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어쩌다 몇년 전 사진들을 찾아 보고 있는데, 새삼 웃긴다. 문재인 정권 시절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시사 정보 프로에 변진일이니 이상철이니 하는 '자칭 북한/한반도 전문가' 들이 나와서 문재인이 얼마나 친북 반일인지 국민들이 얼마나 정부에 불만이 많은지를 아는척 늘어놨었는데,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자 마자 그런 인간들이 방송에서 싹 사라져서 코빼기도 안 보인다.
March 10, 2024 at 1:16 PM
"법이 해체가능하다는 사실은, 그다지 나쁜 소식이 아니다. 우리는 심지어 이러한 충격 속에서 정치학을 위한 희망, 모든 역사적 진보를 위한 희망을 볼 수 있다."

Derrida, ‘Force of law’ in Deconstruction and the possibility of Justice (Routldege, 1992), 14

nccktheology2019.tistory.com/m/150#footno...
법 밖의 정의 Outlaw Justice; ‘법과 정의의 변증법’을 위한 인문/신학적 상상 / 이상철
이상철(크리스챤아카데미 원장) Intro 에서 원고를 청하면서 전체 주제가 “법”이라고 전해왔다. 법의 공정성, 법의 형평성, 사법적 정의 등의 문제를 법학적, 신학적, 철학적 접근을 통해 살펴보는 것이 이번 호의 목적이라고 했다. 기획의도를 들으면서 데리다(Derrida)가 ‘법의 힘 Force of law’에서 다루는 법과 정의의 변증법, 그리고 지젝(...
nccktheology2019.tistory.com
March 2, 2025 at 12:26 PM
"9인 중 과반수 찬성이라 하고 옥쇄를 찾을 수 없어 박제순 외부대신 도장으로 대신했다. 고종황제의 동의나 옥쇄가 없는 무효인 협정서이다. 고종은 을사늑약의 부당성 호소를 위해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 이상설, 이준, 이위종 밀사를 보냈다가 이토오히로부미 사주를 받은 역적 이완용 등이 협박하여 아들 순종에게 황제를 양위한다.
을사늑약 체결 소식이 전해지자 민영환, 조병세, 홍만식, 이상철, 김봉학, 송병선, 송병순이 자결하고 민영환의 인력거꾼도 자결하였다."
February 2, 2025 at 12:42 AM
김도잉 볼때마다 야구도잘하는놈이 멘헤라라서 왜그럴까했는데 이번대회보면서 아, 이러니까멘헤라구나싶엇는데 아니나다를까이런인터뷰 *발 ㅜㅜ!!
'金 결승타'에도 웃지 못한 김도영 "나 자신에 실망…갈 길 멀다"[AG]
이상철 권혁준 기자 =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승리를 이끈 결승타를 쳤지만 김도영(KIA)은 웃지 못했다. 그는 "결과를 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나 자신에 실망했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
n.news.naver.com
September 27, 2026 at 2:17 PM
이찬원 '회식비 쾌척 미담', 썬킴 "전현무, '톡파원' 회식비 낸 적 없어…주로 막내 이찬원이 쏜다" #이찬원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예능 #톡파원25시 #JTBC예능
이찬원 '회식비 쾌척 미담', 썬킴 "전현무, '톡파원' 회식비 낸 적 없어…주로 막내 이찬원이 쏜다" #이찬원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예능 #톡파원25시 #JTBC예능
썬킴이 막내 이찬원이 회식비를 쾌척하는 반면 전현무는 회식비를 안 쏜다고 폭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전주를 찾은 엄지인, 김진웅, 이상철이 방송인이자 역사 스토리텔러인 썬킴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찬원 '회식비 쾌척 미담', 썬킴 "전현무, '톡파원' 회식비 낸 적 없어…주로 막내 이찬원이 쏜다". (사진= KBS2) 이날 방송에서 피순대국밥을 먹던 썬킴은 "'톡파원 25시'를 같이 하는데 전현무 씨가 회식비를 낸 적이 한 번도 없다. 가끔 이찬원 씨가 쏜다. 막내인데"라고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와 KBS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엄지인은 "전현무가 KBS에 있을 때도 짠돌이로 유명했다. 후배한테 한 푼도 안 쓰고 아끼고 모으기만 했다"라며 거들었다. 이찬원 '회식비 쾌척 미담', 썬킴 "전현무, '톡파원' 회식비 낸 적 없어…주로 막내 이찬원이 쏜다". (사진= KBS2) 이를 듣던 양준혁이 " 몇 개나 하는데 좀 쏴라"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찬원이가 돈이 많다. 나보다 부자"라며 말했다. 한편, 전현무, 이찬원, 썬킴은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교민, 유학생, 또는 한국어가 유창한 현지인 '톡파원'들이 체험에서 우러나온 생생한 현지 소식을 전해주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6, 2026 at 9:14 PM
썬킴 “지금 사는 아파트, 전현무 신입 시절 본가” 깜짝 고백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전현무 #썬킴 #엄지인 #김진웅 #이상철 #전주한옥마을
썬킴 “지금 사는 아파트, 전현무 신입 시절 본가” 깜짝 고백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전현무 #썬킴 #엄지인 #김진웅 #이상철 #전주한옥마을
