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연기상
[#스타포커스] 유해진과 ‘부일영화상’ 수상한 ‘세계의 주인’ 서수빈, 차기작 계획 들어보니 #내가죄인이오 #서수빈 #세계의주인 #부일영화상 #백상예술대상
[#스타포커스] 유해진과 ‘부일영화상’ 수상한 ‘세계의 주인’ 서수빈, 차기작 계획 들어보니 #내가죄인이오 #서수빈 #세계의주인 #부일영화상 #백상예술대상
첫 데뷔작 #영화 ‘세계의 주인’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서수빈이 ‘부일영화상’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이달 8일 서수빈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에 “현재 서수빈 배우가 차기작을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5월 29일에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갈라 디너 포토콜에 참석한 배우 서수빈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디즈니+ ‘내가 죄인이오’ 촬영 쫑파티 현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촬영한 배우 윤소이와 서수빈의 사진이 확산하면서 출연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서수빈은 조연 중 하나인 엠마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인터뷰 당시 서수빈은 하고 싶은 연기로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 같은 땀 냄새 나는 스포츠 연기를 해보고 싶다. 장혜진 선배님과도 같은 작품으로 만난다면 코치나 감독이 혜진 선배님이고 제가 선수 역할을 해보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또 같은 작품을 해보고 싶은 배우로 천우희, 배두나를 꼽으며 서수빈은 “박정민 배우는 이미 만나서 여한이 없다”라며 전했다. ‘내가 죄인이오’는 재개발 열풍이 들끓던 1980년대 무법 도시, 목표를 향해 폭주하는 시대의 악마 팽이와 생존형 조직원 쌩닭이 인생 역전을 노리고 목숨을 건 한탕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느와르 작품이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이무기 작가의 동명 원작 웹툰 ‘내가 죄인이오’는 촘촘한 이야기 구성과 섬세한 인물 묘사,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전개로 호평 받았던 작품이다. 지난 3월 디즈니+ 측은 주인공 팽이 역에 배우 박서준, 쌩닭 역에 엄태구, 복희 역에 조혜주의 캐스팅을 알리기도 했다. ‘내가 죄인이오’는 뉴 포인트, 플러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고 내년 중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세계의 주인’에서 주인공 이주인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예 서수빈은 지난해 12월 제5호 흥해국제영화제에서 만장일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 달 제26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신인연기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신인배우상,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올해에도 제4회 한국예술영화관협회 어워드 배우상,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백제 시그니처 스타상,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영화 부문 올해의 여자배우상 등을 받으며 라이징 배우로 거듭났다. 특히 서수빈은 ‘세계의 주인’으로 이달 7일 진행된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이목을 끌었다. 또 서수빈이 출연한 ‘세계의 주인’도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서수빈이 출연한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세계의 주인’은 지난해 10월 22일 개봉됐고 이달 8일 기준 관객 수 21만 명을 돌파했다.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8, 2026 at 5:00 AM
“동명이인 시구”…배우 정수빈, 두산전 마운드→정수빈 응원 화제 #정수빈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
“동명이인 시구”…배우 정수빈, 두산전 마운드→정수빈 응원 화제 #정수빈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
시리즈 주인공과 실제 선수의 이름이 한날 마주쳤다. 배우 정수빈이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의 이름을 걸고 잠실 구장 마운드를 밟는다. 팬들의 이목이 동명이인의 특별한 응원에 쏠렸다. 두산 베어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질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배우 정수빈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동명이인 시구”…배우 정수빈, 두산전 마운드→정수빈 응원 화제 / 연합뉴스 정수빈은 드라마 ‘트롤리’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2023 S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거머쥔 배우다. 이어 최근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주인공 우슬기 역을 맡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정수빈은 평소에도 “이름이 같은 정수빈 선수를 계속 응원해 왔다. 두산이 정수빈 선수의 활약으로 승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은 올 시즌 타율 0.315, 1홈런, 6타점, 19득점, 7도루 등 안정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 구단은 다양한 팬 이벤트를 준비하며 롯데 자이언츠와의 맞대결에서 색다른 볼거리를 예고했다. 팬들은 SNS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이름도 같고 마음도 전하는 시구”라며 배우와 선수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두산은 이번 주 롯데와의 3연전을 치른 이후, 시즌 중반 순위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www.topstarnews.net
April 25, 2025 at 5:41 AM
김단, SBS 연기대상 신인상… 트라이로 증명한 가능성 #김단 #트라이:우리는기적이된다 #2025SBS연기대상
김단, SBS 연기대상 신인상… 트라이로 증명한 가능성 #김단 #트라이:우리는기적이된다 #2025SBS연기대상
시상식 무대 위에 선 김단의 표정에는 설렘과 긴장감이 함께 묻어났다. 데뷔작부터 호평을 받으며 존재감을 쌓아온 그의 이름이 신인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잔잔한 여운이 더해졌다.   배우 김단은 첫 데뷔작을 통해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단은 지난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연기상을 안으며 주목받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김단, SBS 연기대상 신인상… 트라이로 증명한 가능성 (사진=방송화면 캡처) 김단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작품 속 서사가 진행될수록 팀의 도전과 변화가 유기적으로 그려졌다.   극 중 김단은 한양체고 럭비부 신입 부원 문웅 역을 맡아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청춘의 에너지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 선수로서의 긴장감과 설렘, 좌절과 성장의 감정을 현실감 있게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남겼다.   특히 김단은 첫 작품임에도 마지막 회까지 캐릭터의 서사를 놓치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입증했다. 문웅의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쌓아가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김단은 신인연기상 수상 직후 소감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정말 멋지고 존경하는 선배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상까지 받게 돼서 무척 행복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단은 가족에게도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표현은 많이 못하지만 사랑한다고 전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김단은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21일 방송된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트랙’ 시리즈 중 ‘김치’에 출연해 또 다른 얼굴의 연기를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또한 김단은 지난 10월 크랭크업 후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돌입한 영화 ‘지상의 밤’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첫 데뷔를 앞두고 있다.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차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자신만의 색을 더해가고 있는 김단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데뷔작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그는 앞으로의 연기 활동을 통해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줄 전망이다.
