견’을 비롯해 ‘뷰티스카이 시즌2’, ‘홈데렐라’, ‘넥스트 레이블’,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 ‘리뷰 잇’, ‘더 인플루언서’, ‘편스토랑’ 등 예능·교양·커머스 방송에 연달아 등장하며 다양한 포맷에 적응했다. SNS를 중심으로 한 영향력도 눈여겨볼 만하다. 1세대 인플루언서로 꼽혀온 그는 8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어, 일상과 취향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대중과 접점을 넓혀 왔다. 이 같은 활동 배경이 이번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에서의 역할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거치며 쌓인 경험치는 ‘엑스 더 리그’ 첫 방송에서 전략 수립과 피칭, 팀 운영 전반에 녹아들었다. 연기와 예능, 커머스 영역을 아우른 행보를 이어온 기은세가 커머스 서바이벌 무대에서 앞으로 어떤 국면을 만들어 갈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기은세가 출연하는 ENA ‘엑스 더 리그’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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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 2026 at 11:35 PM
[TOP영상] 뱀뱀, '엑스 더 리그' 핵심은 나! MC와 태국 팀 리더 동시 출격(‘엑스 더 리그’ 제작발표회) #엑스더리그 #XTHELEAGUE #티파니영 #뱀뱀 #노희영 #기은세 #엑스더리그제작발표회 #엑스더리그포토월 #예능제작발표회 #ENA예능 #신규예능 #예능추천 #스타포토월 #연예뉴스 #K예능 #BAMBAM #แบมแบม
7월 30일 오전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ENA 예능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NA 예능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제작발표회에는 김티파니 영(Tiffany Young)-뱀뱀(BAMBAM)-노희영-기은세가 참석해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ENA ‘엑스 더 리그’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9개국 8개 팀, 총 40인의 글로벌 셀러가 참가하는 세계 최초의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이다. 참가자들은 우승 상금 50만 달러(약 7억 원)와 ‘Global No.1 Seller’ 타이틀을 걸고 실제 판매 실력과 전략을 겨루며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뱀뱀이 ENA 예능 ‘엑스 더 리그’ 제작발표회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XTL’은 셀러들이 어떻게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었는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어떤 판매 철학을 완성했는지 담아낼 예정이다. 누가 더 많이 판매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통해 신뢰를 쌓고 영향력을 구축해 온 과정과 이를 실제 성과로 연결시키는 여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겠다는 것. 이를 위해 제작진은 캐스팅 단계부터 유명세보다 ‘실제 영향력’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 글로벌 셀러 40명의 구독자(팔로워) 수가 무려 3억 6천만 명이 넘는 만큼, 실제 진행된 ‘XTL’ 미션 현장에서도 엄청난 매출 기록이 탄생했다. 한 라운드에서만 120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한 것. 이에 대해 이혜옥 PD는 “놀라웠던 것은 숫자보다 현장의 에너지였다. 셀러들이 콘텐츠와 팬덤, 전략을 바탕으로 실시간 시장을 움직이는 모습은 기존 커머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면이었다. 한 사람의 영향력이 실제 소비와 매출로 이어지는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인플루언서 커머스의 가능성을 실감했다”고 해, 과연 어떤 현장이었는지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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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6 at 4:14 AM
엥 쇼트트랙 보는데 산다라박 카메라에 잡힘 ㅋㅋㅋㅋ 앞에 노희영도 앉아있어서 걸쳐져서 잡히네 ㅋㅋㅋㅋ
February 17, 2026 at 6:19 AM
백종원에게 과오가 있지만 어지간한 사람보다 견문이 넓은 것도 맞고 상업적으로는 주변 요리사를 상회하는 성공 경험이 있는 사람인데... 마셰코 심사위원으로 노희영 나온 거랑 비슷한 맥락 아닐지
December 21, 2025 at 8:43 AM
나는 왜 딸기를 팔지 않고,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졌을까
m.blog.naver.com/berrywonka/2...
