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화보
youtu.be/k9GvR-0sXy0?... 이런 채널도 있었구나 호두가 그래도 나름 변화에 맞춰가려고 노력하고 있네<
주문하신 화보 비하인드 나왔습니다ㅣ엘르 화보 [현장 브이로그]
YouTube video by 홍삼이
youtu.be
June 29, 2026 at 12:23 PM
x.com/fearless_lov... 아이들 엘르재팬 화보로 배경화면 팬분이 만드신 건데 좋군..
kpop lockscreens ✨ on X: "i-dle x elle girl japan wallpapers/lockscreens 💕 #idle #MIYEON #SOYEON #MINNIE #SHUHUA #YUQI https://t.co/LBHUfipsNy"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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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
May 22, 2025 at 1:26 PM
방탄소년단 진, “음악으로 인생을 얻게 된 것 같아” 화보 속 고백 #방탄소년단진 #BTS #진 #엘르 #구찌 #BTSWORLDTOURARIRANG #패션화보
방탄소년단 진, “음악으로 인생을 얻게 된 것 같아” 화보 속 고백 #방탄소년단진 #BTS #진 #엘르 #구찌 #BTSWORLDTOURARIRANG #패션화보
방탄소년단(BTS) 진이 자신의 현재를 드러낸 화보와 함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패션 매거진 ‘엘르’ 8월호 커버를 통해 지금 시점의 자유로운 모습을 담았고, 인터뷰에서는 무대와 음악, 그리고 자신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이번 화보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진행됐다. 구찌의 신규 남성 컬렉션과 함께한 촬영에서 진은 기존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새로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진, 구찌 남성 컬렉션과 함께한 엘르 8월호 커버로 낯선 분위기와 자유로운 현재의 얼굴 담아. (사진=엘르코리아) 화보는 앤티크한 호텔을 배경으로 구성됐다. 진은 뜨거운 여름밤을 연상시키는 절제된 눈빛과 거친 에너지를 오가며 한층 깊어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익숙한 이미지를 벗어난 낯설고도 대담한 분위기 역시 눈에 띈다. 지금 가장 자유로운 순간에 서 있는 진의 모습은 그가 이어가고 있는 행보의 방향을 그대로 반영한다는 설명이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현재 참여 중인 월드투어 이야기가 먼저 나왔다. ‘BTS WORLD TOUR ‘ARIRANG’’으로 전 세계 관객들과 무대로 마주하고 있는 그는 투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첫 공연을 떠올렸다. 진은 “이번 월드투어의 시작을 고양에서 한 것이 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다. 그때 비가 정말 많이 왔었는데, 늘 비가 오면 기억에 크게 남더라. 살면서 언제 그렇게 비를 맞아보겠나 싶을 정도로 재밌는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한 비 속에서 시작된 고양 공연이 이번 투어의 출발점으로 오래 남았다는 의미다. 데뷔 13년을 맞은 진에게는 음악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늘 음악으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을 건네 온 아티스트인 그에게 정작 본인은 음악으로부터 무엇을 얻고 있는지 묻자, 그는 망설임 없이 답을 내놨다. 진은 “아마도 모든 걸 얻었다. 음악으로 지금 제 인생을 얻게 된 것이 아닐까”라고 말하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자신의 삶 전체가 음악과 맞물려 있다는 인식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지금의 자신을 가장 잘 설명하는 말로 언급되는 ‘진답다’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이 표현에 대해 “나는 원하는 대로 살고 싶은 사람인 것 같다. 물론, 모든 걸 할 순 없겠지만 말이다(웃음)”라고 설명했다. 그가 말하는 ‘진답다’는 말은 완벽함보다는 스스로 원하는 방향을 향해 가고자 하는 태도에 더 가깝다. 하고 싶은 대로 살고자 하지만 그 안에서 현실적인 한계를 함께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 답변이다. 진의 6종 커버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엘르’ 8월호와 웹사이트(www.el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션 필름과 유튜브 콘텐츠는 ‘엘르’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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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6 at 12:27 AM
김혜자, “우리 영화가 관객에게 닿을 시간” 설렘 전한 근황 #김혜자 #여전히찬란하게 #부산국제영화제 #송일곤 #엘르화보 #박서경 #최주은 #조성하
김혜자, “우리 영화가 관객에게 닿을 시간” 설렘 전한 근황 #김혜자 #여전히찬란하게 #부산국제영화제 #송일곤 #엘르화보 #박서경 #최주은 #조성하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로 관객 만나는 김혜자, 65년 연기 인생 담은 엘르 10월호 화보 진행. 배우 김혜자가 영화와 화보를 통해 또 한 번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김혜자의 새로운 순간을 담은 엘르 10월호 화보를 선보였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빛났던 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40년대 시골 마을에서 같은 꿈을 나누던 두 소녀의 과거와, 노년이 돼 다시 마주 선 현재가 겹쳐지며 관계의 변화를 따라가게 한다. 공개된 엘르 10월호 화보는 65년 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위로와 감동을 전해온 김혜자의 시간을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랜 연기 인생을 지나온 배우의 깊이 있는 아우라가 담담한 분위기와 함께 포착됐고, 절제된 포즈와 톤다운된 컬러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우아함과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로 관객 만나는 김혜자, 65년 연기 인생 담은 엘르 10월호 화보 진행. 영화 속에서 순옥을 연기하는 김혜자는 엘르 화보에서 작품과는 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극 중에서는 오래전 헤어진 단짝 친구와 다시 만나 찬란한 순간을 보내는 인물로 등장하지만, 화보에서는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카리스마로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김혜자는 이번 작업과 관련해 영화에 대한 애정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는 “요즘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우리 영화가 관객에게 닿을, 그 시간이다”라며 관객과 다시 만나게 될 날을 떠올리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깊은 울림이 있는 영화예요. 꽃 같은 소녀들의 꿈과 찬란했던 순간들, 그 소녀들을 기억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라고 말하며 작품이 품고 있는 정서와 방향을 간단히 짚었다. ‘여전히 찬란하게’ 속 순옥과 정임의 관계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진다. 어릴 적 시골 마을에서 함께 자라며 노래자랑에 나가 서울에서 노래하고 돈을 벌자는 꿈을 나누던 두 소녀는 서로의 팔에 둘만의 증표를 새기며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다. 이때 마을에는 공장 취직을 내세워 소녀들을 잡아간다는 소문이 퍼지고, 두 사람은 다가오는 위협을 피하기 위해 숨을 곳을 찾게 된다. 시간이 흘러 순옥은 오랫동안 찾던 단짝 정임을 마침내 다시 만난다. 그는 어릴 적 함께 꿈꾸던 노래자랑에 참가하기 위해 정임과 함께 서울행을 결심하면서 다시 한 번 소녀 시절의 꿈과 마주한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정임이 순옥의 이름과 자신들의 꿈, 함께 나눴던 시간들을 조금씩 잊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의 재회는 다른 국면을 맞는다. 순옥은 사라져가는 기억을 붙잡기라도 하듯 과거의 이야기를 계속 꺼내 놓기 시작한다. “이제 우리 몸에 새겼으니까는 우리는 항시 함께 있는기다 이 말이다”라는 다짐을 나누던 시절의 장면은 두 사람에게 남은 시간과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대목으로 자리한다. 영화는 이런 흐름 속에서 꿈 많던 시절을 지나온 인물들의 현재를 비춘다. 소녀 시절 꽃 같았던 순간들을 기억하려는 시도와, 기억을 잃어가는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맞물리면서 오랜 우정이 어떤 모습으로 남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여전히 찬란하게’에는 김혜자와 함께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 다양한 배우들이 참여했다. 관록 있는 배우들과 새로운 얼굴들이 함께하며 순옥과 정임의 과거와 현재, 주변 인물들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채운다. 연출은 송일곤 감독이 맡았고, 각본은 이혜숙이 썼다. 제작에는 페이지원필름과 무아필름이 함께했으며, 스튜디오 푸르지오가 제공하고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IBK기업은행이 공동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맡았다. 김혜자의 엘르 10월호 화보에서는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 온 배우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새로운 매력이 함께 드러난다. 그가 전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후일담과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엘르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2026년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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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1:11 AM
수지, 엘르 화보 속 셀린느 룩…새 영화·드라마 동시 준비 #수지 #미쓰에이 #Suzy #건축학개론 #드림하이 #SevenOClockBreakfastClubfortheBrokenhearted
수지, 엘르 화보 속 셀린느 룩…새 영화·드라마 동시 준비 #수지 #미쓰에이 #Suzy #건축학개론 #드림하이 #SevenOClockBreakfastClubfortheBrokenhearted