www.topstarnews.net
December 31, 2025 at 11:25 PM
[#숏클립] 최지수 '보자마자 심쿵'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모두 잡았다(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최지수 #최지수근황 #최지수최신 #최지수2026 #최지수비주얼 #최지수사진 #최지수패션 #최지수포토월 #최지수출근길 #최지수직캠 #최지수영상 #최지수팬 #최지수미모 #연예인근황 #스타근황
9월 1일 오전 중구 신라호텔 서울에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Brand Of The Year 2026)’ 포토월이 열렸다. 배우 최지수가 작품과 예능을 오가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오랜 시간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쌓아온 최지수는 최근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데 이어 차기작까지 확정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지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노라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낸 최지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진솔한 이야기도 화제를 모았다. 최지수는 지난 3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오랜 무명 시절과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왔으며, 드라마 출연 이후에도 식당에서 일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지수는 당시 “프로 알바러”라고 자신을 표현할 정도로 다양한 일을 경험했다. 공장과 물류센터, 레스토랑, 키즈카페 등에서 일했고, 배우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도 생계를 위해 꾸준히 아르바이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에는 학자금 대출을 전액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혀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온 과정이 더욱 주목받았다. 이후 최지수는 차기작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합류하면서 박민영, 육성재, 고수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작품은 일에 자신을 증명해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변화를 겪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다. 최지수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최지수는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를 시작으로 ‘소년심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언더커버 미쓰홍’과 MBC ‘21세기 대군부인’을 연이어 선보이며 활동 폭을 넓혔다. 오랜 시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연기해온 최지수가 새로운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꾸준함과 진정성을 무기로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최지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 2026 at 8:06 AM
[TOP영상] 최지수, '최지수의 매력은 역시 남다르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최지수 #최지수근황 #최지수최신 #최지수2026 #최지수비주얼 #최지수사진 #최지수패션 #최지수포토월 #최지수출근길 #최지수직캠 #최지수영상 #최지수팬 #최지수미모 #연예인근황 #스타근황
[TOP영상] 최지수, '최지수의 매력은 역시 남다르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최지수 #최지수근황 #최지수최신 #최지수2026 #최지수비주얼 #최지수사진 #최지수패션 #최지수포토월 #최지수출근길 #최지수직캠 #최지수영상 #최지수팬 #최지수미모 #연예인근황 #스타근황
9월 1일 오전 중구 신라호텔 서울에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Brand Of The Year 2026)’ 포토월이 열렸다. 배우 최지수가 작품과 예능을 오가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오랜 시간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쌓아온 최지수는 최근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데 이어 차기작까지 확정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지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노라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낸 최지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진솔한 이야기도 화제를 모았다. 최지수는 지난 3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오랜 무명 시절과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왔으며, 드라마 출연 이후에도 식당에서 일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지수는 당시 “프로 알바러”라고 자신을 표현할 정도로 다양한 일을 경험했다. 공장과 물류센터, 레스토랑, 키즈카페 등에서 일했고, 배우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도 생계를 위해 꾸준히 아르바이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에는 학자금 대출을 전액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혀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온 과정이 더욱 주목받았다. 최지수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이후 최지수는 차기작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합류하면서 박민영, 육성재, 고수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작품은 일에 자신을 증명해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변화를 겪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다. 최지수는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를 시작으로 ‘소년심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언더커버 미쓰홍’과 MBC ‘21세기 대군부인’을 연이어 선보이며 활동 폭을 넓혔다. 오랜 시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연기해온 최지수가 새로운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꾸준함과 진정성을 무기로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최지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 2026 at 3:08 AM
‘충충충’ 한창록·주민형,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신인남우 동반 후보 #충충충 #한창록 #주민형 #부일영화상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엣나인필름
‘충충충’ 한창록·주민형,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신인남우 동반 후보 #충충충 #한창록 #주민형 #부일영화상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엣나인필름
#영화 ‘충충충’ 한창록 감독, 부산·서울독립·무주산골 수상 이어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 노미네이트. (사진=엣나인필름) 영화 ‘충충충’이 2026 부일영화상에서 감독과 주연 배우가 동시에 신인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창록 감독이 신인감독상 후보에, 주민형이 신인남자연기상 후보에 각각 노미네이트되며 데뷔 장편으로 나란히 경쟁 구도에 섰다. ‘충충충’은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작품으로, 배급은 ㈜엣나인필름이 맡았다. 한창록 감독이 연출하고 주민형, 백지혜, 정수현, 신준항이 출연했으며, 15세이상관람가 등급으로 관객을 만났다. 영화는 십 대의 끝자락에 선 소년 용기가 사랑하는 지숙을 구하기로 결심하면서 시작된다. 용기가 “지숙을 지키는 일이 곧 세상을 구하는 일”이라고 믿고 무모할 만큼 돌진하는 과정에서, 그의 충동이 미친 세상과 정면으로 부딪히고 결국 폭발하는 흐름을 따라간다. 영화 ‘충충충’ 한창록 감독, 부산·서울독립·무주산골 수상 이어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 노미네이트. (사진=엣나인필름) 한창록 감독은 동시대 10대들이 겪는 불안과 고립, 충동과 충돌을 전면에 내세워 이야기를 펼쳤다. 거침없는 에너지와 실험적인 전개 방식으로 인물들의 감정을 쌓아 올리며, 자신만의 시선과 영화 언어를 드러냈다. 이 작업으로 한창록 감독은 첫 장편부터 국내 주요 영화제를 연달아 거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부산어워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고,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새로운선택상을 받았다. 이어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에서 감독상까지 품으며 작품성과 연출력을 함께 인정받았다. 주민형은 극 중 열아홉 소년 용기를 연기하며 ‘충충충’의 중심을 지탱했다. 사랑과 분노, 불안과 충동 사이를 쉼 없이 오가는 십 대의 감정을 전면에 드러내며, 날이 선 에너지와 폭발적인 표현으로 캐릭터의 질주를 끌고 갔다. 용기가 지숙을 향한 집착에 가까운 보호 본능을 세상과의 싸움으로 확장해 나가면서, 주민형의 연기 톤도 점차 과감하게 치솟는다. 예측 불가능한 선택을 거듭하는 인물을 따라가다 보면, 영화 전체의 에너지와 감정선이 그의 움직임에 맞춰 출렁이는 구조가 된다. 영화 ‘충충충’ 한창록 감독, 부산·서울독립·무주산골 수상 이어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 노미네이트. (사진=엣나인필름) 이번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 후보 지명은 주민형이 ‘충충충’을 통해 한국영화계에 내민 첫 인상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한 작품 안에서 십 대 특유의 거친 불안과 보호자의 부재, 누군가를 지켜야 한다는 강박을 동시에 끌어안으면서, 이후 행보를 가늠하게 하는 얼굴로 자리 잡았다. 감독과 배우가 같은 작품으로 각각 신인감독상과 신인남자연기상 후보에 오른 점도 눈에 띈다. 한창록의 연출과 주민형의 연기가 맞물리며 만들어낸 질주감이 부일영화상까지 이어진 셈이고, 부산국제영화제·서울독립영화제·무주산골영화제에 이어 또 한 무대에서 평가를 받게 됐다. ‘충충충’은 국내 영화제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상영을 이어갔다. 제50회 홍콩국제영화제 Fantastic Beats 섹션, 제28회 타이베이영화제 International New Talent Competition 섹션, 제2회 SXSW London Collisions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동시대 청춘을 바라보는 시각과 에너지에 대한 반응을 넓혀 갔다. 다수의 감독과 평론가들도 ‘충충충’에 대한 인상을 직접 남겼다. 변영주 감독은 “세기말의 막연한 두려움이라는 붓으로 그린 오늘의 청춘 그래피티”라고 표현했고, 이해영 감독은 “거침없이 거칠고 기세 좋게 뒤틀린 영화”라며 “가진 에너지를 남김없이 방전시키는 시원한 폭주”라고 평했다. 영화 ‘충충충’ 한창록 감독, 부산·서울독립·무주산골 수상 이어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 노미네이트. (사진=엣나인필름) 박준호 감독은 “새로움을 향한 충동을 매 컷마다 새긴 용기 있는 작품”이라고 말했으며, 멜트미러 감독은 “초점 잃은 시대를 마주하려는 거친 발버둥, 이 영화는 도망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우리 시대의 질풍노도 활극”이라고, 이동진 평론가는 “문이라 여기면서 벽으로 돌진하는 혈기”라고 표현해 작품의 톤을 짚었다. 김효정 영화평론가는 ‘충충충’을 “가장 ‘충’격적인 데뷔작”이라고 부르며, 강렬한 첫 작품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관점을 내놨다. 여러 감독과 비평가의 언급은 한창록 감독이 십 대를 바라보는 시각과 화면 위에서 이를 구현하는 방식이 한동안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시놉시스 속 소년의 꿈은 “나쁜 악당들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것”에서 출발하지만, 성장 과정에서 그 꿈은 특정 인물을 지키겠다는 다짐으로 형태를 바꾼다. 용기가 지숙을 향해 품은 약속이 세상을 향한 싸움과 겹쳐지면서, 영화가 붙잡고 있는 2026년의 공기와 시대감이 구체적인 얼굴을 얻는다. 부산과 서울, 무주를 거쳐 부일영화상까지 이어진 수상과 노미네이트 이력은 ‘충충충’이 2026년 한국영화계에서 어떤 자취를 남기고 있는지 가늠하게 한다. 10대를 둘러싼 불안과 충돌을 전면에 세운 이 영화는 현재 VOD 및 IPTV를 통해서도 볼 수 있는 상태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1, 2026 at 8:56 AM
