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예능
정형돈·곽민수, “전투의 승패는 우연이 아니다” AI 전쟁사로 돌아온다 #결이다른전쟁사 #정형돈 #곽민수 #ENA #MBN #AI전쟁시네마 #예능
정형돈·곽민수, “전투의 승패는 우연이 아니다” AI 전쟁사로 돌아온다 #결이다른전쟁사 #정형돈 #곽민수 #ENA #MBN #AI전쟁시네마 #예능
ENA·MBN ‘결이 다른 전쟁사’, 군복 입은 두 MC와 생성형 AI 결합한 전쟁사 예능 준비. (사진=ENA x MBN) ENA와 MBN이 공동 제작하는 새 예능 ‘결이 다른 전쟁사’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전쟁사 재연을 앞세워 시청자와 만날 준비를 마쳤다. 군복을 갖춰 입은 MC 정형돈과 곽민수가 등장한 티저 영상에서는 전투의 결을 따라 전쟁사를 짚어보겠다는 방향을 내세우며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티저에서 정형돈과 곽민수는 “전투의 승패는 우연이 아니다?!”, “전투의 결을 따라 파헤치는 전쟁사 이야기!”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방송의 성격을 드러낸다. 두 사람의 멘트가 이어지는 동안 극장 스크린을 연상시키는 연출 위로 해전 장면과 대포 포격, 정글 속 헬기 폭파 장면 등이 차세대 생성형 AI로 구현돼 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 ‘결이 다른 전쟁사’는 전쟁사 속 한순간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AI 영상으로 풀어내겠다는 점을 강조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AI 전쟁 시네마’라는 표현처럼, 전장 한가운데를 옮겨 놓은 듯한 비주얼을 통해 전투 장면의 디테일을 담으려는 시도가 티저 전반을 채운다. 정형돈과 곽민수는 전장 세트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호흡을 맞춘다. 두 MC가 군복 차림으로 등장하는 구성은 해설과 예능 요소를 더하면서도, 전쟁사라는 소재에 맞춘 분위기를 형성해 본편에서 어떤 설명과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결이 다른 전쟁사’가 생성형 AI를 통해 기존 그래픽과 재연 영상이 가진 한계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쟁사 재연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는 점을 내세우며, 기존 역사 예능과 차별화된 지점을 분명히 했다. 제작진은 또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통찰을 기반으로 첨단 AI 비주얼을 결합해 전장을 직접 체감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시청자는 해설과 함께 AI로 구현된 전투 장면을 따라가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형식의 전쟁사 콘텐츠를 접하게 될 전망이라는 설명이다. ‘결이 다른 전쟁사’는 생성형 AI 기술과 전문가 해설, MC들의 진행을 한데 모아 전쟁사의 여러 순간을 재구성하는 예능으로 준비되고 있다. 이 방송은 10월 23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ENA와 MBN에서 첫 선을 보인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8, 2026 at 12:32 AM
신동 “나도 신기 조금 있어”…무당 할머니 이야기 꺼낸 신당 곱창집 방문 #맡겨만주십숏 #신동 #붐 #양세형 #곽범 #ENA #아이아빠크루 #팀AI
신동 “나도 신기 조금 있어”…무당 할머니 이야기 꺼낸 신당 곱창집 방문 #맡겨만주십숏 #신동 #붐 #양세형 #곽범 #ENA #아이아빠크루 #팀AI
ENA ‘맡겨만 주십숏’ 붐·양세형·신동·곽범, 신당 서울중앙시장 곱창집에서 세 번째 숏폼 제작 대결. (사진=ENA) ENA 예능 ‘맡겨만 주십숏’에서 붐·양세형·신동·곽범이 신당 서울중앙시장 곱창집을 찾는다. 네 사람은 가게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세 번째 숏폼 홍보 영상 제작 대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사장님과 손님들을 향해 각기 다른 아이디어를 꺼내든다. 이번 대결에는 붐·곽범이 뭉친 ‘아이아빠크루’와 신동·양세형이 구성한 ‘팀 AI’가 맞붙는다. 두 팀은 같은 곱창집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콘셉트의 짧은 영상을 만들어 사장님의 선택을 받기 위해 경쟁에 나선다. ENA ‘맡겨만 주십숏’ 붐·양세형·신동·곽범, 신당 서울중앙시장 곱창집에서 세 번째 숏폼 제작 대결. (사진=ENA) 신당이라는 지명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예상 밖의 방향으로 흘러간다. 과거 무당촌으로 불렸던 동네의 내력이 언급되면서 자연스럽게 무당과 신기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고, 출연진은 각자 기억에 남는 경험을 꺼내며 분위기를 이끈다. 이 자리에서 신동은 무당이었던 친할머니를 언급하며 자신에게도 신기가 조금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그는 신당에 도착해 느껴지는 남다른 기운을 이야기하며 말끝을 낮추지만, 현장 분위기는 한층 묘해진다. ENA ‘맡겨만 주십숏’ 붐·양세형·신동·곽범, 신당 서울중앙시장 곱창집에서 세 번째 숏폼 제작 대결. (사진=ENA) 신동은 “누가 발목을 잡는 것 같다”고 말하며 신당에서 포착한 기운을 표현한다. 그러자 양세형은 “무거운 신발 신은 거 아니고?”라며 현실적인 반응으로 받아쳐 웃음을 만든다. 두 사람의 상반된 말투가 오가는 가운데 출연진은 동네 분위기와 촬영 현장을 번갈아 이야기한다. 곽범은 자신의 사주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그는 예전에 사주를 보러 갔다가 ‘대운에 올라탔다’는 말을 들은 뒤 하는 일마다 계속 잘 풀렸다고 회상하며, 그때를 계기로 “그게 내 인생의 마지막 사주가 되려고 이제 사주를 안 본다”고 말한다. ENA ‘맡겨만 주십숏’ 붐·양세형·신동·곽범, 신당 서울중앙시장 곱창집에서 세 번째 숏폼 제작 대결. (사진=ENA) 이를 들은 신동은 곧바로 “내가 봐줄게. 여기까지야”라고 장난스럽게 맞받아친다. 곽범의 이른바 ‘사주 은퇴 선언’에 나선 농담 섞인 한마디로 대화는 다시 가벼운 웃음으로 이어진다. 한편 붐·곽범의 ‘아이아빠크루’와 신동·양세형의 ‘팀 AI’는 신당 서울중앙시장 곱창집을 위한 세 번째 숏폼 제작을 마친 뒤 사장님의 선택을 기다리게 된다. 어떤 방식의 홍보 영상이 가게의 매력을 더 잘 드러냈을지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맡겨만 주십숏’ 3회는 10월 9일 밤 9시 20분 ENA에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8, 2026 at 12:14 AM
ENA ‘니돈내산’ 최미나수, 반려견·자차로 미공개 일상 드러낸다 #니돈내산 #ENA #최미나수 #반려견썸머 #본체와아바타 #소비복제라이프
ENA ‘니돈내산’ 최미나수, 반려견·자차로 미공개 일상 드러낸다 #니돈내산 #ENA #최미나수 #반려견썸머 #본체와아바타 #소비복제라이프
집부터 드라이브까지 동행한 반려견 ‘썸머’, 학창 시절 사진으로 이어지는 최미나수의 사적인 기록. (사진=ENA) ENA 예능 ‘니돈내산’이 최미나수의 사적인 일상을 통해 새로운 소비 복제 하루를 보여준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미나수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집 안 생활과 외출 과정을 드러내고, 여기에 변화된 ‘본체’와 ‘아바타’ 구도가 더해지며 소비 패턴의 차이를 드러낸다.   집부터 드라이브까지 동행한 반려견 ‘썸머’, 학창 시절 사진으로 이어지는 최미나수의 사적인 기록. (사진=ENA) 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반려견 ‘썸머’다. 최미나수는 방송에서 처음으로 반려견을 소개하며 함께 지내는 일상을 전하며, 앞서 한국에서의 첫 독립 생활과 집을 보여준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가족 같은 존재를 드러낸다. 이 과정에서 집 안에서 썸머와 보내는 시간들이 자연스럽게 공개되며, 그가 일상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실제 자차의 모습도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최미나수는 반려견 썸머와 함께 차에 올라 직접 운전대를 잡고 이동하며 집과 반려견에 이어 이동 수단까지 자신이 사용하는 생활 공간을 연달아 드러낸다. 차 안에서 이어지는 대화와 움직임을 통해 평소 어떤 동선과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집부터 드라이브까지 동행한 반려견 ‘썸머’, 학창 시절 사진으로 이어지는 최미나수의 사적인 기록. (사진=ENA)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에는 학창 시절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최미나수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한국에 있었다”고 밝히며 당시를 떠올리고, 한국에서 보낸 중·고등학교 시절 기억을 하나씩 꺼내 놓는다. 이런 언급과 함께 학생 때의 사진도 함께 제시되며, 현재와 맞닿아 있는 성장 과정을 함께 보여준다.   중·고등학교 시절 사진에서는 앳된 분위기 속에서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 드러난다. 화면에는 학생 시절의 최미나수가 등장해 당시의 표정과 분위기를 전하고, 학창 시절부터 이어진 외형과 이미지가 현재까지 어떤 연속선을 이루고 있는지 확인하게 한다. 학창 시절부터 이어진 비주얼에 대한 관심도 함께 모인다.   집부터 드라이브까지 동행한 반려견 ‘썸머’, 학창 시절 사진으로 이어지는 최미나수의 사적인 기록. (사진=ENA) 3회 방송에서는 소비 주체 구도에도 변화를 준다. 그동안 유지되던 구성과 달리 이번에는 ‘본체’와 ‘아바타’의 입장이 서로 뒤바뀐 설정 속에서 24시간 소비 복제 라이프가 다시 시작된다. 이에 따라 같은 음식을 두고도 엇갈리는 반응이 나오는 등 이전보다 더 극명해진 취향 차이가 드러나며, 하루 동안 오가는 선택들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지켜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반려견 썸머와 함께한 집 안과 자차 생활, 한국에서의 학창 시절 기록까지 이어지는 최미나수의 개인사가 한 회 안에서 연결된다. 동시에 역할이 바뀐 ‘본체’와 ‘아바타’가 보여주는 상반된 소비 선택이 더해지면서, 일상과 소비 방식이 어떻게 겹쳐지는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구성이 완성된다. ENA ‘니돈내산’ 3회는 10월 11일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7, 2026 at 11:19 PM
이준, “유쾌한 입담”으로 ‘퀴즈 온 코리아’ 다시 잡았다 #이준 #퀴즈온코리아 #퀴즈온코리아월드챔피언십 #KBS1TV #이재성아나운서 #니돈내산 #밥값하는남자들 #디스이즈현무로드