모자와 브레이드 헤어로 세련된 화보 비주얼 완성.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수지(31세)가 화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모자와 브레이드 헤어 스타일을 더한 정면 클로즈업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드러냈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짙은 색 상의에 검은 모자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celine"이라는 짧은 문구로 이번 화보가 패션 브랜드와 함께한 작업임을 알렸다. 모자와 브레이드 헤어로 세련된 화보 비주얼 완성.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수지는 검은 터틀넥과 재킷을 차분하게 걸친 채 얼굴을 중심으로 한 구도를 선보였다. 헤어는 양 갈래로 땋아 내린 스타일로 연출해 모자와 함께 조화롭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수지는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팀의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Bad girl Good girl', 'Breathe', 'Touch'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활동에서는 'Yes No Maybe', 'HOLIDAY', 'SObeR', '행복한 척',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등을 발표하며 음악적 색깔을 꾸준히 보여 왔다. 모자와 브레이드 헤어로 세련된 화보 비주얼 완성.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연기자로서는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해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작품을 통해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한류 배우로도 영향력을 넓혀 왔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참여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광고 모델로서의 영향력도 돋보인다. 의류·음료·화장품 등 여러 브랜드와 함께하며 2013년 광고 모델 호감도 1위에 오른 데 이어, 2014년에는 5개월 연속 광고 호감도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상위권을 지켜 왔다. 국내외에서 여러 캠페인과 화보를 통해 이미지와 활동 폭을 더욱 넓혀 온 점도 눈에 띈다. 모자와 브레이드 헤어로 세련된 화보 비주얼 완성.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사회공헌 활동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수지는 소아암·백혈병 환우를 위한 기부를 시작으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재해 피해 지원, 소외계층과 아동·청소년, 소아 중환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여러 차례 기부를 진행해 왔다. 최근까지도 재해 피해 및 의료 지원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수지는 올 연말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인 영화 'Seven O'Clock Breakfast Club for the Brokenhearted'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들이 한 공간에서 만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품으로, 극장 개봉을 통해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 수지는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더불어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Portraits of Delusion'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관계와 환경, 삶의 경험이 인물을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에 주목하는 서사 속에서 수지는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며, 두 작품을 통해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연기 행보를 동시에 이어가며 활동 폭을 넓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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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11:02 AM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안신, ‘슈퍼 엘르’에서 보여준 끈끈한 동료애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안신 #엘르 #슈퍼엘르 #KCONLA2026 #보이즈2플래닛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안신, ‘슈퍼 엘르’에서 보여준 끈끈한 동료애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안신 #엘르 #슈퍼엘르 #KCONLA2026 #보이즈2플래닛
상원 “오래 봐도 상원다운 표현 느끼게 하고 싶다” 퍼포먼스 욕심 고백. (사진=엘르코리아)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상원과 안신이 매거진 ‘엘르’의 북인북 형식으로 제작된 ‘슈퍼 엘르’ 화보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텅 빈 연습실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소년다운 얼굴과 강인한 분위기를 오가며 서로 기대고 시선을 주고받는 장면으로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최근 미니 앨범 2집 ‘UNBREAKABLE : 少年 BEAST’ 활동으로 사랑을 받은 가운데, 이번 촬영에서 무대 밖에서의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함께한 컷에서는 젊은 에너지와 팀워크를 동시에 담아 내며 한 팀으로 쌓아 온 시간을 시각적으로 전했다. 상원 “오래 봐도 상원다운 표현 느끼게 하고 싶다” 퍼포먼스 욕심 고백. (사진=엘르코리아)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상원은 데뷔 전부터 언급해 온 ‘깊이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생각을 다시 짚었다. 그는 “전보다 분명해진 건 제 이야기를 제 방식으로 표현하고 싶다는 것”이라며 “오래 봐도 ‘상원다운 표현’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색을 향한 고민을 털어놨다. 상원은 퍼포먼스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같은 곡으로 여러 무대에 서더라도 매번 조금씩 새로운 재미를 드리고 싶다. 음원으로 들었을 때보다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말해, 무대마다 다른 매력을 준비해 온 과정을 짐작하게 했다. 안신은 한국에서 서바이벌 방송에 도전하고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데뷔하기까지의 여정을 떠올리며 원동력을 설명했다. 그는 자신을 움직인 힘으로 “무대를 좋아하는 마음”을 꼽았고, 어린 시절 엑소의 ‘으르렁’ 무대를 보고 K-팝 아이돌을 꿈꾸게 됐다고 말했다. 상원 “오래 봐도 상원다운 표현 느끼게 하고 싶다” 퍼포먼스 욕심 고백. (사진=엘르코리아) 가수로 데뷔한 뒤 느낀 점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소감도 솔직히 전했다. 안신은 “직접 가수로 데뷔해 보니 한 무대를 보여주기까지 정말 긴 연습과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하며, 무대 뒤에서 이어지는 시간과 주변의 지원을 떠올렸다. 글로벌 팬을 만난 경험으로는 ‘KCON LA 2026’ 무대를 언급했다. 안신은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관객들의 환호를 들으면서 오히려 신나기 시작했다”며 현장의 열기를 되새겼고, 팬들과 직접 에너지를 주고받은 시간을 의미 있게 회상했다. 같은 팀으로 만난 뒤 함께 시간을 쌓아 온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상원은 안신을 “지금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친구”라고 표현하며 “저보다 동생이지만 오히려 형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많다. 저도 안신이에게 의지할 때가 많다”고 말해 관계의 균형을 드러냈다. 상원은 앞으로의 바람도 함께 전했다. 그는 “앞으로는 함께 잘 이겨냈으면 좋겠고, 저한테도 더 기대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덧붙이며 향후 활동 과정에서 서로를 더 의지하겠다는 마음을 밝혔다. 안신 역시 같은 방향을 바라봤다. 그는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더 많을 텐데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서로 힘이 돼 주고, 좋은 일이 있을 때는 같이 즐거워하며 오래 함께 잘해 나가고 싶다”고 말해, 팀 동료를 넘어선 끈끈한 동행을 예고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글로벌 오디션 방송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돼 올해 1월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상원과 안신이 참여한 ‘슈퍼 엘르’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뷰 필름은 엘르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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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6 at 12:26 AM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안신 “오래 함께 잘해 나가고 싶다” 화보 현장 케미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안신 #슈퍼엘르 #엘르코리아 #Talktome #보이그룹 #유튜브콘텐츠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안신 “오래 함께 잘해 나가고 싶다” 화보 현장 케미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안신 #슈퍼엘르 #엘르코리아 #Talktome #보이그룹 #유튜브콘텐츠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안신, ‘슈퍼 엘르’ 10월호 커버 장식하며 소년미와 강인함 오가는 비주얼 조합 선보여. (사진=엘르 코리아)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D1)의 상원과 안신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통해 팀 내 유닛 조합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화보와 인터뷰, 영상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이며 비주얼과 팀워크를 동시에 보여줬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9월 18일 상원, 안신과 함께한 슈퍼 엘르 10월호 커버와 화보를 선보였다. 상원과 안신은 이번 촬영에서 서로 다른 콘셉트와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안신, ‘슈퍼 엘르’ 10월호 커버 장식하며 소년미와 강인함 오가는 비주얼 조합 선보여. (사진=엘르 코리아) 화보에서 두 사람은 소년 같은 분위기와 강한 에너지를 오가며 시선을 모았다. 