김성령, 라디오스타 이후 근황 사진…연기·예능 활약 잇는 일상 #김성령 #부활남 #대가족 #정숙한세일즈 #라디오스타 #당일배송우리집
김성령, 라디오스타 이후 근황 사진…연기·예능 활약 잇는 일상 #김성령 #부활남 #대가족 #정숙한세일즈 #라디오스타 #당일배송우리집
포델란 제품 들고 담담한 미소,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자기 관리 눈길. (사진=배우 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58세)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밝은 조명 속에서 제품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담담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7월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김성령이 화이트 톤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작은 갈색 병 모양의 포델란 제품을 양손으로 들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제품 라벨이 보이도록 손을 모은 채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 여자 MC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로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섰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영화 '독전'(2018년)에서는 오연옥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고, '방자전'(2010년)에서 월매 역을 맡아 사극 속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2013년)에서는 재벌가 어머니 한기애 역으로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사극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왕과 비'(1998년)에서 폐비 윤씨, '명성황후'(2001년)에서 미치코, '무인시대'(2003년)에서 무비 역을 맡아 사극 연기의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대극에서는 '여왕의 꽃'(2015년)과 '미세스 캅 2'(2016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2021년), '킬힐'(2022년) 등에 주연이나 주요 조연으로 출연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OTT 플랫폼 작품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췄다. 웨이브에서 공개된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정은 역으로 출연했고, 넷플릭스 영화 '콜'에서는 주인공 서연의 엄마 역으로 등장했다. '로기완'에서는 옥희 역을 맡아 극의 감정선을 더하는 역할을 했으며, 영화 '독전' 흥행으로 중견 배우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살아있다'(2020년)에서는 출연자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맏언니로 참여해 극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드러냈고, '전지적 참견 시점',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라디오 스타', '해피투게더 시즌3' 등 여러 예능에 게스트로 나서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2013년에는 '우먼쇼' 진행을 맡아 MC로서의 역량도 보여줬다. 최근에는 영화와 예능을 통해 더욱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분야에서는 2026년 개봉 작품으로 소개된 '부활남'에서 미주 역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 해석을 준비했다. 2024년에는 '대가족'에서 방여사 역으로 주연을 맡았고, '원더랜드'에서 길순, '로기완'에서 옥희로 출연해 작품 세계를 넓혔다. 드라마에서는 2024년 '정숙한 세일즈'에서 오금희 역을 맡아 코믹하면서도 영리한 캐릭터를 선보였고,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는 이성란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2025년에는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김광옥 역을 맡아 출연하고,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정미인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의 한 축을 담당했다. 예능에서는 2025년 '당일배송 우리집'에 고정 출연자로 합류했고, '톡파원 25시', '남겨서 뭐하게',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계획2',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여러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잇달아 출연하며 2024~2026년 사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성령은 1996년 남편 이기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남편은 부산에 거주해 오랜 기간 장거리 부부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장남 이준호는 2001년생, 차남 이찬영은 2005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생 김성경은 방송 활동을 해 온 인물이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기 관리 비결과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주 5회 운동과 필라테스, 요가를 각각 5년 이상 꾸준히 이어온 루틴을 소개하며 "키는 타고난 것이지만 나머지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는 과거 영상이 온라인 알고리즘을 타고 재조명된 근황을 언급하며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두 아들이 각각 웨이크서핑과 스키 강사, DJ 'DJ 위스퍼'로 활동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www.topstarnews.net
July 31, 2026 at 1:28 AM
그니까 적당히 착취 인정하되.. 여기서 일단 컷하고... 예능상은 도대체 뭐에 주는 건지 내가 알 수가 없는 거고. 예능상은 사실 국짐+윤에게 주는 게 맞을 거라. 드라마 신인 연기상은 제대로 보지 못한 작품이 있고 여배우 쪽은 아예 누군지 모르겠으나 작년에 그 드라마가 호평받긴 했나 보군요. 계엄이 많은 걸 망치긴 했어. 작년에 기억나는 게 12월 한 달 밖에 없음. 어차피 내가 뭘 한 건 그 다음 일에 다 포함되는 거라. 하여튼 그 정도로 생각하고.. 이 정도로만. 근데 주모씨 연기는 좀 궁금해지긴 함. 예전부터 똑같은 연기
May 7, 2025 at 11:28 AM
손상연, “물심양면으로 지원”…빌리언스와 새 출발 #손상연 #빌리언스 #라켓소년단 #지금우리학교는 #더러버 #아름다운우리여름 #화려한날들 #혼례대첩
배우 손상연이 새로운 소속사와 손을 잡고 활동 반경을 넓힌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만큼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빌리언스는 1일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배우 손상연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다방면에서 재능과 매력을 아낌없이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손상연, 빌리언스 전속계약으로 손현주·조보아·허성태 등과 한솥밥. (사진=빌리언스) 손상연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경험을 쌓아왔다. 영화 ‘벌새’,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무도실무관’에 출연했고, 드라마 ‘연애미수’, ‘낭만닥터 김사부2’, ‘혼례대첩’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21년 방송된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는 해남서중 배드민턴부 주장 방윤담 역을 맡아 에이스로 활약했다. 그는 이 작품으로 같은 해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배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장우진 역을 맡으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각인됐다.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작품을 통해 해외 팬층까지 접점을 넓혔다. 군 복무를 마친 뒤에는 다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tvN ‘아름다운 우리 여름’과 ‘그놈은 흑염룡’, KBS2 ‘화려한 날들’ 등에서 연달아 출연하며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연기 톤과 존재감을 보여줬다. 스크린 복귀도 이어지고 있다. 7월 열리는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첫 공개되는 영화 ‘더 러버’로 관객과 직접 만날 예정이며, 앞서 ‘무도실무관’에서도 이양호 역을 맡아 스크린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손상연이 새 둥지로 선택한 빌리언스에는 손현주, 조보아, 정성일, 허성태, 김하늘, 이준영, 정은지 등이 소속돼 있다.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이 속해 있는 만큼, 손상연 역시 드라마와 영화 전반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
www.topstarnews.net
July 1, 2026 at 5:27 AM
아부 상가레, “도시의 그림자”에서 드러난 난민 배달 노동자의 현실 #어느파리택배기사의48시간 #아부상가레 #보리스로즈킨 #난민영화 #플랫폼노동 #칸영화제 #스튜디오일공공구 #디스테이션
유럽 난민 문제와 플랫폼 노동의 현실을 한 인물의 이틀에 압축한 #영화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이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프랑스 파리에서 음식 배달 라이더로 살아가는 난민 신청자 ‘술레이만’의 시간을 좇으며, 도시 중심부에서 일어나지만 쉽게 보이지 않는 삶의 단면을 스크린으로 끌어올린다. 이 영화는 제77회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서 심사위원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이후 각국 시상식에서 신인 연기와 기술 부문 상을 연이어 기록했다. 프랑스 세자르 영화제에서는 신인남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편집상을 받았고, 유러피언 필름 어워드에서는 남우주연상과 유럽 사운드 디자이너상을 거머쥐었다. 고담 어워즈, 각국 비평가상과 국제영화제 신인연기상, 최우수 장편 영화상 등도 더해지며 국제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된 작품으로 자리했다.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심사위원상·남우주연상 수상작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난민과 플랫폼 노동을 한 인물의 시선으로 압축.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의 중심에는 실제 난민 출신 배우 아부 상가레가 있다. 그는 프랑스에서 불안정한 체류 신분과 노동 현장을 직접 겪은 인물로, 난민 신청자이자 배달 노동자인 ‘술레이만’의 일상을 연기하며 자신의 경험과 맞닿은 감정을 구현했다. 관광지로 알려진 파리의 화려한 풍경 뒤편에서 살아가는 이주민 노동자의 노정을 따라가며, 체류 심사를 앞둔 인물이 마주하는 불안과 절박함을 세밀하게 드러낸다. 평단은 이 같은 연기에 주목했다. 해외 매체들은 “신예 아부 상가레는 단순한 ‘발견’ 이상의 존재”(Time Out), “그 울림은 단순한 공감을 넘어선다”(Sight & Sound), “그의 존재 자체가 영화의 심장이다”(Sydney Morning Herald)라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는 “그의 눈빛 하나, 숨결 하나가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다”(Washington Post)고 평하며 카메라 앞에서 형성되는 얼굴과 시선의 힘을 짚었다. 드라마가 향하는 지점은 개인의 사연을 넘어선다. 