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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1:25 PM
자우림 김윤아, 단아한 한복 드레스 자태…추석 인사 전했다 #김윤아 #자우림 #ShadowofYourSmile #봄날은간다 #타인의고통 #LIFE!
자우림 김윤아, 단아한 한복 드레스 자태…추석 인사 전했다 #김윤아 #자우림 #ShadowofYourSmile #봄날은간다 #타인의고통 #LIFE!
블랙 드레스에 장신구 더해 고혹 미모…“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길” 인사.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그룹 자우림 김윤아가 한복 느낌의 블랙 드레스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업스타일 헤어와 장신구로 포인트를 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김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김윤아는 어깨 끈이 가는 블랙 드레스에 전통 장식이 달린 매듭 장신구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에는 작은 꽃 장식을 얹어 포인트를 줬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잔잔한 미소로 차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김윤아는 밴드 자우림의 보컬로 활동하며 국내 록 신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수록곡 'Hey Hey Hey'로 자우림 보컬 데뷔를 알린 뒤 자우림의 음반을 통해 록 사운드와 개성적인 메시지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솔로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OST에 수록된 동명 곡 '봄날은 간다'로 솔로 데뷔를 치른 그는 같은 해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을 선보이며 보컬과 작사·작곡 능력을 함께 보여줬다. 이후 정규 2집 '유리가면', 3집 '315360', 4집 '타인의 고통' 등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했다.   자우림 활동으로는 1집 'Purple Heart'를 시작으로 'All you need is love', 'Ashes to Ashes', 'Ruby Sapphire Diamond', '자우림', '영원한 사랑', 'LIFE!' 등 다수의 정규 앨범을 내며 오랜 시간 꾸준한 밴드 활동을 이어왔다. 자우림 음반과 솔로 음반, 각종 싱글을 통해 선보인 곡들이 쌓이며 폭넓은 디스코그래피를 형성했다.   김윤아는 싱어송라이터로서도 활발히 곡 작업을 해 왔다. 한 평론가는 그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200곡 이상을 등록한 송라이터라고 밝히며, 자우림이라는 밴드의 메시지가 곧 김윤아의 메시지일 정도로 음악적 지분과 존재감이 크다고 평가했다. 자우림의 노래 다수를 직접 쓰고 부르며 대중과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온 셈이다.   무대에서는 보컬뿐 아니라 키보드와 기타를 맡는 등 연주자로서의 면모도 보여 왔다. 팬들 사이에서는 밴드 이름에서 파생된 '우림언니', '윤느'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오랜 시간 쌓아 온 음악과 공연을 통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지지를 얻고 있다.   한편, 김윤아는 지난해 라이브 앨범 '행복한 사랑은 없네' 이후에도 자우림 활동을 이어오며 2025년 정규 12집 'LIFE!'를 발표했다. 오랜 기간 밴드와 솔로를 병행해 온 그는 정규 앨범과 디지털 싱글을 통해 사운드와 가사 세계를 넓혀 가고 있으며, 다양한 무대와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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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1:35 PM
자우림 김윤아, 가정폭력 피해 고백…“초3 때 설거지하다가 父가 폭행” #EBS #시대목격 #EBS시대목격 #자우림 #김윤아
자우림 김윤아, 가정폭력 피해 고백…“초3 때 설거지하다가 父가 폭행” #EBS #시대목격 #EBS시대목격 #자우림 #김윤아
밴드 자우림 멤버 김윤아가 한 #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 어린 시절 생부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달 20일 방송된 EBS ‘시대목격’에서는 김윤아의 29년 음악 인생을 돌아보며 노래를 통해 대중에게 전해온 공감과 위로의 힘을 조명했다. 이달 20일 방송된 EBS ‘시대목격’에 출연한 밴드 자우림 멤버인 김윤아의 모습. (사진=EBS ‘시대목격’) 해당 방송에서 김윤아는 “초등학교 때 친구가 별로 없었다.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들이 너무 시시했다, 나는 매일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분으로 사는데”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김윤아는 “어릴 때는 시간이 영원히 가지 않아서 과연 미래가 올까 싶었다, 언제 사건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설거지하다가 비누를 덜 닦으면 생부가 폭행했다”라며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고백했다. 당시에 대해 김윤아는 “무척 폭력적이었다, 모든 (가족) 구성원이 피해자였고 생부가 죽었을 때 평생 이 사람을 증오하며 음악을 만들었는데, 그 대상이 없어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밝혔다. 이후 제작진이 “누군가를 증오하는 게 힘들지 않냐?”라며 묻자 김윤아는 “증오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증오는 힘이 된다, 가장 강한 힘이다”라고 답했다. 이처럼 어린 시절 겪은 고통과 아버지를 향한 증오는 김윤아가 음악을 만드는 중요한 정서적 배경이 됐고 김윤아의 솔로 앨범 가운데 2집에 인간의 깊은 우울과 불안이 짙게 담겼다. 이에 대해 김윤아는 “제 경험이 부끄럽거나 숨겨야 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많은 피해자한테 알리고 싶다”라며 강조했다. 2006년 치과의사인 김형규와 결혼한 김윤아는 슬하에 2007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혼성 밴드인 자우림의 프론트맨이자 메인 프로듀싱 및 보컬을 맡고 있는 김윤아는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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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2:26 PM
김윤아 “일탈,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할 이야기 떠올린 곡” #김윤아 #자우림 #시대목격 #EBS다큐멘터리 #이무진 #선우정아 #밴드자우림
김윤아 “일탈,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할 이야기 떠올린 곡” #김윤아 #자우림 #시대목격 #EBS다큐멘터리 #이무진 #선우정아 #밴드자우림
‘시대목격’ 김윤아 편, 29년 차 뮤지션의 작업 세계와 자우림 역사 조명.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 시대목격)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이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를 중심에 두고 29년 차 뮤지션의 시간과 음악을 따라간다. 방송은 개인의 삶과 정서에서 출발해 사회적 고통으로 시선을 넓혀 온 작업들을 짚으며, 그의 노래가 삶의 벼랑 끝에 섰던 이들에게 어떤 버팀목이 됐는지 살핀다. 김윤아는 자우림에서 보컬리스트이자 프로듀서, 작곡가, 작사가로 활동해 왔다. 그는 자우림의 곡 전반을 만들어 오며 노래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대중과 나눠 왔고, 특히 대표곡 ‘일탈’에 대해 “‘일탈’이라는 곡은 제가 유일하게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할까?’, ‘무슨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면 기뻐할까?’를 생각하고 만든 곡이다”라고 말해 작업 당시의 고민을 전한다. ‘시대목격’ 김윤아 편, 29년 차 뮤지션의 작업 세계와 자우림 역사 조명.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 시대목격) 자우림의 시작도 되짚는다. 발라드와 댄스 팝이 음반 시장을 지배하던 1990년대 후반, 자우림은 영화 ‘꽃을 든 남자’ OST에 참여해 블루스곡 ‘Hey, Hey, Hey’로 데뷔했다.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가요 #방송 순위에서 3위에 오르며 인디 음악 신의 존재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방송은 ‘일탈’이 자우림 1집의 타이틀 곡으로 준비됐던 당시 상황도 비춘다. 김윤아는 이 곡을 타이틀로 두고 뮤직비디오 작업까지 진행했지만,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경험을 전하며 대중 앞에 곡이 서기까지 겪었던 과정을 돌아본다. 이러한 비화는 ‘국민 탈주송’으로 불리게 된 곡의 이면을 함께 보여준다. 후배 뮤지션들이 바라본 자우림과 김윤아의 영향력도 함께 다룬다.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은 “자우림의 음악이 저한테 준 감정은 해방감”이라고 말하며, 답답한 마음을 건전하게 해방시켜 줬다고 표현한다. 그는 자우림을 좋아하는 한 명의 팬으로서 팬들이 계속 유입되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덧붙인다. 여성 뮤지션들에게 비치는 김윤아의 존재도 조명된다. 김윤아는 직업 음악인으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만큼 동료 여성 뮤지션들에게 상징적인 인물로 언급된다. 선우정아는 “든든하다”라는 짧은 표현에 이어 “용기라고 할 것도 아닌, 당연하게 오래 활동할 마음이 생긴다”고 말하며, 선배의 지속적인 행보가 후배들에게 만든 정서를 전한다. 동료들의 시선에서 본 김윤아의 태도도 담긴다. 자우림의 베이시스트 김진만은 “김윤아는 자기보다 더 나은 세대를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확신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본 인물상을 전한다. 기타리스트 이선규 역시 “본능적으로 미래 세대들에게 좋은 거 주고 싶고. 본능인 것 같다”고 말해, 세대와 미래를 향해 있는 그의 지향점을 강조한다. 방송은 김윤아가 솔로 앨범을 통해 개인의 삶과 정서를 담아온 과정과 함께 사회적 고통을 다루는 노래를 꾸준히 만들어 온 점도 짚는다. 그는 음악이 세상을 바꾸는 데는 소용이 없을지 모르지만, 살아남은 사람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한다. 이러한 생각은 실제 사례와 맞물려 소개된다. 제작진은 김윤아의 목소리와 노래를 붙잡고 힘든 시간을 견뎌 다시 살아갈 수 있게 됐다고 말하는 팬의 증언을 통해 한 사람의 삶을 지탱한 음악의 역할을 보여준다. 팬의 이야기는 노래가 개인에게 건넨 위로와 회복의 경험이 어떻게 현실의 시간 속에서 이어졌는지를 드러내는 장면으로 등장한다. 이처럼 ‘시대목격’ 김윤아 편은 자우림의 데뷔부터 대표곡의 뒷이야기, 사회와 개인을 향한 시선, 동료와 후배들이 바라본 태도, 그리고 한 팬의 삶에 남긴 흔적까지를 한 흐름 안에 담는다. 김윤아를 다룬 방송은 20일 밤 9시 10분 ‘시대목격’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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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11:16 PM