솔로 컷에서는 훈훈한 외모와 깊은 눈빛이 부각됐고, 함께한 컷에서는 무대 위에서 보여온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감각적인 조합을 완성했다. 특히 상원과 안신은 각기 다른 스타일링을 자신들의 개성에 맞게 해석해 폭넓은 패션 소화력을 나타냈다. 여기에 서로에게 기대거나 시선을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포즈가 더해지면서 두 사람만의 호흡이 드러났고, 화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안신, ‘슈퍼 엘르’ 10월호 커버 장식하며 소년미와 강인함 오가는 비주얼 조합 선보여. (사진=엘르 코리아)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팀 활동을 이어가며 느낀 점과 멤버로서의 애정이 이야기됐다. 상원은 안신을 “지금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친구”라고 표현했고, 안신은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서로 힘이 돼 주고, 좋은 일이 있을 때는 같이 즐거워하며 오래 함께 잘해 나가고 싶다”라고 말하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엘르는 화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유튜브 콘텐츠도 선보였다. 상원과 안신은 영상에서 밸런스 게임을 통해 솔직한 취향과 생각을 드러냈고, 재치 있는 반응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안신, ‘슈퍼 엘르’ 10월호 커버 장식하며 소년미와 강인함 오가는 비주얼 조합 선보여. (사진=엘르 코리아)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슈퍼 엘르 화보를 포함해 여러 패션 매거진과 협업하며 외부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패션 브랜드 모델로도 나서면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고, 다양한 콘셉트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무대 밖 행보에서도 존재감을 더했다. 이처럼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 활동과 더불어 패션 분야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상원과 안신의 유닛 화보는 팀의 비주얼 라인과 조합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자리했고, 멤버 간 관계와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됐다. 한편 상원과 안신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10월 27일 후속곡 ‘Talk to me’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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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6 at 11:47 PM
갓세븐 진영, 버블 속 화보 비주얼…드라마·음반 활동 이어간다 #진영 #갓세븐 #GOT7 #샤이닝 #미지의서울 #100일의거짓말
갓세븐 진영, 버블 속 화보 비주얼…드라마·음반 활동 이어간다 #진영 #갓세븐 #GOT7 #샤이닝 #미지의서울 #100일의거짓말
핑크 니트 스타일로 엘르 화보 현장 공개한 진영. (사진=가수 겸 배우 갓세븐 진영(박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갓세븐 진영(박진영, 31세)이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버블 소품과 함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모습을 보여줬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푸른 색감의 배경 앞에서 커다란 비눗방울 사이에 선 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핑크 색 니트 톱과 셔츠,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한 손을 앞으로 내밀어 포즈를 취했다. 진영은 "@ellemenhk @louisvuitton"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화보 촬영 현장임을 알렸다. 사진 속 진영은 간결한 배경과 조명을 활용한 콘셉트 속에서 또렷한 눈매와 단정한 헤어 스타일을 보여줬다. 버블 소품이 화면 곳곳에 배치된 가운데,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화보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핑크 니트 스타일로 엘르 화보 현장 공개한 진영. (사진=가수 겸 배우 갓세븐 진영(박진영) 인스타그램) 진영은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 온 인물로, 7인조 그룹 GOT7에서 보컬과 퍼포먼스를 맡아 왔다. 그룹은 JAY 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으로 구성돼 국내외 활동을 펼쳐 왔으며, 진영은 무대에서 섬세한 표현력과 안무 참여로 팀 색깔을 채우는 역할을 해왔다. 음악 활동에서는 JJ Project와 GOT7로 이름을 알린 뒤 솔로 음반으로도 영역을 넓혀 왔다. 디지털 싱글 'DIVE'를 통해 부드러운 음색을 선보였고, 2023년 미니 앨범 'Chapter 0: WITH'에서는 'Animal', 'Cotton Candy', '너를 만남이란 기적', '잘 자', '편지' 등 수록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2025년 디지털 싱글 'Christmas Fever'에서는 계절 콘셉트 곡으로 솔로 활동을 이어갔다. 그룹 활동에서도 'Got it?'을 시작으로 'Identify', 'FLIGHT LOG' 시리즈, 'Present : YOU', 'Call My Name', 'DYE', 'Breath of Love : Last Piece', 'GOT7', 2025년 미니 13집 'WINTER HEPTAGON' 등 다수의 앨범에 참여하며, 'Lullaby'와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에서는 인트로와 가성 파트를 맡아 서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런 음반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덤을 형성했고, 일본 활동을 포함한 여러 프로젝트에서 존재감을 쌓았다. 핑크 니트 스타일로 엘르 화보 현장 공개한 진영. (사진=가수 겸 배우 갓세븐 진영(박진영) 인스타그램) 배우로서는 2012년 드라마 '드림하이 2' 정의봉 역으로 먼저 데뷔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이안 역 주연을 맡아 능력을 가진 청년의 심리를 표현했고,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는 과거 한재현 역으로 청춘 로맨스와 가족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 호평을 받았다. tvN '악마판사'에서는 김가온과 강이삭을 오가는 설정 속에서 윤리적 갈등을 내면 연기로 담아내며 아이돌 출신 배우 가운데 높은 평가를 얻었다. 영화에서는 '눈발'에서 조민식 역으로 잔잔한 감정을 눈빛과 표정에 담아 주목받았고, '크리스마스 캐럴'에서는 주일우와 주월우 쌍둥이 형제를 1인 2역으로 연기해 폭력적 환경과 상처를 안은 인물을 밀도 있게 표현했다. 이 작품으로 각종 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서 입지를 넓혔고, 2025년 개봉 영화 '하이파이브'에서는 청년 서영춘 역 주연을 맡아 액션과 드라마를 동시에 소화했다. 진영은 시상식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0년 제5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는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으로 AAA 배우부문 포텐셜상과 최애돌 인기상 남자 인기배우상을 수상했다. 2023년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과 틱톡 인기상을 동시에 받았고, 제4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까지 거머쥐며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2025년에는 '하이파이브'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해 대중성과 연기력을 함께 인정받았다. 핑크 니트 스타일로 엘르 화보 현장 공개한 진영. (사진=가수 겸 배우 갓세븐 진영(박진영) 인스타그램) 예능과 토크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나 혼자 산다', '런닝맨', '놀라운 토요일 호구들의 감빵생활', '라디오 스타' 스페셜 MC 등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고, 음악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가창력을 드러냈다. 음악 방송 MC로는 엠 카운트다운과 '인기가요' 진행을 맡아 안정된 진행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가수 활동과 방송 진행을 병행했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집중호우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로 누적 1억 원을 달성해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 회원으로 위촉됐고,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에 참여해 아너스클럽 멤버가 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중증 장애인 시설 아동 지원, 환경운동연합의 호주 산불 관련 기부, 발달장애 그림 작가 전시회 홍보,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평론가들은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을 계기로 진영의 눈빛을 강점으로 꼽으며, 소년과 강한 이미지를 함께 담아 장면마다 다른 감정을 전달한다고 평가했다. 제작자와 감독들은 그가 옛 영화와 독서를 즐기며 성실하게 준비하는 태도를 높게 보고,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배우로 주목하고 있다. 학창 시절 반장을 맡고 친구들을 배려한 일화와 팬들에게 책을 추천하는 독서 취향 등 여담도 팬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진영은 최근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이호수 역 주연으로 출연한 데 이어 채널A 드라마 '마녀'에서 이동진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영화 '하이파이브'로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이후에도 화보, 예능, 라디오, 온라인 콘텐츠 출연을 지속하고 있으며,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주연으로 출연하는 작품이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는 연태오 역으로 청춘 로맨스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고, 가수로서는 미니 2집 'Said & Done' 발매를 준비하며 음악 작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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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6 at 11:14 AM