영화는 오늘날 유럽 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난민 제도와 플랫폼 기반 배달 노동의 현실을 한 사람의 하루에서 포착한다. 체류 자격 심사를 앞둔 술레이만은 생계를 위해 타인의 계정으로 쉼 없이 배달을 이어가고, 배달앱 본인 인증 알림과 브로커에게 건넬 돈 사이에서 늘 시간을 쫓기듯 움직인다. 이 과정이 반복되며 이주민, 노동, 사회적 불평등이 얽힌 구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연출을 맡은 보리스 로즈킨 감독은 영화의 출발점에 대해 “거리에서 자전거로 음식을 배달하는 이민자들을 보면서 시작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시는 무대이고, 배달원들은 그 안의 그림자다. 나는 그 그림자를 빛 속으로 끌어내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도시의 주변부로 밀려난 이들을 스크린 중앙으로 옮기려는 의도를 밝혔다. 작품은 사회 시스템 속에서 살아가는 한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이 그 현장을 가까이에서 바라보게 만든다. 영화의 형식적 선택도 이 같은 문제의식을 뒷받침한다. 로즈킨 감독은 술레이만이 자전거를 타고 파리 곳곳을 누비는 장면을 실제 교통 흐름 속에서 통제 없이 촬영했고, 직접 자전거를 타고 사운드를 녹음했다고 밝혔다. “자전거 장면들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에요. 도시의 혼돈 속으로 뛰어드는 순간이죠”라는 설명처럼, 이동 장면이 도시의 구조와 긴장을 체감하게 하는 장치로 사용된다. 음향에서도 다큐멘터리적인 접근이 이어진다. 감독은 “음악은 없다고 처음부터 결심했어요. 그 대신 도시의 소리, 자동차 엔진, 경적, 사람들의 대화, 그 모든 게 하나의 교향곡이 되죠. 그건 파리의 리얼리티 그 자체예요”라고 말했다. 인위적인 음악 대신 도시의 소음과 리듬을 선택한 결과, 관객은 술레이만과 함께 거리를 달리는 감각에 가까운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해외 매체들의 평가는 영화가 겨냥한 지점을 요약한다. 한 매체는 “감정에 기대지 않고, 냉정함 속에서 진심을 끌어낸다. 로즈킨은 망명 제도의 잔혹함과 플랫폼 노동의 불안정함을 우아하고 절제된 시선으로 포착한다”(Little White Lies)고 지적했다. 또 다른 평에서는 “가장자리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삶을, 가까이서 바라본 듯한 따뜻함과 힘으로 담아낸 영화. 조용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을 울린다”(Irish Times)고 전했다. 난민 술레이만이라는 인물의 위치에 주목한 반응도 이어졌다. 한 평론은 “술레이만은 단순히 ‘서류상 이름 하나’가 아니다. 그의 인간성을 영화는 너무나 강하게 증명해 버린다. 하지만 그것이 그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The Reveal)고 적었다. 또 다른 평은 “이 영화가 다루는 건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다. 그들의 침묵을 상가레의 놀라운 연기가 대신 말한다. 그는 ‘익명’ 속에서 인간의 얼굴을 되찾아준다”(The Guardian)고 써, 주인공이 상징하는 집단의 위치를 함께 짚었다. 이야기는 망명 심사를 앞둔 이틀 동안의 분주한 일상을 거쳐, 심사 당일 술레이만이 준비한 거짓된 이야기와 마주하는 국면으로 이어진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 설정한 서사를 꺼내놓기 시작하지만, 면접이 길어질수록 심사관은 말 속의 흔들림을 감지한다. 그리고 “이제,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요구가 건네지면서, 한 사람의 삶을 둘러싼 제도와 선택의 무게가 선명해진다. 칸 영화제 이후 각종 영화제와 비평가 협회가 연달아 상을 수여한 배경에는 이 같은 문제 의식과 형식 선택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일부 매체는 “픽션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넘나들며 진실에 가까운 리얼리티를 만들어낸다”(The New Indian Express), “올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영화 중 하나다. 인간의 존엄과 사회의 냉혹함이 충돌하는 그 지점에서 지금 우리가 반드시 봐야 할 현실을 직면하게 한다”(Financial Times)고 전하며 작품의 현재성을 강조했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은 개봉 주간 동안 관객 대상 현장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6월 17일부터 전국 극장 관객에게 A3 사이즈 오리지널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하며, 세부 진행 극장과 안내는 각 극장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난민 신청자이자 배달 노동자인 술레이만이 “이제,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요구 앞에 서게 되는 과정을 담은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은 보리스 로즈킨 감독 연출, 아부 상가레·니나 뫼리스·알파 우마르 소 배리 출연으로 6월 17일 전국 극장에 걸린다.
www.topstarnews.net
June 16, 2026 at 4:17 AM
하유준, 편의점 셀카로 전한 일상…AxMxP 활동 잇는 근황 #하유준 #AxMxP #사계의봄 #AmplifyMyWay #Thereafter #신인연기상
하유준, 편의점 셀카로 전한 일상…AxMxP 활동 잇는 근황 #하유준 #AxMxP #사계의봄 #AmplifyMyWay #Thereafter #신인연기상
배우 겸 가수 하유준이 편의점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장을 보는 일상 속 한 장면을 포착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편의점 냉장 진열대 앞에서 한쪽 다리를 쭉 뻗은 채 찍은 사진이 담겼다. 체크 셔츠와 데님 팬츠, 흰색 스니커즈 차림으로 발 아래에는 각종 음료와 유제품이 가득 진열된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 편의점 진열대 앞 다리 쭉 뻗은 셀카로 재치 있는 모습 공개. (사진=배우 겸 가수 하유준 인스타그램) 사진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촬영돼 일상적인 장보기 중 가볍게 남긴 장난스러운 순간을 보여줬다. 매대에는 다양한 음료와 차, 디저트 등이 빼곡히 놓여 있어 소소한 외출 일정을 엿보게 했다. 하유준은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하며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공개된 프로필에서는 구체적인 출연작과 활동 이력이 상세히 정리돼 있지는 않지만, 밴드 활동과 동료들과의 음악 작업을 지속하며 자신만의 방향을 다져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린다. 평소 하유준은 감정에 예민한 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스로의 감정을 정리하기 위해 감정 노트를 작성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태도는 연기와 음악 활동에서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데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전해진다.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따뜻한 면모가 드러난다.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의 편지를 읽다가 눈물을 보인 적이 여러 차례 있다고 알려져, 진심 어린 응원에 쉽게 울컥하는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말투에 자연스러운 애교가 배어 있어 스스로는 귀엽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자주 보여주는 인물로 통한다. 사적인 성향 역시 눈길을 끈다. 겉보기에는 사람들과 잘 어울릴 것 같은 인상과 달리 혼밥을 즐기고 혼자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편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평화주의적인 성격이지만 음악적 의견이 엇갈릴 때는 멤버와 따로 대화를 나누며 차분하게 조율하는 태도를 보인다고 전해져,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하유준이 속한 밴드 AxMxP는 음악 작업 과정에서 각자의 색을 살리며 함께 곡을 만들어가는 팀으로 알려져 있다. 동료들과의 협업을 통해 밴드 사운드를 완성해 가는 가운데, 그는 보컬로서 목소리와 감정 표현을 맡아 팀의 전면에 서고 있다. 한편, 하유준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보이밴드 AxMxP의 보컬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전부터 SBS 드라마 '사계의 봄'에 출연해 주연 사계 역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이 작품으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받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밴드 AxMxP로 정식 데뷔해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표했고, 더블 타이틀곡 'PASS'와 '그리고 며칠 후(Thereafter)'를 포함한 여러 곡에 작사로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www.topstarnews.net
June 15, 2026 at 3:40 PM
신현빈, 화이트 드레스 근황 공개…‘군체’로 칸 이어 관객 만난다 #신현빈 #군체 #지푸라기라도잡고싶은짐승들 #슬기로운의사생활 #새벽2시의신데렐라 #계시록
신현빈, 화이트 드레스 근황 공개…‘군체’로 칸 이어 관객 만난다 #신현빈 #군체 #지푸라기라도잡고싶은짐승들 #슬기로운의사생활 #새벽2시의신데렐라 #계시록
배우 신현빈(곽현빈, 39세)이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행사장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 포토월 앞에 선 장면이 담겼다. 신현빈은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장으로 인사를 남겼다.   레드카펫 스타일 담은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 인사. (사진=배우 신현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신현빈은 양팔을 자연스럽게 모은 채 서 있으며, 단정한 헤어 스타일과 액세서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배경에는 여러 브랜드 로고가 배치된 보드가 놓여 있어 공식 행사 현장임을 보여준다.   신현빈은 2010년 영화 ‘방가? 방가!’에서 베트남 과부 장미 역으로 데뷔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으로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영화 ‘어떤 살인’에서 채지은 역,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서미란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특히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는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인물로 주목받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드라마에서는 ‘무사 백동수’ 유지선 역, ‘추리의 여왕’ 정지원 역, ‘미스트리스’ 김은수 역, ‘자백’ 하유리 역 등 다양한 장르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외과 레지던트 장겨울을 연기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고, 이 캐릭터가 포털사이트 인물·캐릭터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성을 모았다.   JTBC ‘너를 닮은 사람’에서는 구해원/한나 역을 맡아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복합적인 서사를 소화했다. 2022년에는 TVING ‘괴이’에서 문양 해독가 이수진 역,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검사 서민영 역을 맡아 장르물에서의 존재감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ENA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마음으로 듣는 배우 정모은 역으로, 쿠팡플레이·채널A 드라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서 현실적인 인물 하윤서 역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두 작품을 통해 로맨스와 현실을 오가는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영화 분야에서는 2025년 넷플릭스 공개작 ‘계시록’에서 형사 이연희로 출연해 동생의 죽음 이후 환영에 시달리며 범인을 추적하는 인물을 강도 높게 연기했다. 같은 해 영화 ‘얼굴’에서는 실종 후 백골 시신으로 발견되는 정영희 역을 맡아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설정 속에서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한편, 신현빈은 영화 ‘군체’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글로벌 관객과 만났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신현빈은 생명공학부 교수 공설희를 맡아, 건물에 고립된 남편 한규성을 두고 특별조사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인물을 연기해 긴장감 있는 서사를 이끌었다.   이어 신현빈이 출연하는 ‘군체’는 국내에서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상호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 이번 작품에서 그는 ‘괴이’, ‘계시록’, ‘얼굴’에 이어 장르영화 속 연속된 협업을 이어가며, 생존과 감염을 둘러싼 세계관 속에서 강인하면서도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June 9, 2026 at 10:52 AM