썬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서 전현무와 같은 아파트 인연 언급 “엘리베이터 탈 때마다 기운 느껴져” 웃음. (사진=KBS)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출연해 전현무와 얽힌 색다른 인연을 들려준다. 방송에서는 아나운서 엄지인과 후배 김진웅, 이상철이 썬킴과 함께 전주로 향해 예능 감각을 키우는 시간을 가진다. 엄지인은 후배들을 위해 직접 예능 멘토링 자리를 마련하고 썬킴을 초대한다. 네 사람은 영화 ‘약속’ 촬영지로 알려진 전동성당을 시작으로 전주 한옥마을 일대를 함께 걸으며, 지역 곳곳에 담긴 전주의 역사를 쉽고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간다. 이 과정에서 썬킴은 전현무와의 예상 밖 연결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전현무가 KBS 신입 시절에 살았던 본가”라고 말하며 같은 공간을 공유한 인연을 설명한다. 이어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전현무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덧붙여, 대한민국 대표 MC로 성장한 전현무와 관련된 ‘명당 기운’ 이야기를 웃음 섞인 말투로 전한다. 썬킴의 말에 현장에서는 전현무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떠올리게 되는 반응이 이어진다. 특히 그가 전현무의 성공 기운을 그대로 이어받는 듯한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한층 더 들썩이게 했다는 설명이 더해진다. 한편,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의 반전 있는 소비 습관도 카메라에 담긴다. 그는 선배 엄지인에게 아이스크림을 사겠다며 먼저 나서지만, 막상 계산대 앞에 서자 선뜻 지갑을 꺼내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이 장면에서 이상철은 결제 직전까지 망설이는 태도를 보여, 돈을 아끼려는 성향을 드러낸다. 결국 기다리던 엄지인이 직접 결제를 하게 되면서 분위기는 웃음으로 바뀐다. 이런 일련의 상황을 지켜본 제작진과 출연진은 이상철에게 ‘궁상철’이라는 별명을 붙였고, 그는 알뜰한 면모와 짠돌이 이미지가 동시에 드러난 캐릭터로 자리하게 된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엄지인·김진웅·이상철의 멘토링 현장과, 썬킴이 전하는 전주의 생생한 역사 이야기는 이번 방송의 흐름을 이끈다. 여기에 전현무와 같은 아파트로 이어진 인연, 그리고 ‘궁상철’이라는 새 별명을 얻게 된 이상철의 에피소드가 더해지며 출연진의 면면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4, 2026 at 11:23 PM
전현무, “사랑을 어떻게 막아”…사내 커플·소개팅에 폭풍 과몰입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전현무 #KBS2 #정지선 #엄지인 #이상철 #고태용 #죽은시인의사회
전현무, “사랑을 어떻게 막아”…사내 커플·소개팅에 폭풍 과몰입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전현무 #KBS2 #정지선 #엄지인 #이상철 #고태용 #죽은시인의사회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 셰프 통 큰 복지와 사내연애 3쌍 폭로에 전현무 부러움 폭발. (사진=KBS)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사내연애가 활발한 매장의 분위기와 직원 소개팅에 깊이 몰입하며 일요일 안방에 웃음을 전했다. 그는 사내 커플 이야기에 솔직한 부러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소개팅 자리에서는 상대의 시선과 분위기까지 집요하게 관찰하며 ‘준비된 신랑감’ 면모를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선 셰프는 매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강 잡기에 나선 뒤, 장기 근속자를 위한 파격적인 복지 제도를 공개했다. 정지선은 “이번에 5명이 자동차를 받았고 2명이 명품백을 받을 예정이다”라며 고급 자동차와 명품백 지원을 언급했고, 통 큰 지원이 알려지자 출연진의 감탄이 이어졌다. 그러나 정지선은 곧바로 매장 내부의 사내연애 현황을 언급하며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는 “우리 매장에 사내연애 커플만 3쌍이다. 너무한 거 아니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예상치 못한 ‘러브 라인’ 폭로에 스튜디오도 들썩였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좋겠다, 같이 퇴근하고”라고 반응한 뒤 “사랑을 어떻게 막아”라고 거들며 직원들 편에 서는 모습을 보였다. 정지선은 사내 연애를 막기 위한 방안으로 직접 소개팅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해 시선을 끌었다. 요식업 매장에서 동료 간 만남을 줄이기 위한 선택이라는 설명과 함께, 이가영과 이예진이 소개팅 상대로 나서며 현장의 긴장감도 커졌다. 소개팅 자리를 통해 사내의 연애 기류를 새로운 방향으로 풀어보려는 시도가 펼쳐진 셈이다. 소개팅 자리에서는 전현무를 향한 결정사 점수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결혼정보회사 대표 차희연은 전현무의 나이를 50세라고 밝힌 뒤, 이에 따라 최하점인 1점을 부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내심 기대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지만, 냉정한 점수 앞에서 씁쓸한 표정을 지어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 외모 항목 평가에서는 출연진의 공방이 이어졌다. 