이준, 지난해에 이어 ‘2026 퀴즈 온 코리아 월드챔피언십’ MC로 연속 발탁. (사진=프레인TPC) 배우 이준이 한국 관련 글로벌 퀴즈 대결의 진행을 다시 맡는다. 지난해에 이어 ‘2026 퀴즈 온 코리아 월드챔피언십’ MC로 나서면서 두 해 연속 무대 중심에 서게 됐다. 이준이 이 방송을 다시 찾게 되면서, 그동안 쌓아온 예능 현장 경험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인다. 그는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을 시작으로 KBS 2TV ‘1박 2일 시즌 4’, ENA ‘니돈내산’, 코미디TV ‘밥값 하는 남자들’,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까지 여러 채널을 오가며 진행과 예능감을 함께 보여온 인물이다. 이준이 참여하는 ‘2026 퀴즈 온 코리아 월드챔피언십’은 전 세계 23개국 대표들이 한 무대에 모여 한국을 주제로 퀴즈 대결을 펼치는 형식이다. 다양한 국가에서 온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서 경쟁하는 만큼, 무대를 이끄는 진행자의 역할도 중요하게 자리한다. 결승 녹화 현장에서 이준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돌발 질문이나 예상 밖 상황이 나올 때마다 노련하게 흐름을 정리하며, 참가자들이 긴장을 풀고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무대를 정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 진행을 맡은 KBS 이재성 아나운서와의 호흡도 눈에 띄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누며 무대를 이끌었고, 현장에서는 둘의 호흡이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글로벌 참가자들과의 교감 역시 이준이 맡은 중요한 지점이었다. 그는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특유의 위트를 더해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이어갔고, 여러 나라에서 온 인물들이 한국 관련 퀴즈를 풀어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전 세계 23개국 대표들이 한데 모인 ‘2026 퀴즈 온 코리아 월드챔피언십’에서 이준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중심축을 담당하게 됐다. 여러 예능에서 다져온 진행 경험을 이번 무대에서 어떻게 보여줄지 관심이 향하고 있다. ‘2026 퀴즈 온 코리아 월드챔피언십’은 10월 9일 오전 10시 50분 KBS 1TV에서 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35분에는 글로벌 채널 KBS World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전파를 탄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6, 2026 at 12:07 AM
최미나수 “운동하러 가볼까?”…‘니돈내산’서 고강도 러닝·본체 추리 성공 #최미나수 #니돈내산 #ENA #이준 #예능 #러닝머신 #아바타 #소비추리
최미나수 “운동하러 가볼까?”…‘니돈내산’서 고강도 러닝·본체 추리 성공 #최미나수 #니돈내산 #ENA #이준 #예능 #러닝머신 #아바타 #소비추리
덤벨 스쿼트·푸시업 소화한 ‘운동 만렙’ 활약, 러닝머신 속도 15까지 올리며 미션 완주. 최미나수가 한 방송에서 운동과 먹방, 추리를 오가며 아바타 역할을 완수했다. 특히 고강도 러닝과 본체 맞히기를 모두 해내며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4일 방송된 ENA 예능 ‘니돈내산’ 2회에서 최미나수는 본체 이준의 아바타로 등장해 일상의 선택을 대신 수행했다. 그는 “운동하러 가볼까?”라며 헬스장으로 향해 운동부터 먼저 소화하는 데 나섰다. 덤벨 스쿼트·푸시업 소화한 ‘운동 만렙’ 활약, 러닝머신 속도 15까지 올리며 미션 완주. 최미나수는 완벽한 운동복 차림으로 덤벨 스쿼트, 러닝머신, 푸시업 등 이준의 평소 운동 루틴을 따라 했다. 이어 트레이너와 함께한 러닝머신 미션에서는 속도를 15까지 끌어올렸고, 힘든 구간에서도 자세를 유지하며 끝까지 뛰어 미션을 마쳤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본체를 추리하기 위한 단서 찾기에 집중했다. 그는 이준의 마트 소비 내역을 살피고 그가 청취한 노래들을 함께 분석하며 나이와 취향을 가늠해 갔다. 이 과정에서 라면과 냉면, 타코를 차례로 맛보는 먹방도 이어졌다. 맥주잔을 들고 여유롭게 사진을 남기는 장면에서는 “드라마의 한 장면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단서를 쌓아가던 최미나수는 결국 자신의 본체가 이준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정답이 공개되자 그는 기쁨의 포효를 터뜨렸고, 지금까지 쓴 소비 금액을 전액 환급받게 되면서 아바타 임무를 마무리했다. 방송은 다음 회차부터 역할 구도가 달라진다. 최미나수가 본체가 되고 이준이 아바타로 나서는 구성이 예고돼, 본체가 된 최미나수가 정체를 숨긴 채 추리를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쌓이고 있다. 한편 최미나수가 출연 중인 ‘니돈내산’은 ‘본체’의 소비 내역을 전달받은 ‘아바타’가 자기 돈으로 이를 그대로 따라 하며 상대의 정체를 추리하는 콘셉트의 방송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 ENA에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5, 2026 at 1:47 AM
이시안, “일단 해보자”…짐쌀라비움 완주한 성장 고백 #이시안 #짐쌀라비움 #브로모화산 #ENA #프로듀스48 #아이돌학교 #솔로지옥4 #최종시안
이시안, “일단 해보자”…짐쌀라비움 완주한 성장 고백 #이시안 #짐쌀라비움 #브로모화산 #ENA #프로듀스48 #아이돌학교 #솔로지옥4 #최종시안
브로모 화산 트래킹 끝 “우리 모두 한계를 뛰어넘었다” 멤버들 격려한 든든한 조력자 면모. 모델 이시안이 브로모 화산 트래킹까지 완주하며 한계를 넘어선 도전과 솔직한 소회로 ‘짐쌀라비움’의 마지막 여정을 채웠다. 멤버들을 향한 조력자 역할과 자신을 향한 응원이 함께 드러난 회차였다. 이시안은 3일 방송된 ENA 예능 ‘짐쌀라비움’ 10회에서 세모로라왕의 킹콩힐 전망대 일출 감상에 이어 브로모 화산 트래킹까지 이어지는 일정에 참여했다. 경이로운 자연을 마주한 감격 속에서도 지친 멤버들을 다독이며 끝까지 여정을 이끌어 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마지막 코스인 브로모 화산 트래킹에서 그는 스스로에게 “강해졌어, 이시안. 나쁘지 않아”, “할 수 있어”라고 말을 건네며 체력적 한계를 버텨 냈다. 동시에 옆의 멤버들을 격려하며 함께 걸어가자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정상에 오른 후에는 “우리 해냈다”, “우리 모두 다 한계를 뛰어넘었다”라고 외치며 동료들과 성취의 순간을 나눴다.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보이며 팀 전체를 끌어 올리는 태도가 도전의 의미를 분명하게 했다. 이 과정에서 작은 성취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그의 시선은 팀 내 관계에서도 나타났다. 언니들 사이에서는 사랑스러운 막내로 현장을 부드럽게 만들었고, 동생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버팀목으로 나서며 선후배를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맡았다. 여정을 마무리하며 전한 진솔한 소회는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꿨다.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과제들에 맞서면서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밝힌 그는 도전 이후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매번 매 순간이 챌린지였던 것 같다. 해보니 가치 있었던 것들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자존감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생겼다. 엄청 많이 배웠다. ‘일단 해보자’라는 마인드가 생겼다. 얻은 게 훨씬 많다”라고 말했다. 이 진솔한 고백에 현장 제작진도 눈시울을 붉혔다고 전해졌다. #방송 전반에서 이시안은 소탈한 성격과 진정성, 센스 있는 예능감을 동시에 보여 줬다. 진심이 담긴 성장 과정과 멤버들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태도로 방송의 마무리를 풍성하게 채우며 차세대 예능 캐릭터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간 이시안은 Mnet ‘프로듀스48’과 ‘아이돌학교’에서 기본기와 성장 가능성을 드러냈다. 이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서 당찬 매력을 드러냈고, 개인 채널 ‘최종시안’과 패션·뷰티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여러 무대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그는 ‘짐쌀라비움’에서 보여 준 도전 정신과 조율자 면모까지 더하며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짐쌀라비움’ 10회는 3일 시청자들과 만났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4, 2026 at 12:25 AM
원지 “화성 같다” 감탄, ‘짐쌀라비움’ 브로모 화산 마지막 여정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브로모화산 #ENA예능 #모래의바다
원지 “화성 같다” 감탄, ‘짐쌀라비움’ 브로모 화산 마지막 여정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브로모화산 #ENA예능 #모래의바다
‘짐쌀라비움’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브로모 화산 분화구 앞에서 웃음과 눈물 교차한 미니멀 여행 피날레. (사진=ENA, TEO)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이 인도네시아 브로모 화산으로의 여정을 끝으로 ‘4인 1캐리어’ 미니멀 여행의 마지막을 맞는다.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는 브로모 화산 분화구 앞에서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피날레를 준비했다. ‘짐쌀라비움’은 네 사람이 캐리어 하나만 사용하는 제약 아래 불필요한 짐을 덜어내며 비우는 여행을 이어왔다. 서로 다른 성향과 개성을 지닌 이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짐은 줄이고, 대신 서로를 향한 배려와 연대를 쌓아 주말 안방극장에 유쾌함과 힐링을 전해왔다. 최종회에서는 네 사람이 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인 브로모 화산 트레킹에 나선다. 현지 가이드와 함께 지프차에 오른 이들은 분화구를 향해 이동하며 인근 명소를 차례로 경험한다. 이동 중에는 세대 차이가 묻어나는 대화가 웃음을 만든다. 첫 번째 포인트인 사바나와, 추억의 어린이 만화 ‘레토비’를 떠올리게 하는 언덕 와탕안으로 향하던 차 안에서 이시안은 세 살 때 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하리무는 캐릭터 이름조차 헷갈린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원지와 가비는 진심으로 놀라며 티격태격 차내 토크를 이어간다. 브로모 화산이 빚어낸 광활한 모래 평원 ‘모래의 바다’에 도착한 뒤에는 감탄이 쏟아진다. 멤버들은 “진짜 다른 행성 같다”, “화성에 온 것 같다”라고 말하며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압도된 반응을 보인다. 거대한 화산을 배경으로 지프차가 화산재 평원을 가로지르는 장면은 영화 ‘매드맥스’를 떠올리게 하는 스케일을 전한다. 사바나와 와탕안 일대에서는 인생 사진을 남기기 위한 촬영이 계속된다. 멤버들은 초록빛 와탕안 언덕과 맞은편 사바나의 광활한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바꾸며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는 텐션을 보여준다. 그러나 낭만적인 풍경 뒤에는 고강도 코스가 기다리고 있다. 분화구를 직접 보기 위해 247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 본격 트레킹이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가파른 계단을 오르는 과정에서 멤버 중 한 명이 눈물을 터뜨린 장면이 예고돼, 어떤 감정과 상황이 겹쳤는지 관심을 모은다. 네 사람은 ‘4인 1캐리어’ 여정의 끝에서 각자의 캐리어와 마음에 무엇을 남길지 마지막 길을 이어간다. ENA ‘짐쌀라비움’ 최종회는 3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3, 2026 at 12:39 AM