임지연, ‘멋진 신세계’ 신서리 일상 공개…여유로운 카페 한때 #임지연 #멋진신세계 #신서리 #강단심 #더글로리 #리볼버
임지연, ‘멋진 신세계’ 신서리 일상 공개…여유로운 카페 한때 #임지연 #멋진신세계 #신서리 #강단심 #더글로리 #리볼버
배우 임지연(35세)이 드라마 캐릭터 이름과 함께 한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실내에 앉아 음료를 들고 있는 일상 장면이 담겼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벤치에 기대 앉아 한 손에 초록색 음료를 든 모습이 포착됐다. 심플한 재킷과 스커트 차림에 어깨끈 가방을 멘 채 벽 쪽에 몸을 기댄 구도가 자연스러운 휴식 시간을 전했다. 음료 들고 벤치에 기대 앉은 편안한 모습. (사진=배우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은 이 게시물에 “신서리”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속 캐릭터를 직접 언급했다. 해시태그에는 “멋진신세계”를 덧붙이며 현재 출연 중인 작품을 함께 알렸다. 임지연은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한 뒤 독립영화와 연극을 거쳐 상업 영화와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4년 영화 ‘인간중독’에서 종가흔 역을 맡아 장편 영화 주연으로 나서며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연달아 받았다. 이후 영화 ‘간신’에서 단희, ‘럭키’에서 송은주, ‘유체이탈자’에서 문진아를 연기하며 사극과 코미디, 액션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2024년 영화 ‘리볼버’에서는 정윤선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과 감정 연기를 소화해 제33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과 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 베스트 액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불어라 미풍아’에서 김미풍, ‘웰컴2라이프’에서 라시온 역을 맡아 주연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큰 화제를 모으며 OTT 시리즈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3년 사이에는 OTT와 방송사를 오가며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했다. 2022년에는 TVING ‘장미맨션’에서 송지나 역,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2’에서 서울 역을 맡아 장르물에 강한 이미지를 보여줬고, 같은 해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1·2로 전 세계 시청자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2023년에는 ENA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임산부 추상은 역을 연기해 섬세한 감정선을 드러냈다. 이어 SBS ‘국민사형투표’에서는 사이버수사국 경위 주현 역을 맡아 수사극에서의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행보를 이어갔다. 공식 석상 밖에서는 다양한 활동으로 얼굴을 비추고 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MBC ‘섹션TV 연예통신’ 진행자로 활약하며 인터뷰와 리포팅을 소화했고,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런닝맨’, ‘손현주의 간이역’,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임지연은 2023년 경찰청 명예경찰 및 마약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돼 범죄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2024년에는 로에베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패션과 문화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넓혔다. 한편, 임지연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와 강단심 1인2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씌어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 괴물로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임지연은 조선 시대 악녀와 현대 무명 배우의 상반된 얼굴을 오가며 코믹 연기와 멜로, 액션까지 소화하고 있다. 이어 최근 방송된 10회에서는 신서리와 차세계의 직진 로맨스가 정점을 찍은 가운데, 차일그룹 승계를 둘러싼 갈등과 함께 교통사고 엔딩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앞서 5회 방영 당시에는 임지연과 허남준의 이른바 ‘악-악 로코’ 호흡과 감각적인 연출, 코믹한 대사들이 시청자 호평을 이끌었고, 화보 인터뷰에서는 ‘멋진 신세계’가 글로벌 플랫폼 비영어권 TV쇼 부문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외 인기를 얻고 있다는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www.topstarnews.net
June 7, 2026 at 3:17 PM
김성령, 건강 루틴 담은 일상샷…단발 스타일 눈길 #김성령 #정숙한세일즈 #부활남 #독전 #금주를부탁해 #폭싹속았수다
김성령, 건강 루틴 담은 일상샷…단발 스타일 눈길 #김성령 #정숙한세일즈 #부활남 #독전 #금주를부탁해 #폭싹속았수다
배우 김성령(58세)이 건강 관리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유리창 앞에서 붉은색 패키지 제품을 손에 든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성령은 테이블 위에 놓인 상자와 포장을 함께 들고 “야무지게 먹고 놀기~”라는 글을 남기며 여유로운 하루를 전했다. 유리창 앞 캐주얼 차림으로 건강제품 들고 포즈. (사진=배우 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성령은 맨투맨과 데님 반바지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내 공간에 앉아 손에 든 제품을 들어 보이며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활동을 시작했고,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에서 호평을 받으며 대종상영화제와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에서는 ‘방자전’에서 월매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독전’에서는 오연옥 역으로 출연해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것만이 내 세상’, ‘역린’, ‘표적’, ‘콜’, ‘로기완’, ‘원더랜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과 특별출연을 통해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에서는 ‘왕과 비’에서 폐비 윤씨, ‘명성황후’에서 미치코, ‘무인시대’에서 무비 등 사극 속 인물들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의 한기애, ‘야왕’의 백도경, ‘추적자 THE CHASER’의 서지수, ‘여왕의 꽃’의 레나 정, ‘미세스 캅 2’의 고윤정, ‘킬힐’의 배옥선 등 굵직한 배역을 맡으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나는 살아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아는 형님’,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일상에서의 인간적인 면모로 호응을 얻었다. 김성령은 1996년 남편 이기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도 가정을 돌보면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균형 잡힌 삶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행보도 활발하다. 2022년에는 드라마 ‘킬힐’에서 배옥선 역으로 출연해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를 살린 연기를 펼쳤고, 2023년에는 드라마 ‘연애대전’에 최수진 역으로 특별출연해 로맨스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더했다. 2024년에는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서 오금희 역을 맡아 코믹하면서도 영리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같은 해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와 영화 ‘대가족’에도 출연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김성령은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에서 옥희 역, ‘원더랜드’에서 길순 역으로 합류하며 OTT 영화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작품마다 서로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 한편, 김성령은 영화 ‘부활남’에서 미주 역 출연을 앞두고 있다. ‘부활남’은 같은 이름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SF 액션 영화로, 죽음 이후 부활하는 인물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김성령이 맡은 미주는 비밀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연구원으로, 극의 중요한 열쇠를 쥔 인물로 소개됐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함께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개봉 후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ne 1, 2026 at 11:31 PM
정유미, 화이트 톤 화보로 근황 공개…새 작품 앞두고 눈길 #정유미 #잠 #원더랜드 #사랑은외나무다리에서 #서진이네2 #러브어페어
정유미, 화이트 톤 화보로 근황 공개…새 작품 앞두고 눈길 #정유미 #잠 #원더랜드 #사랑은외나무다리에서 #서진이네2 #러브어페어