이즈나 그룹 멤버 방지민이 '엘르' 매거진 화보에서 글로벌 젠지 추구미를 입증했다. 콘셉트 'I MY ME MINE'를 풀어낸 솔직한 모습이 눈에 띄른다. https://fefd.link/DJfur
August 19, 2026 at 6:30 PM
에스파 카리나 “강하다는 말, 나답다는 뜻이라 좋아요” #에스파 #카리나 #엘르 #프라다 #롤라팔루자시카고 #월드투어 #SYNKCOMPLæXITY
에스파 카리나 “강하다는 말, 나답다는 뜻이라 좋아요” #에스파 #카리나 #엘르 #프라다 #롤라팔루자시카고 #월드투어 #SYNKCOMPLæXITY
에스파 카리나, 프라다와 함께한 ‘옷장 사이에 두고 변신’ 콘셉트로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4종 커버 장식. (사진=엘르코리아) 에스파 카리나가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커버를 통해 또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프라다와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옷장을 사이에 두고 변신하는 카리나’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카리나는 사랑스럽고 대담한 모습부터 천진난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까지 서로 다른 이미지들을 보여주며 여러 표정을 담아냈다. 에스파 카리나, 프라다와 함께한 ‘옷장 사이에 두고 변신’ 콘셉트로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4종 커버 장식. (사진=엘르코리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무대와 활동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특히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에스파가 처음 오른 소감과 준비 과정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카리나는 롤라팔루자 무대를 두고 “정말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오랜만에 서는 페스티벌 무대라 멤버 모두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하기 위해 늘 늦게까지 연습했다. 세트리스트 역시 그동안 자주 보여드리지 않았던 곡 중심으로 구성해 신나는 무대를 완성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랜 준비 끝에 선 무대였던 만큼, 곡 선택부터 연습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과정을 짚은 대목이다. 에스파 카리나, 프라다와 함께한 ‘옷장 사이에 두고 변신’ 콘셉트로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4종 커버 장식. (사진=엘르코리아) 그는 무대 위에서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긴장을 스스로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 감정이라고 바라보는 자신의 생각을 설명했다. 카리나는 “긴장도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감정 중 하나다. 긴장하면 오히려 실수도 덜 하게 된다. ‘틀리면 어떡하지’ ‘기대에 못 미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긴장감을 안고 무대에 서는 것도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는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언급됐다. 카리나는 월드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를 이어가며 무엇을 기다리는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루틴을 전했다. 그는 “늘 투어가 열리는 도시를 직접 느껴 보기 위해 호텔 밖으로 나가는 편이다. ‘투어’가 ‘여행’을 뜻하는 것처럼,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가보지 못했을 곳과 겪어보지 못했을 경험을 늘 기대하게 된다”고 말했다. 에스파 카리나, 프라다와 함께한 ‘옷장 사이에 두고 변신’ 콘셉트로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4종 커버 장식. (사진=엘르코리아) 무대에서 보여주는 태도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카리나는 무대 위에서 유연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남겨온 만큼, ‘강하다’는 말의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설명했다. 그는 “강단이 있다는 말과 비슷한 것 같다. 강단이 있다는 건 자신의 기준이나 가치관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자신을 분명히 알고, 그 안에 뚜렷한 핵심이 존재한다는 것. 그래서 저는 강하다는 말이 좋다”고 답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이러한 생각과 맞닿은 그의 이미지가 여러 버전으로 표현됐다. 서로 다른 스타일과 자세 속에서 카리나가 지닌 단단함과 자유로운 면모가 함께 드러나며, 프라다와의 조합을 통해 시각적인 변주를 보여준다. 카리나가 참여한 4종 커버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웹사이트(www.el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션 필름과 유튜브 콘텐츠는 ‘엘르’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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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6 at 12:34 AM
공효진, “히어로물처럼 느껴진 작품”…‘유부녀 킬러’ 워킹맘 연기 #공효진 #정준원 #유부녀킬러 #엘르 #커플화보 #금토드라마
공효진, “히어로물처럼 느껴진 작품”…‘유부녀 킬러’ 워킹맘 연기 #공효진 #정준원 #유부녀킬러 #엘르 #커플화보 #금토드라마
공효진·정준원, ‘유부녀 킬러’ 앞두고 미스터리 커플 화보…저택 배경 스릴러 콘셉트 완성. (사진=엘르코리아) 배우 공효진과 정준원이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앞두고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저택을 배경으로 한 촬영에서 스릴러 영화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구도로 포즈를 취하며 미스터리하면서도 위트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번 화보에서 공효진은 킬러이자 아내인 보나로, 정준원은 그의 정체를 쫓는 남편이자 기자 태성으로 콘셉트를 맞췄다. 두 사람은 극 중 관계를 반영한 설정 속에서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며 서로 다른 에너지를 교차시키는 모습으로 독특한 케미를 드러냈다. 공효진·정준원, ‘유부녀 킬러’ 앞두고 미스터리 커플 화보…저택 배경 스릴러 콘셉트 완성. (사진=엘르코리아)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효진은 ‘유부녀 킬러’에 대한 첫인상부터 설명했다. 그는 “‘유부녀 킬러’는 제게는 히어로물처럼 느껴진 작품이다. 엄마이자 아내, 며느리로서 일상을 지켜내는 동시에 킬러이기까지 한 바쁜 여자의 고군분투가 무척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정준원은 같은 작품을 다른 지점에서 바라봤다고 밝혔다. 그는 “태성의 입장에서는 결국 가족에 대한 이야기였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과 그 사랑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에 관한 관점으로 접근했다”고 전하며 자신의 캐릭터 태성을 해석한 방향을 짚었다. 공효진·정준원, ‘유부녀 킬러’ 앞두고 미스터리 커플 화보…저택 배경 스릴러 콘셉트 완성. (사진=엘르코리아) 두 배우는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도 구체적으로 털어놨다. 공효진은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 흥미로웠다”며, 권선징악을 다루는 구성이 눈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들과 기혼 여성들, 혹은 결혼을 앞둔 분들이라면 삶을 유연하게 헤쳐 나가는 보나의 방식에 공감하고 통쾌함을 느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준원은 대본에서 받은 인상을 먼저 언급했다. 그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제가 출연하지 않더라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말하며 작품 자체에 끌렸다고 했다. 동시에 “무엇보다 효진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큰 이유였다. 너무 설렜고, 어떤 연기를 해도 찰떡같이 받아줄 거란 믿음이 컸다”고 말해 상대 배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서로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정준원은 “자주 표현하지는 못했지만 존재 자체로 정말 많이 의지했다”고 말하며 현장에서 느낀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공효진을 두고 “연기에 누구보다 진심인 배우란 걸 알기에 상대 배우로서는 더없이 든든했다”고 강조했다. 공효진·정준원, ‘유부녀 킬러’ 앞두고 미스터리 커플 화보…저택 배경 스릴러 콘셉트 완성. (사진=엘르코리아) 공효진은 시청자들이 보게 될 태성 캐릭터에 대한 확신을 내비쳤다. 그는 “대본을 읽으면서 시청자들은 태성을 사랑하게 될 거라고 확신했다”고 말한 뒤, “준원 씨는 볼수록 매력 있는 사람이란 걸 매번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 “연기를 보면 ‘잘한다’는 게 단번에 느껴지기도 하는데 배우에게 그보다 좋은 무기는 없는 것 같다”며 파트너 배우로서 느낀 인상을 전했다.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워라밸 사수기를 중심에 둔 작품으로, 엄마이자 아내, 며느리인 인물이 킬러라는 설정을 통해 일상과 극단적인 직업이 교차하는 상황을 그린다. 이런 설정 안에서 보나와 태성이 가족을 둘러싼 사건과 감정을 어떻게 마주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유부녀 킬러’는 오는 31일에 첫 방송된다. 공효진과 정준원의 커플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8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두 사람의 호흡을 담은 유튜브 및 디지털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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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26 at 12:26 AM
최현욱, 선인장 품은 감각 비주얼…연기·예능 모두 달리는 2026 행보 #최현욱 #맨끝줄소년 #약한영웅Class1 #반짝이는워터멜론 #라켓소년단 #방과후태리쌤
최현욱, 선인장 품은 감각 비주얼…연기·예능 모두 달리는 2026 행보 #최현욱 #맨끝줄소년 #약한영웅Class1 #반짝이는워터멜론 #라켓소년단 #방과후태리쌤