규현, ‘지구마불 세계여행4’ 합류…노홍철과 새 MC 케미 예고 #지구마불세계여행4 #ENA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 #규현 #노홍철 #TEO
규현, ‘지구마불 세계여행4’ 합류…노홍철과 새 MC 케미 예고 #지구마불세계여행4 #ENA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 #규현 #노홍철 #TEO
영화제 콘셉트 입은 ‘지구마불 세계여행4’, 블록버스터관·EYE MAX 관 특수칸으로 판 커진 세계여행 부루마불. (사진=ENA, TEO) ENA 새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가 전 시즌보다 커진 구성과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온다. 여행 크리에이터 3인방과 스튜디오 MC진 변화를 동시에 예고하며 세계여행 부루마불의 또 다른 판을 연다.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Pani Bottle), 곽튜브(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하는 여행 예능이다. 주사위에 행선지를 맡긴 채 전 세계를 누비는 방식으로 시즌을 거듭해왔고, 이번 시즌 4에서는 이 틀 위에 영화제를 연상시키는 설정을 더했다. 새 시즌의 키워드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다. 세 사람이 떠나는 여정이 액션, 코미디, 스릴러, 판타지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영화처럼 채워지도록 기획됐다. 여행 과정이 곧 한 편의 영화가 되는 구성을 바탕으로, 시즌 말에는 세 여행 중 흥행 성과가 가장 높은 작품을 가리는 특별한 구도도 마련된다. 보드판 변화도 눈에 띈다. 이번 시즌에는 블록버스터관, EYE MAX 관 등 영화관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의 특수칸이 새로 들어가 전체 여행 스케일을 키웠다. 특수칸 명칭부터 관객의 시선을 겨냥한 형태로 설계해, 주사위가 어느 지점에 멈추느냐에 따라 여행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구조를 만들었다. 블록버스터관은 비현실적인 풍광과 압도적인 규모의 볼거리,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전면에 내세운 칸이다. 반면 EYE MAX 관은 시선을 빼앗는 이색 코스를 모아 두고, 안구 정화와 동공 확장을 부를 만한 장면을 목표로 한 것으로 소개됐다. 어느 크리에이터가 이 특수칸에 도착해 어떤 여행을 펼쳤는지는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선지 구성도 확장됐다. 시즌 4 보드판에는 시청자 대리만족을 겨냥한 새로운 나라들이 대거 편성됐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 명소부터 기네스북을 떠올리게 하는 수준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지역까지 포함해, 한 번의 주사위 던지기만으로도 전혀 다른 분위기의 여행이 시작되도록 판을 짰다. 제작진은 같은 나라라도 여행자와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물이 나왔다는 점을 이번 시즌의 핵심 방향으로 꼽았다.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각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춰 여행 코스를 구성하면서, 동일한 목적지에서도 서로 다른 결이 드러나는 여행 필름이 완성됐다는 설명이다. 스튜디오에는 새로운 진행자가 합류한다. 기존 시즌부터 흐름을 함께해온 노홍철과 더불어 규현이 시즌 4 MC로 가세해 진행 축을 이룬다. 규현은 여러 예능에서 경험을 쌓아온 만큼, 노홍철과 함께 주사위 결과를 지켜보며 상황을 정리하고 출연진의 선택을 풀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규현은 특유의 입담과 리액션으로 여정을 관전할 예정이다. 노홍철과 서로 다른 스타일의 멘트를 오가며 스튜디오 내 호흡을 만들고, 세 여행자의 현장 화면을 보며 상황을 짚어주는 등 스튜디오 파트를 담당한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만들어낼 새 MC 조합이 시즌 4에서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에서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는 각자의 스타일로 여행 필름을 완성해 나가며 감독 역할까지 함께 수행한다. 이들이 남긴 기록과 화면을 두고 시즌 말에는 ‘황금 구름희 상’ 수상자를 가리는 과정도 준비돼 있다. 세 여행자의 누적 여정이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그리고 주사위가 만들어 낸 선택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가 이번 시즌 흐름을 이룬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10월 17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2, 2026 at 1:24 AM
박준면 “아침에 누가 빵을 먹어요” 윤은혜 장바구니에 현실 반응 #니돈내산 #박준면 #윤은혜 #ENA #예능 #장보기 #아바타 #본체추리
박준면 “아침에 누가 빵을 먹어요” 윤은혜 장바구니에 현실 반응 #니돈내산 #박준면 #윤은혜 #ENA #예능 #장보기 #아바타 #본체추리
윤은혜, 할인율·최소 주문 금액까지 챙긴 꼼꼼 장보기로 ‘야무진 소비’ 드러내. (사진=ENA) ENA 예능 ‘니돈내산’에서 박준면이 윤은혜의 소비 패턴을 따라가는 하루가 펼쳐진다. 그는 정체를 모른 채 전달된 장보기 내역만으로 상대를 유추해야 하는 역할을 맡아, 식재료와 결제 정보 하나하나를 살피며 추리에 몰입한다. 방송에서는 ‘본체’로 나선 윤은혜의 현실적인 장보기 과정이 먼저 드러난다. 그는 장보기 앱을 통해 필요한 품목을 차례로 확인하며 쇼핑을 진행하고, 마음에 드는 상품을 찾을 때마다 반가움을 보이면서도 적용된 할인율과 가격을 꼼꼼히 살핀다. 이어 최소 주문 금액까지 계산해가며 장바구니를 채워 취향과 실속을 동시에 챙기는 소비 습관을 보여준다. 윤은혜, 할인율·최소 주문 금액까지 챙긴 꼼꼼 장보기로 ‘야무진 소비’ 드러내. (사진=ENA) 이렇게 완성된 윤은혜의 장바구니는 그대로 ‘아바타’ 박준면에게 전달된다. 그는 오직 구매 내역만을 손에 쥔 채 품목을 하나씩 확인하며 본체의 정체를 추리하는 데 집중한다. 누군가의 장보기 목록이 그에게는 나이·생활 습관·식성 등을 짚어볼 수 있는 단서가 되는 셈이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품목은 딸기잼이었다. 본체가 빵에 발라 먹을 용도로 샀을 것이라 짐작한 박준면은 “아침에 누가 빵을 먹어요”라며 취향 차이를 드러내 웃음을 유도한다. 첫 단서부터 본인의 식습관과 비교해보는 반응이 나오면서, 소비 복제 도전에 대한 부담도 함께 드러난다. 윤은혜, 할인율·최소 주문 금액까지 챙긴 꼼꼼 장보기로 ‘야무진 소비’ 드러내. (사진=ENA) 이어 곤약밥, 묵은지, 볶음참깨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확인한 그는 목록 전체를 묶어 해석하려 한다. 박준면은 이 내역을 보고 “건강과 다이어트에 신경 쓰면서 직접 요리도 해 먹는 사람”이라는 분석을 내놓으며, 식단과 조리 방식까지 상상해본다. 나아가 “탄수화물을 극도로 조심하는 사람”이라는 보다 구체적인 추측을 덧붙여 본체의 생활 태도까지 그려본다. 추리는 결제 정보에서 또 한 번 방향을 튼다. 결제 지점이 강남 압구정점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그는 본체가 “좀 사는 사람”일 것이라는 가정을 세운다. 장바구니 속 품목뿐 아니라 결제 장소까지 빠뜨리지 않고 해석에 활용하면서, 소비 내역 전체를 퍼즐처럼 맞추려는 모습이 이어진다. 윤은혜, 할인율·최소 주문 금액까지 챙긴 꼼꼼 장보기로 ‘야무진 소비’ 드러내. (사진=ENA) 박준면이 내린 이러한 가정들은 곧 자신의 지갑 사정과도 직결된다. 그가 살펴본 품목들은 모두 자신의 돈으로 실제 구매해야 하는 항목이기 때문이다. 딸기잼에서부터 이미 취향 충돌을 겪은 그가, 윤은혜의 선택을 그대로 따르며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니돈내산’에서는 이처럼 본체와 아바타가 24시간 동안 소비를 공유한다. 본체의 내역만으로 정체를 추적하는 구도가 특징인 가운데, 박준면의 과몰입 추리가 실제 본체 윤은혜의 모습과 어느 정도나 맞을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제시된다. ENA 예능 ‘니돈내산’ 2회는 10월 4일 일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 2026 at 11:43 PM
곽튜브 “절대로 인류가 올 수 없는 곳” 지구마불4, 미지의 여행지로 간다 #지구마불세계여행4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 #ENA #TEO #여행크리에이터
곽튜브 “절대로 인류가 올 수 없는 곳” 지구마불4, 미지의 여행지로 간다 #지구마불세계여행4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 #ENA #TEO #여행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곽튜브·원지, 주사위가 정하는 세계여행을 한 편의 영화처럼 담는 새 시즌. (사진=ENA, TEO)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ENA 새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서 각자의 여행을 한 편의 영화처럼 풀어낼 준비를 마쳤다. 세 사람은 주사위에 운명을 맡기고 지구 곳곳을 누비며, 현실이라고 믿기 어려운 풍경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을 마주하는 여정을 펼친다.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ENA와 TEO가 선보이는 여행 예능으로, 빠니보틀(Pani Bottle), 곽튜브(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 수에 따라 이동 경로를 정하는 과정을 담아왔다. 새 시즌에서는 세 사람이 여행자이자 감독이라는 이중 역할을 맡아, 각자의 시선으로 여행 필름을 완성해 가는 방식이 더해졌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입니다”라는 제작진의 선언으로 시작한다. 이어 감독이자 주연으로 나선 이른바 ‘곽빠원’은 주사위를 따라 지구 구석구석을 이동하며 자신들만의 이야기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티저 속 원지는 숨 막히는 상황을 맞닥뜨리고 “진짜 액션 영화다”라고 말하며 현장을 영화 장르에 빗댄다. 이어 현실감이 사라질 정도의 풍경을 본 그는 “SF 영화네. 완전 판타지”라고 감탄해, 여행지마다 분위기와 장면의 결이 바뀌는 듯한 흐름을 예고한다.   빠니보틀도 생애 처음 마주한 낯선 바다를 배경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영상에는 여행지에 따라 액션, SF,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떠올리게 하는 순간들이 이어지며, 주사위 하나로 전혀 다른 색깔의 여행이 만들어지는 점이 드러난다.   특히 수많은 나라를 다닌 경험을 가진 ‘곽빠원’조차 놀라게 한 풍경이 눈길을 끈다. 곽튜브는 “절대로 인류가 올 수 없는 곳에 온 거야”라고 말하며 상상을 뛰어넘는 장소에 도착했음을 표현하고, 빠니보틀은 “세상에 정말 제가 아직 보지 못한 별 희한한 것들이 다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해 지구의 낯선 얼굴을 새롭게 마주한 소감을 전한다.   베테랑 여행 크리에이터인 세 사람조차 새로운 매력을 체감하는 장면은 시즌4가 보여줄 여행지의 범위를 짐작하게 한다. 티저는 세 인물이 곳곳에서 놀라고 웃고 감탄하는 순간을 포착해, 주사위가 이끄는 여정이 단순한 이동을 넘어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되는 과정임을 드러낸다.   여행을 영화에 빗댄 세 사람의 언급도 눈에 띈다. 원지는 “우리 영화 진짜 대박 날 것 같아”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빠니보틀은 “이게 영화 아닐까요? 꿈꾸는 것 같아요”라고 말해 이번 여정이 실제와 꿈의 경계를 오가는 경험처럼 느껴지고 있음을 전한다. 세 사람은 감독이자 주인공으로서, 주사위가 열어 줄 미지의 세계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여행 필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10월 17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 2026 at 12:33 AM