배우 정유미(42세)가 화보 같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미니멀한 의상과 배경 속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화이트 톤 배경 앞에서 한쪽 팔을 길게 뻗고 몸을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톱과 단정한 스커트 차림으로 단색 배경과 어우러진 간결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팔 뻗은 포즈로 담은 자유로운 무드의 화보 컷. (사진=배우 정유미(1983) 인스타그램) 정유미는 2004년 단편 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이름을 알리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짝사랑하는 선배에게 카메라 사용법을 묻는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 독립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장편 영화와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영화 ‘사랑니’에서는 17세 조인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어 ‘가족의 탄생’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품으며 상업영화에서도 존재감을 굳혔다. 2010년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는 상경 후 실직을 겪는 취업 준비생 한세진을 연기했다. 현실적인 청춘의 불안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황금촬영상 최우수 여우연기상을 받으며 대표 청춘 배우로 자리 잡았다. 정유미는 홍상수 감독의 ‘옥희의 영화’와 ‘우리 선희’에서 영화과 학생 옥희, 선희 역을 연이어 맡으며 작가주의 영화에서도 두드러진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 작품들로 부일영화상과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상업영화에서는 ‘부산행’에서 성경 역으로 출연해 재난 상황 속 인물의 현실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그려 천만 관객 흥행에 힘을 보탰다. ‘82년생 김지영’에서는 김지영 역을 맡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의 주인공을 소화하며 대종상과 부일영화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등 굵직한 상을 잇달아 거머쥐었다. 최근에는 영화 ‘잠’에서 정수진 역으로 심리 스릴러 장르에 도전해 청룡영화상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어 ‘원더랜드’에서는 가상 세계 서비스의 창업자 해리 역을 맡아 독특한 설정 속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줬다. 드라마에서는 ‘케세라세라’ 한은수,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주열매, ‘연애의 발견’ 한여름을 통해 로맨스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를 선보였다. ‘라이브’에서는 순경 한정오 역으로 일상의 고민을 안은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보건교사 안은영’에서는 안은영 역을 맡아 판타지 설정과 생활 연기를 결합한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 예능에서는 ‘윤식당’과 ‘윤식당2’, ‘여름방학’, ‘윤스테이’, ‘서진이네’ 등 나영석 PD 연출 프로그램에 꾸준히 출연하며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해외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콘셉트의 예능에서 부지런한 일손을 보이며 ‘윰블리’라는 별명을 널리 알렸다. 영상 플랫폼과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해 왔다. 2021년 개설한 채널과 2022년 재개설한 계정을 중심으로 작품 비하인드와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꾸준히 일상의 단편들을 공유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게시물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유미는 최근 영화 ‘잠’ 이후에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공개된 영화 ‘원더랜드’에서 가상 세계 서비스를 설계한 해리 역을 맡아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서사의 중심에 섰고, 같은 해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는 첫사랑과 18년 만에 재회하는 체육교사 윤지원 역으로 출연해 성숙한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예능 ‘서진이네2’에 합류해 이서진, 박서준, 최우식, 고민시와 함께 해외 식당 운영 예능에 나서며 꾸준한 예능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차기작으로 소개된 영화 ‘고백의 역사’ 특별출연과 주연작 ‘숨 가쁜 연애’ 등을 통해 앞으로도 스크린에서 다양한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www.topstarnews.net
May 30, 2026 at 3:35 PM
노윤서, 순백 드레스 입고 백상 시상자 자격으로 선 밤 #노윤서 #청설 #우리들의블루스 #일타스캔들 #폭설 #동궁
노윤서, 순백 드레스 입고 백상 시상자 자격으로 선 밤 #노윤서 #청설 #우리들의블루스 #일타스캔들 #폭설 #동궁
배우 노윤서(25세)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순백의 롱 드레스를 입고 트로피를 준비하는 시상자답게 단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1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한 노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손에는 시상에 사용할 청록색 봉투를 들고 있으며, 행사 배너를 배경으로 차분하게 서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서 우아한 자태. (사진=배우 노윤서 인스타그램) 노윤서는 이 게시물에 "백상예술대상 수상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시상식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안겼던 시상식 현장에 이번에는 시상자로 서며 의미를 더했다. 노윤서는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방영주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전교 1등 우등생이지만 혼전임신으로 갈등을 겪는 고등학생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데뷔작부터 눈도장을 찍었다. 이듬해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는 남해이 역으로 출연해 또 한 번 호평을 이끌어냈다. 작품은 최종회 전국 시청률 17.038%, 수도권 19.797%를 기록하며 흥행작 반열에 올랐고, 노윤서는 이 드라마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 김연두 역을 맡아 첫사랑의 설렘과 아픔을 담은 청춘 연기를 선보였고, 이 작품은 공개 직후 비영어권 영화 2위, 전체 순위 8위에 오르며 누적 시청 시간 약 34,510,000시간을 기록했다. 극장 데뷔작 '청설'에서는 서여름 역으로 주연을 맡아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여성 배우 단독 기준 32년 만에 TV와 영화 부문 신인 연기상을 모두 품은 더블 신인상 기록을 세웠다. OTT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에서 정슬아 역으로 출연했고, 2024년 공개된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는 전의선 역으로 특별출연해 데뷔 후 처음 성인 캐릭터에 도전했다.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는 본인 이름과 같은 노윤서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예능과 광고에서도 활약을 넓혔다. SBS 예능 '런닝맨'에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 게스트로 나서 레이스 우승을 차지하는 등 예능감을 보여줬고, 2025년에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메가크루 미션 댄서로 참여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리정 편에도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와 만났다. 광고 분야에서는 데뷔 이전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2018년 미미박스 모델, 2019년 에뛰드 모델 등 뷰티 브랜드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화보와 캠페인에 얼굴을 알렸고, 대성마이맥 19PASS 광고 영상은 공개 두 달 만에 1600만 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수험생 대상 광고와 베이커리 광고 등을 연달아 맡으며 "수능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한 얼굴"로 회자됐다. 예술적 감각도 강점이다.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과와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서양화전공을 졸업한 노윤서는 미술교사를 꿈꿀 만큼 그림에 깊이 몰두해 왔다. 개인 계정을 통해 유화와 드로잉 작품을 자주 공개하고, 촬영장에도 필름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사진과 예술 전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소속사는 MAA로, 2019년부터 함께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태어나 1남 2녀 중 둘째로 자란 그는 가족과 반려견 카누에 대한 에피소드로도 팬들에게 친근한 면모를 보여 줬다. 또래 배우 류다인, 강혜원 등과의 친분이 알려지며 또래 연예인들과의 폭넓은 교류도 전해지고 있다. 한편, 노윤서는 영화 '폭설'에서 소녀 역으로 주연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윤석, 구교환 등과 함께 출연하는 이 작품은 극장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인 차기작으로, '청설' 이후 다시 한 번 스크린에서 중심 서사를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됐다. 아울러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는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궁녀 생강 역으로 주연을 예고했다.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이 작품에서 노윤서는 오컬트 색채가 가미된 사극 장르에 도전해 이전과 다른 얼굴을 보여줄 전망으로, 드라마와 영화, OTT를 잇는 차기 행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May 10, 2026 at 12:47 PM
박지훈, “언제나 성장하는 사람 될 것”…백상예술대상 2관왕 #박지훈 #왕과사는남자 #백상예술대상 #남자신인연기상 #네이버인기상 #단종신드롬 #RE:FLECT #YY엔터테인먼트
박지훈, “언제나 성장하는 사람 될 것”…백상예술대상 2관왕 #박지훈 #왕과사는남자 #백상예술대상 #남자신인연기상 #네이버인기상 #단종신드롬 #RE:FLECT #YY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와 시상식을 동시에 잡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첫 상업 #영화 주연작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국내 유력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인기상을 한 번에 품었다. 박지훈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과 네이버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특히 네이버 인기상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네이버 e엔터를 통해 진행된 팬 투표 결과로 주어졌고, 그는 48.7%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팬덤의 두터운 지지를 보여줬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비운의 왕 단종 맡은 박지훈, 첫 상업 영화 도전으로 백상 신인상·네이버 인기상 동시 수상. (사진=YY엔터테인먼트) 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준 연기가 있다. 박지훈은 비운의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을 세밀하게 쌓아가는 방식으로 인물을 풀어냈고, 첫 상업 영화 도전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야기 후반부에 이르러 폭발하는 감정 연기가 관객에게 짙은 여운을 남기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단종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 연기는 관객 사이에서 ‘단종 앓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넓은 반응을 이끌어냈고, 박지훈의 이름을 스크린에서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영화 성적도 의미 있는 흐름을 만들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상업 영화로 자리 잡으며 장기 상영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 1681만 명을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역대 한국 흥행 영화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수상 직후 소감에서는 작품과 함께한 이들에 대한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박지훈은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수상 무대에서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준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싶다”라며 “'너여야만 한다'라고 믿어주시고 끝까지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함께 출연한 유해진을 향해 “인생에서 선배님과 이런 에너지를 나눌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다”라고 전하며 촬영 현장에서 쌓인 호흡을 언급했다.