엘르 화보 같은 사진 속 도회적 매력, 웹드라마 출신 수상 배우의 근황. (사진=배우 최현욱 인스타그램) 배우 최현욱(23세)이 선인장을 안고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회색 톤 의상과 스타일링 속에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보여줬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화분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입을 모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조명을 받은 얼굴과 길게 뻗은 선인장 잎이 대비를 이루며 화보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사진 속에서 최현욱은 단정한 코트와 가죽 장갑을 매치해 계절감을 살린 의상을 선보였다. 화분 속에서 길게 자란 선인장이 얼굴을 부분적으로 가린 구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반적으로 차분한 색감과 은은한 조명이 더해져 스타일리시한 이미지가 강조됐다. 최현욱은 2019년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에서 문예찬 역으로 데뷔해 첫 작품부터 주연을 맡았다. 야구 선수 생활을 접고 연기 학원에서 준비한 뒤 짧은 기간 안에 주연으로 발탁된 이 작품으로 청춘 웹드라마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SBS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박승태 역으로 3~4회에 등장해 분량 대비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어 청소년 스포츠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나우찬 역으로 주연을 맡아 배드민턴을 소재로 한 작품 속에서 또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이름을 알렸다.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문지웅 역으로 출연해 주조연급 막내로 활약했다. 작품 속에서 또래 캐릭터들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인지도를 넓혔고, 이 드라마의 OST Part 7 'With'에도 참여해 김태리, 김지연, 이주명, 남주혁과 함께 목소리를 더했다. OTT 분야에서는 Wavve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 1'에서 안수호 역을 맡아 강렬한 청소년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에서는 신아휘 역으로 출연해 군부 소재 작품에서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tvN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는 하이찬 역으로 주연을 맡아 음악과 청춘을 결합한 서사 속 중심 인물로 자리했다. U+모바일tv 드라마 '하이쿠키'에서는 서호수 역으로 주연을 이어가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연달아 주연을 맡는 행보를 이어갔다. 영화에서는 넷플릭스 장편영화 '사마귀'에서 벤자민 조 역으로 조연을 맡아 장편영화 데뷔를 했다. 같은 해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는 승객으로 단역 출연해 시리즈뿐 아니라 영화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예능·방송에서도 활발하다. tvN 예능 '라켓보이즈'에 2021년 출연해 드라마와 연계된 콘텐츠로 배드민턴 실력과 예능감을 보여줬고, 2026년 2월 22일부터는 tvN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 출연해 고정 예능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 홍보와 인터뷰, 온라인 예능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추며 대중과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수상 경력도 탄탄하다. 최현욱은 2021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와 '라켓소년단'으로 남자 신인 연기상을 받으며 지상파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2년에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남자배우 신인 부문을 수상해 출연작과 이미지에 대한 대중의 높은 호응을 증명했다. 같은 해 씨네21 올해의 시리즈에서는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약한영웅 Class 1'로 올해의 신인 남자배우에 선정됐다. 2023년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약한영웅 Class 1'로 와이낫상을 수상하며 시리즈 작품 분야에서도 연달아 성과를 쌓았다. 청춘 서사와 액션을 오가는 캐릭터 선택도 눈에 띈다. 2025년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에서 반주연 역으로 주연을 맡아 또래보다 나이가 많은 배우들과 함께 호흡한 작품을 선보였다. 같은 해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는 안수호 역으로 우정출연해 전작과의 연결을 이어갔다. 2026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에서 이강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여기에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 디즈니+ 드라마 '현혹'에도 출연이 기록돼 있어, 올해 여러 OTT 시리즈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최현욱의 이력에는 미정 연도 작품 '악이 우글거리는 강가에서' 주연 출연이 기재돼 향후 작품으로 언급되고 있다. 야구 선수 출신이라는 경험을 살린 청춘·스포츠 장르와 더불어 다양한 장르의 캐릭터를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쌓는 중이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여러 작품에서 주조연급 막내로 참여했던 그는 선배 배우들과 나이 차가 큰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취미로 여행과 각종 운동을 즐기고, 액션 연기를 좋아하며 요리와 먹는 이야기를 자주 언급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에서도 에너지가 넘치는 면모를 드러내 왔다. 한편,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은 제작보고회와 인터뷰를 통해 공개 소감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에서 최현욱은 이강 역을 맡아 결핍과 이중적인 면모를 가진 인물을 연기하며, 자세와 내레이션 톤까지 세밀하게 조율해 캐릭터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작품 속에서는 최민식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책임감을 가지고 연기에 임하고 싶다는 각오를 여러 매체 인터뷰에서 밝히는 등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차기작으로 언급된 야구 드라마 '그린라이트' 출연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소식도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제 야구 선수 출신이라는 경력이 반영된 고교 야구 선수 한태양 역 제안으로, 199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틱 코미디 속에서 현실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작품 편성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여러 OTT 시리즈와 방송 프로그램에 이어 야구를 소재로 한 새 작품까지 준비되며, 최현욱의 2026년 이후 행보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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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6 at 2:08 PM
우리집 댕댕이, 잡지 화보에 도전? 😍 엄정화와 반려견의 특별한 순간!

엄정화와 반려견 '슈퍼'의 엘르 코리아 화보 촬영 이야기. 특별한 순간을 우리 반려견과 함께 만들어보세요! - Focus 키워드: 엄정화, 반려견, 진돗개, 화보 촬영, 엘르 코리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반려동물 - 해시태그: 엄정화, 반려견, 진돗개, 화보, 엘르코리아, 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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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7, 2025 at 7:12 PM
문상민, “호기심은 잃고 싶지 않다”…엘르 7월호 화보 #문상민 #엘르 #에스티로더 #더블웨어스킨핏쿠션 #파반느 #엘르화보 #엘르인터뷰 #엘르코리아
문상민, “호기심은 잃고 싶지 않다”…엘르 7월호 화보 #문상민 #엘르 #에스티로더 #더블웨어스킨핏쿠션 #파반느 #엘르화보 #엘르인터뷰 #엘르코리아
배우 문상민이 패션 매거진 ‘엘르’ 7월호를 통해 특유의 분위기를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였다. 엘르와 함께한 이번 작업에서 그는 맑고 깊이 있는 빛을 머금은 표정과 태도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는 글로벌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의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론칭을 기념해 진행됐다. 정제된 무드 속에서 문상민의 단단한 이미지와 제품이 어우러지는 구성이 시선을 끄는 지점을 만들었다. 문상민,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프로젝트로 맑고 깊은 분위기 완성. (사진=엘르코리아) 촬영을 앞두고 문상민은 피부 컨디션 관리를 중심으로 준비에 공을 들였다. 그는 인터뷰에서 “에스티 로더와 함께하는 화보 촬영을 위해 몇 주 전부터 열심히 준비했다. 좋은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한 식단도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현장에 계신 분들이 많이 응원해 주셔서 더욱 자신감을 갖고 촬영할 수 있었다”고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문상민은 영화 ‘파반느’에서 경록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는 이 작품을 계기로 연기 인생의 또 다른 지점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지금이 또 다른 시작점처럼 느껴진다. 첫 영화인 ‘파반느’를 통해 얻은 경험들이 지금 촬영 중인 작품은 물론 앞으로 만나게 될 작품에도 자연스럽게 영향을 줄 것 같다”고 말하며 변화된 마음가짐을 설명했다. 연기에 대한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바람을 내놓았다. 문상민은 “앞으로도 내가 그려갈 인물들의 감춰진 아름다움을 잘 발견하고 표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언급하며 맡는 캐릭터의 면면을 세심하게 바라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개인적인 성향을 묻는 질문에는 사람과 세계를 향한 시선을 이야기했다. 그는 “사람과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다.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많은 편이었는데, 나이가 들어서도 그 마음만큼은 잃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모든 것에 궁금증을 품은 사람이고 싶다”고 덧붙여 자신의 태도를 정의했다. 자신을 가장 문상민답게 만드는 요소에 대해서도 생각을 털어놨다. 문상민은 “그저 ‘지금처럼만’ 하면 된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 내 선택이 언제나 정답일 수는 없겠지만, 아니라는 걸 인정할 때는 빠르게 인정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가장 나다운 모습이 아닐까”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대하는 자세를 전했다. 문상민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 웹사이트(www.ell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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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 2026 at 12:18 AM