붐, “나는 초등학교 졸업했다”…‘맡겨만 주십숏’ 학창 시절 추억 소환 #맡겨만주십숏 #붐 #곽범 #신동 #양세형 #아이아빠크루 #팀AI #ENA예능
붐, “나는 초등학교 졸업했다”…‘맡겨만 주십숏’ 학창 시절 추억 소환 #맡겨만주십숏 #붐 #곽범 #신동 #양세형 #아이아빠크루 #팀AI #ENA예능
‘맡겨만 주십숏’ 붐·곽범·신동·양세형, 학교 앞 문구점 살리기 두 번째 숏폼 대결. (사진=ENA) ENA 예능 ‘맡겨만 주십숏’이 추억의 학교 앞 문구점을 무대로 두 번째 숏폼 제작 대결을 이어간다. 붐과 곽범, 신동과 양세형은 어린 시절 기억이 남아 있는 공간을 다시 조명하기 위해 각자의 시선을 담은 콘텐츠를 준비한다. 이번 회차에서 붐·곽범이 속한 ‘아이아빠크루’와 신동·양세형의 ‘팀 AI’는 사라져가는 학교 앞 문구점을 찾는다.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가게를 배경으로, 네 사람은 문구점의 매력을 다시 알릴 짧은 영상 만들기에 돌입하며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맡겨만 주십숏’ 붐·곽범·신동·양세형, 학교 앞 문구점 살리기 두 번째 숏폼 대결. (사진=ENA) 대결에 앞서 초등학교 앞에 모인 출연진은 자연스럽게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네 사람은 각자 어린 시절을 보냈던 학교와 동네를 떠올리며 공통점과 차이를 확인하고, 숏폼 아이디어의 실마리도 함께 찾아간다. 이 과정에서 붐이 국민학교 졸업생인지 초등학교 졸업생인지가 화제가 되며 세대 관련 논쟁이 시작된다. 붐은 “나는 초등학교를 졸업했다”고 거듭 강조하며 상대의 추궁에도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 붐의 주장을 가볍게 넘기지 않은 양세형은 인공지능을 불러내며 진위 확인에 나선다. 그는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이름을 바꾼 시점을 AI에게 직접 묻고, 붐의 학적 가능성을 따져보려는 모습을 보인다. 네 사람은 질문과 추측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세대 감각의 차이를 드러낸다. ‘맡겨만 주십숏’ 붐·곽범·신동·양세형, 학교 앞 문구점 살리기 두 번째 숏폼 대결. (사진=ENA) 이어 제기차기 편을 나누던 중 손바닥을 뒤집으며 외치던 팀 나누기 구호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다. 출연진은 각자 자랐던 지역에서 사용하던 구호를 하나씩 꺼내며 서로의 기억을 비교한다. 서울 지역에서 쓰이던 “데덴찌”를 시작으로 경기권의 “엎어라 뒤집어라”, 전주의 “으라으라 세요”, 동두천의 “천지신명께 비나이다”까지 다양한 구호가 연이어 등장한다. 네 사람은 같은 놀이에서도 지역에 따라 전혀 다른 말이 사용됐다는 점을 확인하며 웃음을 나눈다. 이처럼 손바닥을 뒤집으며 외치던 구호들은 출연진 각자의 어린 시절과 연결된 익숙한 표현들이다. 방송에서는 서로 다른 문장을 통해 비슷한 놀이 문화를 공유했던 경험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에게도 학창 시절 놀이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맡겨만 주십숏’ 붐·곽범·신동·양세형, 학교 앞 문구점 살리기 두 번째 숏폼 대결. (사진=ENA) 학창 시절 추억을 한껏 소환한 네 사람은 다시 본래의 목표였던 문구점 숏폼 제작으로 시선을 돌린다. 출연진은 아이들이 모이던 가게의 풍경과 물건들을 어떻게 짧은 영상 안에 담을지 의견을 나누며, 각 팀만의 구체적인 구상에 속도를 낸다. 문구점 주인은 두 팀이 완성한 숏폼을 지켜보고 최종 선택을 맡게 된다. 제작진은 어린 시절 누구에게나 친숙했던 공간을 배경으로 한 이번 대결이 시청자들에게도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맡겨만 주십숏’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20분 ENA에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 2026 at 12:14 AM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커플 몇쌍? 최종 선택 결과 보니 #나는솔로 #나는솔로33기 #나는솔로모솔 #33기최커 #나는솔로최종선택 #나는솔로직업 #나는솔로나이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커플 몇쌍? 최종 선택 결과 보니 #나는솔로 #나는솔로33기 #나는솔로모솔 #33기최커 #나는솔로최종선택 #나는솔로직업 #나는솔로나이
모태 솔로 특집으로 꾸며진 ‘나는 솔로’ 33기의 최종 커플이 탄생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33기의 슈퍼 데이트권을 얻기 위한 경쟁과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슈퍼 데이트권 획득 기회가 제공된다. 광수는 “영숙님한테 늦게 말 건 것도 만회가 되니까 데이트를 하고 싶었다”고 영숙을 향한 호감을 드러낸다.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진의 모습.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예고편 캡처) 영수는 “현숙님도 확실하게 확인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고백하고, 현숙은 “영수? 개그캐인지 몰랐어”라고 호감을 표현한다. 광수는 영숙에 대화 요청을 하고, 알 수 없는 러브라인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선택을 예고한다. 최종 선택에서 영수와 영식은 “저는 최종 선택을”이라고 말문을 열고, 광수는 “저는 직진하겠다”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 기수마다 특집에 걸맞는 남녀 출연진들이 출연 중이며, 지난 32기는 돌싱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최종 선택에서 광수와 옥순, 경수와 현숙, 영식과 영숙까지 세 커플이 탄생해 이번 33기에서는 몇 커플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33기 남자 출연진의 직업으로 영수는 경찰공무원, 영호는 마술사, 영식은 프리랜서 통번역사, 영철은 소방공무원, 광수는 국토교통부 5급 공무원, 상철은 집배원임을 공개했다. 여자 출연진의 직업으로 영숙은 웰니스 센터장이며, 정숙은 병원 MSO 마케팅 팀장, 순자는 식품 스타트업 마케터, 영자는 간호사, 옥순은 첼리스트, 현숙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공개한 바 있다.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30, 2026 at 2:20 AM
신병4 사보타주, 티빙 병영 시리즈 흥행 이끌며 전 시즌 유료가입 5배 증가 #티빙 #신병4사보타주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우주떡집 #야구여왕2 #포핸즈 #취사병전설이되다 #티빙TOP5
신병4 사보타주, 티빙 병영 시리즈 흥행 이끌며 전 시즌 유료가입 5배 증가 #티빙 #신병4사보타주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우주떡집 #야구여왕2 #포핸즈 #취사병전설이되다 #티빙TOP5
티빙 9월 4주차 TOP 5, 신병 시리즈·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 병영 드라마가 TOP 10 절반 차지. 티빙(TVING)이 집계한 9월 4주차 주간 콘텐츠 순위에서 병영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들이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의 인기에 힘입어 전 시즌과 관련 예능까지 시청과 가입 지표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빙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시청 데이터를 반영한 주간 콘텐츠 TOP 5를 발표했다. 이번 집계에서 티빙 독점 시리즈이자 ENA 월화드라마인 ‘신병4 사보타주’는 종합과 드라마 부문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신병4 사보타주’의 흥행은 이전 시즌으로 확장되는 이용 패턴으로 이어졌다. 집계에 따르면 공개 후 4주간 ‘신병’·‘신병2’·‘신병3’와 스핀오프 예능을 합친 유료가입기여자수는 직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신병4’ 단일 작품의 유료가입기여자수도 전 시즌인 ‘신병3’ 동기 대비 25% 늘어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시리즈 내 편성에서도 상승세가 확인됐다. 21일과 22일 공개된 ‘신병4’ 9·10회에서는 2중대와 해병대가 함께 움직이는 팀플레이와 주요 인물들의 전역·진급 이야기가 전개됐고, 이 가운데 10회는 전국 시청률 4.8%로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월화드라마와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티빙 드라마 차트는 병영물을 중심으로 재편됐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신병4 사보타주’가 최상단을 지킨 가운데 ‘신병3’이 4위, ‘신병’이 5위, ‘신병2’가 7위에 자리했다. 여기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10위로 재진입해, 드라마 TOP 10 가운데 절반을 군대 배경 작품들이 채우는 결과로 이어졌다.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도 꾸준한 흐름을 이어갔다. 이준혁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2주 연속 종합 2위, 3주 연속 드라마 2위를 지키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24일 공개된 5·6회에서는 영업 5팀과 공은태(이준혁 분)가 위기를 함께 넘기는 과정과 공은태의 성장형 리더십, 예기치 않은 스카우트 제안 등이 그려지며 직장인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냈다. 음악을 소재로 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우정과 슬럼프를 다루며 존재감을 유지했다. 드라마 부문 3위를 지킨 데 이어 종합 순위에서는 전주보다 한 계단 오른 4위에 올라 상위권을 넓혔다. 예능 부문에서는 tvN ‘우주떡집’이 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종합 순위에서도 3위에 오르며 꾸준한 화제성을 보여줬다. 뒤이어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가 종합 5위·예능 2위, MBC ‘나 혼자 산다’가 종합 6위·예능 3위를 기록했다. 장기 시즌 예능의 재정비도 순위에 반영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종합 7위·예능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모인 야구단 ‘블랙퀸즈’의 성장과 승부 과정을 담은 ‘야구여왕2’는 종합 8위·예능 5위로 예능 TOP 5에 처음 진입하며 상위권에 새 이름을 더했다. 티빙 주간 콘텐츠 TOP 5는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드라마·예능 카테고리 VOD의 시청 UV, 즉 순 이용자 수를 기반으로 주간 단위 순위를 매긴다. 티빙은 ‘신병’ 시리즈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같은 오리지널과 함께 tvN, Mnet, MBC, JTBC 등에서 방영되는 인기 방송을 묶어 선보이며 드라마·예능 전반에서 상위권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30, 2026 at 12:54 AM