나는 왜 딸기를 팔지 않고,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졌을까
베리웡카 딸기 브랜드를 운영하게 된다면, 꼭 한 번은 만나보고 싶다는 분이 있다. 바로 노희영 대표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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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11:20 PM
노희영 유튜브의 모든 컨텐츠가 영식스티
October 12, 2025 at 12:14 PM
노희영 고문, '스타벅스 위기' 이미 예견했다…"꼭 가야 할 이유 없어" #스타벅스 #스벅 #노희영
노희영 고문, '스타벅스 위기' 이미 예견했다…"꼭 가야 할 이유 없어" #스타벅스 #스벅 #노희영
노희영 고문이 스타벅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언급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지식인사이드 유튜브 채널에는 노희영 고문이 출연한 '지식인초대석' 55회가 업로드됐다. 스타벅스 브랜드 이미지를 언급한 노희영 고문. (사진=지식인사이드 유튜브) 공개된 영상에서 한석준은 "브랜딩의 손을 제일 많이 타는 업종 중에 하나가 커피가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에 워낙 프랜차이즈가 많기도 하고, 저가형부터 고가형까지 정말 다양하다. 그중에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 중에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일 텐데, 스타벅스 같은 경우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가고 커피숍의 대명사 같은 그런 곳이었다가 매출이 그전에 비해서 많이 줄었다 이런 기사들을 좀 봤다"라고 말했다. 노희영 고문은 "스타벅스는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지금 전 세계적으로 조금 빠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저는 스타벅스가 예전에 처음 시작했을 때 아주 따뜻한 브랜드라고 생각했다. 집도 아니고 사무실도 아닌 나만의 어떤 '제3의 공간'을, 원래 그들이 말했던 그런 워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이름을 다 적어 줬었다. 단골이 돼 가지고 며칠만 가도 그 바리스타가 나를 딱 보면 내가 맨날 시키는 걸 기억한 하우스다. 그런데 이제 그 하우스가 사이렌 오더 나오고 모바일 오더 나오고, 더 이상 이제 바리스타랑 눈을 마주친다거나, 이런 브랜드가 떠나가면서 제가 볼 땐 스타벅스 위기가 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노 고문은 "모든 브랜드가 똑같다. 스타벅스가 사이렌 오더나 모바일이나 디지털로 간 것 때문에 굉장한 매출이 일어나고 더 성장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과다한 업무량, 눈을 마주칠 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그런 따뜻함이 딱 사라지면서 소비자들은 안 거다. 이제 꼭 스타벅스에 가야 될 이유는 없는 거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제가 브랜드에서 늘 설명하는 게, 내가 가고자 하는 길, 그러니까 '스타벅스는 누구였는가', '왜 소비자가 나를 사랑했는가' 그거를 놓치는 순간 브랜드는 그 매력을 잃어가는 거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는 저가 커피한테 밀리는 게, 이제는 가성비로밖에 못 싸우는 것"이라며 "커피를 하나 사서 다 마시는 사람은 별로 없다. 식으면 두고 가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냥 커피를 사는 게 습관인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4,500원짜리냐 1,500원짜리냐 이런 계산을 하게 되니까, 어차피 한두 모금 마실 거. 그리고 아이스커피는 특히 모든 음식이 차면 변별력이 별로 없다.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는 젊은 분들은 특히나 변별력이 없을 거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노 고문은 스타벅스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완전히 다른 브랜드가 된 거다. 그리고 어떨 때는 이제 커피를 파는 게 아니라 리미티드 굿즈를 파고 진열이 점점 커지고. 그런데 이런 것들이 예전에 나만의 장소, 나만의 커피 이런 걸 잃은 거다. 그리고 '우리는 대량 생산하는 큰 회사야' 이제 이런 느낌"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스타벅스는 예전에 스타벅스로 돌아가려고 지금 노력하는 것 같다. 새로 오신 CEO가 브라이언 니콜이라는 분이 치폴레를 디지털로 주문하고 앱 주문하고 이래서 거의 매출을 두 배로 올리신 CEO를 이번에 스타벅스가 영입을 했는데, 이분이 치폴레는 디지털로 성공을 시켜 놓고 스타벅스에 와선 뭐냐면 '디지털 노(No), 오히려 제3의 예전 공간으로 우린 돌아가야 돼' 이런 게 난 너무 재밌다. 그 대신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예전처럼 소지품 놓고 몇 시간씩 없어진다거나 심지어 멀티탭 놓고 그거 이제 안 된다고 선언했다. 이제 그런 여러 가지 또 효율적인 건 줄이지만, '예전의 그런 따뜻한 스타벅스로 돌아가자'라는 거를 하시고 계신다"라고 전했다. 스타벅스코리아(법인명 에스씨케이컴퍼니)는 지난달 18일 있었던 '탱크데이' 마케팅 문구 논란으로 불매 여론이 커졌고, 결국 1일부터 스타벅스 카드 전액 환불 조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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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6 at 10:22 AM
티아라 효민, “출연료 전액 병원에 전달”…아픈 팬 찾아간 편스토랑 선행 #효민 #신상출시편스토랑 #티아라 #김재중 #노희영 #콩닥콩닥카레함박정식 #아워홈 #KBS2TV