이동욱,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정진만 화보로 강렬 컴백 예고 #이동욱 #킬러들의쇼핑몰시즌2 #디즈니플러스 #정진만 #엘르코리아 #화보인터뷰
이동욱,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정진만 화보로 강렬 컴백 예고 #이동욱 #킬러들의쇼핑몰시즌2 #디즈니플러스 #정진만 #엘르코리아 #화보인터뷰
배우 이동욱(44세)이 화보 속 강렬한 콘셉트로 근황을 전했다. 디지털 화보를 통해 캐릭터 정진만의 이미지를 강조한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좁은 골목 계단을 배경으로 블랙 의상을 갖춰 입은 이동욱의 모습이 담겼다. 움직임이 느껴지는 각도로 난간을 잡고 내려오는 순간을 포착한 흑백 사진으로 팔 라인과 실루엣을 강조했다. 골목 계단 위 블랙 스타일링으로 깊어진 눈빛 강조한 화보 공개. (사진=배우 이동욱 인스타그램) 이동욱은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돌아온 정진만의 이야기, 지금 ‘엘르 코리아’ 7월 호에서 화보와 인터뷰를 만나보세요"라며 화보와 인터뷰 출간 소식을 알렸다. 이어 " 7월 22일 디즈니+ 단독 공개"라는 문장으로 차기작 공개 일정을 전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소매가 없는 상의에 긴 머플러와 굵은 목걸이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손에는 글러브를 착용한 채 난간을 짚고 있어 액션 캐릭터의 분위기를 살린 화보 콘셉트를 보여 줬다. 이동욱은 1999년 V-NESS 전속 모델 선발 대회 대상 수상을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같은 해 단막극 '베스트극장 - 길 밖에도 세상은 있어'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드라마와 시트콤에서 얼굴을 알렸다. 그는 드라마 '학교 2'와 '학교 3'에서 학창 시절을 담은 청춘물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드라마 '러빙유' 등을 통해 브라운관에서 활동 반경을 넓혔고, 2005년 드라마 '마이걸'에서 첫 주연을 맡아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으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아랑'에서는 공포 장르의 주연을 맡아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 작품으로 영화계에서도 주연 배우로 인정받은 그는 이후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선과 악의 경계에 선 이준수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과 연기력을 동시에 평가받았다. 군 복무 이후에는 드라마 '여인의 향기'로 복귀해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풍선껌', '도깨비' 등에서 서로 다른 성격과 서사를 지닌 캐릭터를 선보이며 작품마다 다른 분위기를 구축했고, 특히 '도깨비'에서는 애드리브와 캐릭터 해석을 통해 존재감을 뚜렷이 드러냈다. 수상 이력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데뷔 초기 각종 연예대상에서 신인상과 연기자를 위한 상을 받았고, 중국 코스모폴리탄 뷰티 어워즈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 있는 남자 배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패션과 브랜드 관련 시상식에서 패셔니스타상과 패션 페이스 어워즈 등 여러 상을 받았으며, 2024년에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남자배우(OTT) 부문에서 수상해 OTT 기반 작품에서도 인지도를 확인했다. 이동욱은 연기 활동과 더불어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자궁암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동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기금 조성 프로젝트에 애장품을 기부했고, 신발이 없는 베트남 산간 지역 어린이들을 돕는 캠페인과 유방암 인식 제고 행사에도 참여했다. 입양·미혼모를 응원하는 사진전과 희귀·난치성질환 관련 라디오 캠페인 등 여러 활동을 통해 기부와 재능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여러 인터뷰에서 이동욱은 같은 이미지를 반복해서 소비되는 것을 경계한다고 밝혀 왔다. 대본을 여러 차례 읽으며 캐릭터를 연구하는 방식과 전작과 다른 톤의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을 설명하며,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 주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생각을 풀어내는 작업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오는 7월 22일 단독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전 시즌에서 전직 용병이자 삼촌 정진만을 연기했던 이동욱은 새로운 시즌에서도 정진만 역으로 돌아오며 숨겨진 서사를 본격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 역의 김혜준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로,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했다. 이어 최근 공개된 스틸과 화보를 통해 이동욱과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 이태영 등의 출연진이 다시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전해졌다. 시즌2는 시즌1에서 형성된 삼촌과 조카의 관계를 바탕으로 더 강해진 팀워크와 새로운 인물들의 합류를 그릴 예정이며, 디즈니+ 2026년 한국 오리지널 라인업의 핵심 작품으로 소개되며 국내외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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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 2026 at 6:16 AM
김혜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최애의 사원’ 잇는 화보 근황 #김혜준 #킬러들의쇼핑몰 #캐셔로 #최애의사원 #구경이 #미성년
김혜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최애의 사원’ 잇는 화보 근황 #김혜준 #킬러들의쇼핑몰 #캐셔로 #최애의사원 #구경이 #미성년
배우 김혜준(30세)이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또렷한 눈빛이 강조된 클로즈업 구도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흰 벽을 배경으로 다른 인물과 함께한 투 샷이 담겼다. 김혜준은 한쪽 어깨를 기대듯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옆에는 짙은 톤의 의상을 입은 인물의 측면이 자리해 화보 특유의 연출을 완성했다. 그는 "@ellekorea ver."라는 짧은 문구로 사진의 촬영 현장을 알렸다. 이동욱과 나란히 선 엘르 화보로 강렬한 투 샷 공개. (사진=배우 김혜준 인스타그램) 사진에서는 얼굴 윤곽과 눈빛이 또렷하게 잡힌 인물 대비 구도가 활용됐다. 김혜준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벽에 몸을 기대고 있고, 옆 인물의 어깨에 손을 올린 자세로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의 동선이 좁게 맞물린 구도가 잡히며 화보 콘셉트의 밀도 높은 분위기를 보여줬다. 김혜준은 2015년 네이버TV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으로 데뷔한 뒤 tvN 'SNL 코리아 시즌 7' 크루로 합류하며 방송에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주연과 조연을 맡아 활동 폭을 넓혔다. 영화 '미성년'에서는 권주리 역으로 출연해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눈도장을 찍었다. 같은 해 공포 영화 '변신'에서는 박선우 역을 맡아 장르 연기를 소화하며 스크린에서 다른 색깔을 보여줬다. 2021년 재난 영화 '싱크홀'에서는 인턴사원 홍은주 역으로 출연해 재난 상황 속 현실적인 캐릭터를 선보였다. 영화는 제작비를 회수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해 코로나19 시기 흥행작으로 평가됐고, 김혜준 역시 ensemble 속에서 존재감을 남겼다.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넷플릭스 '킹덤 시즌 1'과 '킹덤 시즌 2'에서는 계비 조씨 역으로 출연해 사극과 장르물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다. JTBC 드라마 '구경이'에서는 케이(송이경) 역을 맡아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캐릭터를 연기해 강한 인상을 남겼고, 작품은 독특한 연출과 이야기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화제성을 얻었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디즈니+ 드라마 '커넥트'에서는 최이랑 역으로 주연을 맡아 장르물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보여줬고, 2024년 디즈니+ 작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는 정지안 역으로 액션과 감정선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으로 2024년 한 해를 활짝 열며 인터뷰를 통해 연기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김혜준은 영화 '미성년'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데 이어,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과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아시아모델어워즈 라이징스타상, 아시아스타어워즈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 등을 연달아 받으며 신인·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았다. 드라마 '구경이' 관련 수상으로 장르물 속 캐릭터 해석 능력을 인정받았다. 예능에서도 tvN 'SNL 코리아 시즌 7'을 시작으로 SBS '런닝맨', tvN '출장 십오야', '도레미 마켓' 등에 출연해 작품 홍보와 함께 예능 무대에서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다양한 방송 형식에 참여하며 대중과 접점을 넓혀왔다. 