자우림 김윤아, 붉은 조명 속 ‘Coffee and Cigarette’ 무대 감각 #김윤아 #자우림 #LIFE! #CoffeeandCigarette #단독콘서트 #싱어송라이터
자우림 김윤아, 붉은 조명 속 ‘Coffee and Cigarette’ 무대 감각 #김윤아 #자우림 #LIFE! #CoffeeandCigarette #단독콘서트 #싱어송라이터
강렬 조명 속 붉은 드레스, 재즈 콘셉트 담은 공연 장면 공개.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그룹 자우림 김윤아가 공연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붉은 드레스 차림으로 조명 아래 노래하는 장면을 통해 특유의 무대 분위기를 드러냈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쥔 채 노래하는 김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 갈래의 조명이 위에서 내려오며 인물과 무대 주변을 비추는 가운데, 그는 "조금 더 붙잡고 싶었던 Coffee and Cigarette"이라는 글로 공연의 여운을 전했다. 강렬 조명 속 붉은 드레스, 재즈 콘셉트 담은 공연 장면 공개.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윤아는 피아노가 놓인 무대 옆에서 서서 노래를 이어가고 있다. 바닥과 주변은 어둡게 처리돼 있고, 위쪽에서 내려오는 강한 빛줄기가 인물 위로 모이며 공연의 집중도를 높였다. 김윤아는 밴드 자우림의 보컬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다.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Hey Hey Hey'를 통해 자우림으로 대중에 데뷔한 뒤, 밴드와 솔로를 오가며 다양한 음악 세계를 선보여 왔다. 강렬 조명 속 붉은 드레스, 재즈 콘셉트 담은 공연 장면 공개.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솔로 활동은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OST '봄날은 간다'로 시작했다. 이후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2001), 정규 2집 '유리가면'(2004), 정규 3집 '315360'(2010), 정규 4집 '타인의 고통'(2016) 등으로 자신만의 색채를 담은 음반을 꾸준히 내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굳혔다. 자우림은 정규 12집 'LIFE!'까지 음반 활동을 이어오며 밴드로서 긴 경력을 쌓았다.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드물던 시기에 록 밴드의 프런트로 나서며 존재감을 키운 김윤아는 자우림과 솔로 활동을 통해 강한 메시지와 개성 있는 보컬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음악적 평가에서도 김윤아의 영향력이 자주 언급된다. 대중음악 평론가 서정민갑은 자우림 초창기 시기 그의 카리스마와 노래가 독보적이었다고 평가하며,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목소리를 따라 하곤 했다고 전했다. 평론가 김성대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200곡 이상을 등록한 송라이터로서 자우림의 메시지가 곧 김윤아의 메시지라고 강조하며, 김윤아 없는 자우림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평한다. 강렬 조명 속 붉은 드레스, 재즈 콘셉트 담은 공연 장면 공개.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가족사에서도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오고 있다. 김윤아는 2006년 6월 13일 김형규와 결혼해 아들 김민재를 두고 있으며, 남동생 김윤일과 부모님이 함께 가족 항목에 기재돼 있다. 일상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모습도 알려져 있어 무대 밖 삶에서도 따뜻한 면모를 보여준다. 여담으로는 자우림 활동을 통해 이름이 그룹명과 강하게 연결된 점이 회자된다. 팬들 사이에서는 '자우림씨'와 '우림언니'라는 별명으로 불린 일화가 있으며, SNL 코리아 시즌4 자우림 편에서도 이러한 별명이 소재로 활용됐다. 그만큼 밴드와 김윤아 개인의 이미지는 하나의 브랜드처럼 인식돼 왔다. 한편, 김윤아는 올가을 단독 콘서트 'Coffee and Cigarette'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2026년 9월 5일과 6일, 12일과 13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총 4회에 걸쳐 열리는 공연으로, 지난해 4월 열린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무대다. 공연 타이틀 'Coffee and Cigarette'은 재즈 스탠더드 곡 'Black Coffee' 가사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재즈곡과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살롱 형태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김윤아는 자우림 정규 12집 'LIFE!' 발매와 연말 콘서트 ‘MIDNIGHT EXPRESS 2025-2026 : LIFE!’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일본 콘서트 'JAURIM CONCERT IN JAPAN 2026 ~LIFE! X TOKYO~' 등 다양한 공연과 방송, 행사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 가을 콘서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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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6 at 1:33 PM
"30년에 가까운 기간 꾸준히 앨범을 발표했고, 정규앨범만 12장을 냈으며 해마다 공연을 이어왔다."

"같은 경력을 지닌 남성 3인조 밴드였다면 지금과 조금 다르게 사람들이 이 팀을 봤을 것 같다."
김윤아 “내가 남자였다면 자우림 평가 달랐을 것”
“만약에 제가 남자였다면 자우림의 현재는 어땠을까요?” 밴드 자우림 멤버 김윤아가 10일 공개된 BBC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BBC코리아는 이번 영상에서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여성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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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26 at 2:38 AM
김윤아, 단독 콘서트 무대서 빛난 ‘Coffee and Cigarette’ 라이브 #김윤아 #자우림 #CoffeeandCigarette #LIFE! #솔로콘서트 #밴드활동
김윤아, 단독 콘서트 무대서 빛난 ‘Coffee and Cigarette’ 라이브 #김윤아 #자우림 #CoffeeandCigarette #LIFE! #솔로콘서트 #밴드활동
짙은 그린 드레스 입고 재즈 무대 완성한 무대 위 존재감.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그룹 자우림 김윤아가 단독 콘서트 현장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짙은 색 드레스를 입고 마이크를 쥔 채 노래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 반짝이는 그린 드레스를 착용한 채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윤아는 "DAY 2 ▶️"라는 문구와 함께 공연 정보를 알 수 있는 링크를 덧붙이며 공연 이틀째 무대의 분위기를 전했다. 짙은 그린 드레스 입고 재즈 무대 완성한 무대 위 존재감.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김윤아는 한 손에 마이크를 들고 몸을 약간 앞으로 기울인 채 노래를 이어갔다. 무대 조명은 드레스의 반짝임을 강조하며 공연장 특유의 집중된 분위기를 더했다. 검은색에 가까운 배경과 단색 조명이 대비를 이루며 보컬에 시선이 모이는 장면을 만들었다. 김윤아는 밴드 자우림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Hey Hey Hey'를 통해 밴드와 함께 대중음악계에 등장했으며,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OST '봄날은 간다'를 솔로로 선보이며 보컬과 작사·작곡 역량을 동시에 보여줬다. 밴드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해 온 그는 다수의 정규 및 비정규 음반을 발표했다. 솔로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 정규 2집 '유리가면', 정규 3집 '315360', 정규 4집 '타인의 고통' 등을 통해 특유의 보컬 톤과 서정적인 곡들을 선보여 왔다. 자우림의 보컬로서 김윤아는 팀의 사운드와 메시지를 함께 책임져 왔다. 문서에서는 자우림의 음악과 무대 위 존재감이 곧 김윤아의 목소리와 메시지로 이어진다는 평이 전해지며, 실용음악을 공부하는 이들이 그의 창법을 따라할 만큼 영향력이 컸다는 평가도 함께 언급돼 있다. 개인 활동 외에도 밴드 자우림의 최근 행보 역시 이어지고 있다. 자우림은 정규 12집 'LIFE!'를 2025년 11월 9일 발매하며 오랜 기간 이어온 밴드 활동의 또 다른 이정표를 남겼다. 이 앨범은 'HOLA!', '영원한 사랑', 'HAPPY 25th JAURIM', 'MERRY SPOOKY X-MAS' 등에 이어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선보인 음반 작업의 연장선에 자리한다. 가족으로는 배우자 김형규와의 결혼 소식이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2006년 6월 13일 결혼했으며, 아들 김민재와 함께 가정을 꾸리고 있다. 문서에는 남동생 김윤일과 함께 자녀, 그리고 반려견과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이 소개돼 있어, 음악 활동과 더불어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도 전해진다. 한편, 김윤아는 9월 단독 콘서트 'Coffee and Cigarette'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9월 5일과 6일, 12일과 13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해 4월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공연으로, 재즈곡과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몄다. 공연 제목은 재즈 스탠더드 곡 '블랙 커피' 가사에서 영감을 받아 정해졌으며, 전석 지정좌석제로 운영돼 관객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라이브 무대를 감상했다. 이어 김윤아는 자우림의 활동과 연계된 공연 무대도 이어갔다. 자우림은 정규 12집 'LIFE!' 발매 이후 연말 콘서트 'MIDNIGHT EXPRESS 2025-2026 : LIFE!'를 서울과 부산에서 열며 관객들과 만났고, 일본 공연 'JAURIM CONCERT IN JAPAN 2026 ~LIFE! X TOKYO~'도 준비하며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 방송 및 행사 무대를 통해 밴드와 솔로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음악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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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6 at 8:29 AM
김윤아, ‘Coffee and Cigarette’ 첫 무대…흑백 실루엣으로 예고한 몰입 #김윤아 #자우림 #LIFE! #CoffeeandCigarette #단독콘서트 #밴드자우림
김윤아, ‘Coffee and Cigarette’ 첫 무대…흑백 실루엣으로 예고한 몰입 #김윤아 #자우림 #LIFE! #CoffeeandCigarette #단독콘서트 #밴드자우림