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빠지지 않았다. 박지훈은 같은 자리에서 “저를 끝까지 믿고 계속 사랑해 주시는 메이 여러분께도 꼭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자신을 지지해 온 팬덤 ‘메이’에게 수상의 공을 돌렸다. 영화와 시상식 성과를 팬들과 함께 나누겠다는 뜻을 직접 전한 셈이다. 네이버 인기상 수상 소감에서는 팬 투표로 결정된 상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팬 여러분들의 투표로 받은 상이라고 알고 있다”라며 “메이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한 뒤, “더욱더 멋지고 진실한 사람이 되도록 연기하고, 무대하고, 활동하겠다”라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께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언제나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언제나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남겼다. ‘왕과 사는 남자’는 박지훈 개인의 활약과 더불어 작품 차원에서도 호명됐다. 이 영화는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작품상과 영화 부문 감독상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올해 극장가에서 주목받은 작품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흥행 성과와 시상식 언급이 이어지며, 작품이 차지한 위치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스크린과 시상식 일정을 마친 뒤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23일 도쿄를 시작으로 30일과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팬콘서트 ‘RE:FLECT(리플렉트)’를 열고, 이후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팬콘서트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May 9, 2026 at 12:44 AM
방효린, “주애의 마음 잊지 않겠다”…백상 신인연기상까지 4관왕 #방효린 #애마 #백상예술대상 #넷플릭스 #중간계 #러브트랙 #TEAMHOPE #여자신인연기상
방효린, “주애의 마음 잊지 않겠다”…백상 신인연기상까지 4관왕 #방효린 #애마 #백상예술대상 #넷플릭스 #중간계 #러브트랙 #TEAMHOPE #여자신인연기상
배우 방효린이 연이은 수상으로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를 통해 신인 연기상을 포함한 4관왕에 오르며 활동 반경을 넓혀 가는 모습이다. 방효린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품에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여러 시상식에서 연달아 트로피를 거머쥐며 행보에 힘을 더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수상. (사진=TEAMHOPE) 수상 소감에서 그는 먼저 ‘애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방효린은 “‘애마’는 저에게 정말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 신인 배우로서 신인 배우 역할을 할 수 있어 더 진심을 다해 연기했다”라고 말하며 작품과 배역이 겹치는 지점에서 느낀 마음을 전했다. 연출을 맡은 이해영 감독에 대한 감사 인사도 이어졌다. 방효린은 “보잘것없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 주신 이해영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독님 덕분에 끝까지 저 자신을 믿고 해낼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작업 과정을 회상했다. 함께한 동료들에 대한 언급도 빠지지 않았다. 방효린은 현장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스태프에게 고마움을 전한 뒤 “이 자리에 오기까지 수많은 단편 영화들이 있었고, 그 작품들을 함께 만든 동료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애의 마음, 신인의 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꿋꿋하게 달려가겠다”라고 덧붙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방효린이 연기한 ‘애마’ 속 신주애는 충무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애마부인’의 주연으로 단숨에 발탁되는 신인 배우다. 그는 이 인물을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애마’ 이후 행보도 꾸준했다. 방효린은 국내 최초로 AI를 활용한 장편 영화 ‘중간계’에 출연했으며,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퇴근 후 양파수프’ 등에 합류했다. OTT와 스크린을 오가며 작품을 소화하는 과정 속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수상 이력도 차차 쌓였다. 방효린은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라이징스타상을 받았고, ‘2025 KCA 문화연예 시상식’에서는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인기스타-배우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서울국제영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더한 데 이어, 이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까지 품에 안으며 총 4관왕 기록을 만들었다. 여러 시상식에서 연달아 수상 소식을 전한 만큼, 신인 배우로 출발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리를 넓혀 가는 방효린의 다음 행보가 어느 방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www.topstarnews.net
May 9, 2026 at 12:44 AM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배우 서수빈 ‘백상예술대상’ 수상…“상 무서운 줄 알고 노력할 것” #세계의주인 #윤가은감독 #서수빈 #이주인 #백상예술대상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배우 서수빈 ‘백상예술대상’ 수상…“상 무서운 줄 알고 노력할 것” #세계의주인 #윤가은감독 #서수빈 #이주인 #백상예술대상
‘어쩔수가 없다’의 박찬욱 감독,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과 함께 후보에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오른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MC에는 개그맨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 영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이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상을, 이주인 역을 맡은 배우 서수빈이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바른손이엔에이 공식 SNS 계정) 이날 영화 감독상 후보로는 ‘만약에 우리’ 김도영 감독, ‘어쩔수가 없다’ 박찬욱 감독, ‘굿뉴스’ 변성현 감독, ‘세계의 주인’ 윤가은,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오른 가운데 윤가은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이주인(서수빈 분)’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10월 22일 개봉한 ‘세계의 주인’은 20만 명의 관객 수를 동원했다. 이주인 역에는 서수빈이, 강태선 역에는 배우 장혜진이 출연했다. 이날 윤가은 감독이 호명되자 서수빈과 장혜진은 포옹과 함께 축하했고 무대에 오른 윤가은 감독은 “여우조연상 후보 오르신 장혜진이 어디든 나가면 감독 같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야기하라고 했는데 정신이 안 차려진다”라고 긴장 가득한 목소리로 수상 소감을 이어갔다. 또 윤가은 감독은 “존경하고 좋아하는 감독님들과 나란히 선 거만으로 과분하고 영광이고 마음이 무겁다. 영화가 감독 혼자 만드는 게 아니다. 이 영화 만드는 내내 짧게는 6년이 길게는 평생이 걸렸다”라며 밝혔다. 더불어 윤가은 감독은 “긴 시간 동안 혼자라고 착각한 적이 있는데 아니었다. 저희 영화 독립 영화다. 수많은 곳에서 지원해주지 않았으면 만들어지지 않았을 거다”라고 영화에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아울러 윤가은 감독은 “무엇보다 영화 만드는 내내 많은 걸 배웠다. 영화, 책, 다큐멘터리, 인터넷 게시글, 댓글까지 자신의 가장 고통스럽고 아프고 슬프지만, 또한 자신의 빛나고 즐거운 순간들 고백들 나눠주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친족 피해 생존자 여러분 자신의 은밀한 고백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말했다.  이어 윤가은 감독은 “앞으로 이 힘 받고 스크린에 한 번도 담지 못한 새로운 인물 찾아 떠나라는 지령으로 받들고 영화를 더 잘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세계의 주인’에서 이주인 역을 맡은 서수빈도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소감으로 서수빈은 “작품을 준비하면서 지금도 자신으로부터 익명의 쪽지를 받고있는 모든 주인이들에게 진심이 닿기만을 바라면서 준비했던 거 같다. 진심을 알아봐 주신 덕분에 놀라운 순간과 멋진 관객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이 상은 자신의 세계를 마구 탐구해나가는 이 세상 모든 주인이들과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라며 밝혔다. 이어 서수빈은 “앞으로 주인이처럼 아주 용감하고 현명하고 씩씩하게 이 상 무서운 줄 알고 더 노력하는 배우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www.topstarnews.net
May 8, 2026 at 2:56 PM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종료…임윤아-박지훈 1위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임윤아 #박지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종료…임윤아-박지훈 1위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임윤아 #박지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네이버 인기상 투표가 마감됐다. 남녀 1위에 이목이 쏠린다. 5일 종료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네이버 인기상' 투표 결과 남자 부문 1위는 박지훈이다. 박지훈은 48.7%의 득표율로 이준호(40.3%)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결과. (사진=네이버) 여자 부문 1위는 임윤아다. 58.1%의 득표율로 손예진(26.9%)을 제치고 위를 차지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영화부문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작품상, 감독상 등 여러 부문 후보에 올랐다. 임윤아는 tvN '폭군의 셰프'로 #방송 부문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폭군의 셰프'는 방송 부문 드라마 작품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네이버 인기상'은 방송 부문 최우수 연기상·조연상·신인 연기상·예능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조연상·신인 연기상·연극 부문 연기상, 뮤지컬 부문 연기상에 오른 후보자들 가운데 최다 득표한 남·여 각각 1인을 선정한다. 남자 41명, 여자 38명이 후보에 올랐고, 투표는 4월 24일 오후 12시부터 지난 5일까지 진행됐다. 투표 결과 박지훈, 임윤아가 1위를 차지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심사 대상작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츠,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뮤지컬이다. 방송 부문 예능 카테고리는 웹에서 제공된 콘텐츠까지 포함된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는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 시상식은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중계방송은 JTBC·JTBC2·JTBC4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된다.