김숙과 박명수는 “현무가 외모는 준수하지”라며 거들었고, 전현무 역시 “외모는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차희연 대표가 “변우석은 아니지 않냐”라고 말하며 선을 그어, 객관적인 비교 기준이 등장한 순간 스튜디오 분위기가 다시 한번 웃음으로 가득 찼다. 본격적인 소개팅이 시작되자 전현무의 과몰입이 더해졌다. 소개팅남으로 ‘용산구 이도현’과 ‘을지로 댕댕이’가 등장한 가운데, 전현무는 “예진이 지금 너무 뚫어져라 보는 거 아니야?”라며 예진의 시선 변화를 놓치지 않고 짚었다. 또 훈훈한 분위기를 보며 “이거 쉽지 않겠다”라고 말하는 등, 상황마다 자신의 생각을 더하며 연애 코치처럼 훈수를 이어갔다. 정지선은 자신이 운영하는 매장 직원의 만남을 “엄마의 마음으로 지켜보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모니터 앞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소개팅남들의 태도와 대화를 살피며, 자신의 첫인상과 혈액형까지 묻는 돌발 질문을 던져 상대를 시험하기도 했다. 이어지는 장면 예고에서 ‘역삼동 근육남’까지 더해져 세 명의 소개팅남이 모두 모습을 드러내며, 이어질 만남의 결과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나운서들의 일상도 함께 비쳤다. 엄지인과 김진웅은 KBS 전주총국에서 근무 중인 후배 이상철 아나운서를 돕기 위해 전주를 찾았다. 엄지인은 예능 대응법과 #방송 태도를 잡아주기 위한 멘토링에 나섰고, 두 사람의 방문으로 이상철의 자취방과 생활 습관이 하나씩 공개됐다. 이상철은 32도의 폭염 속에서도 자취방 에어컨 코드를 뽑아둔 채 “가만히 있으면 시원하다”고 말하며 극단적인 절약 성향을 드러냈다. 이어 신발장에 옷을 보관하고, 싱크대 위에는 화장품을 올려두는 등 일반적인 기준과는 다른 정리 방식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냉장고 역시 사용하지 않는 생활 모습이 전해지며, 자취방 환경을 둘러싼 출연진의 반응도 커졌다. 엄지인은 “내가 본 사람 중에 제일 지독해”라며 혀를 내두른 뒤, “상철이 자취집 보고 투자를 잘못했나 걱정했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게 했다. 이상철은 선배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김진웅에게 의상과 메이크업 도움을 요청해 생방송 리허설에 나섰고, 엄지인은 매의 눈으로 진행과 표정, 말투를 체크하며 날카로운 피드백을 이어갔다. 절약 습관과는 별개로 예능과 생방송을 향한 긴장된 준비 과정이 함께 그려진 셈이다.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의 새로운 도전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무대 의상 디렉팅을 맡으며 첫 연극 의상 작업에 나섰고, 관계자들과의 미팅 자리에서 “한국에서 프레피룩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나다”라고 말하며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극 무대를 위한 의상인 만큼 기존 패션과는 다른 요구가 이어지며 긴장된 대화가 오갔다. 관계자들은 캐릭터별로 세밀한 설정과 무대 활용성을 고려한 요구를 내놓았고, 고태용은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그래서 19년 차 디자이너인 내가 필요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가 을이다”라며 유연한 태도를 보여주다가도, 바지 핏을 두고 의견이 갈리자 “이것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며 강하게 입장을 밝히며 스타일리스트로서의 기준을 분명히 했다. 고태용은 연습실을 찾아 배우들의 움직임과 바지 라인, 신발, 단추까지 하나하나 점검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공부의 필요성과 세부 디테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방향을 다시 짚었다. 첫 연극 의상 작업을 앞두고 실제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세심히 살피는 과정이 이어지며, 완성된 무대 의상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졌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출연자들을 향한 다양한 반응이 올라왔다. “정지선 복지 대박. 진짜 꿈의 직장이네”, “소개팅인데 정지선 눈빛이 면접관 그 자체라 더 웃김”, “이상철 아나운서 절약 정신은 본받을 만하다”, “엄지인 표정이 내 표정. 냉장고 안 쓰는 사람 처음 봐”, “고태용이 ‘꽃보다 남자’ 교복 디자이너였구나”, “고태용이 무대의상 바지 핏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다” 등 출연자와 장면을 향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8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217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유지했다. 이 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만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 2026 at 10:32 PM