블랙 드레스 입고 마이크 든 순간 포착…‘Coffee and Cigarette Day 1’ 신고.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그룹 자우림 김윤아가 흑백 공연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시선을 모으는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 전신을 드러낸 김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반짝임이 도드라지는 롱 드레스를 입은 그는 한 손에 마이크를 쥔 채 조명을 받으며 선 자세로 무대 위 순간을 남겼다. 함께 올린 글에는 "Coffee and Cigarette Day 1"이라고 적어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블랙 드레스 입고 마이크 든 순간 포착…‘Coffee and Cigarette Day 1’ 신고.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윤아는 목을 감싸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단단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얼굴과 상반신에만 떨어지는 조명이 대비를 이루며, 보컬리스트로서 무대 중앙에 선 장면을 강조했다. 별도의 소품이나 배경 없이 인물과 조명에 집중된 구성이 공연의 몰입감을 전했다. 김윤아는 밴드 자우림의 보컬로 활동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자우림 초기 정규 앨범에서 보컬과 송라이팅을 함께 맡으며 록과 팝을 넘나드는 곡들을 선보였고, 이후에도 다양한 사운드와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꾸준히 내놓으며 밴드의 색을 쌓아 왔다. 평론가들은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많지 않던 시기부터 그가 강한 카리스마와 개성 있는 음색으로 두드러졌다고 평가한다. 블랙 드레스 입고 마이크 든 순간 포착…‘Coffee and Cigarette Day 1’ 신고.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자우림의 디스코그래피에서도 김윤아의 역할은 중심에 있다. 1997년 정규 1집 'Purple Heart'와 1998년 정규 2집 '戀人'을 비롯해 'All you need is love', 'Ashes to Ashes', 'Ruby Sapphire Diamond' 등 다수의 앨범에서 그는 노랫말과 곡 작업에 폭넓게 참여하며 자우림 특유의 세계관을 만들어 왔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는 200곡이 넘는 작품을 등록한 송라이터로 알려져, 밴드의 메시지가 곧 그의 메시지라는 평가도 따른다. 밴드 활동과 더불어 영화 음악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자우림으로는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Hey Hey Hey'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고, 솔로 활동으로는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OST 동명 곡을 통해 깊은 감정선을 담은 보컬을 선보였다. 이 작업들은 밴드 무대를 넘어 영화 음악 영역에서도 김윤아의 해석과 목소리가 어우러질 수 있음을 보여 준 사례로 꼽힌다.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김윤아와 자우림의 이미지는 자주 언급됐다. SNL 코리아 시즌4 자우림 편에서는 사람들이 그를 밴드 이름과 혼동해 "자우림 씨", "우림언니"라고 부르는 장면이 소재로 사용되며, 팀 안에서 특히 두드러진 상징성을 가진 인물이라는 점이 드러났다. 이러한 별명은 팬들 사이에서도 널리 퍼져, 자우림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연상되는 얼굴로 자리잡게 했다. 블랙 드레스 입고 마이크 든 순간 포착…‘Coffee and Cigarette Day 1’ 신고.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김윤아의 음악 세계에 대한 평단의 평가도 이어졌다. 한 대중음악 평론가는 실용음악과 실기 시험에서 그의 창법을 따라 부르는 학생들이 많았다고 언급하며, 독특한 음색과 표현력이 동시대 뮤지션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고 짚었다. 또 다른 평론가는 그가 수백 곡에 이르는 저작권 등록을 통해 자우림의 메시지를 만들어 왔다며, "김윤아가 없는 자우림은 있을 수 없다"는 말로 밴드에서의 존재감을 요약하기도 했다. 가족에 대한 정보도 팬들의 관심을 받는다. 김윤아는 2006년 6월 13일 김형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김민재를 두고 있다. 남동생 김윤일 역시 프로필에 이름이 오르며, 가족 항목에는 부모와 함께 언급된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가족과의 일상을 병행해 온 그의 삶의 단편이 공식 기록을 통해 전해진다. 한편, 김윤아는 오는 9월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Coffee and Cigarette'을 개최하며 관객과 만난다. 공연은 5일과 6일, 12일과 13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해 4월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알려졌다. 그는 자우림 정규 12집 'LIFE!'를 2025년 11월 9일 발매한 뒤 연말 콘서트 'MIDNIGHT EXPRESS 2025-2026 : LIFE!'를 서울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열고 일본 공연 'JAURIM CONCERT IN JAPAN 2026 ~LIFE! X TOKYO~' 등 다양한 무대를 이어온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특유의 보컬과 라이브 사운드를 통해 또 한 번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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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at 3:41 AM
김윤아, 가을 살롱 콘서트 ‘Coffee and Cigarette’로 깊어진 무대 예고 #김윤아 #자우림 #LIFE #행복한사랑은없네 #CoffeeandCigarette #살롱콘서트
김윤아, 가을 살롱 콘서트 ‘Coffee and Cigarette’로 깊어진 무대 예고 #김윤아 #자우림 #LIFE #행복한사랑은없네 #CoffeeandCigarette #살롱콘서트
붉은 립과 드롭 이어링, 사진으로 전한 솔로 공연 분위기.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록 밴드 자우림 김윤아가 솔로 콘서트 사진으로 가을 무대를 예고하며 근황을 전했다. 짙은 메이크업과 드롭형 이어링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담아냈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한쪽 손을 머리에 올린 채 클로즈업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김윤아는 "처음으로 가을에 펼쳐보는 솔로 공연 Coffee and Cigarette 이 이번주 토요일부터 시작됩니다"라며 공연 시작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김윤아는 짙은 붉은색 립 메이크업과 긴 장식이 달린 이어링을 매치해 세련된 무대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보여줬다. 어두운 배경과 조명 아래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향한 옆모습을 드러내며 공연 콘셉트를 암시하는 분위기를 담았다.   그는 글에서 "9월이 되면서 대기가 차분해지고 사라질 것 같지 않던 습도도 조금 낮아졌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이 조금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라고 적어 계절의 변화를 언급했다. 이어 "어지러운 마음과 머리를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음악과 나, 단 둘이 존재하는 시간을 갖고 싶으시다면 현실을 관조할 계기가 필요하시다면 공연장을 찾아주세요"라며 관객에게 공연장을 향한 발걸음을 부탁했다.   김윤아는 록 밴드 자우림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다수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하며 밴드와 솔로 프로젝트를 병행해 왔다.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Hey Hey Hey'를 통해 자우림 보컬로 데뷔한 뒤 독특한 색채의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았고,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OST '봄날은 간다'로 솔로 활동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김윤아는 결혼 후에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2006년 남편 김형규와 결혼했으며, 2007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반려견 앙드레와 반려묘 마리오, 니노, 파스칼 등과 함께 지내며 일상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자우림은 정규 앨범을 통해 오랜 기간 록씬에서 활동을 이어온 밴드다. 자우림 정규 12집 'LIFE!'는 2025년 11월 9일 발매된 최신 정규작으로, 1997년 정규 1집 'Purple Heart'부터 이어진 디스코그래피를 2020년대까지 확장하며 밴드의 긴 활동 역사를 잇고 있다. 김윤아는 자우림의 음악에서 메시지와 작곡을 이끌며 밴드의 정체성을 만들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솔로 활동에서도 공연과 음반을 통해 자신만의 무대를 구축해 왔다. 2023년에는 라이브 음반 '행복한 사랑은 없네'를 선보이며 이전 솔로 앨범과 싱글 작업을 공연 실황 기반의 녹음으로 정리해 들려줬고, 무대 위에서 키보드와 기타를 함께 맡는 등 보컬뿐 아니라 연주자로서 폭넓은 역량을 보여줬다. 팬들 사이에서는 자우림 활동을 통해 '자우림 씨', '우림 언니'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긴 시간 사랑을 받아 왔다.   한편, 김윤아는 오는 9월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커피 앤드 시가렛'(Coffee and Cigarette)을 개최한다. 공연은 5일과 6일, 12일과 13일 총 4회에 걸쳐 열릴 예정으로, 지난해 4월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무대다. 공연 제목은 재즈 스탠더드 곡 'Black Coffee'의 가사에서 착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와 어쿠스틱 선곡을 중심으로 살롱 형태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어 김윤아는 자우림 정규 12집 'LIFE!' 발매 이후 연말 콘서트 'MIDNIGHT EXPRESS 2025-2026 : LIFE!'를 서울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관객들과 만나 왔다. 또한 일본 콘서트 'JAURIM CONCERT IN JAPAN 2026 ~LIFE! X TOKYO~'를 앞두고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 방송 및 행사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 솔로 콘서트에서도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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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26 at 11:05 AM
김윤아, 'Coffee and Cigarette'로 살롱 콘서트 예고 #김윤아 #자우림 #LIFE! #행복한사랑은없네 #CoffeeandCigarette #살롱콘서트