김혜준은 최근 매니지먼트엠엠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화보 촬영을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와 도회적인 이미지를 선보이는 한편, 넷플릭스와 디즈니+, tvN 등 여러 채널을 오가는 작품 활동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김혜준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을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캐셔로'는 손에 쥔 현금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이 월급을 털어 세상을 구하는 생활밀착형 슈퍼 히어로물로, 김혜준은 강상웅의 오랜 연인 김민숙 역을 맡아 현실적인 감정선과 장르적 재미를 함께 보여줬다. 이어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는 삼촌 진만이 남긴 위험한 유산으로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정지안 역을 다시 맡아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tvN 로맨틱 코미디 '최애의 사원'에서는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이끌 예정이다. 로맨틱 코미디와 액션, 판타지까지 장르를 오가는 작품들로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만남을 계속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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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0, 2026 at 11:23 AM
김연아, “무탈한 하루가 가장 행복”…결혼 후 배운 중심 #김연아 #엘르 #디에디션 #디올파인주얼리 #마이디올 #엘르코리아
김연아, “무탈한 하루가 가장 행복”…결혼 후 배운 중심 #김연아 #엘르 #디에디션 #디올파인주얼리 #마이디올 #엘르코리아
김연아가 패션 매거진 ‘엘르’의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통해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디지털 커버는 디올 파인 주얼리와 함께 꾸며졌으며,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김연아의 현재 삶의 태도와 가치관이 함께 담겼다. 이번 디 에디션 화보에서 김연아는 디올 파인 주얼리 ‘마이 디올(My Dior)’ 컬렉션을 착용했다. 기하학적인 까나쥬 모티프와 디올 룩 특유의 구조적인 실루엣이 어우러져, 주얼리와 의상이 만드는 드라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그의 우아한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디올 파인 주얼리와 함께한 ‘엘르 디 에디션’ 커버 통해 우아함과 일상의 가치 전해. (사진=엘르코리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연아는 선수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지탱해 온 가치와 일상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는 은퇴 이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관심과 기대 속에서 어떤 기준으로 스스로를 다잡아왔는지 구체적인 언어로 설명했다. 먼저 자신이 바라보는 아름다움에 대해 김연아는 유행보다 ‘나에게 어울리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나에게 어울리는 것을 선택하게 된다”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외적인 치장보다 자기에게 맞는 선택을 중시하는 태도를 드러냈다. 행복의 기준은 은퇴 전과 후가 분명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만족스러운 경기를 마쳤을 때가 가장 큰 행복의 순간이었다면, 지금은 “무탈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 자체가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이며,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만족을 강조했다. 결혼 이후의 변화에 대해 김연아는 “정말 새로운 세계에 들어온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처음에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씩씩하게 잘 살아가는 제 모습을 발견했다”며 웃었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스스로를 다시 바라보게 된 과정을 전했다. 또한 김연아는 “새로운 가족이 생긴 만큼 어떻게 하면 서로 배려하며 오래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며 이전과는 다른 책임감을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스스로 질문하며, 변화한 삶의 무게를 담담하게 언급했다. 인터뷰의 마지막에서 김연아는 오래도록 지키고 싶은 가치로 ‘중심’을 꼽았다.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관심 속에서 살아온 그는 은퇴 이후에도 수많은 조언과 기대 가운데 놓여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음을 밝히며, “살아가면서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라며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내 중심만큼은 지키며 살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연아가 참여한 ‘엘르 디 에디션(ELLE D Edition)’은 웹과 소셜미디어 오디언스를 겨냥해 론칭된 ‘엘르’의 디지털 프로젝트다. 김연아의 디지털 커버와 화보, 인터뷰 영상은 엘르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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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26 at 7:16 AM
서인국·박지현, “웃음이 떠나질 않았고”…‘내일도 출근!’ 호흡 #서인국 #박지현 #내일도출근 #엘르 #오피스로맨스 #일태기 #유니콘상사 #커플화보
서인국·박지현, “웃음이 떠나질 않았고”…‘내일도 출근!’ 호흡 #서인국 #박지현 #내일도출근 #엘르 #오피스로맨스 #일태기 #유니콘상사 #커플화보
배우 서인국과 박지현이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 ‘내일도 출근!’을 앞두고 한 화보에서 호흡을 맞추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패션 매거진 ‘엘르’ 7월호를 통해 커플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이며, 극 중 관계와 실제 일에 대한 생각을 함께 풀어냈다.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를 겪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가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로맨스다. 이번 화보는 ‘섹시’, ‘쿨’, ‘로맨틱 스토리’를 키워드로, 지금 가장 쿨한 관계의 초상을 담는 콘셉트 속에서 진행됐다. 서인국·박지현, 오피스 로맨스 ‘내일도 출근!’ 앞두고 엘르 7월호 커플 화보와 인터뷰 통해 상사·후배 캐릭터와 사내 연애관, ‘일태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 밝혀. (사진=엘르코리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서인국과 박지현은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친밀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작품과 캐릭터, 일에 대한 생각을 주고받았다. 극 중 차가우면서 완벽주의적인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하게 된다면 어떨지 묻는 질문에 박지현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시우는 ‘유니콘 상사’에 가깝거든요”라며 “일은 완벽하게 하고, 직장인 입장에서는 배울 점도 많고, 일만 잘하면 갈등이 생길 이유도 없는 최고의 상사”라고 답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반대로 지윤 같은 후배를 둔다면 어떨지에 대해 서인국은 “훌륭한 인재”라고 표현했다. 이어 “효율도 좋고 능력도 뛰어나죠”라고 말하며 상대 캐릭터의 장점을 짚었고, 이를 통해 서로가 연기하는 배역에 대해 갖고 있는 시선을 엿보게 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시놉시스에 담긴 ‘연애하러 출근합니다’라는 문구를 떠올리게 하는 사내 연애에 관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박지현은 배우라는 직업에는 사내 연애라는 개념을 바로 대입하기 어렵다고 설명하면서도 “만약 일반 회사 생활을 한다면 한 번쯤 해보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서인국은 “저는 반대예요”라고 운을 떼며, 일하다 보면 힘든 순간과 예민한 모습 등 보여주고 싶지 않은 면이 드러난다며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건 좋지만, 연애까지 하면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질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극 중 유능하지만 번아웃을 겪는 차지윤처럼, 실제로도 일에 권태를 느낄 때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서인국은 “극복해야겠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요. 그냥 스스로에게 말하죠. ‘야, 찡찡대지마. 어차피 하기로 한 일이고, 책임져야 해.’”라며, ‘일태기’가 일을 오래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겪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지현 역시 비슷한 고민을 언급했다. 그는 “요즘 ‘일태기’에 대해 종종 떠올려요. 연기는 여전히 재미있고 즐거운데, 점점 맡은 역할과 책임이 커지면서 부담감도 함께 자라났죠”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선배들에게 ‘이게 일태기일까요?’ 하고 자주 물어봐요. 그저 성장통에 불과한 것인지, 정답을 모르겠어요”라고 말해 연기에 대한 애정과 동시에 무게감을 함께 느끼고 있음을 전했다. 화보 촬영장과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의 호흡에 대한 질문도 빠지지 않았다. 서인국은 “웃음이 떠나질 않았고, 서로 일하는 방식과 가치관이 비슷하다고 느꼈어요”라며 “만점에 가까운 ‘케미’였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지현 역시 “저희는 가치관에서 통하는 게 많았어요”라고 말하며 파트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늘을 버티고 내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힘에 관해서도 두 배우의 답은 각기 다른 방향을 가리켰다. 서인국은 “하루를 잘 버텼다는 만족감”을 꼽으며, 일하다 보면 빨리 집에 가고 싶을 때도 있지만 하루가 끝났을 때 ‘오늘도 잘 해냈다’는 생각이 들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꿈”을 선택했다. 그는 “직업적인 목표일 수도 있고, 개인적 소망일 수도 있는데 저는 생각하고 말하면 결국 이뤄진다고 믿는 편이에요. 제가 바라는 것들로 향하기 위해 내일이 기다려집니다”라고 전하며 자신만의 동력을 설명했다. 두 사람이 보여줄 ‘내일도 출근!’ 속 관계의 분위기는 다른 콘텐츠에서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두 배우의 호흡을 담은 유튜브 영상 콘텐츠와 유쾌한 입담이 담긴 인터뷰, 커플 화보는 ‘엘르’ 7월호와 엘르 웹사이트(www.elle.co.kr)에서 함께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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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26 at 12:25 AM