KBS 이상철, “전현무 선배 롤모델”…신발장 옷 보관 자취 라이프 #이상철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전현무 #고태용 #KBS2 #자취라이프 #신발장옷보관 #신입아나운서
KBS 이상철, “전현무 선배 롤모델”…신발장 옷 보관 자취 라이프 #이상철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전현무 #고태용 #KBS2 #자취라이프 #신발장옷보관 #신입아나운서
KBS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옷장 대신 신발장·싱크대 활용한 절약형 자취 공간 공개. (사진=KBS)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KBS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의 자취 공간이 공개되며 예상 밖의 생활 습관이 드러난다. 자취방을 둘러보던 출연진이 옷장 대신 신발장과 싱크대를 활용한 배치를 확인하면서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KBS 전주총국에서 근무 중인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의 집에 아나운서 엄지인과 김진웅이 직접 찾아간다. 깨끗이 정리해 놨다는 이상철의 설명과 달리, 두 사람은 신발장 안에서 옷이 보관돼 있는 장면을 마주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상철은 옷을 신발장에 넣어 둔 이유로 비용 절감을 들었다. 그는 옷장을 따로 구입하지 않고 신발장을 겸용하는 방식으로 생활한다고 밝혔고, 이 같은 방식을 당당하게 설명해 출연진의 시선을 모았다.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은 이 장면에 강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디자이너 인생 20년 만에 처음 보는 광경이다. 옷과 신발을 같이 두는 건 패션계의 금기”라며 신발장과 옷의 동시 보관에 대해 거듭 언급했다. 패션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위생과 관리 측면 우려를 드러낸 셈이다. 전현무 역시 신발장 속 옷 보관 방식에 대해 걱정 어린 말을 건넸다. 그는 “바이러스는 눈에 안 보인단다. 옷에서 발냄새 나겠어”라고 말하며, 보이지 않는 오염 가능성을 짚었다. 스튜디오에서는 옷장 대신 신발장을 선택한 절약형 생활 방식이 과감한 선택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옷 보관법뿐 아니라 화장품 동선도 눈길을 끈다. 이상철의 집에서는 화장대 대신 싱크대 위에 화장품과 헤어드라이어가 놓여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세면·조리 공간과 뷰티 용품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구조가 공개되자 출연진은 다시 한 번 놀라움을 표했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낯익은 물건을 발견하면서 또 다른 장면이 이어진다. 그는 자취방 곳곳을 살피던 중 “어? 저거 우리 집에 있는 건데!”라고 말하며 반응을 보였다. 이후 발매트와 선인장 오브제, 코골이 치료용 양압기 등 전현무가 실제로 사용하는 물건들과 동일한 아이템들이 연달아 눈에 띄었다. 알고 보니 이상철은 평소 전현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었다. 그는 “전현무 선배가 나의 롤모델”이라고 수줍게 말하며, 선배의 생활 소품을 따라 산 이유를 전했다. 좋아하는 선배의 생활 패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 구성이 후배의 팬심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예상치 못한 집착형 팬심에 전현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나 지금 소름 확 돋았어. 뭐 저런 걸 따라 해?”라며 연달아 말을 잇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는 절약과 동경이 뒤섞인 신입 아나운서의 자취 스타일을 두고 웃음과 토론이 함께 이어졌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겠다는 취지 아래 대한민국 보스들이 자발적으로 역지사지와 자아 성찰을 시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이다. 지난 회차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216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신발장에 옷을 넣어 두고 싱크대에 화장품을 올려두는 절약 중심의 생활 패턴과, 전현무와 같은 물건을 찾아 나선 팬심까지 더해진 이상철의 자취 일상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31, 2026 at 11:15 PM
[LIVE] 르세라핌(LE SSERAFIM), 인천국제공항 입국 현장 [25.01.05 Incheon Airport Arrival]

https://www.wacoca.com/videos/2496500/hkt48/

[WoWKorea 이상철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에서 일정을 마치고 5일 오후 인천광역시 운서구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WoWKorea イ [...]