김윤아, 'Coffee and Cigarette'로 살롱 콘서트 예고 #김윤아 #자우림 #LIFE! #행복한사랑은없네 #CoffeeandCigarette #살롱콘서트
흑백 포스터 속 강렬 눈빛으로 솔로 무대 준비.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그룹 자우림 김윤아(51세)가 솔로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흑백 톤의 사진 속에서 강렬한 눈빛과 차분한 포즈로 무대 준비 분위기를 드러냈다. 7월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 검은 의상을 입은 채 상반신을 드러낸 김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긴 드롭형 귀걸이와 정갈한 헤어 스타일이 어우러진 사진 아래에는 '김윤아 살롱 콘서트 Coffee and Cigarette'라는 문구와 함께 공연 일정과 장소 정보가 적혀 있다.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2026년 9월 5일과 6일, 12일과 13일 총 네 차례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공연 제목 'Coffee and Cigarette'이 강조된 디자인 속에서 김윤아는 관객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을 나누는 살롱 형태의 무대를 예고했다. 김윤아는 혼성 밴드 자우림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오랜 기간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자리매김해 왔다. 밴드 자우림은 이선규, 김진만, 김윤아로 구성돼 있으며, 그는 프론트맨이자 메인 프로듀서로서 밴드의 사운드와 메시지를 이끌어 왔다.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곡 'Hey Hey Hey'로 자우림 활동을 시작한 김윤아는 밴드와 함께 록 사운드와 독특한 가사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어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OST 곡 '봄날은 간다'로 솔로 데뷔하며 서정적인 발라드와 감성적인 보컬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솔로 음반 활동에서도 꾸준한 작업을 이어왔다. 2001년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을 발표한 뒤 2004년 정규 2집 '유리가면'으로 서정성과 실험성을 함께 보여줬고, 2010년 정규 3집 '315360'으로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앨범' 후보에 오르며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2016년 정규 4집 '타인의 고통'에서는 성찰적인 메시지를 담아 성숙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에는 라이브 작업을 통해 자신의 곡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3년 라이브 음반 '행복한 사랑은 없네'를 발매해 공연장에서 축적한 해석과 감성을 음반으로 옮겼으며, 무대 위 표현력을 녹여낸 기록물로 호응을 얻었다. 이 작업은 솔로 활동과 밴드 활동을 병행하며 쌓아온 긴 커리어 속에서 라이브 퍼포먼스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자우림 활동에서도 신작 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밴드는 2025년 11월 9일 정규 12집 'LIFE!'를 발매하며 오랜 기간 축적된 밴드 세계관을 새로운 작품으로 정리했다. 데뷔 이후 수십 년간 활동해 온 혼성 밴드로서 여전히 정규 앨범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 활동의 저력을 보여줬으며, 팬들에게는 새로운 라이브 레퍼토리를 제공했다. 연기와 더빙 활동에서도 다양한 얼굴을 선보여 왔다.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서는 만찬장 초청 손님으로 등장하고 프롤로그 나레이션을 맡았으며, 영화 '열 세살 수아'에서는 윤설영 역을 연기하며 스크린에서 연기력을 보여줬다. 애니메이션 영화 '아야와 마녀' 한국 더빙판에서는 아야의 어머니 캐릭터와 주제가 'Don't disturb me'를 맡아 목소리 연기와 보컬을 동시에 선보였다.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강렬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음악적 조언을 전했다. '비긴어게인 2'에서는 해외 버스킹과 라이브 공연을 통해 관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무대 밖에서도 음악을 이어갔다. 가정과 일상을 함께 꾸려온 가족 이야기도 알려져 있다. 김윤아는 2006년 남편 김형규와 결혼해 2007년 출생한 아들 김민재와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반려견과 여러 반려묘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각종 프로그램과 이야기 속에서 소개돼 왔다. 음악 활동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가족과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은 팬들에게 따뜻한 이미지로 남아 있다. 한편, 김윤아는 최근 자우림 활동과 솔로 라이브 작업을 통해 오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정규 12집 'LIFE!' 발매로 밴드의 새로운 정규작을 선보인 데 이어, 라이브 음반 '행복한 사랑은 없네'까지 발표하며 음반과 공연을 오가는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이번 살롱 콘서트 'Coffee and Cigarette'는 그가 쌓아 온 밴드와 솔로 활동의 레퍼토리를 가까운 공간에서 풀어내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팬들은 가을 공연장에서 김윤아의 라이브를 다시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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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1:55 PM
김윤아, 작업실에 누운 마리오 공주와 여유 근황 #김윤아 #자우림 #LIFE! #타인의고통 #그때그사람들 #아야와마녀
김윤아, 작업실에 누운 마리오 공주와 여유 근황 #김윤아 #자우림 #LIFE! #타인의고통 #그때그사람들 #아야와마녀
반려묘와 함께한 작업실 일상으로 소소한 순간 전해.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그룹 자우림 김윤아(51세)가 반려묘와 함께한 사진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책상 위에 누운 연한 색깔의 고양이를 쓰다듬는 장면이 포착됐다. 김윤아는 해시태그로 "마리오공주", "앙마뻬니니파"라고 적어 반려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테이블 위에 몸을 길게 뻗은 채 김윤아의 손길을 받고 있다. 주변에는 컴퓨터 화면과 음향 장비가 놓여 있어 음악 작업 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의 단면을 보여줬다. 김윤아는 혼성 밴드 자우림의 보컬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다. 자우림은 이선규, 김진만, 김윤아로 구성돼 있으며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Hey Hey Hey'를 통해 데뷔해 국내 록 밴드 중 장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윤아는 밴드 활동과 더불어 작사·작곡 전반에 참여하며 자우림의 사운드와 메시지를 이끄는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대중음악 평론가들은 200곡 이상을 저작권협회에 등록한 작곡가이자 송라이터로 평가하며, 자우림의 세계관을 구축하는 핵심 인물로 꼽는다. 솔로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보여 왔다. 그는 영화 '봄날은 간다' OST '봄날은 간다'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 정규 2집 '유리가면', 정규 3집 '315360' 등을 발표하며 밴드와 또 다른 색채의 음악을 선보였다. 2016년에는 디지털 싱글 '키리에', '안녕', '유리'를 연달아 발표한 데 이어 정규 4집 '타인의 고통'을 발매했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편곡과 특유의 가사로 동료 뮤지션과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기와 더빙에도 도전해 활동 폭을 넓혔다.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서는 만찬장 초청 손님으로 등장해 프롤로그 나레이션을 맡았고, 영화 '열 세살 수아'에서는 윤설영 역으로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아야의 어머니 역할을 맡아 목소리 연기와 주제가 'Don't disturb me' 한국판을 함께 완성했다. 음반 활동 면에서는 자우림 정규 12집 'LIFE!'(2025)를 통해 최근까지 왕성한 창작을 이어갔다. 정규 1집 'Purple Heart'부터 'Goodbye, grief.', '자우림', 미니 앨범 'HOLA!'에 이르는 방대한 디스코그래피 위에 2025년 발표한 'LIFE!'와 25주년 기념 앨범 'HAPPY 25th JAURIM',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MERRY SPOOKY X-MAS'까지 더하며 장기 활동을 공고히 했다. 가사와 언어 감수성도 인정받았다. 김윤아는 2004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심사위원 특별상과 KBS 바른언어상 아름다운 노랫말 부문을 수상했으며, 2011년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됐다. 정규 3집 '315360'은 같은 시상식에서 '최우수 팝 앨범' 후보에 올랐다. 개인 생활에서는 남편 김형규와 2006년 결혼해 2007년생 아들 김민재를 두고 있다. 반려견 앙드레와 반려묘 마리오, 빼옹이, 니노, 파스칼 등 여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이 알려져 있으며, 이번 게시물에서도 해시태그를 통해 반려묘와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한편, 김윤아는 지난 4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아 색다른 행보를 보였다. 우아한 핑크색 장갑을 낀 채 마운드에 오른 그는 안정된 투구 동작을 선보이며 야구장 현장을 찾은 관중들 앞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6월에는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진행했다. 국가보훈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김윤아는 자우림의 음악을 통해 추모와 감사의 의미를 담은 무대를 꾸며 데뷔 30년 차 뮤지션으로서 변함없는 에너지와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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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6 at 1:06 PM
김윤아, 십센치와 웃음 가득 셀카…‘일말의 가능성’ 응원 #김윤아 #자우림 #십센치 #일말의가능성 #LIFE! #MIDNIGHTEXPRESS2025-2026
김윤아, 십센치와 웃음 가득 셀카…‘일말의 가능성’ 응원 #김윤아 #자우림 #십센치 #일말의가능성 #LIFE! #MIDNIGHTEXPRESS2025-2026