티아라 효민, “출연료 전액 병원에 전달”…아픈 팬 찾아간 편스토랑 선행 #효민 #신상출시편스토랑 #티아라 #김재중 #노희영 #콩닥콩닥카레함박정식 #아워홈 #KBS2TV
효민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을 계기로 아픈 팬을 돕는 기부를 진행했다. 4월 17일 방송에서 요리 실력을 뽐낸 뒤, #방송 후에는 출연료 전액을 병원에 전달한 사실을 직접 알리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민은 요리 과정 전부터 직접 작성한 계획표를 확인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마스터셰프코리아’ 시리즈에서 독설 심사위원으로 활약해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발굴하기도 한 마케팅 전문가 노희영 고문을 집으로 초대해, 그의 취향에 맞춘 상차림을 준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효민, 노희영 고문 위한 ‘오렌지빛 한 상’부터 아픈 팬 찾아간 금귤케이크까지.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효민은 컬러에 예민한 노희영 고문을 위해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모두 상큼한 오렌지빛으로 맞춘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그러나 예상보다 이른 방문으로 주방 상황이 급해지자 순간적으로 멘붕에 빠졌고, 제작진에게 “마셰코 출연진분들 불쌍해요”라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노희영 고문은 매서운 눈빛으로 효민의 조리 과정을 지켜보며 요리 과정을 꼼꼼히 확인했다. 그 속에서도 효민은 차분히 조리를 이어가 오렌지빛 한 상을 완성했고, 대결 주제인 ‘우리 콩’을 활용한 메뉴까지 마련해 시선을 모았다. 완성된 상차림을 맛본 노희영 고문은 요리를 천천히 음미하며 효민에게 조언을 건네는 한편, 준비 과정에서 보여준 태도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2018년 일식조리기능사 취득 이후 2023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건 주류를 선보였고, 2025년에는 콘택트렌즈 사업까지 진출해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온 효민의 행보를 두고 기특하고 대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야기는 효민의 남편으로도 이어졌다. 노희영 고문은 학벌, 외모, 인성까지 모두 갖췄다고 언급했고, 효민의 절친인 김재중도 함께 만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효민 남편) 실물이 엄청나다. 인성, 성품까지 완벽하다”고 말했다. 또 효민의 SNS에 올라온 사진 상당수가 ‘금손’으로 불린다는 효민 남편의 손에서 탄생했다는 사실도 이날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요리와 일상 이야기가 전해진 뒤, 효민의 선행 소식은 방송 이후 이어졌다. 효민은 자신의 SNS에 티아라 노래를 가장 좋아하는 아픈 팬을 위해 노희영 고문이 호평한 금귤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병원을 찾았다고 적었다. 팬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을 더 전하고 싶어졌다고 밝히며, “소소하지만 이번에 출연했던 ‘편스토랑’ 출연료 전액을 병원 측에 함께 전달하고 왔습니다. 이 시간이 제게도 큰 의미로 남아, 다시 한번 제 일을 더 단단한 마음으로 해나가게 할 것 같네요”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효민의 행보는 ‘착한 예능’으로 불려온 ‘편스토랑’의 색깔과도 맞닿아 있다. 방송 안팎에서 요리 준비부터 팬을 향한 방문, 출연료 기부까지 이어진 이번 선택은, 효민이 이 방송에서 만들어 가는 활동 방향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같은 날 방송에서는 ‘우리 콩’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도 나왔다. ‘우리 콩’ 알리기에 힘쓰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스페셜 메뉴평가단으로 자리에 앉았고, 심사 끝에 김재중의 ‘콩닥콩닥 카레함박정식’이 “넥스트 K-푸드”라는 극찬과 함께 우승 메뉴로 선정됐다. 김재중의 ‘콩닥콩닥 카레함박정식’은 방송 속 한 접시를 넘어 실제 제품으로 이어진다. 이 메뉴는 아워홈 온라인 몰에서 간편식으로 판매되며, 전국 아워홈 급식장에서도 급식 메뉴로 제공될 예정이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불금야구’ 중계가 끝난 뒤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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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7, 2026 at 10:42 PM
“왜 안 익은데 먹어?”…‘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 양배추 지옥→3번 만에 탈출 #신상출시편스토랑 #효민 #김강우 #노희영 #붐
“왜 안 익은데 먹어?”…‘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 양배추 지옥→3번 만에 탈출 #신상출시편스토랑 #효민 #김강우 #노희영 #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강우가 ‘무한 양배추 요리’ 미션 속 극한의 심사를 받았다.  17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효민의 ‘오렌지빛 집들이 한 상’이 독설가 노희영의 등장으로 요리 경연으로 변모하고, 김강우는 양배추만으로 펼치는 ‘무한 요리 지옥’ 속에서 극한 미션에 도전했다.  막내PD에 직접 맛 평가를 묻는 김강우의 모습. (사진=KBS2) 이날 김강우는 첫 번째 메뉴로 양배추 스테이크를 선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심사단은 “채소의 익힘 정도가 고르지 않다”며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이에 김강우는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하면서도 “아니 왜 안 익은데 먹었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첫 도전은 탈락으로 이어지며 ‘양배추 지옥’ 탈출에 실패했다. 