르세라핌(LE SSERAFIM), 인천국제공항 입국 현장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에서 일정을 마치고 5일 오후 인천광역시 운서구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ガールズグループ「LE SSERAFIM」が日本で日程を終えて5日午後、仁川広域市雲西区に位置した仁川国際空港第1ターミナルを通じて入国した。#르세라핌 #LE_SSERAFIM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미야와키사쿠라 #宮脇咲良 #SAKURA #MiyawakiSakura #KIMCHAEWON #キムチェウォン #サクラ #ホユンジン #カズハ #キムガラム #ホンウンチェ[Copyrightⓒ Wowkorea/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無断転載 & 再配布禁止)]◈ ◈ ◈ ◈ e-mail : lee.wowmedia@gmail.com (취재 및 보도 요청)-取材&報道要請
www.wacoca.com
January 6, 2025 at 6:29 AM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 후원금 전달식 성료

▲(왼쪽부터) 김경진 KB국민은행 경인지역 영업그룹 대표(자문위원)/김재각 (주)대성테크원 대표이사(이사)/정대성 BIFAN 후원회장/ 조용익 조직위원장(부천시장)/김영태 (주)현대유리, (주)엘에스창호 대표이사(부회장)/신철 BIFAN 집행위원장 ▲ (왼쪽부터) 김경진 KB국민은행 경인지역 영업그룹 대표/유재영 GS파워 주식회사 대표이사/신철 BIFAN 집행위원장/정대성 (주)대성전자통신 대표이사(후원회장)/ 조용익 조직위원장(부천시장)/김장섭 NH농협은행…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 후원금 전달식 성료
▲(왼쪽부터) 김경진 KB국민은행 경인지역 영업그룹 대표(자문위원)/김재각 (주)대성테크원 대표이사(이사)/정대성 BIFAN 후원회장/ 조용익 조직위원장(부천시장)/김영태 (주)현대유리, (주)엘에스창호 대표이사(부회장)/신철 BIFAN 집행위원장 ▲ (왼쪽부터) 김경진 KB국민은행 경인지역 영업그룹 대표/유재영 GS파워 주식회사 대표이사/신철 BIFAN 집행위원장/정대성 (주)대성전자통신 대표이사(후원회장)/ 조용익 조직위원장(부천시장)/김장섭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장/조재현 현대백화점 중동점 점장/이상철 부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 제19대 후원회(회장 정대성)는 18일 총 3억 9,628만 원의 후원을 약정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부천시청 내 만남실에서 진행됐으며, NH농협은행을 비롯한 6개 기업과 기관이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후원에 동참했다.
xn--li5buvo0smwa.kr
March 16, 2026 at 2:25 AM
거기서 회상이냐
아니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나오는게 맞아? 지금 그걸 숨길때가 아니잖아
미래를 생각해보면 안 됐나봐
포수들은 상대팀 타자 다 기억하고 약점인 공에 맞춰 사인 주는게 일 같네.
이상철에 현수까지 그냥 망한 조합이라는 거네?
이런 현수의 아들이 세령을 어떻게 만난거지.

은주가 무리해서 산 집... 서원에게 갔어야했는데 친척들이 돌려막기해서 유산으로 나눠가진 집...
아니야. 음주운전은 언제든 사람 죽일 준비가 되었다는 거야.
이런 젠장. 젠장. 젠장. 그런데 너는 여기서도 그 애비를 찾는거냐고.
...
February 26, 2025 at 7:57 AM
<종교적인 것의 귀환 - 탈종교 시대 인문-신학> - 이상철 (지은이)
울력 | 2025-12-10 출간 | 216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데리다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오늘의 뒤틀린 종교 회귀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팬데믹과 포스트휴먼 논쟁 속 종교의 자리를 묻는다. 인문-신학의 사유로 현대 사상가들과의 대화를 이어가며 한국 개신교 논쟁과 사회·문화 현상을 아우르는 탈종교 시대의 종교적 의미를 탐색한다.
December 2, 2025 at 12:01 AM
<코로나19 이후 사회변동에 따른 종교 공간의 재구성 - 한국 개신교를 중심으로> - 이상철 (지은이)
인터하우스 | 2024-01-07 출간 | 13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과정에서 한국종교계에 닥친 초유의 사태 - 미사를 멈춰야 했던 천주교, 산문을 폐쇄했던 불교, 주일 예배를 중단할 수 밖에 없었던 개신교 등 – 를 마주하며 ‘종교 공간’을 탐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February 2, 2024 at 12:15 AM
あいみょん、韓国でコンサートするのね。というかまだしてなかったのか。https://youtu.be/iKMjdRfmE5k?si=QTch_51XulCIXkiP
[4K] あいみょん、初めての来韓コンサートのために韓国入り…「可愛い赤ちゃんを見てなでなで!?」
[WoWKorea 이상철 기자]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Aimyon)이 오는 4월19일~20일에 진행되는 아이묭 투어 2025 '돌핀 아파트먼트' in 서울 - 고양 콘서트 일정을 위해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WoWKorea イ・サンチョル...
youtu.be
April 18, 2025 at 3:33 PM
https://www.news1.kr/articles/5284613 CJ가 프로야구 티빙 독점 우려에 대해 꺼낸 카드가 움짤 금지 안 함인가... 얼핏보면 플마 제로지만 결국 사람들이 야구를 안 보면 움짤도 의미가 없다는 점에서 어떨지...
프로야구 영상 마음껏 쓰세요…'승자' CJ ENM이 꺼낸 파격 카드 - 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4~2026년 프로야구 뉴미디어&#40;유무선&#41; 중계권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CJ ENM은 두 가지 파격 조건으로 경쟁사를 눌렀다. 우선 연간 400억원 이상 거액을 ...
www.news1.kr
January 9, 2024 at 7:32 AM
우주/항공 행정

항우연 원장에 이상철 교수, 천문연 원장에 박장현 연구원 선정
www.news1.kr/it-science/g...

우주청 "5월까지 정원 충원"
www.knnews.co.kr/news/article...