싱어송라이터 김윤아(51세)가 동료 음악인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밴드 자우림 보컬로서 오랜 시간 대중과 호흡해 온 그의 친근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1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김윤아가 한 남성과 나란히 서서 셀카를 찍은 장면이 담겼다. 김윤아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표정을 지었고, 함께한 인물은 안경을 쓰고 미소를 띠며 손가락 제스처를 선보였다. 김윤아는 사진과 함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친근한 메시지로 신곡 지원사격.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이날 게시물에는 해시태그로 십센치와 '일말의가능성'이 표기돼 눈길을 모았다. 십센치는 최근 공연장에서 미발매곡 '일말의 가능성'을 선보인 데 이어 7월 2일 오후 6시 공개를 예고하며 새로운 싱글 발매 준비에 나선 상태다. 김윤아는 사진과 메시지를 통해 신곡을 응원하며 음악 동료와의 교류를 전했다. 김윤아는 1974년생 싱어송라이터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대중음악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밴드 자우림에서는 보컬과 프로듀싱을 맡으며 독특한 세계관과 사운드를 이끌어 왔고, 영화 OST와 솔로 앨범에서도 작사·작곡을 겸해 창작자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자우림은 이선규·김진만·김윤아로 구성된 혼성 밴드다. 데뷔 초반부터 밴드 특유의 모던 록 사운드와 메시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김윤아는 무대에서 보컬과 키보드·기타 일부를 맡아 밴드의 음악적 방향을 주도해 왔다. 팬들 사이에서는 자우림을 곧 김윤아로 상징해 "우림언니"라는 별명이 널리 쓰일 만큼 강한 존재감을 보여 왔다. 김윤아의 솔로 활동 역시 굵직한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영화 '봄날은 간다' OST에 수록된 동명 곡 '봄날은 간다'는 섬세한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로 호응을 얻으며 그를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 2집 '유리가면', 3집 '315360', 4집 '타인의 고통' 등으로 각 시기의 감성과 사운드를 담아냈고,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넓혔다. 출연작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윤아는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 만찬장 초청 손님으로 등장해 프롤로그 나레이션을 맡았고, '열 세살 수아'에서는 윤설영 역을 연기하며 연기 활동에도 도전했다. 2020년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 더빙판에서는 아야의 어머니 역할과 주제가 'Don't disturb me' 한국판을 맡아 목소리 연기로 새로운 색을 보여줬다. 개인적인 삶에서는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윤아는 2006년 6월 13일 치과의사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김민재를 두고 있다. 반려견 앙드레와 반려묘 마리오, 니노, 파스칼 등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도 알려져 있어, 오랜 세월 음악과 가족을 동시에 지켜온 모습이 팬들에게 꾸준한 응원과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윤아는 창작 작업에도 열정을 쏟아 왔다.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이 200곡을 넘을 정도로 꾸준히 곡을 쓰며, 여성 프론트맨과 싱어송라이터의 위상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인물로 거론된다. 여러 음악평론가들은 자우림의 메시지와 세계관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김윤아를 언급하며,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 여성 보컬 밴드 흐름 속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줬다고 평가한다. 한편, 김윤아는 최근에도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6일에는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무대에 올라 자우림 멤버로 공연을 펼치며 관객과 만났다. 국가보훈부가 주최한 이 행사는 독립·호국·민주 분야 보훈 체험과 추모·감사 공연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리는 자리로, 김윤아는 자우림 특유의 록 사운드로 무대를 채웠다. 이어 자우림은 정규 12집 'LIFE!'를 발표한 뒤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앨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YTN 문화 프로그램에 출연해 앨범이 담고 있는 분노와 투쟁의 감정, 밴드 음악이 사회상을 반영해야 한다는 생각을 전하며 28주년 밴드로서의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자우림은 연말 단독 콘서트 'MIDNIGHT EXPRESS 2025-2026 : LIFE!'로 서울과 부산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으로, 오랜 음악 여정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무대 위에서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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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6 at 11:10 AM
김윤아, 제천 공연 뒤 오락실 셀카…자우림 라이브 열기 잇는다 #김윤아 #자우림 #LIFE! #행복한사랑은없네 #HAPPY25thJAURIM #제천공연
김윤아, 제천 공연 뒤 오락실 셀카…자우림 라이브 열기 잇는다 #김윤아 #자우림 #LIFE! #행복한사랑은없네 #HAPPY25thJAURIM #제천공연
그룹 자우림(JAURIM) 김윤아(51세)가 제천 공연 이후 오락실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특유의 또렷한 눈매와 편안한 표정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오락실 게임기 앞에서 셀카를 찍는 김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형광빛 조명이 비추는 공간에서 김윤아는 “제천에서 만나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형광빛 오락실에서 팬 향한 미소 “제천에서 만나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김윤아는 흰색 계열 원피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뒤편에는 함께한 인물들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화면을 바라보고 있어 공연 뒤 이어진 여유로운 시간을 짐작하게 한다. 김윤아는 혼성 밴드 자우림의 보컬로 활동하며, 메인 프로듀싱을 맡아 밴드의 사운드 전반을 책임져 왔다. 키보드와 기타 연주도 겸하며 곡의 구성과 무대 연출에 깊이 관여하는 중심 인물로 자리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태어난 김윤아는 국민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국내에서 학업을 마친 뒤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 전공 명예학사를 취득했다. 학창 시절부터 음악과 글쓰기에 관심을 쏟아 온 경험은 이후 자우림의 독특한 가사 세계와 솔로 작업에도 영향을 미쳤다. 김윤아의 음악 활동은 밴드와 솔로를 오가며 이어져 왔다. 자우림 보컬로는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Hey Hey Hey’로 데뷔해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한국 록·팝 씬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자리잡았다. 이후 자우림은 이선규, 김진만, 김윤아 세 멤버의 호흡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했다. 솔로 싱어송라이터로는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OST ‘봄날은 간다’를 통해 보다 섬세한 감성과 서정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 정규 2집 ‘유리가면’, 정규 3집 ‘315360’, 정규 4집 ‘타인의 고통’ 등은 각기 다른 주제와 사운드로 평단과 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김윤아의 작사·작곡 역량을 증명했다. 디지털 싱글 ‘키리에’, ‘안녕’, ‘유리’ 등은 정규 앨범 사이를 채우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지점으로 기능해 왔다. 최근에는 2023년 라이브 음반 ‘행복한 사랑은 없네’를 통해 공연에서의 해석과 감정을 녹여낸 라이브 퍼포먼스를 기록하며 무대 중심 작업을 강조했다. 김윤아는 영화와 더빙 작업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2005년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서는 만찬장 초청 손님으로 출연해 프롤로그 나레이션을 맡았고, 2007년 영화 ‘열 세살 수아’에서는 윤설영 역할을 연기하며 스크린에 섰다. 2020년 애니메이션 영화 ‘아야와 마녀’ 더빙판에서는 아야의 어머니 목소리를 담당하고 주제가 ‘Don’t disturb me’ 한국판을 불러 목소리 연기와 노래를 함께 선보였다.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나는 가수다’에서는 라이브 실력과 곡 해석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는 경연 프로그램 무대와 심사 자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음악 여행 예능 ‘비긴어게인 2’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장소에서 버스킹을 펼치며 대중과 한층 가까운 소통을 이어갔다. 개인적인 삶에서도 음악 활동과 안정된 가정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김윤아는 2006년 치과의사 김형규와 결혼해 2007년생 아들 김민재를 두고 있다. 반려견 앙드레와 반려묘 마리오, 니노, 파스칼 등 반려동물과 함께 살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가족과 반려동물을 언급해 팬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다. 김윤아는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자우림 활동과 솔로 작업, 방송 출연을 병행해 왔다. 최근에도 밴드 자우림의 정규 12집 ‘LIFE!’를 발매하며 긴 커리어 속 새로운 장을 열었고, 자체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나누며 밴드의 현재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한편, 김윤아는 최근까지도 자우림 보컬로 정규 12집 ‘LIFE!’를 포함한 음반 활동을 이어가며 공연 무대에 서고 있다. 2022년에는 ‘HAPPY 25th JAURIM’, ‘MERRY SPOOKY X-MAS’ 앨범 등으로 자우림 25주년을 기념했고, 라이브 음반 ‘행복한 사랑은 없네’와 밴드 공연을 통해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며 음악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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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26 at 10:42 AM
김윤아, ‘심야괴담회’ 시즌6 첫 괴스트로 강렬 귀환 #김윤아 #자우림 #심야괴담회 #심야괴담회시즌6 #영원한사랑 #LIFE!