www.topstarnews.net
May 6, 2026 at 12:46 AM
우다비, “새 소속사와 첫 시구”…봄 기운 담은 청량 행보 #우다비 #어썸이엔티 #삼성라이온즈 #정년이 #키스는괜히해서 #2026신한SOLKB0리그 #신인연기상 #트리플썸2
배우 우다비가 야구장 시구를 계기로 새 출발의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어썸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그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홈경기 시구를 맡으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우다비는 이번 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소화하는 순간부터 관중석 응원까지 특유의 발랄한 기운을 드러냈다. 어썸이엔티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영상에는 긴장과 설렘이 섞인 표정으로 공을 던진 뒤, 관중석에서 열성적으로 응원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우다비, 어썸이엔티와 전속 계약 후 삼성 라이온즈 홈경기 시구 나서 상큼한 에너지 선보여. (사진=어썸이엔티) 영상 속 우다비는 봄을 연상케 하는 화사한 분위기와 함께 귀엽고 러블리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줬다. 상큼한 비주얼에 열정적인 제스처가 더해지면서 현장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고, 새 둥지와 함께 시작하는 이후 행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모았다. 연기 경력도 차근차근 쌓아왔다. 우다비는 웹드라마 ‘트리플 썸 2’를 통해 데뷔한 뒤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라이브온’, ‘마에스트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작품마다 다른 캐릭터를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힌 것이 현재의 인지도로 이어졌다. 전환점이 된 작품은 tvN ‘정년이’였다. 우다비는 이 작품에서 윤정년(김태리 분)의 든든한 동료이자 절친 홍주란 역을 맡았다. 극 중에서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통해 인물 관계를 뒷받침했고, 이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과 존재감을 분명히 남겼다. 이후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는 전혀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우다비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재벌가 막내딸 유하영으로 분해 사랑 앞에서는 솔직하게 직진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발랄하면서도 입체적인 성격을 지닌 캐릭터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전달했다. 두 작품에서의 연이은 활약은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우다비는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데뷔 이후 쌓아 온 작품들이 이 수상으로 하나의 이정표를 찍은 셈이다. 이처럼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넓혀 온 우다비는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새 소속사에서 첫 행보를 시구로 시작한 만큼, 향후 어떤 역할과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pril 28, 2026 at 1:15 AM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네이버 인기상 투표, 오늘부터 시작…후보 관심↑ #백상예술대상 #백상 #투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네이버 인기상 투표, 오늘부터 시작…후보 관심↑ #백상예술대상 #백상 #투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네이버 인기상 투표가 오늘(24일)부터 시작된다. 24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4월 24일 오후 12시부터 5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12일간 네이버 인기상 투표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방법.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네이버 인기상'은 방송 부문 최우수 연기상·조연상·신인 연기상·예능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조연상·신인 연기상·연극 부문 연기상, 뮤지컬 부문 연기상에 오른 후보자들 가운데 최다 득표한 남·녀 각각 1인을 선정한다. 남자 41명, 여자 38명이 후보에 올랐다. 투표는 네이버(NAVER)에서 진행된다. 계정당 1일 남·녀 부문별 1표씩 무료 투표가 가능하며, 매일 자정 투표권이 재발급된다. 투표 기간 중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네이버 인기상' 투표 인증샷을 게시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시상식 관람 티켓(1인 1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앞서 지난 13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심사 대상작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뮤지컬이다. 방송 부문 예능 카테고리는 웹에서 제공된 콘텐트까지 포함된다. 각 부문별 심사위원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번 백상예술대상 후보를 선정했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를 맡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 8일(금)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네이버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된다.
www.topstarnews.net
April 24, 2026 at 2:11 AM
전소영, 드라마 신인상 후보에 첫 스크린 데뷔·영화제 초청까지 #전소영 #아너그녀들의법정 #백상예술대상 #흐린창문너머의누군가 #전주국제영화제 #기리고 #BH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전소영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드라마를 통해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국제영화제 초청까지 이어지며 도약 국면에 들어섰다. 전소영은 지난 2월 방영된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 민서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연기로 깊이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 민서 역으로 주목…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신인연기상 후보 올라. (사진=BH엔터테인먼트) 이 작품을 계기로 전소영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신인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단일 작품으로 연기력을 입증하며 신인 배우 가운데 한 명으로 호명된 만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크린에서는 첫 영화로 국제영화제 무대를 밟는다. 전소영은 오는 5월 열리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감독 김종관)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는 전소영에게 첫 영화 데뷔작이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연기와는 다른 결을 보여줄 작품으로 소개되며 새로운 얼굴을 드러낼 장이 마련됐다. 전주국제영화제 일정에 따라 그는 개막식 레드카펫에 오르고 GV(관객과의 대화)에도 참석해 관객과 직접 소통한다.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국제영화제 현장에 서는 만큼 그 의미도 남다르다. 드라마에서의 활약, 연기상 후보 지명, 영화제 공식 초청이 한 흐름 안에서 이어지며 전소영의 잠재력이 차례로 드러나는 모습이다. 신인 연기자로서 단기간에 여러 지점을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를 예고하는 작품도 남아 있다. 전소영은 첫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공개를 앞두고 있어 플랫폼과 장르를 오가며 활동 무대를 확장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pril 20, 2026 at 12:22 AM
‘세계의 주인’ 서수빈, 연기상 4관왕 이어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 부문 후보  #백상예술대상 #세계의주인 #서수빈 #배우서수빈
‘세계의 주인’ 서수빈, 연기상 4관왕 이어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 부문 후보  #백상예술대상 #세계의주인 #서수빈 #배우서수빈
#영화 ‘세계의 주인’으로 첫 데뷔한 배우 서수빈이 지난해 연기상 4관왕에 이어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 부문 후보에 올랐다. 최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이 발표한 제62회 영화 부문 명단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은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윤가은), 여자조연상(장혜진), 여자신인상(서수빈), 각본상(윤가은), 구찌 임팩트 어워드 등 총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배우 서수빈이 지난해 연기상 4관왕에 이어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 부문 후보에 올랐다. (사진=서수빈 인스타그램)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대작부터 작지만 강한 힘을 보여준 수작까지 한국 영화의 넓은 스펙트럼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은 각각 7개 부문에 오른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없다’와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차지했고 ‘세계의 주인’도 주요 부문 후보를 휩쓸며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주인공 ‘이주인’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예 서수빈은 여자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앞서 서수빈은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제5회 홍해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 신인연기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신인배우상을 받은 바 있다.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세계의 주인’은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며 이달 15일 기준 관객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서수빈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린 제40회 스위스 프리부스 국제 영화제(FIFF)에 참석해 스위스 관객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해당 영화제는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의 다양한 영화를 전문적으로 소개하며 문화 다양성을 지향하는 권위 있는 영화제로 과거 영화 미키17, 파묘, 리볼버, 소리도 없이 등을 상영했었다. 이에 서수빈이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수상하며 차세대 라이징 배우로 거듭날지 다음 달 8일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
www.topstarnews.net
April 15, 2026 at 3:30 AM
배우 故정다빈, 사망 미스테리였던 이유?…오늘(10일) 19주기 #정다빈 #논스톱 #배우
배우 故정다빈, 사망 미스테리였던 이유?…오늘(10일) 19주기 #정다빈 #논스톱 #배우
배우 故정다빈이 사망 19주기를 맞았다. 팬들은 여전히 고인을 기억하며 그리워하고 있다. 오늘(10일) 배우 고 정다빈의 사망 16주기를 맞았다. 고 정다빈은 ‘뉴 논스톱’에 출연해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제2의 최진실'로 기대를 모았다. 고 정다빈의 생전 모습. (사진=MBC) 그는 2003년 김래원과 호흡을 맞춘 MBC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그해 MBC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거머쥔 그는 이듬해 S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톱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그 여름의 태풍' 등의 흥행 실패 후 2007년 2월 10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빌라에서 사망한 채 발견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과거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를 통해 극단적 선택을 예고하는 듯한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고인은 당시 남자친구였던 배우 강희에 의해 발견됐다. 강희는 고 정다빈이 만취해 집으로 데려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약물복용 및 타살 흔적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됐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타살 의혹을 제기하며 강희의 진술이 석연치 않다고 지적했다. 당시 강희는 밤 12시 고 정다빈이 술에 취했다는 전화를 받고 술자리에 갔으며, 새벽 3시 만취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고 했다. 그러나 함께 있었던 지인은 고 정다빈이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취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종업원돋 계산을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 한 이웃 주민은 당시 한밤에 강희 집에서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진술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강희는 고 정다빈이 사망 5개월 전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부검 결과, 정다빈의 손목에서는 상처가 두 개 발견됐다. 하나는 상당히 오래된 것이었고, 하나는 6개월 미만의 것이었다. 강희의 진술과 일치했다.  이 가운데 지난 2018년 MBC '다시, 스물'에서는 '뉴 논스톱' 출연진들이 16년 만에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출연진들은 고 정다빈을 떠올렸다. 박경림은 "사랑스럽고 말투와 행동에 애교가 묻어나던 친구였다"고 말했으며, 조인성은 "빈소를 찾아 가기 쉽지 않았다.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정다빈은 경기도 유토피아 추모관에 안치됐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9, 2026 at 11:25 PM