이준 “공과금 적게 나와, 저도 제 자신이 신기해”…‘니돈내산’서 드러난 소비 취향 #니돈내산 #이준 #최미나수 #현봉식 #ENA #아바타소비 #공과금절약 #스파풀케어
이준 “공과금 적게 나와, 저도 제 자신이 신기해”…‘니돈내산’서 드러난 소비 취향 #니돈내산 #이준 #최미나수 #현봉식 #ENA #아바타소비 #공과금절약 #스파풀케어
이준, 헬스장·태닝·왁싱으로 관리 이어가며 공과금까지 아끼는 생활 습관 언급. (사진=ENA) ENA ‘니돈내산’에 함께 출연 중인 이준, 최미나수, 현봉식이 타인의 소비를 따라가는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각자의 소비 습관과 취향을 털어놨다. 세 사람은 ‘아바타 소비’라는 설정 속에서 하루를 보내며 예상하지 못한 선택과 지출을 겪은 소감을 전했다. ‘니돈내산’은 24시간 동안 타인의 소비 내역을 그대로 따라 하며 살아보는 형식의 예능이다. 본체가 결제하면 아바타도 같은 소비를 해야 하고, 이 결제 내역은 상대의 정체를 추리할 수 있는 단서가 된다.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출연자들이 남이 정한 동선을 따라다니며 색다른 하루를 맞는 점이 특징이다. 직접 ‘아바타 소비’를 경험한 이준은 타인을 이해하게 된 점을 가장 먼저 꼽았다. 그는 상대가 누구인지 모른 채 결제를 따라가야 하는 상황을 겪으면서 호기심이 커졌다고 밝혔다. 동시에 평소 해보지 않았던 소비를 하며 자신의 소비 패턴 밖에 있는 선택들을 접한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준, 헬스장·태닝·왁싱으로 관리 이어가며 공과금까지 아끼는 생활 습관 언급. (사진=ENA) 최미나수는 남이 결제해줘야만 움직일 수 있는 아바타 설정이 주는 웃픈 상황을 떠올렸다. 한동안 결제가 없어 차량 안에서 대기해야 했던 그는 답답함 속에 “본체님, 제발 소비해주세요!”라고 혼잣말까지 했다고 전했다. 그는 낯선 소비 동선을 따라가며 자신과 전혀 다른 하루를 몸소 체험하는 과정이 재미의 포인트였다고 설명했다. 현봉식은 평소라면 망설였을 소비를 실제로 실행해본 점에 주목했다. 그는 자신의 지갑을 여는 상황이었다면 여러 번 고민했을 법한 선택도 타인의 결제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시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상 해보니 ‘어? 이게 되네?’ 싶은 희열이 있더라”며, 숨겨져 있던 취향을 꺼내보는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바타로서 하루를 보낸 경험은 자신의 취향을 더 분명하게 인식하는 계기도 됐다. 웬만한 음식은 잘 먹고 새로운 것을 잘 받아들이는 편이라 취향이 뚜렷하지 않다고 여겼다는 최미나수는, 다른 사람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가 본 뒤 “나는 이걸 좋아하고, 이건 생각보다 선호하지 않는구나”라는 구분이 선명하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무엇을 먹고 어느 공간을 편안하게 느끼는지 같은 사소한 선택에도 자신만의 기준이 숨어 있었다는 점을 체감했다는 설명이다. 이준, 헬스장·태닝·왁싱으로 관리 이어가며 공과금까지 아끼는 생활 습관 언급. (사진=ENA) 그는 남의 소비 동선을 따라가면서 오히려 자신을 더 알게 됐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의 하루를 살아보는 과정이 자신의 일상을 비춰보는 거울처럼 작용했고, 이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취향의 경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돌아봤다. ‘니돈내산’에서는 소비 내역이 곧 캐릭터를 드러내는 단서로 쓰이는 만큼, 실제 소비 패턴에서도 각자의 성향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준은 자신을 단번에 드러낼 만한 결제 항목으로 헬스장을 지목했다.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헬스장을 찾는다고 했고, 태닝과 왁싱 등 꾸준한 관리 지출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생활비에서는 예상 밖의 면모도 드러났다. 이준은 수도세와 전기세 등 공과금이 적게 나와 주변에서 “그 정도까지 아껴?”라는 말을 들을 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의도적으로 절약에 매달린 결과가 아니라 실제로 물과 전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적게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하며 “저도 이런 제 자신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자기관리에 과감히 투자하면서도 생활 전반에서는 소모를 최소화하는 방식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준, 헬스장·태닝·왁싱으로 관리 이어가며 공과금까지 아끼는 생활 습관 언급. (사진=ENA) 최미나수는 패션과 트렌드에 관심이 많지만 무조건적인 소비는 지양하는 편이라고 했다. 그는 유행한다는 이유만으로 물건을 들이지 않는다며, 이미 가지고 있는 옷과 잘 어울리는지, 실제로 자주 입을 수 있는지,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에 맞는 실루엣인지 등을 꼼꼼히 살피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 기준은 ‘지금 유행하는가’보다는 ‘이게 정말 내 취향이 될 수 있는가’인 것 같다”고 말해, 취향 중심의 소비 기준을 드러냈다. 건강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는 현봉식은 최근 가장 신경 쓰는 분야 역시 건강 관련 지출이라고 밝혔다. 그는 “건강이 최고”라며, 몸을 위한 소비에는 아끼지 않는다고 했다. ‘아바타 소비’ 경험을 통해 운동을 더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하며, 타인의 결제를 쫓아다니는 하루가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평소에는 선뜻 결제하기 어려운 소비 항목도 남의 지갑이라는 전제 아래에서는 달라졌다. 현봉식은 ‘남의 돈’이라면 해보고 싶은 지출로 최고급 프라이빗 스파에서 받는 럭셔리 전신 풀케어 패키지를 꼽았다. 그는 “내 돈 내고 가려면 ‘에이, 이 돈이면 고기나 한 근 더 사 먹지’ 하고 발길을 돌릴 것 같지만, 남의 돈이라면 1박 2일 동안 손가락 하나 안 움직이고 최고급 마사지와 케어를 풀코스로 싹 받아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의 이야기는 타인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상대의 정체를 추리하는 과정이, 동시에 자신이 어떤 소비를 편안하게 느끼고 어디서 망설이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이준, 최미나수, 현봉식의 서로 다른 소비 내역 속에 어떤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숨겨져 있는지는 ENA ‘니돈내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NA ‘니돈내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8, 2026 at 11:44 PM
"바지 사장이긴 한데…" 이준, 판교 대형 헬스장 집무실 가득 채운 CEO 일상 #이준 #헬스장 #니돈내산 #바지사장 #판교
"바지 사장이긴 한데…" 이준, 판교 대형 헬스장 집무실 가득 채운 CEO 일상 #이준 #헬스장 #니돈내산 #바지사장 #판교
가수 겸 배우 이준이 대형 헬스장 CEO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에서 이준의 하루가 방송됐다. "바지 사장이긴 한데…" 이준, 판교 대형 헬스장 집무실 가득 채운 CEO 일상. (사진=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이준은 편안한 차림으로 집을 나서 편의점에서 바나나, 크림빵, 단백질 음료로 아침을 해결한 뒤 판교에 있는 헬스장으로 출근했다. 헬스장의 규모에 김숙은 “이준 씨 헬스장이냐”고 물었고, 이준은 “제 건 아니고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출연진은 대형 규모에 놀라워했으며, 이준은 “우리 동네에서 제일 클 것”이라며 뿌듯해했다. 이준은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헬스장을 찾아 러닝머신 청소와 빨래를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자신을 “바지 사장”이라고 표현하며 이준은 “바지긴 한데 사장이긴 하다. 직원들이 ‘바지 사장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김숙은 “되게 남루하게 다니길래 이런 걸 갖고 있는 줄 전혀 몰랐다. 진짜 멋있다”고 전했다. 이준은 짠돌이 이미지에 대해 “일상에서는 진짜 돈을 쓸 일이 없다. 밥값, 맥줏값 정도다. 수도 요금이 3000~4000원 정도 나온다”고 밝혔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8, 2026 at 2:18 AM
최미나수, “이준 떠올랐다” 편의점 영수증 보고 날카로운 추리 #최미나수 #니돈내산 #ENA #이준 #에이티즈 #ATEEZ #BAD #관찰예능
최미나수, “이준 떠올랐다” 편의점 영수증 보고 날카로운 추리 #최미나수 #니돈내산 #ENA #이준 #에이티즈 #ATEEZ #BAD #관찰예능
최미나수, 첫 관찰 예능에서 독립한 집과 일상 공개…기타 연주로 색다른 매력 드러냈다. (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최미나수가 관찰 예능 첫 출연에서 독립한 집과 일상을 공개하는 동시에 예리한 추리력을 보여주며 시선을 모았다. 최미나수는 27일 방송된 ENA 예능 ‘니돈내산’에서 한국에서 처음으로 독립한 집을 소개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집 안 곳곳에 배치된 감각적인 오브제로 자신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드러냈고, 직접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까지 전하며 기존 예능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면을 보여줬다. 최미나수, 첫 관찰 예능에서 독립한 집과 일상 공개…기타 연주로 색다른 매력 드러냈다. (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그가 생활하는 공간은 트렌디한 분위기와 개인적인 취향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비춰졌다. 이어 기타를 들고 연주에 집중하는 장면에서는 조용한 일상 속 취미를 즐기는 모습이 전해져, 출연 장면에 또 하나의 포인트를 더했다. 외출 준비 과정에서는 패셔너블한 스타일도 눈에 띄었다. 셔츠와 청바지 조합에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그의 코디네이션은 이동 전 짧은 순간에도 또 다른 볼거리로 작용했다. 본체의 정체를 추리하는 본격적인 코너에서는 관찰 예능에 임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최미나수는 본체의 편의점 구매 품목을 세밀하게 확인하며 생활 패턴을 가늠했고, 이를 바탕으로 운동을 즐기는 남성일 것이라는 가정을 내놨다. 그는 소비 내역만으로 판단을 멈추지 않고, 음식과 음악까지 이어지는 단서들을 하나로 묶으려 했다. 특히 본체가 에이티즈(ATEEZ)의 ‘BAD(배드)’를 듣는 장면이 포착되자, 최근 챌린지로 주목받은 이준을 즉각 떠올려 주변을 놀라게 했다. 최미나수는 여러 정보들을 연결해가며 본체의 성향과 정체에 다가가려는 과정을 계속 이어갔다. 자신의 취향이 드러난 공간과 스타일리시한 일상에, 관찰을 통한 추리까지 더해지면서 #방송 흐름에 변화를 줬다. 방송에서는 최미나수가 본체 이준의 정체를 끝내 맞힐 수 있을지 여부를 둘러싼 긴장감도 함께 이어졌다. 