2/5
항우연 원장에 이상철 교수, 천문연 원장에 박장현 연구원 선정
우주항공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천문연구원 이사회를 각각 열어 신임 원장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 신임 원장에는 이상철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
www.news1.kr
January 17, 2025 at 11:36 AM
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이기우 씨 별세, 이상철(전 청주대 홍보실장), 이상웅·이상천 부친상 30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 발인 2일 오후 3시. #뉴시스 https://fefd.link/0eNtC
November 11, 2025 at 4:04 PM
KBS 신입 아나운서 심수현·이상철·박효진, ‘진품명품’서 장원 도전 #TV쇼진품명품 #KBS신입아나운서 #심수현 #이상철 #박효진 #청전이상범 #청화백자 #이층장
KBS 신입 아나운서 심수현·이상철·박효진, ‘진품명품’서 장원 도전 #TV쇼진품명품 #KBS신입아나운서 #심수현 #이상철 #박효진 #청전이상범 #청화백자 #이층장
KBS 1TV ‘TV 쇼 진품명품’에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3인이 동반 출연해 장원 경쟁에 나선다. 근현대 한국 화단을 대표하는 작품과 고가구, 도자기가 한자리에 모이며 의뢰품의 숨은 사연도 함께 전해진다. 이번 방송에서 쇼감정단은 근대 한국화의 거장 청전 이상범의 산수화부터 정갈한 멋을 지닌 이층장, ‘복(福)’ 자 청화백자 도자기까지 서로 다른 시대와 용도의 의뢰품을 마주한다.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닌 세 점의 고미술품은 감정위원의 설명과 함께 하나씩 베일을 벗는다. 청전 이상범 산수화·동물 문양 이층장·‘복’자 청화백자 등 근현대 고미술품 의뢰품으로 등장. 먼저 눈길을 끄는 의뢰품은 잔잔한 정취가 감도는 산수화다. 회백색 안갯속 강가의 고기잡이배와 무성한 수풀이 담긴 이 작품은 우리나라 근현대 한국화의 거장 청전 이상범의 작품으로 밝혀졌다. 그림을 둘러보던 쇼감정단은 청전 이상범과 자신들이 예상치 못한 인연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와 관련한 사연이 공개된다. 청전 이상범은 한국적 산수화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든 인물로, 이번 회차에서는 그가 그려낸 안개와 강, 수풀 속 풍경이 어떻게 화면에 구현됐는지 감정위원의 해설을 통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시청자는 화면을 통해 그의 개성적인 화풍을 따라가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게 된다. 이어 무게감이 느껴지는 고가구 의뢰품도 자리를 채운다. 묵직하면서 중후한 멋이 살아 있는 이층장은 정갈한 선과 함께 문판 좌우 널판에 새겨진 독특한 문양이 특징이다. 일부러 짜맞춘 듯 구성된 문양은 색다른 인상을 주며, 특히 동물의 눈을 형상화한 장식이 시선을 모은다. 이 이층장은 다리 부분까지 동물을 형상화한 장식을 더해 전체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감정위원들은 문양을 단서 삼아 이 가구가 어떤 동물을 모티프로 삼았는지 짚어보고, 섬세한 제작 과정과 높은 완성도에 주목한다. 이 과정을 통해 이층장이 지닌 예상 밖의 가치도 공개된다. 마지막 의뢰품으로는 ‘복(福)’ 자 무늬가 새겨진 청화백자 도자기가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입이 넓고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독특한 형태와 커다란 크기가 한눈에 들어오는 이 도자기는 용도와 명칭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 점에서 의문을 낳는다. 쇼감정단은 이 도자기가 어떤 이름으로 불리며, 실제로 어떤 용도로 쓰였을지 추리를 이어간다. 도자기 가운데 크게 새겨진 복(福) 자와 곳곳에 더해진 추상적인 장식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문양과 기형의 조합이 어떤 사연을 품고 있는지, ‘진품 아씨’로 소개되는 홍주연 아나운서가 특유의 설명으로 풀어낸다. 그는 도자기의 배경과 쓰임을 하나씩 짚으며 감정위원의 해설을 시청자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이날 쇼감정단에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심수현, 이상철, 박효진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첫 출연답게 각자의 강점을 내세워 장원 자리를 노린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신입 아나운서들이 의뢰품의 제작 시기와 가치, 용도를 두고 추리를 펼치며 스튜디오에 활기를 더한다. 심수현은 스스로를 ‘추리 마니아’라고 소개하며 “추리 마니아답게 명품 추리를 보여주겠다!”고 말해 자신감을 드러낸다. 자연을 좋아한다고 밝힌 이상철은 자칭 ‘자연인’이라는 별칭과 함께 섬세한 관찰력을 무기로 내세워 장원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두 사람은 작품의 세부 요소를 단서로 삼아 의견을 내놓으며 감정위원과의 견해 차이도 만들어낸다. MZ 세대를 대표하는 아나운서로 소개된 박효진은 KBS 아나운서실의 ‘황금 막내’라는 별칭과 함께 등장한다. 그는 사전 예습을 철저히 해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가운데, 예상 밖의 감정 실력을 드러내 감정위원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았다는 후문이 이어진다. 세 신입 아나운서의 추리 과정과 감정 결과가 어떻게 맞물릴지 관심이 모인다. ‘TV 쇼 진품명품’은 1995년 시작한 KBS 1TV 교양 방송으로, 아나운서 강승화와 홍주연이 진행을 맡고 있다. 이번 방송은 진품과 명품을 발굴해 전문 감정위원의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가치를 짚어온 이 흐름 속에서, 청전 이상범 작품과 고가구, 청화백자 도자기, 그리고 신입 아나운서 쇼감정단의 등장을 한 회차 안에 묶어 보여준다.