김윤아, ‘심야괴담회’ 시즌6 첫 괴스트로 강렬 귀환 #김윤아 #자우림 #심야괴담회 #심야괴담회시즌6 #영원한사랑 #LIFE!
그룹 자우림 김윤아(51세)가 호러 예능 출연 소식을 전하는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무대 조명 아래에서 강렬한 분위기를 드러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붉은 조명 속에서 위쪽을 바라보고 있는 김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의상을 입은 그는 가슴께에 붉은 장미를 단 채 무대용 마이크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그는 “첫번째 괴스트로 감미다아아 6월 22일 월요일 밤 10시 25부우우운”이라는 글과 함께 예능 출연 일정을 예고했다. 붉은 조명 아래 장미 들고 포착…“첫번째 괴스트로 감미다아아”.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에서는 뒤편에서 뻗어 나오는 푸른빛 조명과 붉은 천 장식이 대비를 이루며 묵직한 무대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윤아는 조명을 받으며 정면보다 약간 위쪽을 향해 고개를 들어, 공포 콘셉트와 어울리는 인상을 남겼다. 김윤아는 대한민국 록밴드 자우림의 보컬로, 밴드에서 메인 프로듀싱과 보컬을 맡으며 음악 작업 전반을 이끌어 왔다. 기타리스트 이선규, 베이시스트 김진만과 함께 장기간 팀을 유지하며 굵직한 앨범들을 선보였고, 공연에서는 키보드와 기타 연주로도 존재감을 더해 왔다. 솔로 활동에서도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2001년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나섰고, 서정적이면서도 어두운 정서를 담은 곡들로 호평을 받았다. 이후 정규 2집 ‘유리가면(琉璃假面)’에서는 강렬한 사운드와 서사적인 가사로 여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넓혔고, 정규 3집 ‘315360’은 팝과 록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정규 4집 ‘타인의 고통’은 디지털 싱글 ‘키리에’, ‘안녕’, ‘유리’ 등으로 이어진 작업을 집대성한 앨범으로, 깊이 있는 세계관과 감정선을 담은 작품으로 평가된다. 솔로 앨범들을 통해 꾸준히 자전적인 이야기와 사회적 시선을 교차시키는 가사 작업을 이어 오며, 후배 뮤지션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왔다. 자우림의 음반 활동 역시 꾸준하다. 밴드는 정규 11집 ‘영원한 사랑’ 이후 25주년 기념 앨범 ‘HAPPY 25th JAURIM’,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MERRY SPOOKY X-MAS’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이어 정규 12집 ‘LIFE!’를 발표하며 장기 활동 밴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고,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메시지로 호평을 얻었다. 최근에는 솔로 라이브 음반 ‘행복한 사랑은 없네’를 선보이며 무대에서의 해석을 담은 작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밴드와 솔로를 오가며 스튜디오 음반과 라이브 작업을 병행해 온 그는, 공연과 예능, 음악 작업을 통해 대중과 폭넓게 만나고 있다. 개인적인 삶에서는 2006년 김형규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07년 태어난 아들을 두고 있다. 반려견과 여러 마리의 반려묘와 함께한 일화도 알려져 있어, 오랜 시간 동물을 가족처럼 돌봐 온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회자돼 왔다. 김윤아는 후배 뮤지션들에게 롤모델로 자주 언급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실용음악과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그의 창법과 음색을 따라 부르며 연습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만큼, 독특한 보컬 스타일과 자신만의 세계관으로 많은 영향을 끼쳐 왔다. 여러 평론가들 역시 자우림이 가진 메시지와 정체성을 이야기할 때 김윤아의 존재를 핵심 축으로 언급해 왔다. 한편, 김윤아는 MBC 호러 토크쇼 ‘심야괴담회’ 시즌6 첫 회에 스페셜 괴스트로 출연한다. ‘심야괴담회’는 시청자들이 제보한 괴담을 출연진이 소개하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6는 22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윤아는 과거 저수지 관련 괴담을 읽으며 강렬한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제작진은 새 시즌 첫 방송에서 그가 다시 한 번 몰입도 높은 전달력으로 스튜디오를 압도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시즌6 첫 방송에서는 기숙사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 소리를 다룬 ‘기숙사 구두소리’, 꿈속에서 만난 여인 이후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원망’, 저수지 괴담을 다룬 ‘백곡지’ 등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공개된다. 프로그램은 기존 진행자들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게스트들이 사연을 나누는 방식으로 공포 분위기와 토크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며, 김윤아는 첫 회에서 특유의 목소리와 표현력으로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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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 2026 at 1:03 PM
김윤아,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심야괴담회’ 시즌6 합류 #심야괴담회 #김윤아 #자우림 #윤시원 #윤대만 #백곡지 #기숙사구두소리 #원망
김윤아,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심야괴담회’ 시즌6 합류 #심야괴담회 #김윤아 #자우림 #윤시원 #윤대만 #백곡지 #기숙사구두소리 #원망
‘심야괴담회’가 시즌6을 맞아 새로운 공포 이야기와 함께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2026년 6월 방영되는 여섯 번째 시즌과 맞물려 ‘6-6-6’이라는 상징적인 조합을 내세우며 공포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방송은 시청자가 제보한 실화 기반 괴담을 재연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호러 토크쇼다. 그동안 실감 나는 재연과 구성으로 공포 예능을 찾는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살목지’로 저수지 공포 불러온 김윤아, 시즌6 첫 괴스트로 새로운 심령 스폿 사연 전한다. 진행진은 중심축을 맡아온 김구라와 김숙에 더해, 지난 시즌에서 호흡을 맞춘 김호영, 김아영이 다시 합류한다. 제작진은 이 조합을 통해 한층 매끄러운 대화와 반응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시즌6의 첫 회에는 밴드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스페셜 괴스트로 등장한다. 김윤아는 한국 공포영화 ‘살목지’의 원조 괴담을 이 방송에서 처음 전하며 저수지 공포를 확산시켰던 인물로, 당시에도 몽환적인 목소리와 분위기로 현장을 압도한 바 있다. 이번 녹화에서 김윤아는 특유의 몰입감으로 괴담을 풀어내며 MC들과 44명의 랜선 방청객인 어둑시니들의 집중을 끌어당겼다. 그는 살목지 사연을 떠올리며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라고 말해 남다른 후유증을 털어놓는 동시에 긴장된 분위기에 웃음을 더했다. 첫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살목지에 필적할 역대급 심령 스폿”이라고 밝힌 새로운 저수지 이야기도 다뤄진다. 이 장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름 돋는 사연이 소개되며, 기존 ‘살목지’와는 또 다른 공포 경험을 전달한다. 이어 ‘대한민국 1호 고스트헌터’ 윤시원과 ‘운명전쟁 49’ 우승자인 박수무당 윤대만이 이 저수지를 직접 찾는다. 현장에서는 윤시원이 설치한 귀신탐지기가 수상한 반응을 보였고, 촬영 장비에도 이상 징후가 나타나 촬영팀이 중도 철수할 수밖에 없었던 일화가 전해진다. 첫 회에는 여러 유형의 괴담도 함께 펼쳐진다. 밤마다 기숙사에 울려 퍼지는 구두 소리를 좇는 ‘기숙사 구두소리’, 꿈속에서 만난 한 여자를 기점으로 주변인들의 미스터리한 죽음이 이어지는 ‘원망’, 그리고 저수지에서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린 뒤 한 남자의 운명이 뒤틀리는 ‘백곡지’ 등의 사연이 준비됐다. 녹화 당시 사연이 소개되자 세트장은 공포와 흥분이 뒤섞인 분위기로 가득 찼다. 출연진과 어둑시니들이 괴담의 전개를 지켜보는 가운데, 과연 촛불 투표에서 44개의 불이 모두 켜지는 ‘완불(44불)’ 사연이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시즌6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괴담을 이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공모한다. 방송에서 다뤄지는 공모작은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받게 되며, 어둑시니들의 촛불 투표에서 1등으로 선정되면 추가 상금 기회도 주어진다. ‘심야괴담회’ 시즌6은 6월 22일 월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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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7, 2026 at 11:37 PM
김윤아, 파란 조명 속 무대 셀카…9월 솔로 콘서트 일정 직접 정정 #김윤아 #자우림 #영희페스티벌2026 #솔로콘서트 #타인의고통 #행복한사랑은없네
김윤아, 파란 조명 속 무대 셀카…9월 솔로 콘서트 일정 직접 정정 #김윤아 #자우림 #영희페스티벌2026 #솔로콘서트 #타인의고통 #행복한사랑은없네
그룹 자우림 김윤아(51세)가 강렬한 조명 아래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셀카를 남기며 공연 현장의 공기를 담았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짙은 파란색 조명이 비추는 무대 위에서 김윤아가 아래를 내려다보는 듯한 각도로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배경에는 음향 장비가 함께 포착돼 공연 현장임을 드러냈다. “2주간 4~6회 진행” 예고하며 하반기 단독 공연 계획 밝혀.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김윤아는 이 게시물에서 “정보 정정합니다 9월 예정인 솔로 콘서트는 2주간 4회~6회(미정) 진행할 예정입니다”라고 적어 단독 공연 일정을 직접 바로잡았다. 구체적인 회차를 예고하면서도 횟수는 조정될 수 있음을 밝혀 추후 공지를 예고했다. 김윤아는 밴드 자우림의 보컬로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곡 ‘Hey Hey Hey’로 데뷔한 이후 오랜 기간 록과 모던 록을 기반으로 활동해 왔다. 자우림은 이선규, 김진만, 김윤아로 구성된 혼성 밴드로,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며 국내 록 장르를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솔로로는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OST 곡 ‘봄날은 간다’를 통해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사랑받은 이 곡은 김윤아 특유의 음색과 감성적인 보컬을 알린 대표 발라드로 꼽힌다.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과 2집 ‘유리가면’은 밴드 활동과는 다른 결의 사운드와 가사로 호평을 받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색깔을 확립했다. 