앤더블 장하오, “팀 전체를 봐야 한다”…리더로 맞는 새 시작 #앤더블 #장하오 #엘르 #Sequence01:Curiosity #패션화보 #리더 #미니앨범 #인터뷰
앤더블 장하오, “팀 전체를 봐야 한다”…리더로 맞는 새 시작 #앤더블 #장하오 #엘르 #Sequence01:Curiosity #패션화보 #리더 #미니앨범 #인터뷰
앤더블 리더 장하오가 패션 매거진 ‘엘르’ 6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데뷔를 앞둔 현재의 생각과 달라진 마음가짐을 털어놨다. 그는 직접 화보 레퍼런스를 정리해 공유할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 깊이 관여하며, 자신만의 절제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하오는 5월 26일을 앞둔 앤더블 데뷔가 어떤 의미인지에 관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확실한 매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멤버들과 팀의 방향을 두고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인터뷰서 데뷔 앞둔 설렘과 부담, 리더로서의 책임감 언급. (사진=엘르코리아) 새 그룹의 리더를 맡게 된 소감에 대해서는 부담과 책임감을 동시에 언급했다. 장하오는 “너무 어렵다”고 웃으면서도 “예전에는 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팀 전체를 봐야 한다. 나를 챙기면서 멤버들까지 안고 가야 하는 책임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리더로서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 “멤버들이 나에게 더 많이 기대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팀과 함께 움직이는 위치에 선 만큼, 스스로를 돌보는 동시에 멤버들을 살피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앤더블의 첫 번째 미니 앨범 ‘Sequence 01: Curiosity’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장하오는 “‘호기심’이라는 감정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이미 우리에게 빠져드는 과정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자연스럽게 자신들과 팀의 매력을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 변화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혔다. 장하오는 “그동안 귀엽고 유쾌한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제는 좀 더 성숙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며, 최근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 대해 “학생 시절로 돌아가 초심을 찾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전환 속에서도 자신의 익숙한 면모를 유지하고 있다고도 했다. 장하오는 “예전 모습이 제가 아닌 건 아니다. 두리안을 좋아하는 것도 여전히 저”라며 웃음을 섞어, 특유의 유쾌함을 잃지 않고 있음을 전했다. 데뷔 이후 목표와 관련해서는 해외 무대에 대한 바람도 언급했다. 그는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 서는 꿈을 이야기하며, 이를 위해 스스로에게 “실력적으로 부족한 점을 인정하는 것”만을 허락한다고 했다. 반대로 자신에게 “애교”는 금지한다고 답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대한 각오도 분명히 했다. 장하오는 앤더블로 무대에 설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사람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다짐했다. 데뷔를 앞두고 느끼는 설렘과 부담 속에서 성장에 대한 목표를 스스로에게 다시 새기는 모습이다. 한층 깊어진 장하오의 새로운 얼굴을 담은 앤더블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SNS 및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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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26 at 4:13 AM
태연, 엘르 뷰티 화보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 #태연 #소녀시대 #GirlsGeneration #INVU #ToX #LetterToMyself
태연, 엘르 뷰티 화보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 #태연 #소녀시대 #GirlsGeneration #INVU #ToX #LetterToMyself
그룹 소녀시대 태연(김태연, 36세)이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뷰티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담백한 스타일 속에서 선이 살아나는 연출로 시선을 모았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태연이 ELLE KOREA와 협업한 화보 한 장이 담겼다. 태연은 민소매 톱과 화이트 톤 하의를 매치한 채 한 손에 둥근 케이스 형태의 제품을 들고 카메라 앞에 섰다. 긴 흑발은 자연스럽게 흩날렸고, 팔을 교차해 제품을 감싸 안은 포즈로 세련된 이미지를 드러냈다. 민소매 톱과 긴 생머리로 담백한 스타일 완성. (사진=걸그룹 소녀시대 태연(김태연) 인스타그램) 이번 게시물에서 태연은 "ELLE KOREA with TAEYEON @taeyeon_ss"라는 문장을 남기며 화보 촬영을 알렸다. 함께 표기한 문구에는 자신의 이름과 그룹명을 영문으로 덧붙여 글로벌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하는 듯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그룹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동해 왔다. 이후 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Oh!GG, GOT the beat 등 유닛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콘셉트의 음악을 선보였다. 소녀시대는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으로 구성돼 다수의 음반과 공연을 통해 국내외에서 사랑을 받아왔다. 솔로로는 2015년 미니 1집 'I'를 시작으로 'Why', 정규 1집 'My Voice', 정규 2집 'Purpose', 정규 3집 'INVU', 미니 5집 'To. X', 싱글 'Heaven', 미니 6집 'Letter To Myself' 등 굵직한 음반들을 연이어 발표했다. '사계 (Four Seasons)', 'INVU', 'To. X' 등 대표곡은 연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정규 2집 'Purpose'는 여성 솔로 가수 음반 누적 판매량 최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태연의 솔로 커리어를 한 단계 끌어올린 작품으로 언급된다. 정규 3집 'INVU'와 이후 발매된 음반도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연속적인 흥행을 이어갔다. 태연은 방송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 고정 출연해 음악 퀴즈와 예능적인 화술을 선보였고, JTBC '비긴어게인 3'에서는 해외 거리에서 버스킹 무대를 펼치며 라이브 실력을 증명했다. Mnet '퀸덤 2'와 '퀸덤 퍼즐'에서는 MC로 참여해 후배 걸그룹들을 소개하고 무대를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최근에는 JTBC '싱어게인 4 - 무명가수전' 심사위원으로 무대에 서고 있다. 아이돌 그룹과 솔로 활동을 통해 쌓은 보컬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장점을 짚어 주는 평가를 들려주며 프로그램의 중심 축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 시즌2에 플레이어로 참여해 색다른 포맷 속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공연 활동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하다. 태연은 솔로 콘서트 브랜드를 구축하며 국내외 투어를 이어 왔고, KSPO DOME와 해외 돔·아레나급 공연장을 잇달아 매진시키며 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2023년 'The ODD Of LOVE' 투어와 2025년 'The TENSE' 투어는 대형 공연장에서 연속 매진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원과 공연 성적은 각종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태연은 그룹과 솔로를 합쳐 음악 방송 1위 155회를 달성했으며, 이 가운데 솔로로만 35회의 1위를 쌓았다. '사계 (Four Seasons)'는 연말 시상식에서 음원 대상을 수상했고, 여러 시상식에서 여자 솔로가수와 베스트 보컬 부문 등의 상을 받으며 보컬리스트로서 위상을 확립했다. 태연은 예능 출연과 더불어 MC, 라디오 DJ, 홍보대사 활동 등 다양한 분야로 외연을 넓혀왔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뮤직비디오, 라이브 클립, 리얼리티 콘텐츠 등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성향, 반려견 진저와 제로에 대한 애정, 화장품과 향수에 대한 관심 등 라이프스타일이 알려지며 친근한 이미지도 함께 쌓았다. 한편, 태연은 최근까지 'INVU', 'To. X', 'Heaven', 'Letter To Myself' 등 음반을 연달아 선보이며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작품의 타이틀곡들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음악 방송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롱런하는 여성 솔로 가수의 대표 사례로 거론되고 있다. 이어 국내 단독 콘서트와 해외 투어를 병행하며 규모를 확장해 왔고, 예능과 경연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을 통해 무대 밖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러 후배 아이돌과 동료 뮤지션들이 롤모델로 꼽는 인물로 거론되는 가운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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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26 at 3: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