첫 회에서 확인된 그의 추리 방식과 활약이 다음 회차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향하고 있다. 한편, 최미나수가 출연하는 ENA 예능 ‘니돈내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8, 2026 at 12:48 AM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결별 후…22기 옥순♥경수 응원 #22기 #나는솔로 #16기 #광수 #현숙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결별 후…22기 옥순♥경수 응원 #22기 #나는솔로 #16기 #광수 #현숙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같은 기수 옥순과 경수 부부를 응원했다. 26일 22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보다 +6kg일 때의 나. 엊그제 같다. 우유네 잘 살아서 보기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같은 기수 옥순과 경수 부부를 응원했다. (사진=22기 현숙 sns) 공개된 사진에는 22기 옥순, 경수의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옥순도 "축사밖에 기억 안 날 만큼 언니(22기 현숙)의 글은 감동이었다"고 22기 현숙을 언급했다. 22기 현숙과 옥순, 경수는 과거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2기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옥순과 경수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1월 재혼했다. 이 가운데 22기 현숙은 최근 16기 광수와의 결별을 공개했다. 그는 JTBC '연애전쟁' 출연에 대해 "영상을 통해 알게 된 저의 부족한 점과 패널분들의 충고를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들을 고치기 위해 많이 되돌아보며 지내고 있다"며 "이혼 후 첫 연애라 모든 것이 많이 부족하고 서툴렀다. 성숙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한 연애였기에 제 안의 불안과 상처로 인해 더욱 예민하고 감정적으로 굴었고, 가끔씩 상대방을 힘들게 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과거의 상처를 핑계 삼아 작은 일에도 감정을 부풀리지 않고, 앞으로는 행동도 마음도 훨씬 더 성숙해지도록 노력하겠. #방송 직후 쏟아지는 비판의 말씀들에 마음이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이 기회를 통해 제 자신을 바로잡고 더 성숙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방송상에는 만남을 선택했지만 촬영 후 저는 그분과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연애전쟁’ 제작진분들 감사드린다"고 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7, 2026 at 5:57 AM
가비 “이거 내 냄새 아니다” 억울 호소, ‘짐쌀라비움’ 방 정하기 대혼란 #짐쌀라비움 #가비 #원지 #이시안 #하리무 #ENA예능 #말랑 #비니냄새테스트
가비 “이거 내 냄새 아니다” 억울 호소, ‘짐쌀라비움’ 방 정하기 대혼란 #짐쌀라비움 #가비 #원지 #이시안 #하리무 #ENA예능 #말랑 #비니냄새테스트
물갈이 이겨낸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새 숙소 입주 앞두고 룸메이트 전쟁 돌입. (사진=ENA, TEO) ENA 예능 ‘짐쌀라비움’에서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새 숙소 입주를 앞두고 방 정하기 게임에 돌입한다. 물갈이로 흔들렸던 여정이 일단락된 뒤 네 사람이 다시 완전체로 모이면서, 예상 밖 룸메이트 전쟁이 펼쳐진다. ‘짐쌀라비움’ 지난 8회 방송에서 멤버들은 인도네시아 말랑에 도착해 화산 마을로 향하는 경유 일정을 소화하던 중 난관을 만났다. 무더위 속에서 하리무가 극심한 물갈이와 발열 증세를 보여 응급실을 찾았고, 가비와 일부 제작진까지 연달아 병원으로 향하는 등 여행 분위기에는 비상이 걸렸다. 반면 컨디션에 이상이 없던 원지와 이시안은 말랑 시내를 함께 둘러보며 서로를 위한 물건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세상에 하나뿐인 커스텀 지갑과 커플링을 맞추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 극과 극 분위기 속에서도 동료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늘 방송되는 9회에서는 건강을 회복한 가비와 하리무가 다시 합류해 네 사람이 모두 모인다. 네 사람은 새로운 숙소로 이동해 입주를 시작하고, 곧바로 룸메이트를 정하기 위한 방 선택 게임에 나서며 웃음 섞인 긴장감을 만든다. 공개된 선행 영상에서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반가움을 나눈 뒤 분위기가 곧바로 경쟁 모드로 전환되는 장면이 담겼다. 멤버들은 각자 원하는 방을 정해 들어가되, 인원이 몰리면 밀어내기 방식으로 정해야 하는 룰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첫 순서로 나선 이시안은 “오늘 같이 자고 싶은 사람은”이라며 말을 아끼며 선택을 예고했다. 그러자 가비와 하리무는 “완전 ‘솔로지옥’이다”, “‘솔지녀’답다”라며 상황을 연애 예능에 빗대 놀리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두 번째로 나선 하리무는 “나 짜장면 혼자 먹기 싫다”며 또 다른 연애 예능 ‘나는 솔로’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시안이 없는 빈방을 선택해 본인의 공간을 먼저 확보했고, 이 선택은 이후 방 배치 흐름에도 영향을 미쳤다. 세 번째 타자로 나선 원지는 하리무가 선택한 방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함께 쓰게 될 방이 정해지자 반갑게 서로를 맞으며, 네 사람의 조합이 어떻게 짜일지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자연스럽게 마지막 순서인 가비의 선택에 관심이 쏠렸다. 가비는 “첫 마음으로 가겠다”고 말하며 이동했고, 그동안 가비의 열렬한 팬을 자처해온 이시안은 같은 방을 기대했다. 그러나 가비가 향한 곳은 이미 하리무와 원지가 들어간 방이었다. 문이 열리자마자 전갈 포즈로 반기는 두 사람과, 홀로 남겨진 이시안의 대비된 표정이 서로 다른 온도를 만들었다. 한 방에 세 명이 모이는 상황이 되자 멤버들은 새로운 룸메이트 정하기 방식을 꺼내 들었다. 네 사람이 새로 마련한 각자의 비니 모자를 모아두고, 등을 돌린 이시안이 후각만으로 모자 주인을 맞히며 동거할 사람을 정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시도한 것이다. 이시안은 모자마다 냄새를 꼼꼼히 맡아보며 기준을 세웠다. 그는 “냄새가 제일 심한 이 모자의 주인공과는 절대 방을 같이 쓸 수 없다”고 선언하며 냄새에 대한 확실한 선을 그었고, 그만큼 룸메이트 선택 과정에 웃음을 더했다. 테스트를 마친 이시안은 가장 냄새가 나지 않는 모자의 주인으로 원지를 꼽았다. 이로써 두 사람의 룸메이트 조합이 완성됐고, 방 정하기 게임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결론에 도달했다. 가벼운 장난에서 시작된 선택이 실제 동거 조합으로 이어지며, 멤버들 사이의 관계를 다시 바라보게 했다. 반면 냄새 굴욕의 주인공이 된 모자의 실제 주인은 가비였다. 그는 “이거 내 냄새 아니다”라며 거듭 억울함을 호소했고, 숙소 입주 첫날부터 벌어진 냄새 논쟁은 웃음을 더했다. 네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반응은, 새로운 공간에서 이어질 여행 이야기에 어떤 분위기가 이어질지 궁금증을 남긴다. 치열한 룸메이트 입주 전쟁과 비니 냄새 블라인드 테스트까지 더해진 대혼란으로, ‘짐쌀라비움’ 9회는 추석 연휴 기간에 네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ENA 예능 ‘짐쌀라비움’ 9회는 26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6, 2026 at 12:14 AM
이준, “내 돈으로 아닌 남의 선택 결제”…정체 숨긴 소비 체험 나선다 #니돈내산 #이준 #최미나수 #현봉식 #조나단 #ENA예능 #아바타소비
이준, “내 돈으로 아닌 남의 선택 결제”…정체 숨긴 소비 체험 나선다 #니돈내산 #이준 #최미나수 #현봉식 #조나단 #ENA예능 #아바타소비
최미나수, 한국 첫 독립집에서 처음 선보이는 일상…‘니돈내산’ 통해 관찰 예능 합류. (사진=ENA) ENA 새 예능 ‘니돈내산’이 정체를 숨긴 소비 체험을 전면에 내세우며 첫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제작진은 출연자들이 자신의 취향이 아닌 타인의 선택을 대신 결제하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관찰 포맷을 보여주겠다고 예고했다. ‘니돈내산’은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등장하는 ‘본체’의 소비를 24시간 동안 그대로 따라가는 구성을 바탕으로 한다. 본체가 결제할 때마다 연결된 ‘아바타’가 같은 장소를 찾아 동일한 품목을 자신의 돈으로 결제해야 하고, 하루 동안 쌓인 소비 내역만을 단서로 본체의 정체를 추리하는 방식이다. 최미나수, 한국 첫 독립집에서 처음 선보이는 일상…‘니돈내산’ 통해 관찰 예능 합류. (사진=ENA) 첫 방송에는 이준, 최미나수, 현봉식, 조나단이 출연해 서로 다른 소비 성향을 드러낸다. 네 사람은 각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만큼, 누구의 소비를 누가 따라가게 될지, 또 어떤 조합으로 본체와 아바타가 연결될지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국면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사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준의 아침 소비 패턴이 먼저 드러났다. 오전 8시, 이준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동네 편의점으로, 진열대를 살피며 바나나, 크림빵, 단백질 음료, 제로 탄산음료 등 일상적인 품목을 장바구니에 담는 모습이 포착됐다. 화려한 쇼핑 대신 생활 속에서 쉽게 고를 수 있는 품목들로 채워진 이 장면은 이준의 꾸밈없는 취향과 평소 소비 습관을 보여준다. 무엇을 먹을지 하나씩 고민하며 선택하는 과정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그의 소비가 ‘현실 장바구니’라는 설명과 함께 소개됐다. 최미나수, 한국 첫 독립집에서 처음 선보이는 일상…‘니돈내산’ 통해 관찰 예능 합류. (사진=ENA) 제작진은 이 같은 소비가 #방송 안에서는 예상 밖 하루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익숙한 일상의 선택이 타인에게는 낯선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의 취향과 상관없이 남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가야 하는 아바타 출연자들의 반응에 관심이 모인다. 최미나수는 ‘니돈내산’을 통해 처음으로 관찰 예능에 합류한다. 그는 그동안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일상과 함께, 한국에서 처음 독립해 마련한 집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다. 개성과 취향으로 주목받아온 만큼, 자신의 공간에서 보여줄 자연스러운 모습이 어떻게 드러날지 시선이 쏠린다. 출연진 조합 역시 이 예능의 또 다른 축이다. 이준과 최미나수, 현봉식, 조나단은 소비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이 각기 다른 것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누가 본체이고 누가 아바타일지, 또 누구의 소비를 누가 대신 경험하게 될지 쉽게 짐작하기 어렵도록 섞인 조합이 만들어내는 24시간의 흐름을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다. 최미나수, 한국 첫 독립집에서 처음 선보이는 일상…‘니돈내산’ 통해 관찰 예능 합류. (사진=ENA) 연출을 맡은 제작진은 ‘니돈내산’의 핵심을 소비 선택의 전환에 두고 있다. 제작진은 “내 돈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사는 게 아니라, 정체를 모르는 누군가의 선택을 그대로 결제하고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 ‘니돈내산’의 가장 큰 재미”라며 평소라면 선뜻 고르지 않았을 음식이나 물건, 장소를 마주한 아바타들의 반응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또한 “24시간 동안 쌓이는 소비에는 생각보다 많은 취향과 생활 습관이 담겨 있다”며, 아바타들이 소비 내역만을 단서로 정체를 숨긴 본체를 알아낼 수 있을지에 대해 시청자들이 함께 추리하며 시청할 수 있는 포인트를 언급했다. ENA 새 예능 ‘니돈내산’은 9월 27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5, 2026 at 11:15 PM