정규 3집 ‘315360’은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앨범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정규 4집 ‘타인의 고통’과 디지털 싱글 ‘키리에’, ‘안녕’, ‘유리’ 등은 이후에도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 온 결과물이다. 2023년에는 라이브 음반 ‘행복한 사랑은 없네’를 발표해 공연 실황을 담은 트랙을 선보이며 무대 중심의 활동을 이어갔다. 김윤아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연기와 더빙 작업에도 참여했다.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서 만찬장 초청 손님과 프롤로그 내레이션을 맡았고, 영화 ‘열 세살 수아’에서는 윤설영 역으로 등장했다.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아야의 어머니 역과 주제가 ‘Don’t disturb me’ 한국판을 맡아 목소리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수상 이력도 뒤따랐다. 김윤아는 2004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같은 해 KBS 바른언어상 아름다운 노랫말 부문을 수상하며 음악성과 가사 면에서 모두 평가를 받았다. 2011년에는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됐고, ‘315360’이 최우수 팝 앨범 후보에 오르며 팬과 평단의 지지를 동시에 확인했다. 여러 음악평론가는 김윤아를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평가한다. 임진모는 여성 프론트맨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언급했고, 서정민갑과 김성대는 200곡 이상을 저작권협회에 등록한 작곡가이자 자우림의 메시지를 이끄는 중심 인물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김윤아는 최근 여성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축제 ‘영희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 축제는 서울 마포구에서 여러 여성 창작자가 참여하는 공연으로 진행되며, 이상은, 선우정아 등 다양한 뮤지션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김윤아는 자우림과 솔로 활동을 오가며 이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이어 9월 예정된 솔로 콘서트로 하반기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김윤아는 최근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자우림 정규 12집 ‘LIFE!’ 활동과 공연 계획을 소개하며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한 밴드 앨범과 솔로 음반을 기반으로 록과 발라드, 영화·애니메이션 OST를 넘나드는 행보를 보여온 만큼, 올가을 솔로 콘서트에서 선보일 세트리스트와 무대 연출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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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26 at 8:15 AM
김윤아, 자우림 무대 뒤에서 전한 감사 인사…공연 여운 가득 #김윤아 #자우림 #LIFE! #행복한사랑은없네 #MIDNIGHTEXPRESS2025-2026 #봄날은간다
김윤아, 자우림 무대 뒤에서 전한 감사 인사…공연 여운 가득 #김윤아 #자우림 #LIFE! #행복한사랑은없네 #MIDNIGHTEXPRESS2025-2026 #봄날은간다
그룹 자우림(JAURIM) 김윤아(51세)가 공연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멤버들과 함께 무대 뒤에서 나란히 선 모습으로 관객에게 인사를 대신했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김윤아가 자우림 멤버들과 함께 스테이지 장비가 보이는 공간에서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김윤아는 “뜻깊은 자리에서 응원해주신 관객여러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로 공연장을 찾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뜻깊은 자리” 언급하며 관객 향한 마음 전한 김윤아. (사진=그룹 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김윤아와 멤버들은 어두운 톤의 의상을 맞춰 입고 서 있었다. 무대 뒤편 구조물과 악기가 함께 포착돼 공연을 마친 직후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김윤아는 혼성 록 밴드 자우림의 보컬이자 프론트맨으로 활동하며 팀의 음악적 방향을 이끌고 있다. 메인 프로듀싱과 보컬을 동시에 맡고 키보드와 기타 연주까지 소화하며,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대중 음악인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윤아는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인 ‘Hey Hey Hey’로 자우림 활동을 시작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OST 곡 ‘봄날은 간다’로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넓혔다. 솔로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01년 정규 1집 ‘Shadow of Your Smile’로 몽환적이면서 서정적인 사운드를 선보인 데 이어, 2004년 2집 ‘유리가면’으로 보다 드라마틱한 구성과 가사를 시도했다. 2010년 3집 ‘315360’은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앨범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2016년 4집 ‘타인의 고통’에서는 사회와 인간의 내면을 담아낸 곡들로 성숙한 세계관을 보여줬다. 자우림의 보컬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 왔다.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 만찬장 초청 손님이자 프롤로그 내레이션으로 참여했고, 영화 ‘열 세살 수아’에서는 윤설영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했다. 2020년에는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 한국어 더빙판에서 아야의 어머니 목소리를 연기하고 주제가 ‘Don’t disturb me’ 한국판을 부르며 연기와 노래를 동시에 선보였다.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음악 예능 ‘나는 가수다’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해석력으로 주목받았고,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는 심사위원 혹은 멘토로 참여해 후배 뮤지션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비긴어게인 2’에서는 버스킹 무대를 통해 라이브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대중과 호흡했다. 김윤아는 가정과 음악을 함께 꾸려가고 있다. 2006년 6월 13일 김형규와 결혼해 아들 김민재를 두고 있으며, 반려견과 반려묘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으로도 알려져 있다. 긴 기간 학업과 활동을 병행한 끝에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명예 학사 학위를 받으며 오랜 과정을 완주한 일화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자우림은 이선규, 김진만, 김윤아로 구성돼 있으며, 김윤아가 팀의 메시지와 음악적 정체성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수의 평론가들은 200곡이 넘는 곡을 창작해 온 김윤아를 언급하며 “김윤아가 없는 자우림은 상상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최근 김윤아는 솔로 활동에서도 신보를 선보였다. 2023년 4월 7일 라이브 음반 ‘행복한 사랑은 없네’를 발매하며 오랜 시간 무대에서 쌓아온 곡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정리한 셋리스트를 공개했다. 특유의 음색과 라이브 표현력을 중심으로 한 음반으로, 팬들에게 무대의 공기를 다시 들려주는 작업이었다. 한편, 자우림은 지난해 11월 9일 정규 12집 ‘LIFE!’를 발매하며 장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은 데뷔 이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정규 앨범을 발표해 온 흐름을 잇는 작품으로, 밴드가 일상과 삶의 다양한 국면을 어떻게 노래하는지 보여주는 곡들로 채워졌다. 이어 자우림은 ‘MIDNIGHT EXPRESS 2025-2026 : LIFE!’라는 이름의 단독 콘서트를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공연은 2025년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3일간 열리고, 2026년 1월에는 부산 공연이 예정돼 있어 정규 12집과 연계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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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 2026 at 10:18 AM
#이_해시를_보면_자신의_최애_10명_적기
김재중
김준수
소하(세이마이네임)
파라(오버워치)
베네스(파판14)
아르버트(파판14최애가외여럿이냐고묻지마세요)
이글(42퍼즈)
정대만(슬램덩크)
MUSE(해외밴드)
자우림(국내밴드)

하 열심히 끌어모아서 썼어요
May 5, 2026 at 4:09 PM
[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인터뷰의 끝에서, 다시 ‘세상’ 이야기를 꺼냈다. “미친여자가 세상을 바꾼다고 하잖아요. 우리 함께 많이 사랑하고 많이 분노하고 힘껏 소리 지르고 존엄한 인생을 꾸려나갑시다.” 자우림은 올해도 그다음 해도, 음악과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윤아는 “자우림의 음악이 어떻게 변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죽을 때까지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 록밴드, 특히 여성 ‘프론트퍼슨’의 역사는 김윤아(52)의 데뷔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모든 록밴드 자우림은 데뷔곡 ‘헤이 헤이 헤이’로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 중심에는 김윤아가 있었다. 그의 등장은 ‘여성 보컬이 밴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한국 대중음악에 각인시킨 ‘사건’에 가까웠다. 1990년대 후반부터 3호선 버터플라이, 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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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1, 2026 at 2:21 AM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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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 록밴드, 특히 여성 ‘프론트퍼슨’의 역사는 김윤아(52)의 데뷔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모든 록밴드 자우림은 데뷔곡 ‘헤이 헤이 헤이’로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 중심에는 김윤아가 있었다. 그의 등장은 ‘여성 보컬이 밴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한국 대중음악에 각인시킨 ‘사건’에 가까웠다. 1990년대 후반부터 3호선 버터플라이, 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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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 2026 at 9:43 PM
#블친소 성인여성이고 성인여성만 받습니다 장르안겹쳐도됨!!