이어 두 번째 메뉴로 일본식 양배추롤 ‘롤카베츠’를 선보인 김강우는 “토마토 소스가 양배추의 단맛과 잘 어우러진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일부 심사위원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양배추가 주인공이 아니다”라는 지적이 나오며 또 한 번 위기를 맞았다. 마지막으로 김강우는 냉동만두와 떡볶이 소스를 활용한 ‘오코노미야키’와 ‘양배추볶이’를 선보이며 반전을 노렸다.  결과는 극적인 반전이었다. 최종적으로 만장일치 합격을 이끌어내며 김강우는 ‘양배추 지옥’ 탈출에 성공했다. 그는 “지옥에서 벗어났다”며 안도의 웃음을 보였고, 심사위원 역시 “양배추가 좋아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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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7, 2026 at 1:24 PM
티아라 효민, “SNS 사진, 남편이 찍어줘”…절친들이 전한 ‘완벽 남편’ #효민 #신상출시편스토랑 #김재중 #노희영 #KBS2TV #편스토랑남편 #SNS사진 #오렌지빛한상
티아라 효민, “SNS 사진, 남편이 찍어줘”…절친들이 전한 ‘완벽 남편’ #효민 #신상출시편스토랑 #김재중 #노희영 #KBS2TV #편스토랑남편 #SNS사진 #오렌지빛한상
효민이 절친들과 함께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신혼 일상을 전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혼집을 찾은 이들이 남편을 언급하며 구체적인 증언을 내놓는 가운데, 효민 부부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번 방송에서 효민은 절친 노희영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준비한다. 효민은 노희영의 취향을 고려해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상큼한 오렌지색을 가득 담은 ‘오렌지빛 한 상’을 계획하며 손님맞이에 나선다. 김재중 “효민 남편, 실물 엄청나…인성과 성품까지 완벽” 절친 인증 쏟아져.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식탁을 둘러싼 대화 속에서는 효민을 오래 지켜본 주변의 평가도 이어진다. 노희영 고문은 효민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효민이 똑 부러지게 자기 앞날을 개척하는 친구고, 볼 수록 대견하다”고 말하며, 무엇을 하든 대충 넘기지 않는 태도를 언급했다. 효민의 일과 관련한 언급도 나왔다. 노희영은 효민이 요리 하나를 하더라도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파고드는 집요함을 갖고 있다고 짚었다. 아울러 자기 이름을 건 브랜드들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사업가로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말했다. 이어서 대화의 초점은 효민의 결혼으로 옮겨갔다. 노희영은 “결혼도 잘해서 정말 기특하다”며 처음에는 효민이 누구와 결혼하는지 걱정이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실제로 상대를 만나본 뒤에는 “정말 괜찮더라. 학벌, 능력에 심지어 외모, 인성까지 완벽하고 다 좋더라”고 말하며 효민의 선택을 높이 평가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지켜보던 또 다른 절친 김재중도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보탰다. 그는 “(효민 남편) 실물이 엄청나다. 인성과 성품까지 완벽하다”고 전하며 직접 만났을 당시를 떠올렸다. 이를 통해 효민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서 본 남편의 인상이 보다 구체적으로 전해졌다. 효민 본인도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인 효민은 자신의 SNS에 올라오는 수많은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이 바로 남편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남편이 고생이 많아요”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고마움을 드러냈고, 이런 언급이 신혼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이날 VCR 속 효민의 주방에서는 또 다른 장면이 펼쳐진다. 요리계의 큰손으로 불리는 마케팅 전문가이자 ‘마녀’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노희영이 오렌지빛 한 상을 매서운 눈빛으로 지켜보며 식사를 한다. 과거 ‘마스터셰프코리아’ 시리즈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훗날 ‘흑백요리사’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발굴한 경험이 있는 만큼, 효민의 요리 과정에는 요리 서바이벌을 연상시키는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김재중과 노희영 등 절친들이 잇달아 언급한 효민의 남편에 대한 평가, 노희영을 위해 준비한 오렌지빛 상차림, 그리고 신혼집에서 나눈 대화는 이날 방송의 흐름을 채운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17일 금요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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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7, 2026 at 1: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