www.topstarnews.net
March 13, 2026 at 12:35 AM
'화려한 날들', 자체 최고 시청률 20.5%로 종영…후속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화려한날들 #정일우 #천호진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화려한 날들', 자체 최고 시청률 20.5%로 종영…후속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화려한날들 #정일우 #천호진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화려한 날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화려한 날들' 5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0.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화려한 날들' 마지막회. (사진=KBS2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뒤 수술을 받았으나, 뇌사 상태에 빠져 아들 이지혁(정일우)에게 심장 이식 후 사망한 이상철(천호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포스터. (사진=KBS2) 후속 드라마는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극중 진세연은 태한그룹의 패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을 맡았다. 엄마의 강요로 의사 면허를 땄지만, 결국 자신의 꿈을 좇아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했다. 의대 출신이라는 꼬리표에도 굴하지 않고 치열하게 실력을 쌓아왔으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늘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인물이다. 박기웅은 태한그룹 패션 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아르헨티나로 유학을 떠나 글로벌 무대에서 브랜드 디렉터로 성장했다. 라틴 특유의 여유와 유머, 뜨거운 감정 표현을 지녔고,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과 낙천적인 태도를 잃지 않는 유쾌한 남자다. 김승수는 공명정대한 의원 원장이자 주아의 아빠 공정한 역을 맡았다. 따뜻하고 소탈한 동네 주치의로, 신념을 굽히지 않고 자기 방식만 고집하는 고집불통 낭만주의자다. 항상 가족보다 남을 먼저 챙겨서 문제가 생기는 편이다. 유호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주아의 엄마 한성미 역을 맡았다. 쾌활하고 화끈하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다. 차갑고 현실적인 판단력에 더해 자기애와 자존감, 사회적 영향력까지 두루 갖춘 당대 최고의 가족 솔루션 전문가다. 김형묵은 양지바른 한의원 원장이자 현빈의 아버지 양동익 역을 맡았다. 전통보다 고급 클리닉과 유명인 고객 유치에 몰두하는 속물 한의사다. 애정 결핍에서 비롯된 열등감과 인정 욕구로 사랑과 존경을 갈망하며, 시의원을 꿈꾼다. 소이현은 현빈의 새엄마이자 집안의 실세 차세리 역을 맡았다. 시아버지 선출의 총애를 받으며 재산을 관리해 가세를 일으켰다. 미인 대회 출신으로 돌싱 동익에게 접근해 결혼, 남편의 결핍을 채워주며 존경받는 인물로 키워내려는 내조의 여왕이다. 총 50부작인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토)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5, 2026 at 11:41 PM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심수현-이상철, 1000:3 경쟁률 뚫었다 #KBS아나운서 #박효진 #심수현 #이상철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심수현-이상철, 1000:3 경쟁률 뚫었다 #KBS아나운서 #박효진 #심수현 #이상철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 심수현, 이상철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1회에는 KBS 김진웅 아나운서에게 신입 교육을 받은 박효진, 심수현, 이상철 아나운서의 모습이 공개됐다.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상철-심수현.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박효진-심수현.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이날 엄지인은 "KBS 아나운서실에 3년 만에 신입사원이 뽑혔다. 천 명 넘게 지원해서 세 명 딱 들어왔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3사 중에 KBS가 매년 제일 많이 뽑는 걸로 유명했다. 그런데 경기가 안 좋으니까 KBS조차 3년 만에 뽑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이상철 아나운서는 "KBS에 들어오겠다는 열망 하나로 대구, 부산, 안동, 춘천 곳곳을 돌면서 앞에 서게 됐다. 개인적으로 가장 진행하고 싶은 프로그램은 '걸어서 세계 속으로' 내레이션, '굿모닝 대한민국' 같은 교양 프로그램에서 신입의 패기를 담아서 아침을 활짝 여는 캐릭터로 성장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1995년생으로 만 30세인 이상철 아나운서는 단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졸업 후 연합뉴스TV, KNN, KBS안동, KBS춘천, KBS대구, MBC스포츠를 거쳐 KBS에 입사했다.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심수현.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심수현 아나운서는 "입사 전에 경제 방송과 정책 방송을 두루두루 섭렵해왔다. 앞으로 KBS에서도 시사 샛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개했다. 1997년생으로 만 28세인 심수현 아나운서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KBS에 입사했다.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박효진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최초로 21세기에 출생한 2001년생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다. 제가 주변에서 많이 듣는 말이 외유내강이다. 웃상(웃는 인상)이라 겉모습은 조금 순해 보이는 편이지만, 속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 단단함으로 열심히 스스로 갈고 닦고 공부하면서 KBS의 미래를 책임지는 아나운서가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2001년생으로 만 24세인 박효진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 졸업 후 한국경제TV, 서울경제TV, KBS부산을 거쳐 KBS에 입사했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5, 2026 at 3:26 PM