웹툰(내데뷔 여쎄반 랭바서 진혼기 룬아 데못죽 etc.) + 웹소설(진혼기 마차살 etc.) + 게임(리겜&모바일&스팀) + 케이팝(💙엔믹스💙 엑디즈 있지 킥플립 etc.) + 밴드(자우림 더픽스 페퍼톤스 원오크락 미세스 etc.) + 여성밴드물 + 보카로&오타쿠음악 + KBO(주로 4~10월, 🐯(&🦅)) + 여자야구 여자농구

🚫지뢰: 프문 시프트업 호요버스 블루ㅇ카 왁타버스 귀칼 최애의아이🚫
December 24, 2025 at 2:52 PM
youtu.be/dtNJQzLqac4?... 내 사랑이 모였엉.
"김숙씨 잘합시다!" 밴드 자우림 드림 |비보대기실 자우림 김윤아, 이선규, 김진만
YouTube video by VIVO TV - 비보티비
youtu.be
December 18, 2025 at 11:26 AM
“자우림 레전드 무대 예고”…‘2025 MBC 연기대상’→레드카펫 위 짜릿한 일탈 #자우림 #2025MBC연기대상 #김성주
“자우림 레전드 무대 예고”…‘2025 MBC 연기대상’→레드카펫 위 짜릿한 일탈 #자우림 #2025MBC연기대상 #김성주
레전드 록밴드 자우림이 연말 안방극장을 향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오랜 시간 무대를 누벼온 자우림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지상파 시상식 축하 무대에 오르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드라마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밤에 자우림의 강렬한 라이브가 더해지며 어떤 시너지가 만들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2025 MBC 연기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희로애락의 감정을 선물한 드라마 작품들을 돌아보는 자리다. 시청자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MC로 나서 드라마 스타들과 유쾌한 파티를 예고했다. 여기에 자우림이 축하 무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무대의 기대감이 한층 커졌다. 제작진은 자우림의 출격 소식을 전하며 레전드 밴드의 에너지가 시상식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자우림 레전드 무대 예고”…‘2025 MBC 연기대상’→레드카펫 위 짜릿한 일탈 /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자우림은 지난 11월 4년 만에 정규 12집 ‘LIFE!’를 발매하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독보적인 색깔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믿고 듣는 자우림’이라는 수식어를 되풀이해 입증했고, 오랜 공백을 무색하게 하는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줬다. 정규 12집을 통해 자우림만의 세계관을 확장한 만큼, 연기대상 무대에서 어떤 선택과 구성으로 곡들을 풀어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자우림은 그동안 ‘일탈’, ‘밀랍 천사’, ‘매직카펫라이드’, ‘팬이야’, ‘하하하쏭’,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지지를 받아왔다. 깊이 있는 가사와 유니크한 목소리, 록 사운드 특유의 짜릿함이 어우러져 세대를 관통하는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왔다. 이에 따라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어떤 곡들이 셋리스트로 선택될지, 히트곡 메들리가 펼쳐질지에 대한 기대가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다.   특히 자우림의 축하 무대는 ‘매직카펫’이 아닌 ‘레드카펫’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일탈’이 될 전망이다. 자우림 특유의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연기대상 특유의 화려한 레드카펫이 만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장면이 완성될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레드카펫을 밟는 배우들과 ‘믿고 듣는 밴드’ 자우림의 조합은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힐 만한 순간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5년 MBC는 ‘모텔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언더커버 하이스쿨’, ‘바니와 오빠들’, ‘노무사 노무진’, ‘달까지 가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왔다.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 만큼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레전드 밴드 자우림이 시상식의 무대를 어떻게 채울지 기대가 더해지는 상황이다. 자우림이 선보일 특별한 축하 무대와 한 해 드라마의 대미를 장식할 시상식의 순간은 12월 30일 화요일에 방송되는 ‘2025 MBC 연기대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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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5 at 11:25 PM
뭐여 ㅋㅋㅋㅋ 왜 안될과학에 자우림 님이... ㅋㅋㅋ www.youtube.com/live/acgZKln...
록 밴드 자우림 초대석 [궤도의 과학속으로]
YouTube video by 안될과학 Unrealscience
www.youtube.com
November 28, 2025 at 1:47 PM
“모험할 수 있는 특권”…자우림, ‘엘르’ 화보로 12집 여정 풀어냈다 #자우림 #엘르 #LIFE!
“모험할 수 있는 특권”…자우림, ‘엘르’ 화보로 12집 여정 풀어냈다 #자우림 #엘르 #LIFE!
밴드 자우림이 새 정규앨범 발매를 계기로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4년 만의 정규 12집을 통해 다시 한 번 밴드의 정체성과 삶에 대한 시선을 드러내며, 서울 도심과 하늘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 자우림은 어디서나 존재하는 모험가의 얼굴을 보여줬다. 자연스럽게 도시와 어우러진 자우림의 모습은 음악과 삶이 맞닿은 현재의 시간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정규 12집 LIFE는 자우림이 4년 만에 선보인 새 정규앨범으로, 제목부터 강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윤아는 LIFE라는 제목과 느낌표에 대해 “뒤에 느낌표가 있는데, 그건 ‘인생…’이 아니라 ‘인생이여, 인생’ 이런 느낌을 주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들 그렇지 않나. 치열하게 아등바등 살아간다. 이 앨범은 나 또한 굉장히 절박하게 만들었다”라며 자신의 감정을 털어놨다.   “모험할 수 있는 특권”…자우림, ‘엘르’ 화보로 12집 여정 풀어냈다 / 엘르코리아 김윤아는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 실제 마음 사이의 간극도 언급했다. 김윤아는 “무대 위에서 즐겁게 노래하고, 앨범을 계속 만들며, 신나게 춤추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몸부림치고 있다”라며 “이 시대를 사는 청춘들의 공통된 이야기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설렁설렁 살고, 내 집 마련도 안 하는 안일한 태도로 살아간다는 말을 듣지만, 실상은 아닌 걸 알지 않나. 다들 죽기 살기로 몸부림치고 있다. 이런 우리네 삶을 담았다”라고 덧붙여 새 앨범이 품은 시대적인 공감을 전했다.   자우림은 27년 동안 기묘함과 어둠, 슬픔, 분노, 사랑, 평화, 보편성을 안고 자우림다운 색을 지켜왔다. 수없이 오르내린 무대에 대해서도 각자의 생각을 나눴다. 이선규는 “앨범을 내는 것과 공연은 밴드에게 생일이나 마찬가지다. 매년 오는 생일도 매년 새롭지 않나. 공연도 여전히 새롭다”라고 밝혔다. 이어 “말이 27년이지, 공연이 공연다워지고 스스로 프로페셔널한 어른이 됐다고 느낀 건 2017년 언저리일 뿐이다. 그 후로 아직 10년이 안 채워졌기 때문에 여전히 새롭고 배울 게 많다”라고 말해 여전한 열정을 드러냈다.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한 언급도 빠지지 않았다. 자우림은 오랜 시간 함께하며 음악과 일상을 나누는 동료이자 친구로 성장해왔다. 김윤아는 “제일 친한 친구들이다. 일할 때만 만나는 게 아니라 놀 때도 같이 노니까”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또 “그리고 보시다시피 두 분 성격이 과묵하고 느긋하기에 작업할 때 제가 채찍을 휘두르는 편인데 형들이 주도해서 무언가를 치열하게 하는 걸 한 번 보고 싶기도 하다”라고 전해 서로에 대한 농담 섞인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자우림의 시간은 개인의 삶과 밴드의 역사가 포개진 여정이기도 했다. 김진만은 “20대에 시작해 50대까지 자우림과 함께하고 있고 자우림을 빼고 삶을 생각해 본 적 없다. 그냥 그렇게 돼 버렸다”라고 말하며 자우림과의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참 감사한 모험이다. 모험할 수 있는 게 자우림의 특권이 아닐까”라고 덧붙이며 자우림으로 살아온 세월을 모험이라는 단어로 정리했다. 자우림의 정규 12집 LIFE 발매를 기념해 촬영된 자우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 지면과 엘르 공식 웹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음악과 패션, 그리고 긴 시간 이어온 밴드의 모험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독자들을 만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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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5, 2025 at 12: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