최미나수, ‘전설의 수사’ 진범 검거…‘반전의 히든카드’ 입증 #최미나수 #전설의수사 #웨이브 #Wavve #사사로운만남추구 #니돈내산 #ENA #TEO
최미나수, ‘전설의 수사’ 진범 검거…‘반전의 히든카드’ 입증 #최미나수 #전설의수사 #웨이브 #Wavve #사사로운만남추구 #니돈내산 #ENA #TEO
‘전설의 수사’ 첫 수사 나선 막내 수사관, 흔적·표정까지 짚어내며 추리 신예로 활약. 최미나수가 수사물 예능에서 진범 검거에 성공하며 새로운 예능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예능 ‘전설의 수사’에서 막내 수사관으로 활약하며 첫 수사 에피소드부터 범인을 특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3일 공개된 ‘전설의 수사’에서 최미나수는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현장에 합류해 피해자의 상태와 주변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그는 사건 초반부터 피해자가 입은 공격 흔적에 시선을 모으며 사건의 성격을 가늠했고, 단순 금품 목적이 아니라 감정에 얽힌 범행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전설의 수사’ 첫 수사 나선 막내 수사관, 흔적·표정까지 짚어내며 추리 신예로 활약. 최미나수는 이후 주변 탐문과 현장 수색에 나서며 본격적인 추리에 돌입했다. 그는 유력한 용의자의 이름이 적힌 외상 장부를 비롯해 여성용 반지와 피가 묻은 가위, 임대료 인상 통지서 등 여러 단서를 순차적으로 확인하며 사건의 배경과 동기를 좁혀 갔다. 또한 우표수집책에서 찾은 머리카락과 현장에서 발견된 서로 다른 머리카락에 의미를 두며, 현장을 드나든 인물들을 가르는 실마리로 삼았다. 일부 금품이 사라지지 않은 정황까지 함께 짚어내면서 범행 동기와 행동 패턴을 연결해 나갔다. 물적 증거뿐 아니라 인물의 반응을 읽는 시선도 돋보였다. 최미나수는 용의자들을 마주하는 과정에서 찰나의 표정 변화와 비언어적인 몸짓을 유심히 지켜보며 심리 상태를 추측했다. 그는 중간중간 엉뚱한 상상력을 더해 추리의 폭을 넓히면서도, 핵심 단서를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팀 내 ‘반전의 히든카드’ 역할을 소화했다. 이 같은 집중력은 범인의 윤곽을 좁히는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어졌다. 최미나수는 앞서 수집한 증거와 정황을 정리해 특정 용의자에게 의심을 집중시켰고, 최종적으로 진범을 찾아내며 첫 사건의 수사를 마무리했다. 막내 수사관으로 시작한 첫 추리 도전에서 진범 검거까지 이르며 수사 예능에 최적화된 면모를 보여준 셈이다. 연애 리얼리티에서 쌓은 경험도 현재 행보의 한 축을 이룬다. 최미나수는 TEO(테오)가 제작한 연애 리얼리티 ‘사사로운 만남추구’에서 MC로 출연해 출연진의 상황에 솔직한 직구 조언을 건네고, 이들의 감정에 공감하는 진행을 선보였다. 해당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관계 변화를 함께 지켜보며 공감과 소통에 기반한 대화를 이끌어왔다. ‘사사로운 만남추구’에서 공감형 진행자로 자리 잡은 그는 ‘전설의 수사’에서는 수사관 콘셉트에 맞춘 관찰력과 추리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전혀 다른 결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연애 리얼리티와 수사 예능이라는 상반된 장르를 오가면서도, 상황 파악과 인물 심리 읽기에 강점이 드러나는 행보다. 장르 스펙트럼은 앞으로도 넓어질 전망이다. 최미나수는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ENA 예능 ‘니돈내산’에 합류해 예능 활동을 이어간다. 연애 리얼리티, 수사물 예능에 이어 새로운 콘셉트의 예능에 연달아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포맷 속에서 어떤 이미지를 쌓아갈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4, 2026 at 2:14 AM
신동, 촬영 장비만 3,500만 원…AI로 숏폼까지 완성한 테크 덕후 면모 #맡겨만주십숏 #신동 #양세형 #붐 #곽범 #ENA #팀AI #아이아빠크루
신동, 촬영 장비만 3,500만 원…AI로 숏폼까지 완성한 테크 덕후 면모 #맡겨만주십숏 #신동 #양세형 #붐 #곽범 #ENA #팀AI #아이아빠크루
ENA ‘맡겨만 주십숏’ 첫 미션 신촌, 소상공인 맞춤 숏폼 위해 두 팀의 상반된 전략. (사진=ENA) ENA 새 예능 ‘맡겨만 주십숏’이 신촌 골목 상권을 배경으로 한 첫 미션에서 두 팀의 대비되는 숏폼 제작 방식을 드러낸다. 소상공인 맞춤 홍보 영상을 제한시간 안에 완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출연진은 장비와 아이디어, 움직임과 기술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꺼내 든다. 이 방송은 침체된 골목 상권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소상공인에 특화된 짧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콘셉트로 꾸려졌다. 인간적인 감성과 즉흥적인 발상을 내세운 붐·곽범의 ‘아이아빠크루’와, 최첨단 AI 도구를 전면에 세운 신동·양세형의 ‘팀 AI’가 같은 가게를 두고 서로 다른 시선의 숏폼을 만든다. ENA ‘맡겨만 주십숏’ 첫 미션 신촌, 소상공인 맞춤 숏폼 위해 두 팀의 상반된 전략. (사진=ENA) 첫 번째 ‘소상공인 소생 프로젝트’ 무대는 신촌으로 정해졌다. 이곳에서 두 팀은 2시간이라는 제한시간 안에 가게의 매력을 포착해야 하는 공통 과제를 받지만, 접근 방식은 극명하게 갈린다. 붐과 곽범이 직접 골목을 누비며 몸을 쓰는 촬영에 나서는 반면, 신동과 양세형은 다양한 장비와 AI 기술을 결합한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구현한다. 특히 ‘팀 AI’의 시작점은 신동이 꺼내든 장비에서 드러난다. 그는 카메라를 비롯한 각종 촬영 도구를 차례로 세팅하며 철저히 준비된 태도를 보인다. 현장에 등장한 장비 규모에 놀라움이 이어졌고, 제작진에 따르면 그 가격만 약 3,500만 원에 달해 주변을 술렁이게 했다. 신동의 준비성은 장비에 그치지 않고 제작 과정 전체에서 이어진다. 평소 ‘연예계 대표 테크 덕후’로 알려진 그는 다양한 AI 툴을 능숙하게 다루며 필요한 이미지를 빠르게 생성하고, 영상 편집과 구성에도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옮기는 단계에서도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보여주며, ‘팀 AI’ 숏폼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는다. ENA ‘맡겨만 주십숏’ 첫 미션 신촌, 소상공인 맞춤 숏폼 위해 두 팀의 상반된 전략. (사진=ENA) 신촌이라는 공간은 양세형에게는 개인적인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장소로도 작용한다. 그는 대학 시절 이화여대생과 연애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주변을 놀라게 한다. 뜻밖의 대학교 연애담 언급에 출연진의 시선이 모였고, 양세형이 신촌에서 떠올린 그 시절 러브스토리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첫 미션에서 확인되는 두 팀의 대비는 제작 방식과 동선에서도 뚜렷하다. 붐·곽범은 신촌 곳곳을 직접 돌아다니며 몸을 아끼지 않는 촬영을 이어가고, 현장을 채우는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데 집중한다. 반면 신동·양세형은 준비해 온 장비와 AI 기술을 중심으로 움직이며,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가게의 이미지를 재구성하는 방식을 택한다. 이처럼 같은 상권과 소상공인을 향하지만 접근법은 전혀 다른 두 팀의 결과물에도 시선이 모인다. 제한된 시간 안에 하나의 가게를 서로 다른 관점으로 녹여낸 숏폼이 어떤 톤과 분위기로 완성될지, 또 소상공인에게 어떤 형태의 홍보 도구로 남게 될지 관심이 이어진다. ENA ‘맡겨만 주십숏’ 첫 미션 신촌, 소상공인 맞춤 숏폼 위해 두 팀의 상반된 전략. (사진=ENA) 제작진은 출연진 네 사람이 각자의 강점을 활용해 상권을 바라보는 과정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붐과 곽범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예상치 못한 장면들을 만들어내고, 신동과 양세형은 영상 제작 경험과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AI 기술을 더해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낸다”며 두 팀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매회 새로운 가게와 상권을 만나는 만큼 출연진이 그곳만의 매력을 어떻게 발견하고, 이를 어떤 방식으로 숏폼에 담아낼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또 “제작 과정에서 펼쳐지는 네 사람의 유쾌한 호흡과 함께 각 팀만의 방식으로 완성된 결과물까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ENA 새 예능 ‘맡겨만 주십숏’은 25일 저녁 9시 20분 첫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3, 2026 at 11:50 PM
“삐진 게 티나”…‘나는 솔로’, 모태솔로 33기 사이 갈등 발생? #나는솔로 #나는솔로33기 #나는솔로모태솔로 #나는솔로직업 #나는솔로나이
“삐진 게 티나”…‘나는 솔로’, 모태솔로 33기 사이 갈등 발생? #나는솔로 #나는솔로33기 #나는솔로모태솔로 #나는솔로직업 #나는솔로나이
‘나는 솔로’ 33기 모태 솔로 출연진들 간에 갈등이 생기는 가운데 새로운 선택의 데이트가 펼쳐진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ENAZ 예능 ‘나는 솔로’ 272회에서는 33기 모태솔로 특집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상철은 모두가 모인 공용거실에서 “사람들을 알아보면 알아볼수록”이라며 말문을 열었고 “그냥 다 까놓고 얘기할게요. 솔직한 제 감정을”이라고 갑자기 답답하다는 듯 목소리가 커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진의 모습.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예고편 캡처) 여자 출연진들은 한 방에 모여 대화를 나누고, 정숙은 현숙에게 “나한테 왜 1대 1신청 안 했냐. 솔직히 불편했다”고 말하고, 영숙은 “밖에서 들었을 때”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정숙은 현숙에 “삐진 게 티가 났다”고 자신이 불편함을 느낀 현숙의 행동을 지적하고, 33기 출연진들 사이에 갈등이 생긴 가운데 여자들의 선택 데이트가 진행된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 기수마다 특집에 걸맞는 남녀 출연진들이 출연 중이며, 지난 32기는 돌싱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최종 선택에서 광수와 옥순, 경수와 현숙, 영식과 영숙까지 세 커플이 탄생해 이번 33기에서는 몇 커플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33기 남자 출연진의 직업으로 영수는 경찰공무원, 영호는 마술사, 영식은 프리랜서 통번역사, 영철은 소방공무원, 광수는 국토교통부 5급 공무원, 상철은 집배원임을 공개했다. 여자 출연진의 직업으로 영숙은 웰니스 센터장이며, 정숙은 병원 MSO 마케팅 팀장, 순자는 식품 스타트업 마케터, 영자는 간호사, 옥순은 첼리스트, 현숙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공개한 바 있다.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3, 2026 at 1:26 AM