전현무, 예능 올인 선택한 아나운서 시절 #전현무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51기신입아나운서 #이상철 #박효진 #심수현 #합평회 #예능올인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의 선택을 솔직하게 회상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당시 예능 활동에 집중하고 싶어 뉴스를 의도적으로 피했다고 털어놔, 후배 아나운서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미묘한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더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첫 합평회가 주요 장면으로 다뤄진다. 신입들이 경험하는 이 합평회는 기라성 같은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자리로, 프로그램에서는 지옥의 관문이라고 설명될 정도로 강도 높은 평가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그려졌다. 전현무,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합평회 앞두고 뉴스 대신 예능 택한 이유 털어놔. (사진=KBS) 합평회에서는 단순한 전달력뿐 아니라 돌발 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까지 점검하는 전통이 이어져 왔다. 전현무 역시 신입 시절 이 자리를 겪었던 만큼 당시를 떠올리기조차 싫다고 말할 정도로 부담이 컸다고 전해, 후배들을 바라보는 그의 표정과 반응에 공감이 더해졌다. 이러한 자리에는 새로운 얼굴로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세 명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전현무의 미니미로 불리는 이상철 아나운서를 비롯해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 시사 분야의 샛별로 소개된 심수현 아나운서가 나란히 출격해 첫 평가 무대에 섰다. 신입 아나운서들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자신의 초년 시절을 떠올리며 뉴스와 예능 중 예능에 무게를 뒀던 이유를 직접 밝혔다. 그는 “나는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뉴스를 안 했다”고 말하며, 한때 뉴스 채널에 3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다시 뉴스 쪽으로 보내질까 조심스러웠다고 설명해 예능 올인 전략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와 함께 이상철 아나운서의 첫 시민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화면 속 이상철은 시민과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마이크를 놓고 작은 쟁탈전을 벌이는 상황에 놓였고, 끝내 마이크를 지켜내는 데 성공한 뒤 화면을 향해 으쓱하는 제스처를 취하며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이 친구 범상치가 않다”고 말하며 눈을 반짝였다. 이어 “시민한테 마이크 안 뺏기는 것 좀 봐라. 마치 ‘엄마 나 잘 나와?’라고 화면 보고 자랑하는 것 같다”고 덧붙이며, 이상철의 행동 속에서 후배다운 야심과 #방송 센스를 포착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 곧바로 엄지인은 이상철 아나운서의 준비성을 언급하며 전현무의 관찰에 힘을 보탰다. 그는 이상철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아나운서 편을 모두 챙겨봤다고 전하며, 과거 방송에서 전해졌던 ‘마이크를 빼앗기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기억하고 실제 인터뷰에서 적용하려 했다고 설명해, 프로그램과 선배들을 향한 이상철의 관심과 야망을 짐작하게 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그럼 ‘사당귀’ 보라고 화면을 바라본 거구나”라고 말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듯한 신입의 행동을 지켜보는 선배의 복잡한 마음과 기대 섞인 반응이 겹치며, 스튜디오에는 웃음과 동시에 묘한 긴장감이 흐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장면을 함께 지켜보던 김숙은 신입 아나운서들이 마주한 상황과 예리하게 반응하는 선배들의 태도를 보며 감탄 섞인 반응을 내놨다. 그는 “선배들 너무 무서워”라고 말하며 혀를 내두른 것으로 전해져, 베테랑들의 촘촘한 시선 아래 첫 합평회를 치르는 후배들의 현실적인 부담을 짐작하게 했다. 방송에서는 ‘전현무 꿈나무’로 불린 이상철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도 관심사로 언급됐다. 범상치 않은 태도로 눈도장을 찍은 그가 전현무와 어떤 호흡을 만들어 갈지, 또 당장의 숙제인 합평회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여부가 이날 회차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잡았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보스들의 역지사지와 자아성찰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회차에서는 최고 7.0%, 전국 4.9% 시청률을 기록하며 18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 흐름을 이어갔다고 전해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이 같은 프로그램의 흐름 속에서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첫 합평회 장면이 이어졌으며, 전현무를 비롯한 선배 출연진의 반응과 후배 아나운서들의 도전이 함께 조명됐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4, 2026 at 12: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