곽튜브 “이게 여행이거든, 이게 영화지” 빠니보틀·원지와 장르 불문 세계여행 #지구마불세계여행4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 #지구마불여행필름페스티벌 #ENA #TEO #곽빠원
곽튜브 “이게 여행이거든, 이게 영화지” 빠니보틀·원지와 장르 불문 세계여행 #지구마불세계여행4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 #지구마불여행필름페스티벌 #ENA #TEO #곽빠원
주사위에 운명 맡긴 ‘지구마불 세계여행4’, 액션·스릴러·판타지·코미디 넘나드는 영화 콘셉트 티저 공개. (사진=ENA, TEO) ENA 새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가 영화 콘셉트로 재정비된 여정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1차 티저를 통해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주사위에 운명을 맡기고 장르를 넘나드는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선보였다.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ENA와 TEO가 선보이는 여행 예능으로,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으로 꼽히는 빠니보틀(Pani Bottle), 곽튜브(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 결과에 따라 전 세계를 누비는 과정을 담는다. 이번 네 번째 시즌에서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콘셉트가 더해져, 세 사람의 여정을 각기 다른 장르와 색깔을 지닌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하는 점이 눈에 띈다. 최초로 공개된 1차 티저는 이 새로운 콘셉트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이다. 거대한 트로피와 마주한 세 사람의 호기심 섞인 반응 속에서 “스케일 장난 아닌데?”라는 감탄이 이어지고, 제작진의 선언과 함께 한층 확장된 규모의 여행이 펼쳐질 것을 암시한다. 티저 속 여행은 장르를 넘나드는 흐름으로 전개된다. 아찔한 높이에서 땅과 하늘을 오가는 장면이 액션을 떠올리게 하고, 극한 도전에 익숙한 ‘액티비티 덕후’로 소개돼 온 빠니보틀조차 “진짜 무서워”라며 두려움을 드러내는 순간은 스릴러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지구가 다양하네. 여기 천국같이 너무 예쁘다”라는 감탄이 터져 나오는 비현실적 풍경이 판타지 느낌을 더한다. 세 사람은 여행지에서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한 반응을 보인다. 빠니보틀이 “딱 엔딩으로 여기 크레딧이 올라가는 거야”라고 말하고, 곽튜브가 “이게 여행이거든, 이게 영화지”라고 강조하며, 원지가 “내가 영화 주인공이 되는 것 같다”고 밝히는 등, 각자의 여행 소감을 영화 감상평처럼 전했다. ‘지구마불’ 시리즈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인 캐릭터 변신도 이번 시즌의 포인트다. 여행지와 상황에 맞춰 망가짐도 감수해 온 세 사람은 이번에는 ‘빠이디라오’, ‘곽팔계’, ‘강지’ 등 이름부터 눈길을 끄는 캐릭터로 변신해 코믹한 비주얼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캐릭터들을 두고 비주얼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주는 ‘어벤저스급 캐스팅’이라고 표현하며 볼거리를 예고했다. 여행기 전체를 하나의 영화 작품처럼 구성하는 이번 시즌에서도, 흐름을 좌우하는 것은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주사위다. 주사위 눈에 따라 이동 경로와 체험 장르가 결정되는 만큼, 빠니보틀·곽튜브·원지가 어떤 선택지와 마주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액션, 스릴러, 판타지, 코미디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와 한층 확장된 스케일 속에서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곽빠원’이 운명을 맡긴 주사위가 이들을 지구 어디로, 또 어떤 장르의 영화 속으로 데려갈지 지켜봐 달라. 시청자 여러분도 한 편의 여행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3, 2026 at 12:23 AM
ENA, AI 예능·전쟁사·메디컬 다큐로 새로운 시청 경험 시도 #ENA #맡겨만주십숏 #결이다른전쟁사 #하지못한말 #정형돈 #곽민수 #권유리 #KTENA
ENA, AI 예능·전쟁사·메디컬 다큐로 새로운 시청 경험 시도 #ENA #맡겨만주십숏 #결이다른전쟁사 #하지못한말 #정형돈 #곽민수 #권유리 #KTENA
인간 vs AI 광고 제작 대결 ‘맡겨만 주십숏’, 소상공인 숏폼 홍보 영상으로 골목 상권 조명. KT 그룹의 미디어·콘텐츠 사업을 담당하는 KT ENA가 예능과 역사 토크, 메디컬 다큐멘터리에 AI 기술을 접목한 편성을 준비하며 시청 방식의 변화를 겨냥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예능부터 전쟁사, 의학 분야까지 서로 다른 장르에 AI 활용 방식을 나눠 적용해, 각 장르 특성에 맞는 시각화와 전달 방식을 실험하는 구도다. 먼저 인간 제작자와 AI가 같은 목표를 두고 겨루는 예능이 출발점이 된다. ENA와 K-star가 공동 제작한 ‘맡겨만 주십숏’에서는 소상공인의 홍보 영상을 만드는 과정을 대결 형식으로 풀어낸다. 붐·곽범이 속한 ‘휴먼팀’과 신동·양세형이 구성한 ‘AI 팀’이 같은 가게를 맡아 숏폼 홍보 영상을 각각 완성하는 방식이다. 인간 vs AI 광고 제작 대결 ‘맡겨만 주십숏’, 소상공인 숏폼 홍보 영상으로 골목 상권 조명. 두 팀에게 주어진 시간은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포함해 2시간이다. 제한된 시간 안에 골목 상권을 살릴 한 편의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 만큼, 인간 출연진 특유의 엉뚱한 B급 감성과 생성형 AI가 구현해 내는 화려한 영상미가 어떻게 다른 결과물을 내놓을지가 관전 포인트로 제시된다. 소상공인 가게 홍보라는 현실적인 목표 위에 AI 활용을 얹은 구성이어서,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떤 식으로 영상 제작에 쓰일 수 있는지 비교해 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역사 콘텐츠에서는 전쟁사를 다루는 대담에 AI 기반 시각 재현이 더해진다. ENA와 MBN이 함께 제작하는 ‘결이 다른 전쟁사’는 방송인 정형돈과 한국이집트학연구소 곽민수 소장이 세계 전쟁사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역사 토크 방송이다. 단일 사건의 승패를 짚는 수준을 넘어, 전쟁이 문명의 흥망성쇠와 과학기술의 발전, 사회 변화에 어떤 영향을 남겼는지까지 범위를 넓혀 다룬다. 여기에 AI 기술을 활용해 전쟁의 한 장면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시도가 병행된다. 방대한 자료와 설명만으로는 그리기 어려웠던 순간들을 화면으로 재구성해, 시청자가 전쟁의 국면을 보다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다. 정형돈의 친근한 진행에 곽민수 소장의 전문 해설, AI 기반 영상이 결합되면서, 역사 콘텐츠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전쟁사를 따라가기 쉬운 환경을 마련하는 구도다. 인간 vs AI 광고 제작 대결 ‘맡겨만 주십숏’, 소상공인 숏폼 홍보 영상으로 골목 상권 조명. 의학 분야에서는 메디컬 다큐멘터리에 AI 클로닝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형식이 등장한다. 논픽션 AI 프로젝트로 소개된 ‘하지 못한 말’은 실사 영상에 AI 클로닝을 더해 만든 다큐멘터리로, 소녀시대 출신 배우 권유리가 프레젠터로 참여한다. 권유리의 얼굴과 목소리, 행동을 학습한 AI가 화면에 등장해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을 맡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다큐멘터리에서는 AI 클로닝으로 재현한 시네마틱 영상과 실제 현장의 분위기가 함께 사용된다. 여기에 깊이 있는 인터뷰를 더해 기존 방송에서 보기 어려웠던 방식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구성을 취한다. 제작진은 메디컬 정보를 다루는 포맷에 AI 프레젠터를 도입해, 정보의 난이도를 낮추면서도 현장감과 몰입을 유지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회차별 주제도 구체적으로 나뉜다. 1회에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중심으로 죽음을 분석하는 법의학자의 못다 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어 2회에서는 성인 ADHD 환자들이 가족에게조차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진지하면서도 때로는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털어놓는 과정을 따라간다. 권유리 AI 프레젠터가 이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화면 속 인물이 실제 권유리보다 더 권유리 같다는 인상을 주는 설정도 함께 내세웠다. 인간 vs AI 광고 제작 대결 ‘맡겨만 주십숏’, 소상공인 숏폼 홍보 영상으로 골목 상권 조명. 이번에 ENA가 내놓는 AI 활용 방송들의 공통점은 기술 자체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각 콘텐츠가 가진 재미와 정보, 공감 요소를 강화하는 수단으로 AI를 배치했다는 점이다. 인간과 AI의 대결 구도로 웃음을 만들고, 전쟁사를 시각적 재현과 함께 풀어내며, 메디컬 다큐에서는 클로닝 기술을 통해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흐름이 대표적이다. KT ENA 김호상 대표는 AI 기술과 #방송 제작 환경의 관계를 언급하며 방향성을 설명했다. 그는 AI를 콘텐츠에 접목하는 흐름이 새로운 일이 아니라 제작 환경 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과정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기술 자체보다 AI를 활용해 시청자에게 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우며, 깊이 있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ENA가 시대 변화와 시청자의 콘텐츠 소비 방식에 맞춰 다양한 기술을 방송과 결합하는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KT 그룹의 AX 방향성 안에서 AI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구로 삼아, 시청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방송을 만들겠다는 계획도 함께 내놨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2, 2026 at 1: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